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섯 크림 미트볼 리조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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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타리버섯 두유스프
3. 느타리버섯 두유스프 1인분 기준 | 조리시간 약 15분 재료 느타리버섯 150g, 양파 1/4개, 무가당 두유 200ml, 물 50ml 기본 양념 올리브유 1작은술, 소금 약간,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느타리버섯은 밑동을 제거하고 잘게 찢어주세요. 양파도 얇게 썰어 준비합니다. 냄비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양파와 느타리버섯을 넣어 부드러워질 때까지 볶아주세요. 무가당 두유와 물을 넣고 약불에서 저어가며 5분 정도 끓여줍니다.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추고 원하는 농도가 되면 불을 꺼주세요. 느타리버섯의 쫄깃한 식감이 살아 있어 씹는 재미가 있는 스프예요. 생크림 대신 두유를 넣어 고소하면서도 부담스럽지 않아요. 재료도 간단하고 만드는 시간도 짧아서 바쁜 아침에 따뜻하게 먹기 좋을 것 같아요.
팔망미인
리조또
준비 재료 (1~2인분 기준) 주재료: 목이버섯 1줌 (불린 것), 쌀 1공기 (또는 즉석밥 1개), 양파 1/4개, 마늘 3~4쪽 소스 재료: 생크림 1컵 (종이컵 기준), 우유 반 컵, 치킨스톡 또는 연두 1작은술 (선택), 파마산 치즈가루 2큰술 부재료: 올리브오일, 버터 1조각, 소금, 후추, 파슬리가루 약간 🍳 조리 순서 1.재료 손질하기 말린 목이버섯을 사용할 경우 미지근한 물에 20~30분간 불려줍니다. 불린 목이버섯은 딱딱한 밑동(석회질 부위)을 가위로 잘라내고, 먹기 좋은 크기로 찢거나 썹니다. 양파는 잘게 다지고, 마늘은 편으로 썰어 준비합니다. 2.버섯과 채소 볶기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편마늘과 다진 양파를 넣어 향이 나도록 볶아줍니다. 양파가 투명해지면 손질한 목이버섯을 넣고 버터 1조각과 함께 살짝 볶아 풍미를 더해줍니다. 3.쌀 볶기 (생쌀 기준) 씻어놓은 생쌀을 팬에 함께 넣고 오일과 버터 코팅이 되도록 1~2분간 달달 볶아줍니다. (※ 즉석밥을 사용할 경우 이 과정을 건너뛰고 소스 단계에서 넣어주세요.) 4.크림소스 넣고 졸이기 생크림과 우유를 붓고 끓입니다. 치킨스톡이나 연두를 살짝 넣어 감칠맛을 더하고, 중간중간 쌀이 타지 않도록 저어가며 중불에서 15분 정도 끓여줍니다. (즉석밥을 쓸 때는 소스가 끓을 때 밥을 넣고 3~5분간 부드럽게 끓여주세요.) 5.농도 맞추고 마무리하기 쌀이 부드럽게 익고 걸쭉한 농도가 되면 파마산 치즈가루를 넣고 섞어줍니다.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추고, 후추를 톡톡 뿌려 완성합니다. 그릇에 담은 뒤 파슬리가루를 살짝 뿌려주면 더욱 먹음직스럽습니다.
로블ㅎ
시금치 크림 리조또
쌀 1공기 (생쌀 또는 찬밥 모두 가능, 생쌀 사용 시 씻어서 물기를 빼고 준비) 시금치 1단 (약 100g, 끓는 물에 살짝 데쳐서 물기를 꼭 짠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썰기) 양파 1/4개 (잘게 다지기) 마늘 3쪽 (편으로썰거나 다지기) 베이컨 또는 새우 기호에 따라 적당량 (생략 가능) 소스 및 양념 재료 생크림 1컵 (200ml) 우유 1/2컵 (100ml) 파마산 치즈 가루 2큰술 올리브유 2큰술 버터 1조각 (약 15g) 소금과 후추 약간 치킨스톡 1작은술 (선택사항, 깊은 맛을 낼 때 사용) 조리 순서 달군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과 양파를 넣고 투명해질 때까지 볶아 향을 냅니다. 베이컨이나 새우를 넣는 경우 이때 함께 넣어 노릇하게 볶아줍니다. 생쌀을 사용하는 경우 팬에 넣고 기름이 코팅되도록 1~2분간 가볍게 볶습니다. (찬밥을 사용할 때는 소스 단계에서 넣습니다.) 생크림과 우유를 붓고, 치킨스톡을 넣어 중약불에서 끓입니다. 생쌀일 경우 쌀이 익을 때까지 중간중간 저어가며 15분 정도 끓이고, 중간에 육수가 부족하면 물이나 우유를 조금씩 보충합니다. 쌀이 부드럽게 익거나 찬밥이 소스와 잘 어우러지면 데쳐서 썰어둔 시금치를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파마산 치즈 가루와 버터를 넣어 고소한 풍미를 더하고,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춘 뒤 불을 끕니다. 그릇에 담아낸 뒤 기호에 따라 파슬리 가루나 치즈를 살짝 뿌려 완성합니다.
