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섯 후리카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버섯 후리카케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맛나는 아침, 브로콜리순두부
오늘 컴터하면서 밥을 먹어야 해서 그릇 들고 방에 들어갔어요 두부 많이 들어간 전! 팽이버섯도 많이 들어가서 맛있어요! 브로콜리에 순두부면 약간 짭쪼롬해서 맛있어요☺️
더달달
다이어트 간식으로 <마틴조 곤약면> 추천요
다이어트 식단을 하다보면 속세의 음식이 떠오를 때가 많잖아요. 그럴 때 입터짐도 방지되고 칼로리 걱정 없이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곤약제품 소개하고 가요! 챌린지 때문에 구매했다가 맛있어서 내돈내산으로 두번이나 더 구매했었던 <마틴조> 곤약면! 이렇게 그냥 있는대로 넣어 끓이기만 하면 되는 형태도 있고요! 이것도 너무 맛있지만 가격이 조금 부담된다 하시는 분들, 그리고 1g이라도 요리 유전자가 있다는 분들은 자신있게 요 아래 제품을 선택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합리적인 가격으로 다양한 요리가 가능한 #발효곤약분모자누들 #발효곤약세면 #발효곤약국시 제가 마틴조 곤약제품에 빠지게 된 이유는 1. 특유의 곤약냄새가 없음 2. 국물이나 양념이 잘 베임 3. 먹고나면 배가 아주 든든해짐 4. 소스가 슴슴하고 자극이 없는데도 맛도리 5. 충전수 버리고 물로 한번 헹궈주면 끝이라 간편 하기 때문인데요! 곤약세면으로 만든 청양고추장아찌 알리오올리오 곤약파스타! 분모자면으로 만든 짜장면! 여기에 구운 버섯토핑은 정말 신의 한수 였어요! 이건 비빔면 스타일로 휘리릭! 배가 고프다! 하면 5분 안에 휘리릭 요리가 끝나는 정말 간편한 제품이예요. 강력추천이라구요❤️🔥
밀루땡땡
[단백질 식단] 동물성 단백질 : 소고기 간장 덮밥 & 식물성 단백질 : 메밀면
단백질의 하루 적정 섭취량은 근력운동 유무에 따라 달라집니다. 근력운동을 하는 경우 체중 x 1.5배~2배 (50kg : 단백질 75g~100g 섭취) 근력운동을 안하는 경우 체중 x 1배~1.2배 (50kg : 단백질 50g~60g 섭취) 단백질은 동물성 단백질과 식물성 단백질로 구분됩니다. 동물성 단백질은 근비대(근육의 크기)를 성장시키고 식물성 단백질은 근지구력을 향상시킵니다. 닭가슴살 100g 기준 단백질 함량은 21g으로 대체하기 좋은 식재료는 소고기 등심과 메밀면입니다. 100g 기준 단백질 함량 동물성 단백질 : 소고기 등심 20g 식물성 단백질 : 메밀면 10g~15g 소고기 등심은 든든한 식단으로 메밀면은 가벼운 식단으로 섭취하기 좋으며 관련 레시피를 소개해 드립니다. <소고기 간장 덮밥> 재료 (1인 기준) 등심, 계란 노른자, 밥, 새송이버섯, 대파, 청양고추 양파, 다진마늘 1T, 물 50ml, 간장 2T, 설탕 1T, 굴소스 1T 맛술 2T, 식용유, 후추, 소금 냄비에 식용유를 두르고 채썬 양파를 다진마늘과 볶다가 물 50ml, 간장 2T, 설탕 1T, 굴소스 1T (없을 시 간장 1T), 맛술 2T를 넣고 끓입니다. (저는 4인 분량이에요) 소스가 끓었을 때 대파, 청양고추를 넣어주고 후추를 뿌린 후 중약불에 졸입니다. (채소는 기호에 따라 선택 가능)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등심에 후추와 소금을 뿌려 구운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줍니다. 오목한 그릇에 밥을 담고 양파를 듬뿍 얹은 후 구운 등심을 올리고 소스를 두어번 뿌립니다. 계란 노른자를 얹고 조금씩 비벼 가면서 등심과 함께 먹으면 풍미가 가득 전해집니다! <여름용 메밀면> 시중에 판매하는 육수를 얼립니다. 삶은 메밀면에 살얼음 육수를 부은 후 장아찌(오이/무), 청양고추를 얹고 구운 김을 뿌려 먹어요. <겨울용 메밀면> 삶은 메밀면에 들기름을 듬뿍 뿌려주고 깨, 간장 2T, 생수 1T, 설탕1T, 다진마늘 0.5T, 김을 뿌려서 비비면 완성이에요! 닭가슴살 대신 메밀면과 소고기 간장 덮밥으로 식물성&동물성 단백질 골고루 섭취해요!
skyjhj0407
팽이버섯
팽이바섯 볶아먹으니 식감도 좋고 맛있어요
마음그릇
소소한 저녁!
