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고기 비빔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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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집에서~(+함박스테이크, 생선가스)
라떼랑 7시 반에 들어와서 아침 준비했어요. 샤워하고 하려고 했는데 함박 스테이크 끓이고 브로콜린 삶아야 해서 땀 낼까 봐 그것까지 하고 씻으려 했거든요. 근데 막상 다 하고 나니까. 시간이 별로 없더라고요. 금방 나가야 돼서 아침 맛있게 먹고 10시 반에 일보러 나갔다가 출근했죠.😆 오늘 아침은 견과류와 레몬물, 함박스테이크 그릭 야채과일 샐러드, 잡곡밥과 김치입니다. 샐러드는 사실 함박스테이크와 생선가스을 넣은 그릭 야채과일 샐러드랍니다. 우선 어제 동생이 돈가스 정식을 시켰나 봐요. 함박스테이크 한 조각 쬐끔 띄어 먹고 놔두고 생선가스도 큰거 한개를 다 남겼답니다. 돈가스는 먹은것 같구요. 남기면 안 먹는 애라 내가 먹었죠. 우선 어제 함박 스테이크를 4등분에서 물에 한참 끓였다가 물기 빼서 냉장고에 넣어놨고 생선가스는 그대로 넣어놨어요. 오늘 아침에 다시 더 기름기와 짠맛을 빼려고 했답니다. 함박은 좀 더 잘게 자라서 물에 팔팔 끓이고 생선가스는 튀김옷 벗겨서 생선 살만 같이 끌였어요. 나중에 물기 빼서 식혀서 샐러드에 넣었네요. 그리고 식자재유통센터에서 산 브로콜린도 얼른 삶아서 준비해 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오늘 아침에 새로 만들었어요)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양배추라페(오늘 다 써서 떨어졌는데 양배추는 사놨지만 언제 할지?😅)와 함박 스테이크와 생선까스 잘게 썰은 거 같이 담고 브로콜린 옆에 차지키소스 올린 다음에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탄수화물로는 잡곡밥 반그릇과 볶은 김치 같이 차렸답니다. 먼저 견과류와 레몬물 꼭꼭 씹어서 먹고 다음에 샐러드는 야채와 과일 위주로 먼저 반 이상 먹고 그 다음에 함박스테이크 생선을 단백질로 쳐서 야채랑 먹었는데 싱겁기도 하고 귀찮기도 했답니다. 사진처럼 야채랑 같이 한두 수저 먹고 ~ 바로 잡곡밥 더해서. 함박스테이크 야채 잡곡 비빔밥으로 김치랑 먹었어요. 이게 맛있더라고요. 엄청 푸짐하죠? ㅎㅎ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요즘 너무 덥고 어지럽다고 계속 저녁에 견과류 간식을 먹었더니 살이 야금야금 쪄가지고 저 엄청 충격 먹었었거든요. 오늘 급찐급빠 할거랍니다. 아침 든든히 챙겨 먹고 점심 저녁은 아주 간단히 먹을 거예요. 그런데 성공 여부는 장담 못 한답니다. 이것도 너무 더우니까 어지러움을 못하는 거죠?🤣
성실한라떼누나
디저트는 포스틱
달다구리한 버터장조림비빔밥 먹고 디저트는 짭쪼름한 포스틱 와구 와구
기춘이530707
칼로리는 잠시 잊고 버터 장조림 비빔 ㅋ
칼로리는 잠시 잊고 버터 장조림 비빔밥 먹어요 버터가 없어서 마가린으로 대체 ㅋ 옛 스러운 맛이지만 나름 맛나요 하얀 쌀밥이 주는 행복함
기춘이530707
두부면 매콤어묵 김밥
김 위에 라이스페이퍼 한장 깔고 매콤한어묵 불고기 올리고 당근라페 단무지 오이 올려 돌돌돌~~~ 밥없는 김밥 한줄 도시락으로 ~~
아쟈아쟈
(다이어트 간식) 투썸플레이스 카페