로블ㅎ
굴 크림 리조또
주재료: 생굴 150g~200g, 쌀 1공기 (약 150g, 불리지 않은 것), 양파 1/2개, 마늘 3~4쪽 소스 재료: 생크림 1컵(200ml), 우유 1/2컵(100ml) (또는 생크림만 1.5컵), 파마산 치즈 가루 2~3큰술 부재료: 버터 2큰술, 올리브오일 약간, 화이트 와인 2큰술 (선택사항, 맛술로 대체 가능), 소금·후추 약간, 파슬리가루 약간 굴 세척용: 굵은소금 1큰술 👩🍳 조리 순서 1. 굴 손질하기 볼에 굴을 담고 굵은소금 1큰술을 뿌린 뒤, 손으로 가볍게 주무르지 말고 살살 흔가며 씻어줍니다. 흐르는 찬물에 2~3회 헹군 뒤 체에 받쳐 물기를 쏙 빼줍니다. (남은 이물질이 있다면 젓가락으로 가볍게 제거해주세요.) 2. 재료 손질하기 양파는 잘게 다지고, 마늘은 편으로 얇게 썰어줍니다. 3. 굴 초벌 익히기 (비린내 제거) 달군 팬에 올리브오일을 살짝 두르고 손질한 굴을 넣어 센 불에서 가볍게 볶아줍니다. 화이트 와인(또는 맛술) 2큰술을 부어 잡내를 날려준 뒤, 굴이 탱글하게 익으면 굴만 먼저 건져내어 따로 접시에 둡니다. (굴에서 나온 채수는 버리지 말고 남겨둡니다.)
로블ㅎ
바질 리조또
주재료: 쌀 1컵 (또는 불린 쌀), 바질 페스토 3~4큰술 부재료: 양파 1/4개, 마늘 3알 (다진 마늘 1큰술로 대체 가능), 양송이 버섯 2~3개, 베이컨 또는 새우 (취향껏) 육수: 치킨 스톡 1개 (물 500ml에 녹여 준비) 마무리: 파마산 치즈 가루 2큰술, 올리브유, 소금, 후추 약간 만드는 순서 재료 손질: 양파와 버섯은 잘게 다지고, 마늘은 편으로 썰어 준비합니다. 베이컨이나 새우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주세요. 볶기: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마늘과 양파를 먼저 볶아 향을 냅니다. 양파가 투명해지면 베이컨(또는 새우)과 버섯을 넣고 함께 볶아주세요. 쌀 볶기: 준비한 쌀을 넣고 쌀알이 투명해질 때까지 중불에서 충분히 볶습니다. (쌀을 잘 볶아야 리조또의 식감이 좋아집니다.) 육수 넣기: 만들어둔 치킨 스톡 육수를 한 번에 다 붓지 말고, 한국자씩 나누어 넣으며 쌀이 육수를 머금도록 저어줍니다. 육수가 줄어들면 다시 넣는 과정을 쌀이 적당히 익을 때까지(약 15~20분) 반복합니다. 마무리: 쌀이 원하는 식감으로 익으면 불을 최대한 약하게 줄이거나 끕니다. 이때 바질 페스토와 파마산 치즈 가루를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바질 페스토는 열에 너무 오래 가열하면 향과 색이 변할 수 있으니 마지막에 넣는 것이 핵심입니다!) 간 맞추기: 마지막으로 부족한 간을 소금과 후추로 조절하면 완성입니다.
로블ㅎ
크림소스 생각날 때 가볍게 만드는 닭안심 양송이 시금치 팬조림
부드러운 크림소스 음식이 당기지만 생크림을 듬뿍 넣은 메뉴는 부담스러울 때가 있습니다. 이럴 때 닭안심과 양송이, 시금치를 넣고 플레인 요거트로 소스를 만들면 크리미한 느낌은 살리면서 훨씬 가볍게 만들 수 있습니다. ㅤ 재료 ㅤ 닭안심 150g 양송이버섯 5개 시금치 한 줌 양파 1/4개 플레인 무가당 요거트 3큰술 우유 2큰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소금 약간 후추 약간 파슬리 약간 ㅤ 만드는 법 ㅤ 1. 닭안심은 힘줄을 제거하고 한입 크기로 자른 뒤 후추를 뿌립니다. ㅤ 2. 양송이버섯은 도톰하게 썰고 양파는 채 썹니다. ㅤ 3. 팬을 달군 뒤 올리브유를 두르고 닭안심을 넣어 겉면을 노릇하게 익힙니다. ㅤ 4. 양파와 버섯을 넣고 버섯이 부드러워질 때까지 볶습니다. ㅤ 5. 불을 약하게 줄이고 우유를 넣어 한 번 섞습니다. ㅤ 6. 불을 아주 약하게 하거나 잠시 끈 뒤 플레인 요거트를 넣어 부드럽게 섞습니다. ㅤ 7. 