치즈 올린 계란은 사진 찍기도 전에 사라짐 오뎅+버섯, 배추김치, 파장아찌 애들이랑 먹으면 밥을 더 먹게 돼요 같이 반찬 경쟁해요🤣
더달달
외식사절!!곤약볶음밥 대령이요
점심도시락 안 싸온날은 당연하게 외식하기 일수거나 배민앱 켜서 이것저것 눈팅하기 바빴는데 그러고 나면 다음달 식비 비용도 만만치않고ㅠ더불어 몸무게까지 불어나 이중삼중 건강까지 해치고 있는 저를 발견했네요 아무리 그래도 밥만이라도 바꾸자싶어 허닭곤약밥을 초이스했어요 저는 나름 데울때도 유리그릇에 부어 데우고 따뜻한 밥 먹을수있어 넘 좋아요 요건 소불고기랑 닭가슴살에 야채랑 버섯까지 들어있어 영양면에서도 좋고 김치나 불닭등 다양한 맛이 있으니 골라먹기도 좋아요 밥만이라도 바꾸니 마음이 놓입니다 강추합니다~♡
리햐
🥬건강한 야채 식재료 사왔어요
🥬건강한 야채 식재료 사왔어요 추워지고 눈내리면 아채 가격이 올라가요 야채가게 들러서 왔어요 단단하고 이쁜 양배추 싱싱한 깻잎 팽이버섯 오이고추 토토리묵 한주동안 고기와 함께할 친구들 입니다👩🍳
레몬그린
🔅운동 마무리 계단 오르기
🔅운동 마무리 계단 오르기 양배추 한통 이쁘게 생긴걸로 샀어요 깻잎 팽이버섯도요. 이렇게 춥고 눈오면 야채 가격이 오를거에요. 미리 채워 둡니다.
레몬그린
단백질 식단 소고기 구이
간단하면서도 맛있게 먹을수 있는 단백질 식단!! 바로 소고기 구이입니다. 마트에서 원하는 부위의 소고기를 구입하여 예열된 팬에 넣고 굽기만 하면 끝인데... 영양만점에 단백질덩어리 입니다. 여기에 곁들여서 양파, 파, 버섯등 야채를 같이 구워서 곁들여 먹으면 더욱 좋아요. 반찬 없을때 이거 하나만 있으면 한끼 식사로 너무 충분합니다. 단백질이 필요할 때 소고기 구이 해서 드셔보세요~
자수민
토스 만보
오잉 쌍둥이 버섯 사용했어요
수수깡7
6개월동안 30kg 감량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작년 6개월동안 30kg 감량에 성공하여 현재 유지 중인 유지어터입니다. 비포. 에프터 입니다. 다이어트를 시작하게 된 계기는 조금만 움직여도 숨이 차고, 아침에 일어나면 몸이 무겁고, 활력이 없고 무기력함인 일상이 속상해서 이 부분을 극복해 보고자 시작했습니다. 다이어트 초반에는 무식할 정도로 극단적인 방법을 사용했습니다. 하루 삶은 계란 1개, 따뜻한 물 2리터로 하루종일 버티기 이런식으로요. 아래 식단은 하루동안 나누어 먹은 것입니다. 체중은 하루 1kg씩 꾸준히 줄어들었지만 머리가 어지럽고, 기력이 더욱 없어지더라고요. 이렇게 해서는 길게 가는 다이어트를 할 수 없겠다 싶었고 방법을 바꾸었습니다. 아래처럼 푸짐한 클린식을 하루 두 끼씩 먹었습니다. 제가 가장 즐겨 먹었던 소울 푸드는 그릭요거트+그래놀라+사과 반개 조합입니다. 변비예방에도 좋고, 상큼한 게 먹고 싶을 때 디저트처럼 먹을 수 있고, 포만감도 좋습니다. 시판 제품은 한 제품에 3~4천원 해서 사먹기 부담스러웠고, 저는 그릭요거트 유청분리기를 구매해서 집에서 만들어 먹었습니다. 그렇게 하면 한 회분에 1천원 정도로 비교적 저렴하게 만들어 드실 수가 있어 추천합니다. 샐러드를 먹을 때도 많았는데, 너무 입에 물린다 싶을 때는 가게에서 파는 샐러드를 다양하게 사먹어보았습니다. 요즘 샐러드 가게들이 참 많더라고요. 우삼겹 샐러드, 치킨 샐러드, 리코타치즈 샐러드, 훈제연어 샐러드 등 이것저것 맛있는 토핑이 잔뜩 올라간 것을 먹으면 다이어트 식단이란 생각이 안들고, 맛있는 고칼로리 식단을 먹는듯한 기분 좋은 착각을 하기도 합니다. 너무 자주 사먹으면 이것도.. 가격이 부담이 될 수 있어, 일주일에 한 번 내지는 한달에 두 세번 정도 추천드립니다. 이렇게 버섯도 구워먹고, 밥+두부 반을 넣어 유부초밥을 만들어 먹기도 했습니다. 