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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테이블 할라피뇨 피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브런치테이블 할라피뇨 피클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혈당일기 4기 - 4일차 ( 5/ 30)

날짜:  5월   30일 기록시간:   점심 식후 1시간 먹은 음식: 크림파스타, 피클, 샐러드 알리오올리오로 먹었어야 했을까 싶은 반성하게 되는 혈당입니다ㅠㅠ 5월도 이렇게 다 지나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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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 4기 - 4일차 ( 5/ 30)

양배추로 만드는 원플레이트

양배추는 활용도가 높지요 포만감도 높지만 십자화과 식물이라 면역력 증강에도 좋고 장내 유익균에도 좋습니다 1. 그냥 채썰어서 먹어도 좋고 2. 쪄서 쌈으로 싸먹어도 맛있어요 3 채썰거나 네모나게 썰어 볶아먹어도 좋아요 4. 모든 요리의 토핑으로도 사용 가능하죠 떡볶이에 넣어먹어도 혈당 스파이크를 줄일 수 있습니다. 김밥이나 볶음밥에도 넣어도 좋지요 5. 피클을 만들어도 좋은 밑반찬이 됩니다 다른 조리없이 사용하는 법은 이정도고 양배추를 메인으로 하는 요리 몇가지를 알려드리죠 1. 양배추롤  - 데친 양배추에 두부 으깬것과 야채, 혹은 고기 다진 것과 야채를 넣어 돌돌 만 다음에 조림을 하는 것입니다.  조림을 따로 하지 않더라도 속 내용물을 익혀 주먹밥으로 만들어 돌돌 싸며 한입 메뉴가 됩니다 2. 양배추전 양배추를 잘게 채썰어 소금간을 합니다 10분 정도 지나서 살짝 물기를 짜낸 다음에 밀가루를 살짝 넣고 버무립니다 후라이팬에 기름을 살짝 두른후 양배추를 올립니다 한쪽면이 익으면 뒤집은 후 달걀 하나를 깨서 올립니다 한끼 식사로 손색없는 양배추전.  달걀로 부족한 영양분을 채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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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라72

양배추로 만드는 원플레이트

양배추 요리 레시피

양배추는 항상 좋아하는 재료인데요~ 다이어트에도 좋다고 하니 더 자주 먹게 되는 것 같습니다. 요즘 SNS에서도 엄청 핫해서 여러 레시피가 많으니 내게 맞는 요리로 활용하면 좋겠죠^^ 전 피클을 권해드리고 싶어요~ 혈당조절을 위해 요즘 야채, 단백질과 지방, 탄수화물 순서로 식사를 하고 있는데 매 번 식전에 야채를 씻어 먹기가 쉽지가 않더라구요. 그래서 생각난 레시피가 피클입니다. 양배추 외에 오이, 양파를 기본으로 하고요~ 브로콜리와 비트 등 넣고 싶은 재료를 더 추가하시면 좋습니다. 전 향긋하고 아삭아삭 씹는맛이 좋은 샐러리까지 추가해서 맛있게 먹고 있습니다^^ 큰 냄비에 물과 알룰로스, 소금, 후추(갈아쓰는 후추가 향이 좋아요)를 넣고 끓여줘요. 조금 짜고 달다 싶을 정도로 간을 해 주면 돼요. 나중에 야채에서 수분이 나와 간이 맞아집니다. 진하게 하지 않으면 싱거워질 수 있어요. 양은 준비한 채소가 잠길 정도로 해 주세요. 팔팔 끓이는 동안 원하는 야채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줍니다. 썬 야채는 섞어서 뚜껑이 있는 큰 스텐통에 넣어 둡니다. 거기에 간 한 물을 부어주는데 불을 끈 후 바로 부어주면 됩니다. 물이 뜨거우니 채소가 아삭아삭 데쳐지는 원리입니다. 붓고 난 뒤 채소가 잠기도록 꾹꾹 눌러주고 뚜껑을 닫습니다. 4~5시간 후 식으면 뚜껑을 열어 애사비를 쭉 둘러 새콤달콤한 맛이 날 만큼 부어 줍니다. 물 끓일 때 미리 식초를 넣어 함께 끓이기도 하는데 저는 애사비의 좋은 성분이 상할까봐 함께 끓이지 않고 식은 후 부어주었어요. 뚜껑을 닫고 냉장고행! 다음 날 아침부터 바로 먹을 수 있습니다. 좀 어렵나요?? 저도 엄마께 물어보며 여러 번 하다보니 이젠 나름 노하우가 생겼네요^^ 엄청나게 만들어 두고 오랫동안 먹으니 편해요. 무엇인가를 먹기 전에 제일 먼저 요 피클을 먹고 단백질, 탄수 순서로 먹고 있습니다^^ 매 번 야채준비가 귀찮으신 분들은 요 방법 한 번 시작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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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강쥐

