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빼고 빼고 카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빼고 빼고 카페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저탄고지 굴림만두
저탄고지는 좋은 지방 좋은 단백질로 만들죠 ㅎㅎ 기름기 최대한 없는 돼지 앞다리살 설탕 없이 소금 후추 그리고 파 조금과 양파 당면을 빼고!! 잘 치대서 굴림만두 만듭니다 잘 안뭉쳐지면 계란으로 접착해요! 탄수화물은 거의 안 들어가지만 칼로리는 낮아서 좋아요 만들어서 에프에 굽굽하면 맛있어용
milktea
점심식사후 찾아간 카페~♡
점심으로 만두국을 먹었는데 깜박하고 사진을 못찍었어요~ㅎㅎ 카페와서 블루베리 아이스크림에다 치즈큐브 얹어서 먹었는데 맛있어요~ 오늘 아주 즐겁게 보냈네요~^^
딸기와의행복
카페 나들이
동네 오늘 새로 오픈한 베이글카페 잠봉뵈르베이글샌드위치~~ 잠봉이 많이 안짜서 맛있어요^^ 배이글도 안달도 쫄깃하니 맛있네요^^ 자주 올거 같아요 커피도 맛있어요
당근쥬스쪼아
피규어카페
아들과 데이트로 피규어 카페에 왔어요~~ 피규어 좋아해서 일본가면 피규어 쇼핑만 한답니다
훈스맘2
하... 제발제발.. ㅠㅡㅠ
다이어트 중... 배도 고프니 예민해지고.. 청소하다가 걷다가 절친에게 하소연 했더니 한참 뒤 카톡으로 " 먹지는 못해도 보기만 해 ㅋ 5키로 빼고 먹자"라며 이 사진을 보내주네요 하...... 맛있겠다 ㅎㅎㅎㅎ 먹지는 못해도 눈으로 먹으면 될려나.. 그래서 먹방 보나봐요 ㅋ 다이어트중이신 분들... 대단하십니다.. 내 입맛아.. 저멀리 안드로메다로 가렴...
우리화이팅
저탄고지는 꾸준해야 해요
그래서 꾸준히 먹을 수 있는 것으로 골라봤습니다. 저의 경우 약 3년 이상 저탄고지를 해 오고 있는데요, 고지는 빼고,, 저탄수 식단을 유지해오고 있다는 게 맞겠네요. 처음 뭣도모르고 시작했을 땐 일부러 지방을 채워 먹었는데 지금은 그러지 않아요. 대신 요리할 때 기름을 많이 쓰는 편이고, 들기름은 아침저녁으로 마시기도 하구요. ㅡ 계란이랑 야채볶음 매일 첫끼는 올리브유를 넉넉히 두르고 야채랑 계란을 볶아 치즈 한 두 장 올려 먹습니다. 발사믹식초랑(식초 외 글레이즈나 소스 안돼요!) 들기름을 두르고 섞어 먹기도 합니다. 단식 끝내고 먹는 첫끼도 이런식으로 혈당에 큰 영향을 주지 않는 식단으로 드셔야 효과가 좋습니다. ㅡ 야채 피클 야채를 먹을 때 마다 씻어서 썰고,, 소분하고,, 하는 거 귀찮아서 전 피클을 담궈서 매일 먹습니다. 오이, 브로콜리, 양배추, 양파를 기본으로 저는 샐러리를 꼭 넣는데 향이 정말 좋고 아삭아삭 식감도 좋아요. 샐러리 좋아하시는 분들은 샐러리를 꼭 넣어보세요. 