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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에 비벼먹는 곤드레나물 고소한맛'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밥에 비벼먹는 곤드레나물 고소한맛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2024년 4월 18일 혈당일지 1기3일차 인증

공복혈당 : 114  공복혈당을 100이하로 낮추기 위해 어제는 운동과 식이요법이 완벽했다고 생각했으나 결과가 안 좋게나왔다 왜 그럴까 생각해보니 8시간 수면을 채우지 못한것 때문인것 같다. 오늘 아침밥도 어제처럼 귀리잡곡밥에 나물위주로 식사했다  출근하기전 20분걷고 식후 운동도 쭉 할 예정이다 수면시간 8시간을 채워보고 내일은 제발 혈당이 정상수치로 내려가길  간절히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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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4월 18일 혈당일지 1기3일차 인증

혈당관리

남편이 당뇨진단을 받은 후 식단과 운동을 같이 관리하고 있습니다. 식단관리로 백미, 설탕, 밀가루를 줄이고 있습니다. 백미와 믹스커피를 현미와 원두커피로 바꾸고 아이스크림, 빵을 거의 끊고 빵이 먹고 싶은 때는 통밀빵을 먹으려고 합니다. 남편이 면을 좋아해서 국수는 끊기가 힘들어 먹기는 하는데 숙주 등 채소를 많이 넣어 면의 양을 줄이고 있습니다. 혈당관리를 위한 보조 식품으로 파바빈과 여주가루도 챙겨먹고 있습니다. 여주가루는 아침 샐러드에 섞어 먹고  파바빈은 현미밥에 넣어 먹습니다. 여주가루 들어간 아침샐러드 :  소스는 그릭요거트 파바빈 들어간 현미밥에 채소 위주의 반잔 야채반 면반 국수 운동은 만보걷기로 하고 있는데 매일 꾸준히 만보 걷기를 하고 주말은 특별한 일이 없으면 이만보이상 걷고 있습니다. 이런 노력 결과 저는 혈당이 안정적으로 관리되고 있으며 남편도 당뇨약을 먹고 있지만 의사선생님으로부터 잘 관리되고 있다는 말을 듣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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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h69

혈당관리

김자반

어제 마트 갔다가 세일 하길래 사왔네요. 저녁에 따뜻한 밥에 굴려서 먹었는데 맛있네요. 역시 돌자반은 성경이 맛있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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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김자반

삼시세끼 챙겨먹기 , 건강식, 운동

혈당 관리 꾸준히 해야하는만큼 쉽지 않아요  전 허벅지 근육 늘리려 계단 오르기 걷기 러닝머신 자전거 운동 하구요 배고푸면 빨리 더 먹게 되니 삼시세끼 조금씩이라도 먹구요 하루 한끼 샐러드 먹고 현미밥에 건강한 음식으로 먹으려 노력해요 왠만하면 밀가루 안먹고 꼭 먹고 싶음 현미,통밀국수로 해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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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있는여자

삼시세끼 챙겨먹기 , 건강식, 운동

4월 17일(수) 혈당일기 1기 1일자 인증

- 날짜 : 2024. 04. 17 - 혈당측정시간 : 저녁식사 후  - 내용 : 저녁식사 후에 혈당을 측정했습니다. 저녁은 잡곡밥에 감자탕, 콩나물무침, 멸치볶음, 오가피나물을 섭취했습니다. 집밥으로 저녁식사를 해서인지 적정혈당 수치가 나온것 같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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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jung9770

4월 17일(수) 혈당일기 1기 1일자 인증

4월 17일 수요일 혈당일기 1기 1일차

날짜 : 2024.4.17 혈당 측정시간 : 저녁식사 이후 내용 : 오늘은 신랑과 저녁을 먹었어요 점심때 지어놓은 강황밥에 채소 위주로 식사했고 후식으로 파인애플도 먹었어요 혈당이 많이 오를까 걱정했는데 정상이라 행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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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이쁜이

4월 17일 수요일 혈당일기 1기 1일차

혈당기록1기2일차

점심먹은지 두시간된후 재었어요 점심엔 잡곡밥에 불고기볶음 김치 먹었어요 꾸준히 기록해야겠어요 오늘도 운동도 열심히 하고왔어요 건기식도 잘 챙겨먹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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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돌파파

혈당기록1기2일차

전 저항성 전분밥으로 혈당관리를 합니다.

