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채살 팽이버섯 말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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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1샐러드, 주3회 필라테스하기
혈당 관리에는 노하우가 없습니다. 왕도가 없다는 소리죠. 우리 몸은 너무나도 정직해서 요령이 통하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정도(正道)로 혈당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야채를 먹는 식습관과 규칙적인 운동으로 말이죠! 야채의 사각거리는 식감을 좋아해서 샐러드를 좀 자주 사다 놓습니다. 야채 본연의 맛을 즐기면서 먹으니 혈당이 빠르게 오를 일이 없습니다. 첫 끼는 주로 샐러드를 먹고, 주 3회 필라테스 수업을 50분 정도 듣습니다. 근육의 움직임을 하나하나 느껴가면서 운동을 하다보면 땀이 비오듯이 쏟아집니다. 이렇게만 생활을 한다면, 혈당이 급격하게 올라서 고생하는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우리 모두 건강한 혈당 관리 생활했으면 좋겠습니다 !
매화나무
혈당일기4기 5일차인증
2024년 6월4일 11시반쯤 아점으로 김치찌개와 계란말이 두부조림 생선구이를 먹었다 밥은 잡곡밥으로^^ 1시 헬스장에서 한시간운동을 하고 2시42분에 혈당을 쟀더니 80이 나왔다 당뇨관리가 잘되고 있어서 기분이 좋다
사자킹
6월4일(화)혈당일기 4기 5일차인증
저녁 공복 측정ᆢ좀 낮은편 저혈당 아닌가 의심 담날 또 낮음 병원가봐야하는거 아닌가 궁금해짐 아침ᆢ 금식 점심ᆢ 김치찌개,계란말이 콩.조밥 저녁 금식..하려했는데 먹어야 할듯
으찐
저녁
소고기미역국 끓였어요 대파 듬뿍 계란말이랑 스팸도 굽고요~
당근쥬스쪼아
혈당 기록 챌린지 4기 7일차 인증
2024년 6월4일 화요일 혈당 측정시간:아침 식사전 (오전7시32분 측정함) 오늘은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완전 공복 상태에서는 아니고 방울토마토 딱 5~6개정도 먹고 그외엔 아무것도 섭취 안한 상태에서 바로 재봤습니다 오 그래도 방울토마토가 보면 저칼로리 과일 아니 방울토마토는 보니 과일이 아니라 야채에 속한다고 하더라구요 처음알았네요 여태껏 과일로만 알았는데 말이예요 방울토마토가 크기에 따라서 조금씩 차이가 있겠지만 5~6개 정도가 100g정도 라더군요 방울토마토 1개 칼로리가 4칼로리정도 라니 제가 먹은 방울토마토 100g칼로리는 그럼 20칼로리 정도 되겠네요 방울토마토를 많이 먹어도 열량은 적으면서 포만감까지 주니 다이어트에도 많은 도움이 되는 방울토마토 네요 앞으로 자주 방울토마토를 먹도록 해야겠어요 거기에 칼슘 ,칼륨,철분등 각종 무기질과 식이섬유도 풍부하게 들어있어서 신장 기능을 촉진시켜 살이 찌지 않도록 돕고 변비 예방에도 좋다고 하니 딱 저에게 안성맞춤 인것 같아요 역시 저칼로리 방울토마토라 그런지 5~6개 정도 먹고 바로 혈당 체크했는데 이 정도 수치면 아주 정상 수치 인것 같아요 아직 아침에 운동도 나가기 전인데도 이정도 수치면 잘 나온거 맞는거죠 앞으로 아침 식사용으로도 방울토마토를 많이 먹어보도록 하겠습니다
lilymijin2
양배추레시피
양배추는 훌륭한 식재료죠 활용도가 다양해서 여러 재료와 결합해서 많은 요리를 할 수 있어요 저는 냉장고에 잠자고 있는 라이스페이퍼를 활용해서 양배추 말이(? )와 부침을 만들어 봤어요. 가끔 해먹는 요리입니다 (재료) 양배추, 당근, 청양고추, 계란,감자전분,라이스페이퍼, 소금, 올리브유 (만드는법) 1.양배추, 당근 채썰기, 청양고추 잘게 썰기 2.위재료 볼에 담아 계란,전분 약간, 소금약간 넣고 섞는다 3.라이스페이퍼를 물에 잠깐 담가서 그위에 위재료를 적당량 깔고 김밥 말듯 말아서 4.올리브유를 두른 프라이팬에 넣고 굴려가며잘 익힌다 5. 케찹등 기호에 따라 소스를 찍어서 먹는다.
