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민 빅구슬 아이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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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관리 식품, 과일도 종류와 섭취량을 함께 살펴봐요
과일은 비타민과 식이섬유 등을 섭취할 수 있는 식품이지만 혈당을 관리한다면 섭취량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과일이라고 해서 모두 같은 양의 탄수화물을 포함하는 것은 아니며, 한 번에 먹는 양에 따라서도 섭취량이 달라집니다. 주스 형태보다는 통과일을 선택하면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과일을 무조건 제한해야 한다는 의미는 아니에요. 평소 식사 구성과 혈당 상태에 맞춰 적절한 양을 정하고, 혈당 측정이 필요한 분이라면 본인의 반응을 확인하면서 조절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블루베리
위고비를 맞고 나면 배가 빨리 부르는 느낌이 드는 이유
위고비는 식욕 조절에 관여하고 위 배출을 늦추는 작용을 하는 약물입니다. 사용 후 평소보다 적은 양을 먹어도 포만감이 오래 지속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약물의 작용과 관련이 있지만 개인마다 느끼는 정도에는 차이가 있습니다. 식사량이 줄어들더라도 단백질과 비타민 등 필요한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해야 합니다. 포만감이 지나치게 심해 식사를 제대로 하지 못한다면 처방 의료진과 상담하는 것이 좋습니다. 지속적인 구토나 심한 복통이 동반될 때는 신속하게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2민트홀릭
깻잎으로 만드는 당뇨 레시피 5선
깻잎 영양 성분 & 효능 *인슐린 민감성 개선 * 혈당 조절 *항산화 추가 영양소 베타카로틴 비타민K | 철분 | 칼슘
로블ㅎ
위장 약하거나 혈압이 높다면 아이스 음료를 조심하세요
요즘처럼 날씨가 추워질 때는 위장이 약하거나 혈압이 높은 분들은 얼죽아를 조금 주의하시는 게 좋다고 해요. 먼저 위장이 약한 분들은 차가운 음료를 마셨을 때 속이 불편해질 수 있습니다. 특히 평소 위산 역류나 속쓰림이 있는 분들은 찬 음료를 마신 뒤 소화가 잘 안 되거나 신트림이 나는 등 증상이 심해질 수 있어요. 혈압이 높은 분들도 추운 날씨에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기온이 낮아지면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 혈관이 수축하면서 혈압이 올라갈 수 있는데요. 기온이 1도 내려갈 때마다 수축기 혈압은 1.3mmHg, 이완기 혈압은 0.6mmHg 정도 상승한다는 보고도 있습니다. 다만 차가운 음료 자체가 혈압을 크게 높인다고 단정하기는 어려워요. 혈압이 높으신 분들은 추운 날 외출할 때 체온을 잘 유지하고, 커피를 드실 때도 온도보다는 카페인 섭취량과 평소 혈압 변화를 함께 살펴보시면 좋겠습니다.
된다
“밀가루 대신 써라”… 혈당·콜레스테롤 잡는 ‘건강 가루’ 3가지
정제된 흰색 밀가루는 식이섬유가 적어 혈당을 빠르게 올릴 수 있다. 이에 대사질환 관리 측면에서 정제 밀가루 섭취를 줄이고, 귀리가루·아몬드가루·통밀가루처럼 영양을 보완한 대체재를 활용하는 것도 방법이다. ▶귀리가루=귀리가루의 핵심 성분은 ‘베타글루칸’이라는 수용성 식이섬유다. 물을 만나면 젤처럼 변해 음식물이 위와 장을 지나는 속도를 늦추고, 식후 혈당 급상승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준다. 귀리 베타글루칸 섭취는 LDL(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췄다. ▶아몬드가루=아몬드가루는 같은 양의 흰색 밀가루보다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많다. 1/4컵 기준 단백질은 약 7.8g으로, 일반 밀가루 약 3.6g보다 많다. 다만 아몬드가루가 탄수화물 섭취 부담을 줄이는 선택지가 될 순 있어도 열량이 낮은 건 아니기 때문에 적정량을 먹어야 한다. 아울러 견과류 알레르기가 있으면 피해야 한다. ▶통밀가루=밀가루를 꼭 써야 한다면, 통밀가루를 써보자. 밀알의 껍질과 배아까지 함께 갈아 식이섬유와 비타민, 미네랄이 더 풍부하다. 최고 혈당 상승값과 혈당 상승 면적도 더 작았다. 다만 통밀가루도 글루텐을 포함하므로 밀 알레르기나 셀리악병, 글루텐 불내증이 있으면 피해야 한다. 밀가루 대안으로 3가지 가루 배웠네요 혈당레시피나 다이어트 레시피 공부할때 익히 들었던 것들이네요 아몬드가루는 안써봐서 써봐야 곘네요
메가망나뇽
상큼한 유자의 효능 4가지… “공복혈당·콜레스테롤 관리에 도움”