전 저항성 전분밥을 만들어 먹으며 혈당 관리를 합니다.  보고된 연구사례에서는 저항성 전분(소화 효소에 저항하여 쉽게 분해되지 않는 전분)은  소장 속 소화효소에 저항하여 대장에서 느리게 소화됩니다.  이렇게 소화에 오랜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혈당을  급격히 올리지 않는다 합니다. (식후 혈당을 덜 올리고 더 빨리 떨어진다 합니다) 또 소화에 오랜시간이 걸린다는 의미는 포만감이 오래  지속 된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소식을 하겠죠) 참고로 칼로리도 일반전분의 반 밖에 안되고 포만감이 오래  지속되어 다이어트에도 효과가 있고 대장에서  천천히 소화되기에 장 건강 개선에도 도움을 준다 합니다. 아래는 제가 해 먹는 저항성 전분밥 레시피 입니다. 쌀 : 현미 : 보리 : 귀리 : 수수를 3+1/2 : 1/2 : 1/3 : 1/3 : 1/3 비율로(3시간 이상 불려 줍니다) 넣고 다시마와 건표고버섯(3시간 이상 불리고 잘게 썰어 밥에 넣습니다) 불린 물로 밥을 한 후 바로 밀폐용기에 1인분씩 소분해서 담은 후 뚜껑을 꼭 닫은 후 냉장실(2~4도)에서 12~24시간 보관 합니다. 밥을 드실때는 전자렌지에 2분 돌려서 먹습니다(160도 이상에서 조리하면 저항성전분 구조가 깨져서 효과가 없으니 2분 정도가 제일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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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향

전 저항성 전분밥으로 혈당관리를 합니다.

오늘 아침.

아들들 아침입니다. 김치볶음밥에 계란후라이 반숙. 육개장은 조금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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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결맘

오늘 아침.

4월 17일 수요일 혈당일지 1기 2일차 인증

공복혈당 : 112 어제 공복혈당이 103이어서 식단 관리를 철저히 했으나 어머니 병원검사가 저녁이어서 저녁을 너무 밤에먹어서 높게 나온것같다. 공복 8시간을 지키지 못하고 출근을 해야해서 어쩔수 없이 식전에 체크를 했다. 오늘 아침 식단은 귀리 병아리콩 잡곡밥에 계란조림과 나물로 식사를 했고 지하철역까지 15분 걷고 점심식후도 많이 공원 걸어다닐 예정이다. 오늘은 특별한 이벤트가 없으니 내일은 혈당 관리가 잘 될거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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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언니

4월 17일 수요일 혈당일지 1기 2일차 인증

이른저녁

저녁에 엘빅운동이 있는 날이라서 저녁식사를 일찍 합니다. 캐시딜에서 구매한 새우볶음밥에 달갈후라이 더해서 먹어요. 운동시간 임박해서 먹으면 뛸때 배가 아플까봐 조금 시간이 일러도 먹네요..맛저들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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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호랭이

이른저녁

혈당일기 1기 1일차 인증

식후 1시간 10분 혈당 156 충격이네요.. 밥을 너무 좋아해서 점심 한가득 먹고 믹스커피 마셨더니 이런 수치가ㅠㅠ  밥에 제육볶음 된장찌개 먹었어요.  몸이 말라서 안심했는데.혈당 관리 당장 들어가야겠네요. 오늘부터 믹스도 끊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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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네

혈당일기 1기 1일차 인증

점심식사 볶음밥

오늘따라 비가와서  볶음밥을 먹으러 왔어요  볶음밥에 계란 후라이가  환상적인데 짜장까지 얹져 주니 맛이 너무너무 좋네요  목이 맬까봐 짬뽕국물도  같이 따라오니 이보다  더좋은 볶음밥이 없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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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칸청춘

점심식사 볶음밥

김밥

아이들 유부초밥 싸고 남은밥에  대충 싸서 아침 먹었네요. 김밥은 다 맛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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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븐79

김밥

새우볶음밥

갑자기 게임하다말고 남편이 주방가더니  새우볶음밥에 계란올려서 같이 먹자고 가져왔어요 ㅋㅋ 제가 살 못빼는 원인 = 남편입니다 ㅋㅋㅋㅋ 배부른데도 계속 먹게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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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니향기

새우볶음밥

PX 선물

오늘 맛있는 밥에 화장품까지 선물 받았어요. PX 화장품 엄청 저렴하다고 아들 있을 때 챙겨준다네요. ㅎㅎ 다음달에는 군마트 쇼핑 예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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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안

PX 선물

토요일 아침 캐시홈트하고 아침

새벽 3시 한 40분쯤에 일어났답니다. 또 이렇게 일찍 일어났네요. 마사지 두 타임 받고 내 방에서 조용히 스트레칭 하다가 감정일기 명언 필사도 해서 준비했는데 마인드키 커뮤니티가 에러가 계속 떠서 인증을 못하고 있네요. 이것도 은근 짜증나네요. 그 짜증을 캐시 홈트를 시작해서 운동으로 조금 풀고😅 아침은 샐러드로 시작 엄마는 흑임자드레싱을 좋아하셔서 반은 그것 뿌리고 반은 더 저칼로리인 키위드래싱을 뿌려서 반반씩 먹었네요. 우리가 샐러드 먹는 동안 동생은 얼른 먹고 들어가고 엄마랑 나랑 먹는데 엄마는 동생이 남긴 흰밥 조금과 내잡곡밥에서 한숟갈만 덜어 드셨어요(밥맛이 없다고 너무 작게 드세요 걱정이 됩니다.)  오늘 찬은 내가 한 건 두부지짐이고 엄마는 동생이 그나마 잘먹는 매운오뎅볶음과 스크럼블을 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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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 캐시홈트하고 아침