숨은꽃처럼
여전히 할 일 없는 사람들 있네요^^
이놈의 비추천 ㅋ 여전히 할일 없는 사람들 있네요 ㅋㅋ 비추천 누르든 말든 신경 쓰이는건 아니지만요 그냥 웃겨서요 이런데다 에너지 쓰지 말고 활동하면서 에너지 쓰면 좋을텐데 말이에요^^ 메뉴가 맘에 안들었을까요 제가 핸드폰으로 사진만 우선 올리고 컴퓨터로 수정 눌러서 글 입력하는데요 사진만 올려놓은것이 맘에 안들어 눌렀을까요 ㅋㅋㅋ
꽃이뻐
화요일 아침 개운하게 시작
어제 사회에서 만난 친구랑 몇 달 만에 만나서 라떼랑 같이 브런치카페가서 샌드위치와 토스트, 음료, 구움 과자 먹으면서 엄청 수다를 떨었거든요. 토스트에 샌드위치까진 점심으로 먹었다 치고 아이스 아메리카노도 어차피 열량은 별로 없으니까~~ 하지만 수다 떨다가 중간에 당 떨어져서 스콘에 휘낭시에까지 나눠 먹었으니 아무리 저녁을 샐러드만 먹었어도 아침 몸무게 앞에서 조금 떨렸는데 300g이 빠졌네요😳 점심 메뉴가 샌드위치에 토스트까지 먹고 스콘에 휘낭시에라 유지만 돼도 선전한 건 줄 알았는데 빠졌다니 신기해요. 걷기도 13000보라 평소와 비슷했거든요. 수다가 이렇게 열량을 소모하는 줄 몰랐어요. 그분하고 저는 수다 패턴이 비슷해서 카톡을 하거나 전화 통화를 할 때도 말이 좀 길어지는 편이었거든요. 어제도 둘만 하고 싶은 얘기가 그렇게 많았는지 수다떠는데 장난 아니었다니까요. 보통은 지금 치료나 치료 후에 처해진 불편한 상황에 대해서 토로하는 게 많았어요. 특히 지금 대통령과 의사들 많이 씹었네요. 그분들 우리 때문에 하루는 수명 늘었을 걸요😆 당 떨어지고 어제 힘이 다 빠졌었지만 수다 덕에 맘이 시원해졌었어요. 그리고 오늘 아침에 안 찌고 빠졌으니 아주 개운하더라고요. 어제 너무 피곤해서 보통때보다 40분 정도 늦어서 마사지도 못 받았는데 몸은 별로 아플 때가 없더라구요. 그래도 아침에 하는 루틴들 플랭크 챌린지만 빼고 다 하고 나와서 어머니 밥하고 있을 때 샐러드 만들었어요. 오늘은 오이와 브로콜린이 없는데 과감히 빼버리고 과일도 오렌지 빼고 사과랑 방울토마토만 늫고 양배추라페와 발사믹 드레싱 넣어서 맛을 냈어요. 그런데 양상추와 배추처럼 기본으로 넣는 것이 양이 좀 많아서 전체 양은 많아 보이지만 밑에 깔린 게 많은 거니까 열량은 높아지지 않고 포만감만 조금 더 늘어서 좋아요. 그러나 밑에 야채 대신 토핑(견과류나 시리얼 치즈 같은) 쪽을 많이 넣으면 열량이 높아지니까 그건 조심해야 돼요. 저 샐러드 먹고 치우고 내 밥 데울 때 벌써 엄마랑 동생은 아침에 압력솥밥한거 누룽지 끓여서 먹고 일어섰답니다. 상은 둘이 먹고 남은 반찬을 좀 정리해서 차린건데 소세지계란부침을 계란만 남기랬더니 소세지 하나를 남겨졌더라구요. 오늘따라 나물 종류가 없고 김치만 있어서 배추를 좀 꺼내서 배추쌈 해먹었구요. 저 소세지랑 계란부침을 단백질 삼아 고기처럼 배추쌈에 넣어 먹었네요. 어제 어머니가 동생이 좋아하는 돼지고기 꽈리고추 조림을 해놓으셔서 그게 되게 맛있었어요. 