피클 만들 때 중요한 점은 설탕 대신 스테비아, 에리스리톨을 사용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저는 소금과 식초도 적당량만 넣어 국처럼 후루룩 다 마실 수 있도록만 추가합니다. 식초는 식초물 끓일 때 넣지 않고 끓인것을 야채에 부어주고 난 뒤 한 김 식혀 냉장고에 넣기 전에 넣어줍니다. 저는 애사비를 사용하는데 일반 식초도 괜찮습니다. 뭔가 씹고싶고 식사할 때 시원한 것이 먹고플 때 피클이랑 국물을 마셔주면 진짜 시원하고 갈증이 해소되는 기분이 들어 항상 만들어 둡니다. 기름진 식사를 하다보니 상큼한 맛이 입맛을 더 돋워 주는 것 같아요. 그 외 한 번 씩 빵도 먹고,, 입 터질 땐 무너질 때도 많지만 다시 첫끼를 계란야채로 시작하고 덤덤하게 넘어갑니다. 너무 스트레스 받지 않도록 적당히 조절해도 됩니다. 오랫동안 꾸준히 롱런해야 하니 너무 타이트하게 자신을 조이지 마세요. 모두들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김강쥐
(저탄고지)물에빠진 삼겹살
기름을 빼고 먹으려고 물에다 삶았어요. 초벌정구지와 한재미나리를 새콤 하게 무쳐서 백김치와 마늘장아치를 곁들여서 수육을 먹어봤네요 둘이 먹다 하나 죽어도 모르겠더라고요 저는 왜 맛이 없는게 없을까요? 다이어트를 못해요
이규랑
디카페인
커피를 계속먹자니싶어 디카페인으로 한잔추가
코로세움
노브랜드 카페라떼~
잠깐 노브랜드 장보러 갔다가 카페라떼 하나 집어왔어요~ 커피를 잘 못마셔도 요런건 좋아해요~
딸기와의행복
빵카페
오후에 지인들이랑 빵 카페 다녀왔어요 오전에 빵으로 먹어서 그런지 눈에 잘 안들어 왔지만 조금이라도 먹었어요
로블ㅎ
베스킨
엄청 큰통 하루만에 녹차맛 빼고 애들 두명이 다 먹어 버렸어요 서프라이즈네요 ㅋㅋ 녹차라도 남아서 다행이네요
수수깡7
맑은 토요일 아침 좀 꿀꿀한 기분
어제도 평소와 같았고 단지 만보를 못 채우고 7000보 정도밖에는 못 걸었거든요. 다리도 좀 아프고... 그런데 200g이 쪘어요. 그래서 아침부터 꿀꿀합니다. 맑은 토요일에🤣 많이 쪘다는 얘기가 아니고 전혀 어제는 내가 찔거라고 생각을 못 했는데 결과가 이러니 앞으로 방향이 혼란스런 느낌. 뭘 어쩌면 좋을까요? 만보 이상 채우면 다리가 너무 아프고 다음날 좀 무리가 가는데... 이건 앞으로 계속 생각을 좀 해봐야 될 거 같애요ㅠㅠ 이런 기분이지만 아침은 잘 먹어야죠. 엄마랑 먹을 샐러드 특히 야채가 많이 떨어졌거든요. 오늘도 야채 준비로 샐러드 만들기 전에 제법 시간을 썼네요. 엄마표 닭도리탕으로 아침 이번 카무트밥은 카무트:쌀=1:2 로 했어요 저번에는 1:1로 했는데 어머니의 조언데로 이번에는 이렇게 했는데 저한테 좋은 비율은 아닌 거 같네요. 