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리스 위쎈 저지방'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불가리스 위쎈 저지방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리얼 과일 저지방 드레싱
다이어어트할때 샐러드 자주 먹게 되죠. 샐러드만 먹는건 풀 뜯어먹는 토끼가 되는 느낌이라 꼭 드레싱 소스 얹어 먹어요. 상큼한 과일 드레싱이라 맛도 상콤하고 저지방 드레싱이라니 다이어트에도 도움되고 좋겠죠.~ 개인적으로 귤 종류를 좋아해서 한라봉 드레싱으로 사 봤어요.역시나 상콤하니 맛 나네요.~ 리얼 과일 드레싱 강추합니다.~~
경이로운다이어트
(내돈내산)휴롬 저지방 초유 프로틴 플레인
요새 체력이 많이 떨어져서 지인 추천으로 휴롬 저지방 초유 프로틴 플레인을 구입하여 꾸준히 먹고 있습니다. 설탕을 빼고 건강한 자연유래 감미료를 사용하였다고 하여 건강을 생각했습니다. 또한 동물성 단백질과 식물성 단백질을 균형있게 배합하였고 1회에 단백질 22g을 섭취할수 있어서 면역력 강화를 위해 빼먹지 않고 잘 챙거 먹고 있습니다
건강하자으니
다이어트 간식- 불가리스 요거트
식후 뭔가 입이 궁금할때 살 덜 찌는 간식 원할때 있죠. 이럴때 불가리스요거트 좋더라구요. 블루베리 맛이라 상큼하네요.. 요거트니 당연히 장에도 좋겠죠. 다이어트 간식으로 적극 추천합니다.
경이로운다이어트
저지방 다이어트 간식 플레인요거트
저는 다이어트할때 바이오 저지방 플레인 요거트를 즐겨먹어요.100g당 55칼로리입니다. 다이어트할때 달달한게 먹고 싶은데 살때문에 걱정될때가 많아요. 그럴때 저지방플레인 요거트 먹으면 군것질하고 싶은 생각이 조금은 달아나요. 양도 많고 맛도있어서 좋아하는 다이어트 간식입니다.
지니야안녕
폴바셋 저지방라떼
폴바셋이 요즘 공격적으로 매장을 확대하고 있어요 폴바셋은 고소한 라떼가 가장 유명합니다 다이어트가 염려 된다면 우유를 저지방으로 바꿔 보세요 두유로 바꿔도 괜찮습니다 물론 시럽은되구요 즐거운 커피 타임으로 일상의 스트레스를 날려 버려요
베베2022
스타벅스 저지방 우유 라떼~~
스타벅스 저지방 우유 라떼에요 가끔 점심을 좀 많이 먹었다 싶으면 저녁에 이 거 하나로 식사 끝~ 대신 사이즈는 up 하지만요 그래도 일반 식사보다는 열량이 한참 낮으니 괜찮지요 고소하고 시원하게 한 잔 하면 기분도 좋아지는 효과 까지 얻는답니다 두유로 바꿔도 좋지만 저는 저지방 우유를 선택해요 아무래도 지방이 제거되서 가벼우니까요 스타벅스 저지방 라떼~매장 접근성이 좋아 자주 애용하는 음료랍니다~
롱쎌
편의점 다이어트 저지방우유
편의점 너무 맛있는게 많아요 전 그래서 저지방우유만 먹어요 저지방이라 다이어트도 되죠 우유라 칼슘도 챙길수 있죠 나의 편의점 다이어트 저지방우유
도겸파파v
다이어트 땐 저지방 매일우유죠!
우유는 몸에 좋지만 다이어트 땐 지방 때문에 좋지 않다고 하죠~ 그래서 편의점에서 저지방으로 사먹습니다 ㅎㅎ 개인적으로 저지방이 더 단백하고 고소한 것 같아요 ㅎㅎ 다이어트 중이신 분들 드셔보세요!!
