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골 우거지 들깨탕'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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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국
떡국 재료 소고기100그람두부200그람계란1개 파 마늘 사골국물 떡국떡 조리법 소고기 두부를잘계썰어 육수넣고파 마늘넣고자박자박조린다 사골국물에떡을넣고끓으면 그릇에담고 소고기두부조린것을넣고계란지다넣고김가루넣고먹으면너무맛있어요
황레지나
어제 마신 뱅쇼
어제 모임때 지인이 뱅쇼도 만들어 왔어요. 감기에 좋은 음료인데 손수 만들어 와서 감동 이였어요. 사골 만드는 것처럼 시간이 많이 걸린다고 하네요
로블ㅎ
떡 관련 레시피)떡만두국 끓였어요
떡국 좋아해서 가끔 잘 먹고 있어요 만두도 있어 함께 넣어주고 만들었어요 사골 국물에 소고기 넣고 끓이고 난후 떡국 만두 넣고 국간장 조금 파마늘 계란 풀어주면 완성됩니당 간단하고 맛도 좋은 떡국 든든하네요
애플짱
[떡레시피] 조랭이떡국
조랭이떡국은 조롱박 모양을 했다고 해서 귀신을 물리치는 의미가 있기도 하고 떡 모양이 누에고치 같다고 해서 한 해의 길운을 상징으로 보기도 했고 개성사람들은 마치 엽전꾸러미와도 닮았다고 하여 재물이 집안에 넘쳐나기를 바라는 의미에서 설날 아침에 이것을 먹었다고도 합니다. 유래가 재미있어 기존 납작한 떡국떡 대신 조랭이떡으로 떡국 끓여 봤어요. 이 떡국은 특별한 육수없이 끓였어요. 양파. 호박. 계란 넣은 국을 아침에 먹었는데 남아서 그 국에 조랭이떡만 넣어서 끓인거에요. 물에 잠깐 불렸다가 금방 후룩 끓였더니 아주 맛있는 떡국이 되더라구요. 아침에는 계란국으로 먹고 저녁에는 조랭이떡국으로 먹은 두끼에요. 고기 육수가 아니지만 조랭이떡 식감이 쫄깃쫄깃 해서 먹기에 괜찮았어요. 이 떡국은 사골고기육수에 조랭이떡을 넣고 김치만두까지 넣어서 새해 아침에 끓여 먹었던 떡국입니다. 여러가지 식감속에 쫀득쫀득했던 조랭이떡으로 먹는 재미가 있었던 또다른 맛이 나는 떡국이었어요. 맛있게 먹으면 0칼로리라는 말을 생각하면서 조랭이떡국으로 재미나게 먹어봤어요.
워터멜론
새해 첫날 초간단 떡국 레시피 공유
흰 가래떡은 순수함과 정갈함, 새로운 출발을 뜻하고, 길게 뽑은 모양은 장수를, 얇게 썬 떡은 엽전 모양을 닮아 풍요를 기원하는 의미라고 하죠. 그래서 2026년 새해 첫날 떡국을 끓였습니다. 먼저 사골국물을 한 봉지 냄비에 쏟아 끓입니다. 국물이 진한 것이 싫으면 물을 추가해요. 떡국떡은 찬물에 담가서 혹시 붙어 있는 떡은 떼어줍니다. 국물이 끓으면 떡을 건져서 넣고 떡이 떠오를 때까지 끓입니다. 마늘과 파에 달걀을 섞어 부어 주고 후추를 뿌립니다. 모두들 떡국 맛있게 드시고 떡국의 의미대로 이루시길 바랍니다.
