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없는 한우 소 한마리탕'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뼈없는 한우 소 한마리탕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고소한 견과류
고소한 견과류 먹었습니다 하루 15개 정도 먹는게 좋은가요 한줌 집어서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파기름에~~소고기 표고버섯볶음밥
파기름으로 충분히 볶아준후에 양파, 당근, 양배추, 표고버섯까지 송송 소고기(설도)로 준비해서 달달 볶아준후 볶음밥은 밥을 좀 더 많이 볶아줘야지만 수분이 날라가서 한층 맛이 좋아요 ~ 양배추랑 표고버섯은 마지막에 넣어 주는것이 좋아요 ~ 고소한 볶음밥 .. 계란국 같이 먹었어요
뽀봉
다이소 들러주기 😄💪
오늘두 샤핑중 ㅎㅎㅎ 일단 다이소 들러봅니다아😁😁 딸아이가 부탁한것도 있고 여행때 샤워필터 등등 살게있어서용^^
자스민꽃
오늘의 채소찜 먹어요!
채소찜, 브로콜리 양배추 비트 단호박 토마토 두부부침 삶은계란 버섯볶음 부추김치 열무김치 배추김치 열무물김치 병아리콩밥 은행 생들깨 밥을 자꾸 늦게 먹어서 오늘은 일찍 먹어봤어요! 오늘 아침도 파이팅입니다!
더달달
한국인이 가장 싫어하는 채소 TOP 8
저는 채소는 다 잘 먹는 편인데 여러분은 어떠세요?
감사하며살자
고소한 아몬드 잣 두유
아몬드 잣이 들어서 더 맛있는 두유 먹었어요 멀티비타민도 들어 있나봐요
오와둥둥
아침 가벼운 샐러드와 소금빵, 바게트(아티스트 베이커리)
집에서 나올 때 아주 간단하게 당근, 생고구마, 토마토 2개 싸가지고 나왔답니다. 6천보 넘기고 원서 공원에서 견과류와 샐러드 차려서 먼저 먹었네요. 가려는 아티스트 베이커리에서는 외부음식은 섭취할 수가 없어서 먹고 가야 되거든요. 견과류 먹고 토마토부터 맛있게 먹었네요. 근데 라떼가 옆에서 하도 떨어서 고구마를 조금 남겼어요.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점에는 7시 20분 쯤 도착했고 7시 30분에 오픈이라 웨이팅 걸어놓았는데 9번째였어요. 그나마 테라스는 우리가 첫 번째예요. 아침부터 쌀쌀해서 안에 들어가고 싶지만 강아지 동반은 테라스만 가능해서 실내로 들어갈 순 없었답니다. 7:33에 내차례라 라떼는 테라스에서 기다리라고 그러고 들어가서 빵 고르고 계산하고 가져 나왔어요. 시나몬 피칸게크림 소금빵과 올리브 치즈 바게트인데 바게트 반은 포장하고 반은 먹는다니까 데워서 주네요. 음료는 패스~ 거기 준비된 물 마셨고, 차도 있길래 라즈베리티 한 잔 마셨네요. 아티스트 베이커리는 매장에서 먹을 때 음료 필수란 얘기 안 해서 좋아요.😁 그래서 빵 가격이 비싼 편이지만 음료도 비싸거든요. 저는 차라리 빵을 2개 먹는 편이라 저 같은 사람한텐 좋답니다. 시나몬 피칸 크림 소금빵. 겨울엔 통 안 가서 거의 6~7개월 만에 간 거 같은데 처음 본거라서 크림이 있지만 얼른 담았습니다. 시나몬도 좋아하고 피칸도 좋아하니까 당연히 맛있겠죠? 너무 맛있어서 탈이였지만. 반을 가르니 안에 크림도 듬뿍이네요. 사실 저 크림이랑 빵은 우리 라떼도 좀 줬답니다. 정말 맛있었어요. 너무 크림도 많아서 다신 안 사 먹어야 되는데😅 하지만 정말 맛있게 먹었네요. 