영잔디
저칼로리 식단 - 룩트 저지방 그릭요거트 아이슬란딕 요거트 마일드
룩트 그릭요거트 마일드 저지방버전은 1급A 원유 99.96%로 만든 아이슬란딕 요거트인데용 저는 마일드로 먹는게 좋아서 항상 대량 주문해서 먹어요 영양성분은 열량 85kcal, 나트륨 40mg, 탄수화물 4g, 당류 3g, 지방 2.8g, 트랜스지방 0g, 포화지방 2g, 콜레스테롤 35mg, 단백질은10.6g 이에요. 여기다가 각종 토핑을 넣어서 먹으면 간편하고 가벼운 식사 완성입니다:-) 참고로 저는 원래 혼자 따로 추가해서 먹는 편인데 다 떨어져서 요번에는 세트로 그냥 구매했어용. 룩트에서 파는 그래놀라중에선.. 소보로 그래놀라가 최애에요ㅎㅎ, 여기에 사은품으로 애플스틱을 줬는데 달아서 저는 반밖에 못먹게되네용. 그릭요거트는 유산균 덩어리라 배변활동에도 좋고 맛도 좋아서 맨날 먹게 되요 요즘 제 최애템이에요 대충 합하면 225~ 애플스틱까지 다 먹으면 285칼로리입니다 :-)
읁읁
야식 대체 요거트
여러분은 언제 야식이 땡기나요? 저는 먹방 볼때. 저녁을 소홀히 먹었을때. 늦은 밤 스포츠 볼때 등등 그러고 보니 자주 야식이 땡기네요. 😃 그럴때마다 배달음식 시켜 먹었는데 다음 날, 터질것 같은 빵빵한 얼굴을 보면 자괴감들고, 또, 해먹으면 귀찮기도 하고 안 먹으면 잠 안오고 먹을때는 좋아도 다음날 설겆이거리 보면 후회하고 그래서 바꿨어요. 야식을 안먹는다가 아니라 건강한 야식을 먹자. 건강한 음식 만들어 건강하게 먹자.로 재료는 간단해요. 시판우유 900ml, 불가리스 150ml 첨가된 우유는 안되요. 칼슘우유. 저지방우유 등 이런것들은 요거트가 안만들어져요 유산균 음료는 이것저것 써봐도 불가리스 만한게 없더라구요. 우유를 컵에 3/5 정도 붓고 유산균 음료를 1/5 정도부은 다음 나무나 플라스틱 숟가락으로 잘 저어줘요. 쇠 숟가락으로 저으면 유산균이 죽는다는데. 안해봐서 모르겠네요, 처음부터 나무숟가락을 사용해서요, . 6시간 정도 따뜻한 온도에 놔두면 요거트가 되는데 이때는 좀 물러요, 냉장고에서 두시간 이상 놔두면 맛있는 무가당 수제 요거트가 만들어져요 이렇게 만들어 놓고 배고플때나 출출할때 야식 생각날때 먹어요^^ 아들이 먹을때는 토핑을 많이 올려주고 저는 요거트만 먹어도 맛있어요. 야심한 밤 잠깐의 유혹을 참고 그래도 야식이 생각날땐 요거트 드시고 편안한 잠 주무시고 건강하게 살아요~^^
이겼다
당분없는 시리얼과 저지방우유
홈플러스에서 산 콘푸레이크인데 지금은 팔지 않네요ㅜ 왜인지는 모르겠만 다 먹어가는데ㅜ 여튼 단맛이 하나도 없구요 전에 귀리로 만든거 먹었는데 이게 더 나았거든요 시리얼 먹고 싶을때 좋았어요 당분없는걸로 다시 찾아봐야겠어요 우유는 엠보그 저지방우유입니다 우유는 당연히 저지방으로ㅋ 외국산 잘 안먹는데 이건 특별히 부담감없이 잘 먹고 있어요 보통 좀 누렇거나 그렇더라구요ㅎ 당분없이 먹는 시리얼 종류와 저지방우유 추천합니당~
bananacoba
더울때 시원한저지방우유
더울때 냉장고에 꺼낸 저지방우유가 최고
ZGMF
저열량,저지방 식품 미역으로 끓인 미역국
미역은 칼슘이 풍부하기로 유명하죠. 뿐만아니라 저열량,저지방 식품이라 다이어트에 좋은 식품이예요.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변비도 예방해주고 조금만먹어도 포만감을 줘서 다이어트에 제격이예요. 아무래도 미역국으로 먹는게 미역을 제일많이 섭취할수있는 방법이아닐까 싶네요. 첫째아이가 어릴때 하도 고기를 안먹어서 의사선생님께 물었더니 대신 미역을많이 먹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만큼 영양소도 풍부한 식품인듯합니다. 비오늘 오늘 미역국 한그릇 어떠신가요?