지니5273494
[떡 레시피] 두부 듬뿍 떡국 먹었어요
떡국 새해에도 먹었지만 전 떡국 좋아해서 자주 해먹어요. 하지만 탄수화물 과하게 먹으면 다이어트에는 안좋지요 그래서 두부 듬뿍 많이 넣고 떡 조금! 으로 떡국 자주 먹어요 [두부 듬뿍 떡국 레시피] 1. 동전 육수 두알 넣고 육수 냅니다. 사골 육수 팩 있으면 더 편하고 맛있어요. 오늘은 없어서 동전 육수 썼어요 2. 동전 육수가 녹으면 무 썰어 넣고 대파도 바로 넣었어요. 3. 떡 만두 두부 썰어서 전부 넣어줍니다. 두부 많이 넣어주는것이 포인트! 4. 간은 참치액 넣고 했어요 전 참치액 넣으니 해물 깊은맛이 나서 맛있네요 5. 계란 풀어서 넣어 주면 완성입니다 두부 듬뿍 넣으니 떡이랑 만두 좀 덜 먹게 되고 단백질 보충하기 넘 좋고 포만감도 좋구요. 다이어트에 좋아요 👍
안레몬
나만의 떡국 다이어트 레시피로 가볍고 든든한 한 끼 식사
새해나 명절이 되면 어김없이 생각나는 음식이 바로 떡국이죠. 하지만 탄수화물 함량이 높고 국물에 간이 세게 들어가다 보니 체중 관리를 하시는 분들에게는 다소 부담스러운 메뉴일 수 있습니다. 저 역시 건강을 생각하며 식단을 짜는 편이라 어떻게 하면 더 가볍게 먹을 수 있을까 고민했는데요. 오늘은 맛과 건강을 모두 잡은 나만의 떡국 다이어트 레시피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일반적인 방식에서 조금만 재료를 바꾸면 직장인들도 아침에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건강식이 됩니다. 먼저 재료 준비부터 사실에 기반해 꼼꼼히 챙겨볼게요. 주재료인 떡국 떡은 현미 떡이나 곤약 떡으로 준비해 주세요. 현미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혈당 조절에 유리하고 포만감이 오래 가거든요. 양은 평소보다 조금 적게 잡는 대신 부족한 식감은 오토밀이나 버섯으로 채워줄 겁니다. 국물용으로는 멸치 다시마 육수 팩이나 시판 사골 육수 대신 기름기 없는 닭가슴살 육수를 추천합니다. 고명으로는 단백질을 보충해 줄 계란 1알, 소고기 우둔살이나 닭가슴살 100g, 그리고 식이섬유가 풍부한 대파와 김 가루를 약간 준비하면 재료 준비는 끝이 납니다. 본격적인 나만의 떡국 다이어트 레시피 조리 과정을 설명해 드릴게요. 첫 번째 단계는 밑준비입니다. 현미 떡은 찬물에 10분 정도 담가서 불려주세요. 고기 고명은 기름을 두르지 않은 팬에 살짝 볶거나 끓는 물에 데쳐서 기름기를 완전히 제거해 줍니다. 이렇게 하면 칼로리를 훨씬 낮출 수 있어요. 육수는 멸치와 다시마를 넣어 깔끔하게 우려내는데, 이때 진간장 대신 국간장 0.5큰술과 멸치액젓 아주 조금만 넣어 간을 최소화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두 번째 단계는 본격적인 끓이기 과정입니다. 육수가 끓어오르면 준비해 둔 떡을 넣어주세요. 떡이 어느 정도 익어 위로 떠오르기 시작할 때 팽이버섯이나 표고버섯을 듬뿍 넣어주면 씹는 맛도 좋아지고 양도 풍성해집니다. 채소를 많이 넣는 것이 나만의 떡국 다이어트 레시피의 중요한 비결 중 하나예요. 계란은 미리 풀어서 국물이 끓을 때 원을 그리듯 부어주면 부드러운 식감을 살릴 수 있습니다. 너무 오래 끓이면 떡이 퍼질 수 있으니 떡이 떠오른 후 2~3분 내외로 마무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세 번째 단계는 정갈하게 담아내기입니다. 완성된 떡국을 그릇에 담고 미리 준비한 고기 고명과 대파, 김 가루를 올려줍니다. 마지막에 참기름 한 방울을 톡 떨어뜨리면 고소한 풍미가 살아나서 소금 간을 적게 해도 충분히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이렇게 만든 한 그릇은 일반 떡국보다 칼로리는 절반 가까이 낮으면서도 필요한 영양소는 골고루 갖추고 있습니다. 이성적으로 영양 성분을 분석해 봐도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의 조화가 아주 훌륭한 식단이죠. 직접 만들어 드셔보시면 생각보다 훨씬 든든하고 속이 편안하다는 걸 느끼실 거예요. 계획적인 식단을 유지하면서도 계절 음식을 포기하지 않는 것은 지속 가능한 건강 관리에 큰 도움이 됩니다. 이번 주말에는 이 나만의 떡국 다이어트 레시피를 활용해 따뜻하고 가벼운 식탁을 차려보시는 건 어떨까요? 긍정적인 마음으로 정성껏 차린 음식을 먹다 보면 몸도 마음도 더 활기차게 성장하는 기분이 드실 거예요. 정확한 조리법을 지켜 정성스럽게 만든 음식은 그 자체로 소소한 행복이 됩니다. 건강을 챙기면서도 맛의 즐거움을 놓치지 않는 스마트한 생활을 응원합니다. 깨끗하게 정리된 주방에서 고소한 떡국 향기를 맡으며 소소한 행복을 누려보시길 바라요.
