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잎 상추'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붉은 잎 상추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애플브리치즈 샌드위치
성심당에서 구매해온 애플브리치즈 샌드위치로 아침 먹었어요 브리치즈랑 꿀, 사과랑. 양상추, 잠봉이 들어갔는데 건강한 맛의 샌드위치 예요
로블ㅎ
또 워킹 타코
요즘 걸어 가면서 먹는 워킹 타코가 유행 이래요. 오늘은 토마토랑 양상추, 소고기 까지 추가해서 식당에서 판매 하는 것 처럼 제대로 남편이 흉내를 냈네요. 정말 파는거랑 맛 차이가 없어요
로블ㅎ
단풍잎 꽃인가요?
단풍잎 위에 새롭게 돋아난 연한 잎은 뭘까요? 꽃처럼 보이기도 하네요
마음그릇
점심 걷기와 계단오르기
내리던 비가 그쳐서 산책길 따라 걸었네요. 5월의 싱그러운 계절에 붉은 장미꽃이 가득 핀 산책길 따라 은은한 향기 맡으며 걷기로 소화도 되고 힐링하는 시간이네요. 🌹 🌹🌹 걷고 와 유산소 운동과 무산소 운동의 효과를 모두 얻을수 있어 식사후 칼로리 소모에 도움 이 되는 계단오르기로 체중감량과 혈당 조절 에 도움이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연잎밥
점심으로 연잎밥과 오리훈제까지 나와 나물과 함께 푸짐하게 먹었어요.
들풀지기
아침 식단
몸에 건강한 걸로만 먹고 싶은데 다이어트 시작한 줄 모르고 엄마가 냉면이나 쫄면 같은걸 잔뜩 보내서 난감하네요 유통기한 지나기 전에 빨리 먹어야해서 오늘은 쫄면 처리합니다 양상추랑 오이랑 야채주스 곁들여서 최대한 채소도 같이 섭취해주구요 부족한 단백질은 다른 방법으로 채워야겠어요
켈리장
샐러드 한접시로 🥗🍇
저녁은 간단한 샐러드 한접시로 해결했어요. 양상추와 샤인머스켓 썰어서 옥수수콘과 유 자청 갈아서 머스타드 소스로 드레싱 부어 간단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저녁식단:날치알밥
소고기볶고.새우,볶음김치,단무지,새싹채소대신 상추,겨자잎 부추 쏭쏭 썰어 고명 으로 장식. 벤뎅이 굽고 바지락두부찌개 시원하게 곁들였네요.
쉬리107
토종시금치와 호박잎
아침밥상은 든든하게,7~10월이제철이긴 하지만섬유소가 풍부한 항산화,혈당조절에 좋은 호박잎 찌고,토종시금치 대가 참굵죠? 데치고 집된장에 부추.양파,청양. 뽕잎나물,취나물,가지무침 밥은 보리,병아리콩,루피니빈,카무트로 밥해서 맛있게 먹었네요.
쉬리107
수요일 아침식단🥪
수요일 아침은 월요일 저녁에 구입해온 성심당 애플브리치 샌드위치로 먹어요 세개나 구입해서 오늘 마지막 남은 샌드위치 먹어요 첫날 맛은 아니지만 그래도 맛있네요 머스타드 소스를 베이스로한 샌드위치로 양상추, 잠봉햄, 사 과, 브리치즈 등이 들어있어요.
들꽃7
아침 가지샐러드 한 접시로( 🥗 🍆🫑🍎🥦)
양배추와 로메인 상추에 병아리콩과 귀리 넣고 들기름과 들깨가루 드레싱 하고, 🍆 🫑 가지와 노랑ㆍ빨강 파프리카 올리브오일에 구워서 발사믹 식초 붓고 🍎🥚 사과와 찐계란으로 단백질 넣어서 아침식사 한 접시에 담아봅니다.
정수기지안맘
소고기 한 판으로 든든하네요.🥩
저녁식사 아들이 고기를 주문하네요. 소고기 등심 후다닥 구워서 상추와 깻잎에 쌈 싸서 먹으려고 준비했어요.
정수기지안맘
더운 날씨 이기려고 장어먹어요!
안녕하세요! 최강수인입니다. 더위를 많이 타서 여름이 싫은 수인은 일찍 장어로 몸보신 합니다. 상추와 쑥갓위에 장어 두 점 올려서 먹어요. 쑥갓향이 그윽하네요! 이 쑥갓은 심은 지 열흘 쯤 됐고 첫 번째 결과물이예요. 완전 무공해죠! 건강하고 즐거운 화요일 되셔요!
