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빅 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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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개떡
어제 지인이 직접 만드신 쑥개떡이라고 주셨는데 아침에 먹어보니 쑥맛이 강하네요
로블ㅎ
도다리 쑥 된장국
요즘 봄나물 많이 챙겨 드시고 계시죠 봄 하며 대표 음식이 #쑥국 인데요. 향긋한 봄나물은 언제나 먹어도 기분이 좋아지고 입맛도 확 올라오는 듯한 느낌인데요. 깔끔하고 담백하게 끓인 쑥국도 좋지만 봄이고 제철일 때 별미로 먹어야 하는 도다리쑥국 #쑥 된장국 한그릇 먹어줘야죠. 오늘은 #도다리쑥국 끓여볼게요. 1.레시피명 #도다리 된장 쑥국# 2.리뷰 인증/레시피 과정 사진 레시피 과정 사진 3.인분/수량 2-3인분 4.소요시간 30-40분 5.재료 리스트 도다리2마리 쑥 70g 무 150g 대파 1대반 고추2개 (양념장) 물 멸치 동전 육수나 육수티백 된장2큰술 참치액 2큰술 국간장 2큰술 다진마늘 2큰술 후추 약간 6.조리순서 1.쑥은 흐르는 물에 넣어서 잘 흔들어서 세척 해 주세요. 물기는 탈탈털어 주면 쉽게 제거가 됩니다. 2도다리는 손질이 다 되어 도착 했기 때문에 깨끗하게 세탁만 해 주시면 돼요. 3.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주세요. 4.무는 나박썰기로 적당한 두께로 썰어주세요. 5.대파와 고추는 어슷썰기 해주세요. 6.냄비에 물을 부어 준 다음 썰어 둔 무와 동전 육수 2개를 넣어 줍니다. 7.재래식 된장은 두 숟갈 넣어서 풀어 줍니다. 8.끓기 시작 하면 뭉치지 않게 저어주세요. 9.보글보글 끓어 오를 때 도다리를 넣어 주세요. 10.대파 참치액 국간장 다진마늘 후추 약간 추가해서 입맛을 맞춥니다. 11.무가 부드럽게 익을 정도로 10분만으로 끓여 주세요. 12.마지막 재료인 쑥을 마무리 전에 넣어서 일분 미만으로 끓입니다. 7.조리팁 생선이 으스러지지 않게 조심해서 담아주시고 취향에 따라 청양 고추 추가해서 매콤 함을 더 합니다. 먹을 때 들깨가루를 조금 뿌려 주셔도 좋아요.
쩡♡
봄이면 꼭 먹어야 되는 다이어트식 도다리쑥국
봄에는 달래, 취나물, 냉이 등 봄나물과 함께 도다리, 주꾸미 등 제철을 맞는 해산물이 많습니다. 특히 봄철에 새살이 올라 영양적으로도 우수한 식재료인 도다리는 ‘봄 도다리, 가을 전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봄에 제 맛을 즐길 수 있는데요. 도다리는 보통 회로 즐기지만 대표 봄나물 중 하나인 쑥과 함께 다이어트에도 좋은 도다리쑥국으로 먹는 것도 좋습니다. 1.레시피명: 도다리쑥국 2.리뷰 인증 사진 및 레시피 과정 사진 3.인분 / 수량: 4인분 4.소요 시간: 60분 5.재료 리스트 -도다리 2마리 -쑥 70g -무 100g -멸치육수 1L -된장 1스푼 -국간장 1.5스푼 -다진 마늘 1스푼 -참치액 1.5스푼 6.