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테이블 할라피뇨 피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브런치테이블 할라피뇨 피클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살이 쭉쭉 빠지는 양배추 참치 비빔밥
재료 - 참치 한캔 - 양배추 1/4 - 고추장2 - 고춧가루1 - 알룰로스2 - 식초 4 - 참기름 넉넉히 한바퀴 (밥숟가락 계량) Recipe 1️⃣ 양배추 얇게 채썰어 고추장2, 고춧가루1, 알룰로스2, 식초4, 참기름 넉넉히 넣고 무쳐주세요. 2️⃣ 참치, 김가루, 양배추 넣고 비벼드시면 됩니다. 양배추에 양념해서 비벼먹음 얼마나 맛있게요 어릴때 엄마가 양배추 광이셔서 양배추 김치에 겉절이에 피클에 무침에 져서도 먹고 등등 진짜 많이 먹었거든요 이레시피 보는데 이질감이 1도 없네요 ㅎㅎ 클린하게 저도 무쳐서 비벼 먹어봐야 겠어요
메가망나뇽
닭가슴살 브리또볼
닭가슴살 브리또볼 ① 포크로 아보카도를 잘 으깨주세요 으깬 아보카도에 양파, 토마토, 레몬즙, 소금, 후추를 넣어 과카몰리 소스를 만들어주세요 다른 볼에 양파, 토마토, 고수, 할라피뇨, 레몬즙, 소금, 후추를 넣어 살사 소스를 만들어주세요 동물복지 IFF 큐브닭가슴살 바비큐를 프라이팬에 구워주세요 또띠아 앞뒤로 올리브유를 발라준 후, 치마 모양으로 접어 오븐에 구워주세요 구워진 또띠아에 각종 재료와 과카몰리 소스, 살사 소스, 구운 큐브닭가슴살을 넣어주며 바비큐 풋미 가득한 부리토볼 완성!
로블ㅎ
양배추 피자 🍕는 어떠세요?
양배추피자 재료 -채썬 양배추 두 줌, 양파 반개, 계란 3알 할라피뇨 케찹, 스리라차, 파프리카, 브리치즈, 슈레드 치즈 채썬 양배추, 양파, 계란 잘 버무려 주고 후라이팬에 꿉꿉 뒤집고 할라피뇨 케찹, 스리라차, 파프리카, 치즈들 올리기 뚜겅을 덮어 치즈 녹이기 or 오븐에 180°C 7분
로블ㅎ
혈당관리에 식초물이 좋다고해요
혈당관리 공부해보니 식초물을 먹는게 혈당관리에 도움이 되다고하네요 식초는 식후 혈당상승하는 억제 효과가 있습니다 식전 20분전에 식초물을 마시라고해요 혹 식후에 식초물을 먹거나.. 식초를 샐러드 드레싱이나 피클에 활용해 먹어도 좋다고합니다
송쩡
유튜버 닥티딩요 의외로 혈당을 올리는음식 10가지
유튜브에서 본 정보예요 의외로 혈당을 올리는 음식 탑10 을 소개할께요 10위 카페인 9위 말린과일 8위 에너지음료 7위 피클 6위 스무디 5위 떡볶이 4위 짭짤한 과자 3위 초밥 2위 케첩 1위 즉석카레 저는 케첩이 이리 혈당을 올리는 음식인지 처음 알게 되었네요 조금만 먹어야겠어요
송쩡
서브웨이 | 내 맘대로 조합하는 로티세리 샌드위치 [내돈내산]
"오늘 뭐 먹지..." 혼자 고민하다가 결국 서브웨이로 들어가는 날 있죠? 요즘 부쩍 자주 가게 되더라고요. 고기도 아니고 분식도 아닌, 그 중간 어딘가가 땡길 때 저는 무조건 서브웨이파입니다 ㅎㅎ 오늘도 어김없이 줄 서서 기다렸는데요, 솔직히 처음 갔을 때는 주문 방식이 좀 당황스러웠어요. 앞에 사람들이 척척척 고르는 걸 보면서 속으로 '와우...' 했었거든요 ㅋㅋㅋ 지금은 완전 적응했지만, 처음 가시는 분들을 위해 살짝 공유드리자면 빵 종류 → 사이즈 → 치즈 → 구울지 여부 → 야채·소스 순서로 쭉 가면 됩니다. 이것만 알면 절반은 성공이에요! 주문내역 -. 로티세리 치킨 (30cm) - 9,700원 -. 음료 추가 - 2,500원 총액 = 12,200원 이번에도 로티세리 치킨으로 골랐어요. 빵은 파마산오레가노로요. 서브웨이 메뉴 중에 로티세리 치킨이 진짜 가성비 탑이라고 생각하는데, 다들 공감하시죠?? 치킨이 그냥 얇게 썰린 게 아니라 통으로 찢겨 있어서 씹는 맛이 확실히 달라요. 치즈는 아메리칸 슬라이스로 골랐고, 살짝 구워달라고 했더니 치즈가 녹으면서 빵이랑 딱 붙어서 나왔습니다. 이 상태가 제일 맛있어요 ㅎㅎ 야채는 양상추·토마토·오이·피클 다 넣고, 올리브는 "조금만 넣어주세요" 했어요. 소스는 스위트어니언이랑 허니머스타드 반반으로요. 이 조합 강력 추천드려요!! 한 입 베어물었을 때 야채 아삭함이랑 치킨 부드러움이 같이 오는 게 진짜 좋더라구요. 소스가 은근히 적셔져서 빵 끝까지 맛있게 먹었어요. 30cm 먹고 나면 배가 제법 차는 편이라 점심으로 딱이에요. 근데 아쉬운 점을 굳이 뽑자면... 피크타임에 가면 야채를 조금 대충 올려주시는 느낌이 있어요 ㅜㅜ 줄이 길면 속도전이 되다 보니 야채 양이 제각각인 것 같더라고요. "양상추 좀 더 주세요"는 눈치 보지 말고 당당하게 말씀하시는 게 마음 편합니다 ㅎㅎ 실제로 더 달라고 하면 다 넣어줘요. 별점 평가 양 ★★★★☆ 맛 ★★★★☆ 가격 ★★★☆☆ 서비스 ★★★☆☆ 분위기 ★★★☆☆ 청결도 ★★★★☆ 편의성 ★★★★★ 음악 (ㅎ) ★★★☆☆ 주차 ★★★☆☆ 총점 및 재방문 의사 ★★★★☆ 서브웨이는 전국 어디서나 찾을 수 있으니까 근처 매장에서 한번 드셔보세요 ㅎㅎ 처음 가시는 분들도 직원분들이 차근차근 안내해주시니 걱정 마시고요! 그럼 다음에 또 만나요! 뿅! #내돈내산 #서브웨이 #SUBWAY #로티세리치킨 #샌드위치맛집 #서브웨이추천 #파마산오레가노 #서브웨이꿀조합 #샌드위치 #점심추천
미루
마이노멀 저당 마요네즈 소스
1. 제품 기본 정보 브랜드명: 마이노멀 제품명: 마이노멀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 마요네즈 구매처: 쿠팡 가격: 10,900원 용량: 260g 2. 이미지 2장 첨부 3.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이제품을 고른이유는 기름 대신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 100% 들어가 있고 대체당 알룰로스가 3g이 들어가있어서 단맛은 있지만 당류는 0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4. 섭취 후 체감 후기 섭취후 졸리거나 졸림같은 증상은 전혀 없었고 포만감 지속 시간은 3시간 정도이고 맛은 새콤한맛도 있고 달달하고 고소한것이 너무 맛있어서 5점 만점에 5점이네요. 일반 제품 대비 차이점은 맛이진하고 저당이고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을 100% 사용했지만 올ㅈ리브 특유의향은 전혀나지않아요. 5. 활용 방법은 생선가스 위에 마요네즈랑 레몬즙, 피클등을 넣고 소스 만들어서 뿌려먹었더니 상큼하니 맛나고 삶은감자랑 삶은계란 으깨어서 마요네즈랑 섞어서 샐러드 만들어서 샌드위치 속에 넣고 먹어도 맛나고 간단하게 샌드위치 위에 발라먹어도 맛나요. 6.총평: 죄책감 없이 마요네즈 섭취하고 싶은분,어린아이에게 건강한 간식 만들어 주길 원하는분, 혈당관리 중이신분 누구나 추천하고 이렇게 장점이 많은 저당 마요네즈는 당연히 재구매합니다.
종다리경아
김풍 맘스터치가 궁금하다면? 매직풍 4종 전부 먹어본 솔직 후기 정리했어요.
