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빔밥 볼 샐러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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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크래미 달걀 샐러드
오이 1개 크래미 2개 삶은달걀 2개 그릭요거트 2스푼 홀그레인머스타드 1스푼 연겨자 약간(선택) 페페론치노 약간 1. 오이 한 개를 반 가르고 속을 파내요. 2. 크래미 2개 깍둑 썰어주세요. 3. 삶은 달걀 2개 으깨주고 썰어둔 크래미 넣어주세요. 4. 그릭요거트, 홀그레인머스타드, 연겨자 넣고 섞어주 세요. 5. 오이에 속을 가득가득 채워주세요. 6. 한입 크기로 썰어주세요. 7. 페페론치노를 솔솔 뿌려주세요
로블ㅎ
양배추 사과 들깨 샐러드
양배추 사과 먹기 좋게 썰어주세요 볼에 담아 그릭요거트 3 들기름1 들깨가루 1 소금 후추 넣고 버물려서 드세요
송쩡
연근 버섯 샐러드
1 소스 만들기 홀그레인머스타드 1 올리브오일 1 화이트발사믹1 아가베 시럽0.5 소금 후추 조금 2 올리브오일 두르고 연근을 앞뒤로 굽다가 버섯손질한거 볶고 3 소스에 버무려드세요
송쩡
식사 후 졸음이 심할 때 혈당만 원인이라고 볼 수 있을까
점심을 먹고 나면 유독 졸리거나 몸이 무거워지는 분들이 있습니다. 이때 혈당이 급격히 올랐다가 떨어진 탓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졸음만으로 혈당 변화를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식사 후 졸림에는 수면 시간, 식사량, 식사 구성, 활동량 등 여러 요인이 관여합니다. 전날 잠을 충분히 자지 못했거나 평소보다 과식했다면 졸음이 심해질 수 있습니다. 다만 식후 졸음과 함께 심한 갈증, 잦은 소변, 설명하기 어려운 피로감 등이 지속된다면 건강 상태를 확인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일상에서는 식사량을 적절히 조절하고, 식후 무리하지 않는 범위에서 가볍게 움직이며, 수면 습관도 함께 점검해 보세요. 특정 증상 하나에 원인을 단정하기보다 여러 생활 요인을 함께 살펴보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블루베리
두부 반찬으로 식단에 변화를 줘보세요
매일 비슷한 반찬을 먹다 보면 식단이 단조롭게 느껴질 때가 있어요. 그럴 때 두부를 활용하면 식물성 단백질을 보충하면서 다양한 메뉴를 만들어 볼 수 있답니다. 두부구이나 두부조림, 채소를 곁들인 두부 샐러드처럼 조리 방법도 다양해요. 다만 양념을 많이 넣으면 나트륨 섭취량이 높아질 수 있으니 소스의 양도 적절하게 조절해 보세요. 한 가지 식품에만 의존하기보다는 여러 식품을 골고루 먹는 것이 중요해요.
2민트홀릭
위고비를 사용하다 변비가 생겼을 때 살펴볼 생활 습관
위고비 사용 중에는 메스꺼움이나 설사뿐 아니라 변비를 경험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식사량이 줄거나 평소보다 물을 적게 마시는 변화가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먼저 하루 동안 마시는 물의 양과 식사 구성을 살펴보세요. 특별한 제한이 없다면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고, 채소와 과일, 통곡물처럼 식이섬유가 포함된 식품을 몸 상태에 맞춰 섭취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다만 식이섬유를 갑자기 많이 늘리면 복부 팽만감이 심해질 수 있으므로 천천히 조절하는 편이 낫습니다. 가벼운 걷기처럼 일상적인 움직임을 늘리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변비가 오래 지속되거나 복통, 구토, 심한 복부 팽만이 동반된다면 의료진에게 알려야 합니다. 특히 심한 복통과 배변·가스 배출이 어려운 증상이 함께 나타나면 신속한 평가가 필요합니다. 불편한 증상을 무조건 참기보다 초기에 상담하는 것이 좋습니다.