유자는 껍질이 두껍고 울퉁불퉁하며 신맛과 향이 강한 감귤류 과일이다. 신맛이 강해 그대로 먹기보다는 껍질째 채 썰어 설탕이나 꿀에 재운 유자청을 차로 즐기는 경우가 많은데, 이렇게 껍질까지 함께 먹는 것은 영양 면에서도 장점이 된다. 유자의 대표 영양소인 비타민C와 헤스페리딘·나린긴 같은 항산화 성분이 과육보다 껍질에 더 많이 들어 있기 때문이다. 다만 시중 유자청은 설탕 비율이 높은 편이어서 유자차를 여러 잔 마시면 당 섭취도 함께 늘어나므로, 혈당 관리가 필요하다면 당을 줄인 제품을 고르는 것이 좋다. 여러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유자의 효능 4가지를 알아본다. 1. 공복혈당 개선 복혈당이 정상보다 높은 성인에게 유자 껍질 추출물(하루 4,250㎎)과 위약(가짜 약)을 각각 8주씩 번갈아 먹게 한 뒤, 35명의 결과를 분석했다. 유자 껍질 추출물을 먹은 기간에는 위약을 먹은 기간보다 공복혈당과 공복 인슐린 수치가 낮았다. 인슐린이 제대로 작용하지 못하는 정도를 나타내는 인슐린 저항성 지수도 함께 개선됐다. 2. 스트레스 완화 유자의 상큼한 향은 긴장을 푸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유자 향을 10분간 맡자 침 속 스트레스 지표 수치가 줄었고, 30분 뒤에는 더 낮아졌다. 긴장·불안, 우울, 분노, 혼란 같은 부정적인 감정도 향을 맡은 뒤 30분까지 줄어든 상태가 이어졌다. 3. 감기 앓는 기간 단축 유자에 풍부한 비타민C는 몸을 지키는 백혈구가 제 기능을 하도록 돕는다. 또 감염과 싸우는 과정에서 생기는 활성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한다. 4. 콜레스테롤 관리 유자 껍질에 많은 헤스페리딘은 동물실험에서 간이 콜레스테롤을 만드는 과정을 억제하는 것으로 확인된 바 있다. 혈관을 넓히는 물질인 일산화질소가 만들어지도록 돕는 성분이기도 하다. 유자의 유효 성분은 과육보다 껍질에 많다고 하네요,. 껍질을 깨끗이 씻은 뒤 즙과 함께 요리나 차에 활용하면 좋을거 같아요. 시중에는 당이 너무 많아서 직접 만들거나 저당 제품으로 써야겠네요
메가망나뇽
현미밥의 효능 4가지
현미는 쌀겨와 배아가 남아 있어 흰쌀보다 식이섬유와 비타민, 무기질이 풍부하다. 미국 농무부 식품성분 자료에 따르면 지은 현미밥 100g에는 식이섬유가 1.6g 들어 있다. 같은 양의 흰밥(0.3g)보다 5배 이상 많다. 현미의 건강상 이점 4가지를 살펴본다. 1. ‘좋은 콜레스테롤’ HDL 수치 증가 현미는 흰쌀과 달리 쌀겨와 배아가 남아 있어 식이섬유와 감마오리자놀(γ-oryzanol) 등의 성분이 풍부하다. 이들 성분은 체내 지방 대사에 관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실제 임상시험에서도 현미를 섭취한 사람들의 HDL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2. 포만감 높여 체중 조절에 도움 현미는 흰쌀보다 식이섬유가 많고 씹는 데 시간이 오래 걸려 포만감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실제 현미 섭취가 체중 감소와 관련이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3. 식후 혈당 상승폭 감소 현미는 도정을 덜 해 쌀겨와 배아가 남아 있다. 이 때문에 흰쌀보다 소화가 천천히 이뤄지고, 섭취 후 혈당도 비교적 완만하게 오른다. 식후 혈당을 직접 측정한 소규모 임상시험에서도 현미밥의 효과가 관찰됐다. 연구 결과, 찰현미를 먹은 8주 동안 당화혈색소는 7.5%에서 7.2%로 낮아졌다. 4. 제2형 당뇨병 위험 감소 식후 혈당 변화뿐 아니라 장기적인 당뇨병 발생 위험과 현미 섭취의 관계를 살핀 연구도 있다. 분석 결과, 현미를 많이 먹는 사람은 적게 먹는 사람보다 제2형 당뇨병 발생 위험이 11% 낮았다. 하루 현미밥 섭취량이 50g, 약 4분의 1공기 늘어날 때마다 위험은 13%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현미밥이 혈당과 체중조절 등 건강에 도움을 주네요 백미보다 현미는 꼭꼭 씹어 먹을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흰쌀밥과 같이 번갈아 먹어봐야 곘어요
메가망나뇽
낫토가 식후 혈당 관리에 도움
낫토는 삶은 콩에 낫토균(바실러스 서브틸리스)을 넣어 발효한 일본의 전통 식품이다. 40g 한 팩 기준으로 단백질이 약 7g 들어 있고 열량은 77kcal 안팎이다. 1. 폐경 후 뼈 손실 완화 비타민K는 칼슘이 뼈에 붙도록 돕는 영양소다. 폐경 후 여성은 낫토를 자주 먹을수록 엉덩이뼈(대퇴골) 목 부위와 팔뚝뼈의 골밀도가 줄어드는 속도가 느렸다. 2. 혈압 관리 나토키나제 캡슐을 먹은 사람은 가짜 캡슐을 먹은 사람보다 수축기혈압이 평균 5.55㎜Hg, 이완기혈압(최저혈압)이 2.84㎜Hg 더 내려갔다. 혈압 조절에 관여하는 효소의 활성도 함께 낮아졌다 3. 식후 혈당 상승 억제 낫토의 끈적한 성분은 음식이 소화되고 흡수되는 속도를 늦춰 식후 혈당이 급하게 오르는 것을 막을 수 있다고 추정된다. 4. 심혈관질환 사망 위험 감소 발효한 콩 식품은 두부 같은 비발효 콩 식품보다 식이섬유와 칼륨이 풍부해 심혈관 건강에 유리하다고 알려져 있다. 낫토·된장 등 발효 콩 식품을 가장 많이 먹은 그룹은 가장 적게 먹은 그룹보다 사망 위험이 10% 낮았다. 특히 낫토를 먹은 사람은 먹지 않은 사람보다 심혈관질환으로 인한 사망 위험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저는 청국장은 즐겨먹는데, 낫토는 잘 안먹게 되더라구요 뼈손실완화되고 혈압과 혈당관리, 심혈관 질환에 효과가 있다니 어른들이 드셔도 좋을꺼 같네요. 건강위해 조금씩 먹어봐야 곘습니다
메가망나뇽
위고비를 처음 시작했다면 투여 후 몸의 변화를 살펴보세요
위고비는 식욕 조절에 관여하는 GLP-1 수용체 작용제입니다. 처음 사용하면 메스꺼움이나 포만감 증가와 같은 변화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증상은 치료 초기나 용량을 높이는 과정에서 비교적 흔하게 보고됩니다. 식사량이 줄더라도 단백질과 비타민 등 필수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몸의 변화와 불편한 증상을 기록해 두면 진료 시 치료 반응을 평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심한 복통이나 반복적인 구토가 나타난다면 일반적인 부작용으로만 여기지 말고 신속하게 의료진의 평가를 받아야 합니다.
