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없는 한우 소 한마리탕'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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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 순두부찌개
오늘은 소고기 순두부찌개 로 저녁을 먹었어요. 순두부에 소고기 두부.양파. 팽이버섯. 대파. 멸치.다시마.넣어서 먹으니 영영도 많고 맛도 좋네요
당근먹기
효소 먹었어요
라면저녁후 효소 챙겨봤어요 소화에 도움주는 효소로 곡물맛이라 맛도 좋아요~
애플짱
다이어트 보조제 살톡스 소개합니다
제가 살이 너무 쪄서요. 진짜 고민을 하다가 우연히 알게 된 한의원약입니다. 한의원약 이름은 살톡스입니다. 고민이 많았습니다. 한의원약은 가격이 조금 있는편이라 고민하다가 살을 빼고 싶어서 살톡스를 먹기 시작했습니다. 가격이 있다보니 고민이 되었습니다. 제가 다닌 한의원은 다이어트약 파는 전문 한의원이었어요. 처음 인바디를 재보고 살톡스를 먹어보았는데 살이 빠지는게 보이니 기분이 좋더라구요. 살톡스 효과는 살톡스를 먹으면 살이 잘 빠져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효과를 보게 되니 살톡스를 끊기가 쉽지는 않았어요. 다시 하려고 보니 가격이 부담이 되어서 망설였어요. 그래도 살을 빼려고 마음이 커서요 큰 마음을 먹고 다시 살톡스를 구입을 했어요. 두번째 약을 먹으려고 하니 부작용이 있어서 한의사분이랑 통화했지요. 부작용이 해결되더라구요. 개월수를 많이 못하니 한의원약을 안 먹으니 살이 찌더라구요. 그래서 고민을 하다가 한번 더 추가해서 하고 있어요. 이 약을 먹으면 식욕이 저하가 되고 먹기가 편했어요. 지금은 없지만 자기전에 먹는 약도 있는데 그것을 먹고 자면은 다음날 체지방 감소가 되어 좋았습니다. 이 약의 장점은 불편함은 없어요. 살이 잘 빠져요. 이 약의 단점은 있어요. 이약을 끊으면은 다시 요요가 오는거가 단점인거 같아요. 살톡스를 먹고 난 후 살을 안 찌기 하기 위해 노력이 필요한거 같아요. 다이어트는 평생 숙제인거 같아요.
슈롭
소휘 곡물효소
소휘 곡물효소 먹었습니다 13종 곡물발효효소 40% 이상 들어 있어요 소화에 도움되는 아밀라아제와 프로테아제가 들어 있습니다
오와둥둥
감자랑 양파 품은 소고기 🥩 🥔🧅🧄
🥩소고기 안심에 햇감자,햇양파,햇마늘🥔 🧅🧄썰어서 함께 구워서 먹으니 더 맛있네요. 🧅 🥔
정수기지안맘
소금빵 넘 맛나더라구요 😆🤟
최애 소금빵이랑 고로케랑 샀는데요 여긴 소금빵 맛집이라요😄🤟 바로 집가면서 소금빵은 냠 해버렸네요 둘쨰도 잘먹드라구요 ㅋㅋ
자스민꽃
요새 계속 우렁쌈두부+쌈채소네요!
요새 계속 우렁쌈두부+쌈채소네요! 이유는 식단 챙기기가 좀 귀찮아서요ㅋㅋ 첫번째 사진에 삶은계란을 추가했고, 다 먹고 두유 한잔 했어요 식후에 스쿼트 25개씩 3세트! 총 75개 했고 6천보 정도 걷고, 계단16층 오르기로 마감했어요 2시쯤에 나가서 참 덥더라고요 💦 집에 오면서 비락식혜제로 한잔 사먹었네요!
