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 문 카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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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덕한 그릭 요거트
운동 전 꾸덕한 그릭 요거트에 블루베리 넣어 간단하게 챙겼어요~
쩡♡
모닝커피
시원하게 아아로 오늘 정말 습하네요 ㅜ 오전 일정이 많아어 카페인부터 충전해야겠어요 힘나는 월요일 보내세요
장보고
서울역 도착
역시나 빠른 GTX 가격만 내리면 좋은데..ㅎ 격전지로 잘 도착했어요 카페인 충전부터 해야겠어요
장보고
캐모마일 차~
불면증 및 진정 효과 * 신경을 안정시키고 긴장을 완화하여 숙면을 도와줍니다. 카페인이 없어 저녁이나 수면 전에 마시기 좋아요.
쩡♡
달달한 수제 후식~
스토리가 있는 후식 카페 호강하고 왔어요
KKK용식이22
꼬깔콘 먹는데요🤣🤣🤣
아휴 둘째님... 키즈카페 와서 과자 파는거 사달라해서 무려 2천5백원하는 꼬깔콘 사드림요...ㅋㅋㅋㅋ마트에서 사면 싼데 암튼 드시고싶다니 사드려요😁💕
자스민꽃
점심도 두번(드디어 빵 사먹음)
라떼랑 11시 54분에 집에 들어오고 얼른 라떼발 닦아주고 빨래 걷고 나가기 전에 돌려 놓은 빨래 널고 점심으로 야채랑 과일 챙겨 먹었어요. 아침에 못 사 먹었던 빵을 엄마 병원 근처에서 가능하면 사 먹을 생각이었거든요. 접시에 당근스틱 오이스틱 자두1 생고구마 구운가지 팽이버섯볶음 양배추라페 담고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한개도 같이 차렸답니다. 라떼랑 들어올 때 벌써 배가 많이 고프더라고요. 아몬드브리즈라도 마셔야 그나마 포만감이 조금이라도 생길것 같았어요. 드레싱은 안 했기 때문에 야채들이 싱거우면 팽이버섯, 가지, 양배추라페 같이 먹었네요. 언제 될지 몰라 마그네슘은 먼저 챙겨 먹었어요. 먹은 거 설거지하고 땀으로 엉망이 된 화장 고치고 아까 까먹은 양말 마저 널고 나오니 생각보다 늦은 1시 40분이더라고요. 엄마 요양병원이 있는 돌곶이역에 도착하니 2시 20분 쯤 됐답니다. 빵은 포기하고 엄마한테 바로 갔답니다. 그런데 엄마가 주무시는 거예요. 말을 붙쳐도 귀찮아 할 정도로 곤히 주무시는것 같아서 면회는 4시까지라나가서 쉬었다가 3시 반쯤 다시 돌아오려고 나가서 처음에 가려고 했던 베이커리카페 fever에 갔답니다. 무화과 깜빠뉴 하나랑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켰어요. 난 1층만 봤는데 2층도 있더라고 일요일날 그런지 사람이 엄청 많았답니다. 무화과 깜빠뉴는 적지 않은 크기고(약265g, 사실 칼로리 알아볼려고 몇g인지가 중요했는데 직원도 몰라서 저울로 재달라고 했답니다. 무화과는 다 나가서 옆에 단호박 깜빠뉴 쟀답니다 직원이 비슷하다고 하더라고요. 나도 진상손님이려나? 미안하긴 했는데🤣 통밀빵은 없었고 그나마 건강한 빵 같은 느낌이라서 골랐는데 찾아보니 전혀 그렇지 않더라고요😅 빵도 너무 맛있게 먹어서 빵 정말 맛있었다고 얘기해주고 나왔어요. 대충 찾아보니까 600kcal이상 나오겠네요) 가격은 아아가 4,700원이니까. 계동보단 조금 싸네요. 빵가격은 느낌은 비슷했어요. 말린 무화과가 제법 많이 박혀 있더라고요. 우리 외가가 목포라 학생땐 진짜 무화과 여름마다 엄청 먹었거든요.외할머니가 안 계실 때부턴 먹기가 어려워서 그래서 무화과 보면 항상 손이 간답니다. ㅎㅎ 1층에는 자리가 없어서 2층 한 구석에 앉았어요. 바로 옆에 코드가 있어서 충전도 했답니다 한 쪽씩 들고 먹기 좋게 잘라줬더라고요. 먹어보니 너무 맛있는 거 있죠?ㅎㅎ 그래도 한두 쪽 남기려고 했는데 다 먹었답니다.😅 베이커리 카페 전경이에요. 여기 1, 2층 쓰더라구요. 그리고 카페 치곤 2층 올라가는 계단이 굉장히 높았답니다. 층고가 높아서 시원한 느낌을 주더라구요.