기춘이530707
위고비를 처음 시작했다면 투여 후 몸의 변화를 살펴보세요
위고비는 식욕 조절에 관여하는 GLP-1 수용체 작용제입니다. 처음 사용하면 메스꺼움이나 포만감 증가와 같은 변화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증상은 치료 초기나 용량을 높이는 과정에서 비교적 흔하게 보고됩니다. 식사량이 줄더라도 단백질과 비타민 등 필수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몸의 변화와 불편한 증상을 기록해 두면 진료 시 치료 반응을 평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심한 복통이나 반복적인 구토가 나타난다면 일반적인 부작용으로만 여기지 말고 신속하게 의료진의 평가를 받아야 합니다.
기춘이530707
혈당 관리 중 과일주스보다 통과일이 좋아요
과일은 비타민과 식이섬유 등 여러 영양소를 제공하지만 섭취 형태에 따라 먹는 양과 속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과일을 주스로 만들면 짧은 시간에 여러 개 분량을 마시기 쉬워집니다. 통과일은 직접 씹어 먹어야 하므로 섭취 속도가 달라지고 식이섬유도 함께 섭취할 수 있습니다. 물론 과일을 갈았다고 모든 식이섬유가 사라지는 것은 아니며 주스의 구성에 따라서도 차이가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과일의 종류와 양 그리고 전체 식사에서 차지하는 비중입니다. 혈당 관리를 하고 있다면 과일을 무조건 피하기보다 적절한 양의 통과일을 선택하고 자신의 혈당 반응을 살펴보는 방법을 고려해 보세요. 개인의 치료 계획에 따라 적합한 섭취 방법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블루베리
위고비 사용 중 식사량이 줄었을 때 놓치기 쉬운 영양 문제
체중이 줄어드는 것만 확인하다 보면 정작 무엇을 얼마나 먹고 있는지는 놓치기 쉽습니다. 위고비 사용 중에는 포만감이 커지거나 식욕이 감소해 이전보다 적게 먹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 식사량만 줄고 단백질이나 비타민 및 무기질 섭취까지 부족해지면 피로감이나 근육량 감소 같은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끼니를 무조건 줄이는 것보다 적은 양을 먹더라도 영양 구성을 살피는 편이 중요합니다. 달걀이나 생선 그리고 두부 같은 단백질 식품을 활용하고 채소와 과일도 적절히 포함해 보세요. 체중이 빠르게 줄거나 식사를 제대로 유지하기 어렵다면 감량 속도만 신경 쓰지 말고 처방 의료진과 현재 상태를 점검하는 것이 좋습니다.
블루베리
혈당 관리를 돕고 혈액을 깨끗하게 하는 해조류들
◇당뇨병 개선 효과 뛰어나 해조류는 칼로리가 낮고 다양한 영양소, 미네랄이 풍부하다. 폴리페놀, 비타민C, 비타민E, 플라보노이드 등은 항산화 작용을 해 세포 손상을 막고 합병증 발병 위험을 낮춘다. 혈관 속 노폐물을 제거하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혈액 건강을 돕는 효과도 잇다. 해조류 속 끈적끈적한 부분에 다량 함유된 푸코잔틴은 혈당 조절을 돕는다. 해조류는 수용성 식이섬유가 풍부한데 이는 위에서 수십 배로 불어나 포만감을 오래 유지한다. ◇추천 해조류는 당뇨병 환자가 먹기 좋은 해조류는 다음과 같다. ▶톳=톳에 함유된 후코이단 성분은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혈액순환을 돕는다. ▶김=공주대 식품영양학과 연구에 의하면, 김은 100g당 단백질 함량 46g으로 해조류 중 가장 단백질이 풍부하다. ▶다시마=다시마 속 수용성 식이섬유인 알긴산은 음식물 소화‧흡수 속도를 늦춰 혈당을 천천히 올리고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춘다. ▶파래=파래는 다른 해조류보다 폴리페놀 성분이 풍부해 혈관건강에 좋다. ▶미역=미역은 알긴산이 풍부해 체내 콜레스테롤, 나트륨 등을 배출해 혈액을 깨끗하게 만든다. ◇요오드 과다 섭취 주의 단, 해조류는 요오드가 함유돼 과다 섭취 시 갑상선 기능 이상이 생길 수 있다. 하루 권장량인 150mcg만큼 섭취하는 게 좋으며, 이는 하루에 재래김 두세 장, 매 끼니 미역국을 먹는 정도다. 해조류에 콩을 곁들여 먹는 방법도 있다. 콩에 풍부한 사포닌은 요오드를 체외 배출해 체내 요오드 균형을 맞추는데 도움이 된다. 해조류 많이 드시나요 저는 평소 마른김과 미역을 즐겨 먹는데요 이것도 요오드 신경써서 먹어야 곘네요 적당량 챙기는것이 역시 건강에 좋겠어요
메가망나뇽
토마토가 당뇨에 좋은 이유
토마토가 당뇨에 좋은 이유 [라이코펜 - 강력한 항산화 성분] 세포 손상을 예방하고 염증을 감소시켜 당뇨 합병증 위험을 낮춥니다. [풍부한 식이섬유] 당분 흡수를 늦추고 포만감을 증가시켜 식단 관리에 유익합니다. [낮은 혈당지수(GI) 30] 식후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유지하여 혈당 조절에 도움을 줍니다. [칼륨 &비타민C] 혈압을 안정시키고 면역력을 강화하며 심혈관 건강을 지원합니다.
