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이슬 먹고 자란 복분자즙'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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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 쉐이크 [밀잇 흑임자맛]솔직 리뷰
건강유지를 위해서 단백질이 중요하다는 말을 많이 들어서 챙겨 먹으려고 노력합니다. 헬시딜에서 [ 밀잇 흑임자맛 ]을 19,900원에 구매했습니다. 밀잇 제품에는 흑임자맛뿐 아니라 딸기맛, 초코맛, 미숫가루맛 등이 있는데 전 달콤한 맛보다 고소한 맛을 좋아해서 흑임자맛을 구매했습니다. 또 단백질 함량도 12g으로 제일 많았어요. 그리고 설탕 대신 대체당인 에리스리톨이 들어있어서 더욱 좋습니다. 저는 집에서 만든 요거트에 [ 밀잇 흑임자맛]을 넣고 견과류까지 넣어 저녁으로 먹고 있습니다. 흑임자의 고소한 맛이 새콤한 요거트와 잘 어울리고 속도 든든해서 식단관리를 할 때도 아주 좋습니다.
지니5273494
점심 후 걷기로 🏃
점심 든든히 먹고 나와 가볍게 걸으면서 소화 도 시키고 혈당 관리도 하고 활기차게 오후를 준비하네요.
정수기지안맘
마그네슘
마그네슘 자기전에 챙겨줍니다~ 요새 이거 먹고 잠이 잘 오는듯 해요
메론잉
수요일 저녁(사촌여동생과 외식)
사춘여동생이랑 5시에 만나서 대학로 봉심식당(둘 다 스테이크는 괜찮아 하지만 주변 사람들이 좋아하지 않아서 집 근처에서 아는 스테이크 집이 없었답니다. 내가 NAVER에서 찾아서 갔어요 샐러드랑 스테이크 파스타까지 시키고 나는 탄산수, 동생은 생맥주 1잔 시켜줬네요(오늘 식사는 우리 대빵 큰외삼촌이 5만원을 주셨고 거기다 내가 보태기로하고 케익은 동생이 사주기로 했어요) 리코타치즈 샐러드. 음료랑 같이 나왔답니다. 이 리코타 치즈도 굉장히 부드러웠어요. 만들고 여기다 뭘 섞겠죠? 내가 만들어 보니까 이렇게 부드럽지가 않던데🤔 난 지금은 못먹지만 고기에 생맥 괜찮죠?ㅋㅋ 나에겐 그림의 떡이지만 사진이라도 찍었네요. 나도 2년 있다가 마실 거예요.ㅎㅎ 봉골레 라비올라 : 내가 오일파스타쪽으로 시키면 나도 먹는다니까 봉골레 라비올리로 동생이 시켰는데 너무 짜서 맛이 없답니다. 동생이 남긴 거 내가 조금 먹어봤는데 맛은 있었는데 짜고 파스타 안에 크림치즈를 넣은 거라 먹을 때마다 느껴지는 크림치즈 때문에 먹으면서도 걱정이 되더라고요. 서너 개 집어 먹고 말았어요. 플랫아이언 플레이트(Beef) 부채살 스테이크인데 살짝 익혀서 철판에 더 익혀 먹는 건데 미디엄 정도로 먹었답니다. 이건 둘 다 맛있게 먹었네요. 같이 나온 구운 야채들도 좋았어요. 루꼴라는 생으로 나왔고 대파와 파프리카 호박 옥수수가 구워서 나와서 맛있게 먹었네요. 소스는 조금 찍어 먹으려고 노력했구요. 동생은 고기가 약간 빨간 부분은 싫어해서 가장자리 익은 부분으로 줬답니다. 샐러드, 스테이크야 남길 게 없었고 파스타 쪽을 조금 남겼답니다. 생각보단 일찍 한 시간도 채 안 돼서 식당에서 나와서 Snob에 가서 조각 케익 3개 사고 아아 시켰답니다 Snob의 대표메뉴 후레즈케이크(딸기케이크: 후레즈는 불어로 딸기예요). 차별점은 바닐라 빈 듬뿍 넣은 커스터드 크림이 들어 있답니다. 말차케이크. 내가 제일 처음 골랐답니다. 비주얼이 너무 예뻤어요. 쌉싸름하니 단맛도 많이 안 느껴지고 난 맛있었는데 동생은 취향이 아니라고 거의 내가 다 먹었네요. 티라미슈 타르트 입니다. 부드러운 티라미슈를 타르트에 얹히니까 먹을 때는 훨씬 더 편하고 나한테는 더 맛있었네요. 오히려 카페에서 얘기하면서 1시간 반이나 있었네요. 집에는 6시 47분에 들려서 라떼 내리고 얼른 나와서 동생이랑 라떼랑 다 같이 성북천으로 저녁 산책 갔답니다. 스테이크에다 케이크까지 먹었으니 좀 더 걸었으면 했고 어차피 동생도 데려다줄 생각이라 겸사겸사 성북천 산책하고 동생 집에다 데려다 주고 라떼랑 8시 24분에 집에 들어왔고 이날은 25,700보 걸었네요. 물2L까지 완료하고 마무리 잘 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점심(12/17작성)