양배추 요리 레시피

점심은 집에서 자이글로 삼겹살구이

라떼랑 아침 산책 나갔다가 많이 못 걷고 마로니공원에서  제법 앉아있다가(기독교 전도하시는 분한테 말려서) 얼른 들어왔답니다. 그런데 벌써 엄마랑 동생은 아점을 먹었네요. 저 먹으라고 삼겹살 3토막 남겨놨어요 먼저 샐러드 대신 야채 배추쌈 4개 만들어서 저3개 먹고 1개는 엄마 드렸어요. 배추에 당근, 파프리카, 오이, 할라피뇨 땅콩1개 넣고 만들어 얼능 먹는데 자이글에 올려놓은 삼겹살 2토막이 익기 시작해서 엄마한테 결국 구워달라고 했어요 상은 엄마가 아침드시고 나먹으라고 차려놓은것에  브로콜리하고 초장 내고 고추지무침 정도 더 빼고 밥은 제일 작은 걸로 데웠죠. 고기를 많이 먹을 거라 밥이라도 반그릇 먹으려고요.  내가 파저리를 2개나 사서 아침에 제법 먹었는데도 저렇게 많이 남았었다면서 엄마가 걱정했지만 제가 거의 다 먹었어요.  저의쌈은 상추나 배추 하나에 고기 두툼하게 한 점, 파절이 많이 쌈장에 생마늘, 고추 놓고 밥은 조금 넣는 걸 좋아한답니다. 그렇게 해서 많이 먹었어요. 엄마가 자이글에 삼겹살과 양송이버섯 구이를 해주셨고  2토막은 저렇게 먹고 어머니가 양송이 버섯과 고기를 몇 점 드시고 우리 라떼도 몇 점 주니까 조금 작아서 한토막 더 구워서 먹었거든요. 그래서 3토막 다 먹었답니다. 한 340g 정도 있는데 280g에서 300g정도는 제가 먹은 거 같네요. 역시 삼겹살은 너무 맛있어서 과식하게 되는 것 같아요. 다행히 밥이라도 작게 먹어서 다 먹고 배가 터질 거 같진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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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집에서 자이글로 삼겹살구이

<양배추레시피> 당근라페보다 맛있는 양배추라페

다이어트레시피로 당근라페 핫하잖아요. 저는 개인적으로 당근라페보다 양배추라페가 더 맛있어서 자주 해먹어요! 재료: 양배추400g, 올리브오일4T, 홀그레인머스터드2T, 설탕(스테비아대체가능)2T, 식초1T, 레몬즙1T, 소금 후추 한두꼬집 만드는법: 양배추 채썰어서 탈수기 탈탈털고 재료들 넣어서 잘버무린후 냉장고 두시간이상 숙성해주기만하면 끝!!!  샌드위치에 넣어 먹어도 맛있고 상큼 아삭해서 피클이나 김치 대용으로도 훌륭하답니다! 맛있고 건강한 다이어트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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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레시피> 당근라페보다 맛있는 양배추라페

수요일 아침 풍성하게~~

아침에 재보니 200g이 또 쪘네요ㅠㅠ 오늘도 저녁은 조심해야 될 거 같애요. 건강하게 먹는다고 하는데 왜 찔까요?ㅎㅎ 다 이유가 있겠죠? 브로콜린이 없어서 삶아서 준비해서 야채랑 브로콜린까지 더하고 사과 오렌지 방울토마토까지 듬뿍 넣고 모짜렐라 치즈도 넣고 양배추 라떼까지 넣어서 만든 맛있는 샐러드 엄마랑 같이 먹었어요. 오늘 소스는 어제산 월남쌈 소스에 식초랑 할라피뇨 조금 추가해서 만들어봤네요. 기존 월남산 소스는 너무 달아서요 식초를 좀 추가해야지 될 거 같아서요. 어머니가 아침에 매운오뎅볶음과 두부전 해주셨구요. 어머니랑 동생은 누룽지 먹고 나는 잡곡밥 데워서 오늘 아침도 맛있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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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아침 풍성하게~~

핫도그

아점으로 소세지에 핫도그빵 에 넣어서 핫도그 해서 먹었어요. 시간이 없어서 다진 피클을 못 넣었는데 그래도 맛있게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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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핫도그

혈압 높으면 피해야 하는 음식

<혈압 높으면 피해야 하는 음식 7가지> ◆붉은 고기   소금을 잔뜩 친 스테이크는 정말 좋지 않다. 건강한 식습관은 적당량을 먹는데서 시작한다. 특히 포화지방이나 트랜스지방은 되도록 적게 섭취해야 한다. ◆라면 라면 한 개에는 지방이 14g, 나트륨이 1580㎎이 들어있다. 라면에는 나트륨이 너무 많아 혈압을 높이는 주범으로 꼽힌다. ◆술 술은 혈압을 상승시키는 작용을 한다. 또한 알코올 성분은 혈관 벽에 손상을 주며 다른 질환 위험도 증가시킨다. ◆베이컨 베이컨에는 지방이 너무 많다. 베이컨 3조각에는 지방이 4.5g, 나트륨은 약 270㎎이 들어있다. 아침식사 등을 할 때 베이컨 섭취량을 줄이는 게 좋다. ◆도넛 도넛 한 개의 열량은 300칼로리에 달하고 지방 42%, 탄수화물 54%로 구성돼 있다. 여기에 튀기기 때문에 포화지방과 트랜스지방이 다량 포함된다. 도넛은 땅콩버터나 초콜릿 바, 칩 보다 더 많은 지방을 함유하고 있다. ◆전유 지방을 빼지 아니한 자연 상태의 우유를 말하는 전유라고 한다. 우유는 칼슘이 풍부한 좋은 식품이다. 하지만 전유와 같은 고지방 유제품은 필요 이상의 지방을 과도하게 제공한다. 전유 한 컵에는 지방 8g이 들어있는데 이중 5g은 포화지방이다. ◆피클 채소나 과일에 각종 향신료를 첨가하여 만든 서양식 절임 장아찌인 피클은 미국인들이 즐겨먹는 음식이다. 그런데 이런 피클에는 염분이 너무 많다. 길이가 9.5㎝ 정도 되는 중간 크기의 오이 피클 3개에는 나트륨 하루 권장량인 2300㎎보다 훨씬 많은 2355㎎이 들어있다. 대부분 모르고 자주 먹던 음식인데 이렇게 혈압이 높은 음식인지 몰랐네요. 이제는 좀 더 신경을 써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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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델라

