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 주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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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히 먹고
운동전 간단히 먹었어요 단백질과 구운계란 금사과 함께 했어요 ~
애플짱
아침식단🍎🫐🥜🥚
월요일 아침도 간단하게 좋아하는 음식으로 챙겨 먹어요 사과반개와 땅콩버터, 블루베리에 꿀 따뜻한 삶은계란 두개로 든든하게 챙겨요
들꽃7
저당음료 - 애플사이다비니거 클룹 애사비 소다
제가 소개할 저당음료는 애플사이다비니거 클룹 애사비 소다입니다. 요즘 한창 유행인 애플사이다비니거 말그대로 식초라서 바로 먹을 수도 없고 물에 희석해서 섭취해야하는데 식초라서 맛이 없고 신 맛만 나는 음료죠 근데 이 제품은 애플사이다비니거를 넣은 음료라서 은은한 사과향도 느껴지고 실제로도 식초가 들어가 조금 더 맛있게 애플사이다비니거를 섭취 할 수 있는 저당음료입니다. 점심 먹고 나른한 오후 피로와 혈당 생각이 날 때 마셔주면 저당음료로 대체당이 들어가서 달달한 맛에 사과식초의 상큼한 맛과 사과 과실향까지 느껴져서 다이어트 혈당 잡기에도 좋고 나른한 오후 잠 깨는데도 좋습니다. 시중에 많은 저당음료들이 있지만 그래도 요즘 한창 핫 한 애플사이다비니거가 첨가된 클롭 애사비 소다가 그래도 다이어트 중에 음료로 마시기 좋지 않을까해서 선택하게 됐고요 개인적으로.. 사과향이 들어가서 처음에는 사과 음료 같은데 나중에는 사과식초향이 조금 올라오기도 합니다. 그렇지마 시원하게 해서 마시면 거슬릴 정도의 향은 아니라서 저는 상큼하고 시원해서 특히 운동 중이나 운동 후에 마시면 상쾌하고 시원하더라고요 이제 날씨가 많이 습하고 더워지고 있는데 컵에 얼음 넣고 클롭 애사비 소다를 부어서 드시면 시원하고 상큼해서 더위를 쫒는데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추천해봅니다.
Oracle
새콤달콤한 아침 한 접시로 🍽
적양배추에 호두와 아몬드 견과류, 방울토마토,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리고 빨간 파프리카랑 당근 올리브오 일과 볶아주고 찐계란,오늘은 새콤달콤한 살구 넣어서 맛있게 준비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쁘띠앤 TAG 효소 소화치트키🥰
쁘띠앤TAG효소!! 상큼한 사과향이 나고 , 애사비도 들어있어 든든한데다 어디든 들고다닐 수 있는 분말스틱이라 먹기도 편하고 효소 제품 큼큼함 때문에 싫어하시는 분들에게 맛있는효소로 추천하는 제품이에요:) 임산부는 물론 수유부도 섭취가능하니 더더욱 좋은거같아요^^
자스민꽃
골라먹는재미...샌드위치
양배추를 넣은샌드위치하고.. 사과와 계란스크램블 까지 넣어서 과일엔 올리브유 넣어 줘야 더 맛이 좋아요
뽀봉
운동 전 간단하게 챙겨요.