더달달
아침 기본식단(차지키소스 만들기)
400g 빠진건 좀 의외였어요. 어제 새벽 걷기하고 와서 아침 먹을 시간이 없어서 도시락 싸서 출근해서 내 식단으로 챙겨 먹었는데 10시에 먹기 시작했고 동생이 준 치킨버거 반개로 새로운 치킨버거 만들어 배부르게 다 먹으니까 10시 40분라 거의 브런치 느낌이네요😅 점심은 몇 시에 먹어야 될지 좀 애매했답니다. 거기다 활력이 없어서 크샷추도 한 잔 하면서부터 벌써 배가 불러서 점심을 못 먹지 않을까 싶었거든요. 1시 지나 손님 주려다 남은 폼으로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반잔 마시니까 밥은 못 먹고 가겠구나 싶더라고요. 순전히 배가 불러서 못 먹은 거랍니다. 그리곤 애매하니 더 이상 먹지 않았고 집에 와서 견과류 쪼금만 먹고 잤더니 400g 빠졌더라고요. 이러는 경우도 참 드물답니다. 오히려 찌는 경우는 많았는데😅 그럴 때도 있으니 이럴 때도 있는 거겠죠? 하여튼 오늘 아침에 휴무라 늦잠까지 자고 은근 기분 좋게 시작했답니다. 해바라기씨+호박씨, 검은 콩을 볶은게 똑 떨어져서 먼저 볶아서 식히고 방에 들어가서 홈트 2개 간단히 하고 나와 아침 식사 준비했어요. 어제 저녁에 오이2개 썰어놔서 그걸로 차지키소스를 만들어서 아침 차렸네요. 아침은 기본 식단으로 레몬물과 견과류, 함박스테이크 야채 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차지키소스) 2개입니다 며칠 전에 동생이 돈가스 정식을 시켜서 돈가스와 생선가스는 조금, 함박 스테이크는 5분의 4 남았었거든요. 냉장고 넣어놨다가 한꺼번에 다 먹기엔 많아서 생선가스와돈가스 한 번 먹고 오늘 아침에 돈가스 남은 것과 함박스테이크까지(어제 점심에 먹으려고 가게에 가져갔는데 배불러서 못 먹고 그대로 갖고 왔어요) 샐러드에 넣어 먹을려고 준비했답니다. 우선 돈가스는 튀김옷 벗겨내고 적당히 썰고 함박스테이크는 씻어서 깍뚝썰고 뜨거운 물에 담가놓고 3번정도 물을 갈아서 짠맛과 기름기를 최대한 빼고 체에 받쳐서 물기를 뺐어요. 샐러드는 어제 가게에서 먹을 샐러드를 두 개나 챙겨갔는데 아침만 먹어서 남은 거 그대로 갖고 왔네요. 그걸로 오늘 아침에 샐러드 만들었답니다. 야채믹스 씻어 놨던 거 그대로 접시에 담고 야채들(당근 오이 파프리카 생고구마 브로콜리 햄프씨드 초당옥수수) 담고 파프리카만 조금 더 하고 오렌지는 쫑쫑 썰어서 넣고 와인식초드레싱 1.5T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가장자리에 조금 남았던 브로콜린 빼놓고 거봉 반 잘라서 두르고 아까 준비해 놨던 함박스테이크하고 돈가스 담고 초당 옥수수랑 삶은 병아리콩(어제 가게에서 외삼촌이 삶은 것 나도 조금 얻어왔답니다) 건자두 2개,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이렇게 준비해서 레몬물과 견과류부터 맛있게 먹고 있는데, 라떼가 맛있는 냄새가 나는지 자기밥 놔두고 나만 쳐다보더라고요. 먹어보니까 돈가스 고기가 정말 싱거워서 라떼 하나씩 줬더니 사료랑 같이 너무 잘 먹더라고요. 하나씩 주다 보니까 돈가스 고기는 거의 라떼 줬답니다. 