조리 단계 1)쑥은 누렇거나 까맣게 변한 잎을 모두 떼어내 줍니다. 2)억센 줄기 부분도 모두 제거한 뒤 연한 잎 부분만 남도록 손질합니다. 3)무는 너무 두껍지 않은 두께로 나박 썰기 해서 준비합니다. 4)볼에 쑥을 담고 물과 식초 1스푼을 넣은 뒤 5분 정도 두어 이물질이 가라앉도록 합니다. 5)흐르는 물에 깨끗하게 세척한 뒤 체에 밭쳐 물기를 제거합니다. 6)도다리는 머리와 꼬리, 지느러미를 잘라줍니다. 7)내장을 깨끗하게 씻어낸 뒤 칼로 비늘을 긁어 제거합니다. 8)적당한 크기로 2~3토막 내어줍니다. 9)냄비에 멸치육수를 끓여줍니다. 10)육수가 끓으면 된장 1스푼과 무를 넣고 된장을 골고루 풀어줍니다. 11)된장이 잘 풀어지면 다진 마늘을 넣고 끓여줍니다. 12)무가 살캉하게 익으면 도다리를 넣고 끓여줍니다. 13)참치액과 국간장으로 간을 맞춰줍니다. 14)마무리하기 직전 쑥을 넣어준 뒤 바로 불을 꺼 줍니다. 15)살짝 저어 쑥의 숨이 죽으면 도다리쑥국 끓이는법 완성! 7. 조리 팁 된장을 풀어 끓일때 나오는 거품은 걷어주어야 깔끔한 도다리쑥국 끓이는법 할 수 있습니다. 도다리는 빠르게 익는 생선으로 오래 끓이지 않아도 됩니다. 쑥은 넣고 오래 끓이게 되면 향이 모두 날아가니 마무리 직전에 넣어줍니다.
GUNDDAM
쑥국
야외나가 쑥뜯어 왔어 쑥국 끓였어요
뇌순이
쑥밥
오늘은 쑥밥을 해서 먹었습니다. 어렸을때 쑥밥을 먹은적이 있는데 그 기억 찾아서 쑥밥해 맛을 봅니다. 된장양념으로 비벼서 먹으니 향긋하네요.
자연하이
[바지락]바지락 쑥국
바지락 쑥국 4인분 30분 재료 쑥 바지락 된장 파 배추 들깨가루 국간장 액젓 깐바지락을 물에헹구고 쑥도 손질해서 씻어둔다 육수에 체에 된장을 풀고 국간장 액젓 파 바지락을 넣고 끓이다가 어느정도끓고 간을 맞추고 나면 마지막에 쑥을 넣고 들깨가루를 넣고 후루룩 끓이고 불을끈다 팁 육수대신 코인육수를 넣었더니 편하다 메인인 바지락과쑥을넣고 다른재료를 최소화한다 쑥은 젤마지막에 넣어준다 남은 바지락과 쑥으로 전을 부쳐 맛있게 먹음
숫자
[바지락] 바지락쑥부침개 : 바삭하게 만드는 법
1) 레시피명(요리명) 바지락(바지락쑥부침개) 2) 리뷰 인증 사진 및 레시피 과정 사진 3) 인분/수량 2~3인분 4) 레시피 총 소요시간 : 30분 5) 재료 리스트 바지락 100g 쑥 한줌 튀김가루 3큰술 밀가루 3큰술 액젓 한스푼 설탕 1t 물 6) 조리단계 바지락을 깨끗하게 씻어 준다. 냄비에 넣고 찌듯이 익혀 살을 분리해 준다. 쑥을 깨끗하게 씻어 준다. 양푼에 쑥, 튀김가루,밀가루, 액젓, 설탕, 물(바지락 삶은)을 넣고 잘 섞어 준다. 프라이팬에 반죽을 한 숟가락씩 올려 얇게 펴준다. 분리해 둔 바지락살을 올려 준다. 앞, 뒷면을 노릇하게 익혀준다. 7) 조리 팁 매콤하게 드시려면 청양고추를 다져서 넣어도 좋습니다. 바지락 삶은 물은 버리지 말고 반죽할 때 넣으면 감칠맛이 좋습니다.
소나무1234
쑥 증편떡
팥 앙금이 들어간 증편떡으로 간편하게 챙겨 먹었어요.
쩡♡
쑥절편 먹었습니다
쑥절편 먹었습니다
미주장
쑥부치미
어제 하천 둑에서 쑥 뜯어서 부침가루 적은양에 묻혀 향긋한 부치미~정말 맛있네요.
