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 주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사과 주스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사랑하는 아오리~~
아오리 사과 맛있을때라 단기간에 많이 먹어줍니다용~ 요때 아님 먹기 힘드니 날때 열심히 ~~~
목표사십구
월요일 아침식사(화요일에 작성)
(월요일은 너무 바쁘기도 해서 글이 늦어졌지만 사실 월요일 오후부터 내폰이 커뮤니티가 잘 안 됐답니다. 그걸 화요일에서야 인지하고 지니어트를 지우고 다시 까니까 되는데 만보 다 걸어 놓고하만챌 인증사진을 안 찍었답니다🤣 씨씨앙은 지니어트로 인증 하는데ㅠㅠ) 일요일 급찐급빠는 성공해서 1.1kg이 빠졌답니다. 그래서 월요일 아침은 잡곡밥이랑 같이 기본 식단에서 차렸어요 견과류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 잡곡밥과 김치 입니다. 샐러드는 양배추 채썰어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복숭아 씰어 올리고 햄프씨드 초당옥수수 애사비드레싱 듬뿍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라떼랑 산책할 때 방울토마토는 당근이랑 먹었답니다. 그래서 여기는 3개만) 반대편에 데친 두부 150g 정도 담고 후추 뿌려서 마무리 했답니다. 우선 야채부터 먹고 두부랑 야채 먹고 잡곡밥을 야채 남은 거 비벼서 야채비빔밥으로 김치랑 맛있게 먹었네요. 칼슘 마그네슘 비콤씨까지 야무지게 챙겼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어떻게 준비하다보니 야채가 당근 뿐이네요. 내일부턴 야채의 비중을 높여야 겠네요. 천도복숭아 아보카도 사과 키위 계란 당근으로 아침먹어요. 각자의 방법 대로 피서하는 오늘 되셔요!
최강수인
아침은 샐러드로~
아침은 샐러드입니다. 단호박, 사과, 찐달걀, 토마토, 오이, 양배추와 올리브오일 뿌렸습니다
언제나행복
신뢰도 급락
구입한 땅콩버터에서 머리카락이 나왔네요 아침마다 집에 있는 과일에 올리브오일 한스푼 땅콩버터 한스푼해서 먹고 있어요 오늘은 사과 썰고 올리브오일 넣고 땅콩버터 버무리는데 긴 머리카락이 나와서 다 버렸어요 이곳에서 구매한 제풍이라 더 실망했어요 4통 구매해서 1통 맛있게 먹고 두번째 통 먹는 중이었는데 이제 먹기 시작한 남은 두번째 통과 뜯지않은 남은 2통 먹기가 찝찝해요 과정과 검수가 너무 아쉬워요 어디다가 써야할지 몰라서 이곳에 씁니다
커피책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아침부터 습도가 높아서 덥네요. 계란 천도복숭아 키위 사과 샐러리 당근으로 아침 먹어요. 각자의 방식 대로 피서하는 월요일 되셔요!
최강수인
푸짐한 아침
월요일은 든든하게... 비건 통밀빵에 고소한 버터헤드 2장 치즈와 닭가슴살 그리고 상큼한 사과로 영양가득 채우고 출근합니다.
장보고
아침 간단하게 챙기네요.
양싱추에 호두와 아몬드 견과류에 사과와 찐계란으로 간단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사과 천도 복숭아 키위 방울토마토 계란 당근 수제요거트위에 방토 견과믹스로 아침 먹어요. 각자의 방식 대로 피서하는 주일 되셔요!
최강수인
하루 한끼 샐러드
마지막 남은 아보카돗썰어서 넣고 사과, 달걀, 토마토,단호박,양배추, 올리브오일 뿌려서 먹었어요
언제나행복
든든하게 ~
검은콩과 견과류 넣어 만든 두유와 계란 사과 황도 든든하게 먹고 나가요 황도가 빨리 물러져 아침부터 먹었네요~
애플짱
올리브 치아바타 식빵 굽굽 ~~🍞🍎🥑🧅
토스트 좋아하는 아들 아침으로 두가지 올리브의 풍미 가득한 쫀득쫀득한 식빵 계란과 함께 버터에 구워서 사과와 🍎 아보카도🥑,적색 양파 🧅듬뿍듬뿍 올려서 먹으려고 준비했어요.