트리플딥치즈싸이버거

할라피뇨 소스 빼고 주문 너무 맛있어요 딥치즈도 맛있는데 저 소스가 완전 풍미가 장난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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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유리

트리플딥치즈싸이버거

5월 14일 혈당일기 3기 1일차

날짜 : 5월 14일 측정시간:아침식후 기록 : 햄버거가 너무 먹고싶어서 저녁에 편의점 새우햄버거 하나 사 놓고 잤어요.  아침운동하고 빵이랑 새우패티를 에어프라이기에 데워서 샐러드 한접시랑 햄버거에 상추 넣고 피클도 추가해서 맛있게 먹었어요.  위가 작아졌는지 반개 먹고는 다 못 먹어서 신랑한테 양보했네요.  빵을 1개 다 먹을요량으로 주사 더 맞았는데 빵을 다 못먹어서 비타500하나 먹고 출근했어요.  나름 방어를 잘 해서 혈당 정상 나왔어요.  아침부터 기분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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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완이맘

5월 14일 혈당일기 3기 1일차

치팅데이 메뉴는 아침 햄버거

다이어트 중에 먹고싶은 음식들이 있는데요.  저녁에 먹으면 아무래도 다 소화시키기도 힘들고 살이 더 찌는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아침에 먹는 경우가 있어요.  햄버거가 먹거 싶어서 저녁에 사 뒀는데요. 편의점 햄버거라서 야채도 별로 없고 그래서 상추 4장 얹어주고. 집에 있던 피클도 얹어서 맛있게 먹었어요. 양심상 빵은 한쪽만. ㅎㅎ 햄버거 치팅데이 메뉴로 적극 추천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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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완이맘

치팅데이 메뉴는 아침 햄버거

뭐니뭐니해도 치팅데이는 떡볶이

수제 피클에 떡볶이 1인분양 감량해서 밀떡넣고 어묵 약간이랑 고추장 알롤로스 조금 깻잎 쉐킷쉐킷 어뮥은 좀 튀기고 오징어 김말이도요 ~~ 그리고 제로 음료 마셨네요 수제로 엄마랑 같이 담근 수제 양파오이피클  곁들였어요 식초 설탕 물 넣고 국물에.소면 말아먹어도 맛있어요  오늘 먹은건데 너무 맛나네여~~ 야채로 오이를 많이 먹는게 좋은거 같아요  다이어트 중에도 한번씩 떡볶이는 참지 말아요 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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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아영

뭐니뭐니해도 치팅데이는 떡볶이

2주 다이어트 후기!!

4월 18일부터 본격적으로 다이어트를 시작하게 되었는데요 ~ 이유는 5월말에 해외 여행도 가야되고,몸무게가 58킬로를 향해가고 있어서 이대론 안되겠다 싶어 독하게 마음먹고  저녁에 배고플때는 아몬드브리즈,탄단지 할라피뇨 소시지,갈릭맛 소시지,짜요짜요 한개,마시는 요거트등 소식을 했구요!! 운동은 무조건 6천보 걷기를 목표로 가까운 거리는 걷고 엘레베이터 타지않고 계단으로 집까지 걸어가기 등등 사소한 것부터 실천했어요 무엇부터 주말이 고비였는데 가족과 맥주한잔이랑 야식을 먹게 된 날이면 그 다음날 공복 상태를 12-13시간 유지하고 다시 또 식단과 운동했어요 틈틈이 훌라후프15-20분 홈트 10-20분정도 했어요!!  처음 시작 했을때 몸무게는 57.9 현재 54.7 3키로 정도는 빠졌어요!! 지금도 오늘도 열심히 다이어트 진행중입니다!! 모두들 올해 다이어트 성공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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뚠뚠이도전

2주 다이어트 후기!!

피자

마지막 한조각 남은 피자가 있어서 저녁 먹기 전에 간식으로 먹었어요. 야채 피클이랑 같이 먹으니 잘 어울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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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

공병

야채 남은 걸로 피클 더 담글려고 다이소에서 공병 사갖고 왔네요. 이번에도 만들어서 가족들 나눠 주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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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병

치돈

저녁에는 치즈 돈까스랑 야채 피클이랑 같이 먹었어요. 야치 피클이랑 돈까스랑 잘 어울리네요. 야채 많이 남았는데 더 만들어서 나눔 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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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치돈

야채썰기

아침에 오이 피클 만드려고 야채 썰었어요 ㅎ 옆에서 남편이 도와주니 조금 수월 하네요.오늘 저녁에 먹어야 하는데 이제야 만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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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야채썰기