그래도 함박 스테이크 고기가 생각보다 많더라고요. 며칠 냉장고에 있는 게 부담스러워서 내가 먹어 치워버리려고 다 했더니 양이 좀 많았었나 봐요ㅋㅋ 차지키소스는 어제 저녁에 오이 2개 채썰어 놔서 아침에 만들 수 있었네요. 299g이라 185g이 기준이라 약 1.5배 하면 어떨까 싶어요. 오이는 1.5배가 더 되지만 양념을 1.5배 하려고요. 그 대신 그릭요거트는 2배 했답니다. 200g 담았어요. 오이 10분 절이면서 레몬 하나 즙 짜고 레몬 제스트 준비해서 오이 물 꽉 짜서 만들기 시작합니다. 올리브 오일 1.5T 레몬즙 1.5T 레몬제스트 1T 알룰로스 1t 마늘1.5t 건조바늘 적당량 넣고 오이에 양념을 잘 비벼주고 그릭요거트까지 넣어서 잘 섞어주면 차지키소스 완성됐네요. 오늘 먹은 미주라토스트에도 올리고 나머지는 통에 담아놓으니 든든해요. 일주일 잘 먹겠죠?😚 이렇게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도랑 오렌지 썰어서 올리면 너무 예쁘고 맛있는 미주라토스트가 완성되네요. 미주라토스트 먹을 때쯤 배가 든든했어요. 그 함박스테이크가 생각보다 포만감을 주네요. 그렇게 든든했지만 먹고 일어나 다른 일정 있으면 좋았는데 오늘은 휴무라 여유가 좀 있었거든요. 내가 좋아하는 지구마블세계여행 보면서 견과류를 간식처럼 먹었답니다. 우리 라떼랑 나눠 먹었어요😅 그리고 엄마 면회 가려고 일어났을 때 칼슘하고 마그네슘 챙겨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소소한 행복
팀워크에서 모처럼 100캐시 나왔네요 이런 소소한 행복때문에 계속 하는것 같아요
tradingcom
대게 쪄서 먹었어요~🦀
오늘 이마트 행사로 대게와 한우 구입해 먼저 대게와 내장 볶음밥 대게 라면으로 챙겨 먹었네요.수율이 좋아 맛있게 먹었네요~
쩡♡
우렁쌈장+쌈채소로 저녁 먹었어요!
요새 자주 먹는 식단이에요 우렁쌈두부+쌈채소(청경채 상추 케일) 미역국+들깨가루 김치들(케일 깻잎 오이소박이 동치미 부추) 잡곡밥(병아리콩 렌틸콩 귀리 강낭콩 백미) 그런데 단백질 좀 부족한 거 같아서 삶은계란 하나 잘게 잘라서 쌈 더 싸먹었어요! 잘 챙겨먹어 볼게요!
더달달
맛있는 소고기 장조림
맛있는 소고기 장조림을 만들었어요 (꿀팁) ■ 소고기 장조림 영양성분 분석 (100g 기준) 칼로리: 약 150-250 kcal . 단백질: 24g (1일 권장량의 약 48%) . 지방: 6-8g (포화지방 약 0.43g,단일불포화 지방 약 0.3g . 비타민: B12 (0.744g, 1일 권장량의 31%), B6 (0.17mg, 12%), B2 (0.15mg, 12%), 비타민C ( 0.7mg,1%) . 무기질: 철분(약2.6mg, 32%), 아연(4.2mg, 38%), 셀레늄 (약 15 g,27% . 나트륨: 약 400-600mg (1일 권장량의 약 17-25%) . 기타: 아미노산 (글루탐산, 아스파르트산 등), 클레아틴과 타우린 . GI 지수: 낮음
미주장
소나무가 죽어서 속상해요
자주 가는 산에 둘레길에 있는 소나무들이 정말 다 죽어가고 있어요. 너무너무 속상해요
마음그릇
고소한 연세두유