정수기지안맘
만보걷기
오늘 휴가라 천천히 걸었네요 산책중 큰딸집에 초록사과 사다 주고 왔어요 이제 산달이 가까워 지네요
영진왕빠
맛점들 하세요
전 큰딸이 초록사과가 먹고 싶다고해 사다주고 집에 와서 삼겹살 먹었어요 봉채소 시킨게 와서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함박스테이크 방울토마토 사과 키위 계란으로 아침 든든히 먹어요. 오늘은 라인댄스가 있는 날이라 아침부터 신나네요. 1년1개월동안 넘 재밌게 하고 있어요. 각자 방식 대로 피서하는 금요일되셔요!
최강수인
아침 단백질 가득하게 담아봅니다.
양배추와 당근,빨간 파프리카 올리브오일에 구워주고,방울토마토,사과,브로콜리,찐계란 과 닭가슴살과 소금과 올리브오일에 재웠다 가 에어프라이어에 노릇하게 구워서 단백질 보충합니다.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오늘 점심은 좀 늦게 먹을 수밖에 없었어요. 아침도 다 먹고 영양제 챙길때가 거의 11시였고 얼른 출근 준비해서 가게 가니 오늘 커피는 바쁜 날이었거든요. 정신없이 요거트와 마주스 갈아주다가 한 시에 꽃 배달 있어서 서울대병원으로 꽃 배달하고 요거트 만들 재료까지 사와 1시 48분에 가게에 다시 도착했는데도 갑작스럽게 까다로운 리본글씨 주문이 들어온 거예요. 기계가 하는 건데 기계가 말을 잘 안 듣거든요. 이것도 시간을 꽤 잡아먹어서 우리 이모 퇴근도 좀 늦어졌어요. 그것까지 하고도 커피 손님은 계속 꾸준히 있었고 어느 정도 정리해놓고 점심 준비해서 앉아보니 벌써 3시네요. 우선 삶은 계란 리코타치즈 야채 과일 샐러드부터 만들어서 먼저 먹었답니다. 집에서 야채믹스랑 삶은 계란 하나만 챙겨 왔었거든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밑에 깔고 가게에 있는 채썬 당근과 파프리카 넣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도 담고 수제 리코타치즈 듬뿍 올리고 계란 하나 잘라놓고 블랙올리브 뿌리고 이탈리안 소스와 레몬액 조금 넣었네요. 이탈리안 소스 조금 뿌려서 마무리 했답니다. 그릭요거트는 어제로 다 먹어서 만들어야 했었는데 애매해서 안 만들었거든요. 다행이었답니다. 오늘 요거트 나간것 생각하면 안 만든게 다행이었네요. 이거 먹을 때도 그냥 차분히 앉아서 먹을 수는 없었어요. 손님이 조용히 한 팀씩 왔거든요. 그리고 오늘 유난히 더위도 타고 힘들어해서 빙수 만들어 먹었는데 오트밀요거트 팥빙수를 맨날 해 먹지만 오늘은 요거트가 없어서 커피 팥빙수를 했답니다. 그래도 오트밀 없으면 배고플까봐 30g은 물에 불렸네요. 크샷추 만들 때처럼 블루베리 쪼끔 깡 딸기 두 개 정도와 에스프레소 4샷 크리스탈 라이트 핑크 레몬에이드에 쬐금을 넣고 김소름 넣고 그냥 갈았답니다. 그걸 밑에 얼음으로 썼어요. 물기가 많아서 빙수 얼음만 조금 더 하고 그 위에 불린 오트밀, 냉동블루베리, 팥, 시리얼과 견과류 살살살 올렸어요. 위에서 보면 그냥 팥빙수 같지만. 밑에서 보면 크샷추 슬러시 색깔이 난답니다. 힘들어 했는데도 시간이 없어서 커피도 못 마셨으니 커피와 팥빙수가 먹고 싶어 커피 팥빙수 만들었고 빙수에 블루베리는 항상 넣다보니 크샷추처럼 크리스탈라이트 핑크 레몬에이드도 살짝 넣으면 맛있을 것 같았는데 상큼한 과일빙수 느낌이 나면서도 쌉싸름하고 맛있었답니다. 다른 분들을 좋아하실지 모르겠지만 커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좋아했을 것 같아요. 그렇게 푸짐하게 먹고 비꼼씨만 챙깁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집에서 샐러드와 배스킨라빈스