성실한라떼누나
여유로운 커피타임(포온즈데이 커피로스터스)
우리 플라워 카페 나와서 근처 공원 포인트까지 받고 이제는 집으로 돌아가자고 했는데 라떼가 필 받았는지 자꾸 다른 방향으로 가자네요. 누나가 여기까지 데리고 온 것도 있으니까 우선 가자는 대로 좀 가봤답니다. 가는 길에 강아지 동반가능한 카페가 있는 것만 알아놓고 아직까지 한번도 안 가본 카페가 있어서 커피 마시고 혹시 있으면 빵도 사먹을려고 했답니다. 주문하는 동안은 바로 옆 테이블에 강아지 데리고 있는 부부가 있길래 그분들이 우리 라떼 봐주는 동안 주문할 수 있었어요.(물어보니까 주문시 잠깐 안고 들어오는 것까진 괜찮다고 하긴 하더군요) 빵 종류는 피낭시에만 있어서 아아만 시켰네요. 라떼는 아까 하우스에서 물 먹였거든요. 라떼는 간식 줬어요. 아까는 살짝 비 와서 비옷 입혔다 벗겼었거든요. 플라워 카페에서 달걀 먹고 나오니까 이제 해가 나오더라고요. 이번엔 햇빛 차단해주는 옷을 입혔어요. 오늘 날씨 참 버라이티합니다. 의자가 넓은 벤치 같은 거라 라떼도 편히 앉을 수 있었어요. 조금 미끄러워도 이 정도는 편한 편이에요. 바로 옆 테이블의 강아지예요. 12살 암컷인데 좀 까칠하긴 해도 엄청 귀여웠답니다. 조금 예민해서 라떼가 가까이 오는 걸 안 좋아해도 조금 떨어져 있으면 짖거나 으르렁거리지도 않아서 다행이었답니다. 라떼는 햇빛 차단해 주는 옷 입히고 나는 선글라스까지 썼네요. 그렇게 시간이 많진 않지만 여유롭게 커피숍에서 손님으로 커피 마시니까 좋더라고요.ㅋㅋ 라떼는 저렇게가 앉아 있었답니다.ㅋㅋ 맞은편 의자에는 내가 맨날 짊어지고 다니는 가방이랍니다. 저기에 라떼 물품과 물,간식 내 물품들등등 갖가지 물건들이 많이 있어요. 오늘은 흐리고 버라이어트 할 거 같아서 선글라스부터 비옷 우산까지 다 챙겼답니다. 카페 정경입니다. 바깥 테라스(강아지 동반은 테라스에서)가 오전에 흐리고 그늘만 들어가도 바람 불고 시원해서 괜찮더라고요. 나까지 포함해 세 팀이나 있었답니다. 사람을 보이게 하는 건 예의가 아닌 것 같애서 지우개로 지웠어요. 그런 기능이 있네요? 이제 알았어요. 그래서 옆테이블에 강아지만 나온 거랍니다. 강아지 옆에 엄마가 맞은편에 아빠가 있었거든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아주 간단하지만 두번 챙긴 아침
보통 라떼랑 아침 산책 나가면 샐러드 도시락 싸가서 빵맛집 근처 공원에서 샐러드 먹고 맛있는 빵 먹으면서 좀 쉬었다가 오거든요. 오늘도 그 코스로 생각하고 나가려는데 어제 저녁 비가 와서 공원에서 먹을 수 있을까가 걱정이 되더라구요. 그래서 간단히 차려서 집에서 먹고 나간답니다. 땅콩버터(+그릭요거트)바른 사과와 자두하나 신비복숭아 하나, 당근과 생고구마입니다. 단백질과 탄수화물은 나중에 빵 사 먹을 생각으로 우선 뺐거든요. 그리고 빵 사 먹을 생각이긴 한데 사실 나가서 상황이 어찌 될지 모르고 금방 사 먹었다는 보장도 없어서 그냥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라떼랑 8:47에 산책나왔어요. 흐리고 날도 그렇게 덥지 않아 좋다고 생각했는데 경학공원으로 갔다가 성대옆 산길로 해서 북촌쪽으로 넘어갈 생각이었거든요. 경학공원에서 막 올라가려는데 살짝 비가 오네요. 