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숭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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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전 비타민 충전하고 🍇🍑
식사전 출출한 시간에 새콤달콤한 복숭아, 천도복숭아와 포도로 비타민 충전하고 포만 감을 주어 과식방지에 도움이 되네요. ●과일에는 펙틴을 비롯한 수용성 식이섬유가 풍부하게 들어 있어 식사 전에 이러한 섬유질 을 먼저 섭취하면 위장 내 점도를 높여주고, 이후 들어오는 음식물의 당 흡수를 지연시키 는 효과가 있습니다.
정수기지안맘
아침과일
아침복숭아
몽이04
아침식단
안녕하세요! 어제 큰형님께서 싸 주신 전과 복숭아로 아침먹어요. 육전 느타리버섯전 동그랑땡 깻잎전 고추전 두부전 당근 오이 복숭아 마카다미아로 아침 풍성하게 먹어요. 사형제 중 막내인데 늘 큰형님 음식을 친정엄마 처럼 바리바리 싸주셔요. 일주일 일용할 양식 덕분에 미리 챙깁니다.
최강수인
부라타 치즈 샐러드으로
접시에 어린잎 채소 깔아주고 아침에 구입한 새콤달콤 복숭아와 무화과 고소한 부라타 치즈 소금 후추 뿌려 아침 샐러드로 맛있게 챙겨 먹었어요.
쩡♡
복숭아 품종별 특징
이노센스는 처음 들어보는 품종인데 천도의 장점만 살렸다니 한번 먹어보고 싶네요
감사하며살자
새콤달콤한 비타민으로 충전하네요.🍇🍑
고강도 홈트 후 달달한 포도와 새콤달콤한 천도복숭아로 비타민 충전하고 피로도 풀어 주네요. 🍇근육 회복 촉진: 포도 껍질과 씨에 풍부한 레스베라트롤 등 항산화 성분이 근육 손상을 줄이고, 운동 후 근육 회복을 빠르게 돕습니다. 🍑비타민 C가 다량으로 들어 있어 피로 회 복과 면역력 강화,식이섬유가 장운동을 촉진 해 변비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정수기지안맘
황도 한박스 🍑
딱복이 다 먹고 황도 데려왔어요 맛난 복숭아도 끝물이라 아쉽네요... 당도는 좋아요
애플짱
딱복 맛나네요🍑🍑
후어 ㅋㅋㅋㅋ 복숭아 헬시딜꺼 너무달아요 진짜대바아아아악 어제 온건데 후숙되서 온건지 달달 최고 당도 좋아서 애들 썰어주려다 저두 홀릭이네요🤣🤣🤣
자스민꽃
목요일 아침
어제 몸이 안 좋았었거든요. 푹 자긴 했는데 늦게 일어났네요. 아직도 손목은 좀 부은 느낌에 찜찜했어요. 그래도 오늘은 어제만큼은 안 아픈 것 같았어요. 9시에 스트레칭하고~ 몸무게 제보니 300g이 줄긴 했더라구요. 다행이긴 한데 유지도 쉽지는 않네요. 또 늦게 일어나서 아침을 차려 먹기가 힘들거든요. 견과류하고 당근스틱, 복숭아만 꺼내서 얼른 아침 먹고 준비해서 나갔답니다. 우리 라떼 아침 산책은 못 시켰고 아침밥은 조금 먹였어요. 칼슘 마그네슘 챙기고 동작 치료 수업하러 나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마무리
엄마면회 갈 때부터 왼쪽손목이 날카롭게 너무 아팠답니다. 면회에서도 계속 힘들어 했었고 어떻게든 참고 근무하려고 했지만, 점심 장사하면서부터 벌써 손목을 전혀 못 쓰니까 일을 할 수가 없겠더라고요. 점심만 끝나고 이모한테 부탁드리고 퇴근했답니다. 들어오면서 겨우 만보 넘겨서 계단오르기 했네요. 집에는 1시 43분에 들어왔고 그때가 11,200보입니다. 들어와서 점심으로 당근이랑 생고구마, 복숭아 두 쪽, 사과 한쪽과 견과류 차렸네요. 사실 집에 들어오면서도 너무 배고파서 갖고 다니는 견과류도 먹었거든요. 이렇게 점심 먹고도 모질라서 견과류 더 먹었답니다. 또 많이 먹었네요. 몸도 아프고 팔목도 아프고 우울하고 그러니 아이스크림까지 당겼어요. 제로 아이스 초코릿바 하나 먹었어요 햇빛이 강해서 쉬다가 6시 30분쯤 라떼랑 산책나가 한 30분 산책하고 들어왔답니다. 오늘은 13,100보 입니다. 물은 아까 집에 와서 많이 마셔서 2L 진작 완료했어요. 오늘은 2l 한참 넘겼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곤약젤리 냠😄