당근라페 바게트 샌드위치를 고를 까 하다가 벌써 3 번이나 먹어서 결국 다른 걸 골랐답니다. 그냥 바게트도 맛있을 것 같아서 올리브 치즈 바게트를 골랐네요. 먹는다니까 데워줬는데 바게트를 열어보니 올리브도 정말 가득이었고 짭짤하고 중간중간 씹힌 치즈까지 따끈한 바게트가 진짜 맛있었답니다. 바게트가 쫄깃쫄깃하고 고소하고 맛있으면 반칙 아닌가요?ㅋㅋㅋㅋ 아티스트 베이커리에 도착해서 웨이팅 걸어 놓고 앞에서 울 라떼 한 장~ 아직 오픈 준비가 바쁠 때라 앞에서 안내하시는 분도 없어서 얼른 찍어줬답니다. 9번이라 금방 들어갈 순 없을 거 같아서 근처에서 어슬렁거리다 찍은 약간 멀리서 보는 아티스트 전경. 벌써 웨이팅하고 기다린다고 앞에 사람들이 조금 있네요. 근데 보통 토요일 치고는 그렇게 사람이 많은 편은 아니었어요. 나도 좀 의아했답니다. 요즘 안국이 시끄러워서 그런가 사람이 적은 느낌이더라구요. 그래도 우리가 들어가고 빵 받고 하면서 계속 사람은 많아지는 추세였답니다. 빵 계산할때 별 생각 없이 영수증을 안 받아왔더라고요. 이름이 항상 헷갈리는데... 먹다가 생각나가지고 살짝 들어가서 이름 찍어 왔답니다. 다른 소금빵들도 다 맛있는데 역시 새롭고 노르스름한 게 맛있어 보이죠? 내 옆 좌석에서도 이거 골랐더라고요. 물론 그분들은 일본인이고 여러 가지 담고 이것도 고른 거였지만.😉 내가 고른 올리브 치즈 바게트~ 바게트 종류도 제법 된답니다. 다른종류도 먹어보고 싶네요. 소금빵도 물론 맛있지만 바게트도 맛있어요. 아티스트 베이커리 바게트가 내 입맛에 딱 맞는편😊 바게트 뜯어서 한 조각 먹고 소금빵 맛있게 라떼랑 같이 먹고 바게트 마저 먹었어요. 빵이 너무 맛있고 배가 차는 느낌이 아니라서 포장한 것까지 그냥 먹고 갈까? 생각을 했는데 쌀쌀하기도 하고 라떼도 가만히 앉아 있으니까 너무 떨어가지고 내가 입고 간 잠바를 다 입혀줬기 때문에 8시 13분에는 일어났답니다. 보통 거기서 먹으면 1시간씩 걸렸는데 조금 일찍 일어났네요. 가는길에 다른 테라스 자리에서도 한 장 찍었네요. 자기 보이는 문은 지금은 아예 막아놨답니다. 줄 서서 들어가는 곳이라 입구가 여러 개면 불편하겠죠~ 분명히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가지고 갔거든요. 그런데도 야외에서 이것저것 챙길 게 많으니까 또 까먹었네요. 집에 와서 한참 있다가 생각나서 먹었답니다. 그나마 조제약이 아닌 게 어디에요? ㅋㅋ
성실한라떼누나
고소한 두유
아몬드 잣이 들어 있는 고소한 두유 마셨어요 달콤해서 맛도 좋아요
오와둥둥
소불고기 볶아주네요.(🥩🥕🧅)
소고기 간장 양념장에 재웠다가 양배추,양파, 당근 넣어서 볶았어요. 설탕을 넣지 않고 양 배추와 양파를 넣어서 담백하고 단백질 가득 하네요. 🌟 소불고기의 주요 효능 고품질 단백질 공급 근육 형성과 면역력 유지에 필수적인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합니다. 철분과 비타민 B12로 빈혈 예방 소고기에 풍부한 **헴철(흡수율 높은 철 분)**과 비타민 B12는 특히 여성과 성장기 청소년에게 좋아요. 아연과 셀레늄 함유 면역 기능 향상과 항산화 작용에 도움을 줍니 다. 특히 아연은 피부 건강에도 중요합니다. 소화 촉진 & 피로 회복 양념 재료인 마늘, 배즙, 생강 등이 소화를 돕고 피로 회복에 기여합니다.
