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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고 빼고 카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빼고 빼고 카페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저녁식후 카페 나들이

지인들과 오랜만에 만나 저녁먹고 카페 나들이~~  오랜만에 회포 풀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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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아언니

저녁식후 카페 나들이

저당음식 양배추 오이 참치 김밥

요즘 저당이 유행이죠 맛있는 김밥도 저당으로 만들어 먹을 수 있는데요 여름에 시원하게 먹을 수 있는 오이를 넣어 만든 양배추 오이 참치 김밥이에요 레시피 알아볼게요~ 밥할때 양배추 넣고 양배추밥을 하셔도 되지만 저는 간단하게 양배추를 전자레인지에 데웠어요 1. 잡곡밥 100그램 정도에 양배추, 들기름 1스푼, 소금 약간, 참깨 조금 간것 넣어서 섞어주세요 2. 참치 100그램은 기름을 빼고 그릭요거트 1스푼, 애사비 1/2스푼, 와사비 1/2스푼, 후추 조금 넣어 섞어주세요 3. 오이 1/2개는 얇게 채썰어 소금 조금, 애사비 1/2스푼, 알룰로스 넣고 잘 버무려 10분간 놔두세요 4. 절여둔 오이는 꼭 짜서 물기를 제거해주세요 5. 김 위에 상추 깔고 양배추밥 올리고 참치, 오이, 당근라페 등 재료들을 넣어 맛있게 싸 드시면 된답니다. 마요네즈 대신 그릭요거트와 애사비가 들어가 당 걱정없고 상큼하게 먹을 수 있어요 저당 김밥 한끼 하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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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니s

저당음식 양배추 오이 참치 김밥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버섯두부 샐러드

아침 먹고 시간 여유가 조금 있어서 9시 44분에 식자재유통센터 가서 장봐서 배달시키고 두부 하나만 가지고 11시 근력운동 수업 갔다가 12시에는 출근했답니다. 그렇게 가져온 두부로 점심은 구운버섯두부 야채샐러드 만들어 먹었어요. 집에서 아침 샐러드 만들 때 도시락도 쌌는데 통에 야채 믹스 반팩 넣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오렌지 2쪽, 양배추라페, 초당 옥수수, 햄프씨드까지 담아서 가져왔네요. 그리고 가게에 와서 두부는 적당 썰어서 6쪽만 데치고 (나머지는 다른 통에 잘 넣어놨답니다) 가게에 생표고버섯이 있길래 후추, 소금 조금 더해 볶아서 준비했어요 샐러드는 접시에 갖고 온 야채 담고 가장자리에 방울 토마토, 오렌지 2쪽, 데친 두부 6개도 놔두고 수제 요거트 드레싱 마저 다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살짝 올린 다음에 구운 버섯을 넣어 만들었어요. 오늘은 도시락에 같이 가져온 초당 옥수수랑 햄프씨드 말고는 토핑을 넣지 않았는데 나중에 먹을 빙수에 넣을 생각이라 여기엔 뺐네요. 그리고 샐러드 맛있게 먹고 있는데 커피 손님이 와서 커피 만들어 주는데 내가 계산을 잘못해서 원두를 2.5샷이나 더 준비했네요😅 그걸로 아이스 아메리카노 만들어서 같이 먹었어요.  오늘은 식사할 때 카페인은 좀 참아볼까 했는데 이런 실수를 했네요. 일부러 낸 실수인가 싶기도 하고 ㅋㅋㅋㅋ 두부가 두툼해서 샐러드 다 먹으니까 살짝 찬 느낌이었지만 또 금방 소화될 거기도 하고 내가 만족할 만큼 차진 않아서 결국 요거트 팥빙수 만들었어요.  유리컵에 빙수얼음 담고 팥조림과 오트밀요거트(오트밀을 뜨거운 물에 살짝 불렸다가 물 따라내고 요거트랑 섞은 것)도 담고 토핑으로 시리얼과 견과류 블루베리까지 넣었답니다. 얼음 제법 됐는데 비벼도 토핑이 보일 정도로 토핑이 많았네요.ㅎㅎ 만족하게 팥빙수까지 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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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버섯두부 샐러드

달래된장으로 건강한 점심 먹어요

며칠만에 집밥이네요 달래된장에 제철 감자랑 호박 크게 넣고 된장찌개 했어요 차돌은 기름 쫙 빼고 부추액젖에 무쳐서 먹음 느끼함을 잡아주네요 오늘도 한끼에 몰빵이지만  건강하게 식사마무리해요 *달래된장 : 봄에 달래를 썰어서 된장에 넣어두면 일년내내 달래된찌를 즐길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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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

달래된장으로 건강한 점심 먹어요

하체근력 운동

저녁 후 계단오르기 루틴 이어했어요  하체근력에 좋아 꾸준히 하고 있는데 또 땀빼고 왔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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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짱

하체근력 운동

나이 들수록 더 맛있어지는 것들

제가 초딩 입맛이라 그런지  비비빅 빼고 나머지는 여전히 불호네요  여러분은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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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며살자

나이 들수록 더 맛있어지는 것들

디카페인

요즘 오후에 마시는 커피 디카페인으로 마십니다 커피  많이 마시다보니 숙면에 방해가 되는것같아 가급적 오후에는 디카페인으로 마시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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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림프

디카페인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닭가슴살 야채과일 샐러드

12시까지 출근해서 이모 아직 퇴근하시기 전에 편의점 가서 닭가슴살 사와가지고 점심 차렸어요. (삶은 계란 2개와 닭가슴살 중 뭘 살까 고민했는데 가격이 닭가슴살이 더 싸서 골랐어요. 계란이 더 비싸다니🤔) 견과류와 크샷추, 닭가슴살 야채 과일 샐러드입니다. 아침 샐러드 만들 때 샐러드도시락도 같이 준비했답니다. 아침 샐러드는 시간이 없어서 야채믹스 못 넣었지만 도시락은 야채 믹스 같이 챙겼네요.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양배추라페 자두1개 초당옥수수와 햄프씨드까지 담았답니다. 편의점에서 사 온 훈제 닭가슴살은 렌지에 데우고 방울토마토와 블루베리는 씻어서 준비하고~ 우선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밑에 깔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 자두는 가장자리 빼놓고 닭가슴살 썰어서 한 켠에 담고 방울토마토도 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올리고 블루베리가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네요 우선 크샷추로 카페인을 조금 보충해서 힘을 낸 다음에 견과류 먹고 샐러드 먹었는데 샐러드도 야채 과일 위주로 먼저 먹고 닭가슴살과 야채 먹고  그릭요거트에 시리얼 뿌려놓은 거라 그릭 요거트와 시리얼, 남은 야채들 비벼서 마지막에 먹었답니다. 그래서 샐러드 하나에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 다 담았지만 먹을 때라도 순서 지켜가며 먹으려고 노력 했답니다.ㅋㅋㅋ 그래서 그런가 시간이 한시간이나 걸려서 먹었네요. 다 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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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닭가슴살 야채과일 샐러드

디카페인 한잔 합니다..