저눈 시원하게 냉장고 넣어놨던 곤약젤리 냠 햇져용🩷🩷 슈가로로 곤약젤리는 질기지 않아가지구 맛이 좋더라구요 ㅎㅎ 복숭아맛은 완전 쥬시쿨맛^^
자스민꽃
닥터트루 당장 컷앤아웃 먹어본 후기
안녕하세요 저는 오늘 제가 먹어본 다이어트 보조제 닥터트루 당장 컷앤아웃에 대해 리뷰를 적어볼까 합니다. 이 제품은 식후 혈당 스파이크를 조절해주고 LDL콜레스테롤를 동시에 관리해 주는 다이어트 보조제 인데요. 다이어트 보조제를 먹으면 이게 맞나?? 싶은 생각이 들고, 눈에 띄는 느낌이나 효과는 사실 없잖아요. 그런데 이 다이어트 보조제는 먹은날 바로 화장실에 가게 해줬어요 착색료 없이 수분보충을 해줄수 있는 효과도 있는 닥터트루 당장 컷앤아웃 저는 운동 후 목마를 때 아이스티 처럼 얼음띄워 먹었고, 맛도 호불호 없는 아이스티 맛, 딱 복숭아 맛이 었어요. 다이어트중 식후 혈당과 콜래스테롤개선, 배변활동을 돕는 장점이 있고, 안전한 건강기능 식품으로 인정 받아서 안심하고 먹었습니다.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GMP이능을 받은 우수 제조업체에서 제조) 컵에 넣고 저으면 완벽히 녹지 않아서 트라이탄물병에 담아 흔들어 마셨습니다. 지금도 하루에 한포는 꾸준히 마시고 있고, 화장실도 잘가서 너무 좋아요. 어떤분은 식후에 한포씩 2번 드시던데, 저는 1포씩 1번만 먹고 있어요. 아침은 가볍게 먹어서 건너뛰고 점심을 먹고 난 다음에 한포씩 먹어주고 있어요. 가끔 저녁을 너무 해비하게 먹었다 싶으면 한포 더 먹기도 하구요. 지금까지, 한박스 정도 먹고 추가 구매해서 먹을 정도 마음에 드는 제품입니다. 한번 드셔보세요.
지니어트인
푸응 다이어트 보조제 후기
여름이 다가오면서 옷이 짧아지니 다이어트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자연스럽게 들더라구요 하지만 다이어트를 혼자서 하기는 너무 힘들죠 식단과 운동을 아무리 열심히해도 만족할 만한 효과를 얻기도 어렵구요 그래서 다이어트 보조제를 검색해보다가 닥터블릿의 푸응 다이어트 보조제를 선택하게 되었어요 제가 복용한 다이어트 보조제는 닥터블릿의 푸응 다이어트 보조제인데요 닥터블릿의 푸응 다이어트 보조제는 분말형태의 가루를 물에 타서 복용하는 제품인데요 1포 6g 이 들어있구요 1일 2회, 물 200ml에 푸응 다이어트 6g(1포)을 넣고 잘 섞어서 섭취하면 되요 복숭아맛인데 쿨피스 복숭아 맛과 비슷한 맛이라 거부감 없이 먹을 수 있어요 푸응 다이어트 보조제는 공홈에서 10+4개로 8900원에 할인하고 있어요 이 푸응 다이어트 보조제의 효과는 살 빼는데 도움도 되지만 무엇보다도 변비에도 효과가 정말 좋아요 가르시니아라는 성분이 함유되어있어 체지방이 감소되는 효과가 있구요 또, 차전자피 식이섬유 성분은 배변활동을 촉진하고 콜레스테롤을 개선하는 효과가 있어요 제가 변비가 좀 심한편인데요 이 푸응 다이어트 보조제를 복용하고난 후 화장실을 잘 가게 되어서 너무 좋았어요 그 때문인지 일주일정도 복용한 후에 정말 체중이 조금씩 감량이 되더라구요 딱히 식단이나 운동을 많이 신경쓰지 않았는데, 이 보조제 덕분에 체중 감량이 되니 다이어트 하는데 더 동기부여가 되더라구요 다이어트 고민중이시라면 푸응 다이어트 보조제 추천합니다
ssul0115
과일로 비타민 섭취
식사 후 복숭아와 탱글탱글 포도로 비타민 섭취 해주네요.