더위도 식힐겸 우리동네 투썸플레이스에 왔더니,, 새로나온 직화 불고기 반미 샌드위치가 입구 유리에 붙어있었다, 점심을 간단히 먹어서 그런지 너무 맛있어보여서주문을했다, 주문한 직화불고기 반미샌드위치가 이렇게 나왔다 , 샌드위치와 아메리카노를 같이 주문 하면 아메리카노를 2,000원 할인해줬다, 2,000원 할인해서 세트메뉴 가격이 10,300원 했다, 반으로 자른 사진이다, 직화불고기 반미샌드위치는 투썸플레이스 에서 출시한 베트남식 샌드위치 라고 한다, 고수 스리라차 마요소스를 활용한 이국적인 맛이라는데 야채에서 나는 향이 베트남 향신료 맛과 야채의 아삭한 식감이 맛있었다, (맛과 구성) 직화불고기와 고수 오이,당근,적양파,등 신선한 야채가 들어있었고 스리라차 마요소스로 살짝 매콤하면서 빵은 쫄깃한 소프트 바게트란다, 처음에 주문하니 직화불고기 반미샌드위치를 냉장고에 있던채로 나와서 직원에게 따뜻하게 데워줄수 없냐고 하니까 오븐에 5분정도 데워줬다, 그랬더니 빵의 식감이 바삭하면서 맛있었다, 직화불고기 반미샌드위치 칼로리는 455cal이며 탄수화물 52g 단백질 16g 지방20g을 함유하고 있다니 다이어트중 간식으로 괜찮고 나는 점심 한끼로도 손색없다고 생각했다, 고수향이 싫으신분은 그릴드 치킨 반미를 추천했다, 샌드위치 좋아하시면 투썸플레이스 직화불고기 반미샌드위치 추천합니다,
핑크색
명란 깻잎 모듬 야채 계란 말이 와 치킨 샐러드
자주 해먹는 저만의 건강한 계란말이에요~^^~ 맛도 좋고 포만감도 굿~ 밥을 적게 먹을수있도록 소금을 조금만 넣어서 샐러드랑 먹으면 한끼 건강한 식사를 간단하게 할수있어서 너무 좋네요~ 재료: 계란3개, 명란젓 , 깻잎, 호박,당근, 양파 ,파,고추 조금~ ,식용유 만드는 법:: 모든 야채를 잘게 썰어서 그릇에 담은후에 계란을 넣으면 훨씬 잘섞여서 맛있는 계란말이를 만들수 있어요~ 후라이팬에 얇게 부치면서 끝에 다시 계란물을 부어 주면 예쁜 계란말이가 완성되네요~ 크랩 맛살도 조금 넣어주면 계란말이 색깔도 이쁘고 영양가도 좋은것 같아요 ~^^~ 치킨 샐러드~~:: 치킨을 시켜먹을때 남은 닭고기 살을 냉동실에 보관했다가 샐러드에 넣어 주면 아주 근사한 음식이 되는것 같아요~ 냉동했던 닭고기살을 살짝 올리브유를 넣어 볶아넣고 양상추,토마토에 허니 머스터드랑 약간의 꿀을 넣으면 맛도 좋고 건강해지는 느낌이네요~^^~ 요즘은 옥수수가 제철음식으로 밥을 할때 알알이 넣어 주거나 그위에 통옥수수를 얹어도 밥물이 들어가서 달콤한 찐옥수수를 간편하게 먹을수 있어서 좋네요~ 미역국도 소고기를 국간장에 마늘이랑 불린 미역을 넣어볶다가 물을 넣고 푹~ 끓이면 건강한 미역국이 되네요~ 미역국은 장을 건강하게 해줘서 자주 해먹고 있어요~ 냉장고에 짜투리 야채가 많이 남아서 잡채를 만들어서 반찬으로 먹었더니 가성비가 좋은 음식인것 같아서 뿌듯해요~느타리 버섯과 양파, 당근, 파프리카 ,대파 파란잎, 먹다 남아서 냉동실에 보관했던 간장 돼지 불고기,고추를 넣어서 볶다가 8분 삶아서 진간장에 꿀이랑 무쳐 놓았던 당면을 넣고 볶다가 들가름이나 참기름을 넣어서 마무리를 하면 밑반찬 완성이에요~^^ 디저트로 메론을 파내서 요거트 얼려 놓은거 올리고 그래뉼라에 연유 뿌리고 작은 큐브 치즈를 올리면 근사한 메론 빙수가 완성 !!~ 메론을 파내고 남은 껍질은 꼭!!~~ 냉동실에 넣었다 아이스크림을 담아야 해요~ 그냥 담으면 바로 녹아 버려요~~
지니5604620
기름냉면. 숯불고기. 물비빔냉면. 물냉면😋
기름냉면은 생소하지요?? 저도 처음 먹어봤네요 갓짜낸 들기름과 6가지 비법오일이 들어갔다고 하네요 특히 통들깨 씹히는 맛이 최고였네요👍👏 사진 찍을때 막둥이 기다려줘서 고마웠어요ㅎㅎ 젓가락 들고😄😅🤭빨리 찍으라고ㅎㅎ
제벌
미역과 톳 넣은 꼬막 비빔밥으로 새콤하게 🐚🥒🥬