솔직히 처음에 "이거 진짜 맛있겠냐" 했어요.. 버거에 피넛버터에 쏨땀 오이피클이라니... 재료 설명만 봤을 땐 진짜 뭔 조합인가 싶었거든요. 근데 막상 먹어보니까 이거 생각보다 잘 만들었는데? 싶었어요. 물론 호불호는 있어요. 그것도 솔직하게 다 적었으니 끝까지 읽어보세요 👇 메뉴 판매 매장 앱 할인가 (세트) 매직풍 싸이버거 전국 맘스터치 세트 7,990원 (15% 할인 기준) 매직풍 비프버거 비프버거 판매 매장 약 1,000개 무료 세트업 쿠폰 매직풍 빅싸이순살 전국 맘스터치 펩시제로콤보 5,000원 ↓ 매직풍 피자 맘스피자 운영 매장 한정 피자 2,000원 ↓ 근데 비프버거는 전국 모든 매장에서 파는 게 아니에요! 비프버거 판매 매장이 따로 있어서 꼭 맘스터치 앱에서 가까운 매장 확인하고 가세요. 피자도 마찬가지로 맘스피자 운영 매장에서만 판매돼요. 가기 전에 앱에서 꼭 체크! (출시일; 26.04.07) 앱 쿠폰 받으면 얼마야? 지금 딱 이때! 🎫 맘스터치 앱 한정 쿠폰 (2026.04.07 ~ 04.20) ✅ 매직풍 버거 2종 → 무료 세트업 쿠폰 (ID당 2매) ✅ 매직풍 빅싸이순살/맥스 펩시제로콤보 → 5,000원 할인쿠폰 (ID당 2매) ✅ 매직풍 피자 → 2,000원 할인 + 다음 구매 시 피자 단품 4,000원 쿠폰 ※ 맘스터치 앱에서 쿠폰 다운로드 후 사용 / 중복 적용 불가 ※ 피자 쿠폰: 앱으로 피자 구매 후 다음날 쿠폰함 자동 발급 솔직히 이거 앱 쿠폰 없이 먹으면 좀 손해예요. 세트업 무료 쿠폰이랑 순살 5천 원 할인은 진짜 꿀이니까 꼭 다운받고 가세요. 싸이버거? 오이가 진짜 걱정됐는데 ★ 이번 콜라보 대표 메뉴 매직풍 싸이버거 (7,400원) 싸이패티 + 피넛버터 소스 + 쏨땀 오이피클 이게 진짜 '김풍식'이 뭔지 체감되는 메뉴예요. 오이피클이 들어간다고 해서 엄청 걱정했는데, 일반 시큼한 피클이 아니라 쏨땀 스타일의 오이지 무침 느낌이에요. 피넛버터 소스는 "매콤"하다고 설명돼 있는데 진짜 맵진 않아요. 오히려 느끼함을 딱 잡아주는 정도? 먹고 나면 혀에 살짝 아린 느낌이 남아요. ⚠️ 오이 싫어하는 분들에게 쏨땀 오이피클은 오이 향이 살짝 남아있고 식감도 꼬들꼬들해요. 오이 향과 씹는 것 둘 다 싫으시면 솔직히 비추예요. 그럴 땐 빅싸이순살이나 피자 쪽으로 가세요! 한 줄 총평: 오이 OK면 신기하고 맛있음. 오이 NO면 그냥 패스. 비프버거는 어때? 싸이버거랑 뭐가 달라? 비프패티 버전 매직풍 비프버거 비프패티 + 치즈 + 토마토 + 쏨땀 오이피클 + 피넛버터 소스 싸이버거랑 재료 구성이 비슷한데, 비프버거는 치즈와 토마토가 추가돼서 쏨땀의 튀는 맛을 훨씬 부드럽게 눌러줘요. 묵직한 육향이 베이스에 깔리고, 쏨땀 피클의 상큼함이 그 위에 얹히는 구조라 싸이버거보다 밸런스가 더 안정적이에요. 오이 향에 민감하신 분도 싸이버거보단 이쪽이 낫다는 후기도 있어요. 한 줄 총평: 육향 좋아하고 안정적인 맛 원하면 비프버거 선택! 치킨은? 코코넛이 진짜 들어가? 🌴 이번 콜라보 숨은 픽! 매직풍 빅싸이순살 (16,000원) 빅싸이순살 + 파인애플 소스 + 코코넛 플레이크 + 삼발 디핑소스 오 이거 진짜 의외였어요. 코코넛 플레이크가 뿌려져 있어서 처음엔 "이게 뭐야..." 했는데, 달콤하고 고소한 게 열대 과자 먹는 느낌이에요. 진짜 재밌어요. 여기서 삼발 디핑소스를 같이 찍어 먹으면 완전히 다른 메뉴가 돼요. 달달함에 매콤함이 확 들어오면서 동남아 길거리 치킨 느낌? 삼발 안 찍고 그냥 먹으면 반쪽 경험이에요, 진짜로. 💡 꿀팁: 이렇게 먹으면 더 맛있어요 삼발 소스 듬뿍 찍어서 먹기! 기본 맛 → 삼발 찍은 맛 순서로 번갈아 가면서 먹으면 한 메뉴에서 두 가지 스타일 다 즐길 수 있어요 🌶️ 한 줄 총평: 4종 중 가장 '새로운' 경험. 오이 싫은 분들한테 강추. 피자는 진짜 시래기 들어가? 괴식 아님? 👨🍳 김풍 작가 직접 최애 메뉴로 꼽음 매직풍 피자 (24,900원) 시래기 페스토 + 바싹불고기 + 콰트로머쉬룸(4종 버섯) + 참깨된장마요 + 누룽지 토핑 솔직히 이건 설명만 봤을 때 제일 괴식처럼 느껴졌어요. 시래기 페스토? 피자에? 싶었죠. 근데 실제로 먹어보면 한식 비빔밥이랑 피자가 묘하게 만나는 느낌이에요. 거부감이 없고 오히려 구수하고 담백해서 끝까지 질리지 않아요. 누룽지 토핑 덕분에 씹는 재미도 있고요. 김풍 작가 본인이 집에서 자주 해먹던 레시피를 기반으로 2개월 동안 R&D센터에 직접 출근해서 만든 메뉴라고 해요. ⚠️ 주의: 피자는 매장이 따로예요! 맘스피자 운영 매장에서만 판매돼요. 가기 전에 맘스터치 앱에서 피자 판매 매장 확인 필수! 한 줄 총평: 이탈리아 사람이 보면 경악하겠지만, 먹어보면 의외로 맛있음. 한식파에게 강추. 4종 한눈에 비교 (솔직 총정리) 메뉴 핵심 재료 맛 방향 오이 있음? 이런 분께 매직풍 싸이버거 쏨땀오이피클, 피넛버터소스 이국적·상큼 ✅ 있음 오이 OK, 새로운 맛 원할 때 매직풍 비프버거 비프패티, 치즈, 쏨땀오이피클 육향+상큼 밸런스 ✅ 있음 육향 좋아하고 안정적인 맛 매직풍 빅싸이순살 파인애플소스, 코코넛, 삼발 달콤→매콤 2단계 ❌ 없음 오이 싫은 분, 치킨 좋아하는 분 매직풍 피자 시래기페스토, 불고기, 누룽지 한식+피자 퓨전, 구수함 ❌ 없음 한식 좋아하고 색다른 피자 원할 때 ⚠️ 맛 방향은 시식 후기 기반 정성적 요약이며, 개인차 있을 수 있습니다. 다이어터라면 꼭 봐야 해요 - 영양성분 비교 항목 매직풍 빅싸이순살 (580g 기준) 매직풍 비프버거 (226g 기준) 매직풍 싸이버거 (265g 기준) 칼로리 288 kcal 546 kcal 658 kcal 탄수화물 8g 16g 18g 단백질 15g 26g 30g 지방 4.2g 9.2g 7.9g 나트륨 457mg 1,062mg 1,397mg 당류 8g 16g 18g 트랜스지방 0g 0g 0g 💡 다이어터 관점 핵심 요약 ✅ 빅싸이순살 (288kcal) — 3종 중 압도적으로 칼로리 낮아요. ⚠️ 싸이버거 나트륨 1,397mg — 성인 하루 권장 나트륨(2,000mg)의 약 70%예요. 혈압 신경 쓰는 분들은 주의하세요. 💪 단백질은 싸이버거가 30g으로 제일 높아요. 고단백 위주 식단이라면 싸이버거도 충분히 선택지가 될 수 있어요. ✅ 3종 모두 트랜스지방 0g — 이건 좋은 소식! ⚠️ 이것만은 꼭 알고 드세요 세 메뉴 모두 식이섬유 0g이에요. 샐러드나 채소 사이드를 같이 챙기는 걸 추천해요. 포만감도 오래 가고, 혈당 스파이크도 줄일 수 있어요. 결론적으로 다이어터한테 가장 무난한 선택은 빅싸이순살이에요. 칼로리·나트륨·지방 모두 3종 중 가장 낮고, 삼발소스 양만 조절하면 충분히 즐길 수 있어요. 김풍 맘스터치는 한 마디로 "처음엔 이게 뭐야 싶다가 먹어보면 납득되는 맛" 오이 OK면 → 싸이버거 · 비프버거 오이 NO면 → 빅싸이순살 꼭 먹어보세요 한식파면 → 피자가 진짜 의외의 승자 여러분은 4종 중에 어떤 거 제일 궁금해요? 😄 맘스터치 ; 싸이버거파 vs 치킨파 vs 피자파, 댓글로 알려주세요 👇
초보다이어터

맘스터치 후덕죽 신메뉴 3종 총정리 — 칼로리·가격·솔직후기 (싸이버거·통새우·빅싸이순살)