최강수인
아침은 든든하게
아침 먹어요 어제 오후 이후에 가볍게 먹어서 오늘은 아침부터 배가 너무 고프네요 주말에 먹고 남은 상추에 제육볶음 했습니다 고기 양은 적게 양파랑 당근이랑 파 잔뜩 넣고 볶았어요
켈리장
워킹 타코 만들었어요
남편이 저녁에 워킹 타코 만들어 줘서 맥주랑 같이 먹었어요. 여기에 고수랑 양파랑 레몬즙 추가해서 먹으니 풍미가 더 살아놨어요 양상추랑 갈은 고기도 구매해서 더 추가해봐야겠어요
로블ㅎ
오가피순 🌱
오늘은 쌈들이 한가득 이건 몸보신의 밥사이네요 ^^ 전부 저희 밭에서 공수 ㅋㅋㅋ 상추도 2가지 오가피순 취나물 두릅 햇양파까지~~~ 요것만 먹어도 에너지 충전 되겠죠
뽀봉
아침은 샐러드와 카이막과 바게트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스크램블에그 샐러드, 카이막과 바게트 입니다. 카이막을 처음 먹어보는 거라 바게트 3분의 1은 카이막만 발라 먹으려고 따로 잘라 접시에 담고 3분의 2을 카이막과 야채 넣어서 샌드위치 만들었어요. 스크램블 에그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당근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스크램블 에그(사실은 물로 달걀후라이 하려는데 실패해서 스크램블 에그가 됐어요😅) 올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그리고 오늘 아침에 메인 카이막과 바게트, 카이막 넣은 바게트 샌드위치입니다. 어제 사촌 여동생이랑 대학로 산책하는데 카이막 한 번도 안 먹어 봤다니까~ 대학로에 있는 모센즈 스위트 대학로점에서 하나 사줬답니다. 카이막과 바게트 세트가 9,000원 하더라구요. 포장해서 둘 다 냉장고에 넣어놨다 오늘 아침에 바로 바게트 데워서 차렸어요. 처음 사서 몰랐는데 카이막에 꿀을 잔뜩 뿌러졌더라고요. 꿀이 아까웠지만 바게트만으로도 충분히 정제 밀가루를 먹기 때문에 꿀까지 다 먹을 수 없고 그래도 카이막 같이 먹는 거라서 꿀은 3분의 1 정도만 먹고 나머지는 버렸답니다.😅 바게트는 샌드위치 먹으면 맛있을 것 같은데 카이막만 빵에 발라 먹어야 될 것 같아서 3분의 1은 바게트만 담고 3분의 2만 샌드위치를 만들어 봤어요. 오늘 아침에 즉흥적으로 생각한 거라 레시피를 안 찾아봐서 그냥 대충 했답니다. 우선 카이막 반을 빵에다 발랐어요.버터나 크림치즈 그릭요거트처럼 약간 꾸덕하고 부드러운 스타일이니까 저래도 될 것 같더라고요. 야채 믹스에 있는 양상추 조금 깔고 파프리카 올리고 샌드위치의 치트키 양배추라페 넣었답니다. 카이막이 위주라 들어가는 야채가 보조만 해주고 맛만 맛있게 해주면 될 것 같아서 소스 없이 양배추라떼 넣으면 깔끔하게 맛있지 않을까 생각했답니다. 물론 그냥 내 머릿속 그림이라 결과는 먹어봐야지 아는 거죠.ㅋㅋㅋ 양배추라페로 마무리했는데 내가 요즘 샌드위치는 사과를 자주 넣거든요. 사과를 채썰어서 샐러드에 넣으려고 하다 샌드위치에 넣어도 괜찮겠더라고요. 그래서 빵뚜껑 열어서 채썬사과 넣었어요. 덮었지만 역시 내가 만든 샌드위치라 속이 너무 많네요. 또~ 샌드위치를 만들어 놓고 먼저 바게트에다 카이막 발라서 먹었답니다. 그것도 참 맛있더라고요. 그리고 샌드위치 먹을 때 단면으로 보니 풍성해 보이죠? 맛있게 먹었어요 식사 끝나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한 달 동안 커피를 마시지 않으면 신체에 어떤 영향이 있을까요?
