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로고
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혈당 · 다이어트 음식 검색해보세요음식 · 영양제 리뷰를 찾아보세요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

'빼고 빼고 카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빼고 빼고 카페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디카페인 커피

운동 후 시원한 디카페인 한 잔  마시며 열기를 가라앉혀주네요.

쩡♡님의 프로필 이미지

쩡♡

디카페인 커피

다이어트 커페음료인 디카페인 바닐라 아몬드

맥카페에서 다이어트 음료인  디카페인 라이트  바닐라  라이트  라테늘샀다 가격은3900원으로 타  음료보다는 다소 비쌌으나  타 카페에 비해서는 싼편이었다 휴일이라서 자리가 비좁아서 테이크 아웃 해서 집에서 여유 있게 즐겼다 다이어트 음료화해서 왠지 모르게  라이트한 느낌이었다 비건 음료인 아몬드 브러즈와  바닐라시럽이 만나 가볍지만 부드러워진 느낌이었다 은은한 바닐라향과 깔끔한 마무리감이  특징 이었다 칼로리를 낮춘 라이트 바닐라  시럽과 우유대신  아몬드 브리즈를  사용한  다이어트 음료로서  제역할을 톡톡히 한것같았다

재털이님의 프로필 이미지

재털이

다이어트 커페음료인 디카페인 바닐라 아몬드

스타벅스 다이어트 카페 음료 추천

요즘은 다이어트를 하면서도 카페나 커피를 포기할 수 없잖아요 그중에서도 스타벅스는 거의 매일 이용하고 있는데요 다이어트 할 때는 칼로리, 당류, 지방 등 세세하게 따져보게 되잖아요 그 중에서 맛은 물론 칼로리도 적어서 다이어트 음료로 딱인 스타벅스 다이어트 카페 음료 후기를 알려드리려고해요 저의 스타벅스 다이어트 카페 음료 추천 음료는 아메리카노인데요 음료를 마실 때 거의 대부분 선택하는 메뉴이기도해요 저는 얼죽아라 항상 아이스로 마시는데요 아메리카노의 깔끔한 맛 때문에 커피 중에서도 가장 선호하는 편이예요 스타벅스 아메리카노는 깊은 에스프레소에 시원한 얼음 물을 더해 스벅만의 깔끔하고 강한 에스프레소를 부드럽고 청량하게 즐길 수 있는 커피예요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영양 정보입니다 Tall 355ml 기준  칼로리 10kcal 탄수화물 2g 당류 0g 나트륨 5mg 단백질 1g 지방 0g 콜레스테롤 0g 트랜스지방 0g 카페인 150mg 포화지방 0g 스타벅스 아메리카노는 무설탕, 무지방 커피로 한 잔당 칼로리가 10kcal 밖에 되지 않는데요 칼로리가 거의 없는 편이고 콜레스테롤, 트랜스지방, 포화지방이 모두 제로여서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마실 수 있어요 다만, 카페인이 약 150mg 정도 함유되어 있어서 카페인에 예민하신 분들은 조절을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가격은 Tall 4700원/ Grande 5300원/ Venti 6100원 이예요 스타벅스 다이어트 카페 음료 아메리카노는 시원하게 마시기에도 좋고, 무엇보다 맛 자체가 깔끔해서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식사 후 디저트로도 잘 어울리구요 물처럼 가볍게 마실 수 있는 카페 음료로 다이어트할 때 필수예요 스타벅스 다이어트 카페 음료 아메리카노 추천합니다

ssul0115님의 프로필 이미지

ssul0115

스타벅스 다이어트 카페 음료 추천

스타벅스서 디카페인 아메리카노 커피한잔

다이어트에도 좋은 디카페인 아메리카노 따뜻하게 한 잔합니다.점심 식후엔 자주 마시는 커피이지만 그래도 디카페인이라서 다이어트에도 참고가 될거라 즐깁니다.누구나 커피는 스타벅스를 좋아하지만 향기와 맛이 그래도 젤 좋은것 같아서 즐깁니다.항상 스타벅스는 복잡합니다.그만큼 사람들이 많이 애용하고 커피의 질도 좋으니 자주찾겠지요.다이어트겸 개운하게 한잔합니다.

jeonghee님의 프로필 이미지

jeonghee

스타벅스서 디카페인 아메리카노 커피한잔

스타벅스 다이어트 카페 음료 제주말차라떼 후기, 깔끔하고 부담 없는 단맛의 매력

요즘 다이어트를 하면서도 커피나 음료를 완전히 끊기는 어렵죠. 그래서 저는 조금이라도 칼로리 부담을 줄이면서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메뉴를 찾던 중, 많은 분들이 추천한 스타벅스 다이어트 카페 음료 제주말차라떼 후기를 직접 경험해봤습니다. 음료의 맛, 가격, 추천 포인트, 그리고 솔직한 후기를 중심으로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우선 구매처는 전국 스타벅스 매장 어디서나 가능하며, 모바일 앱을 통해 주문하면 기다림 없이 바로 픽업할 수 있어 편리했습니다. 저는 아이스 제주말차라떼 톨 사이즈(355ml 기준)를 주문했는데, 가격은 6,300원이었습니다. 일반 라떼에 비하면 약간 비싼 편이지만, 프리미엄 제주산 말차가 들어간 점을 생각하면 납득할 만한 수준이었습니다. 제가 마신 스타벅스 다이어트 카페 음료 제주말차라떼 후기를 말씀드리자면, 첫인상은 ‘진하고 부드럽다’였습니다. 다만 일반 레시피 그대로 주문하면 시럽과 우유로 인해 다소 달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저지방 우유 변경’과 ‘시럽 적게’ 옵션으로 커스터마이징했습니다. 이 조합이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단맛은 은은하게 줄고, 말차 특유의 쌉쌀한 향이 훨씬 살아나서 다이어트 중에도 전혀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었어요. 칼로리를 조금 더 줄이고 싶다면, 우유를 ‘두유’나 ‘오트밀크’로 변경해도 좋습니다. 스타벅스에서는 비건 우유 옵션을 제공하기 때문에 다이어트뿐 아니라 식단 제한이 있는 분들에게도 추천드립니다. 톨 사이즈 기준 일반 레시피는 약 220kcal이지만, 시럽을 줄이고 저지방 우유로 변경하면 150kcal 내외로 낮출 수 있습니다. 제가 느낀 스타벅스 다이어트 카페 음료 제주말차라떼 후기의 가장 큰 장점은 ‘포만감’이었습니다. 말차의 고소함과 우유의 부드러움이 어우러져 간식 대용으로도 충분했습니다. 아침에 가볍게 한 잔 마시면 카페인과 식이섬유 덕분에 집중력도 높아지고, 군것질을 덜 하게 되더라고요. 특히 오후 피로할 때 마시면 은은한 단맛이 기분까지 안정시켜 주는 느낌이었습니다. 가격 대비 만족도도 높았습니다. 커피보다 조금 비싼 편이지만, 프리미엄 말차의 향과 깔끔한 뒷맛을 생각하면 재구매 의사가 충분히 있습니다. 또, 다이어트를 하면서 단 음료를 끊기 어려운 분이라면, 이 음료가 좋은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당을 조절하면서도 맛을 유지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입니다. 결론적으로, 이번 스타벅스 다이어트 카페 음료 제주말차라떼 후기를 정리하자면, 다이어트 중에도 즐길 수 있는 ‘균형 잡힌 음료’라고 생각합니다. 단맛이 부담스럽지 않고, 커스터마이징으로 칼로리를 조절할 수 있으며, 포만감과 기분 전환 효과까지 있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다이어트 중에도 음료의 즐거움을 놓치고 싶지 않은 분들께 꼭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이야기님의 프로필 이미지