밤도 늦었는데 카페인이 땡겨요.. 디카페인도 카페인이 2-7mg 남아있다고 해요 (아메 95-120 / 녹차 30) 좀 연하게 한잔 내렸더니 깔끔하고 좋네요 속이 좀 진정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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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

디카페인 한잔 합니다..

땀흘리고 산책

그늘로 잠시 걸었어요 바람불어 선선해서 날씨 좋네하고 걷다가 역시 땀 빼고 마쳤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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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짱

땀흘리고 산책

카페가서 간식 못참지! 저당 음식 추천

오늘은 소소한 행복을 느끼게하줄 저당 음식 추천하려고 해요. 저는 시간이 나면 카페가서 힐링하는걸 좋아해요. 하지만 카페가면 가장 큰 문제가 있어요. 바로 간식! 입이 심심하면 간단한 사탕이라도 쪽쪽 빨고있어야 안심이 되고 껌이라도 씹어야 입터짐을 막을 수 있어요. 오죽하면 저는 군것질로 살이 찐 케이스예요. 솔직히 살만 안찌면 한자리에서 과자 5봉지 다 까먹을 수 있을정도로 과자를 무척좋아한답니다. 이런제가 카페를 가면 카페에 다양한 쿠키, 과자를 못찾는건 일상이예요 ㅠㅠㅎㅎㅎ 오늘도 갓나온 쿠키가 있는거예요 와..어찌나 맛있어보이는지~ 커피만 시키자는 저의 마음은 금세 당장 군것질이 필요해!라고 생각에 사로잡혔죠 저당 음식 추천코너에 가보니 제로슈거쿠키가 있는거예요! 보통 올리브영 저당 음식 추천이나 편의점에서는 많이 봤어도 요즘 카페에서 센스있게 이런것도 준비했구나 싶었어요. 과자러버로써 당장 구매했죠 ㅎㅎ 아무래도 당류가 0%라서 신이 났어요! 게다가 맛도 3가지 맛인데 저는 일단 기본맛처럼 보이는 스윗오트로 구매했어요! 식감은 단단하고 은은한 단맛에 우리가 아는 오트쿠키인데 무난무난하고 40g에 많지는 않지만 입터져서 당장 달달한 과자를 원할때 먹기 좋아요! 다만 아쉬운건 당알콜이 들어간점은 살짝 아쉽네요ㅠㅠ 그래도 일반과자보다는 괜찮고 맛도 괜찮기때문에 다음에는 초코맛으로 먹어볼까합니당! 입터짐방지 간식으로 저당 음식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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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곰이

카페가서 간식 못참지! 저당 음식 추천

빠니보틀도 맞은 위고비 처방 조건, 가격, 부작용 후기

요즘에도 다양한 곳에서 위고비 이야기가 많이 들리더라고요~ 근데 위고비 관련 후기가 적은 것 같아, 지니어터 여러분께만 저의 진짜 위고비 후기를 공개해 보려고 해요  저도 처음에는 “위고비가 뭐길래 이렇게 핫하지?” 싶어서 찾아봤는데 결국 찾아보고 병원까지 다녀와서 위고비 처방 받았습니다 ㅎㅎ ✅ 위고비란? 위고비는 미국 FDA에서 승인받은 비만 치료 주사로 주성분인 세마글루타이드가 식욕을 억제하고 포만감을 높여주는 역할을 해요. 또, 혈당 조절 효과도 있다고 알려져 있죠~ 원래는 당뇨병 치료제로 쓰였지만 체중 감량 효과가 위고비는 현재 다이어트 치료제로도 인정받고 있어요! 실제로 많은 분들이 위고비 효과 덕분에 식욕 억제, 체중 감량, 생활 습관 변화를 경험했다고 하더라고요 🙂   1️⃣ 위고비 처방 조건   처음엔 그냥 “살 빼고 싶어요~” 하고 병원 가면 위고비 처방을 바로 받을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처방 기준이 꽤 명확하더라고요. (1) BMI 30 이상일 것 (고도비만) (2) BMI 27 이상이면서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병 중 하나 이상을 동반한 경우 저는 고혈압 진단을 받은 상태라 BMI 수치도 같이 고려해서 위고비 처방 기준을 충족해서, 다행히(?) 맞을 수 있었어요. 단순히 살 빼고 싶은 마음만으로는 안 되니까, 위고비 맞고 싶은 분들은 병원 상담 꼭 받아보셔야 해요!     2️⃣ 위고비 주의 사항  위고비를 처방받았다고 해서 다이어트가 끝난 건 아니에요 ㅋㅋ 꼭 기억해야 할 건, 위고비는 ‘보조 요법’이라는 점이에요. 식단 조절 + 운동이 기본이고, 그 위에 위고비가 도와주는 역할을 하는 거죠~ 저도 처음엔 “이거만 맞으면 알아서 빠지겠지~” 했다가 바로 현실 자각하고 식단표 짜고, 걷기 운동 루틴까지 만들었어요 ㅎㅎㅎ 그렇게 병행하니까 위고비 효과가 훨씬 잘 느껴지더라고요! 또한, 위고비 부작용에 대한 이야기가 빠질 수 있죠 이건 마지막에 한번 더 말씀 드릴 거긴 한데 저 역시 메스꺼움, 울렁증 같은 증상이 있었어요..! 위고비 부작용도 개인차가 있는 만큼, 주의 깊에 관찰하면서 사용하셔야 해요!   3️⃣ 내돈내산 위고비 가격   다들 제일 궁금해하시는 부분이 바로 위고비 가격이죠? (지니어터한테만 솔직하게 공유합니다^^) 병원마다 다르긴 하지만, 보통 한 달에 1펜(1개월분) 처방받는데 1펜 가격이 약 80만원 정도였어요 여기에 부가적으로 더 내야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실제 위고비 총비용은 더 들어간다고 보면 돼요. * 참고로 위고비는 일반 약국에서는 구매가 어렵고, 병원에서 처방 받아야 해요 *   게다가 위고비 효과를 충분히 보려면 최소 5~6개월은 써야 한다는 이야기 들으셨나요? 그럼 몇 백 만 원은 기본이겠죠 ㅠㅠ 위고비 가격 고민하시는 분들은 이 점 꼭 체크하시기 바랍니다 ~   4️⃣ 위고비 한 달 후기 저는 현재 위고비 4주차 인데요, 1주 차부터 식욕이 줄고 식사량이 확 줄었어요! 원래 스트레스 받으면 폭식하곤 했는데, 위고비 효과로 그 충동이 확 줄어든 게 너무 신기했어요. 3주 차 즈음에는 공복 체중에 변화가 오기 시작했고요, 4주 차에는 가끔 메스꺼움 같은 위고비 부작용이 있었지만 나쁜 식습관을 고치게 된 것만으로도 위고비는 저에겐 효과적이었어요! 결론은 -3kg 감량 !! 다만, 운동과 식단을 안 하면 위고비 하나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는 점도 함께 느꼈어요 ~ 운동 안 하면 정체기가 빨리 찾아옵니다 … ^^ 5️⃣ 마지막으로, 지니어터 분들께!   ▶ 위고비는 다이어트 끝판왕이 아니라 시작점이라는 점 ! ▶ 꾸준한 식단 + 운동 루틴은 필수예요. ▶ 위고비 가격, 효과, 부작용까지 꼼꼼하게 따져보세요  ▶정확한 처방을 위해 꼭 병원 진료부터 받으셔야 해요. 지니어터 여러분, 혹시 위고비 고민 중이시거나, 이미 위고비 사용 중이신 분들 계시면 댓글로 정보 나눠요! 저는 앞으로도 위고비 복용 후기, 병행한 식단/ 운동 루틴도 공유드릴게요~ 앞으로 커뮤니티 열심히 활동할테니 우리 소통하고 지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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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빠니보틀도 맞은 위고비 처방 조건, 가격, 부작용 후기