이게 살짝 올지 계속 내릴지 몰라서 얼른 라떼 비옷 입혀주고 다시 대학로쪽으로 나갔답니다. 산길이라 비가 오면 위험하거든요. 그래도 나도 우산 쓸 정도라 라떼도 비옷을 머리까지 다 입혀주니 뾰로통하네요. 대학로로 나온 김에 오늘은 쉬는 우리 플라워 카페에 들렸답니다. 거기 삶은 계란이 있거든요. 그걸로 단백질이라도 보충할 생각이었고 냉장고 뒤져보니 내가 남긴 두부 3쪽도 있더라고요. 두부는 뜨거운 물에 데치고 계란 1개 챙겨 먹는데 라떼가 계란 노른자 좋아해서 노른자는 라떼 다 줬어요 그러고 보니 나도 반개만 먹어서 하나 더 갖고 와서 노른자는 라떼 주고 흰자만 먹네요.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산책 전 간단히~
산책 전 요거트에 블루베리와 바나나를 넣어 간단하게 챙겨 먹고 나가요~ 바나나는 높은 탄수화물 함량으로 운동 전후에 에너지를 공급하며, 근육 경련 예방에도 도움을 줍니다.
쩡♡
산책 전 간단하게 챙기네요🍌🫐🥚🍑
산책 전 바나나와 새콤달콤한 신비복숭아, 냉동 블루베리와 찐계란으로 간단하게 먹고 산책 출발 에너지 담았네요.
정수기지안맘
갈증나서 과일로..
개운하게 샤워하고 달콤한 과일로 갈증해소해요 저녁이 짜지는 않다고 생각했는데 그래도 짠맛이 남네요 소화에도 좋다는 키위랑 시원한 냉동 블루베리로 맛있게 저녁 과일 먹어요^^
장보고
오후는 애들과 키카😁
오늘두 키즈카페 고고해봅니다앙 😉🤟비는 안오지만 블랙벨트 올만에왔어요 ㅋ 여기는 큰애랑 꼭 같이와야해서 날짜 맞춰 와야합니다 ㅋㅋㅋㅋ 암튼 놀려볼게요~
자스민꽃
크림 과다 섭취 했어요~😄😆
블루베리크림빵 크림이 달달 대박이네요ㅎ 마늘빵도 맛이 좋구요~♡
제벌
달콤한 아침...
피로에는 당이 필요해서 냉동망고랑 블루베리 넣고 그릭이랑 같이 먹어요 사각사각 샤벳같아서 잠도 깨고...^^ 마무리 단백질 충전합니다.
장보고
과일 디저트 해볼까요..
산채비빔밥 먹고 디저트도 건강한 과일로^^ 골드키위랑 블루베리에 그릭요거트 올려서 먹었어요.. 사각사각 냉동 블루베리 식감 좋아요!! *식후 과일 블루베리 GI 지수가 낮아 혈당스파이크를 막아주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준다 지방축적 억제 및 복부지방 감소에 효과 좋다 키위 : 단백질 분해를 돕고 혈당상승을 막아줌
장보고
아침식단🍅🥚🫐
금요일 아침도 간단하게 아침 챙겨 먹어요 데쳐서 껍질제거한 토마토, 생 블루베리 바로 삶아서 따뜻한 계란 두개로 든든하게 먹었어요
들꽃7
알람보다 중요한 기상 후 1시간, 아침 혈당을 좌우하는 습관들
아침을 어떻게 시작하느냐에 따라 하루 혈당 흐름이 달라질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특히 당뇨나 혈당 관리가 필요한 분들에게 기상 후 1시간은 그 어떤 식사보다도 중요할 수 있어요. 출처 Freepik, jcomp 1️⃣ 기상 직후, 공복 상태 유지가 핵심 자는 동안 우리 몸은 에너지 사용을 최소화하면서도 간에서 당을 조금씩 분비하며 혈당을 유지해요. 기상 직후 바로 무언가를 먹으면 이 자연 흐름이 깨질 수 있어요. 