이야기

스타벅스 다이어트 카페 음료 제주말차라떼 후기, 깔끔하고 부담 없는 단맛의 매력

카페게이트 아이스아메리카노 굿초이스

안녕하세요.  다이어트 음료 추천이라는 주제로 글을 적어보려고 해요.  다이어트 음료 추천하면 저는 가장 먼저 아메리카노가 떠오르네요 평상시에도 아메리카노만 마시기도 하지만, 가장 다이어트 음료 추천에 적합한 카메메뉴이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이곳 저곳 카페를 참 좋아하지만, 최근에 가장 많이 가고 있는 카페게이트라는 커피숍이 있어요.  인테리어도 예쁘고 조용히 커피 한잔 하기 좋은 곳이에요.  그리고 무엇보다 카페 게이트의 아메리카노의 맛이 좋더라구요.  아주 진하지도 또 연하지도 않는 딱 그정도의 진하기 정도,  저는 사실 아주 진한 아메리카노를 선호하지는 않거든요.  안입 먹으면 머리가 핑 돈다고 해야 할까요? ㅎ 카페게이트의 아메리카노는 부드럽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아메리카노 한잔의 영양소를 카페게이트 홈페이지에서 찾아보니,  16Kcal 에 당류, 단백질, 포화지방은 0g 나트륨은 10mg 카페인은 137.5mg 이더라구요.  아이스와 핫 동일 하구요.  단백질이 없다는 것이 조금 아쉽지만,  당과 칼로리가 낮다는 것이 아주 좋습니다.  맛두요.  다이어트를 하신다면 칼로리를 생각 안할수가 없잖아요.  그런 면에서 카페 게이트의 아메리카노는 칼로리에서 자유롭다고 생각합니다.  부드럽고 칼로리가 낮은 카페게이트의 아메리카노  다이어트 음료 추천합니다. 

지니어트인님의 프로필 이미지

지니어트인

카페게이트 아이스아메리카노 굿초이스

카페라떼와 녹차라떼 한 잔 마셔요.

친한 동생 만나 카페라떼와 녹차라떼 한 잔씩 마시면서 얘기로 즐거운 시간을 가져봅니다. 쌀쌀한 날씨에 차 한잔으로 따뜻한  온기를 나눌 수 있어 좋네요.

정수기지안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정수기지안맘

카페라떼와 녹차라떼 한 잔 마셔요.

라떼 저녁 산책(카페 일월일일)

일요일부터 4일 연속 라떼랑 산책 나와서 카페 와서 뜨아 마시고 있네요. 나 왜 이렇게 카페매니아가 됐죠? ㅋㅋ 라떼도 힘드니까 카페 들어가자고 나도 지쳐서 자꾸 카페 오게 되네요. 오늘은 오전에 걸어놔서 퇴근후 조금만 더 걸어서 만보 넘겼고 엄마 바디 로션과 핸드크림이 필요해서 올리브영 들렸다가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6시 9분쯤 도착했답니다. 오늘 오전에 라떼랑 20분 산책 했으니 저녁산책 데리고 나가야 했는데 나가기 전에 동생이 내일 면회갈때 가져갈 물건들은 준비해 놓고 나왔답니다(그게 제일 중요하니까) 6시 27분에 나와서  라떼 보고 가고 싶은 데를 가라고 했네요. 처음에 약간 머뭇거리길래 집에 들어갈래? 그랬더니 그건 아닌가 봅니다. 어쨌든 경학공원까지 왔고 거기서는 어쩔까 했는데 라떼가 밝은 식당이나 카페를 들어갈라고 그러더라고요. 애가 또 카페에서 쉬고 싶나 싶어서 어쩔까 하다가 가본 데 말고 다른 애경동반 카페를 찾았답니다. 성대 쪽에서 대학로로 가는 길에 버스 정류장 있는 데도 애견동반가능카페가 있길래 한번 찾아가봤답니다. '일월일일' 카페고 2층에 있었어요. 뜨아는 5000원이고 WiFi도 되고 자리에 따라서 충전 콘서트도 있네요. 살짝 구석자리로 의자도 3개 있는 곳으로 자리 잡고~ 라떼한텐 의자 2개나 줘서 편하게 누워있으라니까 완전히 자리 잡았어요. 담요 덮어주기엔 따뜻해서 그냥 내옷 덮어줬더니 집인줄 알고 누나옆에서 푹 쉬고 있어요. ㅋㅋ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라떼 저녁 산책(카페 일월일일)

저녁 크샷추 귤팥빙수와 뜨아(카페 셰이디드)

