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프 마살라 커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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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8일 월 혈기챌 7기 1일차
7월 8일 pm 10:12 저녁식후 3시간 혈당측정 112mg/dl 배가 너무 고파서 흰쌀밥에 돈가스,나물류 치커리 먹었어요. 밥 다먹고나서 메로나 한개 먹고 감자칩도 몇개 먹었어요. 역시 먹은 만큼 수치가 나오네요.. 참을걸~~~
MINJEONGYi
점심은 야채배추쌈과 닭볶음탕
비가 소강상태 같아서 라떼산책 나갔지만 네이버에서도 계속 온다그러고 불안해서 집근처만 다녔거든요. 한 40분 정도 됐을 때 한 방울씩 내린 거 같아서 또 얼른 뛰어서 집으로 들어갔답니다. 장마땐 이렇게라도 눈치 보면서라도 나올수 있는게 그나마 다행인 것 같아요. 계속 비가 왔다 갔다 하네요. 아침에 라떼랑 나온다고 샐러드만 먹었더니 벌써 배가 고프더라고요. 산책하면서 배고파서 어쩌나 싶었는데 집에 가서 정리하니 벌써 11시가 다 돼서 점심 먹어야겠다 싶었어요. 거하게 샐러드 해먹은 것도 얼마 안되서 점심 야채는 간단하게 야채배추쌈 만들어서 먹었어요. 쌈배추에 치커리 당근 콜라비 브로콜리 파프리카 조금씩 넣고 초당옥수수와 양배추라페도 조금씩만 넣고 견과류도 하나 할라피뇨도 하나 넣고 오리엔탈드레싱 쬐끔식 뿌렸어요. 어차피 배추 크기가 크진 않아서 이렇게 몇 개씩만 넣어 만들어서 손으로 하나씩 먹으면 돼요. 만들 때도 간단하고 먹기도 편해서 샐러드 미니 버전으로 샐러드 만들거나 먹기 귀찮을 때 자주 해먹어요😅😁(저도 가끔은 간단한 버전이 있어서 편하게 만들어서 편하게 먹을 때도 있어야 유지가 된답니다) 그리고 그제 어머니가 해주신 닭볶음탕이 아직도 남아 있었거든요. 잡곡밥 하나 데워서 로메인에 맛있게 싸먹었답니다. 이렇게 점심 맛있게 먹고 다시 준비해서 1시까지는 일하러 가야 되거든요. 오늘은 바쁜 날이네요😅 비오니까 우리 라떼는 집에 있을 거예요.
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아침 렌틸콩그릭요거트샐러드
500g이 빠졌어요. 어저께 건강하게 빼고 싶어서 먹은 식단이 제 역할을 한 것 같네요😁 어제 저녁부터 비가 오기 시작해서 밤에도 계속 비가 오고 새벽에 일어났는데도 비는 와서 아침 라떼 산책 준비 안 하고 좀 널널하게 아침 루틴하고 아침밥 챙겨 먹었네요. 우선 견과류도 다시 채우면서 외삼춘이 주신 귀리와 렌티콩을 밥할때 쉽게 쓰게 통에 담아 냉장고에 넣어놨어요. 그런데 렌틸콩은 삶아서 샐러드에 넣으면 더 자주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서 레시피 찾아 삶았어요. 물600ml에 끓으면 20분 동안 삶고 불끄고 10분동안 뜸들이면 된다 해서 알람까지 맞췄거든요. 근데 방에서 감정일기 쓰는 동안 물이 다 쫄았더라고요. 하마터면 태울뻔했네요. 살짝 탄내도 나고 밑에 조금 누른 거 같아 불 끄고 그냥 10분 뜸 드렸네요 뜸들이고 식히려 접시가 담아놓고 아직도 비가 좀 오길래 들어가서 캐시홈트도 2개정도 했답니다. 그리고 아침 준비 시작했어요. 배추, 로메인, 치커리, 고추1 쫑쫑 썰어서 밑에 깔고 콜라비 당근 파프리카 오이 브로콜리 야채들 그 위에 올리고 과일은 방울토마토와 자두1 수박 올린 다음에 삶은렌틸콩과 초당옥수수 찰옥수수를 위에 토핑처럼 쫙 골고루 뿌렸어요. 그리고 그릭요거트 한스쿱 딱 떠놓고 거기다 알룰로스 설탕을 조금 뿌렸어요. 그리고 양배추라페와 견과류, 발사믹드레싱(아침에 직접 만든) 마무리했는데 거기다가 냉장고에 있는 올리브랑 할라피뇨도 좀 썰어서 더 추가했네요. 로메인 치커리 고추도 넣고 렌틸콩도 들어가서 어울릴 것 같았어요. 정말 푸짐하게 만들었는데 어머니는 꽃시장 가셔서 저 혼자 먹었답니다. 저거 먹고 밥 먹을 생각이긴 한데 금방은 못 먹겠죠😅. 너무 배불러서~~ 렌트콩 200g 삶은 거에요. 제법 많더라고요. 이것도 통에 넣어서 토핑처럼 조금씩 넣어 먹으려구요. 아침에 비가 혹시 안 오나 싶어서 약간 서둘렀다가 금방 다시 비가 오길래 얼른 캐시홈트2개로 했답니다. 아침에 시작하기 전에 이렇게 스트레칭으로 시작하는 게 저는 좋더라구요. 그리고 스쿼트. 매일 하고 싶은데 참 그게 쉽지 않네요😅😆 비가 잠깐 소강상태 같아서 라떼산책 나간답니다. 그래서 아침은 샐러드로 끝이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집에서 싸온 샐러드와 통밀빵
라떼랑 산책 나가기 전에 샐러드랑 냉장고에 넣어놨던 통밀빵 중에 올토빵(올리브 토마토 치즈 넣은빵) 챙겨서 나왔답니다. 그거라도 무게가 좀 나가서 바로 하우스에 가서 도시락을 내려놓고 라떼랑 1시간 반 정도 더 산책했어요. 막 나왔을 때는 선선하고 햇빛도 없었지만 1시간 반 정도 돌아다닐 때는 햇빛이 좀 있었답니다. 모자도 쓰고 땀 흘리면서 다녔네요. 다녀와서 1시 반부터 근무하고 어머니는 퇴근하시고 저는 도시락 챙겨온 거 접시에 담아 점심 먹었어요. 채소는 치커리 오이 당근 콜라비 브로콜리 당근파프리카양송이볶음 마저 다 넣고 양배추라페와 견과류 초당옥수수 시리얼까지 한 통에 넣고 다른 한통인 과일로 수박과 자두2를 담았어요. 그리고 조그만 통에 그릭요거트의 알룰로스와 견과를 좀 넣어서 닦고 빵은 통채로 챙겨왔어요. 채소와 과일은 한 접시에 근사하게 담고 가게의 방울 토마토가 있어서 몇 개 추가했네요. 그래서 오늘은 양배추라페를 듬뿍 넣어서 드레싱은 없어도 됐어요. 빵은 우선 썰어 놔두고 그릭요거트 빼고 우유 반컵까지 쟁반에 차렸네요. 우선 샐러드를 맛있게 먹었는데 한 30분이 걸린 것 같네요. 특히 콜라비를 포크로 집기가 쉽지않아 시간이 더 걸렸어요. 우선 샐러드 다 먹은 다음에 빵을 전자레인지 한 15초 정도 돌려서 그릭 요거트에 빵 찍어서 우유랑 먹었네요 그릭 요거트는 우리 라떼도 좋아한답니다. 그릭요거트에 한 5분에 2는 라떼가 먹었어요. 집에서 산책 처음 나왔을 때 벌써 11시가 넘어갔거든요. 날이 워낙 선선해서 늦장을 부리다가 너무 늦게 나온 거죠. 하우스에 도시락 놔두고 어디 갈까? 하다가 ddp 쪽에서 갔다가 다시 대학로로 왔네요. ddp 근처에 불두화가 저렇게 이쁘게 펴 있어서 라떼나 1장 찍어줬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앰버허드 근황
마사 제인 카나리로 개명 후 스페인으로 이민간 앰버허드 cctv에 평소에 즐겨하던(?) 행위 찍힘 ㅡㅡ 잘나가던 여배우 커리어 + 돈많고 유명한 남편 그거 둘다 한번에 버리고 저렇게 사는것도 재주다 얼굴값 못하는 여자 세계 1위
야고
버거킹 신상 비프라구와퍼 후기
7월 4일, 버거킹에서 신메뉴가 출시 매장 단품 7,900원, 세트 9,900원, 라지 세트 10,600원 딜리버리 가격 단품 8,900원, 세트 11,400원, 라지 세트 12,100원 칼로리 단품 747kcal, 세트 1,177kcal, 라지 세트 1,332kcal 중량은 단품 309g, 세트 787g, 라지 세트 982g 카카오톡 플러스친구에서는 7월 4일부터 7월 14일까지 사용할 수 있는 1,500원 할인 쿠폰을 다운받을 수 있고, 버거킹 공식 어플리케이션에서도 세트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어요. 1.보시다시피 치즈와퍼에 베이컨 추가한 것과 내용물이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2. 라구소스는 엄청 조금 들어있습니다만 베이스가 불고기버거 소스인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3. 맛은 있습니다. 치즈와퍼와 불고기와퍼 사이 그 어딘가인 느낌입니다. 4. 가격대비 경쟁력이 있느냐는 조금 다른 문제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갈릭불고기와퍼보다는 타격감이 적은 느낌입니다.