마지막에 시금치를 넣고 숨이 죽을 정도로만 익힌 뒤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춥니다. ㅤ 맛있게 먹는 팁 ㅤ 요거트는 센불에서 오래 끓이면 분리될 수 있으므로 마지막 단계에서 넣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ㅤ 양송이는 얇게 써는 것보다 도톰하게 잘라야 닭안심과 함께 먹을 때 식감이 좋습니다. ㅤ 조금 더 고소하게 먹고 싶다면 파마산 치즈를 아주 소량만 뿌려도 잘 어울립니다. 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ㅤ 닭안심을 처음부터 끝까지 계속 익히면 쉽게 퍽퍽해집니다. 겉면이 익으면 잠시 덜어두었다가 소스가 완성될 때 다시 넣는 방법도 좋습니다. ㅤ 대체 재료 ㅤ 양송이 대신 느타리나 새송이를 사용할 수 있고 시금치 대신 케일이나 근대를 넣어도 됩니다. ㅤ 플레인 요거트는 반드시 무가당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ㅤ 남은 음식은 냉장 보관하고 다시 데울 때는 약불이나 짧은 전자레인지 가열을 이용해야 소스 분리가 적습니다. ㅤ 생크림 없이도 충분히 부드럽고 진한 맛이 나서 빵이나 면 없이 한 접시만 먹어도 만족감이 괜찮은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크림 치킨 스튜레시피
• 오일 두른 팬에 다진마늘, 양파, 브로콜리, 양송이 버섯 볶아주기 (간은 소금, 후추, 크러쉬드 페퍼로) • 먹기 좋게 잘라 구운 닭다리살 200g 야채 볶아둔 팬에 합쳐주고 •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1팩, 저당 굴소스 2, 참치액 1, 치즈 두장 넣어 수분 날리듯 졸여주면 완성 크림은 안들어갔지만 부드럽고 맛있게 먹을수 있네요 아몬드 브리지 언스위트라 당걱정도 없네요 구워서 넣은 닭다리살이 쫄깃하고 맛있겠어요
메가망나뇽
시금치 크림 리조또
쌀 1공기 (생쌀 또는 찬밥 모두 가능, 생쌀 사용 시 씻어서 물기를 빼고 준비) 시금치 1단 (약 100g, 끓는 물에 살짝 데쳐서 물기를 꼭 짠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썰기) 양파 1/4개 (잘게 다지기) 마늘 3쪽 (편으로썰거나 다지기) 새우 기호에 따라 적당량 (생략 가능) 소스 및 양념 재료 두유 1컵 (200ml) 우유 1/2컵 (100ml) 파마산 치즈 가루 2큰술 올리브유 2큰술 버터 1조각 (약 15g) 소금과 후추 약간 치킨스톡 1작은술 (선택사항, 깊은 맛을 낼 때 사용) 조리 순서 달군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과 양파를 넣고 투명해질 때까지 볶아 향을 냅니다. 베이컨이나 새우를 넣는 경우 이때 함께 넣어 노릇하게 볶아줍니다. 생쌀을 사용하는 경우 팬에 넣고 기름이 코팅되도록 1~2분간 가볍게 볶습니다. (찬밥을 사용할 때는 소스 단계에서 넣습니다.) 생크림과 우유를 붓고, 치킨스톡을 넣어 중약불에서 끓입니다. 생쌀일 경우 쌀이 익을 때까지 중간중간 저어가며 15분 정도 끓이고, 중간에 육수가 부족하면 물이나 우유를 조금씩 보충합니다. 쌀이 부드럽게 익거나 찬밥이 소스와 잘 어우러지면 데쳐서 썰어둔 시금치를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파마산 치즈 가루와 버터를 넣어 고소한 풍미를 더하고,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춘 뒤 불을 끕니다. 그릇에 담아낸 뒤 기호에 따라 파슬리 가루나 치즈를 살짝 뿌려 완성합니다.
로블ㅎ
버섯 닭고기 리조또
재료: 밥, 닭고기, 버섯, 양파, 우유, 치즈 만드는 법: 닭고기와 양파, 버섯을 볶는다. 밥과 우유를 넣고 끓인 뒤 치즈를 조금 넣는다. 포인트: 남은 밥을 활용하기 좋은 메뉴다.