월요일은 확실히 추워서 위아래로 얇은 내복까지 챙겨입었었거든요. 그게 일찍 나왔을 땐 도움이 됐는데 출근할때도 그대로 나오고 오후되니까 살짝 답답하더라고요. 그리고 가게에 귤이 하나 있는데 그거로 과일빙수가 먹고 싶어서 크샷추 귤팥빙수 해먹었네요. 귤을 까서 위에 얹으니 영롱하지 않나요?ㅎㅎ 진짜 맛있답니다. 먹다보면 추워져서 그렇지😅 너무 맛있어요. 거기다 팥조림도  조금 남았는데 손님한테 팔긴 좀 애매하고 직원들이 먹어버리고 있답니다.ㅋㅋ 크샷추빙수얼음(크리스탈라이트 조금, 샷2개, 냉동 블루베리, 냉동딸기, 빙수얼음 갈고) 만들어서 담고 토핑으로 중앙에 팥조림 조금 올리고 직접 깐 귤 쭉 돌린 다음에 견과류랑 시리얼 조금만 뿌렸네요. 많이 뿌리면 귤이랑 팥을 너무 가릴 거 같아서 비주얼상 좀만 뿌렸답니다. 이거 빙수 먹으면서 챌린지 정리도 했거든요. 중간에 계단 오르기도 했답니다.  그러고 퇴근해서 집 근처 홈플 들려서 샐러드랑 우리 동생 과자 사갖고 들어오니 5시 49분이네요. 이때가 벌써 13,900보예요. 벌써 어둑어둑해지죠. 그러나 우리 라떼는 형아가 병원갔다와서 간식을 제법 주긴 했지만 사료는 안 먹었거든요. 그냥은  안먹을 것 같고 산책 나갔다 오면 먹을 거 같기도  해서 라떼랑 산책 가야 되는데 아직 시간이 6시도 안 됐으니 얼른 빨래 돌려놓고 라떼랑 6시 16분에 나왔답니다.  그리고 경학공원쪽으로 갔는데 많이 어두워진 데다가 내가 빨래 다하려면 2시간 정도 남았는데 집에서 그 2시간을 있는 게 불안하다는 생각이 드는 거예요(뭘 먹을까봐. 팥빙수까지 먹어놓은 날은 집에서 견과류라도 자꾸 먹게 되서.😅)  인터넷 서치해보니까 성균관대 근처에도 강아지 동반 카페가 있길래 확인 차원에서 한번 가봤답니다.  카페 셰이디드 인데 사람도 적고 괜찮을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들어가서 뜨아 1잔 시켜 놓고 라떼랑 쉬었답니다.  카페 들어가자마자 좀 후끈하더라고요. 사실 라떼 담요도 가져갔지만 담요를 입혀주기엔 덥고 그렇다고 아무것도 안 입고 있긴 살짝 쌀쌀 할까봐 내 바람막이 잠바 입혀줬답니다. 라떼 음료는 없고 라떼는 자기 간식 살짝 얻어먹고 있었답니다 카페가 오픈돼있는 스타일이고 식물들이 많이 있더라고요. 중간에 한두팀 있어서 공부하거나 수다 떠는데 라떼랑 사진 찍을 때 살짝 걸렸거든요. 내가 지우개로 지웠네요. 충전할 콘센트는 없었고 WiFi는 됐답니다. 라떼는 어느 정도 카페가 익숙해지면 저렇게 누나 무릎에 얼굴 대고 졸면서 시간을 보낸답니다. 6시 47분쯤 들어가서 5시 57분에 나왔답니다. 70분이나 있었더라고요😅 카페에 있으면서 화장실 갔어야 했는데 집 근처라 그냥 나왔거든요. 집이 가깝긴 했어도 막상 나오니까 약간 급해지더라고요. 빨리 집으로 항해서 8시 7분에 도착했고 오늘은 16,400보입니다. 집에 와서는 라떼 발 닦아주고 저녁 먹이고 빨래 널고 그리고 엄마 김치 2통 썰어서 담고, 내 샐러드에 넣을 재료인 당근과 생고구마 기계로 채쳤답니다. 사실 이거 다 해야 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를 못 믿어서 그냥 밖에서 시간을 보내고 왔거든요. 아까 6시부터 했으면 하는 동안 자꾸 뭘 먹을 거 같더라고요.  아~ 하여튼 요즘 나는 자신을 너무 못 믿는답니다. 요즘 식탐 때문에 음식자재가 너무 안되서 자꾸 살이 찌니까 극단적인 단식이나 급찐급빠와 그 부작용까지. 요즘 생활이 영 말이 아닌 거 같애요. 생각보다 물을 좀 덜 마셨더라고요. 집에와서 물 2컵 정도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네요. 월요일 하루가 엄청 길었어요. 새벽 5시쯤 기상했으니까 하루를 꽉 채워서 보냈네요.   마무리 챌린지 정리하고 10시 넘어서 잠자리에 들 수 있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저녁 크샷추 귤팥빙수와 뜨아(카페 셰이디드)

🥤 클렌즈 주스 다이어트, 진짜 건강한 체중 감량법일까?

채소와 과일 주스만 마시는 클렌즈 다이어트(Juice Cleanse), ‘몸속 독소를 빼고 살이 빠진다’는 이유로 인기죠. 하지만 미국 노스웨스턴대 연구팀은 “오히려 건강을 해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출처 Freepik 🧬 클렌즈 주스, 장내 미생물 균형을 무너뜨린다 연구에 따르면, 클렌즈 주스만 섭취한 그룹은 단 3일 만에 ‘나쁜 박테리아’가 급증했습니다. 이들은 장의 염증과 장누수증후군(leaky gut)과 관련된 세균 비율이 가장 높았죠. 반면, 고형 식물성 식단을 유지한 그룹은 유익균이 늘고 염증 수치가 낮아졌습니다. ➡️ 섬유질이 제거된 주스만 마시면 장내 균형이 깨져  염증·소화불량·면역력 저하로 이어질 수 있다는 뜻이에요. 🌿 섬유질이 빠지면 몸의 균형도 무너진다 주스를 만들 때 대부분의 식이섬유가 사라집니다. 섬유질은 장내 유익균의 먹이가 되어 항염증 물질(부티레이트)을 생성하는데, 이게 부족하면 당을 좋아하는 세균이 늘어나 혈당 상승과 염증 악화로 이어집니다. 즉, 클렌즈 다이어트는 단기 감량은 가능하지만 장기적으로는 당뇨, 대사 이상, 피로감을 초래할 수 있어요. 🥗 클렌즈 주스, 이렇게 해야 안전해요 전문가들은 클렌즈 주스를 ‘식사 대용’이 아닌 '간식’으로만 활용하라고 권합니다. 균형 잡힌 식사를 유지하면서 하루 1~2잔 정도,  채소·과일 주스를 보충용으로 섭취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해요. 또한 주스를 만들 때는 ✅ 채소 비율을 높이고 (70% 이상) ✅ 과일은 당이 낮은 종류(사과·베리류) 위주로 선택하며 ✅ 가능한 즙보다 갈아 마시는 형태(스무디)로 섬유질을 남기는 것이 좋아요. [ 📝지니어트 매거진 ] 🍉다이어터를 위한 과일 리스트와 먹는 법 ⚠️ 클렌즈 주스 다이어트의 함정 클렌즈 주스만으로 버티면 단백질·지방·비타민 B군이 부족해져 기초대사량이 급격히 떨어집니다. 결국 요요가 오기 쉽고, 장기적으로 근손실과 피로 누적이 생겨요. ‼️특히 혈당이 불안정한 당뇨 전단계나 인슐린 저항성이 있는 사람은 높은 당 함량의 주스 섭취가 오히려 혈당을 폭등시킬 수 있습니다. 클렌즈 다이어트는 ‘해독’이 아닌 단기 단식에 가깝습니다. 체중은 줄어도 장 건강과 면역력은 무너질 수 있어요. 진짜 건강한 다이어트를 원한다면, 섬유질이 풍부한 식사와 꾸준한 식습관이 해답입니다. 🌿

geniet님의 프로필 이미지

geniet

🥤 클렌즈 주스 다이어트, 진짜 건강한 체중 감량법일까?