이야기
묵은지 감자탕으로
돼지고기 등뼈 핏물 빼고 꿇여서 잡내를 제거 해주고 사골 육수에 묵은지와 돼지 등뼈 넣고 꿇여서 저녁식사 간단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떡만두국 먹었어요
새해 첫날 떡만두국 드셨죠 소고기 많이 넣어 사골국물에 떡만두국 끓여 새해 아침 잘 먹었어요
애플짱
매생이사골떡국
병오년이 시작. 매생이 넣어 떡만두국 한대접 역시 직접김치많이 넣어 만든집만두가 맛있네요
쉬리107
떠국
사골육수로 끓였더니 깊은 맛이 나서 맛있게 먹었네요 그런데 떡보단 만두가 더 많았어요
민턴가족
부대찌개 집밥
사골 육수를 넣은 부대찌개로 저녁 맛있게 먹었어요.
쩡♡
목요일 점심(토요일 작성)
꽃다발 배달 얼릉 해 주고 10시에 근력 운동 수업이 있었거든요. 선생님이 1년 동안 한 달에 한 번씩 수업해주셨는데 좀 빠른 10시수업이어서 나는 좋았지만 다른 분들은 불평사항을 가끔 얘기하셨거든요. 내년에는 11시에 하신다네요. 점심시간이 없어졌어요😅 그래도 시간이 맞으면 해야겠죠. 나 빼고 다른 분들 다 좋아했답니다. 수업 마치고 나와서 서울대병원 직원 식당에서 점심으로 우거지 해장국 사먹었어요. 우거지해장국, 잡곡밥 반공기, 동그랑땡전(케찹 빼고), 가지양파볶음, 도시락김, 깍두기, 양배추샐러드 4접시. 양배추 샐러드는 오리엔탈 드레싱과 키위 드레싱 조금 뿌려서 내견과류를 더해서 제일 먼저 먹었어요. 그리고 샐러드 두 접시 더 갖고 왔는데 키위드레싱 뿌린 거는 견과류 넣어서 샐러드로 먼저 먹고 오리엔탈 드레싱 뿌린 거는 야채 다음 순서인 단백질 순서에 동그랑땡전이랑 같이 먹었답니다. 케찹이 없어도 제법 양념이 돼 있더라고요. 그리고 이 동그란땡전은 닭고기를 만들었는데 맛 차이는 크게 안 나는 것 같아요. 우거지 해장국에 우거지? 무, 콩나물은 우선 국물을 좀 털어 내고 밥에다 얹어놨어요. 단백질까지 먹고 나서 탄수화물로 밥먹을때 가지양파볶음 과 도시락김, 깍두기, 남은 양배추 샐러드까지 같이 먹었어요. 밥만 남았을때 양배추샐러드 다 밥에다 비벼서 양배추샐러드와 잡곡밥도 반공기뿐이라 싹싹 비벼서 한 알까지 다 먹었죠. 오늘도 국물만 남기고 싹 다 먹었네요. 직원 식당에서 바로 감기약 챙겨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사골육수로 떡만두국 끓였어요 따뜻한 국물이 좋은 하루네요
예지영준맘
떡만두국
사골국물에 떡만두국 김치 고기만두 넣어 잘 먹었어요
애플짱
저녁은 떡국
저녁은 간단하게 사골국물에 떡국 끊여서 먹었어요 김가루와 지단채썰어 올려서 먹었어요
들꽃7
(나만의음식다이어트레시피)뼈해장국은 쉽게 끓여 먹기도 편해요.