방울토마토와 사과,호두와 아몬드 견과류에 그릭요거트 부어서 간단하게 챙기네요. 운동 전 그릭요거트 효능
정수기지안맘
토마토퓨레 마파두부로 🍅🫘🐖
대파 볶다가 돼지고기와 두반장과 굴소스 양념장 넣고 두부 듬뿍듬뿍 넣고 만들어 놓은 토마토퓨레 넣어서 토마토 마파두부 보글보 글 꿇여서 밥 위에 뜨끈한 마파두부 비벼서 저녁식사 하네요. 🍅🫘🐖토마토의 단맛과 신맛을 내는 사과 산과 구연산이 기존 마파소스의 매운맛을 중 화하고 느끼함을 완화하네요. 비타민 A·E가 풍부한 토마토와 뇌 건강에 좋 은 레시틴이 풍부한 두부가 어우러져 환상의 조합으로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을 주는 토마 토와 대표적인 저칼로리 음식인 두부가 어우 러진 이 음식은 살찔 염려도 없어 다이어트에 도 좋아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엄마면회 다녀오고 출근했더니 배가 많이 고파서 커피점심장사 끝내고 바로 점심으로 견과류하고 그릭 야채 과일 샐러드부터 만들어 먹었어요. 집에서 야채믹스 담고 다른통에는 당근 생고구마 오이 파프리카 채썬사과 양배추라떼 팽이버섯볶음 초당옥수수 햄프씨드까지 넣어서 가져왔네요. 견과류도 작은 통에 담아서 챙겼답니다. 가게 와서 접시에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야채들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랑 그릭요거트, 블루베리 더하고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단백질과 탄수화물은 두부과자 한팩으로 먹었답니다. 45g의 245kcal예요 약간 짭짤해서 과자 같은데 현미칩도 좋긴 하지만 단백질은 그래도 두부과자가 나을 거 같아서 찾았답니다. 다음에는 달걀이나 두부라도 챙겨 와야겠어요.😅 그렇게만 먹고 끝났으면 정말 좋은데... 가게에 있는 땅콩을 또 제법 먹었답니다. 어제 좀 힘들었고 덜 먹은 느낌을 이런 식으로 푸는 것 같아서 맘에 안 들지만 뭐라도 푸는 거니까🤣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점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파프리카 색깔별로 영양 가득하네요.
양배추와 적양배추,치커리에 호두 🥗 사과와 찐계란과 냉동 블루베리 🍎🫐 노랑ㆍ빨강 파프리카 색깔별로 넣어서 그릭요거트에 올리브오일 떨어뜨려서 함께 먹네요 . 🔴빨간색 파프리카 는 리코펜과 베타카로틴, 칼슘, 인이 풍부하여 항산화 작용, 면역력 강 화, 골다공증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노란색 파프리카 는 피라진과 플라보노이 드, 비타민이 들어 있어 스트레스 해소와 혈 관 질환 예방에 좋습니다.
정수기지안맘
아침의 기본식단(닭소시지 야채 과일 샐러드)
700g이 빠졌는데 왜인지 잘 모르겠네요. 특별히 빼려고 노력하지는 않았는데 어제 어지럽고 몸이 좀 안 좋긴 했거든요. 집에 와서도 견과류 간식도 거의 안 먹고 되도록 일찍 잠자리에 들려고 했지만 그래도 10시는 넘겼답니다. 그래서 보통은 어떤 이유에서든 빠지면 기분이 좋은데 오늘은 좋지도 싫지도 않고 그렇구나 하고 말았네요. 몸이 아프고 축나면서 빠진 건 그대로 다시 돌아가더라고요. 오늘은 단백질을 좀 잘 먹어야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오늘 아침은 몸이 축 처져서 기상을 일찍 못했고, 엄마 면회도 가야 되는데 시간이 없어서 기본 식단을 챙겨 먹었어요. 견과류와 레몬물, 닭소세지 야채 과일 샐러드(+ 건조 두리안), 미주라토스트(차지키소스)2개입니다. 닭소시지 야채 과일 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팽이버섯볶음 양배추라페 더하고 가장자리에 자두1개, 토마토반개, 오렌지, 구운가지 두르고 한켠에 고기 소세지 잘라 더하고, 햄프씨드와 키위 드레싱 2T 뿌리고 가운데 건조 두리안까지 올린다음에 시리얼과 초당옥수수(어제 저녁 전자레인지로 5분만 돌려서 익혀 놓고 그대로 냉장보관 시켰다가 오늘 아침에 한개만 낱알로 까서 썼답니다. 나머지 2개도 시간 되는대로 까야줘~) 뿌려서 만들었어요. 새콤한 자두를 먹기 때문에 건자두는 좀 아꼈거든요. 그러니까 미주라 토스트에 차지키소스와 오렌지, 초당옥수수만 올렸더니 식감은 좋지만 색감이 심심하네요. 그래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오늘은 엄마한테 면회가야 돼서 아침도 빨리 먹은 편이고 바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
입맛이 없어서 안 먹으려다 사과랑 땅콩이랑 냠..