열정남자
빵이 당기는데 묵직한 반죽은 부담스러운 날에는 메밀가루 시금치 버섯 갈레트가 한 끼로 괜찮네요
다이어트 식단을 계속 먹다 보면 이상하게 밥보다 빵이나 브런치 메뉴가 당기는 날이 있어요. 그렇다고 크림이 많은 샌드위치나 두꺼운 팬케이크를 먹기에는 조금 부담스럽고, 평소와 다른 분위기는 내고 싶을 때 메밀가루로 얇게 부친 갈레트가 잘 맞습니다. 프랑스식 갈레트를 너무 거창하게 생각할 필요 없이 얇은 메밀전 위에 시금치와 버섯을 올린다고 생각하면 훨씬 쉬워요. 재료 메밀가루 70g 물 130ml 달걀 1개 시금치 한 줌 양송이버섯 4개 양파 1/4개 다진 마늘 1/2작은술 후추 소금 아주 조금 올리브유 1작은술 만드는 법 메밀가루에 물과 소금 아주 조금을 넣어 묽은 반죽을 만든 뒤 10분 정도 그대로 둡니다. 그동안 양송이버섯은 얇게 썰고 양파는 채 썰어주세요. 팬에 올리브유를 아주 조금 두르고 양파와 마늘, 양송이버섯을 먼저 볶습니다. 버섯의 수분이 어느 정도 날아가면 시금치를 넣어 숨이 살짝 죽을 정도로만 익혀 따로 덜어둡니다. 팬을 닦고 반죽을 얇게 넓게 부어줍니다. 가장자리가 마르고 바닥이 익으면 가운데에 볶아둔 채소를 올리고 달걀 한 개를 깨서 넣어주세요. 갈레트의 네 모서리를 안쪽으로 살짝 접고 뚜껑을 덮어 달걀이 원하는 정도로 익을 때까지 약불에서 익힙니다. 맛있게 먹는 팁 후추를 조금 넉넉하게 뿌리면 치즈를 많이 넣지 않아도 향이 충분히 살아납니다. 레몬즙을 몇 방울 떨어뜨리면 버섯과 시금치 맛도 더 깔끔해져요. 식감 살리는 법 반죽을 두껍게 붓기보다 팬을 돌려 최대한 얇게 펴주는 게 좋습니다. 가장자리가 살짝 바삭해야 가운데의 부드러운 달걀과 식감 차이가 생겨요.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버섯을 충분히 볶지 않고 바로 올리면 물이 많이 나와 갈레트 바닥이 눅눅해질 수 있습니다. 버섯 수분을 먼저 날려주는 과정이 중요해요. 대체 재료 시금치 대신 근대나 루꼴라를 사용할 수 있고 양송이버섯 대신 표고버섯을 얇게 썰어도 괜찮습니다. 평범한 샐러드나 닭가슴살 메뉴가 지겨울 때 브런치 같은 분위기를 내면서도 재료는 단순하게 구성할 수 있어서 주말 아침이나 가벼운 점심으로 잘 어울립니다.
지니5632044
두부면 크림파스타
두부면크림파스타 1. 새우, 미니 새송이 버섯을 팬에 볶아준다. 두부면,두유,미니새송이버섯 2. 야채가 거의 익으면 베이컨를 넣어 볶아준다. 새우, 슬라이스치즈,베이컨 두유를 넣어 모든 재료들을 스며들게 해준다. 두부면을 넣어 섞어주며 끓이다가 치즈 한장을 넣어준다. 기호에 따라 파슬리도 뿌려주면 완성!
로블ㅎ
버섯 들깨 리조또
재료 1인분 밥 210g, 표고버섯 70g, 새송이버섯 70g, 양파 50g, 다진 마늘 5g, 우유 180ml, 들깨가루 15g, 파마산 치 즈가루 10g, 버터 10g, 국간장 5ml, 소금 1g, 후추, 쪽파 10g 간단 레시피 버터에 양파와 마늘을 볶다가 버섯을 넣고 3~4분 충분히 볶아주세요. 찬밥과 우유를 넣고 중약불에서 2~3분 부드럽게 끓 여주세요. 국간장과 소금으로 간하고 들깨가루를 넣어 1~2분 더 끓여주세요. 마지막에 파마산 치즈와 후추를 넣고 쪽파를 올리면완성! 추가 재료 없이 이것만 넣어도 충분히 맛있어요. 버섯의 쫄깃함과 들깨의 고소함이 잘 어울리는 든든한 한 그릇입니다.
로블ㅎ
🍝 닭가슴살 두유 크림파스타
🍝 닭가슴살 두유 크림파스타 재료 1인분 파스타면 60~70g, 닭가슴살 100g, 무가당 두유 150~180ml, 양파 ¼개, 양송이버섯 3~4개, 다진 마늘 ½큰술, 올리브오일 1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파마산 치즈는 1작은술 정도 선택해서 넣어요. 만드는 법 ① 파스타면을 삶고 면수 ½컵 정도를 남겨둡니다. ② 팬에 올리브오일과 마늘을 넣고 볶다가 닭가슴살·양파·버섯을 넣어 익혀주세요. ③ 무가당 두유를 붓고 약불로 데웁니다. 너무 센 불에서 오래 끓이면 두유가 분리될 수 있어요. ④ 삶은 면을 넣고 면수를 조금씩 추가하면서 1~2분 섞어 걸쭉하게 만들어주세요. ⑤ 후추를 넉넉히 뿌리고 부족한 간만 소금으로 맞추면 완성!
팔망미인
오트밀 버섯 리조또
1느타리 버섯 잘게 썰기 2 기름없이 후라이팬에서 볶다가 3 다진마늘 1큰술 넣고 볶기 4 오트밀 3스푼 넣고볶기 5 아몬드브리즈 무가당 1팩 넣기 6 체다 치즈 한장도 넣어 섞어주면서 익히기 7 그릇에 담고 8 고명만들기 버섯에 간장1큰술 굴소스 1큰술 넣어 볶기 고명 올려서 먹음되요
송쩡
버섯 들깨 크림 파스타
양파 60g, 느타리버섯 65g, 표고버섯 35g을 먹기 좋게 손질한다. 끓는 물에 소금, 올리브유 넣고 파스타 면을 삶는다. 팬에 올리브유 큰 1.5스푼을 두르고 양파, 마늘을 볶아 향을 낸다. 손질한 버섯과 우삼겹을 넣고 익을 때까지 볶는다. 우유 200ml, 삶은 면, 들깨가루 큰 3스푼, 치킨스톡 큰 1스푼을 넣고 농도가 꾸덕해질 때까지 끓이면 완성!