야고
토요일 아침 산책가려 간단히
300g이 빠져서 빠지는 방향으로 틀긴 했지만 좀 아쉬워요. 저녁에 초당옥수수 찌는 바람에 거의 2개나 먹어서 덜 빠진 것 같아요. 이것만 좀 자제했어도😅 하지만 초당옥수수 쪄서 바로 먹는 기간이 얼마나 되겠어요? 지금밖에 안 되지 않겠어요?😙😆 새벽에 깼을 때는 분명히 비가 오더라고요 네이버 보니까 아침부터 오늘 내내에 비온다해서 그냥 더 잤답니다. 오늘은 그냥 집에서 아침 먹고 라떼랑 산책을 십 분이나 해야겠다 했는데 다시 일어나니 아침에 살짝 비오는 게 그치고 12시까지 비가 안 오다고 네이버가 말을 바꾸는 거예요. 아니 몇 시간만 이렇게 팍팍 달라지냐구요😆🤣🤨 예측은 항상 어렵겄죠? 어쩔 수 있나요? 얼른 씻고 준비하고 라떼랑 나갈 준비하는데 비가 왔다 갔다 하는 날은 어디 앉아서 먹을 데도 없고 참 되게 애매하더라고요. 그래서 아주 간단하게 야채 과일 접시에 담아 저 혼자 얼른 먹고 나왔네요. 처음에는 자두 1개랑 방울토마토 2~3개만 꺼내 먹으려 했지만 과일보다는 야채가 더 좋지 싶어서 거기다가 수박 오이 당근 콜라비 치커리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견과류 시리얼 초당옥수수(늦게 배송된다는 초당옥수수가 생각보다 빨리 배송돼서 쪄서 일일이 까서 준비해서)까지 조그만 접시에 담아 먹었네요. 샐러드 먹고 얼른 칼슘까지 챙겨 먹은 다음에 라떼간식에 물 그리고 비옷에 우산까지 챙겨서 나왔네요. 아침에 얼마나 급박하게 준비해서 나왔는지 잠깰때 하는 마인드키의 마음챙김 음악듣기도 못하고 나왔더라고요. 그래서 산책하면서 했어요. 저는 마음 챙김 인증 사진을 옆에서 곤히 자는 라떼 사진을 찍는데 오늘은 산책하는 라떼 사진이네요. 그래서 처음에 라떼 가는데로 갔다가 중부시장에 견과류 어제 못 산 게 생각나서 보니까 시장은 네 시부터 열더라고요. 그래서 중부시장으로 방향을 틀었답니다 누나 따라 대학로에서 종로 쪽으로 열심히 걸어가는 라떼. 중부시장에서 호박씨 해바라기씨 땅콩(총 2kg 15,000원) 사가지고 오는 길에 정류장 의자에 앉아 간식 달라고 나를 쳐다보는 라떼예요. 버스 정류장 의자나 길가에 벤치마다 앉아가지고 간식 달라는 라떼때문에 난처할 때가 있어요. 사람이 앉아 있어도 지도 앉겠다고 해가지고...😅
성실한라떼누나
셀러디 버섯계란 셀러드
오늘 아침은 버섯/계란 셀러드 입니다~ 집에 올리브 발사믹이 똑 떨어져서 저당 소스 뿌려서 얌얌 했습니다~ 야채는 치커리 입니다 저는 배고플때 이셀러드 자주 해먹고 있습니다 당조절도 해야되고 너무 맛있는 셀러디 입니다 계란 스크램블 버섯 볶고 야채 끝인데 맛은 아주 담백 하고 좋아요^^
미사마미
샐러디 메뉴 추천 멕시칸랩 💕 최애에용
오늘 저녁은 간단하게 샐러디에서 사온 맥시칸랩 먹었답니다 💕 샐러디 메뉴 추천합니다 셀프로 야채 추가해서 먹는 채소가 기본으로 들어가있는데 토핑이 그라운드비프, 나쵸칩, 사워크림 이렇게 3가지에요 씹히는맛이 대박 좋은 제 최애메뉴입니당 ^^
자스민꽃
금요일 아침 샐러드와 잡곡밥과 김치찌개
800g이 쪘어요 예견된 결과라 놀랍지도 않아요. 어제 저녁을 무려 삼겹살집 가서 1인분(그래도 2인분 시켜서 라떼를 백그람 줘서 엄마랑 나랑 한 150g씩 먹은 거 같네요)을 먹었으니 당연한 결과였거든요. 어머니랑 같이 퇴근하면서 어머니가 먹자고도 하시고 우리 라떼도 갈 수 있는 곳이고 나도 어지럼증에 이틀 고생했더니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렇게 맛있게 먹고 산책이라도 할려 했지만 얘기했듯이 라떼가 걷지 않겠다고 하고 나도 발이 아프고 산책을 했어도 찌는 거를 막을 순 없었겠지만 죄책감이라도 덜었을텐데 뭐 다 라떼가 누나 아픈 거 캐치하고 들어가자고 한지도 몰라요ㅋㅋ 다시 63대로 올라갔지만 이번엔 좀 서서히 천천히 빼려야구요. 아침에도 웬일로 피곤했는지 평소보다 늦게 나왔는데 내 잡곡밥이랑 샐러드 채소들이 거의 똑 떨어뜨렸거든요. 아침부터 엄청 바빴어요. 우선 잡곡밥부터 앉히고 방울토마토와 자두도 씻어서 과일은 준비해 놓고 어머니까지 나와서 채소들 씻고 썰고 담고 준비했죠. 어머니가 기계로 당근이랑 오이랑 콜라비 썰고요. 파프리카는 내가 썰고 어머니는 브로클린 삶고 취나물 삶아 볶음해 주시고요. 로메인 치커리 배추 씻어서 물 빼서 담아놓고 수박 3분의 1 남은것 마저 깍둑썰기로 해서 바로 과일 먹을용과 샐러드 놀 나눠서 담아놓고 이렇게 준비만 한 시간 이상 걸렸네요. 이렇게 대대적으로 채소를 많이 쓰는 김에 양송이버섯과 파프리카 당근을 올리브오일에 볶은 것도 빨리 해버렸어요 (당근 큰통2에 넣고도 남았는데 그거 조그만 통에 안 넣고 그냥 먹어버릴려고) 오늘 샐러드는 야채 과일 샐러드구요. 양상추는 요즘 비싸서 안사서 배추를 쏭쏭 썰어서 밑에 깔고 로메인 치커리 넣고 오이 브로콜링 콜라비도 담고 야채 양송이 볶음은 식혀서 넣고 자두 통으로 3개와 방울토마토 넣고 수박도 얹힌 다음에 양배추라페와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저당키위드레싱으로 마무리 했어요(오늘은 어머니가 상큼하게 먹고 싶다고 하셔서) 채소가 많아서 깔끔하고 상큼했지만 그래도 여전히 양은 적지 않아서 먹고 나서는 조금 이따가 밥 먹자고 하시더라고요. 그리고 한 30~40분 쉬었다가 아까 며칠 전에 먹고 남은 삼겹살 한 줄로 끓인 김치찌개와 아침에 한 취나물볶음과 막 한 잡곡밥과 샐러드용으로 열심히 씻은 로메인하고 배추랑 두부쌈장까지 빼서 엄마랑 나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엄마는 배가 부르다면서 그냥 김치찌개에 드시고 나는 김치찌개 돼지고기를 쌈싸먹었네요. 어저께 저녁에 그렇게 삼겹살 상추쌈 먹어놓고도 아침에 김치찌개 돼지고기 배추,로메인쌈이 그렇게 잘 들어갔답니다. 진짜 먹는 거 하나는 타고난 앤데 지금 다이어트 한다고 엄청 먹는걸 제한하거든요. 그랬더니 내 몸이 나한테 경고를 주네요. 한 이틀 동안 걸어 다니면 어지럽고 별이 보이기까지 앉기만 하면 이것저것 간식이나 찾는 어처구니 없는 행동을 하도 해서 내자신이 이상하다고 했어요😅😆 오늘 아침은 많이 쪘지만 그래도 아침은 잘 먹어두는 게 저에게는 맞더라고요. 그래서 아침 잘 먹고 조금 쉬었다가 천천히 움직이기로 했어요. 밥 먹고 조금 쉬었다가 엄마 출근하실 때 저도 준비하고 라떼꺼 챙기고 내꺼 챙겨서 나왔는데도 벌써 12시가 다 돼가네요. 그나마 날이 선선해서 다행인 것 같아요. 설마 비는 안 오겠죠? 뭐 해가 뜨고 있지만 언제 흐려져서 비 올지 좀 애매한 것 같기도 하고 사실 잘 모르겠네요. 오늘은 비 안 오고 덥다고까지 하던데... 여튼 비와도 어쩔 수 없으니 장마철이라 라떼비옷과 내미니우산은 가지고 다닙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걸으면서 소통하는데 문득 들어온 저의 커리어(?)