블루베리
일상에서 하는 설탕 섭취 조절 방법
본인이 먹는 식품의 설탕 첨가 유무와 첨가량을 알아두면 설탕 섭취량 조절에 도움이 된다. 제품에 부착된 영양성분표를 통해 설탕, 사탕수수 시럽, 옥수수 시럽 등 첨가된 설탕을 확인할 수 있다. 설탕은 보통 콜라 한 캔 41g(10 티스푼), 컵케이크 한 개 18g(4.5 티스푼), 케첩 한 스푼 당 설탕 1 티스푼, 흰 빵 한 조각 4분의1 티스푼만큼 첨가된다. 미국심장협회(AHA)에서는 설탕 섭취를 매일 전체 칼로리의 6% 이하로 제한할 것을 권고한다. 식품에 들어있는 첨가당과 과일, 채소 등에 함유된 천연당의 차이도 고려해야 한다. 가급적 천연당을 섭취하는 것이 건강에 더 낫다. 딸기, 바나나 등에는 과당이 들어있지만 비타민, 섬유질 등 기타 영양소가 함께 함유돼 급격한 혈당 상승을 막는다. 미국 임상영양학회지에 게재된 연구에 의하면, 과일, 채소 주스는 관상 동맥 심장질환 위험을 높였지만 생과일, 생채소 속 과당은 그렇지 않았다. 설탕 섭취 제한이 어렵다면 적절한 대안을 찾으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크리스 에더튼 박사는 “설탕 제한이 설탕을 아예 섭취할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라며 “설탕을 현명하게 선택해 섭취하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다. 만약 가장 큰 사이즈의 카페 음료를 즐겨 마셨다면 가장 작은 크기로 바꾸자. 음료 사이즈 변화만으로 설탕 섭취를 반 이상 줄일 수 있다. 설탕이 첨가되지 않은 무가당 차나 블랙커피를 고르는 방법도 있다. 평소 설탕이 첨가된 탄산음료를 많이 마신다면 레몬, 라임 등으로 맛을 낸 무가당 탄산수로 바꾸면 된다. 이온음료로 수분 섭취를 한다면 이온음료 대신 물을 마시는 게 좋다. 물을 섭취하면 하루 설탕 섭취량을 35g 정도 줄일 수 있다. 샐러드 드레싱은 ‘무지방’, ‘저지방’ 표시가 되어있어도 설탕이 함유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가급적 발사믹 식초, 레몬 또는 라임, 허브 등 향신료를 선택하는 게 좋다. 저당 무가당제품을 주로 섭취하는데요 잘 없을 경우는 사이즈를 줄이고 블랙커피도 마셔봐야겠네요 제일 순수한 물 마시기도 고려해야 되곘어요
메가망나뇽
오이 탕탕이 샐러드
1 오이 깨끗이 씻은뒤 껍질 벗기고 지퍼백에 넣어 두드립니다 2 오이에 소금을 조금 넣고 절입니다 5분 나오는 물기는 버리고 3 오이에 다진마늘 0.5 식초2 알룰로스 1참기름1 통깨넣고버물리면 완성
송쩡
주상욱 닭가슴살 샐러드
1 생닭가슴살 소금 후추간하고 앞뒤로 굽다 잘라서 잘 구워서 준비 2 그릇에 채썬 양배추와 어린 잎채소 듬뿍 깔고 구운 닭가슴살과 삶은 달걀도 올리고 3 화이트 발사믹식초 넉넉히 두르고 후추 뿌리면 완성
송쩡
브로콜리달걀 참치 샐러드
1 브로콜리 손질해서 찜기에 찌거나 데치기 2 삶은계란 두개준비 3 참치 작은캔기름 빼서 준비 4 드레싱 만들어 버무리기 마요네즈2 레몬즙1 간장1작은술 간깨 1작은술 물1-2작은술 ( 농도조절) 후추
송쩡
생야채 비빔밥
1 상추 깻잎 씻고 물기 털고 썰어주세요 2 양배추 오이 당근 가늘게 채 썰어준비 3양념장 만들기 고추장 1큰술, 매실청(또는 올리고당) 1큰술, 식초 0.5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0.5큰술 4계란 후라이 준비 5 큰볼에 야채넣고 후라이넣고 양념장은 간을 보며 조절해 비벼드세요
송쩡
나물 비빔밥
1 콩나물 나물 준비하기 콩나물 데치고 물기뺀 콩나물에 다진마늘0.5 소금1 참기름1 넣고 조물조물 무치기 2 시금치 나물준비 시금치 데친후 물기짜고 국간장1 다진마늘 0.5 참기름1 넣고 무치기 3 당근 애호박은 각각 채썰고 소금조금 넣고 다진마늘0.5넣고 볶아줍니다 4계란 후라이 준비 5 밥에 준비한 야채, 계란올리고 저당고추장1 참기름1넣고 비벼드세요
송쩡
무생채 비빔밥
1 무 1/3 개 껍질 벗기고 채썰기 2 썬무에 소금0.5, 설탕1넣고 버무리기 3 물기가 생기면 물기짜기 4 무에 고추가루 버무리기 5식초2 다진마늘1 액젓1 올리고당 또는 매실청1 넣고 버무리기 6 계란후라이 만들어 7 밥에 무생채 계란후라이 참기름1 고추장1넣고 비벼드세요
송쩡
무지개 채소 땅콩 라임 샐러드
재료: 적양배추, 당근, 파프리카, 에다마메, 땅콩버터, 라임즙. 채소를 가늘게 썰고 땅콩버터와 라임즙, 물을 섞은 소스로 버무립니다.