로블ㅎ
다이어트 아이스크림 만들기
재료 얼린 바나나 4개 땅콩버터 200g 비건두유 300ml 조리순서 1> 재료를 모두 믹서기에 넣고 갈아준다. 2> 밀폐용기에 담는다. 3> 냉동실에 4시간 보관 후 꺼내어 한번 저어준다. 4> 다시 냉동실에 넣고 10시간 얼린다. 5> 그릇에 잘 담아 곁들여 먹을 토핑을 올려준 후 맛있게 먹고 더위를 잊는다! 땅콩은 지방 함유량이 많아 100g당 568kal로 열량이 높습니다. 하지만 적당한 양을 섭취하면 오히려 지방을 태우는 효과가 있어요, 땅콩버터 속 불포화지방산이 갈색 지방 조직을 활성화해 몸에 열을 내고 열량을 소모하도록 돕기 때문입니다. 또한. 고지방‧고단백 식품으로 포만감과 식사 만족감을 높여주어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됩니다.
메가망나뇽
혈당 조절·다이어트 위한다면 간식은 ‘이때’ 먹어야
연구팀은 간식 섭취 시간이 늦어질수록 간식 품질이 낮아지는 점을 원인 중 하나로 꼽았다. 미국 영양학자 앤 다나히 박사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배고픔보다는 습관이나 입이 심심하다는 이유로 밤늦게 간식을 먹는다”며 “이때 대개 감자 칩, 아이스크림 등 고칼로리·고당분 간식을 선택하는데 이는 몸에 필요한 영양소를 공급하지 못할 뿐 아니라 체중 증가, 혈당 상승,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 증가 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 생체리듬도 하나의 요인이다. 신진대사는 아침부터 활성화되어 시간이 갈수록 낮아지는 경향이 있어 늦은 시각에 간식을 섭취할수록 인슐린 반응이 저하돼 혈당 조절이 어려워지고 지방이 더 쉽게 쌓이게 된다. 위 연구에서 간식의 품질이 대사 건강에 미치는 영향도 분석했다. 연구팀은 간식의 ▲가공 정도 ▲영양소 균형 ▲열량 등에 따라 간식 질을 평가했다. 고품질 간식은 견과류, 씨앗류 등이 포함됐고 저품질 간식에는 쿠키, 사탕 등이 해당됐다. 그 결과, 고품질 간식을 섭취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혈중 중성지방, 혈당 수치가 낮았다. 연구팀은 복합 탄수화물, 단백질, 건강한 지방을 제공하는 고품질 간식은 혈당 수치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포만감을 유지해 이후 식사량을 조절하는 효과가 있다고 분석했다. 특히 단백질, 지방 등은 소화 속도를 늦추는 효과가 있는 영양소다. 앤 다나히 박사는 “세 가지 필수 영양소가 적절한 균형을 이루는 간식은 그렇지 않은 간식보다 저작활동을 늘려 섭취 시간이 길어지고 급격한 혈당 상승을 막는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그는 고품질 간식으로 ▲견과류 버터를 곁들인 사과 ▲베리류나 견과류 곁들인 그릭요거트 ▲당근과 후무스(병아리콩으로 만든 무스 형태의 요리)를 곁들인 통 곡물 크래커 등을 추천했다.
로블ㅎ
당뇨병 환자, 사과 먹어도 될까?
당뇨병이 있어도 사과를 무조건 피할 필요는 없어요. 사과에는 식이섬유와 비타민이 들어 있지만 탄수화물과 당류도 포함되어 있어 섭취량 조절이 중요해요. 한 번에 한 개를 모두 먹기보다는 반 개 정도로 나누어 먹고, 식사에서 섭취하는 탄수화물의 양도 함께 고려하는 것이 좋아요. 개인별 혈당 반응을 살펴 자신에게 맞는 섭취량을 찾는 것도 도움이 되요
워니s
생활속 혈압 조절에 중요한 혈관 탄력성을 높이는 방법
나이가 들면 혈관의 탄력이 떨어지고 혈압이 높아질 위험이 커집니다. 흡연과 과도한 음주, 운동 부족, 불균형한 식습관도 혈관 건강에 영향을 줍니다. 혈관 건강을 지키려면 균형 잡힌 식사와 규칙적인 유산소 운동이 중요합니다. 신선한 채소와 과일에는 비타민, 폴리페놀, 식이섬유 등 다양한 영양소가 들어 있어 심혈관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운동은 걷기부터 시작해 보세요. 하루 20~30분씩 꾸준히 걸으면 혈압 관리와 혈액순환에 도움이 됩니다. 익숙해지면 운동 시간을 늘려 일주일에 150분 이상 중강도 유산소 운동을 실천하는 것이 좋습니다. 흡연은 혈관 기능을 손상시키고 심혈관질환 위험을 높이며, 과도한 음주는 혈압을 높일 수 있습니다. 혈관의 탄력과 건강을 지키려면 금연하고 음주를 줄이며, 건강한 식습관과 운동을 꾸준히 이어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오와둥둥
고혈압·당뇨병, 약만 먹으면 끝?…꾸준한 복약과 생활 습관 관리 중요