안녕하세요 :) 요즘 '맘스터치 후덕죽' 광고하더라고요? 혹시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시즌2 보셨나요? 거기서 58년 경력의 중식 대가로 나오신 분이 바로 후덕죽 셰프님이에요. 경력에서 나오는 여유로움이 인상적이었는데 그 셰프님이 맘스터치랑 콜라보했다는 소식에 저도 바로 달려갔습니다 ㅎㅎ (후덕죽 셰프님 실제 가게는 못 가더라도 맘스터치 정도는 먹을 수 있잖아요~~!) 오늘은 후덕죽 싸이버거, 통새우버거 직접 먹어보고 빅싸이순살까지 포함해서 3종 칼로리·가격·맛 한 번에 정리해드릴게요 :) 신메뉴 3종 가격 정리 메뉴 단품 세트 후덕죽 싸이버거 6,400원 8,900원 후덕죽 통새우버거 6,700원 9,200원 후덕죽 빅싸이순살 15,500원 — 후덕죽 빅싸이순살맥스 24,000원 — 후덕죽 와우순살 14,700원 — 후덕죽치킨 반마리 11,400원 — 후덕죽치킨 한마리 20,500원 — 싱글세트, 커플세트도 있으니 매장 키오스크에서 조합 확인해보세요 :) 앱 쿠폰 꼭 챙기세요! 맘스터치 공식 앱에서 쿠폰팩 제공 중이에요. (얼마 안 남았네요..!) 기간: 2026년 3월 12일(목) ~ 3월 21일(토) 후덕죽 싸이버거·통새우버거 무료 세트업 쿠폰 2매 → 단품 가격으로 세트 먹을 수 있어요 (2,500원 절약!) 후덕죽 빅싸이순살 펩시제로콤보 5,000원 할인쿠폰 2매 → 17,400원짜리를 12,400원에! 단, 쿠폰은 1개만 적용 가능하니 참고하세요. 기간 내에 방문하신다면 앱 먼저 확인하고 가세요! 후덕죽 싸이버거 후기 + 칼로리 칼로리 먼저 확인! 단품 575kcal (총 내용량 285g) 나트륨 1,400mg → 1일 기준치의 70% 단백질 32g (기준치의 58%) 포화지방 3.2g (21%) 칼로리 자체는 285g짜리 버거치고 생각보다 나쁘지 않아요. 근데 나트륨이 70%예요. 이 버거 하나에 하루 소금의 70%. 예고편으로 알고 드세요 ㅎㅎ 단백질 32g은 오히려 인상적입니다. 닭다리살 패티 덕분인지 단백질이 꽤 높아요. 운동하시는 분들한테도 나쁘지 않은 선택이에요. (단면을 예쁘게 칼로 잘라봄..) 맛은? 일단 두께감부터 남달랐어요. 손에 잡자마자 묵직한 느낌 ㅎㅎ 한 입 베어 무는 순간 '아, 이게 다르구나' 싶었어요. 기존 싸이버거랑 비교하면 차이가 나는 포인트가 딱 2가지예요. ① 칠리소스 두반장, 고추기름, 토마토가 들어간 중화풍 칠리소스인데 생각보다 맵지 않아요. 칠리새우 소스 생각하고 갔는데 달달하고 감칠맛 있는, 대중적인 맛이에요. 오히려 어린이도 무난하게 먹을 수 있을 것 같은 정도? 아래에 깔린 기존 싸이소스 + 치즈가 강한 맛을 잡아줘서 중화풍이 과하지 않고 은은하게 느껴져요. ② 궁채 피클 대신 들어간 건데, 오독오독 씹히는 초록색 나물이에요. 중식당에서 곁들임으로 나오는 그 궁채요 :) 피클 특유의 신맛이 없고 수분감이 있으면서 아삭한 식감이에요. 신맛 싫어하시는 분한테는 오히려 좋을 수 있어요. 근데 씹히는 식감 자체를 싫어하시는 분은 살짝 낯설 수 있어요. 총평 중화풍이라지만 과하지 않고 싸이버거 팬이라면 "어? 이거 맛있는데?" 하고 바로 적응돼요. 다시 사먹을 의향 충분히 있고, 추천합니다 ✓ 후덕죽 통새우버거 후기 + 칼로리 칼로리 먼저! 단품 600kcal (총 내용량 275g) 나트륨 1,081mg → 1일 기준치의 54% 단백질 17g (기준치의 31%) 포화지방 2.8g (19%) 3종 중 칼로리는 가장 높지만 나트륨은 오히려 싸이버거보다 낮아요. 단백질은 17g으로 싸이버거(32g)보다 낮은 편이에요. 새우 패티 특성상 닭다리살보다 단백질이 적은 게 자연스러운 거 같아요. (통새우버거 분해..) 맛은? 컨셉은 중식 크림새우를 버거로 재해석한 것. 통새우 패티에 레몬 크림소스가 올라가요. 처음 한 입은 꽤 신선했어요. 새콤하면서 부드러운 크림 맛이 통새우랑 잘 어울리고 레몬이 들어갔는지 청량한 느낌도 살짝 있어요. 근데 솔직히 말하면... 패스트푸드에서 새우버거는 기대치가 애매해요. 싸이버거처럼 두툼한 임팩트가 없고, 크림소스가 가볍다 보니 한 입 먹고 나서 "오!" 하는 느낌보다 "음, 괜찮네" 정도? 맛은 분명히 맛있는데, 정가(단품 6,700원)에 시키기에는 살짝 아쉬운 게 있어요. → 쿠폰 적용해서 세트 가격에 먹는 걸 추천해요! 총평 중식 크림새우 좋아하시는 분, 새콤달콤 좋아하시는 분께 추천. 싸이버거 같은 임팩트 기대하시면 기대치 조금 낮추고 가세요. 쿠폰 있으면 추천, 정가엔 취향 탐.. 후덕죽 빅싸이순살 정보 + 칼로리 주의사항 ⚠️ 칼로리, 이렇게 계산하세요 공식 영양정보: 100g당 255kcal 총 내용량: 635g (빅싸이순살 기준) 한 박스 전체 = 약 1,619kcal 여기서 함정이 있어요. 100g당 255kcal만 보면 낮아 보이는데 박스를 혼자 다 드신다면 약 1,600kcal예요. 2~3명이 나눠 먹으면 1인당 500~800kcal 정도로 떨어져요. 공유용으로 시키는 게 칼로리 면에서도 훨씬 합리적입니다. 나트륨은 100g당 350mg(18%) 수준이라 싸이버거(1일 70%)보다 훨씬 낮아요. 나트륨 걱정은 덜해도 됩니다 :) 맛은? 상자 뚜껑 열기도 전에 냄새부터 달랐어요. 잘 하는 중식당에서 깐풍기나 어향가지 나올 때 그 향 있잖아요? 자극적이면서도 식욕 팍 올라오는 그 냄새가 그대로 나요. 진짜 기대치 확 올라갔습니다 ㅎㅎ 뚜껑 열면 어향소스가 촉촉하게 뿌려진 순살치킨이 8~9조각 들어 있어요. 깐풍치킨이랑 생김새가 비슷해요. 한 입 먹으면 매콤하면서 새콤달콤한 맛이 동시에 와요. 칠리소스처럼 자극적으로 강하진 않고 맵 + 달 + 새콤 + 향까지, 이 네 가지가 레이어처럼 느껴지는 맛이에요. 목이버섯 조각이 간간이 씹히는 것도 중식 느낌 살려줘요. 근데 솔직히 말하면 신맛이 생각보다 도드라져요. 양꼬치집 꿔바로우 소스 산미랑 비슷한 수준이에요. 달달한 치킨 소스 기대하고 가면 살짝 낯설 수 있어요. 중화 조미료 향도 제법 있어서 중식 자체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이거지!" 싶겠지만 패스트푸드 스타일의 무난한 치킨 원하시면 좀 다를 수 있어요. 총평 중식 마니아분께는 진짜 추천. 신맛·강한 향 별로면 살짝 호불호 있는 메뉴예요. 중식 좋아하면 강추, 신맛 민감하면 맛보기만 추천 소스 3종 비교 — 이게 핵심이에요 이번 후덕죽 콜라보의 진짜 컨셉은 소스예요. 후덕죽 싸이버거 후덕죽 통새우버거 후덕죽 빅싸이순살 소스 중화풍 칠리소스 레몬 크림소스 어향소스 중식 원형 칠리새우 크림새우 어향가지/어향육사 맛 방향 달달 + 감칠맛 새콤 + 부드러움 매콤새콤 + 강한 향 단품 칼로리 575kcal 600kcal 100g당 255kcal 호불호 낮음 (대중적) 중간 높음 (신맛 강함) 메뉴마다 소스가 완전히 달라요. 같은 후덕죽 컬렉션이지만 세 가지 다른 중식 요리를 경험하는 거예요. 이번 후덕죽 셰프 컬렉션, 칼로리만 봐도, 맛만 봐도 각자 개성이 뚜렷한 3종이에요. 한 줄 요약하면 ✓싸이버거: 무난하게 맛있음 ✓통새우버거: 쿠폰 있으면 추천 ✓빅싸이순살: 중식 마니아용, 호불호 있음 4월엔 김풍 작가 협업 메뉴도 나온다고 하니 셰프 컬렉션 시리즈 앞으로도 계속 기대되네요 :) 여러분들도 함 드셔보시고 댓글로 후기 남겨주세요~~
초보다이어터

푸라닭 마요피뇨 칼로리 궁금하다면? 신메뉴 후기 솔직 정리! 🍗🔥
안녕하세요! 요즘 푸라닭 신메뉴 나오면 그냥 못 지나치는 1인입니다 😅 오늘은 출시 소식 뜨자마자 바로 먹어본 푸라닭 신메뉴 마요피뇨 후기 가져왔어요. 사실 먹기 전에 제일 궁금했던 게 딱 두 가지였거든요. 👉 푸라닭 마요피뇨 칼로리, 그리고 진짜 맛있냐는 거! ✅ 푸라닭 마요피뇨 뭐가 다른데? 마요피뇨는 이름 그대로 마요 소스 + 할라피뇨 조합이에요. 기존 고추마요랑 비슷할 줄 알았는데, 막상 먹어보니까 결이 좀 다르더라고요. 특제 마요 소스에 사워크림 & 생크림이 더해져서 부드럽고 할라피뇨가 느끼함을 딱 잡아줌 🌶️ 치킨인데 약간 요리 같은 느낌? 이게 포인트였어요. 🍗 마요피뇨 후기 솔직하게 말하면 첫 입은 “오… 부드럽다” 근데 계속 그냥 먹으면 살짝 느끼해질 수 있어요 😵💫 그래서 할라피뇨랑 같이 먹는 게 필수,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악마소스 찍먹 추천! ✔ 고추마요 좋아하면 호불호 적음 ✔ 느끼한 거 싫으면 소스 활용 필수 ✔ 한 번쯤은 먹어볼 만한 푸라닭 신메뉴 👍 🔥 푸라닭 마요피뇨 칼로리는? 푸라닭 마요피뇨는 아직 공식 영양성분표가 공개되지 않았지만, 기존 고추마요·투움바 순살 기준으로 보면 1인분 약 360~390kcal, 한 마리 기준 1,400kcal 이상으로 추정됩니다. 푸라닭 마요피뇨는 “느끼하지만 잘 만든” 신메뉴! 소스 조합만 잘하면 만족도 꽤 높은 편이에요. 혹시 이미 드셔보신 분들 계신가요? 👉 마요피뇨 후기 어땠는지, 재구매 의사 있는지도 댓글로 알려주세요! 😊
닝닝아난첨부터너였어
서브웨이 로티세리 바비큐 치킨 꿀 조합 공유!