추천~건강에 좋은음식도~~❤삼

https://naver.me/54VCBWzk 레드비트즙 효능 - 아질산염 소거 효과도 있대요. 최근에는 소시지를 만들때 레드비트를 첨가한다고 합니다. 가공육을 만들때 예쁜색을 내려고 발색제인 '아질산염'을 넣는데 이 아질산염이 1군 발암물질로 인체에 악영향을 끼칠수 있습니다. 그런데 레드비트가 아질산염 소거효과를 지니고 있어서 소시지 만들때 레드비트를 함께 넣어 만든다고 합니다.  여기서 야채별 아질산염 소거효과를 비교해 보겠습니다.  [ 파프리카(76.6), 흑미(73.7), 자색고구마(71.9), 비트(84.8) ] 역시 아질산염 소거효과도 비트가 1등을 차지했습니다.    이 외에도 레드비트즙 효능으로는 풍부한 엽산으로 유아의 척추 및 두뇌 발달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좋은 레드비트 고르는 방법 알아볼게요.😀 레드비트는 햇빛을 많이 받은 기후에서 자란것이 색이 선명한데 겉으로 봤을 때 자줏빛이 선명하고 모양은 둥근것이 좋습니다. 잘랐을 때의 단면도 색이 선명할 수록 영양이 풍부하고 좋은 것입니다. 레드비트는 흐르는 물에 씻어 껍질을 벗겨 사용하는데 지상부는 생으로 샐러드에 넣어 먹고 다 자란것은 압착 또는 삶아서 즙으로 먹거나 피클이나 스무디로 활용해 먹기도 합니다.    레드비트 권장량 알고 드세요.😀 한국식품영양학회에서 권장하는 하루 레드비트 섭취량은 비트 350g으로 대략 반개~1개 정도 이니 몸에 좋은거라고 한꺼번에 과량을 섭취하는 것은 자제하시길 바랍니다. 뭐든지 적당한게 좋습니다.    레드비트 부작용 주의사항😀 레드비트에는 알칼로이드라는 약간의 독성이 있어서 면역력이 약하신 분에겐 복통, 소화불량, 복부팽만의 증상이 생길 수 있으니 쪄서 먹거나 익혀서 드시길 권장합니다.  또한 레드비트에는 칼륨 성분이 많아 신장이 약하신 분은 주의하시고, 혈압강하 효과가 있기 때문에 저혈압이 있는 분들은 피하시길 바랍니다.  레드비트즙 복용법 알고 드세요.😀 레드비트는 생으로도 먹고 익혀먹을 수도 있지만 매일 꾸준히 쉽고 편하게 먹기엔 즙으로 먹는것이 가장 편한 것 같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섭취하기가 용이하고 휴대하기도 간편할 뿐만아니라 즙으로 먹었 때 체내 소화 흡수율도 훨씬 높아지니 레드비트즙 효능을 극대화해서 먹을 수 있는 방법입니다.  시중에 레드비트즙이 간편하게 포장되어서 판매하고 있으니 일일이 사서 씻고 깎아서 손질해서 끓이고 담는 수고를 덜 수 있으니 레드비트즙을 구매하셔서 복용하시길 권해드립니다. 복용량은 약이 아니라 정해진 양은 없지만 하루 1~2회 아침, 저녁으로 1포씩먹는게 좋습니다.   파프리카, 브로콜리, 샐러리와 함께 레드비트는 서양채소 4총사로 알려져 있는데요, 레드비트즙 효능을 알고보니 채소이상의 채소인 듯한 느낌이 듭니다. 레드비트의 진분홍빛 속내 만큼이나 매력적인 레드비트즙 효능을 저도 느껴보고 싶어서 당장 주문 여러분들도 함께 드시고 건강하게 즐거우시길 바랍니다.🍎 [출처] : 레드비트즙 효능 부작용 https://www.mediup.co.kr/board/index.html?id=market&no=18489 캐시모아 사는 재미잇지만 ㅡ 한 가지 아쉬운 건 두 가지 포인트를 동시에 쓸 수 있게 만들어 주었으면 좋겠어요 상품권이랑 포인트랑 같이 쓸 수 있는 방법으로요 아무튼 너무너무 우리에겐 고마운 캐시들이 있죠 감사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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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나이쁘니

추천~건강에 좋은음식도~~❤삼

혈기챌 1기 1일차 인증

2024. 04. 20(토)  09:50분 혈당체크함 05:30~08:00 걷기운동 및 피클볼 운동을 함 09:20 아침식사는 탄수화물 배제, 계란후라이 한개, 양배추, 무조림, 멸치볶음 쇠고기 미역국 먹음 어제 도착한 혈당측정기 테스트 해 봄 처음엔 사용방법을 몰라 좀 헤매다가 결국 4번 정도 테스트 함. 테스트 두번은 오류발생, 다른 두번 테스트는  한번은 103mg/dL , 또 한번은 84mg/dL이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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꺼씽

혈기챌 1기 1일차 인증

🤡저당 스프레드 은근 맛있어서 별미 🤡

열심히도  썼는데 지니어트 에서 오류가 나서 화면이 멈추더라구요. 그래서 글이 삭제 되고 다시 쓰고 있네요. 흑흑 ㅠㅠ 제가 먹는 저당 스프레드에요 초코콩 스프레드 &할라피뇨 스프레드 할라피뇨 맛은 새콤 달콤한 맛이 조화로 와서 간식에 찍어 먹어도 되고 비스킷에 발라 먹어도 되니까 은근히 맛있더라구요. 그리고 초코 스프레드는 달달 하면서 은근히 고소해서 계속 찍어 먹으면 정말 맛있어서 빵에 다 발라 먹는 게 가장 좋았어요. 예전에 건강 선생 몰에서 주문 했었고 짜서 먹으면 되니까 먹기가 정말 편해요. 할라피뇨 스프레드에는 할라피뇨가 21% 가량 들어가 있고 초코비 스프레드는.카카오  분말과 볶은 콩가루가 섞여 있어요. 살짝 콩가루 의 식감 때문에 발라서 먹으면 입에서 아삭거리는 식감이 느껴져서 처음에 생소 했는데 먹다 보니 은근히 고소해서 맛있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제가 집에서 취미로 빵을 구울 때 소스로 발라서 굽기도 해요. 일단 저당 다이어트용으로 나온 제품이라 좋고 양이 적어서 금방 먹었던 게 좀 아쉬움이 남더라구요. 근데 둘 다 맛있어요. 특히 할라피뇨가 은근히 이색적인 맛이라 더 좋았어요. 구매좌표 구매 https://www.healthteacher.kr/SH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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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쭈리

🤡저당 스프레드 은근 맛있어서 별미 🤡

저녁은...