약을 꾸준히 복용하는데도 혈압이나 혈당이 목표 범위로 조절되지 않는다면 복약 상태와 생활 습관, 현재 치료가 적절한지 점검해야 한다. 성인병 환자들이 매일 약을 먹으면서도 혈압 조절에 실패하거나 약효를 잘 체감하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여러 요인이 있지만, 약물 자체의 '낮은 용해도'가 하나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약이 위장관에서 녹아 혈액으로 흡수되어야 약효가 나타나는데, 물에 잘 녹지 않는 난용성 약물들은 위장의 산도(pH)나 식사 여부에 따라 흡수율이 크게 요동칩니다. 일부 약물은 물에 잘 녹지 않는 특성 때문에 제형을 개발할 때 용해도와 흡수 특성을 고려해야 합니다. 다만 실제 치료 효과는 약물의 제형과 용량, 환자의 상태 등 다양한 요인에 영향을 받습니다. 약 복용 외에 일상에서 환자들이 가장 먼저 교정해야 할 습관은 무엇입니까? 평소 탄수화물과 당분 섭취를 줄이고 규칙적인 유산소 운동으로 체중을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무산소 운동을 통해 지방 산화 능력과 기초 대사량을 늘리는 방법도 병행하길 더욱 추천합니다. 또한, 약을 처방받았다고 안심하고 술과 담배를 유지하는 분들이 많은데, 이는 약효를 경감시키고 간과 신장에 무리를 주므로 반드시 금연과 절주를 실천해야 합니다. 만성질환 약을 장기 복용하는 환자들이 체력 저하나 피로를 예방하기 위해 약국에서 챙기면 좋은 영양 성분이 있을까요? 일부 만성질환 치료제는 장기간 복용할 경우 특정 영양소 수치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일부 이뇨제는 마그네슘 배출을 증가시킬 수 있고, 메트포르민은 비타민 B12 결핍과 관련이 있습니다. 따라서 영양제는 모든 환자가 일률적으로 복용하기보다 현재 복용 중인 약물과 영양 상태, 신장 기능 등을 고려해 필요한 경우 보충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매일 성인병 약을 챙겨 드시는 이들에게 당부하고 싶은 말씀 부탁드립니다. 만성질환은 '완치'가 아니라 평생 달래고 가꾸어 나가는 '관리'의 영역입니다. 당장 눈에 띄는 증상이 없다고 임의로 약을 끊거나 용량을 조절하는 것은 시한폭탄을 방치하는 것과 같습니다. 꾸준한 복약 순응도가 여러분의 10년, 20년 뒤 혈관 건강을 좌우합니다. 당뇨, 혈압약 믿고 편하게 드시고 하는분이 많아요 건강위해서는 약 먹으면서 식습관, 운동습관 같이 관리하는게 중요하겠어요 꾸준한 관리를 해줘야 일상생활을 편하게 지내곘어요
메가망나뇽
따뜻한 ‘채소 샐러드’ 만들기
재료 애호박 1/2(쥬키니) 브로콜리 1/3 양파 1 표고버섯 2 방울토마토 9개 소금 올리브오일 •소스 재료 진간장 3숟가락 올리브오일 3숟가락 애플 비니거 1숟가락(대신 사과식초) 후추 적당히 홀그레인 머스터드 1숟가락 조리순서 1> 재료를 깨끗하게 세척 후 토마토를 제외하고 한입 크기로 잘라주세요. 2>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토마토와 버섯을 제외하고 중불에 볶아줍니다. 3> 채소가 익으면 토마토와 버섯을 넣고 올리브오일을 좀 더 넣어주고 소금 간을 해줘요. 4> 뚜껑을 덮고 약불에 둡니다. 그동안 소스를 만들어요. 5> 불을 끄고 채소를 담아줍니다. 소스를 위에 뿌려주면 끝이에요 애호박은 면역력을 높이고 눈 건강에도 좋습니다. 브로콜리는 사람의 뇌와 비슷한 모양인데 뇌암을 예방하고 레몬보다 2배 많은 비타민 C, 겨울철 면역력 보강에 좋죠. 특히, 설포라펜 성분이 들어있어 변비와 장 건강에 좋고 대장암 위험도 낮추는 멋진 식재료입니다. 모든 재료가 건강에 좋고 다이어트에 좋은 조합입니다
메가망나뇽
청경채 표고버섯 볶음 만들기
제료 청경채 5 표고 3 마늘 3 가는 소금 후추 간장 메이플시럽 조리 순서 1> 청경채를 반으로 자르고, 표고버섯을 얇게 썰어 줍니다. 마늘은 잘 다져주고요. 2> 끓는 물에 청경채와 표고버섯을 빠르게 데쳐줍니다. 담갔다 빼는 수준이면 됩니다. 3> 기름을 넉넉하게 두르고, 마늘을 볶다가 청경채와 표고버섯을 넣고 볶아 줍니다. 4> 소금 1/4 스푼, 간장 1스푼, 메이플 시럽 1스푼 넣고 빠르게 볶아 줍니다. 5>불 끄고 후추랑 통깨를 뿌려줍니다. 청경채는 열량은 무척 낮고 비타민C와 식이섬유가 많이 들어있는 채소예요 아삭아삭한 식감과 함께 칼슘과 철분 등 영양소를 함유되어 있고, 당뇨질환과 혈관질환, 눈 건강 개선, 면역력 강화에도 좋습니다. 표고버섯에 든 엘리타데닌 성분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고혈압과 심근경색, 동맥경화 등 심혈관 질환과 성인병 방지에 좋고, 베타클로칸 성분은 면역역을 향상시킨다고 합니다.
메가망나뇽
가을 과일 왕중왕 무화과
무화과는 혈당지수(GI)가 30~43으로 낮은 편이라 당뇨병 환자도 즐길 수 있는 과일 중 하나입니다. 다만, 조리법대로 무화과를 건조시키면 수분이 날아가면서 당분이 농축돼 섭취 시 혈당을 높일 수 있어 적정량만 섭취해야 합니다. 무화과칩은 껍질째 구워 만들어 영양소가 더 풍부한데요. 무화과의 붉은 껍질에는 항산화 성분인 안토시아닌이 함유돼 혈관 건강에 이롭습니다. 과육에는 칼슘, 칼륨, 비타민A·B·C·E, 미네랄 등 각종 영양소가 풍부합니다. 피신이라는 단백질 분해 효소도 들어있어 특히 고기를 먹을 때 샐러드로 곁들이거나 이후 디저트로 섭취하면 소화를 돕습니다.