카페라떼☕

산책 나와 마시는 커피☕ 편의점표 카페라떼로 잠시 쉬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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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노카푸

카페라떼☕

오후 운동 💪

오늘은 실내 운동으로 근력 운동과 러닝머신 으로 땀 😓 쏙빼고 왔네요. 사람들도 많고 기구 운동 쉽지 않았지만 천천히 끝까지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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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오후 운동 💪

점심은 플라워 카페에서

출근할 때 샐러드 도시락과 두부과자 현미칩 챙기고 슈퍼에서 작은 야채 믹스도 사가서 11시에 요가수업 하고 12시쯤 출근해서 점심 커피 장사 끝내고 샐러드 만들어서 점심 차렸어요.  집에 아침에 삶은 계란 하나가 남긴 했지만, 가게에 계란이 있을 것 같아 현미칩만 챙겨오려다 혹시 몰라서 두부과자까지 하나 더 챙겼더니 계란이 아직 배달이 안 됐네요. 현미칩은 쟁여놓고 두부과자로 단백질과 탄수화물로 치고 차렸답니다.  점심은 견과류, 아이스 아메리카노, 그릭 야채 과일 샐러드, 두부과자 45g 입니다. 아이스 아메리카는 아직 카페인 보충이 안 돼서 점심 먹으면서 카페인까지 충전했네요. 아침 샐러드 만들 때 같이 도시락 챙겼는데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양배추라페 자두 브로콜리에 햄프씨드까지 뿌려서 담았답니다. 1,990원 야채믹스 하나 다 씻어서 접시 깔고 집에서 가져온 야채, 과일들 붓고 브로콜리만 가장자리로 가져오고 수제요거트드레싱(수제 요거트+ 오리엔탈드레싱 + 발사믹식초 + 유자청 조금) 뿌리고 방울 토마토 더하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팥조림도 조금 더 했어요) 올리고 블루베리와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어요. 두부 과자는 한팩 45g(이모가 몇 개 먹음), 245kcal 입니다. 근데 두부과자 다 먹고 가게에 있는 땅콩을 좀 더 먹었네요. 😅 양은 아침보다 작았는데 거의 한 시간 걸렸네요. 오늘은 식사 중간에 손님이 오시지도 않았답니다. ㅋㅋ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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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 카페에서

카페나들이 캬🥰

오늘은 왔찌요 ㅋㅋㅋㅋ 따님이랑 카페나들이 고고했답니다🎶 시원한 아이스크림까지 올라간 에이드 드신다네요 ㅋㅋㅋㅋ 공부하고 학원 보내야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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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카페나들이 캬🥰

화요일 걷기운동^^

화요일 걷기운동 다녀왔습니다^^ 날이 무덥고 습하지만 걷기운동 하며 땀 빼고 개운하게 씻으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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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트지니요

화요일 걷기운동^^

오늘도 카페인 보충으로 일하기

12시에 출근해서 점심 커피장사 끝내고 크샷추 슬러시로 카페인 충전 타임을 가졌어요. 여유되면 크샷추는 진작 만들려고 했는데 그렇게 바쁜 건 아니었지만 은근 여유가 없었답니다. 오늘도 마쥬스가 계속 나가는 바람에 도깨비 방망이가 쉬는 타임이 별로 없었네요.ㅋㅋ  겨우 점심시간 지나 여유가 생겨서 크샷추 얼른 만들었는데 이모는 퇴근하시고 저 혼자 먹었답니다. 오늘은 전에 에스프레소 투샷에 크리스탈 라이트 한 포 넣은 원액 반남은거 마저 넣고 에스프레소 투샷을 더 했답니다. 원액 반으로는 카페인이 모자를 거 같아서요.ㅋㅋ 그랬더니 단맛은 조금 있고 쓴맛은 강한 크샷추가 됐네요.  크샷추라고 하기에는 과하게 쓰지만 지금은 카페인이 더 중요할 때라 빨대 바닥까지 넣어 쭉 마시면 카페인이 충전되면서 내 몸속까지 차가워진 느낌이 들어서 좋답니다. 돌곶이 역에서 대학로까지 오는데 힘들었나 봐요. 음료를 빨대로 먹었더니 슬러시 얼음만 남아서 거기다가 에스프레소 2샷 넣고 각얼음 채워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 더 마셨네요. 오늘 출근할 때부터 어지럼증이 심했기 때문에 이 정도는 해야지 오후에 혼자 근무가 잘될 것 같더라고요. 🤪😜 이렇게 에스프레소 4샷이나 충전하고 나서야 어느 정도 정신 차려서 점심 챙겨 먹을 수 있었답니다. 아까는 힘도 없고 활력도 없으니 내 식단 챙겨 먹는 것마저 귀찮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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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오늘도 카페인 보충으로 일하기