라떼랑 산책 다녀와서 라떼 아침부터 챙겨주고 나도 얼른 샐러드 만들어 먹기 시작했어요. 어제 저녁에 울 외삼촌에게 선물 들어온 배스킨라빈스 파인트를 받아 와서 어제 반은 동생 주고 반 남은 거 먹을려고 하는 중이랍니다. 빈속에 아이스크림부터 먹으면 혈당이 갑자기 올라 안 좋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야채 먹고 단백질 먹고 아이스크림은 탄수화물 먹는 순서에 먹으려고 합니다. 오늘 단백질은 달걀을 삶았어요. 달걀 5개 정도 삶아서 2개 쓰고 나머지 3개는 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마저 다 놓고 근처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자두 한개 잘게 썰어서 더하고 복숭아도 샐러드에 조금 넣었답니다. 사실 잘게 썰어서 아이스크림에 넣으려고 준비했는데 양이 좀 많은 거 같아서 샐러드에도 더했어요. 한쪽에 계란 2개 잘라 배치하고 애사비드레싱까지 뿌린 다음에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브로콜린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기 시작했고 야채 과일부터 어느 정도 먹고 달걀까지 같이 먹었는데사실 달걀은 거의 1.3개 정도 먹었다고 보면 됩니다. 노른자를 거의 라떼 줬거든요. 라떼는 계란은 노른자만 좋아해서 이때 라떼가 옆에 있을 때는 계란 노른자를 라떼한테 양보하는 편이죠. 그래서 일부러 계란도 2개 뺐답니다. 이렇게 샐러드 먹고 드디어 베스킨라빈스를 꺼냈네요. 어제 우리 동생에게 반 이상 줬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담아보니 남은 게 더 많았다는 느낌이 드네요.😅 다이어트를 해도 욕심은 없어지지 않나 봐요. 🤣 혹시나 하고 동생한테 지금 아이스크림 반 먹을래 했는데 자기는 안 먹는다고 하고 누나 다 먹으라고 하더라고요. (근데 동생이 어제 밤 늦게 햄버거 세트를 시키더라고요. 동생은 특히 햄버거를 소화 잘 못하는 편인데 안남긴 거 보니🤔 다 먹은 모양이더라고요. 그래놓고 아침부터 배 아프다고 힘들어하네요.😮💨) 뭐 어쨌든 고마워하며 유리그릇에 아이스크림을 담고 딱봉 썰어서 넣고 견과류도 뿌렸답니다. 복숭아가 제법 많아요. 동생 먹으라고 깎아놨는데 동생이 안 먹었더라고요. 깎아 놓은 건데 오래된 거 같아서 새로 깎아놓고 3조각은 잘게 썰어서 아이스크림에 넣어버렸죠. 사진은 어찌 토핑만 보이네요. 밑에는 아이스크림이 제법 있었는데... 우리 삼촌이 아이스크림을 골랐을리는 없고 직원이 골라 줬다는데 나도 안 먹어본 걸로만 있더라고요. 마치 요아정처럼 요구르트 아이스크림은 아니어도 베스킨라빈스 밑에 깔고 복숭아와 견과류를 토핑으로 더해서 먹었네요.ㅎㅎ 모처럼 배스킨라빈스 먹으니까 좋더라고요. 기분 좋아졌어요. 열량이야 대충 파인드 반이니까 250kcal(아이스크림 만) 밥보다 더 나가고 배는 안 부르지만 기분이 좋으면 힘든 여름에 살짝 쉼표로 남지 않을까요? ㅋㅋㅋ 칼슘 마그네슘 비꼼씨까지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아침