어떤가요 여러분..? 제 댓글숰ㅋㅋㅋㅋㅋㅋㅋ😜😜 저 정말 열심히 활동해온거같죵 ㅠㅠ 뭔가 왜 저 뿌듯하지요 ㅋㅋㅋㅋ 언제부터 소통시작한건진 정확히 기억이 안나지만.. 숫자가 보여주는 저의 활동 내역은 제가 지니어트에 진심이라는걸 보여주네욬ㅋㅋㅋ😃💚💚💚💚💚
구룸구룸
루꼴라 샌드위치
요즘 소금빵 활용하여 만든 샌드위치가 유행 이네요. 동네에 생긴 베이커리 인데 인기가 많아서 아침에 일찍 가서 사왔어요 아직 못 먹어 봤는데 얼릉 맛보고 싶네요
로블ㅎ
런던베이글뮤지엄 안국점에 드디어 입장
캘리그래피 수업 끝내고 나홀로 산책겸 만보걷기 해야하니 종로 3가 다이소까지 걸어갔답니다. 우리 집 근처 다이소는 종류가 적어서 거기 가면 좀 더 다양하게 살 수 있을 것 같아 한번 가봤어요. 가는 도중에 캐치테이블로 보니까 런던베이글뮤지엄안국점이 뭬이팅이 없더라고요. 우선은 다이소에 가서 살 것도 사고 동네 산책의 포인트도 받고 나서 안국으로 걸어갔어요. 이 빵집앞이 저렇게 한산한 건 처음 봤네요. 지나가면서도 항상 사람이 가득 있거든요. 비도 오고 약간 어둑해지는 시간까지 되게 분위기 있는 빵집같네요. 보통 때는 사람들로 꽉 차 있어서 이런 생각이 안 든답니다. 저렇게 벽에 귀여운 강아지 그림이 있는지도 몰랐네요. 웨이팅이 없어서 바로 들어가서 빵을 골랐답니다. 그런데 생각보다는 빵이 많은 편은 아니었고 특히 베이직 베이글이 다 나가서 없었어요. 그건 좀 아쉬웠네요. 처음 빵집에 가면 기본 빵부터 원래 먹잖아요. 저도 그걸 고르려고 했는데 없어서 아쉬었어요 제일 잘나간다는 크림치즈 넣은것도 있었지만 이것은 우선 패스하고 감자치즈 베이글과 프레첼 베이글 포장으로 샀어요. 매장에 자리 여유가 있어서 먹고가도 됐었지만 이 시간대 먹으면 바로 살이니까 집에 가서 냉장고 넣어놓고 내일 먹으려고 포장으로 샀네요. 한켠에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점처럼 갖가지 소품들도 팔고 그림도 비슷한 느낌이더라고요. 그런데 아티스트는 강아지랑 같이 먹을 수 있는 테라스가 있는데 이곳은 케이지에 있어야만 들어올 수 있다네요. 거의 라떼랑 산책다니니까 또 오긴 쉽지 않을 것 같아요. 하긴 이런 비오는 날엔 한번씩 생각해볼까봐요.😅😆 한산했어도 한 3분의2 이상은 좌석에 앉아있었거든요. 그래도 빈자석이 있었답니다. 빵포장지 사진은 집에 와서 찍었어요. 가게에서 빵담은 종이 가방으로 인증샷도 남기던데 저는 그럴 여유가 없었답니다. 벌써 그쯤 돼서는 다리도 많이 아프고 어둑해지는 게 얼른 집에 가야 되서 발걸음을 서둘렀거든요. 플레첼 베이글과 감자치즈베이글. 어머니랑 나눠 먹을려고 3등분 가위로 잘라서 하나씩 접시에 담아 어머니께 드렸어요. 어머니는 빵을 그렇게 좋아하신 편이 아니고 특히 베이글은 안드셨는데 이 집빵은 맛있다고 하시네요. 그대신 소화는 잘되지 않았는지 콜라 반잔을 찾으셨어요. 나머지들은 다시 종이에 담아서 김치냉장고에 넣어놨어요. 내일 아침에 샐러드랑 같이 먹으려고요. 물론 빵을 냉장고에 넣어 놓고 다음 날 먹으면 맛은 떨어질 거예요. 하지만 탄수화물이 많은 빵을 냉장고에서 10시간 이상 냉장시키면 저항성 전분이 된다고 해요. 버터는 소용 없겠지만 그래도 열량이 조금이라도 떨어지겠죠. 저는 더 맛있게 먹는 걸 포기하고 조금이라도 열량 떨어뜨려서 먹는걸 선택하는거죠. 평생 맛있는 걸 안 먹고 살 수도 없고 이렇게 다이어트 했으니 앞으로도 계속 식단을 이렇게 유지를 해야 할텐데 조금이라도 더디게 소화되게 하는게 낫다고 생각하거든요. 저녁때쯤에 과하게 먹는 거는 지양하고 7시 이후에는 식사를 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잠들기 4시간부터는 먹지 않는 게 좋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내일 먹기로 했고 저는 내일 아침이 엄청 기대가 된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아침은 가게에서 수제샐러드 도시락
100g이 늘었지만(물론 어제 먹은 간식이 영향을 끼친 거 같긴 해요) 유지라 생각하고 7월 첫 번째 월요일은 즐겁게 시작하려 합니다. 오늘은 비도 안 오고 산책도 용이 하겠죠?🤗 오늘 7시쯤에 꽃 배달 하나가 있거든요. 매주 월요일에 있는 건데 이번에 제가 하겠다고 해서 6시 50분에 얼른 라떼랑 집에서 나왔답니다 가게 도착하니 7시 12분이라 얼른 가면 상관없을 거 같았는데 배달할 꽃이 안보이는 거예요😅 벌써 배달이 끝났다고 하시네요. 이모와 우리 어머님의 소통 문제로 이모는 제가 오늘 배달간다고 한걸 인지 못하시고 이모 쪽에서 배달을 시켰었답니다. 그러니까 저는 그렇게 일찍 가게 갈 필요가 없었던 거죠 아침 먹을라고 샐러드 도시락까지 다 준비해서 라떼것까지 바리바리 싸갔는데 좀 허탈해지는 순간이었지만 그럴 수 있죠. 그렇다고 엄마하고 이모께 화를 내자니 월요일 첫날부터 기분 나쁘게 만들 것 같아 그냥 웃으며 가게에서 아침 챙겨 먹었네(물론 엄마한테 전화해서 어떻게 된 일인가는 알아봤답니다. 자고 있는 엄마를 깨우긴 했네요) 저는 집에서 양상추 치커리 오이 파프리카 브로콜리 당근과 사과 방울토바토 견과류 시리얼 양배추라페를 챙겨갔구요. 가게 수박이 있어서 수박반정도 깍두썰기에 해서 이모랑 외삼촌도 챙겨드리고 저 샐러드에도 넣고요. 가게에 있는 수제 요거트로 레몬청(레몬은 잘게 썰어) 조금 넣어서 얼른 만들어 뿌렸답니다. 집에서 만든 것보다 양은 좀 작아도 가게 갔으니까 접시에 담을 수 있어서 또 푸짐하게 담아 맛있게 먹었네요. 막 라떼랑 나왔을 때에요. 우리 라떼는 아직 뾰루퉁에 보이지 않나요? 막 일어나서 누나가 새벽 산책가나 보다 하고 따라오는 표정이 귀엽죠?😁🤗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 공원에서 수제샐러드와 샌드위치 도시락
100g 찌고 토요일을 시작하네요. 이건 확실히 유지가 아니고 찐 거 같애요. 어제 족발샐러드랑 또 자기 전에 견과류 간식을 제법 먹었던 게 원인 같아요. 어제 커트하러 갔는데 몇 년 동안 계속 그 미용실을 이용했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제 머리 타입이 달라졌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워낙 힘이 없는 머리인데 새로 난 머리가 힘이 생겼다 하면서 칭찬을 해줘서 평소 검은콩두유와 검은콩과견과류 먹은 것도 도움이 됐을거라 하더군요. 그 얘기의 흐뭇해 하면서 검은콩과 견과류를 좀 먹기 시작하는 게 또 반통을 다 비웠어요. 머리는 힘이 생기고 살이 찔 거 같으니 어쩌죠?😅😆 하지만 100g인데요. 뭐~ 다시 시작해야죠? 토요일 엄마휴무라 같이 라떼 산책 나가는 날이랍니다. 6시 반쯤 엄마랑 라떼랑 나가서 경학공원을 지나서 삼청공원에 7시 10분쯤 도착해서 준비해 온 샐러드와 샌드위치(닭가슴살 통밀빵 샌드위치) 도시락을 나눠 먹었어요. 도시락 준비는 제가 일찍 일어나서 5시 때 했답니다. 샐러드는 집에 있는 야채들과 과일은 수박 자두 방울토마토 사과 오렌지 넣고 치즈와 견과류 시리얼 토핑으로 얹고 키위 드레싱이랑 애사비 드레싱 뿌려서 준비했네요) 샌드위치는 닭가슴살 통밀빵 샌드위치인데 양상추 치커리 당근 오이 넣고 녹인 모짜렐라치즈와 닭가슴살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 넣고 허니 머스타드 조금 추가했고 샌드위치용 통밀빵을 반만 쓰는건데 그나마 또 반을 나눠서 먹으려 준비했네요. 그렇게 준비하고 라떼 간식과 사료와 물 준비까지 해서 6시 24분에 출발했답니다. 방금까지 자다가 누나, 엄마 준비하니까 지도 얼른 나왔는데 내가 여기 뭐 하고 있는 거지 하는 표정 같죠? 어쩜 하도 요 근래 누나가 저러니까 익숙한지도 몰라요. 다 한낮에 라떼와 내가 돌아다니기 힘들까봐 이러는 거긴 한데 알아줄까 모르겠어요😅😁 삼청공원에서 엄마랑 아침 먹고 조금 더 움직이니 6천보 달성해서 캐시워크에 팀워크 6000보 최종 보상 받았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집에서 족발샐러드~♡