zine
요거트 만들 수 있는 저지방 우유~
저지방 우유로 요거트 잘 안만들어지는데 이건 저지방인데도 불구하고 요거트가 만들어져서 잘 먹고 있어요~ㅎㅎ 이번에도 한 박스 쟁였어요 가성비 좋은 우유랍니다~
실용취미
속까지 따뜻해지는 대구살 콩나물 맑은탕
날씨가 쌀쌀해지면 따뜻한 국물이 생각나죠. 그렇다고 매번 진한 육수나 기름진 탕을 먹을 필요는 없어요. 담백한 대구살과 시원한 콩나물, 달큰한 무를 넣으면 조미료를 많이 사용하지 않아도 깔끔하고 깊은 맛을 낼 수 있어요. ■ 준비 재료 (2인분) 손질한 대구살 240g, 콩나물 120g, 무 150g, 대파 1/2대, 청양고추 1/2개, 다진 마늘 1/2작은술, 국간장 1작은술, 물 650ml, 다시마 1장, 소금과 후추 약간을 준비해요. ■ 맛있게 만드는 방법 ① 대구살은 가시가 남아 있는지 확인하고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요. 콩나물은 깨끗이 씻고 무는 얇게 나박썰기 해주세요. ② 냄비에 물과 다시마, 무를 넣고 중불에서 끓여요. 물이 끓기 시작하면 다시마를 건져내요. ③ 무가 반쯤 익으면 대구살과 다진 마늘을 넣어요. 국물이 끓어오르면 거품을 가볍게 걷어주세요. ④ 콩나물을 넣고 뚜껑을 연 상태로 5~7분 정도 더 끓여요. 대구살과 콩나물이 충분히 익었는지 확인해요. ⑤ 국간장과 소금으로 간을 맞추고 대파와 청양고추를 넣어 1~2분간 더 끓이면 완성이에요. ■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이유 대구는 대표적인 저지방 흰살생선이에요. 단백질이 풍부하면서 지방 함량이 낮아 체중 관리 식단에 활용하기 좋은 재료예요. 콩나물에는 수분과 식이섬유가 들어 있고 무도 열량이 낮은 채소예요. 국물에 채소를 충분히 넣으면 식사의 부피를 늘리면서도 열량 부담을 비교적 적게 유지할 수 있어요. 다만 국물을 많이 마시면 나트륨 섭취량이 늘어날 수 있으므로 간은 싱겁게 하는 것이 좋아요. ■ 언제 먹으면 좋을까요? 저녁에 따뜻한 식사를 하고 싶을 때 추천해요. 기름진 음식이 부담스러운 날에도 비교적 담백하게 즐길 수 있어요. 밥 반 공기와 두부 반찬을 곁들이면 단백질과 탄수화물을 보충하는 데도 좋아요. ■ 요리사의 작은 비결 대구살은 자주 뒤적이면 쉽게 부서져요. 냄비에 넣은 뒤에는 가급적 건드리지 않고 끓여야 살이 온전하게 유지돼요. 청양고추는 취향에 따라 생략해도 충분히 시원한 맛을 낼 수 있어요.
고구마라떼
현미단호박 인절미
미니 단호박 1/2~1개(200g 내외), 불린 현미찹쌀 1컵, 저지방 우유 1/2컵(200mL), 알룰로스 약간, 소금 약간, 콩가루 1/2컵, 참기름 약간 1. 미니 단호박은 속을 제거하고 적당한 크기로 자른다. 2. 단호박, 불린찹쌀, 저지방우유, 알룰로스, 소금을 넣고 믹서에 간다. 3. 면포에 반죽을 올리고 찜기에서 10분 정도 찐다. 4. 쪄낸 떡 반죽에 참기름을 약간 바른 후 쟁반에서 반죽을 치댄다. 5. 콩고물을 넓은 쟁반에 골고루 편 후 떡 반죽을 올린다. 6. 떡 반죽에 콩고물을 골고루 펴 바른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썬다.