오늘도 좀 늦게 일어났네요. 몸이 힘드니까 기상이 힘드네요. 6시부터 겨우 스트레칭하고 허리 운동과 간단한 팔운동 했답니다. 오늘 라떼 산책은 7시 38분에 시작했답니다. 그래도 처음엔 흐려서 괜찮았는데 금방 해가 나더라고요. 배고파서 챙겨온 당근하고 사과는 금방 먹기 시작했어요. 오늘도 라떼가 와룡공원쪽으로 계속 올라가길래 따라서 계단을 쭉 올라갔거든요. 어느 정도 계단 오르더니 더 이상은 안 올라간다고 내려가는 길을 고르네요. 잘 이러지 않은데 그제가(이틀 전 내가 컨디션이 좋아서 와룡공원 쪽 올라가서 삼청공원 북촌 안국가서 빵까지 먹고 3시간반만에 들어왔답니다) 힘들었겠죠?ㅋㅋ 다시 성대 쪽으로 내가 내려와서 경학공원 공원 포인트 받고 집에 들어왔답니다. 70분 정도 산책하고 4,100보 걸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간단히 먹고
검은콩 견과류 넣어 만든 두유와 금사과 계란 간단히 챙겼어요 ~
애플짱
모닝빵으로 저녁
시간이 늦어서 모닝빵을 간단하게 저녁 먹네요 주로 아침에 먹는 비건모닝빵에 로메인 2장 브리치즈 1장 아삭사과로 간단하게 저녁 챙겨먹어요
장보고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거하게
커피점심장사 끝내고 거의 바로 샐러드 준비 시작했답니다. 그런데 할게 좀 있었어요. 아까 월곡역에서 야채를 좀 사서 당근 3개는 껍질 까서 스틱도 만들고 채도 썰었어요. 그리고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죠. 오늘 점심은 닭가슴살 리코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외삼촌이 독일에서 가져다 준) 곡물 비스켓과 빵 한 개, 내가 갖고 온 콘칩 대여섯개 입니다. 어제 집에서 준비한 샐러드 도시락입니다. 야채 믹스 한 팩과 허닭 스팀닭가슴살슬라이스 칠리맛 하나 챙기고 통에 당근, 생고구마에 햄프시드 조금 뿌리고, 사과 한쪽, 자두 하나 챙겼네요. 시간이 없어서 썰지도 못하고 통째로 넣었어요. 어제 갖고 와서 그대로 냉장고 넣어놨다가 오늘 점심때 썼답니다 야채믹스 씻어서 밑에 깔고 가져온 도시락과 파프리카 썰어 놓은 겋, 그릭 요거트, 리코타 치즈, 그리고 닭가슴살까지 데워서 재료만 준비해서 놔두었는데 한가득 입니다. ㅋㅋ 샐러드는 야채믹스에 당근 고구마 파프리카 넣고 사과는 채 썰고 자두도 잘게 썰어 같이 섞고 수제드레싱 뿌리고 브로콜리는 가장자리로 빼고 그 옆에 그릭요거트(+유자청 조금) 놓고 그 옆에 리코타 치즈 놔두고 옆자리로 데운 닭가슴살도 올렸어요. 리코타 치즈에는 드레싱 마저 다 올렸답니다. 쫑쫑 썬 고추와 마늘, 블랙올리브가 있어서 맛을 더 해주거든요. 여기다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더해서 마무리했어요. 오늘따라 양이 엄청 많았네요. 파프리카를 가게에다 따로 채 썰어 놓고 더해서 야채도 많아지고 리코타 치즈에 닭가슴살, 그릭요거트가 들어가니 오늘은 샐러드가 거창해졌답니다. 더 파머스 다이어트 간식인 구운 콘칩을 집에서 챙겨왔어요. 30g에 115kcal 입니다. 이거는 점심 장사 전에 울 이모 드렸고 맛만 보려고 대여섯개만 남겨놨답니다. 