장조림만큼 짜진 않지만 싱거운 우리 집 반찬 치고는 좀 짭짜름해서 어머니가 해주시는 반찬 중에 식구 모두 잘먹는 최애 반찬 중 하나예요. 저는 돼지고기 꽈리고추에 매추리알까지 넣는 걸 좋아하는데 마트에 깐 메추리알 사러갔더니 1kg에 9000원에 팔길래 안샀네요. 양도 많고 비싸서 고려 대상이긴 했지만 제가 포기해 버렸어요. 안넣도 좋아하니까. 메추리알 들어간 걸 좋아하는데 까는 게 너무 힘들잖아요. 깐 메추리알도 파는 걸 알고는 그걸 쓰기도 했는데 이렇게 양 많고 제법 비싼 가격대면, 사는데 고민이 많아요. 1kg이나 사서 한꺼번에 많이 하면 은근 많이 먹게 돼서 부담스럽더라고요. 역시 안 깐거 사서 삶아서 까서 써야 되나 싶어요. 한입씩 쏙쏙 먹는 거에 비하면 너무 번거로워요😆 오늘도 푸짐이 너무 잘 먹었습니다. 이렇게 배부르게 먹으니 어제 점심저녁 배부르지 않게 먹은 것도 보상이 되고요. 오늘 점심 저녁도 건강하고 조금은 작게 먹은 데 도움이 됐으면 싶은데.. 🤔아침을 잘 먹는게 점심을 좀 더 부르게 되라고요. 점심때 되면 언제 소화가 다 됐는지 뱃속시계가 벌써 요란하게 울려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6월 4일 혈당일기 4기 5일차
6월 5일 화요일 오전 8시 45분 공복혈당. 어제 저녁 상추쌈에 아욱국, 계란말이로 저녁 일찍먹고 운동하고 일찍잤다. 역시 잠도 일찍자니 일찍일어난다. 그리고 아침 컨디션도 좋다. 혈당도 따라서 좀 나아지는듯하니 좋다.
건강하루
6월 4일 혈당기록 4기 7일차
6월 4일 혈당기록 기상후 공복 측정 저녁 메뉴 순두부찌개 계란말이 밥 식후 간단한 산책으로 걸음
태재네
6월4일 혈당일기 4기 9일차
날짜 : 24.6.4.6.38분 날씨:맑음 혈당 측정 : 6.3일 저녁5시40분이 저녁8시45분에 와이프와 함께 불고기 단백질 섭취를 하였다. 그리고 난 이후 10시 넘어서 잠이 들었다. 8시간째 공복후 측정한 결과이다. 그리고 쉬었다. 너무 피곤한 나머지 그냥 잠들었다. 어제 하루만 1만9000보를 걸었는데 약간 수치가 내려갔다. 그리고 오늘 새벽 5시에 일어나서 10km자전거를 탔더니 114까지 내려갔다. 갈수록 조금씩 내려 가고 있다. 걸으면서 성경책도 읽고 계시록 8:5~7절까지 외우며 매일만나 및 성경문자 보내기등 하루일과를 말씀과 함께 하게 됐다. 88까지 내려갔다. 이제 가능성이 생겼다. 당뇨에서 벗어날수 있는 가능성 말이다.
서경용
혈당일기 4기 6일차 인증
6월3일 혈당일기 두부랑 양배추 팽이버섯을 저녁에 먹은후 운동을 시장으로 쇼핑갔다 온후 저녁후 혈당 만족히 나왔다
moon1535
6월 3일 (월) 혈당일기 4기 8일차
날짜: 2024.6.3 혈당 측정 시간: 아침식사 1시간 후 내용: 아침운동으로 90분 걷고 콩나물 무침, 양상추, 낫또, 팽이버섯전을 먹었다.