마트에서 사 온 꼬막에 상추,수분 가득한 오 이랑 미역,톳,양파,달걀 지단과 초고추장 양념장 에 고소한 깨가루 넣고 비벼서 먹으니 새콤달 콤한 맛이 입맛을 살려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야채 쪄서 비빔밥으로 🍲
아삭아삭한 콩나물,애호박 나물,느타리 버섯 찜기에 찌고 무우 생채와 상추 김가루랑 달걀 후라이 얹어 쓱쓱 비벼서 먹으려고 준비했어요. 🍄🟫🥬채소 찜은 채소를 한꺼번에 찌기 때문에 복잡한 요리 과정이 없고 기름 을 적게 사용해 칼로리 부담도 적어져 요. 또한 채소의 고유한 맛과 향을 느 낄 수 있어 좋네요.
정수기지안맘
얼갈이김치 참치 비빔밥 먹어요~🥣
밥에 기름 뺀 참치와 얼갈이 김치 고추장 고소한 참기름 또르륵~깨 솔솔~ 폭염에 불앞대신 간단히 챙겨 먹었어요.
쩡♡
아침 가게에서 닭가슴살 샐러드와 잡곡밥
어제도 가게에서 아침을 칠리맛 닭가슴살 샐러드와 잡곡밥이였는데 오늘은 오리지널이라 그냥 닭가슴살 샐러드와 잡곡밥 이네요. 어제라 다른 건 오늘은 양배추 김치를 반찬으로 차렸어요. 찾아보니 큰외삼촌이 담근 양배추 김치가 있더라구요. 백김치 형식인데 약간 간이 있어서 찬물에 담갔다가 물을 꼭 짜고 쫑쫑 썰어서 같이 차렸어요. 특히 가끔 하나씩 있는 통마늘이 맛있네요. 크샷추와 닭가슴살 야채과일 샐러드, 잡곡밥과 양배추김치를 차렸어요. 견과류랑 레몬물을 먼저 먹고 나왔답니다. 집에서 출근 전에 오늘 아침 점심 도시락 샐러드 챙긴 겁니다. 야채믹스 두 팩과 삶은 계란 3개, 허닭의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스 오리지널 1개, 야채통 2개에요. 야채통에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잘게 썬 자두, 햄프시트 각각 넣었어요. 그리고 한쪽에만 양배추라페 넣었답니다. 닭가슴살 샐러드에는 양배추라페 넣은 통으로 만들었어요. 밥 비벼 먹을 거라 이제 더 맛있을 것 같았거든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 팩 씻어서 깔고 갖고 온 야채들 양배추라페만 가장자리 빼놓고 나머진 섞어서 넣어 방운토마토 가장자리 두르고 애사비드레싱 충분히 뿌리고 1분 40초 데운 닭가슴살 슬라이드 양배추라페 옆에 놔두고 후추도 살짝 뿌린 다음에 블랙올리브 3개 쫑쫑 썰어 뿌리고 시리얼까지 조금 뿌려서 만들었어요. 원래 야채 절반이상 먹고 단백질(닭가슴살) 먹고 밥을 비벼 먹는데 오늘따라 따로 먹기가 많이 싫더라고 힘들어서 따로 천천히 챙겨 먹는 것도 귀찮아지나 봐요.😅 샐러드 먹다가 힘들어서 크샷추부터 다 마시고 밥 넣어서 비벼 먹었답니다. 닭고기도 제법 많이 남겨서 아침 먹었답니다. 아채 비빔밥에 닭고기와 양배추 김치 얹어서 맛있게 먹었네요. 야채랑 닭이 많아서 그런가 밥은 잘 안 보이네요. 잡곡밥도 남은 거 다 데워서 보통때보다 조금 더 많았어요. 식사 차리기 전에 크리스탈 라이트 핑크 레모네이트로 음료 만들어서 에스프레소 샷 조금씩 추가하면 커피로 물든답니다. 맑은 핑크색이 커피색이 되가는것도 보기 예쁜데 금방 사리져요. 이렇게 금방 크샷추가 된답니다. 크샷추는 잡곡밥 먹기 전에 다 마셨고 야채 닭고기 비빔밥까지 다 먹은 다음에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근데 영양제까지 챙기니까 11시 다 됐네요. 커피점심장사전에 이빨 닦고 준비해 놓으려고 평소보다도 밥은 빨리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샐러드랩으로 🥗
또띠아에 채소와 불고기,닭,계란 듬뿍듬뿍 돌돌 말아 놓은 샐러드랩 소스에 찍어서 먹으니 아삭아삭,고소,단짠단짠해서 맛있네요.