탄수화물은 콘칩 대여섯개와 (외삼촌이 독일에서 가져온) 잡곡 크래커와 식사빵 하나입니다. 빵은 기내나 호텔에서 주는 거 챙겨오신 것 같이 아무것도 안 적혀 있어서 뭔지 모르겠는데 모닝빵처럼 부드럽진 않아도 딱딱하지 않는 겉과 안은 베이글처럼 약간 치밀하더라고요. 단맛이나 짠맛 없이 식사 때 먹은 빵 같았어요. 안에 샐러드 재료 넣어 샌드위치처럼 만들려고 가로로 잘라놨답니다 그래서 그릭 요거트 바르고 닭가슴살 두 조각 올리고 야채와 채친사과 올리고 리코타 치즈까지 올렸어요. 좀 많이 올렸죠?ㅋㅋ 그리고 뚜껑으로 덮어버렸답니다 ㅎㅎ 곡물 크래커에는 그릭 요거트 바르고 하나는 리코타 치즈와 야채, 하나는 자두와 견과류를 올렸네요. 콘칩 하나에 리코타 치즈랑 수제드레싱 조금 뿌려서 맛보시라고 우리 외삼촌 드렸답니다. 크레커도 조금 드렸어요. 내가 좋아할 거 같다고 호텔이나 식당에서 챙겨오신 게 고마웠어요 ㅎㅎ 곡물 크래커는 미주라 토스트랑 거의 비슷하더라고요. kcal를 모르지만 미주라 정도면 사 먹고 싶을 정도~ 샐러드 다 먹었을 때도 배불렀는데 샌드위치며 크래커와 콘칩마저 먹으니까 정말 배가 꽉 찼답니다. 물론 의도한 거긴 해요. 요즘 계속 어지럽고 힘드니까 자꾸 먹을 걸로 채우는 느낌이 듭니다. 제발 저녁에 간식 좀 안 먹었으면 하는 생각으로 점심을 푸짐히 먹었답니다. 도움이 될까요?ㅋㅋ 칼슘 빼고 마그네슘과 비콤씨 챙겨 먹어요. 오늘도 점심 맛있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집에서 두부치즈샐러드
8시쯤에는 들어와서 라떼 발 닦아주고 아침 먹이고 나도 빨리 아침 준비해서 먹었어요. 9시 초반에 나가려면 여유롭지가 않았네요. 오늘은 두부 치즈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미주라 토스트(+차지키소스) 2개입니다 어제 큰외삼촌이 독일에서 일 마치고 들어오셨거든요. 독일 치약과 립밤를 부탁드려서 그것만 갖고 오시기도 무거웠을 텐데 선물이라고 체다치즈랑 베이비벨 치즈도 몇 개 주셨답니다. 20g짜리 베이비벨 치즈 하나 넣으려고 준비했어요 저렇게 싸고 있는 레드왁스를 벗겨내면 안에 뽀샤시한 동그라미 치즈가 나온답니다 쫑쫑쫑 썰어서 데친 두부랑 같이 배치했어요. 두부엔 간이 하나도 안됐으니 후추까지 뿌려 놓았는데 그냥 먹어도 맛있겠죠?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한개 잘게 썰어 섞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햄프씨드 더하고 한 쪽에 브로콜리 올리고 그 옆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놔두고 맞은편에 두부랑 치즈 배치하고 후추까지 뿌리고 애사비드레싱도 살짝 더했어요. 이렇게만 해도 깔끔하지만, 난 여기다 시리얼을 뿌린답니다. 오늘은 시간이 없어서 견과류까지 그냥 같이 뿌렸네요. 야채 과일 위주로 먼저 반 이상 먹고 두부랑 치즈 하나씩 찝어서 과일 야채랑 같이 먹었답니다. 맛있었어요~ 진한 치즈과 부드러운 고소함의 두부와의 조화가 괜찮았답니다. 두부를 데칠 순 없어서(그냥 시간이 없어서) 그냥 뜨거운 물에 담가 놨다 바로 채 걸려서 치즈랑 모양 잡은 건데 그 정도 갖고는 치즈가 녹진 않았네요. 시간만 있었다면 전자레인지 살짝 데우면... 아, 그것도 두부랑 치즈랑 따로 데워야 했겠군요. 더 맛있게 먹을라면 손이 많이 가죠. 