아몬드와 잣이 들어 있어 더 고소한 연세두유 마셨습니다 멀티비타민도 들어 있다니 ... 식물성 단백질과 함께 다양한 영양을 챙길 수 있어 좋습니다
오와둥둥
소박한 김밥
아이가 김밥 맛나다고 하네요 아이용이라 야채를 안 넣었어요 ㅎ
수수깡7
크샷추는 간식, 에스프레소 마끼아또는 점심🤭
아침을 치킨버거까지 평소에 비하면 거하게 먹었거든요. 물론 중간에 손님이 오셔서 약간 끊기긴 했어도 맛있게 먹었는데 뭐가 섭섭했는지 견과류를 좀 더 먹었답니다. 물론 열량 계산할 땐 더하긴 해서 평소보다 열량이 200kcal 정도 더 나왔네요.(이게 아침먹기전에 먹은 따옴바도 같이 했어요) 근데 아침에 벌써 만보를 걸어 놓는 영향인지 엄청 뭐가 땡기고 힘도 좀 없어지고 그러더라고요. 이럴 때는 카페인을 보충해줘야죠. 어제 피치망고그린티 만들어 놓은 것도 있어서 샷 2개 추가해서 크샷추 만들어서 물이랑 마셨어요. 이건 간식으로 쳤답니다. 시간도 간식 시간이잖아요?ㅎㅎ 그런데 크샷추 마시면서 점심 먹기가 애매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아까는 허전해서 견과류 간식까지 먹었는데, 음료까지 마시니까 배가 부르니 1~2시까지는 점심 못 먹겠더라고요. 3~4시 넘기면 거의 갈 시간 다 돼가고 애매해서 어쩔까 하고 있었는데, 손님이 아이스 카푸치노 시켜서 카푸치노어 넣을 우유폼을 준비했거든요. 근데 이분이 외국분이라 이것저것 물어보지 못했지만 시나몬은 필요 없다 해서 거품이나 올려주고 카푸치노 느낌 내야겠다 했는데 자긴 거품도 필요 없다네요. 그래서 진한 라떼처럼 만들어 줬답니다. 열심히 만들어 놓은 풍성한 거품이 그대로 남은김에 아직도 졸려서 그냥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생각해보니까 어제 잠을 많이 못 잤어요. 내가 좋아하는 드라마 '낮에 뜨는 달' 요약본 본다고 새벽에 1~2시간 잤나? 물론 그럴 수도 있지만 내가 그렇게 못 잤다는 걸 까먹고 있었네요😴) 그래서 남은 우유폼 잔뜩 올려 초코시럽과 시나몬 뿌려서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만들었어요. 이거 다 마시면 우유 때문에 열량이 좀 있으려나 생각했는데 큰외삼촌이 오시네요. 커피는 안 드신다고 했는데 내꺼 보고 나눠 먹자 그래서 이것도 반 나눠 먹었답니다.ㅎㅎ 저게 에스프레스 잔이라 양이 별로 안 많거든요. 하지만 진하니까 나눠 먹어도 괜찮더라고요. 이렇게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반잔를 먹고 나니 정말 점심은 못 먹겠어요(배불러서)ㅋㅋ 점심에 먹을라고 챙겨왔던 샐러드 야채와 돈까스, 함박은 다시 가져가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내일은 출근 안 하니까 이틀 있다 먹으면 특히 야채믹스가 변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에스프레소 마키아또 막 마셨을 때는 그렇게까지 생각 안 했다가 한 시간 정도 지나니까 배불러서 점심으로 치기로 하고 마그네슘까지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단양 소금빵