카페는 실패하구😁🤟

애들이랑 카페 다녀왔는데 영업이 끝났더라고요🤣🤣 9시까지라던데ㅠ 9시전에 갔는데 오늘 일찍 끝났다하셔서 구경만하구 커피만 테이크아웃으로 해왓디요ㅠ

자스민꽃님의 프로필 이미지

자스민꽃

카페는 실패하구😁🤟

성수 아디다스카페

오늘 성수동에 아디다스 카페 오픈 했다고 해서 다녀왔어요. 의류도 판매하고 도레도레랑 같이 협업한 디저트도 판매하네요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성수 아디다스카페

카페

점심먹고 친구들이랑 카페에서 빵이랑 커피

뇌순이님의 프로필 이미지

뇌순이

카페

라떼산책중 카페에(이화동 산1-1)

오늘은 오전에 산책을 안해서 그렇지 근무 마치고 집에 왔는데 7,800보밖에 안되네요. 집엔 5시 37분 도착했는데 얼른 준비해서 5시 47분에 라떼가 나왔답니다. 오늘 첫 산책이라 라떼가 엄청 서두르며 나가자마자 큰 볼일부터 보더라고요. 누나를 얼마나 기달렸을까요?🤣 미안하네요. 누나가 아침에 못 일어나고 9시에 기상한 탓이죠😮‍💨 그래서 라떼가 낙상공원 쪽으로 올라가자 그럴 때 가지 말지~~ 생각하긴 했는데 그래 한번 가자.😆 그런 생각도 들었답니다. 그나마 오늘은 체력적으로 조금 여유가 있었네요. 하지만 저 계단 올라갈 때는 잠깐 후회했어요. 오늘 계단 오르기 확실하게 충분히 했죠ㅋㅋ 지역방에 이쁜 노을 사진이 올라와서 나도 낙산공원에서 노을사진 찍었네요. 도시 노을도 괜찮지 않나요?ㅎㅎ 낙산공원에서 성곽길입니다. 케데헌에 나왔다고 다시 사람이 많아졌다는데 내가 볼땐 비슷했어요. 저녁이 많대요. 나는 확실히 저녁보단 낮이 좋답니다. 컴컴하면 좀 무서워요. 사람이 많아도 중간중간 사람 없는 길이 있어가지고 그런데 지나갈 때가 좀 무섭답니다😅 낙산공원 놀이광장에서 만보를 넘겼더라고요. 계단오르기 인증 사진도 찍었어요. 라떼랑 내가 잘 앉는 의자가 있는데, 나혼산에 보니샤이니 민호도 그 자리를 좋아하더라고요. 그 자리가 뷰가 좋죠☺️ 오늘도 앉았네요 내려오면서 카페 이화동 산1-1에 들어갔답니다. 거기가 애견동반이 가능하거든요. 옆에 개뿔은 애견동반이 가능한 적도 있고 안 된 적도 있어서 다시 물어봐야 되는 게 귀찮아가지고 확실히 되는 대로 들어갔답니다. 여기가 강아지 음료를 시키면 그걸로 되고 만약에 안 시키면 입장료를 받는답니다. 입장료는 2000원 정도예요. 처음에 입장료 내고 그냥 나만 뜨아 시켰는데 라떼가 관심을 보이는 것 같아서 펫밀크 시켜줬거든요. 근데 막상 시켜주니 저렇게 관심이 없네요. 처음에 왔을땐 1층에 앉았고 여긴 2층도 있고 3층도 있거든요. 3층이 뷰가 가장 좋지만 3층은 편안한 맛은 전혀 없답니다. 나도 뷰가 좋아서 올라가 봤지만 라떼가 편하게 앉아 있을 수 없으면 불안해가지고 거기만 못 갔네요. 근데 그 자리가 가장 좋은지 다 차서 거기만 빠글빠글했어요. 오늘은 2층 갔답니다. 함정구석에 자리잡고 우리 몇대 갖고 온 담요 덮어줬어요? 뜨아랑 노란 컵에 든거는 펫밀크입니다. 물도 1잔 받아왔네요. 전에 왔을 때 이 집에서 딴 걸 먹었거든요? 그래서 커피 처음 시켜봤는데 커피가 맛있더라고요. 이 집은 빵도 있고 사실 피자도 있고 술도 판답니다.  아~~ 진짜 치즈 잔뜩 들어간 피자에 맥주 1잔 마시면 소원이 없겠네요. 그렇지만 최소한 2년~3년 더 참아야 된답니다. 그때까지는 알코올은 입에도 되면 안 돼요.  아~~~~ 안치 판정은 받고 술을 입에 대야겠죠? 그러고 보면 다른 암 환자들은 이젠 아예 평생 술은 입에도 안 댄다고 하시는 분도 있던데 난 그건 못 하겠더라고요.😆 2층 창이 저렇게 다 열려서 확실히 뷰도 좋고 분워기도 좋았지만 모기가 너무 많더라고요. 모기는 나도 엄청 싫어하지만 라떼도 물릴까봐 신경쓰이거든요. 결국은 내가 저 창문을 다 닫아버렸답니다.😅 닫기 전에 전경이에요. 그냥 사진을 앉아서 찍으면서 그렇지 서서 보면 종로쪽 네오사인이 보여서 이쁘답니다. 라떼는 펫밀크에는 관심 없고 누나가 의자를 펴ㆍ하게 해주니까 머리를 누나 무릎에 대고 편하게 자리 잡고 쉬고 있답니다.ㅋㅋ 2층에 나랑 한팀밖에 없었거든요. 그 데이트하는 커플한테 양해를 구하고 내가 저렇게 창문 다 닫았어요. 조금 덜 예뻐 보이긴 해도 조금 더 아늑하긴 하고 모기도 훨씬 덜 보였답니다. 여긴 사람은 바글거리는데 1 2층은 좀 조용하고 3층이 제일 많더라고요. 그래서 나 나갈 때까지 2층은 두 팀밖엔 없었어요ㅋㅋ 1시간 10분 정도 있었네요. 난 더 있고 싶었는데 라떼가 귀찮아하는 거 같애서 그만 나왔답니다. 하긴 빨리 가서 마무리하고 자야죠? ㅎㅎ 마로니에공원 해서 집에는 8시 29분쯤 도착했네요.  오늘은 13,700보예요. 진짜 많이 못걸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라떼산책중 카페에(이화동 산1-1)

무인카페

남편이랑 무인카페가서 한 잔 씩 했어요 새로 생긴 곳인데 분위기 너무 좋더라구요 사람도 없고 클래식 음악도 나오고~ 겨울에 눈 올 때 와서 커피 마시면서 밖에 보면 너무 이쁠 것 같아요.

신혜림님의 프로필 이미지

신혜림

무인카페

고담백묵은지참치김밥~ 고소하고 담백,아삭해요.

평소 출출할 때 밖에서 간편하게 사먹는게 참치김밥이에요. 참치마요가 고소해서 밥과 너무 잘 어울리죠. 참치는 고단백 식품으로 다이어트하며 먹기 부담없어요.  사먹으니 아무래도 밥양이 많고 참치양이 적어서 집에서 맛있고 간단하게 만들어봤어요.  재료: 묵은지, 밥, 참치, 마요네즈 선택재료; 야채, 김, 크레미, 단무지 묵은지 양념 잘 씻고 물에 담궈서 짠기 빼주세요. 기름기뺀 참치에 마요네즈 넣고 비벼주세요. (설탕 좀 넣으심 더 맛있어요.) 참기름과 약간의 소금으로 밥에 간을 해주세요. 묵은지는 물기 쫙빼고 들기름에 무친 후 가지런하게 나란히 펴주세요.  김밥 말듯이 재료 넣고 말면 완성이에요.

JJ0202님의 프로필 이미지

JJ0202

고담백묵은지참치김밥~ 고소하고 담백,아삭해요.