정수기지안맘
냉동실에 소분합니다😁😁
마트에서 소불고기 사왔거든요 바로 먹어도되지만 오늘은 다른거 먹을꺼라 냉동실에 소분해서 넣어놓게용 ㅎㅎ 소분해두면 한봉지씩 꺼내 해동해서 먹음좋아요 ^^
자스민꽃
아침은 가게에서~
라떼 집에 데려다 놓고 7시 59분에 다시 집에서 나왔답니다. 꽃다발 픽업은 9시지만 가게에서 아침 먹고 진료받으러 가면 될 거 같았어요. 8시 17분에 도착해서 오픈 준비하는데 벌써 꽃다발을 찾으러 오셨더라고요. 일찍 오신 건 좋지만, 더 일찍 연 건데 어떻게 알고 오셨는지?ㅎㅎ 그리고 커피 손님도 포장으로 한분 있었답니다. 그렇게 오픈하고 빨리 아침 식사 준비했네요. 9시 반 전에는 먹고 나가려고 서둘렀답니다. 오늘 아침은 견과류는 산책때 먹어서 빼고 칠리맛 닭가슴살 야채 과일 샐러드, 잡곡밥과 블랙올리브(약간의 김치 포함) 입니다 오늘 아침 바쁠까봐 어제 저녁에 챙긴겁니다. 통에 채썬사과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잘게 썬 자두, 햄프시드 넣어서 두 개(아침, 점심) 만들었어요. 야채믹스도 두 번 쓸 것과 만들어 놓은 애사비드레싱도 챙겨가지고 왔답니다 가게에 두부는 있으니까 허닭의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드 칠리맛으로 가져왔어요. 오늘 아침에 냉동실에서 빼서 가져와 아직 덜 녹았길래 약간 미지근한 물에 담갔다가 그릇에 담아 전자레인지 데우려고 하다가 보니 사진을 안 찍었더라고요. ㅋㅋ 100g 105kcal 입니다.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와 냉동 블루베리 씻어 준비해서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어요. 야채믹스 씻어 밑에 깔고 갖고 온 야채들 담고 애사비드레싱 넉넉히 뿌리고(나중에 잡곡밥 비벼 먹을 거라)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 놔두고 가운데 칠리맛 닭가슴살 올리고 블루베리와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답니다. 우선 야채 과일 위주로 맛있게 먹고 닭고기도 먹었는데 오늘은 닭고기를 반정도 남겼어요. 이렇게 야채 남은데 밥 넣어서 야채 비빔밥 만들어서 닭고기와 블랙올리브 올려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색다른 한식? 사과와 자두도 씹혀서 새콤하고 월남쌈 소스 맛도 나서 동남아 음식 같기도 해요. ㅎㅎ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가게에서 기본식단(잡곡밥)
어제 급찐급빠 했는데 잘 먹은 한끼가 점심이었거든요. 그래서 그런가 700g 밖에 안 빠졌더라고요. 하긴 1kg 빠지는 건 요즘 쉽지가 않아서 이 정도도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어제 견과류 간식 안 먹은건 정말 잘한 것 같아요. 평소에도 이렇게 자제력이 있으면 좋은데 독하게 마음먹을 때나 가능하네요. 조금만 풀어져서 배고프면 견과류부터 손이 갑니다😅(근데 다른 쪽으로 생각하면 그나마 나에게 숨 쉴 수 있는 구석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오늘 아침은 바쁠까봐 어제 샐러드 도시락 챙겨놨었거든요. 근데 사진은 안 찍었더라고요. 