커피는 현대 사회의 연료와도 같습니다. 힘든 아침을 이겨내는 데 도움이 되고, 오후 중반에 집중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며, 동료들과 쉬는 시간에도 좋습니다. 그런데 이 습관을 한 달 동안 멈추기로 하면 무슨 일이 일어날까요? 놀라움과 도전, 예상치 못한 이점 등, 커피를 한 달 동안 마시지 않으면 신체에 어떤 영향이 있는지 간략하게 살펴보겠습니다. 첫날: 미지의 땅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솔직히 말해서, 커피를 마시지 않는 처음 며칠은 쉽지 않습니다. 특히 단골 손님들에게는요. 카페인은 신체가 적응하는 자극제이고, 카페인 섭취를 중단하면 가벼운 금단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가장 흔한 증상은? 두통: 커피는 혈관 수축제 역할을 합니다. 이것이 없으면 뇌로 가는 혈류가 증가하여 일시적으로 편두통이 발생합니다. 극심한 피로감: 평소에 섭취하던 카페인이 없으면 신체가 느리게 작동하는 것처럼 느껴진다. 과민성과 기분 변화: 커피는 기분을 좋게 하는 호르몬인 도파민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그가 없으면 우리는 더 심술궂어질 수 있다. 집중력 저하: 카페인은 경계심을 높여줍니다. 이것이 없으면 뇌는 자연스러운 효율성을 회복하는 데 약간의 시간이 걸립니다. 다행히도 Ouest-France 가 전달한 증언에서 설명된 대로 이 단계는 보통 며칠 동안 지속됩니다. 이런 일이 일어나면 몸은 적응하기 시작하고, 그 혜택을 느끼기 시작합니다. 더욱 편안한 수면 가장 먼저 눈에 띄는 변화 중 하나가 수면의 질입니다. 아침에 커피를 마셔도, 카페인이 신체에서 완전히 제거되려면 몇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수면 주기를 방해할 수 있습니다. 커피를 멈출 때: 잠이 드는 속도가 더 빨라집니다. 밤에 깨어나는 일이 덜 빈번해졌습니다. 잠은 더 깊고 회복력이 좋습니다. 결과: 우리는 아침에 더 휴식을 취하고, 아침 안개 같은 느낌 없이 깨어납니다. 아침 안개는 우리가 커피를 마시고 싶어하는 이유입니다. 장내 이동이 완전히 재조직됨 커피는 소화를 촉진하는 데 매우 효과적이라는 평판이 널리 알려져 있다. 많은 사람들은 효율적인 이동을 위해 아침에 커피를 마신다. 그러면 우리가 멈추면 무슨 일이 일어날까? 처음에는 일부 사람들에게서 이동이 약간 느려지거나 심지어 일시적으로 변비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다행히도 기계를 다시 가동할 수 있는 자연적인 대안이 있습니다. 수분 섭취: 충분한 물을 마시면 소화에 도움이 됩니다. 섬유질: 야채, 과일, 통곡물…커피의 완하 효과를 보상하는 좋은 방법입니다. 차와 음료: 생강이나 회향과 같은 특정 식물은 소화를 돕습니다. 며칠이 지나면 신체는 적응하여 더 이상 커피에 의존하지 않는 자연스러운 리듬으로 돌아갑니다. 에너지… 안정모드 커피를 마시는 사람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은 바로 '에너지가 없으면 어떻게 살아갈까?' 입니다. 진실은 금단 기간이 지나면 에너지가 더 안정된다는 것입니다. 커피는 감정의 롤러코스터와 비슷합니다. 에너지가 최고조에 달한 다음, 더 마시고 싶게 만드는 하락세가 이어집니다. 