쩡♡
제철 과일들은 💕 참외
후식은 냉털이에요 ㅋㅋㅋㅋ 복숭아하구 참외하구 남은거 썰어줍니다^^ 새콤달콤 제철과일은 늘 사랑이에요 :)
자스민꽃
로켓프래시 보통 늦은 밤에 주문하다보니 다 품절
로켓프래시 보통 늦은 밤에 주문하다보니 신선 식품은 품절인 경우가 많더라구요 오전에 주문 할 수 있음 좋은데 밤 11시 12시나 되어야 시간이 생기니 매번 이래요 지금 아삭한 복숭아 주문 실패 3일째에요 오늘은 성공했으면 좋겠어요
이하린80
금요일 시작
6시 반쯤 일어나서 스트레칭만 하고 나 스트레칭하는 동안 라떼는 저렇게 구석에서 또 잤답니다. 이제 밤 내내 잘 잤는데 아직도 잠이 오나 봐요. 몸무게 제보니 500g 이 늘어서 62대로 올라갔어요. 어제 밤에 또 견과류 간식 제법 먹고 앞뒤로 견과류를 좀 많이 먹었네요. 복숭아커피팥빙수도 재료 많이 넣어서 먹었으니 살찌만했어요. 그래도 오늘은 책임을 지고 급찐급빠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모처럼 집에서 기본식단
홈트하고 몸무게 재고 물 먹고 약 먹고 루틴 하고, 바로 아침 차려 먹었어요. 어제 동생이 돼지고기 간장양념구이 같은 것을 남겨서 그거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쫑쫑 썰어서 단백질로 썼네요. 아침은 견과류와 고기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썰어놓고 복숭아 반개(복숭아 반개는 동생 줬답니다)도 두르고 고기랑 같이 있던 양파랑 마늘도 씻어 올린 다음에 고기도 올리고 저당 오리엔탈드레싱 1.5T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배치하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양파랑 마늘도 있었는데 그냥 남은 거 씻어서 같이 먹었더니 그냥 생이더라구요. 모처럼 생양파 좀 매웠지만 고기랑 같이 잘 먹었답니다.ㅋㅋ 샐러드 먹기 전에 미주라토스트에 그릭요거트 듬뿍 올리고 하나는 잘익은 복숭아 올리고 다른 하나는 자두하고 야채 올렸어요. 샐러드 다 먹고 미주라 토스트까지 맛있게 먹었답니다. 마그네슘과 칼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 이러고 금방 준비해서 나갔으면 안 늦었을텐데 30분 정도 앉아서 견과류를 먹었답니다. 먹는 거에 서운했을까요? 10시에 설명회라 9시 10분에 나갔어야 됐는데 나머지 시간은 좀 빠듯했네요. 그래도 10시 전에 건강보험공단 성북지사에 도착은 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아침
4시 반쯤 깨긴 했는데 너무 피곤하더라고요. 다시 침대에 누워서 7시 반까지 잤네요. 일어나 스트레칭하고~ 엄마면회 가야 되는데 그렇게 시간이 많지 않았답니다. 좀 간단히 먹었어요. 접시 하나에 당근하고 생고구마 담고 다른 쪽에 복숭아 하나랑 토마토 작은 거 2개 담았네요. 복숭아는 어제 큰외삼촌이 챙겨주셨는데 하나가 상했더라고요. 하나 다 먹어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답니다. 9시 10분에 나와서 엄마 드시라고 김가네 김밥에서 비빔밥 하나 포장해 가지고 갔답니다. 그런데 캐시워크의 다른 6천보챌린지 최종보상이 남았더라고요. 오늘 아침 일찍 못 일어나서 아예 포기하고 있었는데, 채팅방 다른 분이 알려주셔서 체크해보니까 할 수 있을 것 같더라고요. 늦게라도 얼른 걸어서~ 오전11시 20분에 최종 보상 받아서 좋네요. 나 받을 때도 2000개가 남아 있더라구요.
성실한라떼누나
올해 첫 황도...