등뼈 핏물 제거 찬물에 2시간 이상 담가 핏물을 뺀 후, 끓는 물에 한번 데쳐 불순물을 제거합니다. 육수 끓이기 데친 등뼈를 냄비에 넣고 무, 양파, 대파, 마늘, 생강을 함께 넣어 1시간 이상 푹 끓입니다. 중간에 거품은 제거해주세요. 저처럼 압력솥일경우는 20분이면 충분하고요. 국물 만들기 육수가 우러나면 건더기를 건져내고, 고춧가루, 된장, 국간장, 들깨가루를 넣어 간을 맞춥니다. 시래기 넣기 시래기 또는 우거지를 넣고 20분 정도 더 끓입니다. 저는 알배기를 넣었지만요. 청양고추와 대파를 송송 썰어 넣고 마무리! 플레이팅 깊은 그릇에 뼈와 국물을 담고, 깻잎을 곁들여 향을 더합니다. 고명으로 대파를 살짝 올리면 색감도 살아나요. 뼈와 고기에서 우러난 국물은 단백질이 풍부해 포만감을 주며, 탄수화물 함량은 낮은 편입니다. 장시간 끓인 국물에는 콜라겐, 칼슘, 마그네슘 등이 녹아 있어 피부 건강과 관절 기능 유지에 도움을 줍니다. 단, 등뼈에서 나오는 지방이 국물에 녹아들기 때문에, 기름기를 제거하지 않으면 칼로리가 높아질 수 있습니다. 되도록 육수를 끓인후에 차갑게 식혀서 기름을 제거한후 끓여 먹고 되도록 짜지않게 간을해서 밥은 조금만 먹고 뼈해장국위주로 먹는게 좋더라구요..
동그라미1
뜨끈뜨끈한 부대찌개
사골 육수에 대파와 양배추 양파,마늘 다져서 듬뿍 넣고 햄과 소시지 꿇는 물에 데쳐서 넣 고 두부와 베이크드빈스 넣어서 보글보글 꿇 여서 저녁식사 준비했어요.
정수기지안맘
고단백 저지방 저칼로리 황태계란국으로 환절기 건강 챙기세요.
조석으로 찬기운이 느껴지는 시기가 성큼 다가왔네요. 병원마다 독감예방 접종 홍보를 시작한걸 보니 감기 조심 건강조심 하자 싶어 든든한 국물이 땡기지 말입니다. 쫄깃한 황태의 식감과 부드러운 계란의 조화, 황태계란국!!!! 황태는 고단백·저칼로리 식재료라 다이어트 식단에 도움을 주기도 하면서 칼슘도 풍부해 단백질과 칼슘 건강을 챙길 수 있고 레시피도 간단 일석이조.!!!! 황태계란국을 더욱 뽀얗게 끓이는 레시피 를 공유합니다. 큰감자 2개를 먹기 좋게 깍두 썰어 주세요.(황태국에 감자를 넣으면 국물이 더 뽀얗고 부드러워 맛있어져요) 황태채 80g - 큰것은 먹기 좋게 잘라준다- 황태에 물을 자박하게 붓고 살짝 조물조물해서 물기를 꼭 짜 주세요.(황태를 여러번 씻 마세요-황태맛이 다 빠져요) 냄비에 들기름을 3바퀴 둘러주고, 아주 약불로 황태흘 달달 볶아주세요. 황태가 꼬들꼬들 볶아지면 물 600ml 부어 뚜껑닫고 푹 끓여주세요. 사골국물처럼 뽀얗게 물이 우러나오면 꽃소금 반숟가락, 다시마 반숟가락, 다진마늘 1큰술 을 넣은다음 추가로 물 600ml 한번 더 부어주세요. 썰어 놓은 감자를 넣고 푹 끓여주세요. 황태국물이 부드러워지게 계란 2개를 그릇에 풀고 국자로 국물을 떠서 계란에 섞어 넣어주세요( 계란이 뭉치지 않고 고르게 풀어지고 계란물을 최대한 가늘게 둘러주면 뽀얗고 부드러운 감자 황태계란국이 완성됩니다.) 대파는 넉넉하게 잘게 썰어 국이 팔팔 끓으면 넣어줍니다 1분 정도 끓여주면 완성됩니다.
블리비
콩나물순대국밥~ 추운날 든든하게 최고.