제가 제일 좋아하는 서브웨이 메뉴는 바로 로티세리 바비큐 치킨입니다 ㅎㅎ은 퍽퍽함 없이 촉촉해서 조합만 잘 고르면 실패가 없어요. 제가 자주 먹는 서브웨이 조합 공유해볼게요!! 빵은 허니오트 추천해요. 은은한 단맛이 바비큐 소스랑 잘 어울리고 치킨 풍미도 살아나요. 치즈는 슈레드 치즈로 고소함을 더해주면 좋아요. 야채는 양상추, 토마토, 오이, 피망, 적양파 기본으로 넣고, 매콤함 좋아하면 할라피뇨 살짝 추가하면 느끼함이 확 잡혀요. 소스 조합이 핵심인데, 바비큐 소스 + 랜치 소스 조합이 진리예요. 바비큐의 달콤짭짤함에 랜치의 고소함이 더해져서 치킨이 더 부드럽게 느껴져요. 조금 더 자극적으로 먹고 싶다면 랜치 대신 사우스웨스트 소스로 바꿔도 만족도 높아요. 전체적으로 단짠단짠하면서도 부담 없이 먹기 좋아서, 처음 로티세리 바비큐 먹는 분들께도 추천할 만한 조합이에요. 한 끼 든든하게 먹고 싶을 때 딱이에요. 제 조합 공유 정보 보시고 드셔보신 분들 후기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당 ㅎㅎ
영잔디
서브웨이 포만감 최고 조합 공유|로스트 치킨 위트 후기
요즘 가볍지만 든든한 한 끼로 서브웨이를 자주 먹고 있어서, 제가 반복해서 먹는 서브웨이 조합을 공유해보려고 합니다. 처음에는 메뉴가 너무 많아서 매번 고민했는데, 몇 번 먹다 보니 제 입맛과 포만감 기준에 딱 맞는 구성이 생기더라고요. 이번에 소개하는 건 다이어트 중이거나 점심으로 부담 없이 먹기 좋은 서브웨이 로스트 치킨 조합입니다. 빵은 위트로 선택했고, 고기는 로스트 치킨으로 기본적인 단백질을 챙겼어요. 야채는 양상추, 토마토, 오이, 피망, 양파를 전부 넣고 할라피뇨는 반만 추가했습니다. 소스는 스위트 어니언 + 허니 머스터드를 아주 소량만 넣는 게 포인트예요. 이렇게 먹으면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질리지 않는 맛이 나서 서브웨이 조합 추천으로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어요. 이 조합의 장점은 먹고 나서 속이 편하고 포만감이 오래 간다는 점이에요. 특히 점심에 먹으면 저녁까지 간식 생각이 덜 나서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샐러드로만 먹기 아쉬운 분들에게도 좋은 서브웨이 후기 조합이라고 생각해요. 처음 서브웨이를 접하는 분들이나 메뉴 선택이 어려운 분들께 참고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다음에는 소스별 서브웨이 조합 공유도 한번 정리해볼게요!
조하민o3f
서브웨이! 꿀조합
서브웨이 내맘대로 선택해서먹는 맛있는 샌드위치 꿀조합 입니다^^ 서브웨이 샌드위치는 빵, 토핑, 치즈를 어떻게 선택하고 추가 하느냐에 따라 가격변동이 있어요~ 저는 제가 좋아하는 참치로 서브웨이 참치 샌드위치 꿀조합을 만들었습니다. 빵은 허니오트로 (식감 좋고, 고소한맛 이예요) 토핑은 피클, 올리브를 많이 넣었어요. (느끼함 잡아줘서 너무 좋아요) 치즈는 아메리칸 치즈 2장 으로 치즈의 맛 풍미를 더했어요. 소스는 홀드래쉬 , 스위트칠리, 스위트 어니언 을 넣어 매콤한 맛까지 더 했답니다. 쫄깃한 빵에 신선한 아삭한 야채와 매콤한 맛! 풍미가 넘치는 참치의 맛 씹는맛까지 조합이 너무 좋아요. 서브웨이 저만의 꿀조합이죠^^ 신선한 야채들을 함께 먹으니 배도 든든 다이어트에도 좋아요. 딸이랑 가끔 데이트할때도 한끼 식사로 함께 먹을수 있어 좋아요. 다른분들 꿀조합도 보고 맛난 꿀조합으로 또다른맛에 도전해 보려고 해요^^ 서브웨이 맛난 꿀조합으로 가족들과 맛난시간 만들어봐요^^
지니5368308
서브웨이 다이어트용 로스트 치킨 꿀조합.ver
나름 다이어트 식으로 많이들 찾는다고 생각하는 "로스트 치킨 " 새로운 꿀조합으로 가져와 봤어요! 빵 : 위트빵 (15cm) 치즈 : 슈레드치즈 (서브웨이 잘 나가는 치즈에요) 채소 : 양상추 ,토마토, 오이, 피망, 양파, 피클, 올리브 소스 : 저당 크리미 어니언, 스위트 어니언 소스 설명은 간단하게! 저는 간헐적 다이어터입니다 항상 다이어트를 하면서 살고싶은 사람이 아니여서 가끔 이제 좀 찐 거 같은데 하면 식단을 조절해요ㅋㅋㅋ 그래서 다이어트 기간에 자주 먹었던 로스트 치킨 꿀조합을 공유해보려고 합니다.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치킨이 무슨 다이어트 음식이야 할텐데 여기서 치킨은 닭가슴살이에요 ~ 오븐에 구워 담백한 닭가슴살이쥬 그래서! 서브웨이는 소스가 많잖아요? 소스를 좀 잘 첨가하면 꿀조합이 될수도, 막조합이 될 수도 있어요 나름 저당소스도 출시하는 시대라 저당으로 소스로 저당 크리미 어니언 소스와, 스위트 어니언 소스를 넣어서 먹습니다. 소스가 저당 크리미 어니언 소스는 부드럽고 가볍게 어디에서나 잘 어울리는 어니언 소스입니다! 저당 크리미 어니언 소스는 식감도 살려주고 양파향도 확 올려줘서 닭가슴살의 거부감을 없애 주면서 다이어터의 기분을 조금이나마 위로를 해준답니다! 가끔 한 번 나도 간헐적 다이어트에 참여하고싶다 한 번쯤 먹어볼만한 꿀조합임다요
짱구를왜말려
서브웨이 BLT+에그마요추가
BLT+에그마요추가 서브웨이 조합 정보 공유해요 메뉴 및 빵 선택 크기는 기본 15cm(6inch)고 더 큰걸 원하시면 30cm까지 주문 가능해요. 빵 종류가 6가지나 되는데, 밑에 설명이 나와있어서 개개인 취향대로 선택하시면 되는데 저는 허니오트가 가장 괜찮더라구요. 곡물빵이라 조금이라도 더 몸에 좋을 것 같아서 자주 고르게 되는 것 같아요. 결정하기 어려우시다면 직원분에게 추천부탁드려도 좋을 것 같아요. 처음 방문했을 때 저도 추천받았어요 치즈선택 3가지 종류의 치즈가 있어요. 아메리칸치즈 슈레드치즈 모차렐라치즈 정말 미각에 예민한 사람들은 각기 다른 풍미와 맛을 느낄 수 있겠지만 저는 그리 예민하지 않아서 차이를 잘 모르겠더라구요. 슈레드랑 모짜렐라 중 고민하다 모짜렐라로 부탁드렸어요 추가선택 여기서 에그마요 추가가 들어가게 되는데, 추가금이 원래는 1600원인데 지금은 행사를 진행 하고 있어서 더 저렴하게 먹을 수 있어요.보통 아보카도나 에그마요, 베이컨을 많이들 추가하시더라구요 야채선택 야채는 싫어하시는거 있냐 직원분이 물어보시는데 저는 올리브만 빼달라 부탁드렸어요. 매운걸 못드신다면 할라피뇨 꼭 빼달라고 하세요. 매운걸 원하시면 많이 넣어달라하면 넣어주세요 소스선택 제일 중요한건 소스선택이예요. 저는 스위트칠리, 스위트어니언, 허니머스타드, 후추를 자주 넣는 것 같아요. 서브웨이 비엘티 BLT 와 함께 곁들인 소스는 스위트칠리, 허니머스타드로 골랐어요 세트선택 언뜻 보면 너무 복잡해보이는데, 여기까지하면 이미 끝났다고 보시면 되요. 쿠키나 음료를 함께 드시고 싶으신 분만 여기서 추가하시면 되요. 예전에 더블초코칩 먹어보고 참 맛있어서 반했었어요. 달달한게 기분까지 좋아지던 기억이 나는데 6개입 4,900원 밖에 안해요. 다음에 방문하면 사먹을래요 여기까지가 저의 후기예요
피타
서브웨이 꿀조합~(다이어터용)