오전 산책

오전에 산책길 햇살 짱짱해서 제법 덥네요 땀 쫙 빼고 들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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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둥둥

오전 산책

카페인 충전 두 번~

출근해서 정리 좀 하고 카페인 충전이 필요했답니다. 크샷추 슬러시 만들려고 크리스탈 라이트 피치 망고 그린티 한포 준비 했네요. 에스프레소 3샷 넣고 한 포 넣고 녹인 다음에 아무래도 양이 많을 거 같아서 3분의 1 덜어놓고  빙수 얼음 더해서 도깨비 방망이로 갈았어요. 그리고 컵에다 담았답니다. 크샷추 슬러시 타입 시원하고 맛있겠죠?  맛이야 에스프레소와 크리스탈라이트 두 가지 맛이 정직하게 나지만 슬러시라 엄청 시원하답니다. 저당에 카페인까지 있으니 kcal 걱정 안하고 오후에 활력을 줄 수 있는 음료는 이만한 게 없는 거 같애요. 퇴근해서 엄마가 복숭아가 먹고 싶다 해서 근처 큰 야채 가게들 가봤는데 딱봉이 없어서 못 사고 자두만 사왔답니다. 집에는 6:12에 도착했네요. 그리고 6:25에 라떼랑 산책 나왔는데 아직도 마음이 풀리지 않았는지 답답해서 사촌여동생 불러서 대학로에 강아지 동반 가능한 '파티오33' 이라는 카페에 갔어요. 나와 동생 음료로 아이스 아메리카노, 동생 디저트로 생크림쉬폰케익, 우리 라떼는 멍멍 시리얼 시켜줬어요. 난 아이스 아메리카노만 마셨어요. 오늘 급찐급빠라 케이크엔 손도 안 댔는데 우리 라떼는 생크림을 너무 좋아하니까 생크림을 조금 주었네요😅 카페에서 70분이나 있었답니다. 나는 지금의 모돈 불만을 얘기하고 사촌 동생이 많이 들어줬어요. 스트레스엔 수다가 답이 아니겠어요. 말못하고 답답함에 잡혀 있으면 몸이고 마음이고 병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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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카페인 충전 두 번~

비타카페 타주기요😆😆

오늘도 수분충전 하며 일해야죵ㅎㅎㅎ 비타민 한포 타주고있어용 비타카페 한 잔 탔는데용 :) 파랑파랑 색은 웬지 ㅋㅋ 별루긴하지만 되게 달달하니 맛난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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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비타카페 타주기요😆😆