식단하면서 가장 활용하기 좋았던 것은 계란, 그릭요거트, 양배추, 사과, 두부 였습니다. 운동은 처음에는 걷기부터 시작했습니다. 워낙 체중이 많이 나가다 보니 30분 걷기만 해도 발목이 아프고, 발이 저렸습니다. 그래서 70kg까지 체중이 나갈 때는 걷기+스트레칭만 해주었습니다. 60kg대에 진입하면서부터는 달리기를 함께 시작했습니다. 매일 달리기요. 그렇게 하루 1만보 걷기+달리기 30분 정도를 주 4~5회 해주었더니 체중 감량이 훨씬 빨라졌고, 평균 한 달에 6kg씩 정체기 없이 감량할 수 있었습니다. 달리기는 3~5km정도 달렸습니다. 지금까지 다이어트를 해보며 느낀 점은 저도 이 기간동안 클린 식단을 못 먹고, 폭식한 날도, 외식을 해서 고칼로리 식단을 먹은 적도 있습니다. 괜스레 운동하기 싫어서 집에서 쉰 날도 있습니다. 그럴 때마다 오늘 하루 실패했다는 생각에 다이어트를 포기하지 마시라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하루 이틀 못해도 괜찮습니다. 그 다음날 하면 됩니다. 여러분들이 살이 찌게된 계기도 다 다를 것이고, 다이어트를 결심하는 이유도 다 다를 테지만, 여러분들보다 조금더 먼저 다이어트를 성공한 사람으로서, 꼭 성공하시길 뒤에서 응원드리고 싶습니다. 무엇보다 다이어트를 성공하게 되면 조금더 활력있는 일상이 가능해지고, 몸도 마음도 좀더 건강해지게 됩니다. 그래서 꼭 성공하셨음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다이어트 비포, 에프터 사진을 보여드리면서 이만 후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모두 건강한 일상 보내시길 바랍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비포. 에프터입니다.
지니어트세영
소고기 단백질 레시피! 밀푀유 나베
보기에도 좋고 맛도 좋은 소고기 밀푀유 나베! 배추-깻잎-소고기를 층층이 쌓아서 냄비에 꽉꽉 담고 좋아하는 버섯, 무를 넣고 육수 부어 끓여주기만 하면 완성돼요! 생각보다 더 쉽고 간편하고 하지만 완전 든든~~하게 먹을 수 있는 식단이라 주말이면 종종 해 먹어요 😀 국물 간은 최대한 싱겁게 하고 건더기만 골라 먹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ㅎㅎ
Sunday9292
영지버섯 가족
산행중에 눈에 띄었어요 멋지네요
heracchang
찹스테이크
오늘 저녁에 먹었어요 버섯이랑 파프리카 양파랑 토마토 넣고 소고기 등심으로 만들었어요 찹스테이크 입에서 살살 녹아요
쉬림프
버섯스낵
신기하네요 이런 스낵도 있어요
마음그릇
팀워크 야채식단 인증
팀워크 야채식단 인증 새송이 버섯 마늘과 목살 구워 먹었어요 새송이가 더 맛있다는 사실😊
레몬그린
두부계란전!
계란 풀고 두부에 녹말1수저 넣고 당근 넣고 버섯 넣고 지지면!! 고단백 두부계란전 완성!!
더달달
단백질식단엔 두부소고기 동그랑땡
동그랑땡을 무척 좋아하는데 고기가 많이 들어가면 퍽퍽하고 해서 고기와 두부를 반반 비율로 넣어서 만들어 먹는다. 거기에 그때그때 냉장고에 있는 야채를 함께 넣어서 만든다. 양파와 당근은 기본으로 들어가고 브로콜리, 파프리카, 버섯 등을 넣어준다. 소고기는 기름기 적은 부위를 갈아서 사용한다. 1 다진소고기와 물기 빼서 으깬 두부를 같은 비율로 믹싱볼에 넣는다. 2 양파, 당근, 버섯, 브로콜리, 파프리카를 잘게 다져서 볼에 섞는다. 마늘을 다져서 넣는다. 3 소금, 후추, 약간의 맛술을 넣은 후 계란과 밀가루를 넣어 반죽해 준다. 4 조금씩 떼어 납작하게 만든 후 계란물을 입혀서 팬에 구워준다.