정수기지안맘
꾸덕한 소스에 먹을게요 ~ 🍚
건강소스라고도 할수 없죠 뭐... ㅎ 그릭요거트에 발사믹식초 넣고, 올리브유 넣어주고 땅콩버터위에 뿌려주기.. 사과도 맛좋지만, 야채들도 먹기 딱 좋아요 ~ 사과 피망 오이.. 식감도 좋으니까요 ~
뽀봉
자기전 효소 섭취♡
입안에서 사르르 녹는 인절미 맛으로 먹기 편한 구름효소 먹었답니다 😆😆 탄수화물섭취가 많은 날 꼭 먹고했데요 🎶
자스민꽃
식당 앞서 난 불 꺼줬더니…“소화기 값 달라” 적반하장
소방서에 전화를 건 A씨는 상가 앞에서 난 불을 껐다고 했다. A씨는 전봇대 주변에 쓰레기가 쌓여 있었고, 그곳에 누군가가 담배꽁초를 던지며 불이 났다고 설명했다. 이를 발견한 A씨는 건물 1층에 비치된 소화기로 불을 껐다. 덕분에 소방차가 도착하기 전 불길이 잡혔다. 그런데 해당 건물 안 식당 주인이 되레 A씨에게 ‘소화기 값을 물어내라’는 요구를 했다. 이 사연을 소개한 백씨는 “식당 주인이 A씨에게 소화기를 물어내라고 했다”며 “진짜 물어내 줘야 하는 거냐, 소화기는 어디서 사야 하는 거냐고 묻더라”고 말했다. 백씨는 이어 “저도 이런 경우가 처음이라고 하면서 인터넷에 검색하면 나오긴 한다고 했다”고 전했다. 아울러 백씨는 식당 사장에 대한 씁쓸한 마음도 드러냈다. 그는 “바람이 불어서 불이 상가 건물로 옮겨붙을 수 있는 상황이었는데 식당 사장님은 쓸모를 다 한 소화기가 못내 아쉬웠던 모양이다”며 “선의를 베푼 이에게 돌아간 건 감사 인사가 아닌 영수증이었다”고 했다. 이어 “A씨는 ‘다시는 나서지 말아야겠다’고 했다”며 “세상은 그렇게 또 의인 한 명을 잃었다”고 덧붙였다. 누리꾼들은 “물에 빠진 사람 구했더니 보따리 내놓으라는 게 이런 거구나”, “소화기 그거 얼마나 한다고 불 꺼주신 분에게 물어내라니”, “보답해도 모자랄 판에. 은혜 모르는 짐승 같은 자가 음식인들 제대로 베풀겠냐. 그러니 장사가 잘 안돼 마음의 여유가 없어 푼돈에 집착하고 악순환일 것”, “음식을 대접해도 시원찮을 판에 영수증이라니 할 말이 없다”라는 등 반응을 보였다. ============================= 상가앞에서 불이 난걸 보고 다급히 소화기를 찾아 불을 꺼줬더니 소화기값 물어내라? 정말 세상엔 다양한 사람이 많군요..
젴톨
뜬금포 작은 소망
코인노래방은 포인트나 쿠폰 안 생기겠죠?ㅎㅎ 코인 노래방서 잠깐씩 노래부르고 스트레스 푸는 새럼은 카페나 음식점도 있는 쿠폰이 코노엔 왜 없을까. 괜히 호기심이 듭니다. 단골 노래방 가서 시간이나 쫌 더 넣어달래서 스트레스 풀어야겠습니다.