CabinCrew
2030도 당을 조심한다! MZ세대의 '저당 라이프' 살펴보기
요즘 2030세대는 단순히 ‘살 빼기’보다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더 중요하게 생각해요. 그중 ‘당 줄이기’는 새로운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어요. 이제는 당뇨가 있는 사람들만의 이야기가 아니죠. 출처 Freepik, pikisuperstar 1️⃣ 왜 MZ는 ‘당’을 줄이기 시작했을까? 이유는 단순해요. 건강한 몸을 원하지만, 무리한 다이어트는 싫은 거죠. 그래서 자연스럽게 '혈당 조절'에 주목하게 돼요. 🍭 당을 많이 섭취하면 급격한 혈당 상승 → 폭식 유발 😵 에너지 급변과 피로감, 집중력 저하로 이어지기도 해요 📱 SNS와 유튜브를 통해 정보 습득도 쉬워진 덕분에 2030세대가 건강한 먹거리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어요. 2️⃣ 소비 트렌드도 ‘로우 슈거’ 중심으로 이젠 ‘저당’이 하나의 라이프스타일 선택이 됐어요. 식품 시장도 이 흐름을 빠르게 반영하고 있죠. 🥤 무가당 음료, 제로 콜라, 로우슈거 아이스크림 🍞 통곡물 베이커리, 당 줄인 시리얼, 무설탕 간식 📦 ‘총당류’, ‘첨가당’ 등을 표시한 패키지 디자인 이처럼 MZ세대는 '맛있으면서도 덜 달고, 건강한' 제품을 똑똑하게 고르는 데 익숙해요. 3️⃣ 건강하게 당 줄이는 MZ의 습관 단순히 설탕을 끊는 것만이 답은 아니에요. 요즘 MZ는 실천 가능한 방식으로 당을 줄여요. 🍌 과일은 주스보다 통째로 섭취 🍫 간식은 인공 감미료보다 스테비아, 에리스리톨 선택 🥗 식단은 식이섬유, 단백질과 함께 섭취해 혈당 완화 이처럼 자신에게 맞는 ‘당 줄이기 방식’을 찾아 생활 속에서 꾸준히 실천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에요. 😊🥦📉 요즘 2030세대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넘어 ‘혈당 관리’까지 신경 쓰는 스마트한 식생활을 선택하고 있어요. 달지 않아도 충분히 즐거운 저당 라이프, 이제는 하나의 똑똑한 자기관리 방식입니다.
geniet
사고 치는 사람 따로 수습하는 사람 따로
퇴근하다 발목잡혔어요 사고 치는 사람 따로 수습하는 사람 따로에요 본인이 뭔 사고를 쳤는지도 모르고 대신해서 여기 저기 사과하는 모습을 보고도 미안하지도 않는지 아무런 코멘트도 없고 아오 울화통 승질나노
이하린80
달달한 저당 간식 찾는 분들께 추천하는 간식 곤약 젤리
혹시 다이어트 곤약 젤리 드셔보셨나요? 젤라틴 대신 곤약으로 만들어진 젤리인데요. 단맛은 설탕 대신 에리스리톨 같은 대체당으로 만들어져서 당이 안 오르는 저당 식품이에요. 저당 식단 중 달달한 간식 먹고 싶을 때 초저칼로리에 당류 0인 곤약젤리 추천 드리고 싶어요! 특히 요즘처럼 더울 때 냉동실에 얼렸다가 주물러서 먹으면 아이스크림 안 부러워요ㅋㅋ 맛도 종류별로 있어요. 사과, 리치, 석류 등 과일 종류별로 다 있고 요구르트 맛도 추천드려요. 맛있어요. 칼로리가 보통 10칼로리 미만이라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고요. 10개를 먹어도 50칼로리 밖에 안되니까 너무 좋아요! 물론 열개씩이나 한번에 먹지는 않지만요ㅋㅋ 당류가 0라 당뇨 있으신 분들도 괜찮을 것 같아요. (개인마다 차이가 있을 순 있겠지만) 꼭 얼려서 드셔보세요!