아름다운세상2
혈당일기 4기 5일차 인증
날짜:2024.6.3 혈당측정시간:저녁식사후 내용: 오늘저녁에는 야채위주로 상추쌈이랑 계란말이 된장찌개를 먹었다 두시간후 혈당측정결과는 괜찮게나왔다
금장산
혈기챌 4기 5일차인증
날짜: '24.6.3 혈당축정시간:저녁식사 후 2시간 섭취식단:아침~ 잡곡밥, 호박전, 계란말이//점심~신당동떡볶이. 저녁~갈치조림, 아.아 小食을 하고 많이 걸었더니 간신히 정상을 유지했다.
푸릉푸릉이
혈당일기 4기 6일차 인증
6월 3일 월요일 측정수치 : 108 측정시간 : 아침 공복 음식 : 어제 저녁에는 된장찌게를 먹었다. 애호박이랑 두부가 많이 들어간 된장이라서 맛있게 먹었다. 반찬은 계란말이랑 오징어젓갈이랑 검은콩조림 이렇게 먹었다. 혈당이 그래도 작은수치지만 조금씩 내리고 있어서 다행이다
앙칼진애미나이
(11회) 식단 및 운동 방법 다양화로 유지관리와 감량
1. before / after 시진 2. 감량기간: 5월 21일 ~ 6월 3월 3. 감량전몸무게: 55.4kg 4. 감량후몸무게: 54.9kg 나이가 들어도 항상 몸 관리는 규칙적으로 해야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요즈음 하루 일교차가 심하게 변동됨에 따라 몸이 피곤하고 운동하는 것도 느슨해져 간다. 좀 여유를 부리다가 갑자기 몸이 무거워진 느낌이 들면 바로 가벼운 스트레칭, 요가, 싸이클링, 헬스장에서 런닝머신, 덜덜이, 꺼꾸리 등으로 온몸을 풀어주곤 한다. 다이어트 기간에 날마다 체중계 몸매는 크게 변화하지 않음. 그래서 이번엔 무리하지 않게 1kg 감량보다 그동안 감량되었던 몸무게를 그대로 유지하는 쪽으로 기준을 정해 놓고, 조금이라도 감량시키고 있음. 몸무게를 빼는 것보다 그 몸무게를 유지하는 것이 더 힘들고 중요하다 5. 감량 방법 (식단) (1일 1식 기준): 저녁 18:00 ~ 다음 날 아침 10시까지 간헐적 금식 ** 공복시 생수나 보이차 마심 (아침) 레몬즙과 당근주스를 꾸준히 마시고, 보이차로 몸을 따뜻하게 보온 유지하며 간단한 간식겸 먹을때는 따뜻하고 연한 디카페인 아메리카노 를 마실 때도 있다. (점심) ● 다양한 음식으로 영양과 다이어트 유지 ** 양배추 영양밥 (양배추 3장, 불린현미찹쌀 1컵, 쌀 2컵, 팽이버섯 100g, 당근1/3개, 갈은홍두깨 살 150g, 강황가루 1T, 다시마가루 1/2T, 파1개, 홍계간장 및 약간장 2T, 깨소금 1T, 참기름 1T ** 현미강황톳밥 (불린현미찹쌀 1컵, 쌀 1컵, 강황 1T, 톳 2T) ** 들깨삼계탕 (닭다리순살 800g, 불린현미찹쌀 2컵 들깨 1컵, 마늘 6쪽, 씨뺀대추 5개, 대파 2개, 9번 구운죽염 1T) ** 홍합미역국 (홍합 300g, 미역 30g, 9번 구운죽염 1/2T) ** 고등어조림 (고등어 2마리, 무 1/3개, 애호박 1개, 양파 1개, 당근 1/3개, 대파 3개, 고추장 1큰술, 고춧가루1큰술, 버섯가루1큰술,강황가루1/2큰술, 맛술 