🍽 아침 공복 유지의 이점 • 간에서 자연스러운 포도당 사용 유도 • 인슐린 민감도 유지 • 불필요한 혈당 급상승 예방 이른 시간의 간식이나 당 함유 음료는 오히려 혈당 스파이크를 유발할 수 있으니 피하는 게 좋아요. 2️⃣ 물 한 잔이 바꾸는 혈당 흐름 기상 후 탈수 상태가 혈당을 높일 수 있어요. 자는 동안 수분 손실이 생기기 때문에 일어나자마자 물을 마시는 습관은 매우 중요해요. 💧 아침 수분 섭취 팁 • 미지근한 물 1~2컵 • 공복 혈당 희석과 순환 개선 • 장운동 촉진 효과 특히 카페인 음료나 단맛 나는 음료는 피하고, 깨끗한 물로 시작하는 게 가장 안전해요. 3️⃣ 가벼운 움직임이 혈당을 깨운다 아침 스트레칭이나 산책은 혈당을 자연스럽게 낮추는 데 도움이 돼요. 밤새 고정된 자세로 있던 근육을 깨우고 대사를 자극하면 인슐린 감수성이 좋아져요. 🧘 아침 움직임 루틴 • 5~10분 전신 스트레칭 • 간단한 요가 동작 • 공복 산책 10분 🌅🌅🌅 심한 운동보다는 가볍게 숨이 찰 정도의 활동이 공복 상태의 지방 연소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어요. 아침의 1시간이 혈당의 방향을 정합니다. 공복 유지, 물 한 잔, 가벼운 움직임—이 3가지만 지켜도 혈당 관리는 물론 하루 전체의 컨디션이 달라질 수 있어요. 내일 아침, 알람보다 중요한 ‘첫 습관’을 챙겨보세요
geniet
아침 식단
양배추와 치커리에 호두,노랑ㆍ빨강 파프리 카랑 블루베리,찐계란과 달콤하고 아삭한 사 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려서 간단 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저당음료 몬스터 에너지 제로슈거를추천합니다
제가 마시논 저당음료로 몬스터 에너지 제로슈거 추천합니다 몬스터 에너지 제로슈거는 달콤하면서도 상큼한 맛이 특징입니다. 과일향과 살짝 청량감 있는 맛이 나며, 레몬, 라임 같은 시트러스 계열의 향이 느껴집니다. 포카리스웨트와 비슷한 깔끔하고 시원한 맛에, 약간의 에너지 드링크 특유의 인공적인 달콤함도 함께 있습니다. 제로슈거 제품이기 때문에 단맛이 강하지 않으며, 상큼하고 청량감 있는 맛이 주를 이룹니다. 다른 몬스터 에너지 맛에 비해 덜 강하고 부드러운 느낌이 들어 쉽게 마실 수 있습니다. 저당음료로서 영양 정보는 총내용량 355ml 1캔당 180kcal 카페인 함량 100mg 나트륨 273mg (14%) 탄수화물 44g (14%) 당류 41g (41%) 지방 0g (0%) 트랜스지방 0g 포화지방 0g (0%) 콜레스테롤 0mg (0%) 단백질 1g (2%) 비타민 B2 2.6µg (186%) 나이아신(비타민 B3) 30mgNE (200%) 비타민 B6 3.0mg (200%) 비타민 B12 9.0µg (375% 2016년 6월 출시한 국내 첫 저칼로리 저당음료 제품으로 대부분 울트라라고 안 하고 흰색이라고 한다. 당류는 0g, 열량은 14kcal다. 포카리스웨트의 향처럼 자몽향이 나면서도 산뜻하고 깔끔한 맛이다. 무난하고 가장 인기가 많다. 유산균이 발효한 맛이라던가, 어린이용 시럽 해열제 특유의 소위 '멀미 맛'이 난다고 묘사하며 싫어하는 사람도 있지만 다른 제품에 비하면 호불호가 적고, 몬스터 에너지가 발매된 국가라면 보통 제로칼로리 버전으로 직후에 출시되는 제품이다. 음료수의 색상은 밀키스하고 비슷한 뿌연 하얀색이다.