물론 이 정도로도 충분히 맛있었답니다. 샐러드 먹고 미주라토스트에 차지키소스와 자두 올려둔 것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오늘로써 차지키소스도 다 먹었어요😂 양배추 사놓고 양배추라페도 못하고 있으니 차지키소스는 또 언제 할 수 있을지? 오이도 안 사놨거든요. 미주라토스트 먹을 때 마다 이건 차지키소스가 딱인데 할 텐데... 욕심을 버리면 편하게 살겠죠?ㅋㅋ 얼른 칼슘 마그네슘 비콤씨까지 챙겨 먹고 화장만 살짝 고치고 엄마 면회하러 나왔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당뇨환자라면 조심! 생각보다 당 많은 음식 TOP 5🍬
당뇨 관리에서 가장 중요한 건 혈당 조절이죠. 많은 분들이 설탕, 초콜릿, 케이크처럼 단맛이 강한 음식은 피하지만, 실제로는 단맛이 크지 않아도 당분이 많은 음식들이 생각보다 많아요. 이런 ‘숨은 당류’ 식품들은 혈당을 예상보다 더 빠르게 올릴 수 있고, 자주 섭취할 경우 당 조절에 큰 방해가 됩니다. 출처 Freepik 1️⃣ 마시는 요거트 건강식처럼 보이지만, 시판 요거트에는 당이 가득 들어 있어요. 특히 딸기맛, 복숭아맛 같은 과일 요거트는 당 함량이 많게는 20g 이상인 경우도 있어요. 🥄 당뇨 환자라면 플레인 요거트에 직접 과일을 소량 넣는 방식이 훨씬 안전합니다. 2️⃣ 시리얼과 그래놀라 아침 식사 대용으로 자주 먹는 시리얼, 그래놀라도 당뇨 환자에겐 함정이에요. 설탕과 시럽으로 코팅된 곡물이 많아 혈당을 빠르게 올리는 고당 식품입니다. 🥣 무가당 오트밀이나 삶은 달걀, 견과류 등으로 아침을 바꾸는 것이 좋아요. 3️⃣ 저지방 혹은 무지방 제품 ‘저지방’이나 ‘무지방’이라고 적혀 있어 건강해 보이지만, 그만큼 맛을 보완하기 위해 당을 더 넣는 경우가 많아요. 특히 저지방 우유, 드레싱, 무지방 스낵류는 포장 뒷면을 꼭 확인해야 합니다. 🧃 당류 표기와 탄수화물 함량을 꼼꼼히 체크하세요. 4️⃣ 과일주스와 해독주스 과일은 섬유질과 함께 먹을 때 혈당에 미치는 영향이 적지만, 주스 형태로 마시면 당만 빠르게 흡수돼요. 한 잔에 들어가는 과일 양도 많기 때문에 생각보다 혈당 상승 폭이 큽니다. 🍎 과일은 씹어서 하루 1~2회 소량 섭취가 기본이에요. 5️⃣ 고추장, 케첩, 드레싱류 밥상 위 조미료들도 방심할 수 없어요. 고추장 한 숟갈, 케첩 조금에도 설탕이 다량 포함돼 있어요. 특히 외식 시 사용하는 소스류에는 당류와 나트륨이 함께 들어 있는 경우가 많아 더 주의가 필요합니다. 🍅 소스는 가능한 한 줄이고, 간은 허브나 식초로 대체해보세요. 🍬🍬🍬 눈에 보이는 단 것만 피한다고 해서 혈당이 잘 조절되는 건 아니에요. 겉으로는 건강해 보여도, 성분표를 보면 당이 숨어 있는 식품들이 꽤 많답니다. 식품을 고를 때 ‘단맛’만이 아니라 총당류 함량과 탄수화물 수치를 함께 보는 습관이 필요해요. 조금만 신경 써도 혈당을 더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다는 걸 기억해 주세요.
geniet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단호박 사과 당근 방울토마토 샐러리 계란 자두로 아침먹어요. 건강하고 활기찬 수요일 되셔요!
최강수인
프렌치 토스트로 🍎🥑🧅
통곡물 식빵에 계란물 입혀 버터에 구워서 사과와 아보카도,적양파 올려서 아침 먹네요.