쉬리107
쑥
들에서 쑥켓어요,^^
핑크색
쑥국을 끓였어요
쑥국을 끓였어요
미주장
감자밥,쑥국
아침밥은 잡곡에 비타민c가 많은 감자밥짓고 봄내음 향긋한 쑥된장국 끓였네요
쉬리107
쑥갓 향긋한 우동 한 그릇 🥣
멸치 다시마 표고버섯 육수에 간장과 죽염 으로 간하고 생우동사리와 향긋한 쑥갓,유 부 넣어서 저녁 간단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쑥 캤어요.
쑥국을 좋아해서 토요일에 시장 가서 쑥을 샀는데 만원어치 사도 양이 너무 적었어요. 그런데 오늘 산을 내려올 때 쑥이 보여 2시간 넘게 캤어요. 집에 와서 다듬는 시간까지 합치면 4시간 가까이 시간을 투자했어요. 그래도 수북히 쌓인 쑥을 보니 뿌듯했어요. 어제 산 쑥보다 양이 3배는 넘고 덤불 밑에 있는 쑥을 캐서 쑥이 크면서도 엄청 부드러웠어요.
들풀지기
쑥국
오늘 저녁은 쑥국에 밥말아 먹었어요 따끈하고 좋네요
행복
쑥국
봄나물하면 생각나는 향긋한 쑥을 재료로 쑥국을 끓여 봤어요 레시피명 : 쑥국 이미지 음식리뷰 작성 인증샷 직접 촬영한 레시피 과정 3. 인분/수량 : 3-4인분 4. 소요시간 : 레시피 총 소요시간 30분 5. 재료 리스트 물 1L 된장 2스푼 콩나물 1봉지 쑥 한봉지 마늘 1티스푼 멸치 5마리 6. 조리단계 - 물 1L 냄비에 붓고 중간 멸치 5마리 된장 2스푼 넣고 끓여 준다 - 끓는 국물에 씻어놓은 콩나물과 쑥국을 넣고 찐마늘 1티스푼을 넣고 한번 더 끓여준다 7. 조리팁 - 쑥만 넣어도 향긋하고 좋지만 콩나물도 같이 넣어 주면 아삭하고 맛있어요
행복
쑥개떡을 쪄서 먹었습니다
쑥개떡을 쪄서 먹었습니다
미주장
쑥갓 전
보리 새우가루를 넣은 쑥갓전 챙겨 먹었어요.
쩡♡
녹두고물을 입힌 쑥인절미 맛있어요
녹두고물을 입힌 쑥인절미 맛있어요
미주장
야생 쑥 캤어요.
오늘은 남쪽에 위치한 저희 지역도 낮에 영하 4도까지 내려간 엄청 추운 날인데도 양지 쪽은 햇살이 너무 좋았어요. 영상의 기온 같아 걷기를 하는데 땀이 나고 장갑을 벗었어요. 그런데 걷다가 마른 풀 사이에 숨어 있는 쑥이 보여 조금 캐왔어요. 묵은 쑥과 최근에 나온 쑥이 같이 있었는데 그래도 시래기국에 넣어 먹으면 좋을 것 같아요. 확실히 햇살이 좋으니 광대나물과 별꽃 같은 봄꽃도 보였어요. 추운 겨울에 화사한 꽃을 보니 더 예뻤어요. 오늘 엄청 추운 날이었는데 봄을 미리 느껴보세요.