그냥지나
저당 음료 추천 아메리카노~
저당 음료하면 먼저 떠오르는 건 아메라카노이지요. 최근에는 건강을 즐겁게 관리하고자 저당, 혈당스파이크 이슈가 많아요. 여름을 맞아 다이어트를 위해, 건강을 챙기기 위해 저당, 제로 칼로리 음료, 디저트를 많이 즐기는 거 같아요. 저당음료는 혈당 조절과 체중 관리에 유리하고 건강에도 좋은 것 같아요. 시럽이나 당분이 없고 깔끔하고 시원한 저당 음료 추천 메뉴는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실제로 스타벅스 아메리카노는 다이어트 음료로도 많이들 먹는 음료이고, 아메리카노가 칼로리도 낮고 당류가 제로예요. 저당 음료 추천 메뉴 아메리카노의 카페인은 신진대사 속도와 심장박동수를 높여서 지방분해와 근육운동의 효율성도 증가 시키는 효과도 있다고 해요. 특히 점심 먹고 식곤증으로 피곤하고 늘어질 때는 저당 음료 추천 음료 아메리카노 먹고 나면 몸도 가볍고 에너지가 생겨 활력이 다시 살아나 하루 일과도 잘 마무리 할 수 있어요. 저당 음료 추천 메뉴 아메리카노가 필요해요. 저당 음료 추천 스타벅스 아메리카노는 톨사이즈 한잔 기준으로 10kal이고 당류는 0g이여서 저당 음료 추천 제품으로 최고예요. 다이어트 하거나, 시원한 저당 음료가 당길 때, 에너지가 필요할 때 마시면 좋은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커피향만 맡아도 기분이 좋네요. 당류가 없는 저당이여서 아메리카노 마실 때 죄책감이 덜 들어서 좋아요.
비비안2
요거트 간단히
무설탕 요거트에 견과류 블루베리 넣어 가볍게 먹어요
애플짱
갈증 재워줄 저녁 과일
운동하고 왔더니 갈증이 나더라구요 방토 먼저먹고 냉동 블루베리 마지막 키위로 갈증해소해요 *키위 : 수면유도 호르몬(세로토닌/멜라토닌) 생성을 도와줌 소화효소(액티니딘) 함유 - 저녁 늦게 먹어도 부담 적음
장보고
저당음료 실론티 레몬 추천해요
요즘 제가 자주 마시는 음료 하나 소개할게요! 바로 실론티 레몬 저당 버전인데요, 마셔보니까 생각보다 훨씬 괜찮아요 🍋 실론티 레몬 저당 마셔본 후기 평소에 단 음료 좋아하는데, 설탕 많은 건 자꾸 피하게 되잖아요. 그래서 대체할만한 거 찾다가 실론티 저당버전을 마셔봤어요. 결과적으로 되게 만족했어요! ✅ 제가 느낀 좋은 점 1. 단맛이 은은해서 덜 물려요 원래 실론티보다 훨씬 덜 달아서 깔끔하게 마시기 좋았어요. 물처럼 자꾸 마시게 되는 느낌? 식사 후 입가심으로도 최고였어요. 2. 저칼로리라 부담이 확 줄어요 다이어트 중이라 칼로리 항상 신경 쓰는데, 이건 당도 낮고 칼로리도 낮아서 딱 좋더라구요. 3. 레몬+홍차 조합이라 상쾌해요 목 넘김이 깔끔해서 여름에 시원하게 마시기 좋고, 텁텁하지 않아서 자꾸 손이 갔어요. 4. 카페인 부담도 거의 없어요 저는 밤에도 종종 마시는데, 잠 잘 오는 걸 보면 카페인도 많이 안 들어있는 것 같아요. 🧊 제 팁 하나! 얼음 가득 넣은 텀블러에 실론티 저당 타서 마시면 진짜 여름에 딱이에요. 갈증도 잡고, 기분도 좋아지고! 평소에 단 음료 끊기 어려운 분들이나, 당 조절하고 싶은 분들한테 강추예요.