지니어트준
아침은 급하게 챙김
아침에 라떼랑 산책 나가야 했기 때문에 아무것도 못 먹고 나왔는데 그래도 갖고 다니는 견과류는 산책하면서 라떼랑 나눠 먹었답니다. 8시 35분에 집에 들어와서 라떼 발 닦아주고 아침 산책 나가기 전에 남동생 겨울옷을 내놨길래 색깔옷으로 세탁기 돌린것 다 됐길래 어제 수건빨래 걷고 색깔빨래 얼능 널고 아침 차렸답니다. 견과류는 벌써 먹었고 아침 샐러드는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입니다. 야채 믹스(양상추 양배추 등)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양배추라페 넣고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가장자리에 자두2개 오렌지 구운가지 토마토반개 두르고 데친두부5개까지 올린 다음에 시리얼 조금 더해서 만들었어요. 보통 때보다 양도 작고 좀 더 간단히 만들었는데 이건 시간이 없어서 그렇게 됐네요. 야채랑 단백질까지 챙겨서 얼른 먹고~ 칼슘 마그네슘도 챙기고 탄수화물을 저당 아이스크림으로 챙겨 먹었어요. 제로 아이스 쿠키 앤 크림바입니다. 80ml 170kcal 이고 어제부터 아이스크림 먹고 싶었는데, 저녁보단 낮에 먹을 게 그나마 나을 거 같아서 참고 오늘 아침 산책하면서는 집에 가자마자 먹고 싶었지만, 첫 끼를 달달한 걸로 시작은 안 좋다길래 샐러드부터 먹고 미주라토스트까지 챙기고 후식으로 먹을 생각도 했었지만 순전히 시간이 없어서 미주라 토스트 빼버리고 바로 아이스크림 먹었답니다. 여기도 탄수화물은 당연히 들었겠죠? 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샐러드
샐러드 아침에 부담없이 먹기 편하네요 무가당 요거트 올려서 사과 견과류 넣어 먹었는데 블루베리는 또 깜빡했네요 ~
애플짱
아침은 건강하게
사과 오랜만에 챙겼어요 고구마.양배추 쪄서 같이 먹어요
줄리아언니
아침은 블루베리 베이글
고소한 버터헤드 2장 깔고 치즈와 슬라이스 닭가슴살 계란과 아삭 사과까지... 반만 먹고 사무실 들고나가요.. 너무 양이 많아요..ㅎ 든든히 아침 챙깁니다..