라떼 병원과 카페(일레브커피)

가게에서 견과류를 너무 먹어대니 물도 많이 먹혔답니다 2L 채웠네요. 5시 10분에 퇴근해서 집에는 5시 27분에 도착했네요. 이때가 16,300보예요 집에 오니 아무래도 라떼 귀가 걱정스럽더라고요. 냄새도 나고 가려운지 긁기도 하고 또 토요일에 심장 사상충 주사도 맞아야 돼서 겸사겸사 병원 가려고 5시 34분에 라떼랑 나섰답니다.  한사랑동물병원에는 6시 조금 전에 도착했고 의사선생님이 귀안쪽은 나쁘지 않으니 약 넣지 말고 지켜보자고 하시네요. 그 대신 오늘은 1년에 한번맞으면 되는 심장 사상충 주사 맞았답니다. 라떼가 심상사상충 약을 잘 안먹어서 주사가 더 낫더라고요. 병원에 나올 때도 여전히 난 너무 배가 불렀답니다. 진짜 오늘 점심을 얼마나 많이 먹은 걸까요? 라떼도 주사 맞고 좀 기분이 이상한지 산책을 더 하고 싶어했고 라떼 가고 싶은 데로 가자니까 성북천을 더 걷다가 라떼가 옆길로 새더니 어떤 카페로 들어가자고 했답니다. 그 카페는 강아지 동반이 가능한지 몰라서 물어보니까 바깥테라스는 가능하다는데 지금 손님이 없으니 안에 살짝 앉아도 된다고는 하시네요.ㅎㅎ  일레브커피이고 지하철 한성대역에서 하이마트 거의 다와서 있고 길가에 있어요. 한성대역과 성신여대역 중간쯤에 있네요. 2층 짜리 카페이고 우리는 1층에 있었답니다. 아메리카노 하나 시켰고 4300원 입니다. WIFI 되고 거의 70분 있었거든요. 라떼는 내 바람막이 옷도 입혀주고 쉬라고 했어요. 카페에선 8시 5분쯤 나왔고 성북천 따라 윗길로 천천히 걸어갔답니다. 거기 술집들이 야장으로 손님들이 있어서 밤이 되도 무섭진 않아요. 물론 나도 라떼랑 야장에서 앉아 1잔 먹고 싶었지만 앞으로 3년은 참아야겠죠?ㅋㅋ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라떼 병원과 카페(일레브커피)

강민경 블글라 뭐길래 화제야? 블글라 칼로리부터 디카페인 커스텀까지 정리

최근 강민경 유튜브를 보다가 ‘블글라’라는 말을 처음 들었어요. 처음엔 무슨 신조어인가 했는데, 바로 스타벅스 블랙글레이즈드 라떼더라고요. 강민경 블글라 조합이 요즘 인기라길래 직접 마셔보고 후기 남겨봐요! ✅ 블글라, 진짜 뭐길래 난리야? 블랙글레이즈드 라떼는 스타벅스의 가을 시즌 한정 메뉴로, 2019년부터 매년 출시돼 누적 2,100만 잔 판매된 스테디셀러예요. 진한 커피 + 글레이즈드 크림 + 치즈폼이 섞인 아인슈페너 스타일로 가을 날씨에 딱 어울리는 음료였어요. ✅ 강민경 블글라 커스텀 레시피는? 영상 속 강민경님은 이렇게 주문했더라고요: 그란데 사이즈 글레이즈드 소스 적게 초코 드리즐 적게 에스프레소 샷 1 추가 이 조합이 덜 달고 진한 커피 맛을 살려줘서 스타벅스 커스텀 좋아하는 분들께 추천드려요. ✅ 블글라 칼로리 & 디카페인 가능? 톨 사이즈 기준 칼로리 약 330kcal 내외 디카페인 변경 가능, 샷 추가도 OK 우유는 오트밀크나 저지방우유로 바꿔도 맛 조화 좋음 커스텀 잘 하면 달지 않으면서도 깊은 맛 즐길 수 있어요. 저는 이번에 톨 사이즈로 마셨는데, 다음엔 벤티로 마셔보고 싶어요. 특히 글레이즈드 크림 폼이 너무 부드러워서 위에 따로 섞지 말고 그냥 마시는 게 진리! 강민경 블글라 궁금했던 분들, 꼭 한 번 드셔보세요. 혹시 여러분은 스타벅스에서 어떤 커스텀 조합으로 드시나요? 블글라 디카페인 버전 드셔보신 분 계시면 후기도 댓글로 알려주세요! >>> 지니어트 블글라 후기 보러가기

막둥왕자님의 프로필 이미지

막둥왕자

강민경 블글라 뭐길래 화제야? 블글라 칼로리부터 디카페인 커스텀까지 정리

나의 님도 보고 뽕도 따는 1석 2조 다이어트 방법

저의 다이어트 추천방법은 1석 2조 다이어트인데요.   말그대로 운동해서 살도 빼고 돈도 벌고 이거랍니다.   앱테크를 좋아해서 시작한지 3년 정도 되어가요~ 제가 어려서부터 뭘 꾸준~히 하는걸 좋아하기도 하고 어려서부터 절약하고 저금하고 하는게 몸에 베어있어서인지 돈이 걸려있으면 힘들어도 잘 참고 하는 편이거든요.   요즘 서울시 손목닥터 9988 이라던지 모니모, 머니워크, 캐시워크, 모티너스 등등 만보기로 포인트 모을 수 있는 어플들이 어마어마 하잖아요.   어플 따라서 5000보~ 10000보까지 그야말로 1원 ~ 몇백원 정도까지는 어플들이 엄청 많아요. 사실 1개라면 그게 무슨 돈이 되냐 싶으시겠지만 어차피 하루 걷는 걸음 만보로 여러개 한꺼번에 다 적립이 가능한거잖아요?   저는 은행 어플 포함 만보기 어플만 10개 가까이 되는거 같아요. 밑에 사진들은 몇가지만 보여드리는 거예요~ ^ㅡ^       얼추 하루 천원정도는 모이는거 같아요. 작다면 작지만 참으로 귀하고 큰 돈이랍니다. 어차피 내 건강과 내 다이어트를 위해 걷는 거잖아요? 근데 돈도 벌 수 있다니 최고의 다이어트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특히나 주말에 축 늘어져 있다가도 오후 5~6시가 되면 앗!! 오늘 포인트!! 하며 후다닥 운동장으로 뛰어나가서 만보를 꼭 채우려고 노력해요.   다이어트라는게 정말 꾸준한 루틴이 중요한데요. 진짜 확실한 목표가 없으면 은근 지속하기가 어려워요. 저도 50평생 참 많은 다이어트도 해보고 실패 성공 다 해봤지만 오래가기 어렵고 겨우 다이어트에 성공했다 하더라도 되돌아가기 일쑤더라고요. 사실 요요만 안와도 다행이라고 할 정도;;   근데 앱테크 다이어트 후 꾸준히 체중을 유지하고 있어요. ^^     갱년기 찾아온 후론 정말 갑자기 살찔까 걱정이 많아져서 식이요법도 물론 어느 정도 하고 있고 워낙 몹쓸 몸뚱이가 체중에 비해 근육도 적고 체지방이 많아 다른 노력도 기울이고 있긴 하지만은 그래도 지금까지 3년간 저에게 제일 좋았던 다이어트 방법은 하루 1만보 이상 꾸준히 걷기 인거 같아요. 팔을 앞뒤로 크게 크게 휘저으며 빠르게 빠르게 걷는데요.   그냥 나는 매일 1만보를 걸을 거야 하다보면 귀찮은 날은 빠지기 쉽고 날씨 영향도 많이 받고 게을러지지만 저처럼 확실한 (money!! money!)라는 목표가 있으면 훗 생각보다 다이어트가 즐거워진답니다.   저처럼 돈벌며 다이어트 하는 방법 어떻게 추천하시나요?