로블ㅎ
두유로 만드는 닭가슴살 크림 파스타
두유로 만드는 닭가슴살 크림 파스타 재료: 닭가슴살 한팩, 파스타 1인분, 버섯 한줌, 양파 반개, 브로콜리 한줌 (생략가능, 마늘 반큰술, 버터 10~20g , 대파 흰부분 한개, 페퍼론치노 2~3 소스:두유 한팩(약200ml), 물 200ml, 치킨스톡 1큰술, 소금 한꼬집, 후추 취향껏, 치즈 1장, 파마산 치즈 2큰술 양파, 대파, 마늘, 브로콜리, 닭가슴살을 오일에 볶아준다 양파 어느정도 익으면 버섯, 버터 넣고 소금 한꼬집 넣어 익혀준뒤 물과 두유를 넣고 치킨스톡, 치즈 다 넣어 간 맞춰준다 싱거우면 소금추가) 뭉근하게 졸이다가 삶은면 넣어서 볶듯이 면에 소스 입혀주고, 페퍼론치노 2~3개 부셔넣고 5. 후추와 파슬리로 마무리한다
로블ㅎ
닭가슴살을 이용한 레시피
( 아삭한 숙주 닭가슴살 볶음밥) 1 닭가슴살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양파와 파와 닭을 넣어 볶다가 간장과 굴소스로 약하게 간해줍니다 2 숙주를 씻어 끓는 물에 데치고 물기를 빼주세요 3 볶은 후라이팬에 현미밥과 데친숙주를 넣고 가볍게 볶아 볶음밥을 완성해주세요 ( 고소한 두유 크림 닭가슴살 리조또) 1 닭가슴살, 양파,버섯을 먹기 좋은 크기로 썹니다 2 팬에 마늘과 닭가슴살을 올리브유를 넣고 볶다가 채소도 넣어 볶아주세요 3 두유를 자작하게 붓고 슬라이스 치즈1장도 넣어 야채가 익을때까지 끓이면 완성입니다
송쩡
점심에 만다리 버섯 피자 먹었습니다
점심에 만다리 버섯 피자 먹었습니다 트러플 오일을 넣어 손수 끓인 꾸덕 꾸덕 양송이 크림 소스에 만가닥 버섯을 넣어 맛도 영양도 두배 였습니다
미주장
푸질리 크림 파스타 만들었어요!
푸질리 2주먹 삶고 당근 브로콜리 새송이 버섯 올리브로 볶고 크림파스타소스에 다 함께 볶아주면 완성됩니다.
최강수인
버섯리조또
올리브오릭과 버섯들이 많이 들어가있어 몸에는 좋을거 같은데 맛은 그냥 그러네요
마음그릇
크림푸질리 파스타로 점심을 먹어요.
크림파스타소스에 브로콜리 새송이버섯 케일 당근 볶고 푸질리삶아 크림파스타 먹어요. 고소하고 맛있네요.
최강수인
아침 샐러드와 잠봉뵈르 바게트 샌드위치
라떼랑 산책다녀오고 어저께 선물 받은 바게트 샌드위치를 직접 리뉴얼해서 새로운 잠봉뵈르 바게트 샌드위치로 만들어서 차렸답니다. 아침은 견과류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양배추 계란전 조금), 잠봉뵈르 바게트 샌드위치입니다. 견과류 먼저 먹고 샐러드 먹고 마지막에 바게트 샌드위치 다 먹는답니다. 반만 먹어도 괜찮았겠지만 배부름 느끼고 싶어서 다 먹었네요. 오늘 아침은 배가 불렀답니다 샐러드는 저번에 채썬 양배추 마저 다 넣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한편에 양배추계란전 조금 남은거 올리고 양배추팽이버섯볶음 포도 방울토마토 두르고 토마토 근처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전체적으로 애사비드레싱 조금 더 뿌린 다음에 시리얼 조금만 뿌렸답니다. 탄수화물로 바게트 샌드위치를 먹을 거라 시리얼은 요거트 옆에 조금만 뿌렸답니다. 어제 사모님이 리조또 준거는 사촌 동생 줬고 바게트 샌드위치는 냉장고 넣었더니 바게트가 딱딱해졌는데 일부러 그런 거예요. 빵도 탄수화물이니 냉장 보관하면 저항성 성분이 되지 않을까 기대하면서 냉장 보관하고 먹을 때 살짝 전자레인지에 데우면 됩니다. 물론 빵만이요. 밑에 사진이 원래 선물 받은 샌드위치 사진입니다. 잠봉뵈르 햄을 걷어내 씻어서 뜨거운 물에 담가 놓고 빵에 소스를 보니 쪽파버터?(쪽파크림치즈)가 잔뜩 발라져 있더라고요. 소스는 덜어내고 빵도 좀 파려고 했거든요 가위로 버터 발라져 있는 부분과 안쪽빵을 잘라내서 버렸답니다. 