장보고
산딸기
산딸기가 제철이죠. 달고 씹히는 맛이 좋죠. 칼로리도 낮고 폴리페놀,안토시아닌도 풍부해서 항산화 눈개선에 좋은 과일이죠. 그릭요거트에 사과,산딸기,방울마토,노,빨강파프리카 챙기고 만들어둔 구운달걀,빵으로 간단히 한끼 챙겼네요
쉬리107
애사비 구미
애사비 구미 먹었습니다 사과초모식초 분말과 사과 농축액 등이 들어 있습니다 몰랑해서 먹기 좋습니다
오와둥둥
점심은 플라워 카페에서
출근할 때 샐러드 도시락과 두부과자 현미칩 챙기고 슈퍼에서 작은 야채 믹스도 사가서 11시에 요가수업 하고 12시쯤 출근해서 점심 커피 장사 끝내고 샐러드 만들어서 점심 차렸어요. 집에 아침에 삶은 계란 하나가 남긴 했지만, 가게에 계란이 있을 것 같아 현미칩만 챙겨오려다 혹시 몰라서 두부과자까지 하나 더 챙겼더니 계란이 아직 배달이 안 됐네요. 현미칩은 쟁여놓고 두부과자로 단백질과 탄수화물로 치고 차렸답니다. 점심은 견과류, 아이스 아메리카노, 그릭 야채 과일 샐러드, 두부과자 45g 입니다. 아이스 아메리카는 아직 카페인 보충이 안 돼서 점심 먹으면서 카페인까지 충전했네요. 아침 샐러드 만들 때 같이 도시락 챙겼는데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양배추라페 자두 브로콜리에 햄프씨드까지 뿌려서 담았답니다. 1,990원 야채믹스 하나 다 씻어서 접시 깔고 집에서 가져온 야채, 과일들 붓고 브로콜리만 가장자리로 가져오고 수제요거트드레싱(수제 요거트+ 오리엔탈드레싱 + 발사믹식초 + 유자청 조금) 뿌리고 방울 토마토 더하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팥조림도 조금 더 했어요) 올리고 블루베리와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어요. 두부 과자는 한팩 45g(이모가 몇 개 먹음), 245kcal 입니다. 근데 두부과자 다 먹고 가게에 있는 땅콩을 좀 더 먹었네요. 😅 양은 아침보다 작았는데 거의 한 시간 걸렸네요. 오늘은 식사 중간에 손님이 오시지도 않았답니다. ㅋㅋ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기본식단에 잡곡밥(+ 삶은 계란)
어제보다 100g 빠졌어요. 유지에 가까운데 어제 저녁에 간식을 안 먹어서 그래도 2~300g 빠지지 않을까? 기대했는데 못 그랬네요. 역시 체중은 내 맘대로 안 돼요.😅 오늘 오전에는 11시 요가 수업만 있어서 좀 여유롭게 아침 준비할 수 있었답니다. 근데 어제 퇴근하고 오면서 야채 믹스를 안 샀더라고요. 최근 들어 야채믹스 안 넣은 적이 거의 없는데 어제 어떻게 까먹었나 모르겠어요😅 그래서 오늘 아침 샐러드에 아채믹스가 없어서 보통 때보다 사이즈가 좀 작네요. 그 대신 냉장고에 있던 팽이버섯이랑 가지를 준비 했어요. 팽이버섯은 양파랑 볶고 가지는 2개만 썰어서 구웠어요. 그리고 오늘 단백질은 계란으로 하려고 3개 삶고 탄수화물은 잡곡밥 반그릇만 데웠어요. 그래서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그릭 야채 과일 샐러드(+삶은 계란), 잡곡밥과 무김치(김치는 동생이 시켜먹은 반찬에서 남은 건데 씻어서 쫑쫑 썰어가지고 맛있게 먹고 반 이상 남겼어요) 조금입니다. 샐러드는 상추 두 장과 안 매운 고추 쏭쏭 썰어 밑에 깔고(이것도 동생의 배달 음식에서 2장만 남은 건데 오늘 내가 요긴하게 썼네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양배추라페 더하고 가운데 팽이버섯볶음 올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그릭요거트), 오렌지 4분의 1, 토마토 반개, 구운가지, 삶은 계란 2개 썰어 두르고, 그릭요거트 쪽으로 시리얼과 건자두 2개 뿌려서 만들었어요. 