복숭아는 황도만 먹는데 올해 처음 먹네요.. 아직 후숙이 덜 된듯하지만 맛있네요.. 좀더 흐물거릴때까지 참아야곘어요.. 산책후 견과류와 복숭아로 충전합니다^^ *백도 보다 황도에 베타카로틴(눈/피부/면역)이 더 많이들어있다 황도 88.26 / 100gr 백도 3 /100gr
장보고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복숭아 두부 계란 키위 호박고구마 포도로 아침 먹어요. 발목이 삣긋해서 운동 못 하고 있어요. 파란하늘이 반가운 오늘 화이팅하셔요!
최강수인
산 정상에서 ~
많은 땀 흘리고 시원한 물로 수분보충 갈증해소 하고 달콤한 복숭아로 비타민 충전 했어요 ~~
애플짱
복숭아
저녁식후 과일 챙겼어요~^^
핑크색
딱복이 한박스🍑
좋아하는 복숭아 데려왔어요 이번엔 딱복이로 크기도 크고 아삭하고 당도도 좋아요 성공~~
애플짱
식후 과일
복숭아가 비가 안와서 그런지 맛있어요,,
핑크색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커피빙수
엄마 면회 다녀 와서 출근해 점심 커피 장사부터 하고 1시 조금 전부터 점심 준비해서 1시에는 바로 먹었네요. 물론 먹다가 커피손님 오셔서 중간에 끊기긴 했지만 배고파서 빨리 먹기 시작했답니다. 우선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부터 만들어 먹었어요. 어제 도시락 챙겨온 거예요. 야채 믹스와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넣고 브로콜리까지 담았어요. 샐러드는 접시에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야채들 담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빼서 놔두고 그 옆에 그린요거트도 올리고 토마토 잘라 놓고 한편에 데운 닭가슴살(허닭의 스팀 아 스팀 닭가슴살 오리지날 100g, 90kcal) 더해서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렸어요. 아침을 너무 적게 먹어서 맛있게 먹기 시작했답니다. 야채부터 먼저 먹고 마지막에 닭가슴살 먹는데 맛있었네요. 스팀 닭가슴살도 이게 마지막이랍니다. 샐러드 먹고 영양제부터 챙겨 먹어요. 또 언제 손님이 올 줄 몰라서 잊어 먹지 않을려고 중간에 챙겨먹네요. 오트밀 커피 빙수도 만들었어요. 우선 오트밀 뜨거운 물에 살짝 담가서 그릭요거트랑 섞어놓고 냉동 블루베리와 냉동 딸기, 커피2샷, 크리스탈 라이트 라즈베리 그린티 반포와 빙수얼음 같이 갈아서 그릇에 담고 오트밀 요거트 올린 다음에 팥이랑 시리얼, 냉동 블루베리 조금, 견과류까지 토핑으로 올렸어요. 오늘은 복숭아가 없으니까 그냥 팥빙수 같네요. 빙수 얼음이 크샷추 얼음이랍니다. 오트밀로 든든함도 더하고 팥으로 달콤함도 넣고 크샷추로 카페인까지 더한 오트밀 커피빙수네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두부고기샐러드와 잡곡밥
아침은 견과류와 두부와 돼지고기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잡곡밥과 김치입니다 단백질로 두부 150g 뜨거운 물에 담그면서 며칠 전 동생이 남긴 돈가스도 처리했어요. 돈가스를 튀겨 옷 벗겨내고 잘게 썰어서 뜨거운 물에 담가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복숭아 토마토 자리 잡고 브로콜린 옆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놔두고 돼지고기랑 두부 뜨거운 물에서 빼서 한 편에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먼저 야채랑 그릭 요거트 찍어가면서 맛있게 다 먹고 두부랑 고기도 어느 정도 먹었답니다. 두부는 다 먹고 고기를 남겨서 밥을 더했어요. 밥이랑 야채, 고기랑 비벼서 씻은 김치랑 먹었답니다. 너무 맛있게 잘 먹었는데요. 그러는데도 양이 좀 작았답니다. 왜 이렇게 배가 차는 느낌이 안 들까요?ㅠㅠ 우선 마그네슘과 칼슘 챙겨 먹었어요. 그리고 결국은 시리얼통 갖고 와서 반 통이나 먹었어요. 너무 많이 먹은 거죠😅 시간은 좀 애매한데 그걸 점심으로 치려고 합니다. 이거 먹고 점심 먹을 수는 없을 거니까~ 오늘은 이정도만 먹어야 될 텐데 가능할까 모르겠어요. 힘이 없으니 크샷추 정도만 마시면 좋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커피빙수