샐러드 대신 야채배추쌈(브로콜리 당근 콜라비 할라피뇨 + 발사믹드레싱)에 두부 조금 넣어서 4개 만들었고 엄마랑 2개씩 나눠 먹었어요 내가 밥맛이 없어서 검은콩두유를 먹는데 엄마도 귀찮다고 두유를 드신다네요. 엄마는 식사 하셔도 되는데... 두유2잔과 계피생강차, 물: 엄마랑 저녁 이거 먹고 감기약 먹어야 돼요. 감기가 얼른 나왔으면 좋겠어요. 내일은 강좌 들으러 가야 되는데 저녁 먹기 전에 홈트 29분 정도 했는데  땀나서 샤워까지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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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점심 엽떡 남은거로 푸짐하게😅

겨우 만보 조금 넘기고 집에 들어왔답니다. 되게 지치고 저도 땀이 제법 나서 샤워를 할 수밖에 없었네요.  끝내고 배고파서 얼른 점심 준비 시작 샐러드는 아침에 요거트 드레싱을 넣어서 원래는 다른 드레싱을 쓰지만 어머니가 할라피뇨 넣은 요거트드레싱이 맵다고 해서 제가 다 먹으려고 오늘 점심에도 매운요거트드레싱을 뿌렸어요. ㅋㅋ 전 맛있었는데 말이죠? 그런데 막상 만들 때는 매운맛이 안 나더니 하루이틀 냉장고가 있으니까 매운맛이 확 올라오네요. 다음부턴 이러한 것도 고려해야겠어요 동생이 그제 엽떡을 시켜 먹고 남긴것을 엄마와 동생은 야금야금 먹고 조금 남은거 그냥 내가 다 데워서 먹었네요. 저에겐 엽떡이 너무 매워서 물 250cc 같이 넣어 말랑하게 조려가지고 반찬으로 차렸죠. 떡도 2개 있고 밥도 내가 먹는 한그릇을 다 먹었더니 배가 부르네요. 오늘 아침은 샐러드와 단백질바만 먹었더니 배가 많이 고팠었거든요. 다 보상 받는 느낌이긴 한데 칼로리는 좀 더 많이 먹어서 조금 걱정이 됩니다. 낙산에서 내려오면서 벚꽃과 목련은 다 지는데 저 하얀 꽃은 이렇게 가득 예쁘게 피어서 라떼랑 한컷~ 10000보를 거의 3시간 이상 걸었던 거 같네요. 물론 계속 쉬었다 천천히 갔다가 쉬었다 했답니다. 오늘 정말 잘 걸어지지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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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 엽떡 남은거로 푸짐하게😅

점심은 편의점표 닭가슴살&단호박 샐러드

아침 먹고 뭐가 그렇게 할 것이 있었는지 집안일 좀 하고 푸드스타일러로 수정과도 만들고 했더니 시간이 금방 지나갔네요. 벌써 12시 반이나 돼서 겨우 라떼랑 나왔답니다.  오늘은 재동의 도토리 가든 가서 전에 못 먹었던 빵, 마들렌과 요구르트를 같이 먹으려고 했거든요. 그러면서 도서관을 좀 찾아서 인증샷도 찍고요. 오전에 서치도 하고 산 제품들 리뷰도 쓰고 했는데 막상 너무 늦게 나가니 시간이 그렇게 여유 있지 않았어요. 하지만 맘먹었기 때문에 익선동에서 근처 도서관 하나 가고 익산동에 써치중 맘에 들었던 가게도 한번 둘러보고 그리고 한 도서관은 없어졌는지 건물까지 갔지만 못 찾아고 정동도서관을 가면서 소금빵 맛집도 체크했는데 여전히 대기가 길었어요. 나는 강아지 출입이 가능한데라서 둘러봤는데 테라스만 가능하더라고요. 벌써 그때 2시쯤 됐더라고요. 약간 힘없고 어지럽고 지쳐서 잠깐 길가에 앉아 있었다가 다시 정동도서관 얼른 가서 사진 찍고 먹는건 다 포기하고 얼른 가게로 막 갔네요. 가는 길에 모자이크 북촌이라는데 빵이 너무 맛있어서 잠깐 메뉴 구경하다가 거기가 강아지 출입이 가능하다고 해서 다음에 한 번들리겠다고 얘기하고 또 얼른 걸어서 딱 3시 3분전쯤에 꽃가게에 들어왔네요. 벌써 햇빛이 강한 곳은 여름처럼 더웠어요. 저도 반팔에 얇은 잠바입었는데 중간부터는 반팔만 입고 다녔네요 지쳤지만 알바도 해야 되고 배도 고프니 바로 옆에 편의점 가서 가성비 좋은 샐러드 사러 갔는데 다팔고 샐러드가 하나도 없는 거예요. 방통대 쪽에도 편의점 있어서 얼른 갔더니 저렴한 건 없고 5000원짜리 샐러드가 있더라고요. 닭가슴살&단호박 샐러드. 단호박 샐러드도 조금 들어있고 닭가슴살도 있고 스위트콘과 할라피뇨도 쫑쫑 썰어는 것도 있고 그가격은 할만하더라고요. 그대신 입채소라 채소는 좀 양은 그렇게 많지는 않았어요. 선택사항이 별로 없어서 얼른 집어 왔네요. 저 빨리 가게 가야 엄마 집으로 들어갈 테니까요. 그래서 접시에다 샐러드 담고 제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 뿌렸어요. 크리미양파 드레싱이 있어서 뿌리지 않고 찍어 먹으려고 이렇게 놔뒀어요. 다이어트 팁으로 드레싱을 뿌리지 말고 조금씩 찍어먹으라고 돼 있더라고요. 이건 드레싱이 해비하니 그래야 될 거 같애요. 맛있게 먹긴 했는데 양이 너무 작네요. 탄수화물도 먹은 게 없고요. 집에 가면 잡곡밥에 호밀빵도 있는데 지금 여긴 없거든요. 그냥 집에가서 저녁 먹어야겠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재동이나 익선동에서 비싸고 맛있는 빵이나 샐러드 먹을라고 기대하고 갔다가 아무것도 못먹고 와서 그게 좀 억울해요. 우리 라떼만 들어갈 수 있으면 돈도 쓸라고 했는데... 너무 바쁘게 움직이고 주변에 사람들이 많아서 라떼 사진은 못 찍었고 중간에 들릴 정동도서관 사진을 올려요. 정동도서관 간판이 입구에도 있어서 좀 더 간편이 찍었네요. 가게에 도착하니 벌써 11,000보가 됐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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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편의점표 닭가슴살&단호박 샐러드