점심은 편의점표 닭가슴살&단호박 샐러드

아침 먹고 뭐가 그렇게 할 것이 있었는지 집안일 좀 하고 푸드스타일러로 수정과도 만들고 했더니 시간이 금방 지나갔네요. 벌써 12시 반이나 돼서 겨우 라떼랑 나왔답니다.  오늘은 재동의 도토리 가든 가서 전에 못 먹었던 빵, 마들렌과 요구르트를 같이 먹으려고 했거든요. 그러면서 도서관을 좀 찾아서 인증샷도 찍고요. 오전에 서치도 하고 산 제품들 리뷰도 쓰고 했는데 막상 너무 늦게 나가니 시간이 그렇게 여유 있지 않았어요. 하지만 맘먹었기 때문에 익선동에서 근처 도서관 하나 가고 익산동에 써치중 맘에 들었던 가게도 한번 둘러보고 그리고 한 도서관은 없어졌는지 건물까지 갔지만 못 찾아고 정동도서관을 가면서 소금빵 맛집도 체크했는데 여전히 대기가 길었어요. 나는 강아지 출입이 가능한데라서 둘러봤는데 테라스만 가능하더라고요. 벌써 그때 2시쯤 됐더라고요. 약간 힘없고 어지럽고 지쳐서 잠깐 길가에 앉아 있었다가 다시 정동도서관 얼른 가서 사진 찍고 먹는건 다 포기하고 얼른 가게로 막 갔네요. 가는 길에 모자이크 북촌이라는데 빵이 너무 맛있어서 잠깐 메뉴 구경하다가 거기가 강아지 출입이 가능하다고 해서 다음에 한 번들리겠다고 얘기하고 또 얼른 걸어서 딱 3시 3분전쯤에 꽃가게에 들어왔네요. 벌써 햇빛이 강한 곳은 여름처럼 더웠어요. 저도 반팔에 얇은 잠바입었는데 중간부터는 반팔만 입고 다녔네요 지쳤지만 알바도 해야 되고 배도 고프니 바로 옆에 편의점 가서 가성비 좋은 샐러드 사러 갔는데 다팔고 샐러드가 하나도 없는 거예요. 방통대 쪽에도 편의점 있어서 얼른 갔더니 저렴한 건 없고 5000원짜리 샐러드가 있더라고요. 닭가슴살&단호박 샐러드. 단호박 샐러드도 조금 들어있고 닭가슴살도 있고 스위트콘과 할라피뇨도 쫑쫑 썰어는 것도 있고 그가격은 할만하더라고요. 그대신 입채소라 채소는 좀 양은 그렇게 많지는 않았어요. 선택사항이 별로 없어서 얼른 집어 왔네요. 저 빨리 가게 가야 엄마 집으로 들어갈 테니까요. 그래서 접시에다 샐러드 담고 제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 뿌렸어요. 크리미양파 드레싱이 있어서 뿌리지 않고 찍어 먹으려고 이렇게 놔뒀어요. 다이어트 팁으로 드레싱을 뿌리지 말고 조금씩 찍어먹으라고 돼 있더라고요. 이건 드레싱이 해비하니 그래야 될 거 같애요. 맛있게 먹긴 했는데 양이 너무 작네요. 탄수화물도 먹은 게 없고요. 집에 가면 잡곡밥에 호밀빵도 있는데 지금 여긴 없거든요. 그냥 집에가서 저녁 먹어야겠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재동이나 익선동에서 비싸고 맛있는 빵이나 샐러드 먹을라고 기대하고 갔다가 아무것도 못먹고 와서 그게 좀 억울해요. 우리 라떼만 들어갈 수 있으면 돈도 쓸라고 했는데... 너무 바쁘게 움직이고 주변에 사람들이 많아서 라떼 사진은 못 찍었고 중간에 들릴 정동도서관 사진을 올려요. 정동도서관 간판이 입구에도 있어서 좀 더 간편이 찍었네요. 가게에 도착하니 벌써 11,000보가 됐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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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편의점표 닭가슴살&단호박 샐러드

비비추 먹어보셨나요?