다음은 1:1.5 정도 해볼려고 생각중입니다. 엄마표닭도리탕에 감자도 많이 넣고 집에 있는 표고버섯과 애호박도 마져 넣고 제법 매콤하고 약간 달달하고 맛있거든요. 우리 집 식구들은 빨리 밥을 먹는 편이라 먼저 먹고 일어나고 저만 남아 있는데 제가 닭고기 더 먹을까 봐 통채로 빼고 있는 반찬에다 먹었네요. 아무래도 먹고 싶은 건 눈에 보이면 한 점이라도 더 먹게 되거든요😅 그래서 아침에 꿀꿀했던 기분은 오히려 푸짐한 아침으로 조금 채운 느낌🤣😉
성실한라떼누나
카페왔어요. 사무실에서 가까우니 좋네요
세븐 편의점 안쪽으로 이렇게 카페로 라면이랑 , 커피 먹기 너무 좋네요 어때요? 사진도 멋지죠/ㅋㅋ
뽀봉
나쏠 사계 11옥이 9옥 맥이니까 여출들 까르르
상황 1.9옥이 의사 4호가 좋은데 맘대로 안되니까 여자들 앞에서 돌려까기 시작 하면서 징징징 2.9옥이 의사 4호 돌려까는거랑 계속 징징 되는게 맘에 안들어서 11옥이 한방 먹임 3.9옥순 빼고 여출 모두 웃음 여자들 그 비수 꽂는거 살벌해요.ㅋ
야고
믹스커피 ~
센타와서 기다리면서 믹스커피 한잔 마셔요~ 일부러 설탕은 빼고 탔더니 괜찮아요 😊
딸기와의행복
이번주는 카페인 금지
이번 건강 목표는 카페인 금지입니다 요새 카페인이 너무 잘 안 받기도 하고 오히려 두통이 생기는 거 같더라구요 ㅠㅠ 잠도 푹 못 자는 거 같아서 카페인 줄이기가 아니라 아예 금지를 해볼까 합니당 !!
여리나
카페라떼 마셔요~
운전하며 졸릴까봐 카페라떼 샀어요 안전운전 하며 귀가할께요~♡
딸기와의행복
오늘 날씨
오늘 날씨 조금 추운거빼고는 좋네요 ㅎㅎ 산책해야겠어요 나중에
구룸구룸
카페인 충전
오후를 위해 커피 한잔해요. 카페인 충전 하셨지요?
망고가좋아
카페비스킷
카페비스킷 멋어요. 겁나 다네요
마음그릇
카페인 절실
목금토일 연휴 여행계획때문에 이번주 일정 주 초에 다 소화하려니 카페인이 절실해서 한동안 끊었던 커피 마셔요
쨋든럽
기름진 음식vs영양가있는음식
애갖고 살이 어마어마하게 찌고, 애낳고는 육아스트레스로 야식을 달고 살았어요 그래서 식단을 바꿔봤습니다 결론은 성공!!!! 두달만에 8키로 빼고 유지중입니다 저녁바꾸고 식단만 바꿔도 몸무게는 빠지네요~!
듀띠
악착같이 하니까 되긴 되더라
감량 기간 : 1.1 ~ 3.10 이벤트 기간 28일 사진 있음 (2.28 ~ 3.10) 3월 10일 모습 2월 28일 두달전 모습 체중 2월 28일 3월 10일 두달전 운동 두달정도 매일 만보이상 삼만보까지 걷고 삼시세끼 식단 조절하고 악착 같이 하니 되긴 되더라고요. 식단 계란 토마토 닭가슴살 주로 먹고 운동 했어요. 81킬로에서 69킬로 까지 빼고 다음을 준비 하고 있습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해보아요. 팁 백색 가루 음식은 다 안먹었습니다. 아시쥬??