커피가 없으면 신체는 자연스럽게 에너지 수치를 조절하게 되고 피로나 과민함을 유발할 수 있는 기복이 생기지 않습니다. 결과: 한낮에 에너지가 급격히 떨어지는 일이 줄어들고 집중력이 더 균형 잡혔습니다. 더 밝은 미소 커피는 맛있을지 몰라도, 우리의 미소에 도움이 되지는 않습니다. 이 물질은 산성이며 치아 얼룩을 촉진하고 점차적으로 법랑질을 노랗게 만듭니다. 이를 제거하면 다음이 줄어듭니다. 치아가 얼룩질 위험. 입 속의 산성도는 법랑질을 약화시킬 수 있습니다. 카페인은 구취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한 달 동안 커피를 마시지 않으면 치아가 더 하얗게 보이고 구강 건강이 좋아진다. 더욱 빛나고 수분이 더 공급된 피부 커피는 천연 이뇨제이므로 신체에서 물을 제거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술을 너무 많이 마시면 가벼운 탈수 증상이 나타나고 피부가 칙칙해 보일 수 있습니다. 커피를 끊고 물이나 허브차를 더 많이 마시면 많은 전 소비자들이 다음과 같은 사실을 알게 됩니다. 더 밝은 피부. 수분 공급이 개선되었습니다. 작은 변화가 당신의 피부색에 정말 변화를 가져다 줄 수 있습니다. 단점: 항산화제 감소 커피가 다 나쁜 건 아니에요. 커피에는 세포 노화와 염증을 퇴치하는 데 도움이 되는 항산화제가 풍부하게 들어 있어요. 다행히도 이런 부족함을 보완할 수 있는 대안이 많이 있습니다. 폴리페놀이 풍부한 녹차. 붉은 과일은 뛰어난 천연 항산화제입니다. 시금치나 브로콜리와 같은 녹색 채소. 따라서 커피를 다른 항산화제로 대체하면 카페인의 단점 없이 이러한 이점도 계속 누릴 수 있습니다. 한 달 동안 커피를 끊는 것은 좋은 학습 경험이었습니다. 처음 며칠은 엄청나게 힘들 수 있지만, 그 뒤에 오는 혜택은 엄청날 수 있습니다. 물론, 반응은 사람마다 다르죠. 어떤 사람들은 커피 없이도 기분이 좋아져서 영구히 커피를 마시지 않기로 결정하고, 어떤 사람들은 커피를 적당히 마시기로 선택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몸의 말을 듣는 것입니다. ============================= 아.. 커피를 끊으면 이렇게 좋다고 하는 글이 있길래가져오긴 했는데... 커피중독자라.. 커피는 못 끊을 듯해요..ㅠ.ㅠ
Popcorn
매콤한 비빔국수 비벼요. 🍜
점심은 소면 쫄깃쫄깃 삶아서 🍜 아삭하게 삶은 콩나물 듬뿍듬뿍 넣고,당근,상추, 오이 🥬🥒🥕채썰어 참기름과 깨소금 뿌리고 매 콤한 초고추장 양념장에 비벼서 새콤달콤한 비빔국수 만들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은 샌드위치
소불고기 넣어서 샌드위치 만들었어요 만들고 나니 상추를 빼먹었네요 그나마 오이 넣어 다행이요
수수깡7
냉파 하면서 아침 식단
아침 먹어요 양상추 자주 먹고 싶은데 진짜 빨리 상하네요 양상추 처리, 오렌지 처리, 유통기한 임박 냉동 핫도그 처리 냉파중이라 최대한 밸런스 맞춰보며 처리중입니다
켈리장
백합나무 꽃
걷는 길에 본 백합나무꽃입니다. 백합나무는 키가 커서 일부러 위쪽을 쳐다보지 않으면 꽃이 보이지 않고 거기다 빼곡한 잎에 꽃이 많이 가려져 꽃이 잘 보이지 않아요. 요즘이 꽃이 백합과 닮았다는 백합나무꽃이 피는 시기라 일부러 찾아서 보니 꽃이 보였어요. 잎 사이에 살짝 보이는 꽃이 생각보다 화려하고 예뻐요. 봄에 올라오는 붉은 새 잎이 꽃이나 단풍처럼 예쁜 홍가시나무도 꽃이 피고 있었어요.