2큰술, 된장 1/2큰술, 다진마늘 1큰술) ● 단백질 우선 식단으로 탄수화물은 줄이고 제철 야채들을 많이 먹는다. ** 육류(소고기, 돼지고기, 닭가슴살 등)와 제철 생선 을 우선적으로 먹음 ** 날마다 번갈아가면서 야채 (상추, 깻잎, 케일 등)와 수산 (김, 미역등) 위주로 꼭 먹음 (간식) 오후4 ~ 6시 사이 감자, 고구마, 현미쑥떡, 삶은 계란, 현미빵, 파프리카 등 또 제철구황작물, 제철과일, 야채 샐러드도 같이 적당량을 먹음 6. 감량방법 (운동) ● (저강도 유산소 운동) 건강 향상에 중요하며, 관절 에 충격이 많이 가지 않아 좋아요 ** ( 걷기) 완벽한 유산소 운동이나, 간단한 산책부터 올림픽 경보까지 다양한 걷기를 장기간 실천하면 건강 향상 및 다이어트에 도움이 됨. ** ( 싸이클링) 건강 상태와 필요에 맞춰 운동 강도를 조절할 수 있고, 근력 운동과 함께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음. ** (요가) 유연성과 근력 강화 빈야사 플로우 둥이 효과적 임 ** (런닝머신) "트레드밀 효과" 체력 향상과 함께 칼로리 소모를 극대화 할 수 있어 체중 감량에 매우 효과적임. ☆☆☆[효과] 첫째: 규칙적인 운동은 고강도 운동과 비슷한 운동 효과를 낼 수 있다 둘째: "체중감량" 건강하고 균형 잡힌 식단과 병행 하면 적정 체중을 유지할 수 있고, 운동 강도와 시간에 따라 소비 열량이 달라지지만 일단 정적인 생활 방식을 예방할 수 있다. 7. 꿀팁 및 조언 (꿀팁) - 정적인 생활 방식을 유지하는 사람에게 저강도 운동이 적합함. - 지니어트의 다이어트 기록일지를 작성하니 다이어트 현황을 한눈에 알 수 있어, 감량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음. ** 몸무게, 눈바디, 아침/점심/저녁/BMI/물섭취 등 (조언) - 운동 효과가 조금 더디게 나타나더라도 좀 더 시간을 투자하면 가능합니다. - 식단 및 운동을 조급하게 이행하지 않고 평소 먹는 대로 꾸준히 먹으면서 즐겁게 해야만이 성과가 나오는 것 갔다. - 몸(특히: 배)을 따뜻하게 해야 소화력이 생겨 다이어트에 큰 도움이 되는 것 같다. - 하루에 복식 호흡은 짧은 시간이라도 꾸준히 하고, 따뜻한 차를 꼭 마신다.
미주장
6/3(월)😡화가 치밀어 오르네요🤬
아파트 사시는 분들 앞베란다 청소 어떻게 하세요? 저는 밖으로 물 튀길까 아랫집 구정물 흐를까봐 창문 닫고 바닥에만 물뿌리고 창틀은 걸레로 닦거든요. 그데 몇주 전부터 윗집인지 어느집인지는 모르겠지만 물청소를 하는지 비오듯 물이 쏟아져 내려 창문부터 닫았어요. 식물까지 키우고 냥이들도 키우는데 구정물이 베란다 안으로 들어오니 화가 나더라구요. 자기집 깨끗하자고 남의집 피해주는 이기적인 인간들 정말 화가 나네요. 열받아서 소리소리를 질렀더니 목이 아프구요. 층간소음 참았더니 이제 구정물테러까지... 관리실에서 방송도 몇번을 했는데도 들어먹지를 않네요. 본인한테 하는 말이란걸 모르는 걸까요? 오늘은 영상까지 찍어서 관리실에 보냈어요. 어찌 대책을 세워줄지... 날좋은날 환기 시키려다 구정물테러 받고 짜증나네요😡😡😡