부모님이 요걸 담궈놓으셨어요 비비추 나물 잎을  간장에 절여서... 고기와 먹거나 백미밥에 싸 먹으면 최고네요 명이나물보다 맛있네요 그리고 닭발과 닭볶음탕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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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더홀

비비추 먹어보셨나요?

점심 양배추라페김밥 만들어 봄

아침 먹고 라떼랑 나가서 어머니 심부름으로 우리 집 근처 분식집에서 김밥 2개 사가지고 가게에 이모랑 엄마 점심드시라고 드려고 다시 나와 광장시장은 반찬사러 갔답니다. 명란젓하고 창란젓 사러 갔는데 제가 사는 집이 문을 안 열었더라고요. 젓갈은 못사고 근처 야채집에서 야채만 사와가지고 다시 꽃가게로 와서 어머니하고 같이 퇴근했어요. 별로 안 돌아다닌 거 같은데 벌써 이때부터 너무 지쳐가지고 발이 잘 안걸어짐ㅠㅠ 마저 슈퍼장까지 보고 집에 와서  얼른 샐러드부터 만들어서 어머니랑 같이 먹고 벼르고 벼렸던 양배추라페김밥을 만들었어요. 어제 해논 잡곡밥이 맛있고 양배추라페도 짜서 밥에는 아무 양념도 안 하고  집에 있는 김이 돌김이라 살짝 구워서  밥깔고 생당근 조금, 양배추라페 듬뿍해서 그냥 손으로 똘똘 말았어요. 밥 한공기 하니까 김밥 2개 나왔는데 잘라서 어머니 한 3개 드리고 나머진 제가 다 먹고 약간 싱거워서 김치랑 같이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은 겨우 만보 넘겨있네요. 겨우 만보 넘었는데 이렇게 힘들다니... 오늘 흐리지는 않지만 해가 쨍쨍하지 않아서 기분까지 좀 뿌연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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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양배추라페김밥 만들어 봄

저녁은 새로산 고단백혼합곡으로 잡곡밥

엄마 퇴근하고 같이 들어오다가 엄마가 피부과 가시고 오늘 잡곡밥을 해야 되서 라떼랑 먼저 들어왔답니다. 잡곡밥하는데 51분 걸리니까 빨리 들어오길 잘했어요 엄마는 30분 있다가 들어오신 거 같네요. 더 늦었으면 저녁을 7시 넘어서 먹을 뻔 했어요. 새로 산 고단백혼합곡과 쌀을 1대1로 섞어서 총 3인분을 했는데 엄마, 나 두 그릇과 내 밥그릇 2개 엄마 밥그릇 3개가 나오네요. 엄마가 맛있다고 하셔서 정말 다행입니다. 카무트밥은 아무래도 힘들다고 하셨는데 이건 어머니가 원래 콩을 좋아하셔서 더 맞는 거 같으시대요. 여기 여러 가지 곡물들이 있지만 콩도 5가지나 들었거든요 우선 샐러드 만들어서 엄마이랑 같이 먹고 밥해서 있는 반찬에다가 먹고 남은 불고기만 조금 데워서 상차렸어요. 우리 동생은 우리가 조금 늦어진 관계로 장어 정식을 시켜 먹었다네요. 새로운 밥에 새로운 질감이라 저도 되게 잘 먹었어요. 단백질이 많다니 그것도 마음에 들고 귀리며 렌틸등 여러 가지가 좋은 것들도 많고 익숙한 현미 보리 찹쌀도 있고 여러 가지가 엄마와 나한테 딱 어울렸던 거 같애요.ㅎㅎ 어머니 피부가 가셨을 때 앞에서 우리 라떼랑 잠깐 기다리면서 사진 찍었어요. 그리고 얼른  들어와서 집에서 체크해보니 13000보 걸었네요. 오늘은 많이 별로 안 걸은 것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걷기 전에 벌써 발이 아파 중간중간 많이 앉아 있기도 했고 미싱할때 왼발이  저려서 어머니한테 짜증도 내고 그래서 전체적으로 걷지 않고 앉아있던 느낌이 들었는데 그래도기본해서 다행인 거 같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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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새로산 고단백혼합곡으로 잡곡밥

국수가~~

국수가 너무 땡기만 유혹을 이겨내고 밥에 명란이 올려서 이른 저녁 해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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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이니

국수가~~

오늘은 소풍날🌈

오늘 막내 체험학습 가는 날이에요. 며칠전부터 여러 가지 주문했는데 김밥에 햄은 스팸으로 바꾸고 단무지는 빼고 문어 소세지에 과일은 손으로 집어 먹을 수 있는거  이렇게 다 준비했어요^^ 이거하느라 새벽5시에 일어났어요 ㅠㅠ 별건 없지만 중간에 첫째 밥도 줘야하고 도시락 가방도 싸야하고 손이 느린 만큼 몸이 고생이죠 뭐~~   막내야, 오늘 날도 참 좋다! 잼나게 놀다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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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buck