금요일 아침 엄마랑 같이 준비

또 새벽 4시쯤에 일찍 일어나서 내가 하던 아침 루틴을 하고 있는데 엄마가 놀래가면서 왜 이시간에 깨나고 하시더라고요. 최근에 계속 이렇게 일찍 깬다고 엄마라도 더 주무시라고 했지만 결국은 못 주무시고 나오셔서 같이 아침을 준비했답니다.  어머니는 당근과 콜라비를 체칼 말고 야채 써는 기계로 썰어주셨고 브로콜린도 삶아 주시고 시금치나물, 오이김치까지 하셨어요. 동생이 일어난 김에 동생 얼른 먼저 밥 차려주고 나는 마저 토마토 딸기 손질해서 샐러드 만들어서 요거트드레싱(유자청과 할라피뇨를 쫑쫑 썰어서 넣어봤어요)을 듬뿍 뿌려 엄마랑 ~♡ 동생은 먹고 일어났고 우리는 어제 해놔 냉장고에 넣어놓은 잡곡밥 데워서 한그릇씩 담았지만 조금씩 남겨서 다시 냉장고에 넣어요. 한그릇씩 담아놓는게 쉽지만은 않아요😅  새로운 반찬도 너무 맛있고 돌김도 여전히 맛있어서 아침도 맛나게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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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아침 엄마랑 같이 준비

점심은 테헤란로 푸드코트에서 샐러드^^~

라떼랑 엄마랑 11시에 가게근처 배달이 있어서 나가서 방통대에 꽃배달 갔다오니까  강남 테헤란로에도 꽃배달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얼른 멀미약 사먹고(제가 유난히 멀미가 심하거든요. 지하철도 오래 타면 멀미해요) 바구니가 제법 큰 거 2개라 택시 타고 강남 테헤란로에 작은병원으로 배달왔어요.  아무래도 시간이 너무 지체되니까 그근처 찾아보니 푸드코트가 있길래 다른 빌딩 지하 1층 푸드코트 와서 샐러드 사먹었어요.  캐주얼 샐러드라는 가게고 비건 그릴드 샐러드를 시켰어요(전 비건은 아닌데 이게 가격이 제일 괜찮더라고요) 가격도 괜찮고(8,000) 그린빈이랑 토마토, 버섯을 구워서 맛도 좋았어. 현미 귀리밥도 있고 단호박이랑 반숙 반개가 들어 있어서 먹고 나니 포만감도 있고 괜찮은 거 같았어요.우리 집 근처도 있었으면 좋겠네요.  추가 금액 없이 할라피뇨가 추가가 되서 좋았는데 약간 느끼한 맛도 잡아주고 아보카드랑 할라피뇨도 참 잘 어울리는것 같아요 오늘 제가 강남에 모병원에 배달한 바구니 2개예요. 예쁘죠? 오늘은 우리 가게에 베테랑 선생님이 만들았지만 저도이 정도는 한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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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테헤란로 푸드코트에서 샐러드^^~