냥식집사
다이어트 쉽지 않죠~ 그렇다고 놓을 수도 없죠~ ^^
다이어트 정말 쉽지 않죠~~ 이번 이주 간은 저번에 올린 글에 대한 피드백을 기반으로~ 식단을 좀 바꿔봤는데요. 원래 아침은 정상식 점심은 간단히 고구마에 두유 정도 저녁은 자주 굶거나 간단히 먹었고~ 운동을 퇴근 후 바로 가기 때문에 굶은 상태에서 운동을 하고 있었는데 제가 디스크 때문에 살이 찌면 안되기 때문에 체중에 늘 신경을 쓰는 것도 있지만 요즘들어 유독 소화도 안되고 입맛도 없어서 안먹은 것도 있거든요. 두달여 운동도 시작해서 열심히 했고 먹는 것도 이렇게 적게 먹는데 체중이 1.5kg정도 빠지긴했어도 그게 모두 근육으로 빠진...... 인바디의 충격으로 진짜 다 때려치고 싶은 맘이 굴뚝같았지만 어차피 제 몸 아니겠어요? 다이어트도 다이어트지만 건강을 챙겨야 하니까요. 하여간 많은 분들이 그렇게 저녁에 굶는게 좋지 않다고 단백질을 너무 안먹는다는 조언을 많이 해주셨어요~ 그래서 지난 10여일 동안 하루 세끼를 양은 많지 않더라도 꼭 챙겨 먹어보고 있는데요. 결과가 매우 놀랍네요... 전에는 어쩌다 한번씩 저녁 먹으면 아침에 일어났을 때 체중도 급 늘어나 있고 몸도 붓고 자는 동안 소화시키느라 그런건지 아침에 일어날 때 엄청 피곤하고 힘들었거든요. 근데 요즘 조금 이른 저녁으로 5~6시 사이에 탄수화물을 배제한 소고기 구이, 닭가슴살 구이 혹은 샐러드, 아주 약간의 잡곡밥과 김구이 정도를 먹고 있는데 체중이 줄어드네요. 첨에 몇일은 안먹던 고기를 먹어서 그런지 배탈도 나고 했는데 요즘은 조금씩 괜찮아지고 있어요. 평균 아침은 51.3~51.5, 저녁은 51.6~52 까지도 왔다갔다 하던 몸무게가 요즘은 아침은 50.8~50.9, 저녁은 51.4~51.5 정도로 바뀌었어요. 뭐 엄청난 변화는 아니지만 먹는 걸 늘리고 외려 몸무게가 줄어드는 경험은 처음이네요. 오늘 마지막으로 또 몸무게를 재보았는데~~ ^^ 어제는 주말이라고 오빠네가 오는 바람에 하루 세끼 꼬박 너무 잘 먹었는데~~ 51kg 네요.. 평상시라면 1kg 이상은 늘어났을거예요~~ 빈속에 운동하면 근육이 빠진다고 해서 요즘은 운동 전에 조금이라도 단백질을 챙겨먹으려 노력중이구요. 운동 하고난 뒤의 피로도도 아주 약간은 줄어든 거 같고 잠도 평소보다 조금 더 편하게 안깨고 자는거 같아요. 전에는 자다깨다 자다깨다..... 깨서 화장도 왔다갔다 하고요. 아침에 일어날 때도 뭔가 전보다 가뿐한 느낌이예요.. 저처럼 저녁에 굶어도 효과가 없는 분들은 무작정 굶지 말고 저처럼 적은 양이라도 규칙적으로 한번 드셔보시는 것도 방법인 거 같아요. 물론 튀김, 탄수화물, 음주 늦은시간의 섭식 이런건 안되는거 아시죠? 하여간 저는 지금의 이 방법이 저에게 맞는 것 같아서 당분간은 이대로 실행을 쭉 해보려 합니다.