아침 족발넣은 샐러드와 잡곡밥

어제 아침 잘 먹고 점심을 10시쯤 무려 팥빙 젤라또 파르페를 먹어서(kcal가 후덜덜 하더라고요) 간식도 안 먹고 쭉 버텼어요. 그리고 좀 일찍 잤더니. 다음날 300g 이 빠져있네요. 몸무게는 빠졌지만 어저께 갑자기 당분이 확 들어와서 아마 혈당은 좀 올랐을 거예요. 그래도 만보도 걷고 잘 지냈으니 뭐 괜찮을 것 같습니다. 지금은 정상 컨디션이니까 괜찮겠죠?ㅋㅋ 오늘 아침에는 엄마면회 일찍 가야 해서 얼른 운동하고 나와가지고 빨리 샐러드 만들 준비 했답니다. 하지만 족발 끓이고 여러 가지 준비했더니 시간을 많이 잡아먹긴 했어요. ㅋㅋ 오늘 단백질은 족발를 먹을 거예요. 그제 동생이 족발을 시켜 먹었는데 꽤 남겼지만 더는 안 먹는다네요(동생은 한 번 시켜 먹고 남은 건 떡볶이 빼고는 다시 안 먹는답니다. 아까워하는 마음이 없는 거 같기도 하고 음식에 대한 식탐이 없어서 그런지😒 이건 엄마하고 동생이 비슷한데 저는 그 반대거든요. 식탐도 있고 먹을 수 있는 음식을 버리는 건 너무 아까워요. 그 대신 냉장고 들어가면 맛이 좀 떨어지니까 다른 재료들 넣어서 볶아서 먹거나 하여튼 내 입맛에 맞게 맛있게 만들어서 먹었어요. 그러나 다이어트 하고 나서는 너무 고열량이라 어떻게 할까 하다가 결국에는 열량을 빼는 방식으로 바꿔서 먹게 되네요. 나도 식탐이 좀 없어져야 될텐데...)  그래서 이렇게 남은 배달 음식은 단백질 위주로 내가 먹는 편입니다. 아무래도 간이 세고 고열량이라 뜨거운 물에 담가서 간이며 기름기를 좀 빼고 식혀서 샐러드에 넣어 먹는 편이에요.  족발은 껍질이 콜라겐이기도 하고 쫄깃쫄깃해서 좋아하는 음식이지만 다이어트하고서는 일부로 시켜 먹진 않지만 이렇게 동생이 남기면 가끔씩 먹어요.  그리고 어제 동생이 삼겹살 세트 같은 걸 시켜 먹었는데 고기는 다 먹고 생부추랑 양념 마늘 그리고 상추가 좀 남았답니다. 그것도 다 챙겨놨거든요. 아침에 부추, 마늘, 볶은 김치랑 다시 볶아서 쌈 싸 먹을 때 넣을려고 준비했고요. 김치는 족발이랑 같이 온건데 동생이 먹을려고 빼지도 않았더라구요. 오늘 빼 놓으면서 저도 조금 먹으려고 잡곡밥 3분의 1공기랑 같이 차렸네요. 오늘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족발파절이 야채 샐러드, 잡곡밥과 김치 입니다. 우선 레몬물과 견과류 먼저 먹었어요 먼저 뼈에 붙어 있는 살들을 가위로 뚝뚝 잘라서 준비 했네요. 족발이 껍질하고 중간에 비계도 있고 살 부분도 있어서 껍질과 고기는 남기고 중간에 비계만 칼로 잘라냈네요. 남아 있는게 제법 됐는지 215g이나 됐어요. 붉은 고기는 한끼에 80g인데 남기가 좀 애매해서 그냥 다 먹을 생각이랍니다. 이렇게 짤라 준비해서 뜨거운 물에 담갔는데 잠깐 담가 놔서는 족발의 짠맛에 변화가 없을 것 같아서 아예 물에 팔팔 끓여버렸답니다. 끓이니까 살짝 작아진 느낌이 들었어요. 망에 받쳐서 물 빼고 식혀서 샐러드에 넣을 거랍니다. 족발 파절이 야채 샐러드는 야채 믹스 한팩,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오이 채썬사과 섞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토마토 반개 가장자리에 두르고 그 옆으로는 상추 몇 개와 파절이(족발이랑 같이 온 건데 양념이 강하더라구요. 그냥 먹으면 짤 것 같아서 물을 몇 번 부어서 양념 빼고)도 둘렀답니다. 그리고 중앙에 족발 얹힌 다음에 삶은 병아리콩 뿌리고 시리얼 조금 더 했네요.  오늘은 족발이 포인트나 그릭요거트나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초당옥수수 건자두까지 뺐는데 시리얼을 넣은 것은 이런 게 하나씩 씹히면 먹을 때 재밌답니다. 그리고 위에 족발이랑 파절이 상추만 보여서  야채가 있는가 싶겠지만 야채는 평소만큼 넣어서 샐러드가 두툼했었죠.ㅋㅋ 그런데 레몬물과 견과류를 먼저 먹고 다음에 야채를 먹어야 되는데 우선 토마토 먹고 야채를 먹으려는데 야채가 밑에 깔려서 먹기가 좀 불편했어요. 어차피 상추쌈에 다 같이 넣어 먹을 거라 그냥 오늘은 순서 포기하고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 같이 먹기로 했어요.   오늘은 족발이 많아서 밥은 안 먹어도 되지만 쌈 싸 먹을 때 소량의밥 넣는 걸 좋아해서 잡곡밥도 준비했는데 그 대신 보통양의 반만 담았네요. 상추에 파절이 듬뿍 올리고 야채랑 잡곡밥이랑 족발 얹어서 쌈 싸먹었답니다. 족발을 아무리 끓여도 간이 남아 있고 파절이에도 간간해서 따로 소스가 필요하진 않았어요. 사실 새우젓도 남겼지만 이건 동생이 혹시 먹을 때를 대비한 거고 내가 먹을 거라 젓갈은 안 먹으니까 버렸답니다 (다른 분들은 새우젓인데 왜 버렸야고 할지 모르겠네요. 지금 나는 저염식으로 먹고 간은 거의 하지 않고 보통 후추만 뿌리고 맛을 낼려면 식초나 겨자 종류를 넣고 간장 고추장 젓갈은 거의 안 쓰고 있거든요. 되도록이면 김치도 저염 김치로 먹으려고 한답니다. 안 되면 씻어서 먹어요. 나는 건강과 다이어트를 위해 그러지만 사실 엄마와 남동생은 신부전증이라 저보다 더 저염을 해야 되는데 이 두 사람이 나와는 다르게 음식을 가리는 것도 많고 간이 안 맞는 걸 극도로 싫어하거든요. 고혈압도 있는데 짜게 먹어서 걱정이예요😧) 아까 볶은 김치랑 부추, 마늘도 같이 볶아서 쌈 싸 먹을 때 넣고 (생마늘을 더 좋아하지만 이것도 괜찮았어요) 지금 빨갛게 보이는 건 김치랍니다.ㅋㅋ 이렇게 배달 음식점에서 오는 김치은 거의 안 먹지만 이 집은 그나마 삼삼한 편이었고 족발에 잘 어울려서 총 4쪽 정도 먹었네요. 최대한 자제했답니다. ㅋㅋ  고기 다 먹고 밑에 야채랑 밥 두 숟갈 정도 남아서 같이 비벼서 마저 먹었어요. 부추마늘김치볶음은  다 먹었고 김치는 거의 남겨서 냉장고 넣어놨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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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족발넣은 샐러드와 잡곡밥

프사오, F45, 크로스핏 차이? 한 눈에 비교하기!