맛있겠지만 이것까지 먹으면 감당이 안되니 빵은 줄이고 버터든 치즈든 덜어냈답니다. 그리고 딱딱하니까 전자레인지에 30초만 데웠어요 빵에 바를 새로운 소스는 수제 그릭요거트와 홀그레이드 머스타드, 알룰로스 준비했고 그릭요거트가 많아서 반은 샐러드에 넣고 그릭 요거트와 그보다 조금 작게 머스타드 넣고 알룰로스 조금 더해서 섞어서 빵에 발랐습니다. 시큼함과 겨자의 알싸함, 크리미함이 느껴지고 단맛은 별로 안 나더라고요. 알롤로스가 양이 좀 작았나 봐요. 뭐 햄이 있으니 안달아도 될 거 같고 괜찮았답니다. 소스는 좀 남았어요. 잠봉뵈르도 뜨거운 물을 2번이나 바꿔 담가서 물기 빼니 덜 짜더라고요. 바게트 한쪽에 양배추팽이버섯볶음과 파프리카 얹고 얇게 져민 사과와 자두 올리고 에멘탈 치즈까지 조금 올렸답니다 그리고 잠봉뵈르 물기 빼서 반 나눠서 올리고 할라피뇨과 편마늘도 더했어요. 잠봉뵈르에 할라피뇨는 당연하고 생마늘도 잘 어울릴 것 같더라고요. 그리고 나서 빵을 덮고 꼬지로 빵 고정하니 근사하고 두툼한 잠봉뵈르 바게트 샌드위치가 완성됐어요 엄청 두껍죠?ㅎㅎ 바게트는 안쪽 빵을 제법 덜어 낸다고 했는데도 여전히 두툼하네요ㅋㅋ 바게트 하나를 샌드위치 만들어서 반 나눠서 담아 준걸 텐데 반만 먹을 수도 있었지만 다 먹었답니다. 배부르게 먹고 싶더라고요. 바게트 샌드위치까지 다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레모너리까지~~ 아침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고소한 까르보나라 리조또 🍝
눈꽃 치즈가 어우러져 고소한 베이컨과 부드러운 크림의 리조또로 점심 챙기네요. 양파가 풍미를 더해 고소하고 자극적이지 않고 부드러운 맛이 좋네요.
정수기지안맘
베이컨 크림 스파게티 🍝
저녁으로 카레를 먹으려고 했는데... 막둥이 카레 노노노😭😢 급하게 크림 스파게티 만들었어요 베이컨도 데치고 양송이버섯도 넣고 꾸덕한 스파게티 완성~😋
제벌
🍄 저희집 표고버섯 키운거 보실래요 ^^
저희집 표고버서들 참나무에 아버지께서 버섯 종균을 넣어준다음에 꾸준히 나오네요 ^^ 너무 싱싱해서 생으로 먹어도 좋을만큼 버섯은 영양분이 그렇게 가득이잖아요 버섯 리조또 만들어 먹어도 좋겠는데요
뽀봉
크림 파스타 먹었어요
아점으로 시판소스 활용 해서 크림파스타 만들었어요. 여기에 버섯이랑 베이컨, 향신료 추가 해서 먹으니 더 맛있네요
로블ㅎ
썬크림 꼼꼼히 발라요.
썬크림 꼼꼼히 발라요. 자외선은 주름ㆍ검버섯등 노화의 원인이 되네요. 자외선 차단 피부를 보호하고 노화를 예방해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미트볼 아니죠~ 간단한데 영양은 꽉 찬 ‘두부볼’
미트볼 아니죠~ 간단한데 영양은 꽉 찬 ‘두부볼’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밀당365] 미트볼 아니죠~ 간단한데 영양은 꽉 찬 ‘두부볼’ 미트볼은 고기를 곱게 다진 후 양념을 하고 기름에 튀겨 만드는 요리입니다. 오늘은 기름기 많은 고기 대신 두부, 채소 넣어 만드는 ‘두부볼’ 준비했습니다. 맛있게 드세요! 세브란스병원과 함께하는 당뇨 식단 오늘의 추천 레시피 배달 왔습니다! 두부볼 두부의 부드러움과 채소의 씹히는 식감이 어우러져 일반 미트볼 식감 못지않습니다. 두부 물기는 완벽하게 제거해야 쫄깃함이 더욱 살아납니다. 뭐가 달라? 든든한 식물성 단백질 두부 두부는 당뇨병 환자에게 적합한 고품질 단백질원입니다. 식물성 단백질로 구성돼 지방 함량이 낮아 심혈관 건강에 유익합니다. 열량 또한 100g당 97kcal로 낮아 매 끼니 곁들여 먹기에도 적합합니다. 요리 전, 두부를 얼렸다가 녹여서 사용하면 수분이 빠져나가면서 영양밀도가 높아져 단백질 섭취량을 늘릴 수 있습니다. 