열정남자
단호박 시금치 씨앗 샐러드
재료: 단호박, 시금치, 해바라기씨, 페타치즈. 단호박을 익혀 시금치 위에 올리고 치즈와 씨앗을 뿌립니다.
열정남자
배 양배추 두부 샐러드
재료: 배, 양배추, 오이, 구운 두부, 참깨, 간장. 배와 채소를 가늘게 썰고 구운 두부를 더해 새콤한 참깨 드레싱을 뿌려요.
열정남자
렌틸콩 당근 파슬리 샐러드
재료: 익힌 렌틸콩, 당근, 파슬리, 레몬즙, 올리브유. 당근을 잘게 썰고 렌틸콩과 섞어 레몬 드레싱으로 마무리합니다.
열정남자
토마토 모차렐라 바질 샐러드
재료: 토마토, 모차렐라치즈, 바질, 올리브유, 후추. 토마토와 치즈를 번갈아 놓고 바질과 올리브유를 뿌립니다.
열정남자
식후 단 음식이 자꾸 당길 때 살펴볼 식사 습관
밥을 먹고 나서도 달달한 간식이 생각나는 날이 있죠. 이런 식욕은 단순히 의지의 문제라기보다 평소 식사 구성이나 수면 부족, 스트레스, 익숙해진 간식 습관 등 여러 요인과 관련이 있을 수 있어요. 특히 식사량이 부족하거나 탄수화물 위주로 식사를 했다면 허기가 빨리 찾아올 수도 있답니다. 이럴 때는 간식을 무조건 참기보다는 한 끼에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충분히 포함되어 있는지 먼저 살펴보는 게 좋아요. 갈증이 심해지거나 소변을 자주 보는 증상이 함께 나타난다면 혈당 검사를 통해 상태를 확인해 보는 것도 필요해요.
블루베리
혈압 관리할 때 외식 메뉴판에서 놓치기 쉬운 부분
국물 음식만 짜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햄이나 소시지, 절임 반찬, 각종 소스에도 나트륨이 많이 들어 있을 수 있어요. 샌드위치나 샐러드처럼 비교적 가벼워 보이는 메뉴도 가공육이나 드레싱에 따라 나트륨 함량이 높아질 수 있어요. 외식할 때는 메뉴의 종류뿐 아니라 소스와 곁들임 음식까지 함께 살펴보는 것이 좋아요. 가능하다면 소스를 따로 요청하고, 짠 반찬이나 가공식품을 여러 종류 함께 먹는 습관을 줄여 보세요. 작은 선택이지만 이런 습관을 꾸준히 이어가면 하루 전체의 나트륨 섭취량을 조절하는 데 도움이 돼요.
2민트홀릭
사과당근 계란 샐러드
사과1한개 채썰어서 준비 당근도 채썰어서 준비 달걀은 3,4개 삶고 껍질까서 으깨주세요 볼에 먼저 으깬 달걀 넣고 사과, 당근 넣어주고 마요네즈, 홀그레인머스타드, 허니머스타드, 소금,후추로간해서 드시거나 빵이랑 같이 드세요
송쩡
위고비 사용 중 머리카락이 많이 빠질 때 살펴볼 부분
체중 감량 과정에서 머리카락이 평소보다 많이 빠지는 현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급격한 체중 감소나 에너지 섭취 부족, 단백질과 철분 등 영양소 부족은 탈모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이러한 현상이 나타났다고 해서 반드시 약물 자체가 직접적인 원인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최근 체중 변화와 식사량, 피로감, 탈모가 시작된 시점을 함께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탈모가 지속되거나 빠지는 양이 크게 늘었다면 의료진과 상담하여 영양 상태와 다른 원인을 확인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기춘이530707
향긋하고 산뜻한 미나리
미나리는 수분이 풍부하고 열량이 낮은 채소예요. 칼륨과 식이섬유를 함유하고 있어요. 데쳐서 싱겁게 무치거나 샐러드로 즐겨보세요.