야채 믹스가 없으니 크기는 비슷한 것 같은데 두께가 좀 차이가 나네요. 그래도 먹을 때 맛있었답니다. 브로콜리 그릭 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야채 과일 위주로 먼저 먹고~ 계란은 단백질이라 다음 차례인데 우리 라떼가 삶의 계란 노른자 좋아해서 계란 노른자 반은 우리 라떼 줬답니다. 그래서 실제로 난 계란 1.5개 먹었어요. 샐러드 야채랑 계란도 조금 남겨서 잡곡밥 넣어서 비비면~ 야채 비빔밥 한 그릇이 된답니다. 이러면 반찬도 많이 필요 없이 씻은 김치랑 같이 먹으니까 너무 맛있더라고요. 소스는 따로 필요 없고 샐러드 만들 때 뿌린 에사비 드레싱이면 밥 비빌 때도 맛있답니다. 애플 사이다 비니거가 샐러드나 각종 반찬과 비빔밥에 또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거기다 내가 애사비 드레싱에 마늘도 넣고 할라피뇨에 고추에 이런 것도 많이 넣거든요. 그랬더니 밥 비벼 먹을 때도 잘 어울린답니다.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입니다. 샐러드 먹는데 30분정도 걸리는건 같지만 잡곡밥 먹는데도 20분정도 걸렸답니다. 그래서 미주라토스트 먹을 때보다 20분 정도는 더 시간이 드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빅토리아 쥬시 탄산수 레몬맛(진짜 단데 저당)
요즘 다이어트 음료 찾다가 넘 좋아서 공유해요 빅토리아 쥬시 레몬 맛 탄산수 추천합니다 요거 진짜 좋아요 정말 칼로리 0, 당류 0인데도 불구하고, 탄산감 시원하고 레몬향까지 상큼하게 퍼져요. 그냥 물 마시는 게 너무 지겹고, 그렇다고 탄산음료나 주스는 당이 많아서 죄책감 들 때 딱이에요. 요즘 식단 중이라 입이 너무 심심했거든요. 그런데 이거 마시고 나면 달달한 간식 생각도 덜 나고, 은근히 포만감도 와요. 밥 먹고 한 캔 마셔주면 디저트 안 먹어도 괜찮더라구요. 다이어트 중인 분들 특히 무의식적으로 음료에서 당 섭취 많이 하는데, 이걸로 싹 차단 가능해요. 진짜진짜 상큼한데 달아요. 레몬에이드 음료만큼 달아오. 근데 0임 전 요즘 음료 마시기보단 이걸 더 마셔오ㅋㅋㅋ 가격도 착해요. 탄산수라 다른 저당 음료에 비해 저렴해요 탄산수 입문용으로도, 간식 대체용으로도 완전 추천합니다. 다이어트 오래 하려면 이런 효과 좋은 저당템 하나쯤 알아둬야할거같아요 밑에 성분표 사진도 올려용
으갸
아침 든든하게 챙겨요.🍎🥒🥕🫒🍅🐔
적양배추에 당근과 빨간 파프리카 올리브오 일에 구워주고, 토달볶음에 찐계란과 닭봉으 로 단백질 보충하고,수분 가득한 오이랑 새콤 달콤한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 려서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식단🍎🫐🥚
수요일 아침도 좋아하는 식단으로 먹어요 좋아하는 사과 반개와 블루베리에 꿀 따뜻하게 삶은 계란으로 맛있게 먹어요
들꽃7
저당음료] 덴마크 드링킹 제로 요구르트