들풀지기
장어 덮밥에 샐러드 한접시로 🥗 🍲
아침 비가 내리는 길을 달려서 전주로 조카 혼인식에 왔네요. 선남선녀의 예쁜 만남이 결실을 맺어 친인척분들의 사랑 속에서 뜻깊 은 날을 맞이했네요. 점심은 뷔페식당에서 푸짐한 한 접시로 맛있게 먹었어요. 양상추와 라디치오 채소 골고루 담고 광어와 우럭,연어,멍게와 새콤달콤한 샐러드에 피자 🍕 한 조각, 야채 가득한 장어에 날치알까지 얹어 비벼서 먹으니 꿀맛이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은 샐러드와 코코넛랩 샌드위치
비오는 새벽이라 6천보챌린지 때문에 혼자 산책 다녀와서 아침 챙겨 먹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좀 간단한 샐러드, 코코넛랩 샌드위치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당근, 삼색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넣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올리고 한 켠에 구운 가지 몇 개 올리고 저당 키위드레싱 1T뿌린 다음에 건자두 2개와 시리얼 조금 더 했답니다. 코코넛 랩 샌드위치는 달걀 하나를 후라이팬에 한 면만 굽고 코코넛 랩을 덮고 반대도 구워주고 쟁반에 빼서. 채썬 사과 위에 무당 땅콩 버터 올리고 양배추라페 더하고 야채 믹스의 양상추 조금만 위를 덮고~ 말면 되는데~ 코코넛 랩이 워낙 얇아서 저렇게 잘 찢어지네요. 저칼로리긴 한데 잘 안 말려서 쓰는데 좀 불편했답니다. 코코넛 랩을 다 써서 뭘 사긴 해야 되는데 통밀 또띠아를 살지? 두부 뚜띠아를 사야 되는지? 지금 생각 중이랍니다.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근데 그렇게 아침 먹고나니 라떼가 누나 견과류 먹는걸 봤는지 옆에 와서 자기도 달라고 그러네요. 나는 씹어서 라떼 주는데 그러면서 나도 좀 더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샐러드
두부 샐러드 만들었어요 냉파중이라 냉장고에 있는 재료들만 넣었는데 두부, 양상추, 오이, 당근, 오렌지가 있네요 여기에 두부 반모 추가했는데 왜 만들다보면 늘 양조절이 안되는지 모르겠어요 무슨 소스가 어울리는지 모르겠어서 일단 오리엔탈 살짝 뿌려봅니다 아마 다 먹지는 못할것 같아요
켈리장
금요일 아침식단🥪
금요일 아침은 샌드위로 든든하게 먹어요 로메인 상추에 치즈 양배추 샌드위치햄 맛살 계란 넣고 빵에 블루베리 잼 발라서 먹어요
들꽃7
아침 먹어요
요즘 다이어트식단 한다고 탄수화물 멀리했더니 맨밥 먹는 횟수가 엄청 줄었어요 오늘은 그냥 맨밥에 김치 먹고 싶어서 냉장고에 있는거 꺼내서 먹었습니다 유통기한 이슈가 있어서 소세지 하나 계란물 입혀서 구웠구요 양심에 찔려서 양상추 살짝 곁들였네요
켈리장
단백질 가득한 아침식사( 🥗🫘🥚🍎🫐)
양배추와 양상추 채썰고 호두와 아몬드 견과류에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리고 🍎🍋🫒🫐냉동 블루베리에 찐계란과 병아리콩 귀리 삶아서 아침식사 단백질 가득하게 담아봅니다.
정수기지안맘
깻잎넣고 밀떡볶이...
오늘저녁은 매콤하게 떡볶이 했어요 냉동실 잠자고 있던 밀떡에 어묵은 듬뿍 구운계란은 국물에 으깨야 제맛이죠.. 마지막 깻잎얹으면 맛이 깔끔해져서 입안을 정리해주네요 깻잎은 천연영양제 뿐 아니라 혈당도 잡아준다니 떡볶이랑 꼭 같이 먹어야겠어요 (깻잎효능)
장보고
아침 식단(찐계란,야채와 샌드위치)
🥒🫑🥚오이랑 노랑ㆍ빨강 파프리카에 찐계란 🥦브로콜리는 쪄서 준비했어요.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뿌려 주고 🥪통곡물 식빵에 게맛살과 치즈, 대저토마토와 로메인 상추 넣어서 간단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사찰음식 한 접시 🍽
아주버님 친구분이 주지스님으로 계신 지리 산 청학동에 위치한 사찰의 점심 공양이네요. 동네 주민들도 모두 오셔서 맛있는 점심시간이네요. 직접 채취한 고사리나물,취나물,애호박 나물, 도라지 초무침,새송이 버섯 나물과 연근 조 림,도토리묵 상추 무침,새콤달콤한 노랑ㆍ빨 강 파프리카 게맛살 냉채,야채 샐러드,짜장 떡볶이까지 맛있는 음식으로 한 가득이네요.😋 후식으로 절편과 달디단 수박 🍉 감사한 마음 담아 맛있게 먹었어요.
정수기지안맘
산책을 오래 하고 왔어요..
어딜가나 사람이 많네요.. 홍대앞은 "헤리포터" 팝업으로 인산인해 연남동은 외국이 관광객들이 그득....ㅎㅎ 덕분에 구경하면서 천천히 걷다보니 오래 걸렸어요..ㅜ 오늘은 나리꽃도 활짝 피고 애기똥풀까지 산책로에 노란색이 그득이네요 꽃의 색깔별 의미 하얀색은 : 나비와 나방을 위해 붉은색은 : 사람과 척추동물을 위해 노란색은 : 곤충들은 색맹인데 노란색만 환하게 본다고 해요 꽃가루를 옮기기 위해 봄이면 노란꽃들이 가득해진다고 하네요
장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