로블ㅎ
브레드푸딩
저지방 우유 1개, 잡곡식빵 1장, 달걀 1개, 슬라이스 치즈 1장, 무가당 그릭요거트 1/2개, 시나몬 가루 약간 1. 우유에 달걀을 넣고 거품기로 골고루 풀어준다. 2. 잡곡식빵은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다. 3. 그릇에 식빵을 담고 우유 계란 물에 빵을 골고루 적신다. 4. 3에 그릭 요거트 1개, 슬라이스 치즈 1장을 적당히 잘라 올린다 5. 전자레인지에 2분 정도 데운다. 6. 시나몬 가루를 약간 올려 완성한다.
로블ㅎ
아삭한 오이와 훈제연어로 만든 고단백 카나페
아삭한 오이와 훈제연어로 만든 고단백 카나페 재료 (2인분) 오이 1개, 훈제연어 100g, 무가당 그릭요거트 80g, 저지방 크림치즈 30g, 레몬즙 1작은술, 다진 양파 1큰술, 다진 딜 1작은술, 후추 약간, 케이퍼 1작은술(선택) 만드는 방법 1. 오이는 깨끗하게 씻어 약 1cm 두께로 둥글게 썰어주세요. 키친타월로 표면의 물기를 제거하면 소스가 흘러내리지 않아요. 2. 훈제연어는 오이 위에 올리기 좋도록 한입 크기로 잘라 준비해요. 3. 볼에 그릭요거트와 크림치즈를 넣고 부드럽게 섞어주세요. 레몬즙, 다진 양파, 딜, 후추를 넣어 상큼한 허브 크림을 만들어요. 4. 오이 위에 허브 크림을 한 작은술씩 올리고 훈제연어를 돌돌 말아 얹어주세요. 5. 취향에 따라 케이퍼와 딜을 조금씩 올리면 완성이에요. 냉장고에서 10분 정도 차갑게 두면 더욱 산뜻하게 즐길 수 있어요. 맛있게 먹는 팁 오이의 아삭하고 시원한 식감에 훈제연어의 짭조름한 감칠맛이 어우러져 별다른 양념 없이도 맛있어요. 그릭요거트를 활용한 허브 크림은 일반 크림치즈만 사용하는 것보다 지방과 열량을 줄이는 데 도움이 돼요. 빵이나 크래커 대신 오이를 사용해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일 수 있고, 연어와 요거트로 단백질도 보충할 수 있어요. 훈제연어는 나트륨 함량이 높은 편이므로 별도의 소금은 넣지 않는 것이 좋아요. 간단한 다이어트 간식이나 가벼운 브런치 메뉴로 추천해요.
지니5632044
고소한 페타치즈와 애호박으로 만든 단백질 달걀구이
고소한 페타치즈와 애호박으로 만든 단백질 달걀구이 재료 (2인분) 달걀 3개, 애호박 1/2개, 페타치즈 50g, 양파 1/4개, 방울토마토 5개, 저지방 우유 2큰술, 올리브유 1작은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소금, 후추, 파슬리 약간 만드는 방법 1. 애호박은 얇은 반달 모양으로 썰고 양파는 잘게 다져주세요.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자르고 페타치즈는 손으로 잘게 부숴 준비해요. 2. 볼에 달걀 3개와 우유를 넣고 잘 풀어주세요. 후추와 파슬리를 넣되, 페타치즈 자체에 짠맛이 있으므로 소금은 조금만 사용해요. 3. 오븐 사용이 가능한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양파와 마늘을 볶아 향을 낸 뒤 애호박을 넣고 3분 정도 익혀주세요. 4. 애호박이 살짝 부드러워지면 달걀물을 붓고 방울토마토와 페타치즈를 골고루 올려주세요. 5. 약불에서 2분 정도 익혀 바닥을 잡아준 다음 180도로 예열한 오븐에 넣어 12~15분간 구워주세요. 가운데까지 완전히 익으면 완성이에요. 맛있게 먹는 팁 애호박의 촉촉한 식감에 페타치즈 특유의 짭조름하고 고소한 풍미가 더해져 별다른 소스 없이도 맛있어요. 방울토마토의 산뜻한 맛이 느끼함을 잡아줘요. 달걀의 단백질과 채소의 식이섬유를 함께 챙길 수 있어 가벼운 아침이나 다이어트 식사로 좋아요. 신선한 양상추 샐러드를 곁들이면 더욱 든든하게 즐길 수 있어요.