점심 먹고 부지런히 집 쪽으로 왔는데 너무 지쳐서 우리 꽃가게 들려서 잠깐 물도 마시고 쉬다가 라떼 잠시 놔두고 통밀빵집 가서 통밀시리얼까지 사왔답니다(시간 날 때 두 번이나 갔는데 너무 늦고 일요일 닫았더라고요) 이제야 겨우 집에 들어 오니 2시네요😆 라떼도 닦아주고 우리 라떼 아침이 지금 먹이네요😅 힘들면 중간중간 간식을 계속 주긴 했는데 그래도 아침 안 챙겨가서 저 엄청 자책했네요. 그리고 점심 차려 먹을려고 보니 동생이 족발을 시켜먹고 남겨놨더라고요. 족발 있는 김에 족발 샐러드를 만들어 만들어봤어요. 우선 남은 족발을 좀 썰어서 반만 쓰고 반은 어머니 저녁으로 남기고 배추 3개만 씻어서 밑에 깔고 치커리와 오이 당근 브로콜리만 담고 족발에 같이 왔던 고추3개,마늘 쫑쫑 썰어넣어요. 그리고 내가 만든 애사비드레싱 조금 뿌리고 과일은 자두 2개만 잘라서 넣고 잘게 썰은 족발을 얹었어요. 물론 뼈있는 부분도 발라 먹으려고 넣고요. 엄청 푸짐하죠? 여기다가 같이 왔던 김치쪼끔과 양배추라페까지 사이드로 차렸네요. 집에 들어올 때 18000보 걸었더라구요. 아침에 시간이 없어 못했는데 배부르면 잘 안되니까 점심시간이 지났지만 얼른 캐시홈트 하나랑 플랭크 하나는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아침 진짜 브런치로~~♡(오루로)
100g이 쪘지만 유지 같아요(볼일보니 빠졌음. 유혹은 있었지만 안바꿨어요ㅋㅋ) 오늘 아침은 1차 2차로 먹음. 2차는 브런치에 가까움. 아침 1차는 집에서 싸온 샐러드 도시락 : 삼청공원에서 치커리 오이 당근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방울토마토2 자두1 사과1쪽 오렌지 수박 두부전1개 견과류 시리얼 치즈 +키위드레싱 아침2차는 '오루로'라는 새로간 브런치카페에서 플레이트. 유기농통밀빵(원래는 브리오슈식빵이나 요청대로 바꿔주심) 루꼴라샐러드 당근라페 토마토 간장양송이볶음 소시지 계란후라이 가는데 시간이 걸려서 주문해서 받고 나니 9시 50분이네요😅 아침에 산책 나올 때는 6시 45분이라 그런대로 서둘러 나왔는데 오늘 아침에도 캐시워크가 안되더라고요. 주변 산책도 안 되고 마인드키도 안 돼서 지니어스랑 씨씨앙의 지역채팅방에 문의했더니 한분이 핸드폰을 껐다 다시 켜보면 어떠냐고 해결책을 주시더라고요. 그래서 해봤더니 되는 거 있죠?😅 하여튼 산책 초반에도 우리 라떼가 길에다 토해서 엄청 놀라고 길바닥도 닦고 라떼 물 먹이고 정신 없었거든요. 오늘 아침에 일이 많아서 산책길이 더디었답니다. 이때만 해도 아침에 일어나서 막 산책 나와서 괜찮은 줄 알았는데... 좀 졸려 보이나요? 너무 일찍 됐고 나온 게 문젠가? 이제 캐쉬워크도 되서 마인드키의 마음 챙김을 산책하면서 했네요. 두 번째 사진이고 우리 라떼가 가고 싶은 길로 가서 보통 때는 안 가는 길인데 와룡공원길 중간에 삼청공원으로 가는 길이에요. 아무리 그늘이라도 내리막계단이라 갈 때는 좋겠지만 반대는 너무 힘들 거 같애요 삼청공원에 와서 동네 산책도 체크하고 싸온 샐러드 도시락도 벤치에 앉아서 먹었네요. 야채와 과일만 있고 과일도 그렇게 달지 않으니까 라떼가 먹을 게 없었거든요. 라떼는 자기 간식 줬어요 누나가 벤치에 앉아 먹는 동안 라떼는 가만히 앉아서 쳐다보길래 쳐다보는 쪽을 찍었습니다. 싱그러운 공원 풍경 괜찮죠?😁 공원에서 북촌으로 갈지 삼청동 갈지 고민하고 있을 때 라떼가 삼청동으로 이끌었답니다. 삼청동 가면 사진찍는 포인트가 갤러리였거든요. 갤러리 그림 앞에서도 한장 찰칵~ 그림에도 예쁜 강아지들이 있어요 항상 찍어주는 포인트에서 찍었는데 오늘따라 어떤 분이 여자 미니파우치를 놨두고 간 거예요. 원래 조형물이 남녀가 벤치에 앉은 거랑 어울리긴 했는데 좀 생뚱맞기도 하고 웃기기도 하고 재밌었어😆😁 여기서부터 어디로 갈까? 하다가 저번에 찾아놨던 브런치 집 카페가 생각나서 청와대쪽으로 방향을 잡았답니다. 저번에 팔 까페 근처라 갈수 있을 것 같긴 했거든요. 물론 가면서 집에서부터 멀어지니까 걱정은 좀 들었어요 찾긴 어렵지 않은데 막상 도착하니 여기가 브러치카페인지 간판도 안보이고 두리번거리다 직원분한테 물어보고 들어올 수 있었답니다. 근데 사장니이시더라구요. 워낙 젊으셔서 실수했네요😅 실내자리 3~4개 외부자리2개 있는 서촌의 작은 브런치 카페입니다 자리는 콘센트 바로 옆으로 잡고 라떼 놔둔 다음에 여기저기 사진도 좀 찍었어요. 부엌도 따로 있는 게 아니고 바로옆에 있어서 뒤돌아보고 음식해 주시더라고요. 인더스트리얼 감성이고 에어컨 하나로도 시원했고요. 적당히 벽도 있지만 창문도 많아서 작지만 답답하지는 않고 자리가 많지 않아 편안한 아지트 느낌. 우리라떼는 한쪽 구석으로 앉혀 놨어요. 물론 창가라 그렇게 구석같진 않지만 혹시나 내가 제재할 수 있게 옆에다 의자도 놔두고 콘센트도 옆에 있어서 목 선풍기랑 핸드폰 다 충전도 하고요. 라떼는 내의자까지 겹쳐주면은 대부분 이렇게 편하게 앉아 있는답니다. 의자 앉는부분이 하얘서 라떼방석도 깔아줬어요. 플레이트 시켰고 원래는 플레이트에 브리오슈식빵(버터식빵)이 포함돼 있는데 제가 다른 메뉴 보고 통밀빵으로 바꿔달라고 했는데 사장님 흔쾌히 바꿔주셨어요. 서비스가 좋네요~♡ 라떼 먹을 건 거의 없어서 계란 노른자만 줬어요. 그건 잘 먹네요. 이렇게 통밀빵에다가 루꼴라 샐러드랑 당근라페(사장님이 직접 만드셨대요) 토마토랑 양송이볶음 올려 먹었네요 빵에 소시지도. 소세지도 잘라서 3쪽이나 있더라고요. 오늘은 모처럼 가공육 먹었어요. 접시 싹싹 비웠답니다. 먹고 지금 쉬고 있어요. 이제 집에 갈 일만 남았네요. 어찌 가죠? 한낮에😅😆
성실한라떼누나
베이커리 커피
아이스 아메리카노 빵집에서 사온 커피라서 더 진해요
뽀봉
6/27 혈당일기 6기 3일차
아침 공복혈당입니다 어제 저녁 식사로는 커리와 난, 탄두리 치킨과 요거트 으료수를 먹었어요 100이하가 나와서 다행이네요 오늘도 식단과 운동 하렵니다
하이0530
수요일 아침 닭가슴살 샐러드
400g이 빠졌어요. 어제도 약간 걱정을 하며 잤는데 사실 왜 빠졌는지는 조금 애매하네요. 가장 좋은 원인은 어제 18000보 걸은 것 같아요. 식단은 잘 모르겠어요. 어제 옥수수를 많이 먹어서 그런지 아니면 견과류를 많이 먹어서 그런지 밤부터 오늘 아침, 지금까지도 속이 좀 안 좋거든요. 그래도 여전히 아침샐러드는 잘 먹어야줘~ 어제 샐러드에 넣을려고 찐찰옥수수 일일이 다 까더니 오른쪽 엄지에 물집까지?!(너무 내가 약해진 거 아닌가 놀랐답니다) 샐러드만 먹고 라떼랑 산책나갈 거라서 오늘 샐러드는 닭가슴살 샐러드(+저당키위드레싱)입니다. 굉장히 푸짐하죠. 제가 좋아하는 자두도 통으로 2개 넣고요. 집에 있는 야채들(양상추 배추 치커리 당근 파프리카 오이 브로콜리)과 과일들(방울토마토 사과 오렌지 천도복숭아 수박) 옥수수는 나머지 초당옥수수 다 넣고 찰옥수수도 조금 넣어봤어요. 찰옥수수는 아무래도 냉장고 들어가니까 깡깡해져서 뜨거운 물에 살짝 부드럽게 해서 물을 빼고 넣네요. 키고 토픽으로 견과류 12월 치즈까지 넣고 양배추 앞에까지 그리고 저당 키위 드레싱까지 뿌리니 1인분이지만 너무나 크고 푸짐하죠?😅😆 거기다가 닭가슴살 100g중에 한 30g정도 전자레인지에 데워서 썰어서 넣었네요. 아 닭가슴살 들어가서 올리브랑 할라피뇨도 종종 썰어서 토핑으로 추가했어요. 이걸 천천히 앉아서 다 먹었답니다. 샐러드지만 야채들이 많아서 먹는데 시간이 좀 걸려요. 30분은 걸리는 거 같애요 그리고 준비하고 나오니까 벌써 8시 55분이에요. 해는 벌써 뜨겁고요. 내일부터 토요일까지는 새벽에 일어나자마자 움직여야 될 것 같네요. 오늘보다 더 더워지고 33도까지라니 나나 라떼나 한낮에는 움직이지 말아야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6기 1일차인증
식후2시간혈당 메뉴-메추리장조림, 치커리샐러드, 황태해장국, 잡채 탄수화물 조절성공!