효과 덴마크 드링크 요구르트 제로 사과는 저당 제품으로 혈당스파이크를 최소화하면서도 상큼한 사과 맛과 부드러운 요구르트의 조화를 즐길 수 있습니다 저당 식단을 유지하는 분들에게는 간식이나 식사대용으로 부담없는 선택입니다 유산균이 함유되어 있어 장 건강에도 도움이 됩니다 추천 이유 이 제품은 설탕 대신 대체감미료를 사용해 저당임에도 불구하고 맛이 깔끔합니다 칼로리와 당류가 일반 드링킹 요구르트보다 훨씬 저어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이나 혈당을 신경 쓰는 분들에게 딱 맞습니다 제로 슈가 제로 지방 제로 라토라 유당불내증이 있는 사람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그리고 국산 원유로 만들어졌습니다 가격 750미리 3천5백원에 팝니다 레시피 얼음을 넣어 시원하게 마시거나 과일 요구르트를 믹서기에 넣고 갈아서 스무디로 먹을 수 있습니다 오트밀 위에 부어 식사로 먹으면 포만감이 있고 든든합니다 다이어트 저당이라 단맛이 당길 때 훌륭한 대안입니다
뭔소리야
점심은 플라워 카페에서
커피 점심 장사 하고 카페인으로 한숨 돌린 다음에 점심 차려 먹었어요. 오늘 점심은 견과류와 그릭 야채 과일 샐러드, 뉴 케어 올프로틴 245ml 입니다. 순서는 견과류 먹고 샐러드 먹고 단백질 음료 먹었답니다. 아침에 샐러드 만들면서 샐러드 도시락도 함께 준비했어요. 플라워카페에 야채 믹스가 조금 있기 때문에 야채 믹스는 빼고 통에다가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양배추라페 햄프씨드 땅콩버터요거트(사과에 바르고 조금 남은 거 여기다 넣답니다) 넣어 담았어요. 가게에서 전에 남은 야채믹스 조금 접시에 깔고 집에서 가져온 야채들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도 담고 수제요거트 중앙에 올리고 팥조임 조금만 더 하고 블루베리와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네요. 마지막 단백질로 먹은 뉴케어 올 프로틴은 사정이 있었답니다. 난 원래 직접 식품으로 단백질 먹는 걸 더 선호하는데 오늘따라 그게 힘들었네요. 오늘 도시락 쌀 때는 가게에 계란이 있을 줄 알았거든요. 떨어진 지 며칠 돼서 오늘은 채워져 있을 줄 알았는데 아직 배달이 안 됐더라구요. 그래서 바로 옆에 편의점 가서 구운 계란이라도 사려는데 오늘따라 그냥 구운 계란은 없고 간장 양념된 계란만 있더라고요. 결국은 계란은 포기하고 그나마 제일 낫겠다 싶은 제로당 뉴케어로 골랐네요. 뉴케어 초코로 고른 거는 우리 엄마도 사다 준 거라 어떤 맛인지 궁금해서 입니다. 대체당에 어느 정도 익숙해졌다고 생각했는데 뉴케어는 아직도 나한테는 불호네요. 예전에 입원했을 때도 뉴케어가 나온 적 있지만 내가 싫어한다고 간병인 드렸거든요. 이거는 단백질 음료로 나온 거라 괜찮을 줄 알았는데 역시 나한텐 맛이 없었답니다. 다른 단백질 음료도 그럴까요? 한번 먹어봐야 될 것 같아요. 물론 그래도 힘낼려고 일부러 산 거니까 다 마셨답니다. 맛이 없을 뿐이지 못 먹을 정돈 아니더라구요.ㅋㅋ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갓모닝샌드위치. 반숙
간단하게.. 갓나온 빵은 언제나 맛좋아요 ㅎㅎ 사과에 올리브유, 후추 넣어주고 땅콩버터까지.. 요거트로 샌드위치 만들기
뽀봉
애사비톡톡 냠냠해봐용 😉
식후 혈당조절에두 도움되는 애사비 하나 먹어요 🤭 빙그레 비바시티 애사비톡톡은 새콤달콤한 사과맛으로 쿰쿰함 없이 캔디처럼 씹어먹는거에용 ㅎㅎ
자스민꽃
두유와 함께
검은콩 견과류 넣어 두유 만들고 사과 계란 함께 먹었어요 오늘 사과는 맛도 덜해 땅콩버터와 함께~
애플짱
아침식단 한 접시로 🍑🍎🥕🥒
적양배추 썰고 오이랑 🥒 당근과 빨간 파프 리카 올리브오일에 구워주고 사과와 신비복 숭아,병아리콩과 귀리,삶은 계란으로 단백질 가득하게 담아 주었어요. 🍑간밤의 피로가 덜 풀렸다면 유기산이 풍부한 복숭아가 피로 해소에 도움이 될 수 있고, 복숭아에는 콩나물에 많은 아스파라긴산을 함유하고 있어 숙취해소에도 효과적입니다
정수기지안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