지니5632044
밥 없이도 든든한 참치달걀 김말이
밥 없이도 든든한 참치달걀 김말이 재료 (2인분) 김밥용 김 2장, 달걀 3개, 참치 1캔(100g), 양배추 80g, 오이 1/3개, 깻잎 4장, 저지방 마요네즈 1큰술,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참기름 1작은술 1. 양배추는 가늘게 채 썰고 오이는 길쭉하게 썰어 준비해요. 참치는 체에 밭쳐 기름이나 물기를 충분히 제거해 주세요. 2. 달걀 3개를 풀어 양배추와 소금을 넣고 섞어요. 약불로 달군 프라이팬에 반죽을 얇게 펼쳐 앞뒤로 익힌 뒤 한 김 식혀 길게 잘라주세요. 3. 물기를 뺀 참치에 저지방 마요네즈와 후추를 넣고 골고루 섞어요. 취향에 따라 머스터드를 조금 추가해도 좋아요. 4. 김 위에 양배추 달걀지단을 넓게 깔고 깻잎, 오이, 참치 순서로 올려요. 속재료가 빠지지 않도록 단단하게 말아주세요. 5. 완성된 김말이 겉면에 참기름을 얇게 바르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썰면 완성이에요. 밥 대신 달걀과 양배추를 사용해 탄수화물 부담을 줄이고, 참치로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어요. 아삭한 채소와 고소한 달걀이 어우러져 별다른 소스 없이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다이어트 한 끼예요.
지니5632044
오나오(오버나이트 오트밀)로 만드는 아침 건강식
아침에 바빠서 식사를 거르면 점심에 폭식하게 되고, 그렇다고 아침부터 밥 차려 먹기는 부담스러울 때가 많죠. 그럴 때 전날 밤 5분만 투자해서 만들어 두면 아침이 정말 편해지는 '오버나이트 오트밀(오나오)'을 강력 추천합니다. 만드는 방법은 너무 간단해요. 병이나 밀폐용기에 퀵오트밀 3~4스푼을 넣고, 오트밀이 자작하게 잠길 정도로 무당 아몬드유나 저지방 우유, 혹은 아몬드 브리즈를 부어줍니다. 여기에 플레인 요거트나 그리너리 요거트 2스푼을 얹고, 알룰로스 한 스푼으로 약간의 단맛을 더해줍니다. 취향에 따라 치아시드를 1스푼 넣으면 식이섬유와 포만감이 훨씬 높아져요. 이 상태로 뚜껑을 덮어 냉장고에 밤새 둔 뒤, 다음 날 아침에 꺼내어 냉동 블루베리나 바나나 슬라이스, 견과류를 얹어 쓱쓱 섞어 드시기만 하면 됩니다. 밤사이 오트밀이 우유를 흡수해서 불어 깊고 부드러운 죽 같은 식감이 되는데요. 고소하면서도 달콤해서 질리지 않고 매일 아침 먹기 좋아요. 장운동도 활발해지고 소화도 잘 돼서 가벼운 아침 식단으로 이만한 게 없습니다.
다이어트
오징어 브로콜리 숙회 무침
오징어 브로콜리 숙회 무침 레시피에요 타우린이 풍부한 오징어와 브로콜리를 데쳐 새콤하게 무쳐 먹는 고단백 저지방 요리입니다. 식감이 살아있어 씹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요리순서] 오징어는 손질하여 링 모양이나 한 입 크기로 썰어둡니다. 브로콜리는 송이를 잘라 깨끗이 씻습니다. 끓는 물에 브로콜리를 1분간 데쳐 찬물에 헹구고, 오징어도 1~2분간 데쳐 식힙니다. 고추장, 식초, 알룰로스, 다진 마늘을 섞어 초고추장 양념을 만듭니다. 볼에 오징어와 브로콜리를 담고 양념을 살살 버무립니다. 접시에 담아 통깨를 올려 완성합니다.