프카쟁이님의 프로필 이미지

프카쟁이

나의 님도 보고 뽕도 따는 1석 2조 다이어트 방법

나만의 다이어트 방법. 식단과 운동

둘째 출산이후로 시작한 다이어트는 벌써 27년차에 접어들었네요. 본격적으로 운동을 시작한건 20년이네요. 20년간 수술로 운동을 못한걸 빼고는 하루도 빠짐없이 운동했어요. 처음에 고강도 운동을 매일30분씩하는 운동중독 상태였지만. 지금은 나이도 나이지만 몸 상태도 고강도를 길게 하기엔 함든 상태여서 매일 10분 고강도. 중강도 10분. 저강도 10분으로 나눠서 운동해요~~  식단은 간헐적 단식을 한지 10년 차에요~ 간헐적 단식도 처음에는 하루 한끼 폭식형태였다면 최근 2년동안은 하루 두 끼 간헐적 단식을 합니다.  특히 올해 들어서 식단을 완전히 클린하게 하고 있어요~ 지중해식 식단을 위주를 하니 남편의 당뇨 전단계와 콜레스테롤이 잡혔어요. 평소에는 과일 채소 단백질 가공식품 제한식으로 간단히 하고 주말에는 제대로 된 지중해식을 ㅈ차려서 가족과 함께 행복한 주말 만찬을 즐겨요~ 가공식품, 당을 제한하고도 식사시간이 즐겁네요~ 역시 다이어트는 꾸준한 운동과 식단이 중요하지 너무 많은 정보와 후기 비포에프터 비교 사진등으로 강박적으로 하는건 유지하기 힘들어요.  꾸준히 할 수 있는 자신만의 운동 루틴과 가공식품과 당을 제한하는 삭단을 추천해요.  그 결과 저는 40대 후반에 50킬로(키 164) 유지하고 있습니다. 다이어트는 끝이 없는 평생 취미 활동과 같은 것!!!

dasomyy님의 프로필 이미지

dasomyy

나만의 다이어트 방법. 식단과 운동

급하게 살 빼면 생기는 심각한 다이어트 부작용

살을 빼고 싶은 마음은 누구에게나 간절하지만, 단기간에 급격히 체중을 줄이는 것은 몸에 큰 부담을 줍니다.  짧은 기간에 체중을 줄이는 ‘단기 다이어트’는 눈에 띄는 변화가 빠르지만,  그 대가로 신체 균형이 무너지고 면역력 저하, 탈모, 요요현상 같은 부작용이 뒤따를 수 있습니다.  건강한 다이어트는 ‘빨리’보다 ‘꾸준히’가 중요합니다. 출처 Freepik 1️⃣ 급격한 다이어트, 면역 체계에 이상을 부른다 단기간에 살을 많이 빼면 면역력이 약해져 각종 질환에 쉽게 노출됩니다.  특히 굶거나 극단적으로 칼로리를 제한하는 다이어트는 우리 몸의 방어 시스템을 약화시킵니다. 🤧 감기, 피로, 잦은 염증 등 일상적인 면역 저하 증상 🤕 알레르기 악화, 두드러기, 아토피 재발 💇 원형탈모나 관절통 같은 자가면역질환 유발 가능성 몸이 에너지를 충분히 공급받지 못하면 면역세포가 제대로 기능하지 못하고,  작은 자극에도 몸이 과민하게 반응하게 됩니다. 2️⃣ 신진대사 저하로 오히려 살이 찔 수도 있다 칼로리를 급격히 줄이면 몸은 ‘생존 모드’로 전환돼 에너지 소모를 최소화합니다.  즉, 신진대사 속도가 느려져 같은 양을 먹어도 살이 더 쉽게 찌는 상태가 되는 것입니다. 짧은 기간 동안 식사량을 줄이다가 다시 평소 식단으로 돌아오면,  몸은 부족했던 에너지를 보충하려고 지방을 더 저장하려고 합니다.  이것이 흔히 말하는 ‘요요현상’입니다. 💡 체중 감량 후에도 식단을 바로 원래대로 돌리지 말고,  천천히 양을 늘려가야 신진대사가 안정적으로 회복됩니다. 3️⃣ 지방과 탄수화물, 무조건 줄이는 건 금물 많은 사람들이 다이어트를 시작하면 탄수화물과 지방을 완전히 끊어버리려 하지만, 이 또한 위험합니다.  지방은 세포막과 호르몬을 구성하는 데 필요하고, 탄수화물은 뇌와 근육의 주요 에너지원입니다. 🥑 좋은 지방(아보카도, 올리브오일, 견과류)과  🥔 복합 탄수화물(현미, 고구마, 귀리)을 적당히 섭취해야 몸의 에너지 균형이 유지됩니다. 이 두 영양소를 완전히 배제하면 피로감, 집중력 저하, 생리불순 등이 생길 수 있습니다. 4️⃣ 건강하게 살 빼는 방법 급하게 살을 빼려는 유혹을 이기고, 장기적인 계획으로 접근해야 합니다.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병행하고, 식단은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꾸준히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하루 30분 이상 걷기, 주 3~5회 실천 🍱 세 끼 규칙적인 식사, 단백질 중심의 식단 💤 충분한 수면과 스트레스 관리 살을 뺀 뒤에도 운동을 멈추지 않고,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해야 요요를 막을 수 있습니다.  다이어트의 목표는 단순한 체중 감량이 아니라 건강한 몸을 되찾는 것이라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 다이어트, 습관으로 끝내는 게 진짜 성공이에요 👟👟👟 급한 다이어트는 단기간의 결과를 줄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건강을 해치는 선택이 됩니다.  면역력 저하, 신진대사 감소, 요요현상은 모두 몸이 보내는 경고 신호예요. 오늘부터는 숫자 대신 ‘건강’을 목표로 두세요. 꾸준히, 천천히 실천하는 다이어트만이 진짜 성공입니다.