오늘은 소풍날🌈

직장인 다이어터를 위한 점심메뉴 추천💗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 지난번에 소개한 다이어트 외식 메뉴에 많은 관심을 보여주셔서 오늘은 다이어트 외식 2탄으로 찾아왔습니다. 1탄이 궁금하다면? [▶️클릭] 사실 다이어트를 하면서 도시락을 싸서 다니면 더 좋겠지만 바쁜 일상 속에 도시락까지 싸려니 정말 쉽지 않더라고요 😥 오늘은 저처럼 일하는 직장인을 위한  ✨현실적인 다이어트 점심 메뉴✨를 알려드리려고 해요. 🍣 연어 덮밥 🍣 연어는 단백질 함량이 높고 불포화지방산, 오메가3 등이 풍부하게 포함되어 있는 식품이에요. 거기다 맛도 좋으니 금상첨화!  몸에 좋은 지방도 풍부해 배를 든든하게 채워준답니다. 다만 밥에 미리 양념이 되어 있는 경우 설탕이 첨가된 경우가 많은데요,  따라서 다이어트를 위해선 밥을 조금 덜어서 먹는 걸 추천드려요.  🍝 오일 파스타 🍝 사실 밀가루는 가급적 피해주는 편이 좋지만,  다른 동료나 친구와 같이 식당에 가면 피하기 어려운 경우가 있죠?  그럴땐 오일 파스타를 먹어보세요!  면 중에서는 파스타 면이 상대적으로 단백질 함량이 높고 칼로리가 낮은 편이에요.  몸에 좋은 올리브 오일과 해산물이 들어간 봉골레 파스타를 추천드립니다.  크림이나 로제소스는 피해주세요!  🍴 생선구이 정식 🍤  한국인은 역시 한식이죠! 한식 중에서도 고등어 구이 백반이나 생선구이 정식은 다이어트 외식으로 최고에요.  생선은 탄수화물이 적고 단백질 함량이 높아요. 특히 고등어에는 불포화 지방산이 풍부해 콜레스트롤 수치를 낮춰주고 칼륨이 풍부해 나트륨 배출에 도움을 주기도 합니다.  다만 함께 나오는 밥은 딱! 반만 덜어서 먹어보세요.  🥬 쌈밥 🍚 쌈밥은 섬유질이 풍부한 쌈채소를 곁들이는 메뉴라 빠르게 포만감을 줘요.  보통 쌈밥집에서는 밥도 일반 흰 백미밥을 주지 않고 잡곡밥을 주는 경우가 많은데요,  잡곡밥의 경우 혈당을 빠르게 올리지 않고 비타민과 식이섬유를 풍부하게 가지고 있어  혈당관리를 하시는 분에게도 추천드리는 메뉴에요. 🍳 키토김밥 🪺 최근에 키토제닉 열풍이 일면서 키토제품을 파는 곳이 많아져 주변에서 키토김밥 파는 곳을 흔히 찾을 수 있어요.  키토김밥은 밥 대신 계란지단이 들어간 김밥으로,  탄수화물을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으로 대체한 제품이에요. 거기다 맛도 좋으니 꼭 한번 드셔보세요!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음식들로도 다이어트 할 수 있어요! 물론, 너무 많이 드시면 안된다는 건 잘 알고 계시죠? 🤣🤣  오늘 알려드린 메뉴들로 일상 속에서도 맛있는 한끼 드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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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iet