예지영준맘
저당간식 테이수ㄷㄷㅣ 호라산 밀현미뻥
최근 건강과 다이어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저당 제품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호라산 밀현미뻥은 저당 간식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이 제품은 맛과 건강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훌륭한 선택지로, 다이어트를 하는 분들에게 특히 추천할 만합니다 호라산 밀현미뻥은 저당 간식으로, 일반적인 스낵과는 달리 당분이 적어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이 제품은 고소한 맛과 바삭한 식감이 일품으로, 간식으로 먹기에도 좋고, 다양한 레시피에 활용하기에도 적합합니다 . 저당 간식으로서의 효과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 첫째, 혈당 수치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둘째,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 주어 과식을 방지하는 데 효과적입니다 . 셋째, 건강한 재료로 만들어져 있어 다이어트 중에도 영양을 챙길 수 있습니다 . 이제 호라산 밀현미뻥을 활용한 다이어트 레시피를 소개하겠습니다. 밀현미뻥 요거트 볼: 재료: 호라산 밀현미뻥, 그릭 요거트, 신선한 과일 (딸기, 블루베리 등) 방법: 그릭 요거트에 밀현미뻥을 부숴 넣고, 신선한 과일을 올려줍니다. 간단하면서도 맛있는 저당 간식이 완성됩니다. 밀현미뻥 샐러드: 재료: 신선한 채소 (상추, 시금치 등), 호라산 밀현미뻥, 올리브 오일, 레몬즙 방법: 채소를 씻어 그릇에 담고, 밀현미뻥을 부숴 올린 후, 올리브 오일과 레몬즙으로 드레싱을 만들어 뿌려줍니다. 건강한 저당 샐러드가 완성됩니다. 밀현미뻥 에너지 바: 재료: 호라산 밀현미뻥, 아몬드 버터, 꿀 (소량), 견과류 방법: 모든 재료를 섞어 틀에 담고 냉장고에 굳힌 후, 바 형태로 잘라줍니다.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저당 간식이 됩니다.
쪽쭈리
이제사~
겨울에 깔아놨던 카페트를 이제사 세탁하러 왔네요 ㅋ 에휴 바쁨이 아니라 ᆢ게으름이죠
사비나67
저당 바닐라 라떼 추천드려요!
저는 커피를 포기 못하지만 다이어트는 늘 해야하는 다이어터입니다. 거기다 커피라하면 자고로 달달한걸 좋아하다보니, 항상 칼로리때문에 고민을 합니다. 다이어터라면 아메리카노를 먹어야하지만, 스트레스를 받거나 그러면 칼로리가 높은 커피가 땡겨서 저도모르게 마시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이대로는 안되겠다. 곧 여름인데, 그래서 어떻게하면 달면서도 칼로리가 낮은 커피는 없을까해서 찾아봤습니다. 거기서 찾은것이 바닐라 오일을 이용하고 저당 알롤로스를 이용하는 것입니다. 아시다시피, 알룰로스는 저당제품으로 훌륭합니다. 레시피를 소개할게요. 되게 심플합니다. 1. 마이노멀 알룰로스와 바닐라향 오일을 준비합니다. 2. 에스프레소를 내립니다. 3. 거기에 바닐라 향 오일 한방울 그리고 원하는 만큼의 알룰로스를 넣어주세요. 4. 무지방 우유를 넣습니다. 그러면 원하는 저당 바닐라라떼가 완성됩니다. 혹시 저처럼 단 맛나는 커피를 포기 못하시는 분, 다이어트는 해야하는데 커피가 땡기시는분, 저당 바닐라라떼 추천할게요! 이건 원하는 만큼 단맛을 만들 수 있어서 참 좋다고 생각해요. 현재 마이노멀 알룰로스는 쿠팡에서 485g에 8980원이고 이정도면 한동안 걱정하지않을 정도의 양입니다. 그리고 바닐라 향 오일도 많이 넣는 것이 아니라서 한번 구매하면 꽤 먹습니다. 그래서 카페에가서 사먹는 것보다 저렴하게 저당 바닐라라떼를 마실 수 있어서 괜찮다고 생각해요. 추천합니다!