geniet님의 프로필 이미지

geniet

급하게 살 빼면 생기는 심각한 다이어트 부작용

등산 다이어트 방법 추천

저는 단순한 방식으로는 다이어트를 잘 하지 못해요. 예를 들면 닭가슴살, 채소, 과일 등을 지속적으로 먹으면서 다이어트를 한다든가 신체적으로 힘든 상황을 참으면서 다이어트를 하는 건 잘 못하겠더라고요.  그런데 등산은 기분 좋게 할 수 있으면서 건강에 이점도 많고 자연스럽게 다이어트도 할 수 있어서 등산 다이어트 방법 추천하고 싶어요. 제가 세 달 동안 등산하면서 3kg 정도 몸무게를 줄였어요. 그런데 힘들다는 느낌도 스트레스도 전혀 받지 않고 살을 뺄 수 있어서 등산 다이어트 방법 추천해요.  저 같은 경우는 등산을 하면 스트레스가 풀리고 기분이 좋아지면서 자연스럽게 다이어트가 돼요. 등산할 때 기분이 좋은 이유는 등산 중에 몸은 좀 힘들어도 각종 나무와 풀들이 있는 초록색의 풍경을 볼 수 있어서 눈의 피로가 줄어들고 시시각각 좋은 경치를 구경할 수 있기 때문에 좋은 기분을 유지할 수 있어요. 그리고 아마도 나무에서 나오는 피톤치드 같은 유익한 물질도 스트레스 지수를 낮추고 좋은 기분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주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몸이 힘들어도 계속 지속적으로 등산을 할 수 있고 몸에 근육도 생기면서 지방도 연소돼서 자연스럽게 다이어트가 돼요. 그래서 기분 좋게 스트레스도 줄이면서 살을 빼고 싶은 분들께 등산 다이어트 방법 추천 드려요.  다만 효과적으로 살을 빼려면 일주일에 세 번 이상 꾸준히 등산을 하는 게 중요하니까 이점 참고하시고요. 그러니까 살을 빼기 위해서 일주일에 세 번, 한 번 할 때 2-3시간 정도 하는 등산 다이어트 방법 추천합니다.

멍청이3님의 프로필 이미지

멍청이3

등산 다이어트 방법 추천

20키로감량한 천국의계단 다이어트방법후기

출산과 육아로 27키로 살이 쪘습니다. 애들 4,5살 되니 운동할 시간이 생겨 헬스장가서 운동시작했어용 75키로 몸무게라  런닝을 하면 무릎이 아파 천국의계단을 하게 되었어요 와우...속도 2로 3분도 못탔던 저인데 이제는 속도 기본7에 16까지 올립니다^^ 살빼고 취업도 되서 지금은 점심시간에 헬스장가서 운동해요 작년6월부터 오늘까지 계속 다이어트중입니당^^(20키로감량) 최종목표는 10키로 더 감량이라 계속 운동중입니다. 처음 3분도 못타던 저인데 최고 65분까지 쉬지않고 천국의계단을 할수잇었던 천국의계단다어어트방법 후기는 꾸준함이엿어요!! 운동시간이 적더라도 틈나면 헬스장갔습니다. 만약 애들이 아프거나 주말에 헬스장을 못가게 되면 애들 육퇴하고 엘레베이터타고 지하1층으로 내려갔다 계단으로 18층까지 오르기를 반복했어요ㅠ 천국의계단은 유산소다이어트방법중 진짜 최고인거 같아요 운동끝나면 얼굴 씨뻘게 지면서 땀으로 속옷까지 젖을 정도에요ㅠㅡㅠ 천구의계단다이어트방법으로 무릎통증없이 살 뺄수 잇었네요^^

모말님의 프로필 이미지

모말

20키로감량한 천국의계단 다이어트방법후기

아이스카페라떼로 버티는 오후

추석 연휴의 여파를 아이스카페라떼로 버텨봅니다 마셔도 마셔도 피곤하고 정신을 차려보려 애써도 잘 안돼요 주말을 보내고 왔는데도 이러니 큰일났다능요

2민트홀릭님의 프로필 이미지

2민트홀릭

산책 후 카페인 충전으로 ☕️

산책하고 와서 친한 동생과  차 한잔 마시면 서 추석 연휴동안의 스트레스도 불어내고 달 달한 카페인 충전으로 피로도 풀어주네요.

정수기지안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정수기지안맘

산책 후 카페인 충전으로 ☕️

카페에서 뜨아~ (카페 조르르)

엄마면회 마치고 나오는데 커피가 너무 땡겼어요. 조용한 까페에 편히 앉아서 핸드폰도 충전하고 커피 마시면서 일기도 쓰고 글도 올리면 좋겠더라고요. 아직은 많이 못걸었지만 카페인 보충해줘야  걸을 수 있겠더라고요. 요양병원근처 가본 베이커리카페는 빵을 직접 만드는 곳이나 빵냄새가 나니까 새로운 곳을 찾아봤어요. 처음 찾은 곳은 가보니 무인카페라 포기하고(아직 무인카페 안 가보니 1인), 두 번째 찾은 곳이 '조르르'라는 작은 카페입니다. 4개 자리와 2인 바자리가 하나 정도 있는 작은 카페고 콘셉트도 있고 무료 Wi-fi도 있는 찾던 카페네요. 테이블이나 자리가 협소해서 밑에 가방 놔두는 바구니도 준비해 놨더라고요. 아메리카노(3500원) 하나 시켰는데 조그만한 쿠키도 주네요. 과자는 사진만 찍고 가방에 바로 집어 넣었답니다. 비싼 커피보단 약간 싼 곳인데. 커피가 생각보다 맛있어서 기분이 좋았네요. 너무 진하면 물을 더 달라고 할까? 너무 맛없으면 얼음 좀 달라고 해서 시원하게 마실까 여러 가지 생각을 했었는데, 내가 더할거 없이 기분 좋게 그냥 마셨네요. 식어도 먹을 만한 커피라 좋았어요. 이 커피 맛이 괜찮다고 생각해서 같이 파는 디저트를 보니까 케이크과 마들렌 정도만 있어서 조금 사먹기 애매했답니다. 화장실은 나가서 같은 건물 반층만 올라가면 되고 깨끗해서 마음에 다 들었답니다. 그리고 밖에 자리에는 강아지도 있을 수 있다라고요. 물론 우리 라떼를 데리고 거기까지 갈 수는 없겠지만 우리 집 근처 한 정류장 정도 떨어진 곳이라면 딱 가고 싶은 곳이더라구요😄 커피 다 마시고 나와서 전경을 찍은 사진입니다.  대로에서 살짝 안으로 들어가 있어 쉽게 찾는 곳은 아니어도 한번 들어가보면 용도에 맞게 잘 가겠더라고요. 그래서 그런지 나 있을 땐 자리가 다 차기까지 했답니다. 편하게 쉬다가 나왔네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카페에서 뜨아~ (카페 조르르)

저의 다이어트방법은 걷기와 수영

원래는 걷기를 매일해서 몇년전에 좀 빼고 유지하고있었는데 더빠지지는 않더라구요  그리고 여름되었을때 걷기도힘들고 해서 수영강습신청했는데 다행히 경쟁율 치열한데도 당첨 수영은 5월부터 시작해 6개월차예요 화목 저녁에 수영강습  월수금 낮에는 자유수영 주말과 월수금 밤에는 걷기를 하면서 다이어트를 하고있어요 건강하게 조금씩 다이어트를 하겠습니다 