흑설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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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일찍 돼지고기버섯샐러드
점심은 11시때 돼지고기팽이버섯 샐러드를 혼자 먹었답니다. 레몬 마트에서 돼지고기랑 과자 비빔면 콜라 같은 거 사와서 집에 와보니 엄마는 라떼 발 씻기고 엄마도 샤워하고 정리하고 있었고 저도 땀 얼른 식힐려고 상체는 조심히 닦고 발이랑 얼굴 팔 깨끗이 씻고 통풍 잘 되게 실내복으로 갈아입었네요. 그러고 있는데 동생이 아점을 먹겠다고 해서 엄마가 얼른 압력솥으로 밥하고 자이글 꺼내서 오겹살 구울려고 준비 다 했어요. 저는 지금 고기로 점심을 먹을 생각이 없기 때문에 내가 고기 구워준다고 했네요. 엄마와 동생 먹을 오겹살 3토막은 먼저 굽고 팽이버섯도 조금 올리고 라떼랑 좀 이따 먹을 내 몫으로 돼지고기 앞다릿살도 한토막는 구웠어요. 그런데 오겹살 익은게 나오기 시작했을 때 동생을 부르니 일어나진 않네요. 지금 안 먹는다고 해서 얼른 준비했던 엄마와 내가 허탈했답니다😮💨 고기 구워놓은 김에 엄마는 밥과 오겹살 쌈싸서 조금 드시고 다 치워버렸네요. 내몫으로 구운 앞다리살 한토막을 잘라 라떼 반 주고 반은 내 샐러드에 넣었어요. 오늘은 아침에 소금빵 하나와 바게트 샌드위치 반정도 먹었으니 더 이상 탄수화물 안 먹어도 될 것 같아 고기를 넣은 샐러드로 점심을 할 생각이었는데 고기 구운 김에 그냥 지금 샐러드 만들어서 점심 먹었네요. 아침에 샐러드 준비해서 빵 먹으러 가기 전에 쉼터 같은 데서 앉아서 엄마랑 먹고 빵집에 들어갈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흐릿한 하늘 때문에 그렇게 여유가 있질 않아서 샐러드 먹는 걸 까먹고 우리 라떼 아침만 줬었거든요. 그러니까 샐러드도시락을 고스란히 다시 갖고 온 거죠😅 그 샐러드 고스란히 다넣고 양상추와 치커리 상추 추가하고 구운 앞다리살과 생마늘 잘게 잘라 올리고 구운 팽이버섯도 올리고 양배추라페와 올리브 할라피뇨까지 추가하고 애사비로 맛을 낸 수제 드레싱까지 뿌리니 단백질이 추가된 완벽한 한끼의 샐러드가 됐네요~😁 이거 먹고 나니 고기가 있어서 그런지 배도 불렀어요. 하긴 아침 먹고도 시간이 그렇게 많이 지나지 않았으니 배부를 만하죠 라떼도 옆에서 자기몫의 고기 맛있게 간식으로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 아티스트에서 엄마랑 소금빵,샌드위치
200g 빠졌지만 오늘 아무래도 맛있는 빵집 가서 빵 먹을 거라 이것 갖고는 어림없지만 뭐 찌지않고 빠진 것이 다행이라고 생각하면서 아침에 얼른 준비했네요. 그런데 많이 흐리고 네이버에서 새벽에도 비 온다는 예보에 주시하다가 네이버예보가 자꾸 왔다 갔다 하더니 비가 나중에 12시로 온다고 바뀌길래 얼른 엄마 깨워가지고 빵 먹을 거라 샐러드 정도만 챙기고 라떼물과 우리물 라떼 간식, 사료까지 챙겨서 5시 40분에 나왔답니다. 성대옆길로 올라가서 사유의 길을 통해 고려대 사이버 대학 쪽으로 나오면 바로 북촌로로 갈수 있답니다. 이 길은 엄마는 모르는 길이라 둘다 운동화 신고 열심히 걸어갔답니다. 엄마는 잠깐의 오르막이지만 덥다고 땀 많이 흘리셨는데 전 별로 안 흘렸거든요. 라떼랑 많이 쏘다녔던 보람이 있나봐요😁 북촌로에서 옆으로만 가면 바로 계동길이고 초입에 쉼터에 앉아서 라떼 아침도 챙겨줬답니다. 오늘 날이 흐려서 대체로 안덥고 모자도 안 쓴 만큼 햇빛도 없지만 비가 올까 봐 좀 걱정은 되네요. 오늘의 목적지는 어니언 안국이랍니다. 거기가 오픈이 7시거든요. 거의 7시에 맞춰서 현대 바로 옆에 있는 어니언에 도착했는데 그래서 제가 실수를 했네요. 어니언은 평일에만 오픈이 7시고 주말은 9시 오픈이래요🤣 엄마한테 한소리 들었네요. 좀 넋놓고 있었더니 오픈 준비하시는 직원분이 얼음물을 2잔 챙겨주시고 의자에 잠시 쉬었다 가셔도 된다고까지 하네요. 저번에 라떼랑 앉았던 자리 근처에서 잠깐 앉아서 쉬고 다시 일어섰답니다. 온 김에 8시 오픈 집들을 가볼까 생각하고 아모르나폴리와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중 어디 갈까 생각해봤어요. 아모르 나폴리아 어니언 바로 근처였기 때문에 벌어서 가면 되지만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아 관계로 좀 걷자고 했네요. 그래서 아티스트 베이커리까지 걸어봤어요. 이때부터 어머니는 벌써 발이 아프다고 하시네요. 10분 정도 걸어서 아티스트에 도착하니 아직 오픈전이라 웨이팅 하려고 줄 서 있는 사람들이 제법 있었어요. 엄마가 너무 놀라시면서 싫어 하셨지만 당장 오픈한 데는 없고 이 줄이 보통 실내에서 먹을 사람이라 테라스는 몇 팀 안 될 거라고 내가 꼬셔가지고 제가 얼른 줄 서고 어머니는 라떼랑 같이 길가에 있는 돌벤치에 앉아 YouTube 보면서 기다리셨답니다. 근데 이때부터는 한 두방울씩 비가 내리기 시작했어요. 우산은 하나만 갖고 왔는데 제가 오늘은 비옷을 안 챙겼거든요. 이것도 제 실수였던 것 같아요. 제가 비 옷을 입을 생각이 없어서 안 챙겼지만 라떼비옷과 내비옷을 챙겼다면 엄마랑 라떼가 비옷고 내가 우산 썼으면 딱 좋을 뻔했어요. 오픈은 8시부터 했고 그때부터 한 10분여 정도 기다려서 테라스자리은 세 번째였지만 전체로는 22번째라 한 10분 정도 기다렸다가 테라스 9번 자리 받아 엄마랑 라떼는 자리에 있고 저는 안에 들어가서 빵 골라서 계산해서 갖고 테라스 자리로 나왔답니다. 당근 라페 바게트 샌드위치와 소금빵은 좀 다른 거 시켜봤어요. 바질페스토 소금빵하고 우유 크림 소금빵과 엄마도 오신 김에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까지 시켰네요(28,400원 빵 3개에 음료까지 시켰더니 보통 때보다는 많이 나오긴 했네😅) 아티스트에는 세군데 테라스 자리가 있고 사진에 있는 테라스는 대로에 접한 테라스랍니다. 근데 저는 이쪽에 앉아본 적은 없네요. 저는 항상 같은 쪽 자리(골목길에 접한 테라스)로 배정받았어요(이곳은 줄서는 맛집이라 내가 마음대로 자리를 고를 수 있지는 않답니다) 테라스 자리에도 바로 먹을 수 있는 물과 포크 나이프, 휴지 놔두는 공간이고요. 물에 저렇게 샐러리하고 레몬을 넣어놨네요. 우리 웨이팅 해놓고 한 10 몇 분 기다리는 동안 여전히 웨이팅 할려고 줄이 있었거든요. 엄마랑 나랑 편하게 기다리고 있으니까 라떼도 편안히 앉아서 기다리고 있었답니다. 저 빵 고를 때 사진이에요. 여기서도 계산줄 때문에 바로바로 전진이 안 되거든요. 그래서 기다리는 시간이 많아서 그 중간에 사진을 찍을 순 있는데 빵도 들어야 돼서 은근 조심해야 된답니다. 그리고 좁은데 중간중간 직원들이 빵보충을 해서 조심해야 돼요~ 이렇게 갖가지 소금빵들이 있으니 진짜 한 번씩 다 먹어보고 싶네요. 