팔망미인
식초가 당뇨에 좋은 음식? 영양학적으로 따져보니
식초는 소장으로 천천히 이동하는 식품 중 하나입니다. 그만큼 체내 흡수가 더디게 이뤄져 식후혈당도 천천히 오릅니다. 식초가 당뇨에 좋은 음식이라 알려진 이유입니다. 식초에는 초산이라는 성분이 들어있는데, 젖산을 분해해 피로를 해소하고 지방을 분해해 체중 조절에 도움을 주는 성분입니다. 체중 조절은 혈당 개선에 큰 기여를 하지요. 식초에는 또 구연산을 비롯한 다양한 유기산, 비타민, 미네랄 등이 풍부해 인체의 면역력 증강, 콜레스테롤 억제, 혈압 강하 등 성인병 예방에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들도 나온 바 있습니다. 식초는 분명 건강에 좋은 성분을 다량 함유하고 있지만, 기억해야 할 게 있습니다. 당뇨 ‘치료제’는 아니라는 겁니다. 식초를 먹는다고 식단 관리가 불필요해지는 게 결코 아닙니다. 게다가 식초가 좋다고 해서 빈속에 식초만 한 숟갈 드시는 경우가 있는데, 그러면 위나 식도를 자극해 아주 해롭습니다. 식초 음료도 권장하지 않습니다. 당류가 포함돼 있기 때문입니다. 소금 간을 덜 하는 대신 발효식초로 음식의 맛을 내고, 샐러드드레싱으로 발사믹(포도즙 식초)을 선택하는 식으로 식초를 드시면 충분합니다!
로블ㅎ
돼지감자’ 소화 잘 안 되는데 당뇨에 좋은 음식 맞나요?
돼지감자가 당뇨 환자에게 좋다고 알려진 이유는 ‘이눌린’이라는 성분 때문입니다. 돼지감자 무게의 14~19%가 이눌린이며, 치커리 뿌리, 우엉 뿌리, 아스파라거스, 바나나 등에도 풍부합니다. 이눌린은 일종의 수용성 식이섬유로, 위와 장에서 소화되지 않고 장내 미생물에 의해 발효돼 천천히 소화됩니다. 그래서 섭취하면 포만감이 오래 유지되고 혈당을 천천히 올려 당뇨 환자에게 좋습니다. 이런 점 때문에 소화가 잘 안된다고 느껴질 수가 있습니다. 돼지감자는 잘 말려서 우려내 차로 마시거나 조림, 샐러드 등 반찬으로 드시는 게 가장 좋습니다. 돼지감자를 즙으로 먹으면 돼지감자의 이점인 식이섬유가 줄고 당 성분이 농축돼 당뇨 환자에게는 오히려 좋지 않습니다. 아무리 당뇨에 좋은 음식이어도 과다 섭취는 금물이죠. 엄연히 탄수화물 식품이기 때문에 많이 먹으면 혈당이 오를 수밖에 없습니다. 또 돼지감자의 칼륨 함량은 100g당 630mg으로 많은 편입니다. 당뇨 환자의 대표 합병증인 만성 신장병이 있는 경우, 칼륨을 많이 섭취하면 안 좋습니다. 질문을 보내주신 분의 경우 돼지감자를 먹고 소화불량을 겪으셨다고 하니, 억지로 드실 필요까지는 없어 보입니다. 평소 소화기능이 약한 분들은 이눌린을 과다 섭취하면 복통이나 설사를 겪을 수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로블ㅎ
굴 무생채