오와둥둥
설탕 없이 배의 달콤함을 살린, 시나몬 코티지치즈와 호두를 얹은 통밀 토스트
배의 자연스러운 달콤함에 시나몬 향과 호두의 고소함을 더한 통밀 토스트예요. 설탕이나 꿀을 따로 넣지 않고 간단하게 만들 수 있어요. 재료(1인분) 통밀 식빵 1장, 저지방 코티지치즈 1/4컵, 배 1/2개, 다진 호두 1작은술, 시나몬가루 1/8작은술. ① 배는 깨끗이 씻고 씨와 단단한 심지를 제거한 뒤 얇게 썰어주세요. 껍질은 취향에 따라 벗겨도 좋아요. ② 통밀 식빵은 토스터나 기름을 두르지 않은 팬에서 양면이 노릇하고 바삭해질 때까지 구워요. ③ 구운 빵은 잠깐 식혀주세요. 너무 뜨거울 때 치즈를 올리면 수분 때문에 빵이 쉽게 눅눅해질 수 있어요. ④ 작은 볼에 코티지치즈와 시나몬가루를 넣고 골고루 섞어요. 시나몬 향이 낯설다면 처음에는 조금만 넣어주세요. ⑤ 빵 위에 치즈를 넓게 바르고 배를 조금씩 겹쳐 올려요. ⑥ 다진 호두를 골고루 뿌리면 완성이에요. 배 크기가 크다면 빵에 올라갈 만큼만 사용하세요. 미리 만들어두기보다는 먹기 직전에 조립하면 배의 아삭함과 빵의 바삭함을 함께 즐길 수 있어요.
지니5632044
들깨 버섯 파스타
1 통밀 파스면 삶고 식히기 2 기름에 다진마늘1 닭가슴살 찢은거,느타리버섯찢은거같이 넣고 볶아주세요 소금간 살짝해주고 저지방 우유 자작히 넣고 들깨가루, 저당 굴소스1 넣고 통밀파스타도 넣고 잘 섞어주세요 3 위에 파마산가루 뿌리면 완성
송쩡
저당 고식이섬유 그래놀라와 통곡물로 든든한 아침 챙깁니다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 켈로그 - 제품명 : 저당그래놀라 고소한 통곡물 파로 360G - 구매처 : 쿠팡 - 가격 : 소비자가 19,900원/ 구매가 11,340원(세일에따라 가격변동 큼)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 저당제품이라 부담없이 아침시간에 먹으려고 구매했어요 - 당류 : 5g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 아침에 우유에 타서 먹어도 괜찮았어요 - 맛 평가 : ★★★★★ ✍️ 한줄 총평 : 통곡물 파로와 10가지 곡물들이 들어 있어서 씹을 거리가 많고 저작활동이 많이되면 소화에도 혈당관리에도 도움줄거 같아요. 아침에 바쁠때 조금은 든든하고 저당으로 먹고싶을때 선택하면 좋을 제품입니다. 식이섬유 양도 많아서 마음에 들었어요. 대신 탄수화물로 구성된 씨리얼이다 보니 양은 적당량 드시는것이 좋겠습니다 --- 📎 아래는 선택 항목이에요 - 감미료 종류 : 효소처리 스테비아 - 포만감 지속 시간 : 아침에 먹으면 점심까지 잘 버틸수 있어요 - 단맛 강도 : 중 - 추천 조합 : 저지방 우유와 먹으면 좋습니다 - 재구매 의향 : Y
메가망나뇽
혈압을 자연스럽게 낮춰주는 DASH(다시) 식단
혈압 관리를 시작할 때 가장 검증된 식사법은 바로 DASH(Dietary Approaches to Stop Hypertension) 식단입니다. 약물 치료에 의존하기 전에 식습관 개선만으로도 수축기 혈압을 크게 낮출 수 있다고 알려져 있는데요. DASH 식단의 핵심 포인트를 보기 쉽게 정리해 드립니다. [DASH 식단 실행 4가지 수칙] 나트륨 대폭 줄이기: 하루 소금 섭취량을 5g(나트륨 2,000mg) 이하로 제한하고, 국물은 건더기 위주로 섭취합니다. 칼륨 풍부한 식품 챙기기: 시금치, 바나나, 고구마, 아보카도 등 체내 나트륨 배출을 돕는 칼륨 식품을 매일 챙겨 먹습니다. 포화지방 줄이고 무지방·저지방 유제품 선택: 가공육과 튀김을 피하고, 저지방 우유나 요거트를 활용합니다. 통곡물 및 견과류 활용: 흰쌀밥 대신 현미, 귀리, 잡곡밥을 먹고, 하루 한 줌의 아몬드나 호두를 섭취합니다. 갑자기 모든 식단을 바꾸기 어렵다면 밥을 잡곡밥으로 바꾸고 국물 양을 반으로 줄이는 것부터 시작해 보세요. 한 달만 실천해도 아침 혈압 수치가 달라지는 것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다이어트
다이어트할 때 크림치즈 대신 그릭요거트 🥣
크림치즈는 지방과 칼로리가 높은 편이지만, 무가당 그릭요거트는 단백질이 풍부하고 지방 함량을 낮출 수 있어 체중 관리에 도움이 돼요. 😊 💚 그릭요거트로 바꾸면 좋은 이유 칼로리 부담 감소: 특히 저지방·무지방 제품을 선택하면 좋아요. 단백질 보충: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줘요. 혈당 관리: 무가당 제품은 첨가당 섭취를 줄일 수 있어요. 활용도: 베이글, 통밀빵, 샌드위치에 발라 먹기 좋아요.