u찌니
트라이·비비안도 다이소 입점… 이너웨어 강화
이제 속옷도 다이소에서 믿고 살 수 있겠어요
감사하며살자
한국인들이 이 음식만큼은 소개시켜주지 않는 이유
장어가 몸에도 좋고 맛있지만 부담 없이 사주기엔 비싸기도 하지요
감사하며살자
봉천동 ‘농약살포기 방화’ 참사…윗집과 층간소음 갈등 있었다
21일 서울 관악구 봉천동에서 ‘분무식 농약 살포기’를 이용한 방화로 화재가 발생해 용의자인 60대 남성 A씨가 사망하고 아파트 4층 주민 등 6명이 다쳤다. 불이 난 아파트 3층에서 지난해 말까지 거주한 것으로 파악된 A씨는 같은 동 주민들과 수시로 층간소음으로 인한 갈등을 빚어 온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앙심을 품은 A씨가 방화를 계획했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수사 중이다. A씨는 ‘어머니를 잘 부탁한다’는 취지의 유서를 남긴 것으로 파악됐다. 관악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17분쯤 “검은 연기와 폭발음이 난다”는 신고를 받고 봉천동의 한 아파트로 출동한 소방은 1시간 40분 만인 9시 54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 화재 현장에서는 용의자인 A씨가 아파트 4층 복도에서 불에 탄 시신으로 발견됐다. 4층 주민 최모(81)씨, 70대로 추정되는 여성 등 2명은 전신화상을 입고 4층에서 1층으로 추락했다. 호흡 곤란 등을 호소한 50~80대 거주민 4명도 병원으로 이송됐다. 범행 도구로 추정되는 농약 살포기는 팔뚝 정도 크기로 현장에서 발견됐고 시너가 들어 있는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주민 추락 당시 상황을 목격한 아파트 주민 김모(55)씨는 “추락한 할머니가 화단에서 ‘살려 달라’고 소리쳐 화단 안으로 들어가 구조했다. 이어 곧장 남자 1명도 떨어졌다”며 “이후 ‘펑’ 소리가 크게 난 후 불이 더 크게 번졌다”고 전했다. 불이 난 아파트의 해당 동은 임대 동인 탓에 특히 노인 피해가 컸던 것으로 보인다. A씨가 농약 살포기로 불을 질렀던 4층 주민인 김덕임(73)씨는 “갑자기 화끈거릴 정도로 열기가 느껴져 바로 집 밖으로 뛰쳐나왔다”고 전했다. 또 다른 주민 이모(88)씨도 대피하다 계단에서 굴러떨어져 다쳤다. 앞서 이날 오전 8시 4분쯤에는 불이 난 아파트로부터 1.4㎞ 떨어진 한 빌라에서 “봉천동에서 어떤 아저씨가 분사기로 주택에 불을 지르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당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빌라 출입구가 일부 불에 타는 등 재산 피해가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A씨는 이날 오전 오토바이에 기름통과 농약 살포기 등을 준비한 이후 자신의 어머니가 거주하는 빌라 인근 주택가에서 농약 살포기에 불을 붙여 ‘시험 가동’을 해 본 것으로 파악된다. 화염방사기 수준의 불을 내뿜는 살포기를 들고 다니며 빌라 3채에 불을 붙였다. 목격자인 박모(80)씨는 “아침에 나왔더니 옆 빌라에서 분무기 같은 도구에 불을 붙이고 있었다”고 전했다. A씨는 해당 빌라에서도 주민과 잦은 다툼을 벌였다고 한다. A씨와 같은 건물에 거주 중인 신모(20)씨는 “분에 못 이겨 아침마다 집 앞에 침을 뱉고 욕을 하는 게 일상이었다”며 “인근 건물 공사장의 직원과 싸우다 다치게 해 벌금을 낸 적도 있는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이후 A씨는 10여분 뒤 오토바이를 타고 아파트로 이동해 4층에서 같은 방식으로 농약 살포기를 이용해 불을 지른 것으로 보인다. 경찰은 화재 직후 A씨의 오토바이를 아파트 주차장에서 확인해 A씨를 유력 용의자로 특정했지만, 현장에서 불에 탄 채 발견된 변사체와 A씨의 지문이 같은 것을 확인했다. 또 A씨는 딸을 향해 어머니를 잘 부탁한다는 유서와 함께 어머니 병원비로 써 달라며 5만원을 남긴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주택도시공사(SH)와 경찰 등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11월 5일 사고 아파트에서 인근 빌라로 이사했다. 아파트 주민 이모(53)씨는 “A씨 집에서 밤 10시부터 새벽 5시까지 계속 벽을 두드리는 소리가 났다”며 “(A씨에게) 왜 당신 때문에 피해를 봐야 하냐고 물어보니 자기도 층간소음 피해자라고 이야기하더라”고 말했다. A씨가 보복을 위해 벽을 지속해 두들기면서 해당 동 전체가 소음에 시달렸다고 한다. 특히 지난해 9월에는 4층 거주 주민과 폭행 사건이 벌어져 경찰이 출동한 것으로 파악됐다. 다만 이후 처벌불원서를 작성해 형사처벌은 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층간소음으로 인한 다툼을 포함해 정확한 범행 동기를 파악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와.. 정말 이사람 완전히 미친사람이었네요... 이런 이웃 만날까봐 정말 무섭네요...