로블ㅎ
구내염러가 추천하는 영양제
① 제품명(브랜드+성분) 임팩타뮨 ② 구매처 카카오톡 쇼핑샵 ③ 구매 가격 27,900원 ④ 복용 기간 2개월째 ⑤ 체감 효과(구체적으로!) 좀만 잠 못자도, 좀만 피곤해도 구내염이 올라왔었는데 텀이 진짜 길어지고 있어요! 구내염이 뭘 해도 안 낫는다 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려요. ⑥ 아쉬운 점/부작용 아쉬운 점은 크게 없지만 굳이 꼽자면, 캡슐 크기가 조오금 큽니다. 일반 비타민보다 조금 커요. 그거빼고는 특별히 불편한 거나 부작용은 없어요. ⑦ 별점&추천 여부 ★★★★☆ ⑧ 실물 사진 1장 이상
된다
위고비 사용 중 체중 외에 살펴볼 변화
체중 관리 치료를 진행할 때는 체중계 숫자만 확인하기보다 전반적인 건강 상태도 함께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식사량이 줄면서 단백질이나 비타민, 미네랄 섭취가 부족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체중 변화와 함께 피로감, 근력 저하, 배변 상태, 수분 섭취량 등을 확인하면 생활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가능하다면 규칙적인 식사와 적절한 단백질 섭취를 유지하고 본인의 체력에 맞는 근력 운동을 병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심한 피로가 지속되거나 음식을 거의 먹지 못하는 상황이라면 단순히 체중이 줄어서 나타나는 현상으로 여기지 않아야 합니다. 필요한 영양을 충분히 섭취하기 어렵다면 의료진이나 영양 전문가와 상담해 관리 계획을 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기춘이530707
달달한 디저트는 간식 말고 후식으로
케이크나 아이스크림 같은 디저트류는 ‘언제’ 먹는지가 중요합니다. 당뇨 환자도 가끔씩은 설탕이 들어간 디저트를 먹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이때 섭취 타이밍에 신경 써보세요. 식사 사이 ‘간식’으로 먹는 것보다는 식사 직후 ‘후식’으로 먹는 게 좋습니다. 디저트는 당 함량이 높아 혈당을 급격히 올리는데, 식후에 먹으면 간식으로 먹을 때보다 혈당상승이 완만해집니다. 무조건 안 먹을 순 없습니다. 달달한 디저트가 당길 때, 먹는 타이밍과 양을 적절히 조절하세요!
로블ㅎ
위고비·마운자로가 바꾼 뷰티시장
[딜사이트 김진욱 기자, 이수민 인턴기자] 비만치료제 확산으로 얼굴 볼륨을 복원하는 미용 시술 시장이 커지고 있다. 체중 감량으로 볼이 꺼지거나 피부가 처지는 이른바 ‘오젬픽 페이스(Ozempic Face)’ 사용자에 대응하기 위함이다. 관련 시술 매출은 5년 안에 3배 가까이 늘어날 전망이다. 지난 21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스위스 갈더마(Galderma), 프랑스 로레알(L'Oréal), 브라질 나투라(Natura) 등 글로벌 뷰티 기업들이 비만치료제 사용자를 겨냥한 제품 개발에 나섰다. 기존의 필러와 화장품와 같이 사용할 방법도 찾고 있다. 국내에서는 휴젤과 메디톡스가 얼굴 볼륨을 채우는 필러를 생산하고 있다. 파마리서치와 클래시스도 피부 상태와 탄력 개선을 위한 미용기기를 공급하고 있다. ◆ 비만약이 만든 새로운 미용 수요…2030년 2.6조원 전망 위고비와 오젬픽 등에 사용되는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GLP-1) 계열 약물은 식욕을 억제하고 포만감을 높여 빠른 체중 감량을 돕는다. 짧은 기간에 체중을 많이 감량하면 얼굴의 피하지방이 감소해 볼과 관자놀이가 꺼지고 기존 주름이 두드러질 수 있다. 비만치료제 이용자가 늘면서 이러한 외모 변화를 개선하려는 수요도 커지고 있다. 지난 8월 글로벌 컨설팅업체 보스턴컨설팅그룹(BCG)에 따르면 미국의 GLP-1 계열 약물 사용자는 올해 약 1600만명이다. 2030년에는 3000만~3500만명까지 증가할 전망이다. 지난해 BCG의 추정에 따르면 비만치료제 사용자의 외모 개선과 관련된 미용 시술 시장 매출은 약 7억달러(9300억원)에서 향후 5년간 20억달러(2조6500억원)로 증가할 전망이다. 3배 가까운 성장이다. 글로벌 뷰티 기업 갈더마(Galderma)는 꺼진 얼굴 부위에 볼륨을 채우는 히알루론산(HA) 필러 '레스틸렌(Restylane)'과 콜라겐 생성을 촉진하는 '스컬프트라(Sculptra)'를 함께 사용하는 시술을 연구하고 있다. 지난해 7월 35명 대상으로 진행한 자체 시험에서는 시술 9개월 후 사용자의 85.7%가 얼굴이 덜 꺼져 보인다고 답했다. 프랑스 뷰티 기업 로레알(L'Oréal)도 관련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비타민C와 프로레티놀(Pro-Retinol), 히알루론산(HA)을 함유한 '리바이탈리프트 트리플 파워(Revitalift Triple Power)' 크림이 대표적이다. 올해 5월 로레알에 따르면 GLP-1 사용자 여성 102명 중 74%는 4주 사용 뒤 피부가 더 탄탄하고 덜 처진 느낌이라고 답했다. 브라질 뷰티 기업 나투라(Natura)도 피부 탄력과 탄성, 눈가 피부 개선 등에 초점을 맞춘 '크로노스(Chronos)'를 개발하고 있다. 특히 화장품을 바르는 방식에서 벗어나 먹는 보충제 등과 결합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다이어트 주사제가 정말 많은분들이 도움울 받고 있나봐요 뷰티시장까지 들썩이게 만드네요 기능성화장품, 시술, 보충제까지 다양하게 개발중이라 어부지리로 저도 정보 얻겠네요