정수기지안맘
간식타임
간식으로 사과 계란 당근 먹어요. 사과 땅콩버터에 찍어서 먹어요. 바람이 있어 덜 더운 것 같아요!
최강수인
GS25 빙그레 다이어트 간식 곤약젤리
저는 평소 젤리를 정말 좋아합니다 모든 비타민들을 젤리제형으로 섭취해주고 있을 만큼 탱글한 식감의 간식을 정말 좋아합니다 그런데 다이어트 중에는 젤리가 치명적인 간식이기때문에 자제하고 다이어트 간식으로 대체해서 먹어주고 있어요 그건 바로 빙그레 곤약젤리입니다 맛은 3가지로 청포도 복숭아 사과 맛이 있고 모두 인위적인 과일향이 아니라 진짜 과일향 처럼 느껴지는 맛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청포도와 복숭아가 더 달달하게 느껴져서 맛있었습니다 구매 접근용이성도 좋습니다 저는 동네에 있는 GS25 편의점에서 2+1 행사를 하고 있어서 구매해 먹어보게 되었고 입맛을 사로잡아 이후에도 꾸준히 구매해 먹고 있어요 저는 주로 필라테스 수업이 끝나고 편의점을 들리는 버릇이 있는데 한때 당섭취에 대한 위험성을 모르고 모구모구라는 음료를 항상 마셔줬습니다 그런데 별로 먹는 거 같지도 않은데 살이 정말 차곡차곡 찌는 느낌을 받았고 그때 액상과당 때문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이후 대체제를 찾다가 갈증도 해결해주면서 당류랑 칼로리가 낮은 곤약젤리를 보고 너무 만족하면서 먹게 됐습니다 유통기한도 넉넉하고 포장도 꼼꼼해서 더욱 만족스런 제품입니다 아침 출근길에 가방에 하나 챙겨넣어도 터질 염려없이 들고 가기 좋더라고요 가격도 할인할때는 개당 800₩~900₩정도라 좋았습니다 다른 곤약젤리들도 먹어봤는데 저는 빙그레 제품이 가장 식감이 좋더라고요 좀 더 탱글해서 씹는 식감을 즐길 수 있어 좋았습니다 주변에도 추천하면서 한 포씩 나눠주고는 했는데 다들 다이어트 간식으로 좋다며 입터짐 방지용 헉은 야식대용으로 좋을 거 같다며 칭찬했습니다 저처럼 액상과당이나 젤리에 중독 되신 분들께 빙그레 곤약젤리 다이어트 간식으로 추천합니다!
diane0807
출출해서 식전에 충전부터해요
저녁에 메밀 먹었더니 벌써 배고품이..ㅜ 맛없는 사과는 혈당에 좋다는 땅콩버터와 꼭! 그릭과 만들어놓은 바크로 배고품 충전부터 해요 오늘은 식사 빨리 해야겠어요
장보고
화요일 아침
오늘은 5시 한참 지나서 일어났답니다. 일어나기도 싫고 조금 여유가 있어서 늦장을 좀 부렸네요. 스트레칭하고 가벼운 팔운동과 허리 운동 했어요. 라떼는 누나랑 자다가 시원한 형아방에서 자다가 또 나와서 혼자 비워 있는 안방 침대에서 자다가 나 홈트 할 때쯤에 내방으로 들어오더라고요. 천천히 준비하고 나왔는데 준비 과정에서도 허리가 아파서 조금 지체를 했네요. 오늘 7시 4분에 나왔답니다. 벌써 햇빛이 많이 비쳤는데 그늘로 가고 있어요. 우리 라떼랑 명륜공원 찍고 경학공원 가려는데 또 위로 올라가네요. 오늘은 여유가 있어서 그냥 와룡 공원까지 쭉 가보려고 합니다. 그래서 당근 꺼내서 먹기 시작했어요. 와룡 쉼터2에서 옆 산길로 들어 들면서 방울 토마토도 빼고 한2개 먹고 우선 넣어놨답니다. 그릇이 있어서 좀 불편하네요. 만만한 당근 스틱를 하나 더 뺐어요. 이거는 사과도 한쪽 같이 담았답니다. 아오이라 신맛이 강한데 왠일로 라떼도 잘 먹네요. 라떼 조금 줬어요. 오늘은 오르막길이라 계단도 많았어요. 