지금까지는 플레인 소프트/하드 소금빵, 유기농 통밀 소금빵, 감자빵 먹었었고 당근라페 바게트 샌드위치와 잠봉 바게트 샌드위치 먹었는데요. 아직은 안 먹어본 게 너무 많아요. 오늘은 색다르게 바질페스토 소금빵 하나 집고~ 이쪽은 그냥 바게트 코너예요. 바게트 샌드위치 먹어보니 바게트도 참 맛있겠더라고요. 그런데 그냥 먹기보단 뭔가 발라먹어야 할것 같아 소금빵보다 손이 안 가긴 하네요. 이쪽은 소금빵이나 감자빵에 크림이나 버터등을 더 넣은 빵들 코너고 바게트 샌드위치도 있어요. 너무 맛있겠지만 그만큼 칼로리도 있고 가격도 더 있답니다. 여기 우유 크림 소금빵이 너무 맛있어 보였는데 저번에는 참았거든요. 이번에 엄마랑 온 김에 담았네요. 그리고 샌드치로 당근라페 바게트샌드위치도 집었어요. 이렇게 빵 3개 고르고 아이스 아메리카지 1잔 시켜서 혹시 남겨갈 것을 대비해서 하나는 포장만 하고 나머지는 먹는다고 받아왔네요. 음료는 갖다주는데 쟁반도 필요하다고 하니까. 작은 쟁반도 하나 갖다 주셨답니다. 혹시 여기는 바쁘긴 해도 엄청 친절하세요. 모든 빵은 반 나눠서 엄마랑 나눠 먹었답니다. 우선 먼저 바질페스토 소금빵을 먼저 나눠 먹고 우유 크림 소금빵도반 나눴더니 저렇게 안에 크림이 잔뜩 들어 있었어요.😁😅 우유 크림 소금빵은 셋이 나눠 먹었네요. 우리 라떼는 소금빵이며 바게트는 안 먹는데 저 크림만은 엄청 좋아했답니다. 아티스트는 실내 안 쪽에 화장실이 있고요. 나 혼자 왔을땐 라떼를 직원분한테 따로 부탁하고 화장실 갔었는데 어머니가 있으니까 한 명씩 들어갔다 왔답니다. 아티스트는 고유의 소품과 옷도 팔아서 한번 찍어봤어요. 화장실도 깨끗하고 쓰기 편한데 단지 북촌의 가게들은 수압이 낮다는 경고문이 있을 뿐 다른 거는 넓고 쾌적했답니다. 이때도 약간의 빗방울이 때렸다 안 내렸다 했는데 아직 괜찮을 때 얼른 길을 나섰어요. 이때가 9시쯤이었고요. 어머니랑 라떼랑 대로로 창덕궁~율곡터널~창경궁 지나서 가는데 빗방울이 조금씩 더 내리기 시작했답니다. 아파트 근처에서 어머니는 라떼랑 먼저 집으로 들어가고 저는 새벽에 동생이 삼겹살 먹고 싶다해서 근처 레몬 마트로 고기 사러 갔답니다. 그때 벌써 비가 제법 내리기 시작했고 마트에서 나오니 더 세게 내렸어요. 어머니 얘길 들으니 아파트 들어오자마자 비가 좀 많이 내리 내리기 시작했데요. 그때 일어서서 오기 정말 다행이었어요😁 오늘도 이렇게 제법 많은 빵을 먹었지만 엄마가 있어서 아티스트에서 빵 먹기 훨씬 편했고 엄마랑 새로운 길로 산책도 하고 즐거운 아침산책이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야채배추쌈과 요거트볼
점심으로 야채배추쌈3개와 요거트볼 만들어서 배추쌈부터 맛있게 차근차근 먹었네요. 요거트 볼까지 먹고 나니 배부르긴 했어요😁 오늘 점심 먹고 2시 40분쯤에는 다시 병원에 가서 어제 수술부위 소독해야 하거든요. 점심을 먼저 먹고 준비하면 조금 일찍 먹은 점심에 저녁에 배고플까봐 1시에 화장과 준비 다 해놓고 2시에 밥 먹고 간단히 더 준비해서 나가려고 합니다. 그냥 요거트볼만 먹으면 야채를 너무 안 먹은 거 같았어요. 그렀다고 내 샐러드 만들어 먹기엔 요거트볼에 과일과 견과류 시리얼이 들어갔니 중복이 됐어요(야채는 많이 먹어도 되지만 과일과 견과류 시리얼은 적당량만 먹어야 되니 중복은 안 좋죠) 그래서 야채위주인 야채배추쌈을 준비했어요 배추 잎파리부분으로 준비하고 치커리와 파프리카 오이 당근 상큼함을 위해 사과조금, 아몬드하나씩, 치즈조금, 마늘넣은 드레싱이 여기에다 조금 뿌려주면 정말 맛있답니다. 쌈배추의 조그만 사이즈에 만드는게 이쁘지만 매번 딱 맞는 배추사이즈만 있지 않으니 원하는 사이즈로 잘라서 배추를 준비했구요. 손으로 그냥 먹어도 되서 포크가 필요없어요. 그때그때 있는 재료로 만드니 편하고 특히 훈제연어가 있어다면 비주얼과 영양을 다 잡을 수 있어요(설연휴 때 훈제연어가 선물로 들어와서 이렇게 몇 번 먹었는데 정말 맛있었거든요) 요거트볼은 그릇에 시리얼과 견과류 깔고 집에 있는 냉동과일(망고,용과,파파야) 잘라 넣고 쥬스얼음도 2개 넣고( 예전에 만들어진게 아직까지 있어서 써버리려고) 수제요거트 그릇에 푸짐이 담고 그 위에 토핑으로 사과 오렌지 천도복숭아 초당 옥수수를 올렸어요 보이기는 과일과 옥수수 뿐이지만 안에 견과류와 시리얼이 있어서 다 먹고 나면 굉장히 든든하답니다. 이거 점심으로 먹고 저녁은 물만 마저 마시려는데 괜찮겠죠?😆😁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심란할수록 잘 먹기
그렇게 마음이 심란하지만 오늘 점심은 잘 먹을 생각이랍니다. 아침도 밥 먹고 가려고했는데 시간이 없어서 못 먹고 샐러드만 먹었잖아요. 수술 마치고 10시부터 배가 많이 고프든라고요. 우선 샐러드 준비하려고 보니 야채 준비 좀 필요하네요. 오이 썰어 넣고 양상추 반정도 씻어 준비해서 샐러드부터 만들기 시작했어요. 1인분 접시에 양상추 청상추 치커리 담고 당근 오이 파프리카까지 채소 넣고 사과 천도복숭아 방울토마토 수박까지 넣은후 마지막 남은 브리치즈 넣고 초당 옥수수 견과류 시리얼과 올리브까지 토핑으로 얹었네요. 그리고 수제 드레싱을 만들었어요. 월남쌈 소스 적당량에 최근에 산 애사비 2T 넣고 할라피뇽과 생마늘 쫑쫑 썰어넣어요. 이 드레싱소스를 1.5 T 부었답니다. 마늘이 씹히는 게 채소하고 어울렸는데 과일하곤 좀 그랬네요. 그래도 내샐러드는 채소 더 많으니까🤗 접시만 1인분이지 정말 산처럼 쌓아올려서 만들었는데 저 혼자 다 먹었답니다. 아까 만들었다는 수제 드레싱입니다. 다른 게 훨씬 많은데 마늘이 떠 있고 냄새도 좌우하네요. 맛은 식초맛이 강하지만 월남쌈 소스가 원래 달짝해서 단맛도 있고요. 제가 원래 생마늘을 좋아해서 제 취향이긴 한데 엄마가 좋아하실지는 모르겠어요. 😅 이거 먹고 잡곡밥 데워서 돼지김치볶음과 집에 있는 반찬과 김치들 빼서 먹었어요. 오늘은 식탁에서 혼자 안 먹고 거실의 조금만 탁자에서 먹니라 반찬도 조금씩 빼서 먹었는데 그래도 근사한 한상이죠?😆😉☺️ 우선 집밥으로 잘 먹어노니 심난하던 마음도 조금 가라앉습니다. 뭐 어쩌겠어요? 10일 원래 내가 먹던 대로 먹고 운동은 덜하고 더운데 밖에 안 나가고 집에서 시원하게 있는 쪽을 택하는 게 또 그동안 열심히 걸어 다녔던 나한테 주는 보상이라 생각하고 그 열흘을 즐기려고 합니다. 마음 애타봤자 어쩔 수 없고 벌어진 일이니 그냥 받아들일려구요. 이게 정신건강상 좋을 거 같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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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아침 샐러드와 햄버거 반개