가게에서 아침 점심 먹을 수 있어서 샐러드 도시락으로 야채 2통과 야채 믹스도 두 번 할 것, 그리고 두부 한 모(225g)랑 닭가슴살까지 시리얼 한 통도 챙겨 나왔답니다. 7시 50분쯤 오픈해서(8:00~8:30 꽃다발 픽업) 생각보다 바닥이 좀 더러워서 좀 쓸면서 픽업하시는 손님 기다렸는데 조금 늦으셔서 청소하는 시간이 길었네요. 오자마자 밥 차려 먹을 생각이었는데 조금 접어두고 2층부터 계단 쓸어 내려와 1층과 지하 계단까지 쓸었답니다. 원래 마음먹을 때 해야죠. 그 다음에 아침 차렸어요. 오늘 아침은 견과류와 그릭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 잡곡밥 반그릇과 김치입니다. 어제 샐러드 통에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채썬사과 자두 반 개 잘게 썰고 햄프시드 넣어서 담아 2개 준비했어요. 먼저 가져온 두부 깍둑썰기 해서 절반 정도(110g) 데치고 방울 토마토와 냉동 블루베리 씻어 났네요. 아채믹스 한팩 씻어서 담고 가져온 야채 넣고 가게에 있는 이탈리안 소스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 토마토와 데친 두부(후추, 이탈리안 드레싱) 놔두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리고 냉동 블루베리, 블랙 올리브,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우리회장님 큰외삼촌도 독일 가시고 우리 사장님인 이모도 신안 내려가셔서 가게에 사장님들이 며칠 없는데 잡곡밥이 남아서 어제 바로 냉장고에 넣어놔서 저항성 전분 만들어 놨답니다. 잡곡밥은 반 그릇 정도 30초 데우고 김치는 가게 냉장고 뒤져서 배추김치 쬐끔 있는 거 씻어서 손으로 물기을 꽉 짠 다음에 쫑쫑 썰고 블랙올리브도 같이 쫑쫑 썰어서 섞었답니다. 살짝 볶을까? 뭐라도 양념 더해서 무칠까 생각도 했지만 가겐 올리브 오일도 없고 소스 들어가면 간이 더 세질 것 같아서 더하진 않았네요. 그래도 맛은 괜찮았답니다. 우선 샐러드는 야채 과일을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먼저 어느 정도 먹은 다음에 두부랑 야채를 먹었네요. 두부에는 내 최애 소스인 후추와 이탈리안 드레싱 조금 뿌렸더니 먹을만 하더라구요. 야채와 두부 하나 남겨서 밥을 더하고 비벼서 먹었답니다. 밥은 먹을 때 두부를 반찬으로 잘 먹었는데 단백질 먼저 먹어야 되니 두부를 먼저 먹었지만 하나 정도만 남겨서 밥이랑 같이 비볐답니다. 반찬으로 김치와 블랙올리브 먹었는데 맛있더라고요. 근데 확실히 블랙 올리브에서는 특유의 기름 맛은 났어요. 김치랑 조금 이질적이기도 해서 어떻게 하면 김치랑 올리브랑 어울릴까 생각했네요. 우리 큰 외삼촌이 좋아하는 거랑 가게에 항상 있거든요. 잡곡 야채비빔밥까지 맛있게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오늘의 음식
오늘 건강한 것을 먹을가요 건강한 비빔밥 어떤가요 비빔밥 드시고 기운내세요
영진왕빠
오삼불고기 달달 볶았어요.🦑🐖
돼지 앞다리살에 오징어 넣고 당근,양바,대파,청양고추 듬뿍 넣어서 양념장에 달달 볶아서 준비했어요. 🦑오징어에는 타우린(taurine)의 함 량이 높아 타우린은 심장병, 고혈압, 당뇨병, 동맥경화를 예방하고 간장 해 독 및 시력 회복, 신경 정신 활동을 강 화시킵니다. 🐖돼지고기는 필수아미노산이 풍부 하고 불포화지방산 함량이 많아 혈중 콜레스테롤의 양을 저하시키며 비타 민 B복합체가 많고 비타민 B₁의 우수 한 급원식품입니다.