직장인 다이어터를 위한 점심메뉴 추천💗

화요일 아침 햇살로 가볍게 시작

또 새벽 4시쯤 눈이 떠졌답니다. 딱 두 시간만 더 자면 좋을 텐데 온몸이 결리고 찌뿌둥해서 눈에 떠지는 날이 벌써 한달이상 된것 같네요. 익숙해져야 될까요? 제가 먹는 약의 부작용일 수도 있어서 5년은 참아야 될지도 모릅니다. 2~3년이 가장 아플수도 있다고 들었어요. 개인 차가 많기 때문에 한 달 있으면 안 아플 수도 있고...  긍정적으로 생각해보려고 합니다. 오늘 아침 좋은 일은 그래도 200g 빠진거였네요. 어제 점심 외식을 해서 걱정됐는데 어제 많이 걸었기 때문에 그래도 좀 기대하고 있었거든요. 기대와 비슷한 결과가 나와서 다행입니다. 그거에 감사하며 아침도 열심히 준비했어요.  2인분 오늘의 샐러드: 익힌 양송이를 넣은 야채샐러드(사진은 위에 과일과 견과류가 가려서 안 보이지만) 당근이나 토마토를 올리브 오일에 살짝 볶아서 먹으면 좋은 성분 많이 먹을 수 있잖아요. 그렇지만 매번 그러기는 너무 귀찮고 오늘은 양송이도 먹을 거라 양송이랑 파프리카 당근 방울토마토를 준비해서 올리브오일에 소금,후추 약간 뿌려 살짝 볶아서 식혔죠. 샐러드에도 넣고 아침 반찬으로도 쓰고요 남으면 다음 샐러드에 또 쓰구요~ 샐러드 다 먹으니까 어머니랑 동생은 벌써 밥을 다 먹어  저는 조금 정리해서 차렸습니다. 특히 에그 스크럼블은 먹고 남은 거라  쬐끔 있는 거예요. 사실 카무트밥 양이 좀 많았는데 아침을 제일 잘 먹자 싶어서 그거 다 먹었네요  냉장고에 카무밥 다 떨어져서 오늘 저녁에는 밥을 해야 된답니다.  제가 아직 카무트가 좀 남았지만 어제 슈퍼에서 새로운 혼합잡곡을 하나 샀거든요 어제 5 가지 콩이 들어 있는 고단백혼합곡. 보리, 울타리강남콩, 홍대, 귀리쌀, 기장,수수, 밀쌀, 흰강남콩(여기까진 퍼센티지가 써있고), 동부콩,렌틸,찹쌀,찰현미,찰흑미,현미,퀴노아(여기는 소량 들어갔나봐요) 100g당 370kcal 탄수화물 22%(70g) 단백질 25%(14g) 어제사서 저도 아직 안해봐봐서 어쩔지 모르겠어요. 이것만 먹어도 되지 않을까 싶지만 처음에는 백미랑 섞어서 해볼려구요. 저는 밥에 서리태 넣는거 안좋아하고 어머니는 콩을 좋아하시거든요. 콩이 부셔져 들어가 있으니까 먹기나 밥하기 편하겠죠? 수입산이 많아서 좀 걸리긴 하지만 뭐 내가 먹는 카무트도 수입인데요. 예전에 혼합잡곡 먹는 거랑 뭐가 많이 다를까? 싶긴 해요. 카무트가 워낙 비싸서 이것저것 생각이 많아지네요. 이 혼합곡은 4kg에 할인받아 11,000원정도 카무트1.1kg이 할인받아 그 가격이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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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아침 햇살로 가볍게 시작

전복갈비탕 & 영양솥밥

맛점들 하셨나요? 오늘 점심은 확실한 영양보충이었네요 전복갈비탕에 공기밥 대신 3000원 추가해서 영양솥밥으로 변경해서 먹었어요 솥밥에 누룽지를 워낙 좋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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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nes0117

전복갈비탕 & 영양솥밥

2주간 다이어트 후기(4단계)