오늘 아침은 좀 꿀꿀하기 시작했답니다. 400g이 쪘거든요. 어제 아침에 그 달콤한 팡도르와 뺑 오 파스타치오 먹고 점심에도 집밥으로 모처럼 풍성하게 먹어서 찔만했지만 그래도 19000보 걸었고 저녁에도 1시간 이상 산책을 해서 혹시나 유지나 한200g정도로 저지를 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예상은 빗나갔네요. 다시 한번 근육량이 작아 먹는데로 찌는데 기초대사량을 늘릴려면 근력 운동이 필요하겠죠?😒🙄🤨😮💨 오늘은 아침일찍 라떼랑 산책 갔다 오고 집에 들어와서 얼른 아침 준비했어요 수박이 있으면서 수박과 양배추라페 듬뿍 넣은 샐러드2인분 준비해서 엄마랑 나눠먹었는데 어머니는 아침부터 몸이 안 좋으셨거든요. 아직 새벽이라 그렇게 덥지 않은데 덥다고 선풍기도 방에 배치해서 쓰셨어요(다른 식구들은 방마다 선풍기 놔뒀는데 어머니는 안 덥다고 아직 안 가셨거든요) 그래도 라떼랑 산책 갔다 와서 샐러드 만드니까 그 샐러드만 드시고 누우셨답니다 오늘 어머니는 출근도 못하셨어요. 그 빈자리는 제가 채워야 한답니다. 그래도 다행히 입맛이 그렇게 없는 건 아닌지 샐러드는 반 정도 잘 드셨서 다행이었는데 내가 밥 끓여준다고 해도 그거는 못 먹겠다고 하시네요😟 저는 얼른 밥 먹고 11시 요가 수업도 가고 요가 수업 마치자마자 가게 가서 점심 장사부터 일을 해야 하기 때문에 얼른 다음 코스로 넘어갔어요. 원래는 잡곡밥에 우리집 맛있는 반찬들 먹으면 되지만 어제 우리 동생이 또 햄버거 세트를 시켰답니다😆 동생은 맥도날드에서 베이컨 토마토 디럭스버거 세트에 맥윙을 한 4개 정도 시키거든요. 그런데 맨날 버거만 남아요. 어제 저녁에도 버거를 남기면서 저보고 먹으라하더군요. 저번에는 1개를 다 먹었지만 요근래 뭘 많이 사 먹어서 나는 반개만 먹겠다고 딱 선을 그었네요. 그리고 저녁때는 먹을 수 없으니 그 다음날 아침으로 버거 반개 먹었어요 그런데 좀 달라보이죠? 버거 반개를 열어보니 양상추 쪼끔에 토마토 조금있고 패티만 두툼한 거예요. 안되겠어서 내 채소들 빼서 더 했어요. 며칠 전에 사과햄샌드위치처럼 사과도 겹쳐서 한 줄 조그맣게 놔뒀답니다. 우선 패티 위에 상추 반장하고 치커리 당근 파프리카를 조금 얹었고요. 사과 겹겹이 한 줄과 야채들이 많으니 소스처럼 양배추라페도 넣었죠 그리고 빵을 딱 덮으니 야채 많이 넣은 수제버거 느낌 아닌가요?😅 물론 이게 빵이 반이라는 단점이 있지만... 그래도 일반버거 아니고 디럭스 버거라 크기가 그래도 좀 됐답니다. 그래서 이제는 되게 맛있는 햄버거가 됐어요. 그리고 먹을 때 전에 햄버거 하나 먹은 것보다 시간이 더 걸렸답니다. 안에 치커리 같은 것들이 아무래도 거칠고 식감이 있으니 좀 더 시간이 걸리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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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점심 집에서 샐러드랑 밥 차려먹음
라떼랑 아침산책 갔다가 11시반쯤 대학로로 왔지만 빵 반개 남은 거 엄마 이모 갖다 들려고 하우스에 다시 갔어요. 엄마 드리고 너무 더운 날씨에 1시간 정도 쉬고 집에는 1시에 들어갔네요. 또 한낮에 움직여서 우리 라떼랑 그늘로만 다니고 그늘없는 곳은 얼른 뛰어서 지나갔네요. 그렇게 한낮에 안 다닐라고 그래도 나는 왜 자꾸 걸 할 일들이 막 생기는 걸까? 들어와서도 플랭크하고 캐시홈트 하나 하고 샤워하고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어요. 오늘은 파프리카 썰고 오렌지하고 천도복숭아 준비해서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어요. 양상추가 없어서 배추 잘게 썰어 넣고 청상추 치커리 곁들이고 당근 파프리카 오이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사과 수박 오렌지 천도복숭아 초당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브리치즈 올리브까지 넣고 요거트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옆에 양배추라페도 곁들였어요. 분명히 나 혼자 먹을 건데 어찌 엄마랑 같이 먹은 거랑 양이 비슷하네요. 이거 다 내가 먹었답니다 요즘 도시락으로 미니샐러드만 만들다보니 이런 풍성한 샐러드가 그리웠나봐요. 조금 배가 찼지만... 밥 먹을 요량으로 잡곡밥도 데웠어요. 처음에는 반그릇만 데웠지만 가지나물 나머지 다 빼고 반찬들 조금씩 덜어놓고 돼지김치볶음도 데워 차리니 너무 훌륭한 한상이 되었어요 밥은 다 먹었는데 반찬이 좀 남아서 밥 한숟가락 더 데워서 먹었어요. 결국 오늘은 3분의 2공기나 먹었네요. 지금 배가 꽉찬 상태로 있어요. 모처럼 풍성한 한상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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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집에서 샐러드와 통밀빵
집에 들어와서 1인분 샐러드 해먹고 베리통밀빵에 그릭요거트 발라 먹었어요. 양상추가 거의 없어서 청상추랑 치커리 그리고 오이와 브로컬리, 양송이버섯볶음하고 수박과 사과, 방울토마토 양배추라페까지 푸짐하게 넣었네요. 토핑으로 초당 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치즈까지 넣고요. 여기다 오리엔탈 드레싱도 뿌렸답니다. 맛있게 먹고 싶었거든요. 어머니가 아직 퇴근 전이라 저 혼자 맛있게 먹었어요. 2시 반쯤 나가야 돼서 기다린 시간까지 없었거든요. 그리고 2시 반에 나가야 되는데 점심이 생각보다 늦어져서 잡곡밥과 반찬으로 먹을 여유는 없겠네요. 근데 이때 웬일로 동생이 남은 탕수육 데워달라고 하더라고요. 그래도 아침에 내가 쓴것보다 훨씬 많이 남아 있어서 얼른 소스까지 데워줬네요. 그거 먹고 아침약 먹어서 다행이었어요. 밥으로 해서 든든히 먹으러 했지만 시간적 여유가 없어서 베리통밀빵 하나 데워가지고 그릭요거트 발라먹었어요. 물론 이것도 맛있었지만 밥을 못먹어서 서운했네요 이거 점심 먹고 설거지 거리까지 잔뜩 놔두고 다시 화장해서 2시10분쯤 저 혼자 나갔답니다. 오늘은 개인적인 모임이 하나 있고요. 그 모임 끝나면. 종로가서 견과류랑 통밀빵 사와야 될 것 같아요 아까 삼청공원에서 삼청동으로 접어들었지만 우리 라떼를 땡볕에 또 아스팔트 걷게 할것 같아 결국은 북촌으로 갈려는 마음을 접고 다시 중앙고를 통해서 성균관으로 넘어가서 집으로 갔어요. 오전 산책만으로 만천보 했네요. 하지만 아침부터 땀을 너무 내서 샤워를 할 수밖에 없었어요. 샤워하니 점심 먹을 시간이 그렇게 여유롭진 않았네요 그래도 집에 들어온 게 다행이었어요. 또 라떼 한낮에 밖에 돌아다닐뻔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5기 3일차 인증
일요일이라 친구랑 만나서 태국 음식 먹었습니다 . 1시쯤 식사후 혈당쟀어요 팟타이와 커리 먹었더니 확실히 오르네요. 그래도 먹기 전에 결들인 샐러드 많이 먹었어요 그리고 고수도 많이 먹어주고요. 단 음식 먹은 거 치고는 나...름..?