젴톨
소소한 집밥으로 저녁 드세요~😋😘
저녁 맛나게 드셨어요??🫠 월욜 저녁은 오리고기 콩나물 버섯나물 만들어 먹었네요~ 버섯나물에 들깨가루 살짝 넣었더니 고소하고 맛있네요~♡♡
제벌
전국 비 소식 있는 내일 날씨 예보
비가 내려서 그런지 일교차는 적네요
감사하며살자
식단으로 피로해소하기
영양소의 결핍으로도 피로가 찾아온다네요 기온차가 심하고 활동량은 많아지고 몸은 나른하고 입맛도 떨어지고 쉽게 피로가 몰려오는 봄날 건강한 식단으로 만성피로를 쫒아버리고 신록처럼 싱그럽고 활기차게 지내시기를^^
인생이여만세
소고기와 들깻잎의 완벽한 조합으로🥩🧅🥬
소고기 등심에 양파랑 대파 썰어 구워서 🥩 🥩 🧅 상추와 깻잎, 오이고추 준비해서 된장과 달래장 양념장에 한 입 쌈싸서 먹고 🥬 시원한 갓김치와 무우 동치미로 입맛을 돋우네요. 🥩🥬소고기와 들깻잎의 음식 궁합 1.영양적인 완벽한 조합으로 들깻잎의 풍부한 칼슘이 소고기에 부족한 칼슘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어 뼈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2.들깻잎은 소고기에 부족한 비타민A.C를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어 면역력 강화와 피부 건강에도 좋습니다. 3.들깻잎의 식이섬유는 소고기의 소화를 촉진하고 변비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4.들깻잎의 특유한 향은 소고기의 잡내를 없애고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합니다.
정수기지안맘
소소한 행복이네요~
다양하게 먹을수 있는 한식뷔페 든든하고 맛나게 먹었어요 이런게 소소한 행복이지요~ 마지막 얼음동동 수제식혜로 입가심 최고~~😋
애플짱
소울서퍼
아침은 샐러드로 거하게 먹었어요 점심은 소울서퍼 영화 보느라 삶은계란과 오렌지로 먹어요
마음그릇
아침은 기본식단(닭소시지 샐러드)
200g이 늘어서 그냥 넘어간답니다. 이 정도야 그냥 패스~~ 아침은 기본 식단 챙겨 먹었어요. 샐러드는 닭소시지(청양고추) 샐러드 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양배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1.5T 뿌리고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건자두2개 시리얼 뿌리고 딸기 5개, 닭소시지 청양고추맛 잘라넣어 만들었어요. 오늘은 딸기가 좀 많았답니다. 딸기가 좀 더 먹고 싶었거든요.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니까 너무 맛있더라구요. 마지막에 소시지는 야채랑 같이 먹었는데 너무 맛있었어요. 오늘 미주라토스트는 안 부셔져서 너무 좋았네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건자두랑 딸기 반개씩 올려서 2개 맛있게 먹었어요. 칼슘 마그네슘 목줄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답니다. 이렇게 먹고 견과류를 조금 더 먹긴 했지만 보통때보다는 간식을 덜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 빗소리를 음악 삼아 산책
늦은 저녁 먹고 남편과 산책 나와 빗소리를 음악 삼아 들으면서 걸으니 소화도 돕고 기분 좋은 시간을 걷기와 함께 했어요. 걷고 와서 전신 타파타 올인원 홈트로 코어강 화와 하체근육을 강화하여 근력운동에 도움 이 되어 체중관리와 특히 저녁식사 후 혈당 스파이크를 막아주어 혈당 조절에 도움을 주 네요.