저녁은 내가 먹고 싶어서 엄마가 해준 고등어조림🙂

알바 끝내고 한 시간 더 산책하면서 만보를 채웠어요. 그러니까 저녁이 많이 늦어졌네요. 집에 들어오니 동생은 자고 엄마는 마사지 받고 계시더라고요. 라떼발닦고 야채부터 준비했어요.  이렇게 바쁠 땐 야채배추쌈이 간단하고 빨리 먹어서 좋아요. 5개 준비해서 나는 3개 엄마는 2개는드렸어요 엄마는 저녁은 안드신데요. 점심 겸 저녁으로 칼국수 해드시고  아직 소화가 안 되셨나봐요. 파프리카배추쌈(+오이,당근,할라피뇨,양배추라페)에 이번엔 사과도 조금씩 넣었어요 상큼한 맛 느낄려구요. 어머니가 칼국수 드시고 식구들 주중 먹을 반찬을 제법 많이 하셨어요. 무채김치하시고 오뎅 볶음도 하고 고등어 조림도 하시고 콩나물국과 무침까지. 나만 먹는거라 고등어조림만 데워서 조금씩  담아 쟁반에 준비해서 거실에서 먹었어요 오늘 하신 반찬은 다 싱거운 편이고 맛있었어요. 나중에 엄마가 물어보니까 엄마 본인이 음식을 잘하시지만 요즘 간이 쎄서 동생한테 다 맛보라고 하셨대요. 너무 감동이지 않아요 우리엄마😁 중간에 동생이 일어나서 자기도 저녁 먹는다고 했지만 동생이 고등어 조림의 비린내를 안좋아해서 상은 합치지 않았어요. 동생은 엄마가 동생 좋아하는 반찬으로 식탁에 따로 차려줬죠. 좀 작아도 카무트밥 한그릇 먹었는데 잘먹은것 같지않고 더먹고 싶어서 좀 더 작은 사이즈의 카무트밥 데워서 반만 담아 반그릇을 더 먹었어요. 그리고 반찬이 좀 작아져서 갓김치 조금 더 추가했네요 오늘은 솔직히 세끼 챙겨먹고 간식까지 먹었기 때문에 내일 몸무게 재는 게 조금 두렵지만 오늘 같이 좀 힘든 날은 이런 게 필요할 거 같애요. 하여튼 푸짐하게 먹은 저녁이었네요. 나 알바하는 동안 우리 라떼는 저렇게 나를 앉아서 기다렸답니다. 이럴때는 이쁜데 가끔 손님 들어올 때 짖어서 혼내긴 했죠. 요즘 도시 강아지들은 짖으면 나쁜강아지라고~~ 알바 끝내고 낙산공원 후딱 가서 성곽길로 걸어서 집에 와서 겨우 만보 맞췄어요. 오늘도 라떼^^ 누나랑 만보 걸어줘서 수고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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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내가 먹고 싶어서 엄마가 해준 고등어조림🙂

점심은 아침부터 원하던 밥상😁

아침이 샐러드에 빵 한 조각인 탓에 일찍 점심을 시작했어요. 매번 비슷한 샐러드도 지겨우니 4색파프리카 배추쌈4개로 시작😄  배추에 당근 넣고 네 가지 파프리카 따로 배치하고 양배추라페, 견과류 한두 개씩 그리고 할라피뇨도 하나씩 넣었어요. 소스 대신 할라피뇨 국물 포크로 한두방을 떨어뜨리고 한입씩 아삭아삭~~ 그리고 카모투밥 그래도 많이 담아논 거랑 시레기 된장국 데워서 맛있는 반찬에다 먹었답니다. 두부봉 3분의 1 남은 것도 기름없이  후라이팬에 굽듯이 볶아 먹었어요. 이거먹고 라떼랑 산책하면서 출근해서 오후알바갈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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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탄고지는 꾸준해야 해요

그래서 꾸준히 먹을 수 있는 것으로 골라봤습니다. 저의 경우 약 3년 이상 저탄고지를 해 오고 있는데요, 고지는 빼고,, 저탄수 식단을 유지해오고 있다는 게 맞겠네요. 처음 뭣도모르고 시작했을 땐 일부러 지방을 채워 먹었는데 지금은 그러지 않아요. 대신 요리할 때 기름을 많이 쓰는 편이고, 들기름은 아침저녁으로 마시기도 하구요. ㅡ 계란이랑 야채볶음 매일 첫끼는 올리브유를 넉넉히 두르고 야채랑 계란을 볶아 치즈 한 두 장 올려 먹습니다. 발사믹식초랑(식초 외 글레이즈나 소스 안돼요!) 들기름을 두르고 섞어 먹기도 합니다. 단식 끝내고 먹는 첫끼도 이런식으로 혈당에 큰 영향을 주지 않는 식단으로 드셔야 효과가 좋습니다. ㅡ 야채 피클 야채를 먹을 때 마다 씻어서 썰고,, 소분하고,, 하는 거 귀찮아서 전 피클을 담궈서 매일 먹습니다. 오이, 브로콜리, 양배추, 양파를 기본으로 저는 샐러리를 꼭 넣는데 향이 정말 좋고 아삭아삭 식감도 좋아요. 샐러리 좋아하시는 분들은 샐러리를 꼭 넣어보세요. 피클 만들 때 중요한 점은 설탕 대신 스테비아, 에리스리톨을 사용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저는 소금과 식초도 적당량만 넣어 국처럼 후루룩 다 마실 수 있도록만 추가합니다. 식초는 식초물 끓일 때 넣지 않고 끓인것을 야채에 부어주고 난 뒤 한 김 식혀 냉장고에 넣기 전에 넣어줍니다. 저는 애사비를 사용하는데 일반 식초도 괜찮습니다. 뭔가 씹고싶고 식사할 때 시원한 것이 먹고플 때 피클이랑 국물을 마셔주면 진짜 시원하고 갈증이 해소되는 기분이 들어 항상 만들어 둡니다. 기름진 식사를 하다보니 상큼한 맛이 입맛을 더 돋워 주는 것 같아요. 그 외 한 번 씩 빵도 먹고,, 입 터질 땐 무너질 때도 많지만 다시 첫끼를 계란야채로 시작하고 덤덤하게 넘어갑니다. 너무 스트레스 받지 않도록 적당히 조절해도 됩니다. 오랫동안 꾸준히 롱런해야 하니 너무 타이트하게 자신을 조이지 마세요. 모두들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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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강쥐