다이어트할 때 서브웨이는 진짜 잘만 고르면 갓템인데 빵부터 소스까지 직접 선택할 수 있으니까 칼로리 조절도 쉽고, 단백질도 충분히 챙길 수 있어요! 대신 아무 생각 없이 주문하면 순식간에 고칼로리 폭탄 되니까 조합이 핵심입니덩 먼저 빵은 무조건 플랫브레드 말고 무조건 위트(통밀) 추천, 왜냐 포만감이 오래 가고 당도도 낮은 편, 가능하면 15cm!(다이어트하니까..!^^) 다이어트 중이면 빵 양 줄이고 싶을 때 “빵 반만 파주세요”도 가능해서 이거 은근 꿀팁임^^ 다이어트용 추천 조합 첫번째로 제일 무난하구 자주먹는 조합 <로스트 치킨 + 위트> 야채는 양상추, 토마토, 오이, 양파, 피망 전부 다 선택해주세용! 올리브, 할라피뇨는 선택인데 (부종 잘 생기면 올리브는 빼주시고~ 소스는 머스타드+후추 or 소스 없이 소금·후추 닭가슴살 느낌이라 단백질 많고 담백해서 진짜 다이어트 정석 조합임 추천 조합 2! 칼로리는 조금 있지만 조금 맛있게 먹고싶다? <터키 + 위트> 야채 풀추가에 소스는 스위트어니언 소량 + 머스타드 터키가 생각보다 지방 적고 퍽퍽하지 않아서 씹는 맛 좋아서 다이어트 중인데 “맛없는 건 싫다”면 이거 추천드려용 추천 조합 3! 샐러드 버전인데 <로스트 치킨 샐러드> 빵은 아예 안들어가고 샐러드믹스에 소스는 발사믹 식초나 레드와인 식초 선택해주세용(저녁ㅇ나 야식대용으로 최고! 은근 배불러서 생각보다 든든해요) 다이어트할때는 요건 피해주자~ 빵=화이트빵, 허니오트 소스=마요네즈, 렌치, 스위트칠리 옵션= 베이컨, 치즈추가x
마늘ㄹ어트
서브웨이 추천 조합
서브웨이에서 실패 없는 조합을 찾는다면 에그마요 + 로티세리 치킨을 자신 있게 추천해요. 부드럽게 으깬 에그마요의 고소함이 첫입에서 포근하게 감싸고, 담백하게 구운 로티세리 치킨이 씹을수록 깊은 풍미를 더해줘요. 마요네즈의 느끼함은 신선한 채소와 만나 균형을 잡고, 치킨의 육즙은 샌드위치 전체를 촉촉하게 살려줘서 끝까지 물리지 않죠. 여기에 허니머스타드나 스위트어니언을 살짝 더하면 달콤한 킥이 살아나고, 할라피뇨로 포인트를 주면 깔끔한 매콤함까지 완성되는 조합! 빵은 위트로 선택하면 고소함이 배가되고, 치즈는 슈레드나 모차렐라로 부드러움을 살리는 게 꿀조합이에요. 든든함과 가벼움을 동시에 잡고 싶은 날, 점심부터 저녁까지 언제 먹어도 만족도 높은 선택이얐어요에그마요 로티세리로 오늘의 한 끼를 업그레이드해보세요.
진니어트트
다이어트 식단에 ‘콜라비’가 주목받는 이유, 아삭한 식감에 칼로리는 낮다?
예전에는 마트에서 봐도 그냥 지나치기 쉬웠던 채소, 콜라비. 이름도 낯설고 활용법도 익숙하지 않았죠. 그런데 요즘은 콜라비를 즐겨 먹는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아삭한 식감에 칼로리는 낮고, 식단 조절에 잘 어울리는 특성 덕분입니다. 특히 겨울이 제철이라 요즘 더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채소이기도 합니다. 출처: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www.at.or.kr 1️⃣ 겨울 제철 콜라비, 뭐가 다른가요? 콜라비는 양배추와 순무의 교배종으로, 겨울이 제철입니다. 기온이 낮을수록 전분이 당으로 바뀌어 아삭하면서도 은근히 달아지는 게 특징입니다. 🥗영양적으로 보면? • 수분 함량 높음 • 칼로리 낮음 • 식이섬유 풍부 그래서 “많이 먹어도 부담이 적은 채소”로 분류됩니다. 다이어트 중 입이 심심할 때 손이 가기 쉬운 이유도 여기 있습니다. 2️⃣ 콜라비 효능, 다이어트와 어떤 연관이 있을까? 콜라비는 100g당 약 25~30kcal로 열량이 낮은 편입니다. 하지만 단순히 칼로리만 낮은 채소는 아닙니다. 📌콜라비의 장점 • 식이섬유 → 포만감 유지 • 비타민 C → 항산화 작용 • 칼륨 → 나트륨 배출 도움 특히 식이섬유가 풍부해 아래와 같으 흐름이 만들어집니다. 👉 식사량 조절에 도움 👉 식후 혈당 상승 완만 👉 간식 대체용으로 적합 그래서 식단 조절을 하는 연예인·운동인들 사이에서도 “배부른데 가볍다”는 이유로 자주 언급됩니다. 3️⃣ 다이어트 중 콜라비, 이렇게 먹으면 좋아요 콜라비는 생으로 먹어도 부담 없는 채소입니다. 🍽️ 콜라비 활용법 • 생콜라비 스틱: 오이·셀러리처럼 간식 대용 • 샐러드 토핑: 양배추 대신 활용 • 무침: 식초·올리브유로 가볍게 • 피클: 설탕 적게, 새콤하게 단맛이 있지만 혈당지수는 낮은 편이라 과자·빵 대신 선택하기 좋은 채소입니다. 4️⃣ 콜라비 활용, 이렇게 시작해 보세요 다이어트 식단에 꼭 복잡한 레시피가 필요한 건 아닙니다. 콜라비는 이렇게만 써도 충분합니다. ✔️식사 전 → 생콜라비 몇 조각 ✔️저녁 반찬 → 콜라비 무침 한 접시 ✔️야식 대체 → 콜라비 스틱 + 요거트 소스 특별히 제한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식사 속도·섭취량을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겨울 제철 채소인 콜라비는 유행을 타는 다이어트 식재료라기보다 꾸준히 쓰기 좋은 ‘기본기 채소’에 가깝습니다. 식단을 갑자기 바꾸기 어렵다면 이번 겨울엔 반찬 하나, 간식 하나를 콜라비로 바꿔보는 것부터 시작해 보셔도 좋겠습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다이어트 중 ‘굴’ 먹어도 될까? 칼로리, 단백질 알아보기
geniet
콜라비 요리 정리📌 생채부터 깍두기까지, 효능부터 보관법까지 한눈에!
콜라비, 솔직히 처음엔 이름도 낯설고… 무랑 비트 섞인 건가 싶었는데요🤣 한 번 요리해서 먹어본 이후로 냉장고에 꼭 구비해두는 식재료가 됐어요! 특히 다이어트 중이라 아삭하고 달콤한 식감이 너무 마음에 들더라고요. 요즘은 콜라비 효능도 챙기고, 보관법까지 알아가며 똑똑하게 먹고 있습니다 💪 ✅ 콜라비 효능 혈당 조절에 도움: 식이섬유 풍부해요 저칼로리 고식이섬유: 다이어터의 친구 항산화 효과: 안토시아닌 함유(보라색일 경우) 비타민 C 풍부: 피부 건강에도 굿! 🍽️ 콜라비 레시피 추천 콜라비 생채/무침 → 무생채처럼 간단하게! 아삭하고 매콤한 반찬으로 최고 고춧가루, 까나리액젓, 다진 마늘, 매실액, 참기름 추천 조합 콜라비 볶음 → 들기름에 볶고 살짝 익혀주면 단맛이 살아나요 간단한 반찬으로 아이들도 잘 먹어요! 콜라비 깍두기/물김치 → 무 대신 깍둑썰기해서 담가보세요. 색도 예쁘고 맛도 깔끔! 콜라비 샐러드 → 사과, 당근과 함께 채 썰고 유자청 드레싱이나 요거트 소스로 상큼하게~ 콜라비 피클 → 유리병에 담아두면 도시락 반찬, 고기 먹을 때 딱이에요 🧊 콜라비 보관법 - 껍질 안 벗긴 상태로 신문지에 싸서 냉장 보관 (2주 정도 OK) - 껍질 벗겼다면 밀폐용기 or 지퍼백에 담아 3~5일 내 섭취 - 장기 보관 원하면 슬라이스 후 냉동 가능 (샐러드용은 비추천) 콜라비, 요리도 쉽고 맛도 좋고 건강에도 좋고… 안 먹을 이유가 없더라고요! 특히 다이어트 식단 구성할 때 간식 대용이나 반찬으로 딱입니다👍 👉 여러분은 콜라비 요리 중에 어떤 방식이 제일 마음에 드셨나요? 다른 레시피나 꿀팁 있으시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무소식이He's so sick
콜라비 효능 총정리✨ 칼로리 낮고 맛있는 다이어트 채소!