1.  다이어트의 이유와 목표  직장내에서 스트레스, 폭식과 음주, 즐겨먹는 야식 등으로 체증이 75kg을 넘어가자 신체활동이 둔해지고 허리와 무릎이 불편하기 시작했습니다   올해 1월 15일 마침 지니어트에서 하는 다이어트 챌린지를 알게 되었고 65kg 감량을 목표로 도전을 시작했습니다 (다이어트 시작전 체중 75.50kg) 2. 다이어트 경과  처음 다이어트를 시작할때 몸무게가 75.50kg이었으나 지니어트의 다이어트후기에서 얻은 정보를 기초로 식단을 조절하고 운동을 꾸준히 한 덕분에 첫 2주간 5kg을 감량하여 몸무게가 69.40kg로 낮아 졌습니다  (1단계 종료후 체중) 한달간 실시한 2단계 다이어트에서는 처음 단계에서 실시한 식단조절과 운동을 지속적이고 규칙적으로 하려고 노력하였습니다 그러나 체중감량이 미미하여 체증이 67.40kg이었습니다 (2단계 종료후 ,체중 67.40kg) 3단계에서도 그간 해왔던 식단조절과 운동에  아침 공복에 물마시기를 꾸준히 해 왔으나 0.8kg 감량에 그친 66.65kg입니다 (3단계 종료후 체중 66.65kg) 3. 그간 다이어트 반성과 개선 방안  그간 식단 조절과 운동을 지속적이고 규칙적으로 시행한결과 8kg을 감량하였습니다  체중 감량이 정체기가 오면서 그러나 지금까지 지속적으로 꾸준하게 식단들이 질리기 시작했고 맛있고 기름진 음식들의  유혹이 시작 되었습니다. 운동도 실증나 가끔씩 건너 갔어요  그리고 체중감량의 죄대의 적은 회식에서 먹은 술과 기름진 안주, 늦은 밤 찾아오는 야식이었습니다  4단계에서는 회식과 야식을 최대한 줄이고 실증나기 시작한 식단 조절과 운동을 극복하는 방향으로 실시 하기로 하였습니다  4. 식단 조절  1단계부터 지니어트에서 소통되는 정보를 참고로 하여 간편하고 실현가능한 것을 주로 하였습니다.  4단계에서는 질리기 시작한 식단을 극복하고자 몇가지 음식을 추가하였습니다   아침에는 집에서 만든 요구르트를 기본으로하여 사과 딸기 블루베리 등 과일에 땅콩 아몬드 등 견과류에 선식을 섞어서 간단하게 먹습니다   점심은 질리기 시작한 음식에 변화를 주어 현미밥에 미역국 닭가슴살 등으로 영양을 보충해요  저녁에는 될수 있으면 오후 5시 이전에 고구마나 바나나를 간단하게 먹어요   중간에 허가가 지거나 간식이 땡기면 생양배추나 양파를 먹어요   회사에서 하는 회식이나 야식은 절대적으로 자제하려고 노력합니다 그러나 실제 잘 지켜지지않않아서 걱정입니다. 5. 운동   4단계에서도 운동은 특별한 것은 없습니다 다만 실증 나고 지루하기 시작한 것을 어떻게 극복해야 하는 것이 과제입니다   인근에 있는 산사에 까지 만보를 걷고 대응전에서 108배를 합니다 신체건강은 물론 정신 수양에 좋아요   지금까지 해왔던 운동이 실증나기 시작해서 대체운동으로 지인들과 같이 할수 있는 배드민턴 이나 탁구를 시작했습니다   6. 다이어트 결과  4단계에 걸쳐 2달 동안 75.40kg에서 현재 65.90kg.으로 9kg 감량 했으나 목표에서 1kg  초과했습니다  ,(4단계 다이어트 후 체중 65.90kg) 7. 다이어트 후기  처음에는 쳬중 감량이 잘 진행 되더니 목표인 65kg 근처에서는 많이 더디네요. 운동이 실증이 나고 지루해 지기 시작 했어요 연속으로 2 3일 건너 띠기도 했어요 음식이 질리고 자제하던 야식의 유혹을 극복하기 힘들어요 계속해서  지니어트에서 소통하는 정보들로 극복하는 방안을 찾아 볼렵니다  제가 추천하고 싶은것은 양배추와 양파를 생으로 먹는 것과 식전 공복에 물한잔 마시기를 적극적으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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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간 다이어트 후기(4단계)

저녁

새우볶음밥 치마살구이 파김치 새우볶음밥에 새우가 너무 짜서 ㅠㅠ 딸아이가 많이 남겼어요. 슬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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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쥬스쪼아

저녁

🍚따님 저녁 🐙압구정마라쭈꾸미🐙

🍚따님 저녁 🐙압구정마라쭈꾸미🐙 전화 안받아서 햄버거 안샀는데 뒤늦게 와서 밥 안먹었데요. 메뉴 골라보라 하니까 쭈꾸미 먹는데요 오늘 아침에 컬리에서온 압구정 마라쭈꾸미. 해동해서 볶고 새밥한거랑 닭가슴살미역국이랑 줍니다. 딸이 그냥이 났다네요. 마라 재구매 노노🙅🏻‍♀️ 전 잡곡밥에 냉털 3종 나물로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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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님 저녁 🐙압구정마라쭈꾸미🐙

토요일 아침식사 산책으로 두번 나누어서~

아침에 일어나서 스트레칭하고 명상하고 무게를 재니 400g이 늘었어요. 요즘 너무 왔다 갔다 하기 때문에 다시 그러니 합니다. 어제 떡볶이도 먹었고 간식으로 말린고구마도 배고프다고 먹어서 그런거 같애요. 오늘 조금 노력해야 되는데 주말 알바라 힘을 내야 하거든요. 어떻게 할까 생각 중이에요. 아침에 파프리카와 오이, 사과 준비해서  요거트드레싱과 그릭 요거트 조금 넣은 샐러드 완성 했어요. 엄마랑 맛있게~~ 그리고 나서 오늘 캐시워크 운동 챌린지 보상받는 날이라  일찍  6천보 이상 걸을려고 맘먹고 밥까지 먹으면 아무래도 좀 지체될까봐 샐러드만 먹고(라떼는 아침 먹여서) 라떼랑 얼른 나왔어요. 오늘 목표는 종로 6가에서 야채 사오고 오면서 6천보 이상 걷기 입니다 야채집 가서 야채 사오고 좀 무겁게 짊어지고 나오는데 아직 6000보가 안된 거예요. 동대문근처 성곽길로 올라가다가 도서관 사진찍는 챌린지도 있어서 근처도서관 찾아 사진 찍고 집으로 돌아가는 중간에 6000보가 됐어요😁 그래서 체크해서 3000원 모바일 상품권 받았어요😚 그리고 집 가는 길에 라떼도 예쁜 봄꽃이랑 사진 한 장 찍고요~~ 여기는 이화 마을 작은 도서관이에요. 동사무소 2층에 있더라고요. 산책 돌아오면서 우리 아파트 계단 걷기도 하거든요. 그래서 사진도 찍어 올렀죠.  오늘은 알바 갔다오면 만보는 거뜬 할 거 같애요. 벌써 땀도 제법 났더라고요. 들어와서 샤워하고 이제 아침 챙겨 먹으니까 거의 샐러드과 밥 3~4시간 텀이 나네요. ㅋㅋ 그래도 내가 아침이라 생각하면 아침이겠죠?ㅎㅎ  아침에 한 카무트 밥에 저번에 남은 닭도리탕 한번 먹을 정도 되서 데우고 상추와 깻잎까지 내서  또 맛있게 쌈싸 먹었네요. 아침에 걷고 오니 입맛이 참 돌아요. 오늘은 카무밥, 반찬 챙겨 가게에서 한 두세쯤 점심을 먹으려고 합니다. 그래서 도시락도 다 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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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식사 산책으로 두번 나누어서~