숫자님의 프로필 이미지

숫자

저의 다이어트방법은 걷기와 수영

감자양파치아바타와 아아(카페그레도)

엄마 요양병원에서 베이커리 카페를 찾으니까 몇 번 갔던 피버와 석계역쪽에 그레도라고 나오더라고요. 석계역 문화공원 간 김에 카페그레도를 찾아갔답니다. 12시 27분에 도착했는데 사실 거리가 한산하고 길가에 사람들이 별로 없어서. 빵집도 한산할 줄 알았거든요. 그리고 밖에서는 안이 잘 보이지 않아서 카페 분위기나 안에 얼마나 있는지 예상을 못 했는데 들어가보니까 사람들로 북적북적하고 빵도 너무 맛있어 보이더라고요. 혹시 몰라서 앉을 수 있는 자리를 체크하고 감자양파치아바타와 아아 시켰네요. 물어보니까 코드 있는 자리가 몇 군데밖에 없는데 지금은 다 찬거 같다고 하더라구요. 나도 포기하고 아무데나 앉을라고 쭉 둘러보다가 구석에 코드 있는 자리를 발견해서 그곳에 앉았답니다. 여긴 야외 테라스도 있더라구요. 물론 오늘은 더워서 나가진 않았어요.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양은 작았지만 커피는 맛있었답니다. 사실 커피 딱 먹고와 와~ 내 스타일이다 했어요. 그래도 양이 조금 아쉬워서 나중에 물을 타긴 했는데 물 타기 전이 딱 좋았었네요. 빵과 커피 먹기 전에 아까 잔뜩 챙겨 먹은 것이 끼니에 준하니까 마그네슘과 칼슘 챙겨 먹었답니다. 커피는 맛있었고 치아바타는 250g이라는데 찾아보니까 120g이 1인분 정도고 대충 감자치아바타가 225kcal라니까 반만 먹을 생각이로 3조각만 앞에 빼놨답니다. 그리고 냄새 맡아 보니까 너무 맛있는 야채빵 냄새가 나는 거예요. 그리고 살짝 치즈도 보여서 너무 기대가 됐는데 기대만큼 맛있었답니다. 세 조각만 먹고 혹시 모자라면 한 조각 정도 더 먹어야지 생각했어요. 오늘 먹은 치아바타가 내가 먹어본 치아바타 중에 가장 부드럽고 맛있더라고요. 여가가 치아바타 맛집인가? 아니면 그냥 빵 맛집인가? 싶었네요. 사실 비주얼이 막 이쁜 건 아닌데 빵이 맛있어 보여서 피버 말고 이 집을 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엄마 병원에서 조금 멀었고 빨간 날은 이렇게 매번 붐빈다고 하네요. 난 일요일 아니면 근무해야 되니까 시간 여유가 없을텐데...이렇게 다이어트하면서도 빵 사 먹을 생각 많이 합니다.ㅋㅋ  먹고 싶은 빵들 찍어봤어요. 바게트도 맛있어 보이고 저 무화과와 호박든 빵도 너무 맛있어 보이더라고요.  이건 내가 오늘 고른 치아바타예요. 감자양파치아바타와 올리브치아바타 두 가지가 있었어요. 오른쪽이 명란 바게트? 이렇게 적혀 있는데 내가 아는 명란바게트랑은 너무 다르네요. 그렇지만 손이 가는 비주얼입니다. 이쪽은 소금빵과 그 옆에 프레즐이에요. 소금빵을 살까 잠깐 생각했었거든요. 소금빵과 치아바타쪽 뭘 먹을까 생각했는데 버터가 많은 소금빵보단 치아바타 고른거고 최근에 소금빵을 많이 먹은것도 이유가 있었구요. 난 확실히 치아바타나 바게트가 더 좋은 거 같애요. 우선 느끼하지 않으니까 좋아요. 물론 그래도 탄수화물이 촘촘히 있어서 kcal는 생각보다 높아서 많이 먹으면 안되고 1인분만 먹고 나머지는 포장해야지 다이어트에 맞는 식단이 되더라구요. 잡곡빵은 보이지 않았지만 빵 전체의 비주얼이 달그작한 쪽보다는 약간 투박하면서 맛있는 느낌의 빵 같았어요.  바게트 샌드위치도 너무 맛있어 보였고 특히 소금 에그타르트가 있는데 크기와 비주얼이 내가 아는 에그타르트가 아니라서 너무 궁금했답니다. 그런데 오늘은 안 될 것 같고 다음에 한번 사 먹어볼까 하고 도전 의식이 생기긴 하네요.ㅋㅋ 빵 4조각 먹고 레모너리까지 챙겨 먹었어요. 중간에 먹는 게 도움이 되겠죠?ㅎㅎ 그리고 빵은 결국 네 조각 먹었답니다. 너무 맛있으니까 다 먹어도 모자랐지만 그래도 꾹 참았네요. 저렇게 3조각 남겨서 포장해 달라니까 자기네 봉투에다가 넣어주네요.ㅎㅎ  2시간 만에 나왔답니다. 사람도 많았지만 그래도 내가 구석자리에 앉아서 그렇게 눈치는 안 보였어요. 거기가 상당히 넓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감자양파치아바타와 아아(카페그레도)

갈비 노릇하게 구워서 🍖🍖🍖

갈비 핏물 빼고 키위와  양파, 새송이 버섯과  간장 양념장에 재워 두었다가 에어프라이어 에 노릇하게 구워서 먹으니 부드럽고 쫄깃한  맛이 더해져서 맛있네요.

정수기지안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정수기지안맘

갈비 노릇하게 구워서 🍖🍖🍖

독서의 날로

아침에 궁궐로 나들이 가려다 날이 우중충해서 외출복 입었다 벗고 귀걸이 목걸이 빼고  커뮤니티 하고 독서합니다 오래전 사두고 안읽었나봅니다. 기억이 안나요

마음그릇님의 프로필 이미지

마음그릇

독서의 날로

당근과 고구마 갈비찜으로

조카가 선물로 가져온 LA갈비 물에 담가서  핏물 빼고 키위와 당근,양파,고구마에 간장과  매콤한 고춧가루  추가해 재웠다가 저녁식사 로 준비했어요.

정수기지안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정수기지안맘

당근과 고구마 갈비찜으로

카페

아이들은 친구들이랑 워터파크 놀러가고 신랑이랑 둘이 카페 다녀왔어요. 아침부터 운동 갔다오고 했는데도 아직 12시네요 ㅋㅋㅋㅋ 아들들 7시 넘어서 와서 그 때까지 여유부려야겠어요~~ 다들 연휴 잘 보내세요!!!

신혜림님의 프로필 이미지

신혜림

카페

지니어트 고객 문의 가능 시간 : 평일 10:00 ~ 18:00(점심시간 12:30~13:30 / 주말, 공휴일 제외)

지니어트는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지니어트는 상품 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주식회사 다인

대표이사 : 나승균 사업자등록번호 : 101-86-16191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로 3길 17, 8층 (역삼동, 혜진빌딩)

Copyright 2024 by Geniet, Inc. ALL Rights Reserved

지니어트-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