처음엔 그냥 무 비슷한 줄 알았는데요... 처음에 콜라비라는 채소를 접했을 땐 “이게 무야? 순무야?” 싶었어요 🤔 그런데 알고 보니 콜라비 효능이 장난 아닌 거 있죠? 특히 칼로리 낮고, 식감도 아삭하고, 생으로도 OK! 요즘 다이어트 중인데 맛있게 먹으면서도 건강 챙길 수 있어서 완전 만족 중이에요! ✅ 콜라비, 어떤 채소일까? 양배추 + 순무의 혼합종 겉은 단단하지만 속은 수분감 가득 + 아삭함 샐러드, 무침, 피클까지 활용도 높음 콜라비 손질만 익히면 요리도 쉬워요! 💪 콜라비 효능 이렇게 많아요! 비타민 C 풍부 → 면역력 관리에 도움! 생으로 먹어도 손실 적음 식이섬유 가득 → 장 건강 + 포만감 유지 → 다이어터에게 딱 콜라비 칼로리 낮음 → 100g 기준 약 27kcal 정도! 부담 제로 항산화 성분 포함 → 글루코시놀레이트 계열로 산화 스트레스 완화 기대 수분 풍부 → 피부 & 몸속 수분 보충도 동시에 👏 ❗ 콜라비 부작용? 이것만 주의하세요! 위장 약하신 분: 생으로 과다 섭취 시 복부 팽만 가능 → 살짝 데쳐서 드세요 갑상선 질환자: 십자화과 채소는 과다 섭취 NO! 적당량 OK 🍴 콜라비 맛있게 먹는 법 꿀팁 그냥 생으로 썰어먹기 – 식감 최고! 콜라비 샐러드 – 오일 드레싱이나 요거트랑 찰떡 콜라비 김치/피클 – 오래 두고 먹기 좋음 콜라비 무침 – 초간단 밑반찬으로도 인기 🔪 콜라비 손질법 – 이렇게 하면 쉬워요! 위·아래 자른 후 세워서 껍질 제거 칼이 잘 들어가는 부분만 사용 흰 속살이 보일 때까지 과감히 제거! 💬 정리하자면! 콜라비 효능은 물론, 칼로리 낮고, 부작용만 조심하면 건강 다이어트 채소로 완전 추천이에요 💚 특히 콜라비 손질이나 콜라비 맛있게 먹는 법만 익혀두면 식단에 자주 넣게 되더라구요. 👉 여러분은 콜라비 어떻게 드셔보셨나요? 특별한 레시피나 팁 있다면 댓글로 공유해 주세요! 🥰
무소식이He's so sick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훈제오리 샐러드
집에서 10시에는 나가서 중부시장 가서 견과류도 사오고 걷기도 채우려고 했는데 졸려서 안 나가고 라떼랑 같이 내 방에 누워 있었네요. 그러다 근무까지 늦으면 안 되니 일어나서 나갈 준비해서 11시 37분에 집에서 (점심 도시락까지 챙겨가지고) 나왔답니다. 가게에 출근해서 점심 커피 장사하면서 부엌에서 갖고 온 야채와 훈제오리 처리했어요. 그러다 이모가 부르면 얼른 커피 장사 했죠. 배가 고파서 1시 딱 지나면 먹을려고 좀 욕심을 부렸네요. 우선 당근 하나 갖고 와서 반은 채쳐서 샐러드에 넣고 반은 당근 스틱으로 놔뒀답니다. 파프리카 하나도 오늘 쓸것만 채쳐서 놔두고 나머지는 큰 조각으로 놔뒀네요. 훈제오리는 썰어서 뜨거운 물에 담가 놓고 두 번 정도 물을 갈아줬네요. 같이 가져온 백김치와 피클, 부추김치는 물에 담가 놨어요. 그리고 야채믹스가 세 번 정도 먹을 양인데 막상 열어보니까 양배추보다 잎채소가 많은데 입채소가 좀 상했더라고요. 몇 개를 골라내는데 영 불안해서 오늘 다 먹어야 되겠어요. 오늘 샐러드가 엄청 푸짐하겠네요. 점심은 훈제오리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었네요 훈제오리와 훈제 삼겹살도 3점 있었는데 훈제 삼겹살에선 기름을 거의 다 제거하고 재보니까 125g이더라고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다 깔고(보통 때보다 2배 이상 많음) 채썬 당근 파프리카 사과 넣고 수제요거트드레싱(수제 요거트, 유자초, 유자청, 레몬액) 조금 만들어 다 뿌리고 살짝 가운데비켜서 그릭요거트 놔두고 백김치와 부추김치, 피클 물에서 빼서 꽉 짜서 올리고 훈제 오리랑 훈제 삼겹살도 올렸어요. 그리고 그릭요거트 주변으로 시리얼과 견과류 조금 뿌렸답니다. 워낙 훈제고기들이 화려해서 그릭요거트가 잘 보이지도 않네요.ㅋㅋ 이걸 천천히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때 큰외삼촌과 이모도 같이 점심 드셨는데(그분들은 국수 드셨어요) 내 것도 조금 드시긴 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양이 많아서 절대 적지 않았어요. 샐러드 다 먹을 때쯤 배가 부르더라니까요. 야채가 많았을까요? 아니면은 올리브 오일덕분이었을까요? 하긴 샐러드라 또 금방 꺼지긴 했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답니다. 그리고 1시간쯤 지나니까 힘도 빠지고 또 출출하니 배고프더라고요. 크샷추 슬러시에 토핑 잔뜩 올려서 먹었네요. 샷은 4개 넣고요. 토핑으로 그릭요거트 팥 견과류 시리얼 듬뿍 올렸는데 이것도 토핑부분만 큰외삼촌이랑 나눠 먹었답니다. 왜냐하면 팥이 마지막이었거든요. 팥 있는 부분을 듬뿍 드렸어요.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알로하포케 추천 메뉴 스파이시 크림연어 🥗
알로하포케는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포케를 들여온 매장이라고 해요~ (포케 정보: 하와이 로컬음식으로 서퍼들이 즐겨먹는 음식에서 유래, 자연 그대로의 재료를 버무려 만든 음식입니다) 메뉴판은 이렇고요^^ 포케 종류를 먼저 고르고 베이스를 녹차톳밥, 현미곤약밥, 컬리플라워, 믹스샐러드 중에서 고를 수가 있어요~ 보시는 것처럼 토핑 종류를 다양하게 고를 수 있어서 선택의 폭이 넓어요 제가 고른건 "스파이시 크림연어 포케"에요 맨위에 동그랗게 올라간 날치알들은 톡톡 터질 때마다 식감이 좋았어요 스파이시 크림마요 소스는 자칫 느끼할 수 있는 맛을 매콤함으로 잡아줘서 연어와 잘 어울리는 조합이였어요 그 외에도 양파, 래디쉬피클, 해초, 병아리콩이 재료로 들어가요 (기호에 따라 좋아하는 재료는 더 넣을 수 있어요ㅎㅎ) 다른 샐러드집과 비교를 해보며 야채를 이렇게 맛있게 먹을 수도 있구나~란 생각이 들었어요 그 이유는 소스도 한몫하는 것 같고 신선한 재료들이 잘 어우러져서인지 맛들이 조화로웠어요 추천 대상 🥗풍성한 재료로 든든하고 건강한 식사를 원하시는 분 🥗체중유지를 위해 식단조절을 원하시는 분 🥗간편한 식사를 즐겁게 드시고 싶은 분 다양한 분들에게 건강한 식단으로 추천합니다 감사합니다
입맛없엉
맛있는 다이어트 당근라페 레시피
다이어트 중에도 맛있게 즐겨먹는 당근라페 ! 당근 한 개를 채 썰어서 준비하고 홀그레인머스타드 소스, 식초, 올리브오일, 레몬즙 넣고 잘 섞어준 후 소금후추로 간 맞춰주면 완성- 식빵 위에 당근라페, 아보카도 올려먹으면 간단하고 맛있는 오픈토스트처럼 즐길 수 있구요 전 평소에 밥반찬으로도 즐겨먹어요 ㅎㅎ 상콤하면서 고급스러운 맛,, 피클 대신 먹기에도 좋답니다!