출처 : Meghan Holmes 요즘 핫한 프사오! 빡세다는 건 아는데, 크로스핏이랑 뭐가 다르지? 궁금하셨다면, 이 글을 읽어보세요!! 마지막에 요약 표도 있어요ㅎㅎ 피트니스 트렌드가 점점 다양해지면서 어떤 운동을 선택해야 할지 고민이 더 많아진 것 같아요. 그런데 막상 검색해보면 전문용어가 많아서 이해하기 어려운 경우도 많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프사오, F45 운동, 크로스핏 차이를 정리해드릴게요! 각 운동을 시작하기 전 알면 좋은 팁도 함께 알려 드릴테니, 고민 중이라면 이 글을 참고해주세요! 1. 프사오(FSAO) 먼저 프사오가 뭔지부터 살펴볼게요. 프사오는 Functional Strength And Output(기능성 근력 및 출력)의 약자로, 기능성 트레이닝과 근력 운동, 유산소 운동을 결합한 프로그램이에요. 기존 크로스핏이나 F45 운동의 장점을 가져오면서, 보다 안전한 방식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죠! 프사오 운동 특징 ✔ 기능성 트레이닝 중심 :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움직임(스쿼트, 런지, 푸쉬 등)을 강화 ✔ 근력 + 유산소 조합 : 심폐지구력과 근지구력을 동시에 향상 ✔ 시간 구성 : 보통 45~60분 프로그램으로 구성 ✔ 레벨별 구성 : 초보자부터 상급자까지 단계별로 조정 가능 ✔ 부상 위험 감소 : 안전한 동작 패턴에 초점 프사오 운동 추천 대상 ✔ 체력을 기르고 싶은 직장인 ✔ 건강하게 몸을 만들고 싶은 다이어터 ✔ 고강도 크로스핏은 부담스러운 운동 초보자 프사오는 최근 많은 헬스장에서 전용 프로그램으로 도입하고 있어 접근성이 점점 좋아지고 있어요. 2. F45 운동 F45 운동은 Functional 45의 약자로, 45분 동안 진행하는 고강도 인터벌 트레이닝(HIIT) 프로그램이에요. F45 운동 특징 ✔ 시간 구성 : 45분 동안 다양한 동작을 인터벌 방식으로 진행 ✔ 프로그램 다양성 : 요일별로 유산소 중심/근력 중심 프로그램이 다름 ✔ 전문 트레이너 주도 : 정해진 시간 동안 그룹 트레이닝 형식으로 진행 ✔ 초보자 적응 가능 : 각 동작에 난이도별 옵션 제공 F45 운동 추천 대상 ✔ 짧은 시간에 효율적으로 운동하고 싶은 분 ✔ 체중 감량과 체력 증진을 동시에 원하시는 분 ✔ 혼자 운동보다 그룹 트레이닝이 더 잘 맞는 분 F45는 전 세계적으로 체계화된 브랜드 프로그램이라, 트레이너의 숙련도와 프로그램 구성 수준이 높은 편이에요. 3. 크로스핏 크로스핏(CrossFit)은 이미 많이 들어보셨을 텐데요! 웨이트 트레이닝, 유산소, 체조 요소를 모두 포함한 고강도 프로그램입니다. 크로스핏 특징 ✔ 고강도 : 짧은 시간 안에 최대한 많은 운동량을 소화 ✔ 복합 운동 중심 : 중량 운동(데드리프트, 스내치 등), 바디웨이트, 유산소 등이 복합적으로 구성됨 ✔ 경쟁 요소 존재 : 기록 경쟁과 팀 경쟁이 많아 동기부여 효과 큼 ✔ 기초체력 필수 : 초보자는 기초 체력 훈련 후 입문 권장 크로스핏 추천 대상 ✔ 운동을 즐기며 도전하는 성향의 분 ✔ 다양한 종목을 배우고 싶은 운동 매니아 ✔ 경쟁과 기록 향상에 재미를 느끼는 분 크로스핏은 정확한 자세와 안전 관리가 매우 중요하니, 처음에는 코칭 경험 많은 헬스장을 선택하는 것이 좋아요. ✅ 프사오, F45 운동, 크로스핏 차이점 정리 구분 프사오 F45 운동 크로스핏 운동 구성 기능성+근력+유산소 인터벌(유산소/근력 혼합) 웨이트+유산소+체조 강도 중간~높음 (안전 중심) 중간~높음 (지속적 진행) 높음 (고강도 복합 운동) 개인화 단계별 난이도 조정 쉬움 난이도 조정 가능 초보자는 별도 기초 교육 필요 트레이닝 형식 그룹 트레이닝 or PT형태 그룹 트레이닝 그룹 트레이닝 + 개인기록 시간 45~60분 45분 60분 내외 추천 대상 운동 초보~중급자, 부상 예방 원하는 분 다이어트, 체력 향상 운동 매니아, 경쟁 좋아하는 분 표를 참고해서 나의 운동 목적과 성향에 맞게 골라서 시작해보세요! 부담 없이 건강하게 체력 향상하고 싶다면 👉 프사오 짧은 시간에 효율적으로 땀 빼고 싶다면 👉 F45 운동 도전과 경쟁, 고강도 훈련을 즐기고 싶다면 👉 크로스핏 지니어트에서도 프사오 입문 후기가 종종 올라오는 걸 보면, 점점 부담스럽지 않게 시작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인식되고 있는 것 같아요ㅎㅎ 처음 시작하실 때는 체험 수업이나 1회권 등록으로 직접 경험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 직접 해봐야 느낄 수 있는 것도 있으니… 내가 즐길 수 있는 운동인지 확인해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가장 좋은 운동은 나한테 맞고, 내가 꾸준히 할 수 있는 운동이라는 점!! 더 궁금한 내용이 있으시면 댓글 달아주세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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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조절 장애 증상과 원인, 치료법