메가망나뇽
두부 야채 포케 만들기
재료 두부 1/2 오이 1/3 방울토마토 5 양파 1/4 잎채소 4장 현미밥 or 퀴노아 1 공기 소스 재료 간장 2 숟가락 참기름 1 숟가락 메이플 시럽 or 올리고당 반 숟가락 다진 마늘 1 티스푼 식초 1 티스푼 통깨 갈아서 1 숟가락 조리 순서 먼저, 두부 굽기 1> 두부는 키친 타월로 물기를 빼고 깍둑 썰어요. 2> 아주 살짝 기름을 두르고 소금 후추로 간을 한 뒤 오븐에 넣어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팬이나 에어프라이어에 구워도 좋아요. 3> 구운 두부에 마리네이드 소스를 붓고 10분 정도 자장자장 재워둬요. 둘째, 채소 손질하기 1> 오이는 반달 모양으로 썰고, 양파는 얇게 슬라이스 해서 찬물에 담갔다가 물기 제거해요. 2>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자르고, 잎채소는 먹기 좋게 뜯어요. 셋째, 플레이팅 1> 밥이나 퀴노아 위에 잎채소를 먼저 깔고, 주변에 두부, 오이, 토마토, 양파를 예쁘게 담아요. 2> 남은 마리네이드 소스를 위에 살짝 뿌리고, 다양한 채소를 더 넣고 통깨나 김가루, 땅콩이나 마늘 후레이크 추가하면 더 욱 맛있어요. 두부는 단백질이 풍부해서 포만감 오래가고요, 방울토마토는 칼로리 낮고 비타민 많아서 상큼하게 먹기 좋아요. 퀴노아는 식이섬유도 많아서 든든하고요. 현미밥은 혈당관리할때 좋지요 한데 모아서 든든하고 다채롭게 먹기 딱인거 같아요
메가망나뇽
복부비만 관리하면 건강 찾을수 있어요
◇인슐린 저항성 높아져 복부비만은 허리둘레가 남성 90cm 이상, 여성 85cm 이상인 경우에 해당한다. 복부에 살이 찌면 공간의 여유가 많아 내장지방이 쌓이기 쉽다. 내장 지방이 많으면 인슐린 저항성이 높아진다. 인슐린 저항성이 높으면 혈당 조절, 지방 분해가 잘 되지 않는다. 게다가 지방이 계속 축적돼 더 이상 쌓일 곳이 없으면 췌장, 근육 등 장기에 직접 쌓이는 이소성 지방이 생긴다. 이소성 지방이 췌장에 쌓인 경우, 인슐린 분비 능력을 떨어트리고 인슐린 저항성을 더 높인다. ◇혈관 질환 발병위험 증가 내장 지방이 쌓이면 염증물질이 분비돼 혈관 벽을 손상시키고 혈전 생성 위험을 높인다. 혈전이 생기면 혈액순환이 저하돼 장기 기능이 저하된다. 이는 관상동맥질환, 심장병 등 질환 발병위험을 높인다. ◇눈 합병증 위험 커져 당뇨병 환자는 복부지방률이 증가할수록 안과 합병증 위험이 높아진다. 복복부에 내장 지방과 이소성 지방이 쌓이면 혈당 조절 능력이 악화되고 혈관이 서서히 망가진다. 이때, 미세혈관이 가장 많은 조직인 망막이 손상돼 안과 질환이 쉽게 유발된다. ◇뇌 질환 위험 복부비만은 당뇨병 환자의 뇌 건강에도 치명적이다. 지방세포가 체내 염증 반응을 유발해 신경교종 발생 위험을 높인다고 분석했다. ◇유산소 운동‧복부 근육 단련 복부비만을 개선하려면 유산소 운동이 필수다. 유산소 운동이 장기 사이의 중성지방을 연소하는데 도움이 된다. 1주일에 세 번 이상 등에 살짝 땀이 날 정도의 강도로 하루 30분씩 운동하면 된다. 빠르게 걷기, 자전거 타기 등을 추천한다. 체중 감량과 함께 복부 근육을 키우면 복부 지방을 효과적으로 감량할 수 있다. 드로인 운동이 효과적이다. ◇뱃살 감량에 도움 되는 식품 섭취 복부지방 감량에 도움 되는 식품을 섭취하는 방법도 있다. ▶자몽=미국영양대학저널에 자몽을 섭취한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체중, 허리둘레가 적고 콜레스테롤 수치가 정상이라는 연구가 게재된 바 있다. 자몽에 풍부한 비타민C가 복부에 쌓인 지방 연소를 돕기 때문이다. ▶생강=생강은 복부 팽만을 줄여주는 성분이 함유돼 뱃살 완화에 좋다. 생강 속 디아스타아제 성분은 장운동을 촉진해 몸속 노폐물 배출에 효과적이다. ▶아보카도=아보카도는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 신진대사를 높여 내장지방 연소 속도를 가속화시킨다. 미국 일리노이대 연구에 의하면, 아보카도를 섭취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복부 내장비만이 감소했다. 복부에 살이 찌기 시작하면 건강에 적신호가 온다고해요 당뇨인이나 일반인 모두에 해당하는 이야기네요 뱃살감량에 도움되는 식품 섭취하며 유산소 +근력운동 같이해야곘어요
메가망나뇽
일상에서 하는 설탕 섭취 조절 방법