러블리베이지
버섯오트밀 리조또
1 새송이 버섯 필러로 길고 가늘게 벗겨서 준비 양파도 적당크기로 채썰기 버섯 위부분은 작게 잘라주세요 2 버섯 작게 썬거 볶고 올리브오일에 넣고 다진마늘1 넣고 볶다가 양파 ,닭가슴살 햄 , 새송이버섯 , 슬라이스치즈, 오트밀도 넣어주고 3 저지방우유 부어주고 치킨스톡으로 간하고 보글 끓이면 완성
송쩡
DASH4D가 혈압·혈당 조절 개선
당뇨병 환자의 식단은 혈당과 혈압, 심혈관 건강 관리에 영향을 줄 수 있다. 그러나 미국당뇨병학회 2026년 표준 진료 지침은 특정 식사 패턴을 권고하기보다 환자마다 개별화된 영양 치료를 받도록 안내한다. 이는 환자별 필요가 다르다는 점을 반영하지만, 의료진이 개별 식이 상담을 시작할 때 참고할 명확한 기준을 제시하기 어렵다는 한계도 있다. 이번 논문은 고혈압 예방 식단으로 알려진 DASH(Dietary Approaches to Stop Hypertension) 식사 패턴이 당뇨병 관리에도 활용될 수 있는지 검토했다. 논문은 DASH 식단이 엄격한 무작위 임상시험, 메타분석, 대규모 관찰연구에서 심혈관 건강상 이점을 보여 왔다고 설명한다. 또한 최근 완료된 DASH for Diabetes(DASH4D) 임상시험을 요약했다. DASH 식단은 과일, 채소, 저지방 유제품이 풍부하고 포화 지방이나 콜레스테롤 함량이 낮게 구성돼 있다. 존스 홉킨스 대학의 연구진은 DASH 식단에서 탄수화물 구성을 줄이고 불포화 지방의 구성을 늘려 2형 당뇨병 환자에게 더 알맞은 ‘DASH4D’ 식단을 개발했다. 당뇨병 환자에서 발생할 수 있는 합병증인 만성 신장 질환에 대비하고자 DASH4D 식단은 칼륨 함량도 일반적인 DASH 식단에 비해 적었다. 건강관리할때 식사하는것이 정말 중요하네요 당뇨환자에 더 맞는 DASH for Diabetes(DASH4D)식단으로 건강챙기면 좋곘네요 식단 구성이 어떤게 있는지 알아봐야곘어요
메가망나뇽
오이두부비빔밥 만들기
재료 두부 한 모 오이 반 개 김가루 소금 참기름 통깨 조리 순서 1> 끓는 물에 두부를 데치고 물기를 빼서 준비합니다. 2> 오이는 잘게 썰어 줍니다. 3> 현미밥에 두부, 오이, 김가루, 참기름을 넣고 잘 섞습니다. 4> 기호에 따라 소금을 약간 넣고 간을 맞춥니다. 현미밥은 흰쌀밥보다 소화가 천천히 되어 혈당을 급격히 올리지 않으며,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할 수 있어요. 두부는 저지방 고단백 식품으로 근손실을 막고 다이어트 중에도 근육량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오이는 수분 함량이 높아 몸속 노폐물 배출을 돕고, 저칼로리 식재료라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지요
메가망나뇽
“소식좌 잡아라”…식품업계 ‘소용량 제품’ 속속 출시