미여니70
1/19금 식단일기
점심 안 먹은 줄 알았는데 늦은 점심을 먹었군요. 나란 사람.. 대단! 요거트 깨죽/ 콩 두부/ 배추 콩나물 무 당근 밥/ 콩나물/ 버섯 김치 당근 깨죽 밥/ 된장두부찌개 멸치 콩/ 배추 우엉 버섯 당근 김치
더달달
[단백질식단] 돼지고기찜
다이어트 하면 역시 식단이고 그러면 보통 단백질 섭취도 중요해서 닭가슴살들 많이들 드시잖아요 저 또한 다이어트 해야지 하면서 다짐을 하고 인터넷에서 닭가슴살을 구매해서 매일 한 끼정도만 보통식단에 나머지는 닭가슴살 어쩔 때는 하루 모든 끼니를 닭가슴살로만 먹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너무 닭가슴살이 질리고 물려서 두부도 먹어보고 생선도 먹어보고 했는데 그러다 인터넷 서핑 중 우연히 알게 된 레시피를 보고 돼지고기 앞다리나 뒷다리 부위 불고기용을 사서 야채와 함께 쪄 먹는 레시피로 다이어트를 꾸준히 이어가게 되었어요 앞다리 뒷다리 부위라서 단백질 함량도 좋고 다이어트에 좋은 부위 거기에 가격도 싸고 레시피 대로 쪄서 먹어서 그런지 얼마 없는 기름끼도 쫙 빠지고 야채도 곁들여서 푸짐하면서도 건강하고 맛있게 다이어트를 할 수 있어서 추천 드려요 찜기에 배추와 버섯 등 야채를 밑에 깔고 그 위에 불고기용 돼지고기를 한겹 한겹 잘 펴서 쪄주면 완성입니다. 간단한 레시피
Oracle
이름모르는 버섯
썩은 나무에 꽃처럼 피었네요
heracchang
👩🍳저녁은 청국장과 새송이구이 목살구이
👩🍳저녁은 청국장과 새송이구이 목살구이 두껍게 썰은 새송이 버섯이 달달해요 이마트에서 사온 목살 굽고 아침에 끓인 청국장 먹어요. 아이들 치과 일보고 따님 어학원 모셔다 주고 배가 많이 고팠어요. 미리 준비한 밥도 데워서 뚝딱 한끼 합니다🍚
레몬그린
🌳팀워크 야채든 식단인증
🌳팀워크 야채든 식단인증 청국장 끓인거 인증 했어요 콩 두부 버섯 양파 무 야채가득이죠. 저녁으로 먹을 예정입니다🥘
레몬그린
🥘 나를 위한 청국장 끓였어요
🥘 나를 위한 청국장 끓였어요 식혀서 냉장고에 쟁여야 겠어요. 오랜만에 끓였어요. 무 양파 청국장 두부 팽이버섯 넣었어요.
레몬그린
고보습 크림
이니스프리 꽃송이 버섯 바이탈 크림 잠자면서 수분이 빠지지 않도록 잡아주는 고보습 안티에이징 이에요.
툐리부인
다어어트 간식 -크래미
다이어트 간식 크래미 요리를 ( 샐러드, 크래미 유부초밥) 위해서 구입하지만 막상 구입하면 아이와 저의 다이어트 간식 팽이버섯전을 하려고 꺼냈지만 입으로 먼저 들어갑니다. 아이의 입에도 하나~~맛있는 다이어트 간식입니다.