유러피안
건강을 찾기 위한 다이어트! 이제 희망이 보여요^^
저는 15년전부터 관절, 힘줄 등에 염증이 계속 생기는 자가면역질환을 앓고 있어요. 3년전부터 통증이 아주 심해지고 잠을 거의 못 자면서 살이 쑥~ 빠졌지요. 16㎏ 정도가 2개월동안 허물어지듯 빠져 나갔어요. 57㎏에서 41㎏까지... 나이 40 넘어 아파서 살이 빠지니 정말 퀭하고 살은 흘러 내리고... 아픈사람 티가 팍팍 났습니다. 살이 빠져서 예쁘다거나 원하는 옷을 입을 수 있다거나 하는 장점은 전혀 누리지 못했어요. 너무 급격하게 빠져서 금방 다시 찌겠지 하는 마음에 옷을 새로 사기도 애매했고 또 예쁘게 치장할 여력도 없었거든요. 또 오래 누워있다보니 근육이 심하게 빠져서 엉덩이 뼈가 닿아 의자에 오래 앉지도 못하고 고관절 통증으로 식사하는 20분 정도 앉을만한 정도였습니다. 올해에야 조금 활동이 가능해졌는데 갑자기 올초.. 식욕이 폭발해서 두달을 치킨, 피자, 햄버거, 케이크를 끼고 살았어요 살 좀 쪄야된다는 자기합리화로 몇개월을 그리 살았더니 갑자가 49㎏가 되었고 나트륨 과다섭취로 부종이 너무 심해졌어요. 안 그래도 혈액순환도 안되고 혈관염까지 있어서 부종 위험이 있는데 식습관이 여기에 불을 지른 격이었죠.. 신발 발목 부분이 꽉 낄 정도로 다리 부종이 심했고 또다른 자가면역질환인 혈관염은 다리 전체를 붉은 점으로 뒤덮었죠.. 사진 보시면.. 왼쪽 발목이 많이 부었죠.. 복숭아뼈가 안 보일만큼 심한 부종이 한달을 갔습니다. 근육이 없으니 조금만 움직여도 힘이 들어서 다시 눕기 일쑤였고 폭식 후엔 또 나른해져서 부른 배로 비스듬하게 기대있게 되더라구요. 너무 나태하고 느슨해진 삶을 사니 자존감이 바닥으로 떨어지고 자주 우울감이 심각할 정도로 느껴졌습니다. 그제야 의지를 가지고 삶을 다시 조직해야할 필요성을 절실하게 느꼈어요. 건강하게 먹고.. 가능한만큼 재활을 하면서 근육을 늘리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또 갑자기 빠져서 늘어지고 덜렁거리는 팔뚝, 허벅지, 엉덩이, 배 부분을 부분적으로나마 관리해야겠다는 생각도 있었어요. 물론 관절이 좋지 않고 이미 손상된 신경과 인대가 있어서 운동을 적극적으로 할 수 있진 않았어요. 제가 선택한 것은 [식단] 1. 아침은 야채+유제품, 차전자피 로 간단하게 먹기 2. 점심은 일반식으로 양은 충분하게 먹되, 국물 등 나트륨은 최소화하여 섭취, 무조건 잡곡밥! 3. 저녁은 5시쯤 차전자피+고구마, 단호박, 통밀빵, 견과류, 야채 종류로 먹기 [운동] 1. 식사 후 30분씩 걷기 X 3회 + 틈틈이 걷기 = 하루 만보 걷기 2. 계단 오르기 7층 X 2회 3. 그날 컨디션에 따라 통증 덜한 부위의 유튭 홈트 따라하기 + 플랭크 하루 3번 (걸으면서 하는 홈트, 팔뚝 집중 공략, 복근 등) 4. 실내자전거 3~4단계 인터벌로 25분씩 X 하루 2회 5. 주말 수영 1시간 (기간은 2월 28일~3월 11일까지의 기록입니다.) 다행히 아슬아슬했지만 통증이 심해지진 않아서 조금씩 자신감을 가지고 운동시간을 늘려갔구요.. 이젠 위에 적은 만큼은 기본으로 유지할만한 정도가 되었습니다. 그럼.. 짧은 기간이지만 비포 & 애프터 샷을...^^ <Before> 49.7kg <after> 46kg 몸무게 감량은 아주 더티한! 