프카쟁이
월요일 아침 샐러드와 비빔밥 도시락
어저께 땅콩 제법 먹고 약간 배가 둔둔하게 자면서 후회했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재보니 한 100g은 빠졌던데 사실 유지인 것 같아요😅(그것보다는 체중계가 오래돼서 고물인지? 한 1kg이 왔다 갔다 하는 거예요. 너무 찐 것도 화나고 너무 빠진 것도 말이 안 돼서 이상하고. 한 열댓 번 올라갔다가 가장 많이 나온 걸로 겨우 했네요. 진짜 인바디되는 체중계로 바꾸고 싶어요🤣 항상 돈이 문제죠) 원래 오늘 10시쯤에 꽃바구니 배달해야 돼서 9시까지 라떼랑 가기로 돼 있었거든요. 근데 새벽꽃시장 가신 어머니께서 오늘 병원 가야 되는데 병원 카드를 안 갖고 가셨다는 거예요. 결국 8시까지 가게로 가야 해서 밥을 먹을 여유가 너무 없는 거예요. 그래서 샐러드와 비빔밥 도시락으로 한번 챙겨봤어요. 오늘 샐러드(그릭요거트채소샐러드)는 보통 가져가는 조그만 사이즈가 아니고 엄마랑 나눠 먹게 2인분 큰 사이즈로 담아봤구요. 밥은 제 밥통 고대로 가져가서 가게에서 데우고 반찬도 종류별로 3 가지 정도 담아서 챙겼어요. 확실히 샌드위치 도시락하고 차원이 다르게 복잡하고 손이 더 가네요😆 가게 가서 샐러드 먼저 빼서 이모랑 (어머니는 카드 받아서 병원 가시고) 둘이 나눠 먹었어요. 이렇게 많이 챙겨 먹냐고 놀라시면서 한 3분의 1 정도 드시고 나머지는 제가 다 먹었죠. 밥은 전자렌지에 데우고 김치랑 파절이 갖고 온 거를 비벼 보니까 벌써 색깔이 진한 게 너무 많이 넣나봐요. 집에서는 조절이 가능했었는데 아침에 바삐 담다보니 이게 너무 많았나 봐요. 가지볶음만 조금 더 넣고 팍팍 비비니 엄청 맛있는 부추김치비빔밥이 됐네요. 돼지꽈리고추볶음과 총각 김치는 반찬으로 먹었어요. 이모도 한숟갈 정도 맛보시라고 드렸어요. 이모는 아침을 벌써 드셔서 많이 드시지 못했어요 오늘도 이렇게 아침 먹으니 엄청 배부르고 좋네요. 우리가게니까 데울 수도 있고 그릇도 있어서 이렇게 도시락을 준비해 봤지만 다른데 갈 때는 이런 도시락은 지양해야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당레시피)🍳 에그스크램블 청경채볶음🥬
저당레시피)🍳 에그스크램블 청경채볶음🥬 섬유질이 풍부한 청경채 볶음이 식감이 아주 좋은거 아시죠? 청경채와 팽이버섯의 조화도 씹는 맛이 정말 좋아요. 팽이버섯은 자연 감미료!! 단맛도 가지고 있어요. 여기에 단백질 식품 계란 2개를 에크스크램블 만들어서 더해줘요. 평소 에그스크램블청경채 볶음이 아주 좋아하는 메뉴인데 청경채를 저렴하게 구입 해놔서 반봉으로 만들어 줬어요. 오늘은 알배추도 조금 추가해 줬어요. 양념은 굴소스와 간장 스테비아설탕 물 소스이고 마지막에 전분가루물 넣어서 완성하고 참기름 살짝 향을 배가 시켜 줍니다. 꽤 간단하고 맛있고 포만감 있으면서 변비예방에도 좋은 메뉴 입니다. 맛보면 👍알아요. 밥위에 덮밥으로 해도 되지만 전 탄수화물 빼고 충분히 배부르게 먹어요.
레몬그린
📖 오늘의 명언 -앤드류 매튜스-
📖 오늘의 명언 -앤드류 매튜스- 몸을 잘 돌보고 조심해서 다루어라. 사람의 몸은 여분이 없다. 그러니 평소 부지런히 운동도 하고 잘 먹어 두어야 한다. -앤드류 매튜스- 🌳맞는말이지요. 대체 불가한 몸. 잘자고 잘먹고 운동하고 건강하게 유지해야해요.