날씨가 추워지니 순대국이 생각나서 먹었어요, 저는 부속고기, 머릿고기, 토종순대 좋아해서 많이 넣고 먹고싶더라구요. 마트에서 고기순대 한봉지 사고, 부속고기 사서 끓여먹었는데 푸짐하고 맛있어서 추천해요, 재료; 사골육수1봉지, 육수코인, 콩나물, 순대, 부속고기 혹은 앞다리살 사골육수 한봉지와 물 500 넣고 코인육수 넣고 끓여주세요. 부속고기 혹은 앞다리살 넣고 새우젓 반스푼, 다진마늘 한스푼, 다진생강 약간 넣고 끓여주세요. 콩나물이 있어서 넣었고 생략가능해요. 순대는 전자레인지로 데우고 먹기 1분 전에 끓인 국물에 넣어야 국물이 깨끗해요, 기호에 맞게 들깨가루, 후추, 파 넣으면 됩니다. 양념장은 고춧가루2스푼, 액젓1스푼, 간장1스푼, 다진마늘1스푼, 후추 넣었어요. 사골육수만 있으면 쉽게 맛 낼 수 있어요~ 한그릇 사먹는 값으로 2인분 거뜬히 나와요. 따뜻하게 만들어 드셔보세요.
JJ0202
저녁 가볍게?
하다보니 이래저래 뭐가 늘어나네요 ㅋ 그래도 양은 적당하게~ 표고버섯들깨볶음 걸쭉하게 사골육수 넣고 자작하게 만들고 스크램블 샐러리 사과
목표사십구
오늘 저녁은 감자탕
바글 바글 끓여서 보들한 살코기 우거지에 돌돌말아 냠냠 캬 침나옵니다 맛저하세요
영선이302
점심 식단
휴일 내내 기름지게 먹었더니 속이... 점심은 최대한 느끼하지 않게~ 오징어도라지초무침 미역줄기볶음 남은 잡채랑 계란후라이 부추김치 오이맛고추 사골국
목표사십구
등뼈 가득한 뼈 해장국
등뼈와 우거지 한가득 뼈 해장국으로 살도 야들야들 국물도 진해서 맛있네요. 깍두기와 함께 맛있게 먹었어요.
쩡♡
떡국
냉동실에 있는 떡으로 사골육수에 넣고 끓였어요 끓인후 그릇에 담아 김가루를 뿌린후 맛있게 먹었어요 식사대용으로 포만감있고 만족합니다
복덩이12
양배추 부대찌개로🥘
사골 육수에 데쳐 낸 스팸과 소시지 넣고 양배추 양파,대파,묵은지 조금,베이크드 빈스 두부 듬뿍듬뿍 넣어서 저녁식사 준비했어요.
정수기지안맘
한끼 식사
보리.카뮤트.쥐눈이콩.귀리 .백미. 5 ,1 비율 찬.가지무침.열무김치.김.병어.노각.우거지돈장국
분숙쓰💕
뜨끈뜨끈한 미나리 장국밥으로 🌿🥘
촉촉히 비 내리는 날 얼큰 미나리 장국밥 한그릇 뜨끈뜨끈하게 말아서 먹고 나니 든든하네요. 얼큰하고 꾸덕한 진한 사골국물에 향긋한 미나리가 듬뿍듬뿍 들어가 있어서 맛있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왕만두떡국
음악 치료 수업 마치고 11시 반쯤 경아 언니랑 서울대병원 직원 식당 가서 왕만두떡국 사 먹었어요. 오늘 내가 컨디션이 안 좋다고 언니가 나가서 삼계탕이라도 먹자고 했는데 먹고 싶긴 했지만 12시 근무에 너무 늦을까봐 가장 가까운 직원식당에다 먹었답니다. 오늘은 사골국물에 왕만두떡국이 나왔네요. 왕만두떡국, 잡곡밥, 오징어초무침, 부추김치, 어묵볶음, 양배추 샐러드 2접시, 깍두기 입니다. 밥도 그냥 받아왔고 반찬도 더 달라든지 덜어달라는 말없이 그냥 갖고 왔답니다. 아침부터 머리가 아프니까 모두 다 귀찮더라고요. 배도 고프고 밥도 더 먹을 생각이었고요. 항상 그랬듯 우선 양배추 샐러드 2접시 각각 오리엔탈 드레싱과 키위드레싱 뿌려서 내 견과류 더해서 먼저 먹었어요. 그리고 오늘은 샐러드도 더 안 갖고 왔어요. 반찬도 많고 여전히 안 좋은 컨디션으로 움직이기도 싫었어요. 음 왕만두라 하나 있었고 만두피도 반개 정도만 남겼네요. 