항염증·항산화 효과 뛰어난 매운맛 트리오 양파에 함유된 유황 화합물과 플라보노이드 성분은 체내 염증을 줄이고 인슐린 감수성을 개선해 혈당 조절을 돕습니다. 대파의 매운맛을 내는 알리신은 항염증 및 항균 효과가 뛰어나 당뇨병 환자의 면역력을 향상시킵니다. 마늘은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혈중 콜레스테롤, 노폐물 등을 배출해 혈관 건강에 유익합니다. 혈당 조절·영양 보충에는 당근 당근의 주성분인 베타카로틴은 혈관을 보호하고 체내 염증을 줄이는 등 당뇨병 합병증 예방에 유익합니다. 당근에 풍부한 식이섬유는 소화·흡수 속도를 늦춰 급격한 혈당 상승을 막아줍니다. 이외에 여러 비타민과 미네랄이 함유돼 당뇨병 환자가 다양한 영양소를 효과적으로 보충 가능합니다. 재료&레시피(2인분) 두부 1모, 팽이버섯 1봉, 양파 1/3개, 대파 50g, 당근 50g, 달걀 1개, 다진 마늘 1큰 술, 빵가루 1/4컵,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식용유 약간 ※소스: 간장 1큰 술, 토마토케첩 1큰 술, 양파 1/8개, 파프리카(노랑) 1/4개, 파프리카(빨강) 1/4개, 마늘 2톨, 스테비아 약간, 식용유 약간 1. 두부는 면보에 싸서 물기를 꽉 짠다. 2. 채소와 버섯은 곱게 다진다. 3. 두부에 2의 채소와 버섯, 달걀, 빵가루, 소금, 후추를 약간 넣어 치댄다. 4. 반죽을 경단모양으로 빚어 미트볼처럼 만든다. 5. 스프레이 오일을 사용해 기름을 최소화하면서 두부볼을 구운 후, 필요시 프라이팬에 약간의 물을 추가한 후 뚜껑을 덮어 부드럽게 익힌다. 6. 소스에 미트볼을 굴려 양념이 스며들게 한 후 그릇에 담아낸다. 1. 양파와 파프리카는 1.5*1.5cm로 자른다. 2. 마늘은 슬라이스한다. 3.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마늘과 양파를 먼저 볶는다. 4. 양파가 투명해지면 간장, 케첩, 스테비아를 약간 넣어 끓인다. 5. 소스가 완성되면 그릇에 두부볼을 담고 소스를 그 위에 뿌려 담아낸다 =========== 참치나 감자는 많이해서 먹었는데, 두부는 전만 해먹었죠. 두부볼 ㅋㅋ 왠지 간식으로도 좋을거 같아요
뽀봉
친구의 생일선물 밥상 받았어요.
하루 지난 생일 밥을 배로 맛있는 점심으로 받았어요. ㆍ해산물 토마토 리조또 ㅡ신선한 해산물에 상큼한 토마토 소스.시원한 조개육수 맛이 더해져서 찐 맛있어요 ㆍ한우버섯 파스타 ㅡ노릇하게 구워낸 한우 스테이크 구이와 크림소스 파스타 일 년에 한 번있는 날처럼 호강했어요.
정수기지안맘
크림 파스타 만들었어요
크림파스타 만들었어요 (꿀팁) 양파하고 옥수수알, 표고버섯가루, 액젓
미주장
치팅데이에도 건강한 오트밀 버섯 리조또 레시피
우선 후라이팬에 기름+다진마늘 넣어서 볶은 다음에 버섯과 닭가슴살을 볶아주세요~ 우유나 두유 혹은 아몬드브리즈를 붓고 오트밀을 넣어 부드러워질때까지 끓여주시구요 슬라이스 치즈 하나 넣어서 뭉근하게 끓여주세요 계란 노른자를 위에 토핑- 갈아먹는 치즈가 있으면 위에다가 갈아주셔도 좋습니다 노른자 톡 터트려서 비벼 먹으면 죄책감이 덜한 다여트 치팅 음식으로 아주 좋아요^^
코코유키
[ 내돈내산 닭가슴살 ] 한끼 통 살 소스 닭가슴살
안녕하세요! 다이어트 하면 닭가슴살을 빼놓을 수가 없는데요! 제가 내돈내산 하고 있는 닭가슴살은 소스가 듬뿍 베였는데 촉촉해서 한 입 베어물면 육즙이 팡팡 터지는 것이 100명이면 100명 모두 만족한다는 한끼 통 살 소스 닭가슴살 이에요! 아무리 맛있는 닭가슴살도 1개 맛만 계속 먹으면 질리니까 떡볶이, 양념 치킨, 갈릭, 데리야끼, 허니소이, 핵불닭, 화이트 머쉬룸, 블랙 갈릭, 스리라차 마요, 허니 페퍼 머스타드 10개 맛을 쟁여놓고 속세 맛을 즐기며 맛있게 식단 관리를 한답니다!