행뽁햐
흐린 날 커피 한 잔~
산책 후 시원하게 커피 한 잔 하며 카페인 충전해요. 습함이 장난 아닌 날이네요~
쩡♡
수요일 아침식단🍅🫐🫘
수요일 아침 간단하게 챙겨 먹었어요 생낫또에 간장조금과 겨자소스 조금 간하고 데쳐서 껍질제거한 토마토랑 생 블루베리로 든든하게 챙겼어요
들꽃7
건강한 다이어트가 피부를 바꾸는 진짜 이유
다이어트를 시작한 뒤 유독 피부 트러블이 줄거나 반대로 더 예민해졌다는 경험, 해본 적 있으신가요? 체중 감량을 위한 식단과 수분 섭취 변화는 피부에도 작지 않은 영향을 줍니다. 올바른 식단은 피부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고, 무리한 다이어트는 오히려 피부를 망칠 수도 있죠. 1️⃣ 당을 줄이면 피부도 숨을 쉰다 설탕과 정제 탄수화물 섭취는 인슐린 수치를 급격히 올려 피지 분비를 늘리고 염증 반응을 촉진해 여드름의 원인이 되기 쉬워요. 🍬 저당식이 피부에 주는 효과 • 인슐린 안정 → 피지 분비 감소 • 염증 반응 감소 → 트러블 완화 • 혈당 스파이크 방지 → 피부톤 안정 당 섭취를 줄이고 자연식 위주로 먹기 시작하면, 피부가 맑아졌다는 이야기를 쉽게 들을 수 있어요. 2️⃣ 건강한 지방, 피부 보호막을 만든다 지방을 너무 제한하면 피부가 푸석푸석하고 건조해지기 쉬워요. 특히 오메가-3 같은 불포화지방산은 피부 장벽을 튼튼하게 만드는 데 도움을 줍니다. 🥑 피부를 위한 지방 섭취 팁 • 아보카도, 견과류, 올리브오일은 피부친화적 • 트랜스지방은 피하고, 포화지방은 과하지 않게 • 극단적인 저지방 식단은 장기적으로 피부에 해로울 수 있음 3️⃣ 수분, 다이어트와 피부의 공통 키워드 수분 섭취는 체지방 감소뿐 아니라 피부의 수분 밸런스를 유지하는 데도 매우 중요해요. 탈수 상태가 지속되면 피부가 쉽게 거칠어지고 잔주름도 늘 수 있어요. 💧 수분 보충 이렇게 해보세요 • 하루 1.5~2L 물 섭취 기본 • 카페인 음료는 수분 섭취로 계산하지 않기 • 아침 기상 직후, 식사 전후 물 챙겨 마시기 🌿✨💧 건강한 식단은 체중만 줄이는 게 아니라 피부까지 빛나게 만들 수 있어요. 반대로 무리한 다이어트는 피부 트러블, 건조함, 탄력 저하까지 부를 수 있다는 사실도 잊지 마세요. 체중과 함께 피부도 좋아지는 다이어트, 가능하답니다.
geniet
맛있게 먹고 건강해요
퍼온글 음식을 통한 영양 섭취가 최고라지요 좋은 것을 골고루 잘 챙겨 먹는게 중요하겠지요 요즘 복숭아 블루베리 풍성하던데 급 입맛 당기네요
인생이여만세
내돈내산 스타벅스 저당음료 추천
저는 다이어트를 합니다. 그런데 커피를 너무 좋아합니다. 그래서 스타벅스를 자주 가는 편인데, 그 중에서 저당 음료를 찾다보니, 역시나 스타벅스 아메리카노가 최고네요. 다른 음료들은 설탕이 많이 들어가있거나 칼로리가 어마무시합니다. 400칼로리는 그냥 넘어가더라구요. 특히 엄청 달달한 커피나 음료들은요. 다이어트를 하는 제 입장에서는 부담스럽습니다. 하지만 아메리카노는 칼로리가 다른 카페 음료보다 현저히 낯은 편입니다. 그러나 커피 향이 풍부해서 참 맛있습니다. 식사 후에 마시기 참 좋은 음료지요. 칼로리가 낯으니 내 몸에 미안함도 적고 반면에 리프레시도 되서 추천합니다. 조금 달달한게 마시고싶으면 이건 팁이기도하고 소소한 레시피이기도한데, 아메리카노를 구매하면 100ml정도의 우유를 요청하면 줍니다. 그래서 거기에 우유를 부어마시면 좀더 달달한 커피를 마실 수 있어서 좋습니다. 약간 카페 라떼같은 느낌도 듭니다. 한번 드셔보세요. 추천드릴게요. 그럼 이제 가격을 알려드릴게요.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가격은 톨 사이즈 기준으로 4700원입니다. 그란데는 5300원이고 벤티는 6100원입니다. 가격이 다른 저가 브랜드보다는 조금 있긴하지만 그래도 저는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혹시 진한 커피를 원하면 에스프레소를 추가해서 드셔도 좋습니다. 저는 카페인이 조금 걱정이되어서 톨 사이즈 커피정도로 만족합니다. 혹시 저당 카페음료를 찾으신다면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추천합니다.
박상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