주재료: 무 300g (약 1/3개), 생굴 1컵 (약 150~200g) 부재료 (선택): 쪽파 3~4대 또는 대파 약간, 청양고추 1개 무 절임용: 소금 0.5큰술, 설탕 0.5큰술 양념장: 고춧가루 2큰술 까나리액젓(또는 멸치액젓) 1.5큰술 매실액 1큰술 (설탕으로 대체 가능) 다진 마늘 1큰술 식초 1큰술 (새콤하게 드시고 싶을 때 추가)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 만드는 순서 1. 굴 손질하기 굴은 소금물(물 2컵 + 천일염 1큰술)에 담가 가볍게 흔들어 씻어준 뒤, 체에 받쳐 물기를 뺍니다. Tip: 껍질이나 이물질이 있는지 손끝으로 가볍게 확인하고, 너무 여러 번 씻으면 굴의 향이 날아가니 주의하세요. 2. 무 절이기 무는 너무 얇지 않게 0.3cm 정도 두께로 곱게 채 썰어줍니다. 볼에 채 썬 무를 담고 소금 0.5큰술, 설탕 0.5큰술을 넣어 골고루 섞은 뒤 10~15분간 절여줍니다. Tip: 절인 후 생기는 물은 가볍게 따라내고 무는 씻지 않고 그대로 사용합니다. (살짝 짜주셔도 좋습니다.) 3. 무에 색 입히기 물기를 뺀 무에 고춧가루 2큰술을 먼저 넣고 조물조물 버무려 예쁜 붉은 색을 입혀줍니다. 4. 양념 및 부재료 버무리기 빨갛게 물든 무에 까나리액젓 1.5큰술, 매실액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을 넣고 골고루 섞습니다. 송송 썬 쪽파(또는 대파)와 어슷썬 청양고추를 넣어 가볍게 무쳐줍니다. 5. 굴 넣고 완성하기 마지막으로 손질해 둔 생굴과 참기름 1큰술, 통깨를 넣습니다. 굴이 으스러지지 않도록 손가락에 힘을 빼고 살살 버무려주면 완성입니다! 💡 맛있게 먹는 팁: 완성된 무생채는 바로 먹어도 맛있고, 따뜻한 밥에 얹어 계란후라이와 함께 슥슥 비벼 먹으면 훌륭한 굴생채 비빔밥이 됩니다.
로블ㅎ
시차 있는 해외로 여행 가는데, 당뇨 약 어쩌죠?
시차가 있는 국가로 여행을 갈 때는 당뇨 약의 용량을 조절해야 합니다. 만약 미국, 유럽 등 우리나라를 기준으로 동쪽에 위치한 국가에 가신다면, 도착 후에 자신이 투여하던 인슐린 용량의 3분의 2 만큼만 주사하면 됩니다. 그런 다음 10시간 뒤에 혈당을 재보고, 혈당이 250mg/dL 이상이라면 3분의 1 만큼의 용량을 추가로 투여하세요. 도착한 다음 날 아침부터는 기존 우리나라에서 투약하던 용량 그대로 여행지 시각에 맞춰 투약하면 됩니다. 아시아, 유럽 등 서쪽으로 갈 경우에는 현지 시각에 따라 기존 용량 그대로 주사하시면 됩니다. 메트포르민과 같이 인슐린 민감성을 개선하는 경구 약을 복용하는 경우라면, 저혈당 발생을 방지하기 위해 용량을 조절해야 합니다. 현지 도착 후 첫 식사에서만 경구 약을 반 알만 먹거나 그대로 한 알을 먹되 식사량을 늘리세요. 현지 도착 후 다음날부터는 정상 용량을 복용하면 됩니다. 인슐린 분비를 촉진하는 설폰요소제 계열의 약제는 평소와 동일하게, 여행 간 국가에서 식사하기 직전에 약을 복용하면 됩니다. 하지만 이는 일반적인 상황에 비춰 말씀드린 것이라서, 여행 전 주치의와 상의는 필수입니다. 환자마다 혈당 조절 상태가 다르고 저혈당 위험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한편, 비행 중 수분 섭취와 식단에도 신경을 쓰시면 좋겠습니다. 항공사마다 당뇨병 환자용 기내식을 주문할 수 있습니다. 미리 신청해 두셔야 합니다. 당뇨식이 없다면 비빔밥과 같은 균형 식을 드세요. 콜라, 주스, 술은 자제하시고 혈액순환을 위해 물을 수시로 마시도록 하세요. 또 예기치 못한 상황을 대비하기 위해서라도, 영어 버전의 당뇨 처방전과 소견서를 챙겨 다니면 좋습니다.