레몬그린
6월 3일 혈당기록 4기 6일차
6월 3일 혈당 기록 기상후 공복측정 주말이라 모임도 있어 잘 조절이 안되네요 밖에서 돼지갈비 먹었네요
태재네
혈당일기4기 2일
6월 2일 일요일 아침공복혈당입니다 어제는 입맛이 없어서 고구마와 견과류 수박 조금만 먹었습니다.혈당이 많이 낮은건 아니지만 그래도 100이 안넘어서 기분은 좋네요 모두 주말이라 마무리 잘해요
Queen혀니
혈당일기 4기 4일차
6월 2일 저녁 식후 카드 할인 있어서 투썸 플레이스에서 조각 케익 3개 구입해서 2개를 먹어버림 얼그레이 쉬폰케익과 스초생ㅠㅠ 라테도 한잔 마셔주고 삶은 고구마 한개랑 사과 한개 먹었더니 조금 높게 나왔네 주말이니 좀 쉬고 낼부터 다시 화이팅
랜디랜디
혈당일기 7일차
2024.06.02 저녁식후 2시간 요새 혈당이 좀 높게 체크되어 저녁을 가볍게만 먹다가 주말이고 하여서 저녁으로 치킨을 먹었다. 그랬더니 식후 2시간이 지났는데도 아직 100이상이다. 홈트 1시간 하고 자야겠다
jive12
만보 성공
주말이라도 열심히 운동해야지요~ ^^ 어제 한잔해서 ㅋㅋ 힘들기는 했지만. 이른 오전에 산에 열심히 다녀왔습니다~ 몸이 천근만근이라서 천천히 열심히 걸었지요~^^
향기음악
혈기챌 4기 6일차
6월2일 일요일 맑음 점심 식전 혈당 131mg/dL 점심으로 잔치국수 먹었어. 소면대신 풀*원콩담백면으로 만들었으나, 양이 너무 적어 소면 조금 넣었는데, 혈당 안오르는 오이,달걀,아삭고추,팽이버섯 고명인데도, 소면때문인지 생각보다 많이 올랐네.
동동이고모
모니모 기상
오늘도 주말이니 자동출석이네요
헤븐79
6/2(일)간단한 저녁식사!!😄
오늘 저녁은 간단하게 먹어요~ 닭가슴살에 양배추 당근 팽이버섯 볶음 으로 먹어요~ 늦게 배가 안고파야 할텐데...
냥식집사
소고기 참을 걸 그랬어
날씨가 점점 더워지고 있어요😖 여름이 오기 전에 목표 몸무게를 달성하고 싶은데 다이어트는 역시 쉽지 않습니다ㅎㅎ 1. before/after사진 아직 사진으로는 큰 차이는 안보이는 것 같아요. 배가 조금 들어간 것 같기도? 기분탓일까요ㅎㅎ 다음에 할 때는 줄자로 허벅지, 배 둘레도 측정해보려고 합니다. 11회차 다이어트 비포 애프터는 운동보다는 식단 조절을 통해 몸무게 감량에 집중했어요😊 아직 운동하기엔 손목, 발목, 무릎이 좋지 않아서 먼저 체중을 줄이기로 했습니다~ 2. 감량기간 : 5월 22일 ~ 6월 2일(총 12일) 3. 감량전몸무게&눈바디 : 66.3 kg 4. 감량후몸무게&눈바디 : 65.8 kg(최저 64.9kg) 결과적으로는ㅠㅠ 총 12일간 0.5kg 감량했지만, 중간에 최저로 64.9kg로 찍었어요. 아들 생일이 있어서 소고기와 케이크를 먹었더니ㅠㅠ 조금만 많이 먹어도 훅훅 다시 찌는 것 같아 속상해요😭 그래도 4를 봤으니 다이어트를 이어갈 힘이 납니다ㅎㅎ 5. 감량방법(식단) : 매끼 다른 음식을 먹기 전에 샐러드를 먼저 먹었어요. 포만감을 느끼면서 뒤에 먹는 일반식의 양을 줄였습니다. 가족들과 함께 밥을 먹으니 식단 종류를 조절하기는 어렵더라고요. 6. 감량방법(운동) 스트레칭 위주의 요가를 했습니다. 하루에 30분짜리 1, 2회라서 체중 감량에는 큰 영향이 없었을 것 같아요. 하지만 자세를 바르게 하는데 도움을 주고, 하루를 시작하기 전에 몸을 풀어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7. 꿀팁및조언 체중이 살 찌기 전보다 많이 나가는 편이라 식단 조절로 몸무게를 줄이는 걸 목표로 했어요. 다음부터는 유산소(걷기)를 병행해서 배 사이즈를 줄이려고 합니다. 다이어트는 평생 해야한다는 말이 있듯이 너무 조급해하지 말고 함께 목표 몸무게 달성했으면 좋겠어요😊
비비기맘
오늘 하루도 고생하셨어요😍
주말이 끝났습니다 ㅎㅎ 저는 하루 좀 정리 혼자하면서 하루를마무리해야할 것 같아요 내일 월요일입니댜!! 다들 한주 시작할 준비잘해주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고생하셨어요 굿밤!!!
구룸구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