분노조절 장애란? 사람은 누구나 분노를 할 수 있는데 분노는 인간의 본능적인 감정 중 하나입니다. 분노는 말과 해동이 과격하고 격렬하게 표현되는 것으로 사소하고 작은 일에도 쉽게 짜증이 나고 화가 나며 폭언이나 폭행을 행사하는 경우를 '분노 조절 장애'라고 합니다. 분노 조절 장애는 크게 두 가지로 나뉘는데, 습관적으로 발생하는 습관적 분노 폭발형과 충동적으로 나타나는 충동적 분노 폭발형으로 나눠 볼 수 있습니다. 충동적인 분노 조절 장애는 말 그대로 충동적, 우발적으로 나타나는 것을 말하며 분노를 폭발했을 때 어떤 목적을 달성하는데 효과적이었던 경험이 많아지게 그 경험이 쌓이게 되면서 습관적으로 해소하기 위해 분노를 표출하게 되는 경우를 말합니다. 욕을 한다던지 다른 사람을 폭행하며 기물을 파손하는 행위들을 한 후 곧 후회하는 경우가 바로 분노 조절 장애의 특징입니다. 일생에 이런 일이 한두 번 정도 누구에게나 있을 수 있지만 이런 일이 한두 번이 아니라 자주 반복되는 경우 분노조절장애를 의심해 보셔야 하며 또한 내가 화를 낼 때 주변 다른 사람들이 자신을 무서워한다고 느낀다면 분노조절장애를 의심하셔야 합니다.     분노조절 장애 증상, 원인 충동적 분노조절 장애 1. 갑자기 화가 나서 폭언을 하고 바로 후회한다. 2. 욱해서 폭언과 함께 폭행을 하고 바로 후회한다. 3. 화를 억제하지 못해 화풀이로 기물을 파손하고 후회한다. 4. 싸우고 나서 싸운 기억이 하나도 없다. 대부분 얼굴이 빨개지고 충동을 억제하지 못합니다. 습관적 분노조절 장애 1. 분노를 하고 화를 내서 어떤 일이 해결된 경우가 생각나 나도 모르게 또 분노한다. 2. 주변 사람들이 나를 무서운 사람으로 인식한다. 분노 조절 장애 원인 분노조절 장애의 원인은 아직 명확히 밝혀지진 않았지만 본인이 어떤 일을 하다가 부당한 대우를 받음으로써 찾아오는 스트레스, 또는 살아오면서 받게 된 외상 후 스트레스로 인한 장애, 정신적으로 받은 충격이 뇌에 오랫동안 기억되어 생기는 트라우마가 제때 해소되지 못하고, 쌓아두게 되는 것으로부터 시작된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분노 조절 장애 테스트 1. 성격이 급하며 쉽게 흥분하는 편이다. 2. 쉽게 포기하고 좌절한다. 3. 일을 잘했을 경우 반드시 인정받아야 하고 그렇지 않은 경우 화가 난다. 4. 내 잘못을 다른 사람에게 돌리며 화를 낸다. 5. 폭언과 폭력을 많이 쓴다. 6. 주변의 물건을 막 집어던진다. 7. 분이 쉽게 가라앉지 않는다. 8. 때때로 생각 없이 행동함으로써 곤란을 겪는다. 9. 상대방이 나를 무시하는 것 같고, 억울하다는 생각이 자주 든다. 10. 타인의 잘못을 보면 꼭 마찰을 일으킨다. 11. 이 감정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 1~3개 : 어느 정도 감정 조절이 가능한 단계입니다. 4~8개 : 감정 조절 능력이 부족한 편입니다. 9개 이상 : 분노 조절 장애로 전문가와 상담이 필요합니다. 분노 조절장애 치료, 예방 분노 조절 장애는 치료 가능한 질환으로 인식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분노 조절 장애를 치료하기 위해서는 하루 일과 후 충분한 개인 시간과 휴식을 가지며 운동이나 산책 등을 해주는 것이 좋으며 주변의 동료와 친구들과 어울려 대화하고 공감을 이뤄 내는 것 그리고 규칙적인 식생활과 영양 습관 역시 우리 몸이 생체리듬과 스트레스 호르몬을 바로잡아 주는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1. 우선 그 자리를 피합니다. 극한 분노가 뒤덮인 순간은 대부분 이성적인 뇌 기능을 일시적으로 멈추게 되어  감정적으로 행동하게 됩니다. 뇌가 절제력을 잃게 되면 감정적인 행동이 일어나며  폭력과 폭언 및 기물파손 등 분노조절이 안 되는 행동이 나타나기 때문에 되돌릴  수 없는 실수를 저지르게 됩니다.  따라서 분노가 생기려고 하면 바로 그 자리를 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 의식을 다른 곳으로 전환하기 손을 씻거나 세수를 함으로써 미주신경을 자극하여 의식을 전환하는 것이 좋습니다.  마음속으로 천천히, 괜찮아하면서 혼잣말을 하는 것도 도움이 되며 도저히 그 자리를  피할 수 없는 경우 몸에 힘을 빼고 숫자를 1부터 10까지 차근차근 세어보는 것도  분노 증상을 완화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3. 탄수화물을 섭취합니다. 분노는 세로토닌의 수치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데 연구결과 공격적이고 폭력적인 성향을  가진 사람들의 세로토닌 수치는 정상인들보다 훨씬 낮았다고 합니다.  세로토닌이 부족할 땐 필수적으로 탄수화물을 섭취하여 보충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세로토닌의 전구물질인 트립토판이 바로 탄수화물 섭취로 인해 보충되기 때문인데요.  세로토닌 부족이 장기화되면 짜증을 쉽게 내고 예민해지며 우울증을 유발하기도 합니다. 4. 운동을 통해 분노 쏟아내기 운동으로 분노를 쏟아내는 방법은 누구나 한 번쯤 해보는 경험으로 분노를 쏟아내기에  아주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운동을 하게 되면 뇌는 다양한 신경전달물질을 분비하는데,  이 중 세로토닌과 엔도르핀이 분비되어 스트레스를 완화시켜 정서적으로 안정감을 줍니다. 특히 꾸준한 유산소 운동은 긴장과 불안을 감소시켜 짜증과 분노의 재발을 막는데 효과적입니다.  또한 가끔씩 격한 운동을 통해 도파민을 분출시킴으로 스트레스와 공격성을 배설하는 효과를  얻을 수도 있습니다.     ==============================     분노조절장애를 겪고 계신 다거나 과중한 스트레스로 화가 자꾸 나거나 분노가 치밀어 오른다면 유산소 운동이 튼 도움이 된답니다. 적당한 탄수화물도 섭취하고 운동도 하고 나 자신을 다스려야 합니다.   건강한 신체는 건강한 정신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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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견카페 왔어요

애기 델꼬 애견카페 왔어요 평일이라 조용하네요 커피마시고 시원한데서 쉬고 밖에서 좀 뛰고-~그러고 놀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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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보조제 살톡스 소개합니다

제가 살이 너무 쪄서요. 진짜 고민을 하다가 우연히 알게 된 한의원약입니다. 한의원약 이름은 살톡스입니다. 고민이  많았습니다. 한의원약은 가격이 조금 있는편이라 고민하다가 살을 빼고 싶어서 살톡스를 먹기 시작했습니다.   가격이 있다보니 고민이 되었습니다.  제가 다닌 한의원은 다이어트약 파는 전문 한의원이었어요. 처음 인바디를 재보고 살톡스를 먹어보았는데 살이 빠지는게 보이니 기분이 좋더라구요. 살톡스 효과는 살톡스를 먹으면 살이 잘 빠져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효과를 보게 되니 살톡스를 끊기가 쉽지는 않았어요. 다시 하려고 보니 가격이 부담이 되어서 망설였어요. 그래도 살을 빼려고 마음이 커서요 큰 마음을 먹고 다시 살톡스를 구입을 했어요. 두번째 약을 먹으려고 하니 부작용이 있어서 한의사분이랑 통화했지요. 부작용이 해결되더라구요.  개월수를 많이 못하니 한의원약을 안 먹으니 살이 찌더라구요. 그래서 고민을 하다가 한번 더 추가해서 하고 있어요. 이 약을 먹으면  식욕이 저하가 되고 먹기가 편했어요. 지금은 없지만 자기전에 먹는 약도 있는데 그것을 먹고 자면은 다음날 체지방 감소가 되어 좋았습니다. 이 약의 장점은 불편함은 없어요. 살이 잘 빠져요.  이 약의 단점은 있어요. 이약을 끊으면은 다시 요요가 오는거가 단점인거 같아요. 살톡스를 먹고 난 후  살을  안 찌기 하기 위해 노력이 필요한거 같아요.  다이어트는 평생 숙제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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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기본식단(차지키소스 만들기)