정수기지안맘
산보 나갔다 왔어요~
아침에 채소찜과 얼린두부 점심에 새싹비빔밥(+계란후라이) 간식으로 포도 먹었어요 점심 식후에 1시간 살짝 안 되게 걸었나 봐요 5천보 남짓 걸은 것 같아요 산보는 사실 운동이라기보다 이동 같아요 그치만 도란도란 얘기나누며 걷는 시간이 소중하지요!
더달달
아침은 잡곡밥과 기본식단(구운두부버섯 야채과일 샐러드)
아침은 잡곡밥 먹을려고 밥하면서 샐러드 먼저 만들어 먹으면서 기다렸답니다. 우선 견과류와 레몬물, 구운두부버섯 야채과일 샐러드 차렸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채썬사과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토마토 자두까지 좀 더 잘게 썰어서 다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약간 두꺼운 토마토 조금 두르고 양배추라페랑 구운 두부 7개 배치했어요. 두부는 5개 정도만 담으려 했는데 아침에 배가 고프더라고요. 2개 더 했어요.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시리얼 적지 않게 뿌려서 만들었어요. 레몬 물과 견과류 우선 꼭꼭 씹어 먼저 먹고~ 야채과일부터 맛있게 먹기 시작했어요. 우선 그릭요거트는 깨끗이 다 먹었답니다. 밥이 다 돼서 3분의 2 공기 정도 담고 집에 있는 김치(동생이 배달로 시켜먹고 남은 김치들)도 씻어서 올리브오일에 볶아서 가져왔답니다. 야채도 보통때보단 조금 더 남겼고 두부도 하나, 양배추라페랑 버섯 볶음도 많이 남겼네요. 저렇게 밥을 더해서 비벼 먹었답니다. 드레싱이 애사비드레싱이라 밥하고도 너무 잘 어울리거든요. 거의 다른분 야채 비빔밥 한그릇에 준하는 사이즈이네요😅 반찬인 김치도 한 번 씻어서 염분기를 조금 줄이긴 했는데 원체 간이 돼 있는 거고 볶아서 그런지 맛있게먹었답니다. 다 먹고 나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아침이 너무 배가 부르는데 졸리니까 눕고 싶더라고요. 라떼 산책을 시키고 쉬었으면 좋겠는데, 아직도 비가 애매하게 내리네요. 이게 언제 그칠지 너무 막연해서 안 되겠다 싶어서 우리 라떼 비옷만 챙겨서 잠깐 내려갔는데 안오나 싶다가도 여전히 비가 와서 라떼 작은 볼일만 보고 비옷 입혀서 조금만 걷자고 했지만 라떼도 움직이기 싫다해서 아파트로 들어왔답니다. 그래도 너무 적게 움직인것 같아 계단으로 올라갔네요. 20층까지 올라갔다가 다시 9층이 우리 집으로 내려왔답니다. 이 정도면 밥 먹고 좀 움직인 거 되겠죠? 한 20분 정도 작게 산보하고 들어왔네요. 11,400보 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투썸플레이스 반미 샌드위치 신제품 출시
직화 불고기 반미 샌드위치 맛있어 보이네요 하나만 먹어도 든든하겠어요
감사하며살자
돌솥비빔밥으로 점심해결~
돌솥이 맛있어요~
뉴페이스란
아침 기본식단(견과류빼고)
동물병원은 9시 여니까 아침밥 먹고 나가기로 했답니다. 아침은 레몬물과 두부고기 야채과일 샐러드, 통밀빵 2쪽 입니다. 아침에는 견과류는 뺐어요. 어제 엄마면회 다녀와서 견과류를 엄청 먹어댔거든요. 아마 그래서 오늘 아침에 900g이나 쪘겠죠?🤣 하여튼 아침부터 어제 견과류 먹었던 표시가 바로 나더라고요.ㅋㅋ 원래는 견과류와 레몬물 같이 먹지만 오늘은 레몬물만 마시고 샐러드 먹기 시작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브로콜리는 가장자리에 담고 햄프씨드와 요거트드레싱(수제 요거트+블루베리 요거트) 듬뿍 뿌리고 가장자리에 오렌지(4분에1), 자두(큰 거 1개) 돼지고기(원래는 불고기였으나 뜨거운 물에 여러 번 담가 놓으니 애매해졌네요.