들풀지기
쑥 두텁떡
쑥 두텁떡을 간식으로 챙겨 먹었어요
행복
쑥 두텁떡
츨출해서 간식으로 쑥 두텁떡 하나 챙겨 먹었어요
행복
달래장과 쑥된장국
아침식사는 달래 썰어 간장양념에 무쳐 파래 날김 굽고 쑥철에 살짝 데쳐둔 쑥된장국. 맛있는 밥상이었네요
쉬리107
쑥 두텁떡
오후 간식 쑥 두텁떡 챙겨 먹었어요
행복
쑥 두텁떡
간식 쑥 두텁떡 1알 챙겨 먹었어요
행복
쑥 가루 효능 총정리! 복용법부터 부작용까지 한눈에 확인하기🌱
요즘처럼 날씨 쌀쌀해지면 몸이 으슬으슬하고 소화도 잘 안 되는 느낌… 저는 그럴 때 쑥 가루를 꼭 챙겨 먹어요! 처음엔 엄마가 권해줘서 반신반의하며 먹기 시작했는데, 요즘은 쑥 가루 효능에 푹 빠져서 아침마다 루틴처럼 챙기고 있답니다🙂 오늘은 직접 먹어보며 알게 된 쑥 효능부터, 쑥 가루 복용법, 혹시 모를 쑥 가루 부작용까지 정리해볼게요! ✅ 쑥 가루 효능, 어떤 게 있을까? 면역력 강화 쑥에는 비타민A·C, 칼슘, 철분 등이 풍부해서 감기 잘 걸리시는 분들께 특히 좋아요! - 위장 건강 & 소화 개선 배가 더부룩하거나 소화 안 될 때 쑥차나 쑥 가루를 타 마시면 훨씬 편안해지더라고요. 피부 진정 & 생리통 완화 쑥은 예로부터 여성 건강에 좋다고 알려져 있어요. 몸을 따뜻하게 해주고, 혈액순환을 도와주는 쑥 효능 덕분이죠💚 항염·항산화 작용 쑥에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서 노화 예방이나 염증 완화에도 도움을 줍니다. 🥄 쑥 가루 복용법 – 이렇게 드세요! 제가 직접 먹는 쑥 가루 복용법,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쑥차로 마시기: 따뜻한 물에 쑥 가루 1티스푼 넣고 잘 저어서 마셔요. 요거트 or 두유에 섞기: 고소하고 은은한 향이 나서 의외로 잘 어울려요! 아침 공복에 섭취: 속이 편안하고, 하루 컨디션이 안정되는 느낌이에요. 👉 하루 1~2회, 과하지 않게 섭취하는 게 포인트! ⚠️ 쑥 가루 부작용, 이것만 조심하세요! 쑥 가루 효능이 좋다고 너무 많이 먹으면 오히려 독이 될 수 있어요😥 알레르기: 특히 쑥 알러지가 있으신 분은 절대 섭취 금지! 빈혈약 복용 중이라면 주의: 항응고 작용이 있을 수 있으니 의사와 상담 먼저! 임산부는 복용 자제: 따뜻한 성질이라 몸에 자극이 될 수 있다고 해요. 자연 유래 재료라도 쑥 가루 부작용은 개인 체질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처음엔 소량부터 시작하는 게 좋아요. 💬 이렇게 정리해보니 쑥 가루 효능 정말 많죠? 몸이 자주 냉하고, 위장 안 좋고, 피로감 쌓인 분들께는 진짜 추천드리고 싶어요🙌 혹시 쑥 가루 복용법 중에 나만의 꿀팁 있으신가요? 아니면 드시고 나서 느낀 쑥 효능이나 변화도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 궁금한 거 있으시면 같이 얘기 나눠요💬
무소식이He's so sick
쑥 두텁떡
운동후 간식으로 쑥 두텁떡을 챙겨 먹었어요
행복
쑥떡
재래시장에.들러 쑥떡을 사와 먹었어요
행복
쑥치아바타
쑥치아바타 먹었어요 쟁이고 먹는 식단중 하나에요 쑥찐에다 너무 맛있어요
현유리
쑥 향 은은한 쑥개떡 🌿
아들과 쑥개떡 따뜻하게 데워서 출출한 시간에 간식거리로 먹으니 맛있네요 쑥은 피를 정화시키고 해독 작용을 하며, 면역력을 높이고 간 기능 개선과 노화 방지, 각종 부인병에 효과가 있습니다.