400g 빠진건 좀 의외였어요.  어제 새벽 걷기하고 와서 아침 먹을 시간이 없어서 도시락 싸서 출근해서 내 식단으로 챙겨 먹었는데 10시에 먹기 시작했고 동생이 준 치킨버거 반개로 새로운 치킨버거 만들어 배부르게 다 먹으니까 10시 40분라 거의 브런치 느낌이네요😅 점심은 몇 시에 먹어야 될지 좀 애매했답니다. 거기다 활력이 없어서 크샷추도 한 잔 하면서부터 벌써 배가 불러서 점심을 못 먹지 않을까 싶었거든요. 1시 지나 손님 주려다 남은 폼으로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반잔 마시니까 밥은 못 먹고 가겠구나 싶더라고요. 순전히 배가 불러서 못 먹은 거랍니다. 그리곤 애매하니 더 이상 먹지 않았고 집에 와서 견과류 쪼금만 먹고 잤더니 400g 빠졌더라고요. 이러는 경우도 참 드물답니다. 오히려 찌는 경우는 많았는데😅 그럴 때도 있으니 이럴 때도 있는 거겠죠? 하여튼 오늘 아침에 휴무라 늦잠까지 자고 은근 기분 좋게 시작했답니다. 해바라기씨+호박씨, 검은 콩을 볶은게 똑 떨어져서 먼저 볶아서 식히고 방에 들어가서 홈트 2개 간단히 하고 나와 아침 식사 준비했어요. 어제 저녁에 오이2개 썰어놔서 그걸로 차지키소스를 만들어서 아침 차렸네요. 아침은 기본 식단으로 레몬물과 견과류, 함박스테이크 야채 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차지키소스) 2개입니다  며칠 전에 동생이 돈가스 정식을 시켜서 돈가스와 생선가스는 조금, 함박 스테이크는 5분의 4 남았었거든요. 냉장고 넣어놨다가 한꺼번에 다 먹기엔 많아서 생선가스와돈가스 한 번 먹고 오늘 아침에 돈가스 남은 것과 함박스테이크까지(어제 점심에 먹으려고 가게에 가져갔는데 배불러서 못 먹고 그대로 갖고 왔어요) 샐러드에 넣어 먹을려고 준비했답니다. 우선 돈가스는 튀김옷 벗겨내고 적당히 썰고 함박스테이크는 씻어서 깍뚝썰고 뜨거운 물에 담가놓고 3번정도 물을 갈아서 짠맛과 기름기를 최대한 빼고 체에 받쳐서 물기를 뺐어요. 샐러드는 어제 가게에서 먹을 샐러드를 두 개나 챙겨갔는데 아침만 먹어서 남은 거 그대로 갖고 왔네요. 그걸로 오늘 아침에 샐러드 만들었답니다. 야채믹스 씻어 놨던 거 그대로 접시에 담고 야채들(당근 오이 파프리카 생고구마 브로콜리 햄프씨드 초당옥수수) 담고 파프리카만 조금 더 하고 오렌지는 쫑쫑 썰어서 넣고 와인식초드레싱 1.5T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가장자리에 조금 남았던 브로콜린 빼놓고 거봉 반 잘라서 두르고 아까 준비해 놨던 함박스테이크하고 돈가스 담고 초당 옥수수랑 삶은 병아리콩(어제 가게에서 외삼촌이 삶은 것 나도 조금 얻어왔답니다) 건자두 2개,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이렇게 준비해서 레몬물과 견과류부터 맛있게 먹고 있는데, 라떼가 맛있는 냄새가 나는지 자기밥 놔두고 나만 쳐다보더라고요. 먹어보니까 돈가스 고기가 정말 싱거워서 라떼 하나씩 줬더니 사료랑 같이 너무 잘 먹더라고요. 하나씩 주다 보니까 돈가스 고기는 거의 라떼 줬답니다. 그래도 함박 스테이크 고기가 생각보다 많더라고요. 며칠 냉장고에 있는 게 부담스러워서 내가 먹어 치워버리려고 다 했더니 양이 좀 많았었나 봐요ㅋㅋ 차지키소스는 어제 저녁에 오이 2개 채썰어 놔서 아침에 만들 수 있었네요. 299g이라 185g이 기준이라 약 1.5배 하면 어떨까 싶어요. 오이는 1.5배가 더 되지만 양념을 1.5배 하려고요. 그 대신 그릭요거트는 2배 했답니다. 200g 담았어요. 오이 10분 절이면서 레몬 하나 즙 짜고 레몬 제스트 준비해서 오이 물 꽉 짜서 만들기 시작합니다. 올리브 오일 1.5T  레몬즙 1.5T  레몬제스트 1T 알룰로스 1t  마늘1.5t  건조바늘 적당량 넣고 오이에 양념을 잘 비벼주고 그릭요거트까지 넣어서 잘 섞어주면 차지키소스 완성됐네요. 오늘 먹은 미주라토스트에도 올리고 나머지는 통에 담아놓으니 든든해요. 일주일 잘 먹겠죠?😚 이렇게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도랑 오렌지 썰어서 올리면 너무 예쁘고 맛있는 미주라토스트가 완성되네요. 미주라토스트 먹을 때쯤 배가 든든했어요. 그 함박스테이크가 생각보다 포만감을 주네요. 그렇게 든든했지만 먹고 일어나 다른 일정 있으면 좋았는데 오늘은 휴무라 여유가 좀 있었거든요. 내가 좋아하는 지구마블세계여행 보면서 견과류를 간식처럼 먹었답니다. 우리 라떼랑 나눠 먹었어요😅 그리고 엄마 면회 가려고 일어났을 때 칼슘하고 마그네슘 챙겨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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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기본식단(차지키소스 만들기)

빽다방 카페라떼

오늘 빽다방 카페라떼 1000원 에 먹고 왔어요 이 가격에 카페라떼는 먹을 수 있다니 정말 말도 안되더라구요 ~ 7일까지 한다고 하니 한 번 가보세요 저도 매일 갈 예정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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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림

빽다방 카페라떼

디카페인 커피~

저녁먹고 늦은 시간이라 디카페인 아아로 마셨어요. 좋은 선택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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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아언니

디카페인 커피~

두부양배추볶음~

두부 물기빼고 으개서 후라이팬에 볶다가 채썬 양배추, 파, 부추도 넣고  소금, 후추 간해서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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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양배추볶음~

카페모카☕

산책 나와 마시는 커피 오늘은 따듯하게 달달하게 카페모카☕ 잠시 쉬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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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노카푸

카페모카☕

화요일 마무리

우리 라떼랑 11시 41분에 나갔어요. 햇살이 저렇게 좋더라고요. 나가서 3시간 반이나 있었더라구요. 그래도 라떼는 가게에서 두 시간 동안 누나 기다리고 있었고 나는 40분 빼고는 거의 다 걸어다녔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라떼랑 3시 11분에 들어왔답니다. 이때가 12,500보네요. 집에 와서 씻고 여러가지 정리하고 챌린지정리까지 하면서 혈압 쟀는데 정상이더라고요. 기분 좋네요. 집에 들어와서 물 4컵 더 마셨답니다. 그래서 2L 완료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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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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