밥이랑 떡국떡도 몇 개 먹고 반찬도 거의 다 먹었답니다. 깍두기 2개에 떡국과 국물, 만두피 조금, 밥 두 숟가락 정도 남겼네요. 밥을 다 먹을 생각이었지만 먹다 보니까 많긴 하더라고요. 다 먹고 나니 시간이 12시가 조금 지나서 언니랑 바로 헤어지고 나는 빨리 근무하러 갔답니다. 12시 7분에 가게 도착해서 바로 커피 손님이 있어서 근무 시작했답니다. 중간에 칼슘과 마그네슘은 챙겨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돼지등뼈 감자탕 보글보글~ 꿇여서 🐖
민생 쿠폰으로 시장에서 돼지 등뼈 사와 담갔다가 핏물 빼고 삶아서 우거지 양념해서 넣고 감자 듬성듬성 썰어 넣고 꿇여서 마지막 으로 들깨가루 듬뿍 넣어서 준비했어요. 손이 많이 가도 식구들이 모두 좋아하니 정성 껏 만들었네요.비오는 날 저녁 뜨끈뜨끈한 국 물에 식구들이 한 그릇씩 맛있게 먹고 좋네요.
정수기지안맘
미역 라면 보글보글 꿇였네요.🍜🪸
사골 육수에 미역 꿇이다가 라면 사리 넣어 보글보글 꿇였더니 국물이 시원하고 좋네요. 다시마나 미역 해조류에 풍부한 식이섬유는 장내에서 수분과 함께 흡수되지 않은 나트륨 을 흡착해서 배출하여 미역이 콜레스테롤과 나트륨 배출에 도움이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화장실 잘 가고 몸 따뜻해지는 마녀스프
예열 후 올리브유 두르기 냄비 예열 후 먼저 올리브유를 둘러줍니다! 저는 316 스텐웍 사용하고,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 둘러줬어요. (다들 건강 생각하시면 코팅팬에서 스텐팬으로 갈아타셔유!) 2. 소고기 볶아주기 원하는 소고기 부위 아무거나 볶아주시면 돼요 ㅎㅎㅎ다짐육도 좋고 우삼겹도 좋고! 담백한 거 좋아하시면 다짐육, 기름진 거 좋아하시면 우삼겹 추천드려요! 올리브유에 소고기 볶볶해주세요! 3. 야채(버섯, 토마토, 양배추) 손질 후 넣기 원하는 야채를 넣으면 되는데요! 저는 버섯과 양배추를 넣었답니다. 마녀스프는 토마토 베이스이기 때문에 토마토도 넣는데, 토마토소스를 넣으시는 분들은 토마토는 선택사항이에요! 넣으면 식감이 더 살아나는데, 저는 있는 경우엔 넣고, 없는 경우엔 안 넣는답니다. 버섯과 양배추는 식감, 맛 다 좋아서 마녀스프 만들 때 고정으로 넣고있어요 ㅎㅎㅎ 4. 토마토소스, 사골, 소금 넣고 섞기 그리고 마녀스프의 베이스인 토마토소스를 넣어줍니다! 사골, 소금도 같이요! 키토 식단하시는 분들은 사골, 소금 넣는데 개인의 기호에 따라 뺄 수도 있어요! 카레가루 추가하는 분들도 계신데 전 카레가루를 요리할 때 안 써서 따로 안 넣었답니다! 5. 약불에 끓이기 마녀스프는 약불에 오래 끓여야 야채아 고기도 푹 익고 더 맛있더라구요! 약불에 오래 끓여주세요 ㅎㅎㅎ 보통 마녀스프를 냄비나 웍에 재료 가득 넣고 만들면 3-4일 정도 먹을 양이 나와요! 만들어놓은 마녀스프는 차갑게 보관했다가 이렇게 먹을 때마다 덜어서 먹고 있답니다! 계란 넣어서 에그인헬 느낌으로 먹으셔도 되고, 치즈 좋아하시는 분들은 치즈 넣어서 드셔도 돼요! 추워지는 가을, 겨울에 해먹으면 정말 좋고 평소에 따뜻한 음식이나 국, 스프 좋아하시는 분들은 여름에 해먹어도 충분히 맛있어요!
지니55906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