정채린
크로와상 치즈 샌드위치로 🥪
바삭바삭한 크로와상 절반으로 자르고 상추 와 오이 피클 넣고 치즈와 토마토 넣어서 상 큼하게 아침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기다렸던 훈제오리 야채과일 샐러드
훈제오리를 11일에 가져갔다가 다시 12일에 훈제오리만 또 갖고 집에 왔다가 13일에 또다시 가져가서 점심에 샐러드 해먹었네요. 자꾸 시간이 없고 살이 쪄서 급찐급빠 해야 돼서 미뤄지니까 집에서 샐러드 먹기가 참 쉽지 않네요. ㅋㅋ 점심은 훈제오리 야채과일 샐러드입니다. 옆에 물은 밥 먹기 전에 2컵이나 먼저 마시고 식사했는데 그러면 입 터짐을 방지할 수 있다는데 역시 나한텐 도움이 별로 안 되네요. (오늘도 점심 먹고도 땅콩이며 크샷추 팥빙수까지 먹었답니다.ㅋㅋ) 11일 날 집에서 샐러드 거리 챙긴 겁니다. 훈제오리는 구운 마늘까지 더해서 150g 재서 담았고요. 훈제오리와 같이 배달된 백김치, 피클, 부추무침도 담고 야채믹스 1팩과 초록통에 당근, 생고구마, 홍청피망( 근데 오늘 보니까 홍피망이 좀 물렀더라고요. 원래 파프리카는 잘 무르질 않는데 피망은 좀 다를까요?ㅠㅠ) 사과 1쪽 담았어요. 오늘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게에 있는 데친 양배추 조금 썰어 넣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가져온 야채 담고 사과 1쪽, 단감 1쪽 썰어 넣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마저 다 뿌렸답니다. 이러고 한 켠에 백김치, 피클 부추김치(가게에서 1시간 물에 담가 놔서 꼭 짜서) 썰어 올리고 그 위에 훈제어리랑 구운 마늘도 좀 썰어서 올렸네요. 훈제오리랑 구운 마늘은 뜨거운 물에 1시간 정도 담갔다가 체에 걸러서 사용했답니다. 오늘따라 덜 짜더라고요. 야채부터 먼저 맛있게 먹고 반 정도 먹었을 때 훈제오리랑 다 같이 먹었답니다. 너무 맛있었어요. 오늘은 여러 가지 복잡한 과정이 많으니 견과류랑 시리얼 빼먹었는데 그냥 그릭요거트까지 뺀 김에 그거 3개 나중에 먹자 싶었어요. 훈제오리가 많으니까 탄수화물을 안 먹으려고 샐러드만 거하게 차린 건데도, 막상 샐러드 먹을 때는 나중에 먹을 것까지 생각하고 있었답니다.ㅋㅋ 아침은 걸어 다니면서 먹었으니까 영양제까지는 챙기기 힘들었고 점심 먹고 칼슘 마그네슘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샐러드와 잠봉뵈르 바게트 샌드위치
라떼랑 산책다녀오고 어저께 선물 받은 바게트 샌드위치를 직접 리뉴얼해서 새로운 잠봉뵈르 바게트 샌드위치로 만들어서 차렸답니다. 아침은 견과류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양배추 계란전 조금), 잠봉뵈르 바게트 샌드위치입니다. 견과류 먼저 먹고 샐러드 먹고 마지막에 바게트 샌드위치 다 먹는답니다. 반만 먹어도 괜찮았겠지만 배부름 느끼고 싶어서 다 먹었네요. 오늘 아침은 배가 불렀답니다 샐러드는 저번에 채썬 양배추 마저 다 넣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한편에 양배추계란전 조금 남은거 올리고 양배추팽이버섯볶음 포도 방울토마토 두르고 토마토 근처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전체적으로 애사비드레싱 조금 더 뿌린 다음에 시리얼 조금만 뿌렸답니다. 탄수화물로 바게트 샌드위치를 먹을 거라 시리얼은 요거트 옆에 조금만 뿌렸답니다. 어제 사모님이 리조또 준거는 사촌 동생 줬고 바게트 샌드위치는 냉장고 넣었더니 바게트가 딱딱해졌는데 일부러 그런 거예요. 빵도 탄수화물이니 냉장 보관하면 저항성 성분이 되지 않을까 기대하면서 냉장 보관하고 먹을 때 살짝 전자레인지에 데우면 됩니다. 물론 빵만이요. 밑에 사진이 원래 선물 받은 샌드위치 사진입니다. 잠봉뵈르 햄을 걷어내 씻어서 뜨거운 물에 담가 놓고 빵에 소스를 보니 쪽파버터?(쪽파크림치즈)가 잔뜩 발라져 있더라고요. 소스는 덜어내고 빵도 좀 파려고 했거든요 가위로 버터 발라져 있는 부분과 안쪽빵을 잘라내서 버렸답니다. 맛있겠지만 이것까지 먹으면 감당이 안되니 빵은 줄이고 버터든 치즈든 덜어냈답니다. 그리고 딱딱하니까 전자레인지에 30초만 데웠어요 빵에 바를 새로운 소스는 수제 그릭요거트와 홀그레이드 머스타드, 알룰로스 준비했고 그릭요거트가 많아서 반은 샐러드에 넣고 그릭 요거트와 그보다 조금 작게 머스타드 넣고 알룰로스 조금 더해서 섞어서 빵에 발랐습니다. 시큼함과 겨자의 알싸함, 크리미함이 느껴지고 단맛은 별로 안 나더라고요. 알롤로스가 양이 좀 작았나 봐요. 뭐 햄이 있으니 안달아도 될 거 같고 괜찮았답니다. 소스는 좀 남았어요. 잠봉뵈르도 뜨거운 물을 2번이나 바꿔 담가서 물기 빼니 덜 짜더라고요. 바게트 한쪽에 양배추팽이버섯볶음과 파프리카 얹고 얇게 져민 사과와 자두 올리고 에멘탈 치즈까지 조금 올렸답니다 그리고 잠봉뵈르 물기 빼서 반 나눠서 올리고 할라피뇨과 편마늘도 더했어요. 잠봉뵈르에 할라피뇨는 당연하고 생마늘도 잘 어울릴 것 같더라고요. 그리고 나서 빵을 덮고 꼬지로 빵 고정하니 근사하고 두툼한 잠봉뵈르 바게트 샌드위치가 완성됐어요 엄청 두껍죠?ㅎㅎ 바게트는 안쪽 빵을 제법 덜어 낸다고 했는데도 여전히 두툼하네요ㅋㅋ 바게트 하나를 샌드위치 만들어서 반 나눠서 담아 준걸 텐데 반만 먹을 수도 있었지만 다 먹었답니다. 배부르게 먹고 싶더라고요. 바게트 샌드위치까지 다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레모너리까지~~ 아침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배부른 다이어트 레시피- 양상추 랩샌드위치
양상추를 깨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해줍니다. 기름없는 참치캔 1개. 양파. 통후추. 옥수수콘. 올리브. 할라피뇨에 저당 홀스래디쉬 소스를 넣고 잘 섰어줍니다. 매직랩을 아래에 깔고 양상추를 여러겹 셥쳐 펴놓고 그 위에 속재료를 가득 넣어줍니다 돌돌 말아서 2중 랩으로 감싸주면 완성입니다 식이섬유 단백질 탄수화물을 골고루 한끼에 먹을 수 있고 양상추 덕분에 포만감 짱이랍니다.