갖가지 계단이 많았는데 돌계단도 멋있죠? 이 계단은 낮고 멋있긴 해도 비 오면 미끄러워서 비 올 땐 이길을 안 간답니다. 와룡공원에서 삼청공원으로 넘어왔어요. 그 전에 더울까 봐 라떼 간식도 주고 물도 주고 했지만 여기서는 내가 방울 토마토 먹을려고 잠시 앉았네요 울 라떼 조금 힘들어 보인가요?ㅋㅋ 삼청공원 입구 쪽으로 와서 꽃이랑 사진 찍어줘 줬어요. 이제 북촌으로 가서 커피나 빵을 사 먹던지 집에 가던지 할 겁니다. 아직 뭘 할지 결정을 못했어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초간단! 아삭, 고소한 <들깨 브로콜리 계란 무침> 샐러드 레시피
⭐️레시피명 : 초간단! 아삭, 고소한 <들깨 브로콜리 계란 무침> 샐러드 레시피 ㅡ ⭐️특징: 평소 브로콜리 먹기 힘든 아이들/성인들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도 맛있게 즐길수 있는 샐러드 레시피 에요. 👉🏼들깨가루로 풍부한 불포화지방산 까지 포함되어, 미네랄까지 섭취할수 있답니다 :D ㅡ *준비재료 입니다 브로콜리, 당근, 사과, 삶은계란, 들깨가루, 무가당요거트, 간장, 레몬즙, 알룰로스(or 스테비아) *알룰로스 대신 > 스테비아나 꿀로 대체하셔도 되셔요! 저는 비건마요도 있어 플레인요거트와 같이 소량 넣어주었어요. 생략 가능합니다^^ 1) 익혀준 브로콜리, 당근, 사과 좋아하는 샐러드 조합으로 채소 준비합니다 🥰 + 브로콜리만 준비하셔도 좋아요~^^ 2) 볼에 들깨가루 2스푼, 무가당 요거트2스푼, 레몬즙 , 알룰로스, 간장 0.5 스푼 넣고 맛난 소스 만들어 줍니다! (요거트 대신, 마요네즈 / 간장 대신 소금 대체 OK) 3) 소스 버무린 볼에 바로 채소들 넣고 잘 섞어줍니다. 계란은 마지막에 올려줄게요! 이때 섞으면 뭉게지기 때문에, 마지막에 올려줍니다 ~^^ ㅡㅡㅡㅡㅡ 들깨가루 + 무가당요거트 조합이면 맛있게 드실수 있답니다 ~ 🙈♥️ 크렌베리, 햄프씨드 데코 꼭 해주세요 ~^^ 꼬숩고 달달해서 자꾸만 손이간답니다🥰🫶🏻 완전 추천드려요^^ 🩷하단은 칼로리 정보에요! 낮은 칼로리로 식이섬유가 많아 좋은 불포화지방을 섭취할수 있어요. 사과 브로콜리 당근 등 넣어주셔도 되고 오이도 추가해주심 좋습니다. 🩵들깨가루, 다이어트에 좋은 점!👍 포만감↑ (식이섬유 풍부) 들깨는 식이섬유가 많아 소화를 느리게 하고, 포만감을 오래 지속시켜줘요. 혈당 급상승 방지 탄수화물이 적고 GI 지수가 낮아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편이라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될 수 있어요. 불포화지방산 풍부 오메가-3, 오메가-6 지방산이 풍부해서 좋은 지방을 섭취할 수 있어요. 나쁜 지방이 아니라는 점! 항산화 성분도 있음 리그난, 셀레늄, 비타민 E 등이 있어 체지방 축적을 막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베베마름으로
애사비 구미
소휘 애사비 구미 먹었습니다 사과초모식초분말이 16% 정도 들어 있습니다 몰랑몰랑하고 새콤달콤합니다 애삽
오와둥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