어제 사온 단양 소금빵으로 에프에 살짝 데워서 먹었어요~ 어제 닭강정 먹으면서 느끼건데 흑마늘 자체는 향이 진하지 않은거 같아요 ㅠ 컬러만 낸 느낌 이네요~ 그냥 평범한 갈릭 소금빵 이네요
로블ㅎ
불고기
저녁은 불고기 해서 먹었어요 한우인데 별 차이가 없네요 ㅎ 그래도 잘 먹었어요 ~
애플짱
매일 몸속에 쌓이는 ‘당독소’ 줄이는 3가지 방법
방송인 이경규가 혈당으로 인한 건강 이상을 호소하며 ‘당독소’가 다시 주목을 받고 있다. 당독소는 고온에서 조리된 음식과 잘못된 생활습관으로 축적되며, 전신 건강을 위협한다. 하지만 많은 이들이 당독소에 대해 잘 알지 못하거나 단순히 당분 섭취 문제로만 인식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당독소’란 무엇인지,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내분비대사내과 고정해 교수(인제대해운대백병원)와 심층적으로 알아본다 피로부터 노화, 각종 질환까지∙∙∙ 당독소란? ‘당독소’는 학술적으로 ‘최종당화산물(AGEs, Advanced Glycation End Products)’이라고 하며, 이는 단백질이나 지방이 혈당과 비정상적으로 결합하는 ‘당화(glycation)’ 과정에서 생성되는 물질이다. 최종 당과 산물은 당화로 인한 최종 결과물로, 신장을 통해 배출된다. 문제는 전부 배출되지 못한다는 것이다. 이렇게 체내에 남은 당독소는 당뇨 합병증을 비롯해 만성피로, 심혈관 질환, 신장 질환, 알츠하이머병, 노화 촉진 등 각종 질환의 원인이 된다. 당독소를 ‘독소계의 폭탄’이라 칭하는 이유다. 체내 산화 스트레스 수치가 높은 경우, 탄수화물 위주의 식사 습관, 그리고 일상에서 무심코 하는 흡연이나 음주, 운동을 하지 않는 습관도 ‘당독소’ 생성의 원인이 될 수 있다. 고온 조리된 갈색 음식이 위험한 이유… 전신 염증·심혈관 질환까지 체내에 축적되는 대부분의 당독소는 음식을 통해 유입된다. 특히 튀김이나 구이처럼 고온에서 오랜 시간 조리된 음식일수록 당독소 함량이 높다. 대체로 갈색빛을 띠며 우리의 입맛을 당기는 붉은 육류, 가공육, 설탕이 많은 디저트류, 포장 식품도 대표적인 고당독소 식품으로 꼽힌다. 문제는 당독소가 단순한 혈당 문제를 넘어 전신 건강에 영향을 준다는 점이다. 당독소가 과도하게 쌓이면 인슐린 수용체의 민감도가 떨어져 인슐린 저항성이 증가하고, 이로 인해 고혈당 상태가 지속되며 각종 대사 질환의 위험이 커진다. 고정해 교수는 “당독소는 단순히 혈당 조절 기능에만 영향을 주는 것이 아니라, 전신 염증을 유발하고 동맥경화나 고혈압 같은 심혈관 질환의 위험도 높인다”며 “고혈당과 산화 스트레스, 만성 염증이 악순환처럼 이어지는 점에서 매우 주의가 필요하다”고 경고했다. 증상 미미하나 심혈관 질환 등 당뇨 합병증 유발∙∙∙ “당뇨 있다면 더욱 주의해야” 이미 당뇨를 앓고 있다면 당독소로 인한 위험성은 더욱 높아진다. 혈당 조절이 어려운 당뇨 환자는 일반인보다 당화 반응이 활발해지기 때문에 당독소가 체내에 빠르게 축적되기 때문. 