정수기지안맘
소주 신상
신상 소주가 과연 얼마나 신 맛이 날지 궁금하네요
감사하며살자
소고기
미국산 소고기인데 맛있네요 과일도 먹었어요 립도 먹었네요 하루종일 먹어요 ㅎ
수수깡7
채소들
오이 왜이리 상큼한가요? 오늘 장봐서 이것저것 채소 먹어 봅니다
수수깡7
아침 기본식단(닭소시지 샐러드)
다시 300g 빠졌어요. 아침은 기본 식단으로 차렸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닭소시지 샐러드, 미주라토스트는 3개입니다. 소시지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와인식초드레싱 1.5T 뿌리고 가운데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놓고 딸기5개 배치하고 한켠에 토마토와 닭소시지(블랙페퍼) 놓고 시리얼과 건자두2개 넣어 만들었어요. 딸기를 그릭요거트 찍어 먹으면서 맛있게 먹고 야채 거의 다 먹고 소시지 먹었답니다. 블랙페퍼 소세지도 맛있었어요. 이번 닭소시지나 닭가슴살이 다 맛있는 거 같애요. 미주라토스트는 제일 위에 있는 부분이 완전히 부셔진 게 3개나 되더라고요. 그 3개를 좀 모아서 위에다 차지기소스 두툼하게 올리고 건자두와 딸기를 좀 더 조각 내서 올렸네요. 먹을 때 그나마 큰 조각이었답니다. 나머진 더 조각 나져 있더라구요. 안부서지면 좋은데 힘을 쬐끔 받으면 잘 부서지네요. ㅎㅎ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쿠폰상점 > 편의점, 다이소 금액권 판매중지인가요?
제목이 곧 내용. 아시는 분 계시나요?
지니5511829
소고기뭇국
맛이 진하네요 오랜만에 끓였어요 ㅎㅎ
수수깡7
립 소금 구이
둘째는 소금구이 해줬어요
유미쿠키맘
당화혈색소정상수치, 나만 몰랐던.. 직접 찾아본 정리
이번 건강검진 결과에서 ‘당화혈색소정상수치가 살짝 높다’는 말을 들었는데요, 저는 진짜 그 단어 처음 들었어요. 혈당이랑 다른 거냐고 물어봤다가 쪽팔림… 당화혈색소는 쉽게 말하면 최근 몇 달간의 평균 혈당 상태를 보여주는 지표래요. 하루하루 공복혈당 보는 거랑은 좀 다르고, 누적된 상태? 그래서 공복혈당은 괜찮아도 당화혈색소 공복혈당은 따로 나올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보통 당화혈색소정상수치는 5.7% 미만이라던데, 저는 5.9 찍혀 있어서 약간 ‘경계선’이라고 하더라구요. 이거 관리 안 하면 당뇨 전단계 갈 수도 있다 그래서 식겁… 그래서 요즘 당화혈색소 수치 낮추려면 뭐 해야 되나 엄청 찾아봤어요. 제일 많이 나온 게 식단… 운동… 스트레스 줄이기… 늘 그 얘기죠 뭐 ㅋㅋ 근데 조금이라도 현실적인 팁이 뭐 있나 보니까, 당화혈색소 줄이는 음식 으로는 귀리, 블루베리, 고등어 이런 거 나오더라고요. 물론 설탕, 밀가루는 최대한 줄이구요… (이게 제일 어려움) 어쨌든 생각보다 혈당이라는 게 단순히 단 거 안 먹는다고 다 되는 게 아니더라구요. 스트레스나 수면 부족도 영향 주고… 그래서 저처럼 아직 약은 안 먹고 관리하려는 분들 많을 것 같아서 글 남겨봐요. 혹시 당화혈색소정상수치 넘었다가 다시 낮추신 분 계신가요? 식단이나 생활습관 팁 있으면 댓글로 좀 알려주세요🙏
찌르버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