정수기지안맘
오전에 아이스크림(점심으로 치고~)
야채와 견과류 먹고 한 시간 이상 지났었네요. 좀 참아보려고 했지만 결국 아이스크림이 너무 먹고 싶었답니다. 처음에 제로 초코릿바 꺼낼 때만 해도 이것 하나만 먹고 조금 쉬었다 아침 챙겨 먹던지 좀 많이 쉬었다가 직원 식당에서 점심 사먹던지 아니면 출근해서 샐러드와 단백질 탄수화물 다 챙겨 먹자 싶었어요. 물론 이거 먹으면서 그렇겐 안 되겠구나 예상은 됐지만... 80ml에 150kcal이지만 당이 대체당이라 혈당 오르는 게 조금은 덜 오르겠죠? 이것만 먹으면 괜찮겠지라고 생각은 했지만 사실 이게 다음 아이스크림을 땡기게 한답니다. 그게 제일 무섭답니다. 결국 전에 맛있게 먹어서 고른 망고 연유바도 꺼냈어요. 70ml 110kcal입니다. kcal는 낮아도 이제는 그냥 당이라 바로 혈당이 오른답니다. 물론 맛있었죠. 이것까지만 먹으면 그래도 괜찮긴 했는데 근데 내가 도저히 충족도 안 되고, 사실은 좋아하는 예능 프로 이제 몰아보는데 '구해줘 홈즈' 보면서 시원하게 거실에서 자세도 신경 안 쓰고(다이어트 시작하면서 꼿꼿이 앉으려고 노력한답니다) 대충 어중간하게 누워 있으면서 아이스크림 먹는 지금의 시간이 너무 여유롭고 좋았답니다. 마치 예전에 여유롭고 한참 집순이 할 때 내가 되는 것 같더라고요🥺. 지금으로선 도저히 그 여유를 낼 수 없지만 잠깐 2~3시간 동안 TV와 선풍기 바람, 아이스크림으로 그때의 내가 잠깐 되는 것 같았어요. (물론 그 와중에도 꽃가게 문제로 전화 받고 어머니 안부 전화도 친척한테 받긴 했지만 그래도 전화 마치고 다시 TV 보며 웃으면 그때 나로 돌아가는 것 같긴 했답니다) 나는 꼭 배고파서 먹는다기 보다는 어떤 특정 상황에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음식들과 재미거리를 즐기는데 방해 안 받고 여유롭고 그 맛에 취해가면서 그 시간을 즐겨서 살이 쪘었던 거라 아이스크림이 여름에 여유롭게 TV 보던 나를 불러오네요. 빙꽃바라고 저번에 마음에 들었던 것도 또 먹었어요. 75ml 75kcal. 이 아이스크림은 한 번 녹았다가 다시 얼면서 엉망이 돼 있고 나눠져 있더라구요. 저렴한 데서 샀는데 너무 멀어서 갖고 온 동안 작은 바들은 모양이 좀 엉망이 됐네요. 녹았다 얼면 안 좋다던데. 너무 더울 땐 비싸더라도 가까운 데 사는 게 맞나 봐요~ 빙꽃바까지만 먹으려고 했거든요. 그리고 한 시간 40분이나 지났는데 또 아이스크림 먹고 싶더라고요. 그냥 꺼내서 먹었네요. 메가톤 오랜만에 보시죠? 예전에 잘 먹던 거거든요. 캬라멜 마끼아또도 생각나면서 쫀득쫀득한 아이스크림으로 참 좋아하던 거였는데 그동안 쭉 참았는데 이번에 먹었답니다. 70ml 152kcal이지만 유지방도 있고 완전 캬라멜 맛이라 좀 더 위험할 것 같아요.ㅋㅋ 저기서 라떼가 누나 쳐다보네요. 누나, 외롭다고 와서 옆에 있으라 그러는데 오지도 않고😅 망고바까지도 먹었답니다. 망고 연유바보다는 훨씬 더 망고 맛에 집중하면서 쫀득쫀득하니 맛있더라고요. 75ml 100kcal입니다. 