저녁은 떡볶이를 반찬으로(찐감자 추가)

2시쯤 집에 들어와 라떼 발세척해주고 나까지 씻고 나니 완전히 지쳐 있었어요. 한시간 정도는 멍하니 앉아있었던 거 같기도 하고 뭐 하고는 있었는지 어쩔지 금방 시간이 지나가네요. 엄마 퇴근 시간도 다가와서 샐러드부터 준비할려고 일어나니 바람막이 잠바시킨 것도 와 있고 이것저것 또 처리해야 될 일이더라고요. 하고 있는데 어머니는  벌써 오셔서 얼른 샐러드 준비했어요  오늘은 먼저 양송이버섯을 볶았어요. 사둔지는 며칠되는데 어머니가 양송이버섯은 반찬으로 안 하신 편이라 그냥 내가 다 소금,후추 넣고 볶아서 식혀서 샐러드에도 넣고 반찬으로도 먹으려구요 양송이 넣어 만든 샐러드라 양배추라페와 발사믹 드레싱을 넣어 마무리. 2인분 샐러드 완성 어머니가 슈퍼에서 나물할 콩나물 사오면서 감자도 사셨어요. 엄마는 찐감자을 좋아하는데 엄마몸에는 안 좋아서 자주 못 드시거든요. 근데 오늘은 그렇게 먹고 싶다고 사와 저샐러드 만들 동안 엄마는 감자를 쪘어요. 내 카무트밥이 보통때보다 3분의2 정도밖에 없었거든요. 그동안 밥이 많은 거 조금조금 남겨놓은 거 모은거라 작았는데  엄마랑 감자 드신다고 밥을 안 했기 때문에 갑자기 밥 3분의 1만 달라고 하셨어요😅 엄마가 카모트 밥을 깔깔해서 안 좋아하시는 데도 그렇게 말해서 밥을 드렸네요 오늘 점심에 동생이 떡볶이랑 순대 오뎅을 시켰더라고요. 반 이상은 남겨놔서 냉장고 넣어놨는데 나도 되게 먹고 싶어 했긴 했거든요. 그래서 매운떡볶이(떡4개 곱창오뎅1개 김말이1개)를 뜨거운물 더해서 데워 반찬처럼 차렸어요(이런 종류의 분식이나 간식 같은 거를 1인분으로 먹으니까 열량이 너무 높아서 살이 잘 찌더라구요. 차라리 밥에 반찬처럼 먹을려고 합니다 아예 안 먹으면 좋겠지만 너무 좋아하는 거라 그게 쉽지가 않네요) 근데 아무래도 카무트밥이 너무 작은 거예요😆  떡볶이 떡이 있어서 괜찮을 줄 알았더니 다 먹어도 너무  섭섭한 거 있죠? 그래서 저도 찐감자 하나 먹었답니다.  엄마가 감자도 뜸들여서 보슬보슬하게 엄청 맛있게 찌거든요 하여튼 내가 모든 음식을 다 맛있게 먹는 건 음식을 잘 하시는 우리 엄마 탓도 커요(🤣 말도 안되죠? 엄마 음식 솜씨 좋은 걸로 별의별 핑계를 다 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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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떡볶이를 반찬으로(찐감자 추가)

🍜오전식 쨔슐랭

🍜오전식 쨔슐랭 아들이랑 치과 가야해서 빠르게 먹을수 있는 쨔슐랭 2봉 끓였어요 맛김치 산게 쉬어서 볶아 놓아요 김치볶음밥에 좋을듯 해서요. 아들 1.2인분 나 0.8인분 사이좋게 나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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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식 쨔슐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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