저탄고지는 꾸준해야 해요

당뇨 혈당관리 레시피 🩷

부모님도 당뇨약을 드시는 터라 병원에 계셔서 식단을 짜봤어요 연어로 수제 그릭요거트소스 만들어서 연어 샐러드랑 연어샌드위치  만들었어요  삶은닰걀에 그릭요거트 아가베시럽 레몬즙 소금 후추 파슬리 넣고 소스 만들어서 샐러드 휘리릭 연어샌드위치는 빵에 당성분 1도 없는거 구매해서 에프에 굽고  마요네즈 피클 양파 따져서 소금후추약간 머스타드 저당으로 넣었어요 굿굿 너무맛있어요 혈당조절 잘합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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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아영

당뇨 혈당관리 레시피 🩷

통달걀말이 김밥 초간단 레시피예요

냉장고에 남는 자투리  채소를 이용해도 좋아요. 달걀과 토마토는 워낙에 합이 좋은 재료고요, 곤약밥으로 김밥을 말면 부담도 없고 맛도 좋아요. 만들기도 쉽고 영양도 가득하고 칼로리 걱정도 없어서 좋아하는 저만의 초간단 레시피예요. 만드는 방법도 아주 쉬워요. 재료-달걀2개.토마토1/2개.다진 당근.다진 대파. 약간의 소금.김. 곤약밥1/2공기.올리브오일1큰술. 1.달걀과 재료들을 잘 섞는다 2.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달걀말이를 만든다 3.김에 곤약밥을 얇게 편다 4.통달걀말이를 올려 단단하게 만다 5.수제 무 피클과  토마토 등을 곁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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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으로 엄마는 월남쌈해드리고 난 비빔밥

엄마는 월남쌈 해드리고 난 비빔밥 먹을려고 했거든요. 전 월남쌈이 배부르지가 않더라고요. 라이스페이퍼도 8개 있고  그럴려니 오이랑 당근을 더 썰어야 했어요. 써는데 시간이 걸리니까 샐러드 안 해먹고 이렇게 생야채 조금만 먹으면서 식사 시작 야채로는 당근 오이 콜라비 파프리카 준비했고 사과랑 담감도 놔두고 집에 다져진 매운 오돌뼈 볶음이 있어 볶아서 준비. 소스 준비하고 땅콩 준비해서 엄마 밥상으로 딱 차려봤어요. 시판 월남쌈 소스에 식초 더하고 핫소스 몇 방울을 할라피뇨도 넣었답니다. 쉬운 거 같은데 어머니가 월남쌈을 잘 못 싸시더라고요. 제가 거의 싸드렸어요 어머니 7개 먹고 저 하나 먹었네요. 아무래도 매운 오돌뼈 볶음이 있어서 보통때보다 조금 매웠어요. 그래서 더 잘 들어가긴 했고요. 내밥상 어머니 드시고 저도 냉장고 있는 밥과국 데워서 집에 있는 나물에다가 매운 오돌뼈 볶음 넣어 봄동김치 생야채 좀 더 넣어서 달달 비벼 먹었습니다. 역시 든든하고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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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입맛이 없는데... 그래서 과일월남쌈+?

일어나보니 알람도 울린지 모르고 자서 거의 9시가 다 됐더라고요. 요즘 왜 이렇게 게을러졌는지 모르겠어요^^;; 몸에 힘도 없고ㅠㅠ  어머니는 새벽 시장 가시고(지금이 졸업시즌이라) 혼자 아침 챙겨먹어야 하는데 정말 더 자고 안 챙겨먹고 싶었거든요. 근데 안 챙겨 먹으면 분명히 좀 이따가 반대급부로 막 먹을 거 같은 불안감이 언습해 오더라구요😨 그래도 꾸역꾸역 샐러드를 하자니  오늘따라 샐러드에 야채가 안 먹힐 거 같은 거예요. 그거 먹고 밥 먹을 생각하니 아휴 움직이기조차 싫어지더라.  그래서 좀 더 간단한 한꺼번에 먹을 수 있는 월남쌈을 생각했죠.  좋아하는 과일 좀 더 넣고 해볼까 싶어서 우리 집에 있는 딸기가 조금 무른 관계로 딸기랑 사과 좀 많이 넣고 야채는 전보단 조금 넣어서  6개 해먹었네요. 과일은 사과하고 딸기 야채는 배추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방울토마토 견과류는 땅콩과 호두조금 넣었고  월남쌈 소스는 시판소스가 너무 달그작해서 사과식초에 마늘을 쏭쏭 썰어서 넣어 핫소스도 몇방울+ 만들고 그리고 할라피뇨도 준비==>  너무 시큼해요ㅠㅠ 그냥 달게 놔둘껄 그랬나봐요. 하여튼 6개 먹고 야채 남은 거랑 남은 딸기도 마저 먹고 일어섰는데 신맛이 많이 남으니까 속이 좀 거시기하네요. 힘도 아직 안 나고🫨 그래서 결국 우유에 시리얼+견과류 이로서 괜찮은 아침이 될려나? 밥 먹은 만큼의 열량은 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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