ㅋㅋ) 데친두부5개 놓고 시리얼 살짝 더해서 마무리했어요. 오늘은 어제 산 자두가 커서 자두 하나 썰어 넣었을 뿐인데 과일이 많은 샐러드가 됐네요. ㅎㅎ 상콤한 블루베리 요거트로 만든 요거트 드레싱까지 오늘은 과일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네요. 야채와 과일을 먼저 맛있게 먹고 야채 조금 남겨서 두부랑 고기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통밀빵은 30초 안 되게 데우고 요거트드레싱 바르고 하나는 오렌지 하나는 자두 올리고 양배추라페까지 조금 더 얹었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도시락으로 👍
히히 점심 도시락입니당 ^^ 콩나물불고기 하고 양배추쌈 ㅋㅋㅋㅋ 아니 웬지 언젠가 먹엇던거같은~ 암튼 맛나게 먹었답니다 ㅎㅎ ☔️ 와서 걸으러가는건 고민중이에요ㅠ
자스민꽃
맛점들 하세요
전 돌솥 비빔밥 먹었어요 든든하게 먹었어요 점심 드셨나요
영진왕빠
오늘의 음식
오늘 건강한 것을 먹을가요 건강한 비빔밥 어떤가요 비빔밥 드시고 힘내세요
영진왕빠
후식으로 새콤하게 🍒
매콤한 비빔밥 먹고 새콤달콤한 체리로 입가심 달콤하네요. 저녁에는 스트레스 해소, 숙면에 도움이 되는 과일이 좋은데🍒 체리에는 멜라토닌이 풍부 해 수면의 질을 향상시키고 항산화성분인 안 토시아닌이 함유돼 있어 노화방지 및 면역력 강화에도 효과적이에요.
정수기지안맘
양푼이 비빔밥 쓱쓱 비벼서 🍛
출장 갔다 온 남편이랑 양푼에 냉장고 털어서 나물과 계란 후라이, 빠지면 안되는 매콤한 고추장 넣어 쓱쓱 비벼서 먹으니 넘 맛있네요. 고소한 깨랑 참기름,김가루는 덤으로 얹어 주었어요.
정수기지안맘
저녁
열무 비빔밥 간단히 먹었어요 계란 후라이 넉넉히 올려서 보글보글 된장찌개와 잘 먹었어요 ~~
애플짱
토요일은 일반식으로
안녕하세요! 아침부터 땀이 나네요. 불고기 김치 열무물김치 도라지무침 멸치볶음으로 간단하게 아침먹어요. 부산에서 공수한 어묵볶음도 할 계획이었는데 더위서 포기했어요. 여전히 더울 게 예상되지만 각자의 방식 대로 시원한 주말 보내셔요!
최강수인
한 접시에 비벼서 🍽
고구마 줄기 나물,콩나물 ㆍ애호박 나물과 무생채와 맛있게 익은 쪽파 김치에 매콤한 집고추장에 비벼서 먹으니 좋네요. 계란 후라이 옆에 두고 올리지 못했네요. 비빔밥에는 계란 후라이가 있어야 더 맛있네요.
정수기지안맘
새콤한 오이 ,상추 무침으로
입맛이 없을때는 비빔밥이 좋을 것 같아서 싱싱한 오이에 양파 듬뿍 넣어서 새콤하게 무치고,상추 겉절이에 따뜻한 밥에다 쓱쓱 비벼서 먹으려고 준비했어요.
정수기지안맘
살 안찌는 천사채 잡채
횟집에서 접시에 깔아놓는 천사채로 만든 잡채입니다ㅎㅎ 천사채 그냥 먹으면 뻐득뻐득한 식감이잖아요. 이걸 끓는 물에 베이킹소다와 같이 넣고 상태봐가면서 데치면 숨이 확 죽어요 당면화된 천사채를 자기 입맛대로 음식에 활용할수 있습니다ㅎㅎ 짜장소스, 비빔면소스 부어 비벼 먹기도 하고 국물불고기같은데에 당면 대신 넣기도 하구요. 저는 오늘 잡채를 만들어봤는데 음🤔 진짜 당면하고는 당연히 똑같다 할수는 없지만 그래도 비슷해요ㅎㅎ 저는 묵밥에 넣으려고 좀 많이 데쳤던 천사채를 사용해서 식감이 넘 부드러웠는데 이거보다 좀 덜 데치면 좀 더 잡채 식감이 났을거같아요. 천사채 자체는 0칼로리 랍니다ㅎㅎ
자연하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