식습관을 교정했기 때문에 부종이 빠진 결과인 것 같아요. 저에게 의미있는 것은 "활동할 수 있는 몸이 되어가고 있다"는 점입니다. 처음 운동을 시작했을 때, 침상생활 -> 일상생활 -> 운동까지 가는 과정에서 근육통이 어마어마해서 이게 통증인지, 지나가야 할 근육통인지... 혹여 다시 상태가 나빠지는 것은 아닌지 무척 고민스러웠습니다. 지금은 3년의 긴 터널을 빠져나오는 길목에 있는 느낌입니다. 살을 빼고 예뻐지기 위한 다이어트가 아니라 저에게는 생존과도 같은 몸 만들기, 건강찾기였어요. 지니어트 덕분에 최근의 기록을 남겨보기 시작하면서 피상적으로 '좋아지고 있는 게 맞는 것 같아~' 가 아니라... 분명히 단계를 넘어서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어서 글을 쓰면서 참 감개무량합니다..^^ 자가면역질환이라 다시 염증이 생기고, 어쩌면 다시 침상생활을 해야 하는 시간을 맞이할지도 모르지만 한번 넘어서본 경험은 다시 할 수 있다는 희망을 더 쉽게 잡을 수 있게 해 줄 것 같아요. 지나고보니.. 두달 정도 폭식기를 거치는 동안 스트레스를 푸는 것이 아니라 나에게 스트레스를 주고 있었더라구요. 스트레스를 나에게 풀지 않는 것! 무엇보다 나에게 건강하고 좋은 것 먹여주고, 잘 타협하고 달래서, 몸의 상태를 읽어주면서 움직일 수 있는 만큼 에너지를 발산하게 해 주고... 그게 아픈 나를 잘 보살피며 달래며 사는 길이구나 싶네요. 모두 건강하실 때... 건강 지키시면 좋겠습니다. 한번 잃으니... 정말 되돌려지지 않네요.. 다이어트는 스트레스 받으며 억제하는 방향으로 하기보다 나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마음으로.. 돌보며 한다면 좀 더 의미있는 시간이 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살이 빠져서, 예뻐져서 자존감을 얻게 되는 것이 아니라 나를 진정으로 사랑하고 돌보면서 자신과 좋은 관계를 맺게 되기 때문에 내적인 힘이 생기고 행복감을 느끼는 것.. 이 아닐까 해요. 저는 근육량을 늘리고 몸무게도 증량하는 방향으로 계속 몸을 만드려 해요. 기회가 된다면 또 성공적인^^ 과정들을 나눌 수 있음 좋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신 분들께 감사합니다~^^ 아! 추가로 꿀팁 하나요~ 운동할 때 무턱대고 홈트 따라하는 것이 위험한 부분이 있어요. 처음 운동시작하시는 분, 근육을 쓸 줄 모르시는 분들에게 꼭 권하고 싶은 영상입니다. 유튭으로 검색되는 엉덩이, 하체 운동 영상 정말 수두룩하게 섭렵하고.. 제일 도움이 되었던 영상이에요! 중둔근(기본적으로 걷기부터 중둔근 느낌을 알아야... 운동이 됩니다.) 관련한 영상인데요 설명 영상 한 번 보시고, 다음부터는 무조건 실시간으로 따라하는 영상을... 일주일에 두어번 해주면 2~3주 내에 중둔근 느낌을 찾을 수 있을 거에요! ^^ * 설명 영상 (아래 클릭하세요) 중둔근을 어떻게 쓰는지 모르겠다구요? 밸런스를 못 잡는다구요? 들어오십쇼..(허리, 고관절, 무릎, 발목, 어깨 어디든 영향을 끼치는 근육) * 실시간 따라하기 영상 (아래 클릭하세요) 설명없이 바로 따라하면 되는 중둔근 운동, 하실 거 다~알고 있다고요?