이로 인해 다양한 합병증 발생 위험이 가중되는데, 고정해 교수는 “당뇨 환자라면 일반적인 증상을 넘어, 과하게 통증을 느끼는 통증 과민 상태, 단백뇨로 인한 거품뇨 등의 증상이 자주 나타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덧붙여 “당뇨 환자의 경우 심근경색, 협심증 같은 심혈관질환뿐 아니라 말기 신부전, 알츠하이머병과 같은 신경계 질환까지 유발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당독소는 체내에 서서히 축적되기 때문에 자각 증상이 거의 없거나 매우 미미할 수 있다. 가장 흔하게는 피로감, 기억력 저하, 집중력 장애 같은 증상이 나타날 수 있지만 제대로 인지하지 못해 방치되기 쉽다. 고 교수는 “만성 질환자가 아니더라도 노인, 신장질환자, 흡연·음주 습관이 있는 사람이라면 절대 방심해서는 안 된다”고 덧붙여 조언했다. 평소 조리법 개선하고 산화 스트레스 줄이는 습관 중요 당독소를 예방하는 가장 쉬운 방법은 바로 조리법을 바꾸는 것이다. 앞서 말했듯 고온 조리법은 당독소 발생의 대표적인 요인으로 음식을 할 때 굽거나 튀기는 조리법 보다 끓이기, 삶기, 찌기 같은 저온 조리법을 선택하는 것이 당독소 생성을 줄이는 데 효과적이다. 이처럼 당독소에 대한 위험성이 점점 높아지면 당독소를 억제하기 위한 식품소재 개발과 조리법 개선에 대한 연구도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2020년 한국식품연구원에서는 옥수수수염 추출물 내 메틸글리옥살 성분이 당독소를 저감하는 데 활용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고한 바 있다. 이에 대해 고정해 교수는 ”당독소 저감 효과가 입증되긴 했지만 아직까지 약물로 개발되지는 못했으며, 식품소재 하나만으로 당독소를 충분히 억제하기는 어렵다”고 설명했다. 이어 고 교수는 “특정 성분의 섭취보다는 평소 조리법을 개선하고, 산화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한 금연, 금주, 체중조절 등 생활습관 전반을 조정하는 것이 보다 현실적이고 중요한 접근”이라고 강조하며, 다음과 같이 당독소를 줄일 수 있는 생활 속 실천법을 권장했다. 당독소 줄이는 생활 습관 3 ① 고온에서 조리한 음식은 가급적 피하고 찜이나 끓이는 조리법을 선택한다 ② 항산화 영양소가 풍부한 채소와 과일을 충분히 섭취한다 ③ 금연, 금주, 적당한 운동 등 산화 스트레스를 낮추는 습관을 유지한다 ========================== 굽거나 튀긴 음식을 줄이고 찌거나 삶은 음식위주로 먹는 식습관으로 건강을 지켜야 한데요~
Popcorn
소바
오늘 날씨가 덥네요 점심에 뭐 먹을까 하다가 시원한 소바 먹었네요 메밀소바는 칼로리가 낮아서 다이어트에도 좋죠 메밀은 혈당지수도 낮아서 당뇨 예방에도 좋다네요 더울땐 역시 시원한 음식을 자주 찾게되네요
쉬림프
소박한 식사
친정 언니랑 동생와서 대충 집들이.... 코다리는 근처서 사오고 집에있는 반찬 꺼내서 같이 먹었어요. 근사한 음식을 준비 하진 않았지만 같이 밥먹는 시간이 즐거움이더라구요.. 소박한 자리였지만 즐거운 시간... 부담없어야 자주 만나게 되네요.. 오늘도 해피한 시간이였어요.