티얼그레이
점심은 아모르 나폴리에서 빵~~
걸국 아침은 샐러드만 먹은 걸로 하고 나중에 빵 사먹은 건 점심이 됐네요. 금방 사 먹기가 쉽지않아 벌써 11시 반이 되니 어쩔 수 없죠. 뭐~ 😆 이곳은 계동에 있는 아모르 나폴리(이태리남부 베이커리 브랜드)입니다. 라떼랑 산책 나와서 성대옆쪽으로 올라가 와룡공원길에서 쭉 내려와서 북촌로로 갔어요. 이곳은 북촌에서도 가장 많이 사진 찍는 골목이에요. 이쁜 한옥이 좁은 길에 쭉 있고 멀리는 남산도 보입니다. 그래서 시끄러울까봐 조용히 찍으세요. 라는 푯말 듣고 있는 분도 계세요. 참 많은 사람들이 사진을 찍고 한복 입은 외국인들도 많거든요. 얼굴 잘 안 보이게 할려고 굉장히 노력했답니다. 우리라떼 여름에 나갈 때는 옷 안 입히는데 오늘은 비가 와가지고 밑에 척척해서 몸에 물 덜 묻으라고 입혔어요. 그런데 해나고 더워져서 한 20분 있다가 벗겼어요 저 위에서 찍고 내려오면 내려오는 중간도 다 이뻐요. 그래서 제일 위 정상부터 저 밑에까지 사람들이 중간중간 다 사진을 찍고 있답니다. 우리 라떼도 한 장도 찍어줬네요. 이렇게 사진 찍고 가자니까 버티고 끝내 간식 얻어 먹고 출발하네요~ 아침에 엄마랑 샐러드 먹고 갑자기 해가 나서 정신없이 나갈 준비하면서 엄마한테 라떼 아침을 먹이라고 했거든요. 근데 라떼가 원래 아침을 잘 안 먹어요. 입맛이 없는지 굉장히 노력을 해줘야 먹는데 엄마는 그 기술이 조금 부족하시거든요. 그래서 그냥 라떼사료 챙겨 나왔어요. 북촌에서 계동쪽 가는 길중간에 조그만 벤치가 있어서 여기서 먹였죠. 여기서도 조금 거부는 했지만 아침 운동하고 나니까 그런대로 잘 먹었네요. 그 벤치에서 쭉 내려가면은 계동길인데 여기도 아기자기한 상점들과 카페, 식당들이 있어서 되게 이뻐요. 이길도 참 좋아한답니다. 그리고 이 길로 접어든 이유가 있었거든요. 오늘은 어니언 안국점에 갈려고 마음먹고 나왔어요. 여기도 줄서는 한옥 카페고 빵이 맛있고 외국인들이 많이 찾는 곳입니다. 한옥 대문 안에 들어가면 정원도 있고 거기에 야외 자리도 있고요. 그쪽에 줄도 서고 물론 실내 좌석도 있지만 야외 자석만 강아지도 있을 수 있다고 해서 한번 큰맘 먹고 가봤어요. 그리고 다른 날 가보니까 야외 좌석은 여유가 있는 것 같더라구요. 하지만 제가 잘못 생각한 건 오늘이 토요일이라는 거죠. 아무리 비오는 날이어도 토요일이니까 줄 서는 게 보통 때보다 배가 많더라고요. 처음엔 줄을 섰는데 오늘 오후에 알바가 있어서 시간적 여유가 많지 않았거든요. 한 10분 줄섰다가 들어갈 기미가 안 보여서 이것도 한 30분이상은 줄 서야 될 것 같아서 포기하고 나왔답니다. 우리라떼가 다를 때 가도 거기 가자고 한 곳이라 갈려고 했는데 요일를 잘못 잡은 것 같네요😅 그렇게 나와서 어쩔까? 잠깐 고민을 했는데 계동길 내려오면서 테라스 있는 가오픈한 카페(빵집)가 있더라고요. 거기가 아모르 나폴리입니다 밖에 테라스 자리가 가능할 거 같아서 물어보니까 애견동반 가능하다는 거예요. 그치만 테라스 들어가는 길이 영 쉽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어떻게 할까하고 난처해 하고 있으니 빵집에서 어떤 여자분이 나오시면서(이분은 사복을 입고 있어서 몰랐어요) 우리 강아지 잡아줄 테니까 빵을 고르라고 하시는 거예요. 사실 처음에는 그분이 누군지 몰라 어리둥절했는데 그래도 급한 마음에 맡기고 얼른 빵 2개 집어서 계산하고 테라스 자리에 빵을 놨두고 라떼를 데리러 갔었죠. 그런데 테라스 우리자리로 들어가려면 아까 빵이 놓여있는 공간을 가야 되는데 거기는 강아지가 들어갈 수가 없거든요. 어쩌지 하고 있으니 우리 라떼랑 같이 있어주신 분이 직접 테라스 쪽에 잠겨져 있는 문을 열어서 들어갈 수 있게 해주셨어요. 그 가게 직원 이셨나봐요😅 그래서 라떼랑 앉아서 이렇게 사진 찍을 수 있었어요. 급한 마음의 빵을 담다보니 이 빵이 뭔지도 모르고 얼른 골랐답니다. 의자는 플라스틱이고 펀치가 돼 있어서 우리 라떼 방석도 깔아줬는데 조금 작았거든요. 이렇게 앉아 있다가 옆 테이블에도 사람이 앉게 되면서 제가 라떼를 내 옆으로 놔뒀네요. 우리 좌석에서 실내도 바로 보이는 유리문이 있었고요. 이문은 지금은 움직이지 않더라고요. 이게 움직여도 편할 것 같긴 했는데 먹다가 빵이 너무 맛있는 거예요. 도저히 안 되겠다 싶어서 앞에 계시는 손님들(일본 관광객들)한테 라떼 잠깐 봐달라고 그러고 안에 들어가서 무슨 빵인지 사진 찍었는데도 뭔지 몰라서 거기 빵만 드시는 분한테 물어까지 봤어요. 제가 고른 거는 올리브 치아바타(그집만의 특별반죽)였고요. 또 하나는 올리브 포카치아였어요. 처음엔 어떨지 몰라서 반씩 잘라서 너무 배부르면 남겨서 가져갈까 했거든요. 근데 먹어보니까 너무 맛있고 우선 좀 작아서 절반 가지고는 배가 안 차는 거예요. 그래서 이거 다 먹었답니다. 치아바타빵은 울라떼도 잘 먹었어요. 실내에서는 빵도 계속 만들고 있고 특히 화덕이 있었어요. 조그만 피자가 있길래 이게 뭔가 했지만 뭐 물어볼 정신도 없이 빵을 담았기 때문에 생각 못 했는데 나중에 리뷰 보니까 그 화덕에서 바로 굽고 있는거예요. 이탈리안 남부빵을 충실히 재현한 빵집이라니 화덕 피자 좋아하시는 분은 꼭 사 먹어보라는 리뷰가 있더라고요🤣 나중에 다시 가서 피자빵도 꼭 사 먹어야겠어요. 계속 사람이 차고 특히 테라스자리도 인기가 좋아서 우리도 일어날려고 그러는데 그때 비가 오기 시작했어요. 우리 좌석 쪽으로 새로운 손님을 오시길래 자리 비었다고 하고 그분들 중에 한 명이 우리 라떼 잡아주고 저는 먹던 컵과 접시 안에 넣어 놓고 나와서 라떼랑 비옷 챙겨입고 아까 열어놓은 그 테라스 문 쪽으로 해서 나갔답니다. 나와서 옆쪽에서 전경을 찍긴 했어요. 테라스 자리도 괜찮고 1층도 넓고 특히 2층도 있다네요. 네이버에 찾아보니 전경이 이쁘게 나온 게 있어서 같이 올려요. 여기 이쁘게 보이는 데가 테라스 자리예요. 바로 옆에 조그마한 골목길이 있어 사람들이 오가지만 이렇게 꽃도 놓여 있고 약간은 반만 오픈된 느낌이라 오븟하게 빵 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 어떤 분들은 남부 이탈리아의 느낌이 난다는데 제가 가보질 않아서 그건 잘 모르겠고 하여튼 이국적이었어요. 우리 라떼 저렇게 비옷 얼릉 입혀서 우리 집까지 30분만에 갔네요. 원래 30분까지 잘 못 가는데 비 오니까 엄청 빨리 갔어요. 그리고 그렇게 시간은 없지만 라떼가 너무 드러워져서 오늘 목욕을 시켜줬답니다. 아침부터 되게 빠듯한 하루를 보내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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