이른바 소식파를 겨냥한 상품화가 식품업계 화두로 부상했다. 즉석밥부터 유제품·커피음료·양념육 등의 분야에서 용량을 줄인 제품이 속속 출시되거나 판매가 늘면서다. 일각에선 농축산물 소비 위축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CJ제일제당은 9월3일 한개당 110g들이 ‘햇반 부드러운 미니밥’을 새롭게 선보였다. 6월엔 같은 용량의 ‘햇반 라이스플랜 미니밥’ 2종(파로통곡물밥·렌틸콩현미밥)을 내놨다. 22년 만에 중량을 더 줄인 제품을 출시하면서 이른바 ‘슬리밍 이코노미’가 본격화한 것 아니냐는 분석이 제기된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코트라)는 9월 펴낸 ‘코트라 월드 트렌드 2027’에서 내년 세계시장을 이끌 화두 10개 중 두번째로 슬리밍 이코노미를 꼽았다.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GLP-1)’ 계열 치료제 신드롬으로 비만의 종말이 오면서 적게 먹는 시대가 도래한다는 설명이다. 음료·양념육 시장에서도 용량을 줄인 제품 출시가 눈에 띈다. 남양유업은 9월30일 기존 150g·400g 중심의 ‘불가리스 그릭’ 제품 구색에 80g들이 제품 4종을 새로 편입했다. 커피음료 ‘프렌치카페 악마의유혹’은 기존 250㎖ 제품군에 200㎖들이를 추가했다. 편의점 GS25는 올 1월 한팩당 200g들이 ‘한끼 양념육’을 출시했고, 새벽배송 전문업체 컬리에선 7∼9월 소용량(100~1000g들이) 포장김치 거래액이 전년 동기보다 39% 늘었다 GS리테일 관계자는 “1·2인가구 증가와 개인화한 식생활 트렌드가 가세하면서 앞으로도 소용량 식품 수요가 이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소포장 식품 수요 증가는 실제 먹는 양 감소를 불러 농축산물 소비를 위축시킬 수 있다는 우려도 있다. 위고비·마운자로 등 비만 치료제가 대중화하면서 적게 먹거나 물품 구매, 인간관계 등 경제·사회적 측면에서 소유 부담을 줄이려는 슬리밍 이코노미가 횡행하는 중이라고 하네요 이러한 변화가 언제까지 이어질지 궁금합니다
메가망나뇽
단기간의 ‘저탄고지’ 식사가 혈당 조절과 체중 감량에 효과적
덴마크 오덴세 대학병원 연구팀이 2형 당뇨병 환자 165명을 추적 관찰했다. 참여자들은 ▲저탄수화물, 고지방 식사 ▲고탄수화물, 저지방 식사를 하는 두 그룹으로 나뉘었다. 6개월 뒤, 저탄수화물, 고지방 식사를 한 그룹은 고탄수화물, 저지방 식사를 한 그룹보다 당화혈색소가 0.59% 더 낮고 체중도 3.8kg 덜 나갔다. 이뿐 아니라, 심혈관질환 발병 위험을 높이는 혈중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 수치가 낮았다. 연구팀은 탄수화물 섭취량이 줄어 우리 몸이 지방과 단백질을 대체 에너지로 쓰고, 고지방‧고단백 식사가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키기 때문으로 분석했다. 그러나 6개월 이후부터는 저탄수화물, 고지방 식사 그룹의 혈당과 체중 변화가 나타나지 않았다. 연구팀은 “6개월 이상 저탄수화물, 고지방 식사를 할 경우, 변비나 복통 등의 부작용이 일어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저탄수화물, 고지방 식사를 할 때는 하루에 물을 1~1.5L 정도 충분히 마셔야 부작용을 줄일 수 있다. 저틴고지 식사법이 혈당관리에 도움이 되네요 다만 고지방식사는 주의할점이 있더라구요 변비있는 저는 물을 더 잘 챙겨먹어야 겠어요
메가망나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