장보고
그냥 먹어도 되는 거였어? 껍질째 먹으면 좋은 과채소 5가지
사람들은 많은 과채소를 먹을 때 껍질을 벗기고 먹는다. 하지만 껍질은 영양분이 풍부해 건강에 좋으며, 최근에는 항산화 성분이 들어있어 노화 예방에도 좋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껍질째 먹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껍질째 먹으면 좋은 과채소 5가지를 알아보자. 1. 감자 감자 껍질에는 하루 권장량의 섬유질, 칼륨, 철분, 비타민 C가 포함돼 있다. 감자는 구워서 또는 으깨서 통째로 먹을 수 있다. 얇게 썰어 구우면 껍질도 맛있게 먹을 수 있다. 하지만 싹이 난 감자는 솔라닌이라는 독성 물질이 포함돼 있어 주의해야 한다. 2. 사과 사과 껍질에는 폴리페놀이라는 항산화제가 풍부해 체지방 축적을 막아 비만과 성인병 예방에 도움을 준다. 셀룰로스 성분은 변비를 예방하고, 우르솔산 성분은 근육 강화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3. 단호박 단호박 껍질에는 아연이 풍부해 피부와 손톱 건강에 좋다. 또한 베타카로틴이 포함돼 심장병과 암 예방에 도움을 준다. 호박 껍질은 따뜻한 물로 깨끗이 씻고 잘 요리해 구운 호박, 샐러드, 수프 등으로 활용할 수 있다. 4. 참외 참외 껍질은 해독 작용과 함께 간을 튼튼하게 하는 효능이 있다. 당질, 단백질, 지질이 풍부하고 칼슘, 무기질, 비타민 함량도 높다. 만일 참외 껍질을 먹는 것이 불편하면 식초로 만들어 건강식으로 먹을 수도 있다. 만드는 방법은 간단하다. 참외 2개를 깨끗하게 씻어 껍질째 작게 잘라 밀폐 용기에 담는다. 여기에 현미식초 1000밀리리터를 붓고 냉장고에 한 달 정도 넣어두면 참외식초가 된다. 5. 수박 수박 껍질도 혈액 순환과 항산화 효과가 있는 시트룰린이 풍부해 고혈압과 심혈관 질환에 좋다. 이 성분은 이뇨 작용을 촉진해 체내 노폐물 제거에도 효과적이다. 또한 비타민, 미네랄 등 다양한 영양소가 포함돼 있다. 흔히 수박 껍질은 못 먹는 부분으로 알려져 있지만 놀랍게도 이를 활용한 다양한 요리가 있다. 수박김치. 껍질 하얀 부분에 소금과 양파를 넣고 고춧가루로 버무리면 수박김치가 된다. 껍질과 양파, 오이 등을 넣고 이틀쯤 저장하면 수박장아찌를 만들 수도 있다. ================== 껍질이 좋은 성분이 많네요~ 그리고 수박은 대박인데요? 고혈압과 심혈관 질환에도 좋다니 이번 여름은 수박껍질 다 먹어야 겠어요 ^^
트렌스미션
휴게소 알감자
화장실 볼일 보러 갈겸 휴게소도 들렸어요 아침부터 사람이 많네요 그냥 가기 아쉬워서 알감자 사먹었는데 예전에 먹었던 그맛이 아니네요 버터맛이 하나도 안나요
로블ㅎ
주소변경
주소변경방법좀 알려주세요
영식이
레몬 소바
하림에서 나오는 레몬 소바를 만들어 봤어요.
미주장
다이소 X 잇츠스킨 콜라겐 신상
다이소에서 잇츠스킨 콜라겐 제품들이 7가지나 새로 출시되네요
감사하며살자
고소한 땅콩
땅콩 먹었습니다 먹다보니 자꾸 손이 가서 조금만 꺼내고 들여놨습니다 아몬드는 하루 15개 정도 먹으면 된다는데 땅콩도 그 정도 먹으면 되겠지요
오와둥둥
오이소박이 했어요.
오이 10개 사다가 김치 담았어요. 여름에는 오이가 제철이라서 자주 해먹는 메뉴랍니다. 식구들이 워낙 좋아해서 금방 먹더라구요.
앵두정원
파로효소
팍센다 효소 효과가 있습니다
라미에뜨
흑염소 갈비탕이래요💖💪
신랑이 갈비탕 포장해왔어요~😀 흑염소 갈비탕이라는데 냄새가 조금 날 수 있다고 팔팔 끓이라고 하네용 ㅎㅎ 국물 간단히 먹을수있어 좋아용^^
자스민꽃
곡물 효소👍
15곡 효소와 식이섬유를 주 성분인 바른 곡물효소 소화 효소를 함유한 제품이라 식후에챙겨 먹으면 좋아요.누룽지 맛으로 구수하고 맛있어요~
쩡♡
식사 후 매실효소💚😗
밥먹고 천연소화제라고 불리는 진짜 매실이 들어간 자연유래 발효효소 약손매실효소 챙기기 좋지용 😄😄💚 아무래도 이젠 효소가 필수인거같아여 ~
자스민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