본인이 먹는 식품의 설탕 첨가 유무와 첨가량을 알아두면 설탕 섭취량 조절에 도움이 된다. 제품에 부착된 영양성분표를 통해 설탕, 사탕수수 시럽, 옥수수 시럽 등 첨가된 설탕을 확인할 수 있다. 설탕은 보통 콜라 한 캔 41g(10 티스푼), 컵케이크 한 개 18g(4.5 티스푼), 케첩 한 스푼 당 설탕 1 티스푼, 흰 빵 한 조각 4분의1 티스푼만큼 첨가된다. 미국심장협회(AHA)에서는 설탕 섭취를 매일 전체 칼로리의 6% 이하로 제한할 것을 권고한다. 식품에 들어있는 첨가당과 과일, 채소 등에 함유된 천연당의 차이도 고려해야 한다. 가급적 천연당을 섭취하는 것이 건강에 더 낫다. 딸기, 바나나 등에는 과당이 들어있지만 비타민, 섬유질 등 기타 영양소가 함께 함유돼 급격한 혈당 상승을 막는다. 미국 임상영양학회지에 게재된 연구에 의하면, 과일, 채소 주스는 관상 동맥 심장질환 위험을 높였지만 생과일, 생채소 속 과당은 그렇지 않았다. 설탕 섭취 제한이 어렵다면 적절한 대안을 찾으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크리스 에더튼 박사는 “설탕 제한이 설탕을 아예 섭취할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라며 “설탕을 현명하게 선택해 섭취하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다. 만약 가장 큰 사이즈의 카페 음료를 즐겨 마셨다면 가장 작은 크기로 바꾸자. 음료 사이즈 변화만으로 설탕 섭취를 반 이상 줄일 수 있다. 설탕이 첨가되지 않은 무가당 차나 블랙커피를 고르는 방법도 있다. 평소 설탕이 첨가된 탄산음료를 많이 마신다면 레몬, 라임 등으로 맛을 낸 무가당 탄산수로 바꾸면 된다. 이온음료로 수분 섭취를 한다면 이온음료 대신 물을 마시는 게 좋다. 물을 섭취하면 하루 설탕 섭취량을 35g 정도 줄일 수 있다. 샐러드 드레싱은 ‘무지방’, ‘저지방’ 표시가 되어있어도 설탕이 함유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가급적 발사믹 식초, 레몬 또는 라임, 허브 등 향신료를 선택하는 게 좋다. 저당 무가당제품을 주로 섭취하는데요 잘 없을 경우는 사이즈를 줄이고 블랙커피도 마셔봐야겠네요 제일 순수한 물 마시기도 고려해야 되곘어요
메가망나뇽
혈당조절에 물대용으로 괜찮은 차들
설탕과 카페인이 함유되지 않은 곡물차는 물 대용으로 드셔도 괜찮습니다. 특히 보리차나 현미차는 섬유질과 미네랄이 풍부해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되므로 당뇨 환자가 마셔도 좋습니다. 비타민C, 비타민E 등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고 혈액순환을 도와 심혈관질환 예방 효과도 있습니다. 다만 이런 차들을 뜨거운 물에 우려내면 곡류 속 당질이 일정량 녹아들 수는 있습니다. 혈당에 큰 영향을 끼칠 정도는 아니지만 순수한 물처럼 탄수화물 함량이 0은 아니라는 사실을 알아두면 좋습니다. 집에서 우려 마시는 게 아니라 시판되는 ‘차 음료’를 사 마시는 경우라면 자제하는 게 좋습니다. 당이 첨가돼 있을 수 있습니다. 이때는 구매 전 영양성분표시 속 당류 함량을 확인하는 게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목이 자주 마른다는 건, 혈당 조절이 안 되고 있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차나 물을 마시는 건 당장의 갈증만 해결해줍니다. 혈당 관리를 더 철저히 하시길 권합니다. 집에서 티백 보리차를 식수로 하고 있는데요 혈액순환에도 좋고 저는 아토피에도 좋아서 마셔요 심혈관질환 예방도 가능하니 생수 맹물 못드시는 분들 추천합니다
메가망나뇽
식사 전에 아몬드 드세요
아몬드 섭취가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음을 입증한 다양한 연구 결과들이 발표됐다. 식전에 아몬드를 먹으면 식후 혈당이 급상승하는 것을 억제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전 당뇨 단계의 18~60세 참여자 66명을 대상으로 점심·저녁 식사 전에 아몬드 20g을 3개월간 섭취하게 한 결과, 아몬드를 섭취한 집단의 23.3%가 정상 혈당 상태로 되돌아간 것이 관찰됐다. 이는 식사 전에 아몬드를 섭취하는 것이 공복혈당장애와 2형 당뇨병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것을 보여준다. 당뇨병 환자는 이상지질혈증 발생 위험이 크므로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도 잘 관리해야 한다. 아몬드는 콜레스테롤 수치 조절에도 도움이 된다. 아몬드가 풍부한 고지방 식단을 섭취한 집단의 총콜레스테롤 수치가 가장 크게 감소한 것이 확인됐다. 당뇨 전 단계가 아닌 정상인의 혈당·콜레스테롤 관리에도 아몬드가 도움된다. 한편, 캘리포니아아몬드협회에 따르면 아몬드 하루 섭취 권장량인 한 줌(약 23알, 30g)에는 식이섬유 4g(한국 성인 기준 하루 권장량의 16%), 비타민E 7.3mg(67%), 식물성 단백질 6g(10%), 마그네슘 77mg(23%) 등 15가지 필수 영양소가 들어있다. 불포화 지방은 23g, 포화지방은 1g 함유됐다. 아몬드 한줌이 하루치 양이네요 23알이면 그 안으로는 먹을수 있을꺼 같아요 많이 먹으면 전 트러블이 나서 적당량 챙겨먹으려고 하네요.
메가망나뇽
과일 섭취량과 혈당 반응을 함께 살펴보는 방법
과일에는 비타민과 식이섬유가 들어 있지만 탄수화물과 당류도 포함되어 있어 섭취량을 고려하는 것이 좋아요. 과일을 먹는 시간에 정답이 정해져 있는 것은 아니며, 한 번에 먹는 양과 전체 식사 구성도 중요하답니다. 식사를 충분히 한 뒤 과일을 많이 추가로 먹으면 한 끼의 탄수화물 섭취량이 늘어날 수 있어요. 주스보다는 과육을 그대로 먹는 편이 식이섬유를 섭취하기에 유리하고, 과일의 종류와 양을 다양하게 조절하는 것도 도움이 돼요. 개인마다 혈당 반응이 다를 수 있으니 자신의 측정 결과와 식사 습관을 함께 살펴보는 것이 좋겠어요.
블루베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