아라리홍
카페인 충전
오늘은 아이스 아메리카노로 카페인 충전합니다. 날씨가 흐려서 기분도 다운 되네요
매너모드극의
카페인 한잔
카페인 한잔 충전시키고 있어요. 날이 흐린탓에 몸도 마음도 굼뜨네요. 언능 채우고 흐린기분 날려야겠지요
파인호랭이
11일 SKT 이용자분 11번가 구경하셔요~
장을 봐도 뭘 사야할지.. 비씨기만 하고.. 급여 빼고는 다 오르네요 ㅠㅠ 오늘은 11일.. SKT 이용하시면 11번가에서 멤버쉽 혜택 받으시고 구매하세요 ㅎ 다 아시겠지만 공유하고자 올립니다~ 오늘도 화이팅하세요~
우리화이팅
감성적이고 실용적인 에어프라이어 추천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주 제가 소개시켜드릴 제품은 바로 겐지아 글라스 유리 에어프라이어 입니다. # 상품 링크 https://geniet.page.link/UwEQ # 구매인증 # 상품 리뷰 제가 생각하는 이 제품 장점 3가지입니다. 첫째. 조작 방법입니다. 본체 윗부분 아랫쪽에 터치 버튼을 눌러서 조작하는 방법이라 아주 간단합니다. 전원 버튼을 눌러서 [+, -]로 온도를 설정하고, 깜빡깜빡 거리면 또 [+, -]를 눌러서 시간을 설정하면 됩니다. 둘째 투명한 글라스 바스켓입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에어프라이어는 내부를 확인할 수 없어 수시로 열었다 닫았다를 반복하는 불편함이 있었는데 겐지스 에어프라이어는 투명한 글라스 바스켓이여서 조리과정이 눈에 다 보여서속알맞은 온도로 조절 가능하고, 타이머 조절도 알맞게 조절 가능해서 맛있는 음식을 만들 수 있습니다. 본체 아랫부분에 안전하게 고정될수 있도록 하얀색 고무가 끼워져있어 안정적이지만 빼고 할때 스무스한 느낌이 들지 않아서 약간 힘을 줘야합니다 유리가 꽤 두껍고, 무거워서 안정감이 느껴집니다. 또한 플라스틱 손잡이와 연결된 부분이 유리 바깥쪽으로 붙어있어서 세척하기에 좋습니다. 셋째. 코팅 벗겨짐이 없습니다. 글라스 바스켓이라 코팅 벗겨짐이 전혀 없어서 오래오래 사용할 수 있다는게 이 에어프라이어의 가장 큰 장점인듯합니다. 그럼 지니어트 X 캐시딜에서 현명한 소비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시아81
오랜만에 카페~
오랜만에 카페 데이트합니다^^ 고구마라떼랑 카페모카 ^^ 원래 얼죽안데 ㅋㅋ 핫으로 오랜만에 먹어요 야외에서 야경보면서 힐링합니다^^
다우니향기
감성있는 카페
감성있는 카페왔어요 그림이 매혹적이네요
구룸구룸
카페나들이
자유로 근처 문지리 535 카페 대형카페가봤지만 여긴 정말 공간 넓고 가는길 한강 하류도 구경하고 드넓은 논 뷰라 좋아요 시력 정화 기분
파인더홀
라떼랑 카페투어 3탄(with 점심)