특히 다 같은 데서 샀는데 이거는 깨끗하게 잘 있어서 원래 맛이 났어요. 심하게 모양이 훼손된 애들은 맛도 좀 변형이 있었거든요. 그리고 마지막은 비비빅이었어요. 저거는 동생 먹으라고 산 건데 결국 내가 먹네요. 저 팥 아이스크림도 정말 좋아하는데 팥빙수 못 먹을 때 저게 팥빙수 대용이었는데, 오늘따라 먹고 싶더라고요. 역시 아는 맛은 무서워요. 70ml 130kcal 입니다. 비비빅은 라떼랑 같이 찍었어요. 우리 라떼는 샤워하고 처음에 누나가 귀찮게 했다고 내가 보이면서 두세 발자국 떨어진 곳에 계속 있었답니다. 누나가 이맘때쯤 자기를 귀찮게 군다는 걸 경험상 아나봐요. 그리고 아이스크림을 달라 그럴 때도 있는데 오늘은 아침 먹고 내가 견과류 먹었을때 줬더니 견과류까진 잘 먹고 자기는 배부른지 관심도 안 갖고 열심히 잤답니다. 하긴 우리 라떼도 누나 새벽까지 잠 못 이루고 일찍 5시쯤 나갔다가 83분이나 산책하고 들어왔으니 피곤하겠죠? 원래 우리 라떼 전용 도넛방석에서 쉬는데 어제 라떼가 거기다 토했거든요. 그래서 저녁에 빨아서 말리고 있는 중이랍니다. 아침에 발 닦던 수건들을 그대로 놔둬서 거기서 쉬네요. 우리 라떼가 어제 좀 이상했어요. 아침 오후 밤에 세 번이나 토해서 걱정되서 오늘 아침 적당량만 먹이고 저녁은 안 먹이려고 합니다. 요 근래 좀 많이 먹였나 싶은 생각이 들었거든요. 라떼까지 아프면 내가 진짜 기댈 곳이 없는데, 머리가 또 아픕니다. 하여튼 이렇게 거의 12시까지 TV보면서 쉬었답니다. 이걸로 식사는 끝이고 커피만 마시고 근무해야지 생각했답니다. 그래도 혹시 몰라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 하나 챙겨서 출근했답니다. 열량을 훨씬 넘겼고 필수 영양소를 못챙기고 단백질이 없는 게 제일 문제지만 견과류를 많이 먹어서 속도 살짝 더부륵하니 그냥 넘어갑니다. 오늘은 오전에 당을 너무 많이 섭취했네요. 저당 아이스크림은 하나 먹고 5개나 그냥 아이스크림 먹고 견과류도 너무 많이 먹었답니다. 😮💨 요즘 나에게 너무 관대한가요? 우리 엄마 어제 결국 야채 비빔밥 배달 시켜서 드리고(어머니가 하루를 꼬박 아무것도 안 드셔서 링거 맞고 계셨답니다. 신부전식을 드셔야 하지만 어쩔 수 없어서 먹고 싶은거 배달시켜 드렸어요.) 우리 라떼까지 토하고 동생은 여전히 아침 약은 먹는데 저녁 약은 이틀에 한 번은 빼먹고, 집에 정수기도 찬물이 안 나와서 정수만 나와서 속 터집니다. 우리 집은 지금 제대로 돌아가는 게 하나도 없는 것 같아요. 정말 머리가 아프답니다. 이렇게 계속 못 버티겠어요😭 내일은 엄마도 기분 좋고 우리 라떼도 안 토하고 우리 동생도 내가 챙기기 전에 약도 잘 챙겨 먹고 정수기도 잘 되면 좋겠네요. 내가 일일이 챙기고 눈치 보고 병원 데려가고 A/S신청까지 안 해도 됐으면 좋겠지만 그게 가능해질까요? 우선 퇴근하고 들어가면 카톡으로 웅진 코웨이 AS부터 신청하려고 합니다. 가게에서 신청하려니까 모델명이 필요하더라고요. 에휴😂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