cogo092
아침은 훈제오리 그릭아채과일 샐러드
어제 저녁에 견과류를 먹고 자서 오늘 적어도 500g은 늘까봐 걱정했거든요. 근데 아침에 재보니까 오히려 200g이 빠졌더라고요. 60.7g이었답니다. 조금 놀랬어요. 어제 아침을 안 먹어서 그런지? 혹시 레모너리 때문인지? 이제 겨우 한번 먹은 걸로 이렇게 효과를 볼 순 없겠죠?😅 하여튼 또다시 밤에 견과류 간식을 안 먹어야 되는데 이건 가끔씩 안 찌더라도 대부분은 생각보다 많이 몸무게가 늘거든요. 우선은 안늘어서 다행이고 아침 잘 챙겨 먹으려고 냉장고에서 훈제오리 뺐어요. 수요일에 동생이 훈제오리 시켜먹고 많이 남겨서 다음날 샐러드에 넣어 먹을려는데 목요일은 아침 먹을 시간이 없어서 못먹고 오늘 챙겨 먹네요. 아침은 견과류와 훈제오리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입니다. 워낙 훈제오리도 많고 샐러드도 푸짐해서 탄수화물은 뺐어요. 어차피 샐러드에 생고구마도 있고 시리얼도 들어가니까 오늘은 빼도 될 것 같더라고요. 훈제오리 재보니 236g이더라고요. 100g에 17~20g 정도가 단백질이라니 이정도면 한 40g 정도 단백질을 챙겨먹을 수 있겠네요. 아 그릭요거트도 먹으니까 한 50g 정도는 단백질을 챙겨 먹어요ㅎㅎ 우선 차가워져서 훈제오리와 구운 마늘을 뜨거운 물에 담갔답니다. 이러면 기름기와 짠맛이 조금이도 빠지겠죠? 한 번 갖고 좀 모질랄것 같아서 물을 한번 바꿔 줬네요. 그리고 같이 왔던 백김치와 부추무침, 매운 피클은 정수물에 한참 담가놨답니다. 그리고 꼭 짜서 같이 샐러드에 넣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채썬사과 방울토마토 4개와 자두 반개 잘게 썰어 섞고 양배추팽이버섯볶음 한편에 올리고 옆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가장 넓은 자리에다 잘게 썰은 백김치와 피클, 부추김치 올리고 그 위에 훈제오리와 구운마늘까지 올렸어요. 켐벨 포도가 있어서 가장자리에 조금 더 하고 그릭요거트 주위에 시리얼 뿌리고 전체적으로도 뿌려서 마무리 했답니다. 그런데 먹을 때도 몰랐는데 생각해보니까 애사비드레싱 안뿌렸네요. 야채만 먹을 때는 그릭요거트에 비벼먹었고 훈제오리 먹을때는 워낙 백김치와 부추가 맛이 세서 드레싱이 없는지도 몰랐네요 ㅋㅋ 맛있게 먹었으면 됐죠~~ 내가 워낙 훈제요리를 좋아하고 훈제요리는 약간의 짠맛과 느끼한 맛을 빼고 야채랑 먹으니까 훨씬 더 맛있답니다. 동생이 시킨 집이 훈제오리가 맛있기도 하고요😚 천천히 맛있게 먹고 견과류를 더 먹었답니다.😅 아침부터 오리를 그렇게 많이 먹어 놓고 또 견과류가 땡기는지... 식사 시간이 여유가 있으면 안 되나 봅니다😆 2년 넘게 다이어트해서 좀 양을 줄여놨다고 생각했었어도 다른 사람에 비하면 식사량이 많은 편인데 푸짐하게 느껴질 정도로 먹지 못하면 더 먹고 싶어서 어쩔 줄 몰라한답니다. 샐러드 먹는데 30분 이상이나 걸리고 총 식사 시간이 1시간 정도 걸리는데도 덜 먹은 느낌이면 견과류라도 더 먹는 내 먹부림 때문에 요즘 나한테 좀 짜증이 나네요ㅠㅠ 탄수화물을 덜 챙겼나 싶기도 하지만 사실 탄수화물을 챙길 때도 견과류를 찾을 때가 많거든요.😮💨 하여튼 견과류를 어느 정도 먹고 나서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레모너리 2개도 챙겨 먹었어요. 이것도 꼭꼭 씹어 먹었네요. 내 몸에 들어와서 간식 생각 좀 덜 나게 해달라고 입에서부터 열심히 분해시켜서 먹었는데, 😮💨 이 작은 노란 알약 두알이 내가 먹고 싶은 만큼 못 먹어서 더 끓어오르는 식탐을 과연 막아줄까요? 그러고 아직 비와서 TV 보다가 이젠 비가 멈추고 해뜨길래 라떼 산책을 시켜야 하는데 시간이 좀 애매해서 라떼랑 좀 걷다가 출근하려고 같이 11시 33분에 나왔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연근조림, 당뇨 식단에 괜찮을까? 알고 먹으면 달라요
🌿 요즘 당뇨식단 신경 쓰는 분들 많죠? 저희 엄마도 혈당 관리 때문에 반찬 하나하나 신경 쓰시는데, 특히 연근조림 당뇨 식단에 괜찮냐고 자주 물어보시더라고요. 저도 궁금해서 제대로 찾아봤어요 👀 ✅ 연근, 그냥 반찬이 아닙니다 연근 효능 중 가장 눈에 띄는 건 ‘음혈 보충’이에요. 철분과 비타민C가 풍부해서 ‘천연 철분제’라 불릴 정도고요, 끈적한 뮤신 성분은 위 건강까지 챙겨줘요. 특히 탈모, 무기력, 생리불순, 불면증 같은 음혈 고갈 증상에 도움 준다고 하네요. 🍽️ 그런데 조림은 주의! 우리가 흔히 먹는 연근조림은 간장+물엿 조림이라 당독소가 많이 생긴대요. 당독소는 혈관 딱딱하게 만들고, 피부 노화도 부르기 때문에 당뇨나 고지혈증 환자에겐 특히 조심해야 해요 😥 🍋 건강하게 먹는 방법은? 당을 줄인 조리법 사용 – 저염 간장+스테비아/알로에 등으로 조림 연근 치자 피클 추천 – 철분 흡수 도와주는 유기산 과일(귤 등)과 함께 피클로 섭취 삶기보다 찌기! – 비타민과 미네랄 손실 줄이고, 아삭한 식감 유지 껍질째 섭취 – 껍질에 좋은 성분 많아서 흙만 깨끗이 씻으면 OK 🥢 연근조림, 당뇨식단도 OK! 요렇게 드셔보세요 시판 연근조림은 당분 걱정되셨죠? 직접 만들면 저당 + 저칼로리 + 건강 다 챙길 수 있어요! 오늘 소개할 건, 설탕 대신 트루비아를 넣어 만든 연근조림 레시피입니다 🍽️ ✅ 저당 연근조림 레시피 🛒 재료 (1~2인분) 재료 양 비고 연근 1개 껍질 제거 후 사용 간장 2T (큰술) 저염 간장 사용 가능 정종 1T (큰술) 생략 가능, 잡내 제거 및 풍미 추가 매실청 1T (큰술) 직접 담근 매실청이면 더 좋음 트루비아 1t (작은술) 없으면 설탕 소량 대체 가능 식초 약간 연근 데칠 때 갈변 방지용 🍳 조리법 연근 껍질 제거 후 깨끗이 씻기 끓는 물 + 식초 약간 넣고 20초간 데치기 → 암연근(둥글고 통통) 사용 시 더 아삭해요! 한김 식힌 연근을 팬에 기름 살짝 두르고 센불 3분 볶기 간장 + 정종 넣고 졸이기 불 줄이고 매실청 + 트루비아 넣고 마무리 물기 없어질 때까지 졸이면 완성! 👉 트루비아는 0kcal 감미료라서 단맛은 나지만 당 걱정 없이 즐길 수 있어요. 연근조림 당뇨 식단에서도 가능하지만, 조리법만 잘 선택하면 영양은 살리고 당 걱정은 줄일 수 있어요. 저는 요즘 연근 치자 피클 만들어서 냉장고에 늘 두고 먹어요! 색도 예쁘고, 상큼하니 만족도 최고예요 💛 👉 여러분은 연근 어떻게 드시나요? 당뇨 식단에 잘 맞는 저당 반찬 팁 있으시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
막둥왕자
초간단한 달가슴살 샐러드
훈제 닭가슴살을 결대로 찢는다. 양배추를 채칼로 썰어놓는다. 당간을 채칼로 썰어놓는다. 1~3을 한 그릇에 담고 머스타드, 토마토케찹, 할라피뇨 소스 등 취향껏 넣어 잘 섞는다.
지니5273494
일요일 아침(홈트와 식사)
잘 때는 좀 일찍 일어나 라떼랑 아침산책할 생각이었지만 결국 늦잠을 잤네요. 7시 50분 다 돼서 일어나서 홈트로 스트레칭만 하고 배고파서 바로 아침 준비했어요. 어제 동생이 훈제 오리랑 훈제 삼겹살을 시켜 먹고 훈제오리쪽을 많이 남겨놨거든요. 그 훈제 오리를 샐러드에 넣어 먹었답니다. 아침은 견과류와 레몬물, 훈제오리 넣은 그릭야채 과일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우선 훈제오리랑 구운 마늘은 뜨거운 물에다가 담그고 피클과 백김치는 정수물에 담가 났네요. 그리고 부추김치도 있었는데 부추김치늘 물에 살짝 씻어서 물기만 뺐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양배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와인식초드레싱 1.5T 넣고 한켠에 양배추팽이버섯볶음 올리고 부추김치와 훈제오리 백김치와 피클도 올린 다음에 스리라차 소스 조금 더 있네요. 그리고 옆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렸어요. 시리얼 조금 더해서 마무리했네요. 오늘도 엄청 푸짐한 샐러드가 됐답니다. 아침에 배고파서 맛있게 먹었어요. 훈제오리가 너무 맛있었어요. 샐러드 먹기 전에 그릭요거트 미주라 토스트에 바르고 한쪽엔 사과, 한쪽엔 양배추팽이버섯볶음 올렸네요. 미주라 토스트는 샐러드 다 먹고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닭가슴살 볶음밥 레시피
다이어트 레시피로 강력하게 추천하는 닭가슴살 볶음밥입니다!!! 저는 평소에 볶음밥도 좋아하고 야채나 닭가슴살도 아주 잘 먹는데요..ㅎㅎ 그런 저에게 취향저격인 식단입니다! 보통 닭가슴살은 퍽퍽해서 별로 안 좋아하시는 경우가 많은데 저는 닭가슴살이 치킨 부위 중 제일 맛있더라구요 ㅋㅋㅋ 하지만 이렇게 야채 많이 넣어서 닭가슴살 볶음밥 해먹으면 안 좋아하시는 분들도 맛있게 먹으실 수 있을 것 같아요! 먼저 닭가슴살을 잘게 잘라서 볶습니당 그리고 나서 버섯이나 피망, 파, 양파 등 갖가지 야채를 잘게 잘라서 볶아줍니다 ㅎㅎ 그리고 밥을 넣고 소스로 굴소스와 간장을 넣어서 휘리릭 볶아주면 완성이에요 ㅎㅎㅎ 너무 간단하죠!! 어떤 똥손도 다 만들 수 있어요!! 기호에 따라서 할라피뇨나 고추 같은 야채를 더 해줘도 매콤하니 매우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계란후라이를 올려서 같이 비벼서 먹으면 한그릇 뚝딱입미다 ㅎㅎ 우리 먹고 싶은 거 먹으면서 스트레스 안 받으면서 즐겁게! 행복하게 다이어트 하자구요 ㅎㅎ 이렇게 만들어먹으면 내가 나 자신을 대접하는 느낌도 들면서 기분 좋답니다 ㅎㅎ 간단한 레시피이니 다들 시간 내서 도전해보세요!ㅎㅎ 우리 모두 같이 맛있는 음식 먹고 원하는 다이어트 목표도 이뤄봐요!! 남은 여름도 화이팅입다아 ㅎㅎㅎ 맛있는 레시피 추천해주시면 저도 도전해볼게요 또!!
영잔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