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징어 세 마리 사와서 볶았어요. 첫째는 맵다고 하고 둘째는 밥에 슥슥 잘 비벼 먹었어요. 첫째는 오징어 숙회 좋아해서 담에는 만들어 줘야 겠어요~ 오늘도 즐겁고 건강한 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