😋 식품이라 스티로폼 박스에 아이스백을 넣어 최대한 신선한 닭가슴살을 배송 받을 수 있게 했고 비닐 안에 닭가슴살을 넣어 혹시나 배송 중에 아이스백이 터지더라도 물바다가 되는 일이 없게 배송 되었어요! 한끼 통 살 닭가슴살 블랙 갈릭 맛은 다진 마늘과 굴 소스의 깊은 풍미가 일품으로 굴 소스에 살짝 볶은 채소에 블랙 갈릭 맛 닭가슴살을 넣어 상추에 넣어 쌈싸먹는데 굴 소스의 감칠 맛과 육즙 터지는 부드러운 닭가슴살의 식감이 돋보이는 맛이에요 양념 치킨 맛 닭가슴살은 치킨 집 양념통닭 맛으로 찹스테이크를 해먹었어요! 채소에도 양념이 스며들어 양념 치킨을 찹 스테이크로 재탄생 시켜 먹는 맛이었어요 스리라차 마요 맛 닭가슴살은 태국식 핫 소스와 마요네즈의 조합이 환상으로 제가 좋아하는 양배추 스테이크를 곁들여 먹었어요! 달큰한 양배추와 태국식 매콤한 핫소스의 조합이 별미인데 구우면 달큰해지는 양배추가 매운 맛을 중화해줘서 저처럼 매운 거 못먹는 맵찔이도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 데리야끼 맛 닭가슴살은 중독적인 짭쪼롬한 단짠단짠의 정석으로 채소 넣고 오트밀 넣은 데리야끼 맛 오트밀 리조또를 해먹었어요! 채소 듬뿍 오트밀에 닭가슴살 한 조각 올려 먹으면 단짠을 채소와 오트밀이 흡수해서 너무 짜지도, 너무 달지도 않은 적당히 중독적인 단짠단짠의 맛에 한 끼 순삭이에요! 👍🏻 허니 페퍼 머스타드 맛은 새콤달콤한 머스타드에 페퍼 토핑의 담백함이 담긴 맛으로 1층에 과일 귤, 2층에 양배추, 3층에 허니 페퍼 머스타드 맛 닭가슴살, 4층에 양파를 머스타드 소스에 구운 꼬치를 핑거푸드로 만들어 먹었는데 1개씩 집어먹기 좋고 재료들끼리 궁합이 잘 맞아 완전 맛있어요! 👏🏻 핵불닭 맛 닭가슴살은 볼케이노 소스의 매운 한방으로 달큰한 고구마를 갈아놓은 스프에 토핑으로 넣어 먹었는데 핵불닭의 매운 맛을 달큰한 고구마 스프가 중화시켜 맵지 않고 촉촉하면서도 야들야들하고 보드라운 식감이 최고에요! 🙌🏻 허니 소이 맛 닭가슴살은 찜 닭 집 사장님도 놀란 달큰한 간장 소스가 일품으로 단백질 빵에 채소 얹은 샌드위치를 만들어 먹었는데요! 소스를 별도로 사용하지 않아도 채소와 닭가슴살에 충분히 베여 맛있어요 화이트 머쉬룸 맛 닭가슴살은 고소한 크림 소스와 양송이 버섯의 앙상블이 여운을 남기는 맛으로 크림 소스에 후추와 소금으로 시즈닝 해서 오트밀을 만들어 상추에 싸서 한 입 크기의 쌈으로 먹으면 더 맛있고 저작근이 움직여서 포만감도 좋아요! 😋 갈릭 맛 닭가슴살은 흉내낸 마늘 시즈닝이 아닌 소스 시즈닝에 다진 마늘이 보이는 알싸한 마늘 향내가 나는 진짜 K - 마늘이 함유된 닭가슴살로 발사믹 소스 시즈닝한 채소 올리고 갈릭 맛 닭가슴살을 잘게 찢어 스리라차 소스로 마무리 하여 깨소금 솔솔 뿌링뿌링한 샌드위치를 만들어 먹었어요! 말해뭣해요, 그냥 너무 맛있죠! 👏🏻 떡볶이 맛 닭가슴살은 매콤달콤한 황금비율의 학교 앞 분식집 맛 닭가슴살로 발사믹 소스로 시즈닝한 채소에 떡볶이 맛 닭가슴살 한 입 크기로 잘라 샐러드로 만들어 먹었는데요! 육즙 촉촉한 닭가슴살과 채소가 아삭하게 씹히는데 식단 중에 속세 맛 떡볶이가 생각날 때 입터짐 방지로 먹으면 좋을 듯 싶어요! 저는 닭가슴살을 좋아하고 닭가슴살이 정말 맛있어서 한끼 통 할 닭가슴살로 맛있게 식단을 했는데요! 한끼 통 살 닭가슴살은 비린내도 나지 않고 퍽퍽하지 않으면서도 촉촉한 닭가슴살인데 맛 별로 소스 시즈닝이 되어 있고 소스 시즈닝 양도 많아서 별도로 소스를 구입할 필요없이 맛있게 닭가슴살을 즐길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에요! ☺️ 닭가슴살을 내돈내산 하신다면 고단백, 저지방, 저당 등 완벽한 영양 성분에 맛, 육질, 성분까지 갓벽한 맛있는 닭가슴살, 한끼 통 살 닭가슴살 하셔요
vely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