라떼랑 애견 출입이 가능한 카페 투어 3탄입니다. 점심까지 같이 해결할 생각이에요 저번에 안국역 근처의 도토리가든 갔다가 줄 서야되서 딴 데 갔는데 그게 아무래도 아쉽더라구요. 오늘은 점심때 피하면 어떨까 싶어서 일찍 가려고 했는데 아침에 아픈 엄마를 이리저리 챙겨주다 보니까 늦게 출발했고 도착한 게 11시 반인 거예요. 결국 저번이랑 비슷해서 아 줄 많이 있겠구나 했거든요. 막상 가보니까 저번에 배로 서 있더라구요 특히 앞뒤로 한국인이 아니었어요. 외국인들이 참 많았어요. 그리고 줄서는 식당 2도 촬영 중이더라고요. 먹방 유튜버 입짧은 햇님이도 봤답니다. 제가 팬이라고 하면서 우리 라떼랑 사진 좀 부탁했죠. 우리 라떼가 한 시간 정도 기다리면서 엄청 심심해하고 추워했거든요. 추워하면 내 욕심으로 기다리는 거 같아서 제가 품에 안아줬어요😅 심심한 중에도 라떼는 지 좋아하는 사람하고 즐거운 한때를 잠깐 보냈네요 거의 우리차례가 한 두 팀 정도 남았을 때 도토리 가든에서 라떼 사진을 찍었어요. 들어가서는 2층 베란다 자리를 잡고 라떼는 거기다 놔두고 주문하는데는 라떼가 못 들어오거든요. 이 이쁜 빵들은 2개 이상 먹더라도 너무 내 열량을 초과할 거 같아서 말차 피스타치오 마들렌 하나 집었어요. 그리고 브런치 하나를 시켰죠 그런데 사람이 워낙 많으니 계산에서도 제법 줄을 섰거든요. 그랬더니 2층에서 라떼는 짓고 저는 얼른 올라갔다가 라떼 달려고 다시 내려오고 브런치는 벨 울리면 또 내가 1층으로 가져가야 하고. 여기는 혼자 강아지 데리고 올 땐 아닌가 봐요.😆😅 2층 베란다 자리에서 약간 밖이긴 해도 난방기도 틀어져서 있고 햇살도 좋고 해서 따뜻했어요. 마들렌이 도토리 모양이에요 귀여웠어요. 맛이 궁금해서 조금 먹고 브런치 가져와서 한장 여기는 애견 동반은 가능한데 강아지 전용 음식은 없더라구요. 제가 혹시 모르니까 간식으로 이것저것 챙겨왔거든요. 우리 라떼는 오리 날개 아작아작 씹어먹었어요 시온빵이라고 여기 플레인으로 대표 빵이라던데 맛은 있었는데 조금 담백과는 거리가 멀었어요^^;; 제가 먹기엔 짜기도 하구요. 열량이 아무리 생각해도 장난 아니겠지만 하지만 여기까지 왔으니 맛있게 먹을려고 합니다. 거기다 베이컨도 세 장이나 주더라고요. 구운 야채는 생각보다 작고요😅 뭐 파는 게 다 내취향 일수 있겠어요? 그래도 빵 갈라서 야채랑 베이컨 넣고 맛있게 먹었습니다. 돈주고 산 건데 맛있게 먹어야줘😘 브런치가 좀 작아도 열량이 있어 보여 마들렌은 쪼끔만 먹고 싸갔습니다. 어머니 드리려고요. 혹시 안 드시면 집에서 내가 먹죠 뭐~~ 빨리 먹고 나올랬는데 생각보다는 있어지더라구요. 그렇게 음식도 빨리빨리 나온편은 아니라서 하튼 먹고 나와서 왔던 길로 갈까? 하다가 북촌길 올라가서 삼천공원쪽으로 가면 감사원 있거든요. 그쪽에서 와룡공원길로 성균관을 지나 우리 집까지 갈 수 있어요. 그래서 그 길로 갈려고 마음을 먹었습니다(물론 오르막이 있지만 날이 너무 좋고 아까 브런치의 열량을 좀 태울까 해서 그쪽으로 갔는데 결론적으로 배경은 예뻤어요. 다리는 아팠지만) 라떼는 카페 앞에서 한 시간에 기달리고 카페에서도 한 시간 정도 있었더니 걸으니까 너무 좋아해요. 막 냄새 맡고 신나게 걸었어요. 감사원 올라오는데도 오르막이었었는데 라떼는 신나게 재밌게 왔어요. 와룡공원 길 어느정도 가면 이렇게 나무 바닥으로 되있어요. 옆은 산이고요 성대쪽으로 내려가는 계단. 성대로 내려오다가 시베리아 허스키 암컷를 만나서 같이 낙성공원까지 걸었답니다. 그럴 필요는 없었는데 우리 라떼랑 큰 개랑 친구처럼 산책하니까 그게 기분이 좋았는지 제가 더 걸었어요. 집에 돌아오니 또 15000 보가 됐네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