로블ㅎ
아삭하고 고소한 에그 오이 토스트
아삭하고 고소한 에그 오이 토스트 재료 (1인분) 통밀식빵 1장, 달걀 1개, 오이 ⅓개, 무가당 그릭요거트 1큰술, 홀그레인머스터드 ½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달걀을 완숙으로 삶아 껍질을 벗기고 포크로 으깨요. 오이는 얇게 썰어 키친타월로 물기를 제거해요. 으깬 달걀에 그릭요거트와 머스터드, 소금, 후추를 넣고 섞어요. 통밀식빵을 노릇하게 구운 뒤 달걀샐러드를 골고루 펴 발라요. 얇게 썬 오이를 가지런히 올리면 완성이에요. 다이어트 팁 마요네즈 대신 그릭요거트를 사용해 지방 부담을 줄이고, 달걀의 단백질과 오이의 아삭한 식감으로 포만감을 높일 수 있어요.
팔망미인
‘즉석 밥’ 먹는데, 혈당에 안 좋을까요?
즉석 밥이라고 해서 집에서 지어 먹는 밥보다 혈당을 더 높이는 건 아닙니다. 혈당 조절의 핵심은 탄수화물의 ‘양’입니다. 매 끼니 적정 섭취량만 지킨다면 즉석 밥이든 지은 밥이든 혈당이 완만하게 오릅니다. 먼저, 본인의 체중과 활동량 등에 맞게 한 끼 밥 섭취량을 정하세요. 키 175cm에 몸무게 70kg인 남성 기준 245g 먹으면 적당하고, 키 169cm, 몸무게 60kg인 성인 여성을 기준으로 하면 대략 210g을 섭취하면 됩니다. 자신에게 딱 맞는 밥 섭취량은 당뇨 주치의나 영양사와 상의해 알아두면 좋습니다. 요즘에는 즉석 밥의 종류가 다양합니다. 흑미밥, 현미밥, 잡곡밥 등 백미밥 대신 선택하기에 좋은 제품들이 많이 나와 있습니다. 이런 잡곡이 섞인 밥에는 식이섬유가 다량 함유돼 있어서 소화·흡수가 더디게 돼 혈당과 혈중 지방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됩니다. ‘섭취량’과 ‘영양 균형’만 잘 고려하면 간편식으로도 충분히 건강한 식사가 가능합니다. 즉석 밥에 고기, 생선, 채소 등 다양한 식품군을 곁들이세요. 즉석 식품으로만 끼니를 해결할 수 있다면 즉석 현미밥(210g), 간편식 순살 삼치구이(60g), 1인 샐러드 믹스, 포기김치 한 컵 식으로 구성하면 영양 균형이 얼추 맞습니다. 단, 아무리 시간 여유가 없다 하더라도 식사는 20분에 걸쳐 천천히 해야 합니다. 많이 씹고 천천히 먹어야 식후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걸 막을 수 있습니다. 포만감도 오래 유지돼 과식이나 폭식의 위험도 줄어듭니다.
로블ㅎ
고소하고 영양 가득한 햄프시드!
고소하고 영양 가득한 햄프시드! 햄프시드는 식물성 단백질과 불포화지방이 풍부한 씨앗이에요. 당질 함량이 낮아 혈당 관리 식단에 활용하기 좋아요. 무가당 요거트나 샐러드에 한 숟가락씩 곁들이면 좋아요.
팔망미인
영양이 풍부한 녹색 채소, 케일!
🌿 영양이 풍부한 녹색 채소, 케일! 케일에는 비타민 K와 비타민 C, 카로티노이드가 들어 있어요. 다양한 채소를 충분히 섭취하는 식습관은 심혈관 건강에 도움이 돼요. 잘게 썰어 샐러드에 넣거나 살짝 데쳐 먹어보세요. 한줄 총평 : 다양한 비타민을 챙길 수 있는 잎채소예요!
팔망미인
식이섬유가 풍부한 아티초크!
🌿 식이섬유가 풍부한 아티초크! 아티초크에는 식이섬유와 폴리페놀 성분이 들어 있어요. 식이섬유는 건강한 콜레스테롤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삶거나 쪄서 샐러드에 곁들이면 좋아요. 한줄 총평 : 식이섬유를 챙기기 좋은 색다른 채소예요!
팔망미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