아침을 워낙 잘 먹어서 면회 다녀오고 커피점심장사할 때까지도 배고프진 않았어요. 외삼촌과 이모가 국수 드시는 동안도 밥을 먹을까 말까는 했는데 아무래도 지금 먹는 게 낫겠더라구요. 조금만 시간 지체하다 보면 3~4시가 금방 되서 애매해진답니다. 닭가슴살 갖다 놓은 것도 있어서 닭가슴살 샐러드를 할까 했는데 삼촌이 달걀을 두 개 삶아서 하나만 드시고 하나가 남더라고요. 그냥 삶은 달걀 하나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었어요. 아침에 샐러드 도시락 챙긴 겁니다. 야채 믹스 1팩 챙기고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토마토 브로콜리 복숭아 담았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야채들 담고(복숭아 빼고 복숭아는 빙수에) 가장자리에 토마토랑 브로콜리 빼놓고 그릭 요거트 올리브 수제 요거트드레싱 뿌리고 달걀 하나 잘라서 옆에 놔두고 시리얼 살짝 더해서 마무리했어요. 야채 맛있게 먹고 마지막에 계란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샐러드 다 먹고 거의 바로 빙수 만들었네요. 우선 오트밀 물에 담갔다가 그릭요거트랑 섞어 넣고, 빙수그릇에 에스프레소 2샷과 라즈베리 그린티 반포 넣고 빙수얼음 넣고 얼음 위에 오트밀그릭 요거트와 팥조림 올리고 얇게 져민 복숭아와 블루베리까지 올려서 마무리했네요. 오늘따라 얼음을 많이 넣었더니 저렇게 삐죽했답니다. 그래서 다른 걸 올릴 수가 없었어요. 원래 견과류 시리얼까지 올리는데 그건 먹다가 중간에 넣어 먹었어요.ㅎㅎ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은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집에서 단백질 듬뿍 샐러드
라떼랑 산책 다녀와서 사료 먹이고 나도 얼른 아침 먹을 준비했답니다. 동생이 시켜먹고 남긴 고기가 좀 되는데 냉장고에 넣어놨었거든요. 고등어 조림 한 토막은 물에 담가 놨다가 물 빼서 보관했고, 돼지고기구이 3점 있고(이것도 물에 담갔다가 물 빼놨네요) 어제는 탕수육도 꽤 남았답니다. 다 처리해서(튀김옷은 빼고 비계도 빼고 잘게 잘라서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물빼기) 샐러드에 넣어 먹었네요. 고등어는 비릴까봐 따로 접시에 담았답니다. 단백질이 하도 많아서 탄수화물은 따로 챙기지 않았네요. 견과류를 처음에 안 먹었더니 이거 다 먹고 견과류를 먹었답니다. 매끼 먹는 거라 한 번쯤 안 먹어도 되는데 나는 그렇게 견과류가 먹고 싶은가 봐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브로콜리 복숭아 자리잡고 브로콜리 옆에다가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놔두고 기운데 데친콩나물(이것도 동생이 남겼는데 간이 안 돼 있어서 나한테 딱 좋았답니다) 올리고 콩나물 위에 고기을 수북히 올렸어요. 오늘은 양이 좀 많았답니다. 애사비 드레싱 듬뿍 뿌리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샐러드는 야채 위주로 맛있게 먼저 먹고 고기까지 더해서 고기 냉채처럼 먹었답니다. 고기는 콩나물이랑 같이 먹으니까 색다르게 맛있었네요. 샐러드 거의 다 먹고 고등어도 마저 먹었답니다. 고등어를 차게 놨두었으니까 아무래도 비리긴 했는데 그래도 맛있게 먹었어요. 고등어를 좋아하다 보니까 그정도는 괜찮더라고요. 이렇게만 먹고 일어나면 정말 좋아하는데 견과류 작은 한통 먹었네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무화과 사과 복숭아계란 돈나물 단호박으로 아침 먹어요. 활기차고 건강한 오늘 되셔요!
최강수인
당충전시간
긴시간 외출했더니 달달한게 땡기네요 달콤한 체리랑 복숭아로 당충전 합니다.. 과일의 달달함은 수분과 당을 동시에 충전시켜줘서 더없이 좋네요
장보고
식후 디저트로 🍇🍑
포도가 제철값을 제대로 하네요. 달고 과즙이 팡팡한 포도랑 새콤달콤한 복숭아로 식사후 디저트로 맛있네요.
정수기지안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