열이야
우리집의 단백질 식단 - 다양한 요리
다이어트를 하면 닭가슴살이 질린다고 하지만 요즘은 다양한 맛이 있고 다른 단백질 식단과 함께 번갈아서 먹으니 그렇게 질리지 않고 잘 먹고 있습니다. ➡️ 메인이 있으면 반드시 숙주, 버섯, 양배추 샐러드와 같이 요리를 합니다. 첫번째 단백질 식단 다양한 맛의 닭가슴살입니다. 슬라이드 보다는 통살을 좋아하고 옛날처럼 퍽퍽한 식감은 없고 담백해서 부드럽습니다. 그리고 닭가슴살을 먹을때는 식이석유가 풍부하고 칼로리가 낮은 숙주와 버섯, 샐러드와 같이 먹으며 영양소를 보충합니다. ➡️닭가슴살 렌지에 2분. 숙주, 버섯, 양배추등은 굴소스 살짝 넣어 아삭하게 볶아야 맛있습니다. 두번째 단백질 식단 소고기입니다. 소고기는 단백질 말고도 다른 영양 성분이 풍부하기 때문에 다이어트는 강추하는 음식이지요. 소고기를 먹으면 곁들인 야채도 잘 먹기 때문에 건강한 한끼가 가능하고 포만감도 오래가서 너무 좋아하는 단백질 식단입니다. ➡️ 고기는 스테이크로 살짝, 밥은 현미밥 필수 세번쩨 단백질 식단 연어입니다. 연어는 기름진 생선임에도 불구하고 소화가 잘되고 영양소 흡수율이 놓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단백질도 풍부하지만 비타민D와 비타민 12가 풍부한 식품으로 뼈 건강의 유지와 혈액 생성등 다양한 질환의 예방에도 효과가 있습니다. 회로도 먹지만 구워서도 먹고 다양한 요리가 가능하기 때문에 다이어트할 때 균형 잡힌 식단을 할 수 있습니다. ➡️ 코스트코에서 사오면 손질해서 구워 먹는 부위는 바로 소분해서 냉동해서 보관. 밥 없는 연어메밀김밥도 별미입니다. 네번째 양배추참치볶음, 삶은 계란, 그리고 별식으로 육회, 삼계탕 가성비 좋은 양배추 하나면 참치와 소고기볶음도 가능하고 양배추크래미김밥도 가능합니다. 식이석유가 풍부해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됩니다. 집에서 만드는 감동계란은 단백질 보충에 필수이고 영양식으로 육회와 삼계탕도 다이어트 별식으로 너무 좋은 단백질 보충 음식입니다. 그리고 아직도 진행중인 도시락 배달 대분은 일반식이지만 단백질 음식 위주로 챙겨주고 영양을 생각한 건강한 식단을 챙기려고 노력합니다.
루시안
👩🍳새송이 제육볶음 완성
👩🍳새송이 제육볶음 완성 양파랑 새송이 버섯 기름기 없는 돼지고기 넣고 매콤하게 볶았어요. 새송이 씹히는 맛이 좋아요🌼
레몬그린
양배추볶음
양배추채썰어 버섯 당근으로볶아 아보카도로 아침 고급지게 다이어트 식단으로먹네여
코로세움
다이어트간식- 출출할때는 컵누들
다이어터들에겐 유명한 컵누들이죠. 매콤찜닭맛을 특히 좋아하는데 이거 하나만 먹으면 아쉽잖아요: 팽이버섯이나 두부를 추가해서 볶아먹으면 든든하죠. 야식으로 먹어도 죄책감이 없어요. 저는 쟁여놓고 먹는 최애 다이어트 간식입니다
샤르데냐
콩단백 두부 이용한 두부소보로
오늘은 콩단백질 두부를 이용해서 만든 두부소보로 많이 만들어 활용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양이 많아 반은 냉동으로 1인분씩 얼려놓고 하루 전날 1인분씩 빼서 아침에 가볍게 드시면 좋아요 활용도는 많은데 오늘은 가볍게 소보로밥 1탄~ * 재료 : - 두부2모(얼린 후 해동시켜 물기를 빼면 저렇게 공기구멍 다보이게됩니다 부슬부슬 소보로처럼되요 그래서 일명 두부 소보로라 불렀어요) - 참치 - 냉장고 모든 야채들과( 당근 양배추 버섯 청양고추 부추...) - 조미료는 마늘 소금 후추 1. 얼린두부 물기뺀 후 으깨주기 2. 야채는 모두 다져줍니다 3. 소금 후추 적당히 식성에 맞게 넣어주시고 4. 잘 섞어주시면 끝~ 너무 간단하죠 대부분 다 생으로 먹을수 있는 재료입니다 ** 활용1 : 두부 소보로밥 전자렌지 볼에 적당히 넣고 계란 하나 딱 깨주고(노른자 안깨면 전자렌지 안에서 터집니다ㅠㅠ) 그위에 토마토 반족 썰어준 다음 전자렌지에서 4-5분 익힌후 위에 참기름 한두방울 떨어트려 먹으면... 맛난 두부 소보로밥 완료~~ 오늘 아침은 가볍게 김치 시금치무침과 함께 두부 소보로밥으로 한끼 뚝딱~~ 맛있습니다~
목표사십구
토스 만보
10, 11, 8, 8 , 버섯 받았네요
수수깡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