저녁에 사촌동생이랑 스테이크 먹으러 가기로 약속을 잡았답니다. 그래서 점심은 아주 간단히 먹었어요. 그래도 배가 고픈 관계로 견과류 한 줌 먼저 먹고~ 당근만 먹고~ 크샷추 슬러시(카페인보충) 깔끔하게 그릭요거트도 안 올리고 만들어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불닭미역탕면으로 치팅데이 즐기기🥵 불닭미역탕면 1인분 레시피, 죄책감 덜한 매운맛
불닭미역탕면으로 치팅데이 즐기기🔥 다이어트 중이라 매운 거, 라면은 진짜 손도 안 댔었는데요... 치팅데이니까 괜찮겠지 싶어서 요즘 유튜브에서 핫하다는 ‘불닭미역탕면’ 만들어 먹어봤어요!🔥 “라면인데 해장도 된다?”는 말에 혹해서 해봤는데... 이거 은근 괜찮더라고요ㅋㅋ ✅ 불닭미역탕면 레시피 한눈에 보기 요즘 다시 유행 타는 중인 레시피인데요, 불닭볶음탕면 + 시판 미역국 조합이라 만들기 완전 간단해요. 📌 준비물 (1인분 기준) 불닭볶음탕면 1개 비비고 소고기 미역국 1팩 (500ml) 물 150ml 반숙란 (선택) 만드는 방법 미역국에 물을 섞고 불닭 액상소스를 넣고 끓여요. 물이 끓으면 면 투하! 후첨스프, 계란 올려주면 끝! 라면 끓이기랑 똑같고, 그냥 ‘물 대신 미역국’ 쓰는 느낌이에요. 🍜 솔직 후기: 칼칼+고소+자극적인 해장용 느낌?! 한입 먹자마자 “어, 이거 약간 육개장 느낌?”🤔 불닭 특유의 매운맛은 살아있고, 미역국의 감칠맛이 국물에 확 배어서 완전 색다른 맛이 나요! 미역 건더기+쫄깃한 면 식감 조합도 만족 짜고 단맛도 꽤 있어서 물 양은 꼭 조절 필요 캡사이신 때문에 입안은 얼얼한데 중간 매운맛 수준 치팅데이니까 자극적인 국물+쫄깃한 면 딱 먹고 싶을 때! 해장 느낌으로도 괜찮았어요ㅋㅋ 💬 솔직히... 라면인데 해장도 되고, 미역국이라 그런지 괜히 건강한 척하면서 먹는 느낌? 😂 레시피 간단해서 자취생, 혼밥러한테도 추천드려요! 여러분은 치팅데이에 어떤 메뉴 즐기세요? 불닭미역탕면 해보신 분들 후기나 꿀팁 댓글로 같이 나눠봐요! 😊
무소식이He's so sick
귤
점심 먹고 걷고와서 귤 두개 먹습니다 귤은 왜 계속 들어가는걸까요 ㅎ 앉은자리서 다 까먹고싶네요
메론잉
두유요거트
두유요거트 먹고 하루 시작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민턴가족
참는 식단 No! 실패하지 않는 당뇨 식단의 조건 3가지
당뇨 식단을 시작하면 많은 분들이 이렇게 말합니다. “이건 평생 못 하겠다.” 실제로 당뇨 진단 이후 식단을 바꾸려다 중간에 포기하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그만큼 당뇨 식단은 ‘참아야 하는 식사’, ‘먹고 싶은 걸 포기해야 하는 식단’으로 인식되기 쉽습니다. 하지만 혈당 관리는 의지력이나 인내심의 문제가 아닙니다. 오히려 얼마나 오래 유지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느냐가 성패를 가릅니다. 실패하지 않는 당뇨 식단에는 공통적으로 지켜지는 조건이 있습니다. 출처 Freepik 1️⃣ 완벽한 식단보다 ‘평균적으로 안전한 식사’ 당뇨 식단이 가장 쉽게 무너지는 이유는 기준이 지나치게 높기 때문입니다. 매 끼니를 저당·저염·저칼로리로 완벽하게 맞추려다 보면, 외식이나 배달 한 번에도 좌절감을 느끼게 됩니다. ✔ 이렇게 바꿔보세요 • 자주 먹는 메뉴 중 혈당 부담이 적은 선택지 4~5개를 미리 고정 • 덮밥 대신 비빔류, 튀김 대신 구이나 찜 • “이 정도면 관리 범위”라는 개인 기준 식사 만들기 👉 하루 한 끼가 흐트러져도 다시 돌아올 수 있는 식단, 그게 평균적으로 안전한 식사입니다. 2️⃣ 덜 먹는 식단보다 ‘조절하는 기술’ 무조건 양을 줄이거나 좋아하는 음식을 끊는 방식은 오래가기 어렵습니다. 실전에서는 무엇을 얼마나, 어떻게 먹느냐가 훨씬 중요합니다. • 밥 양 20% 줄이기 • 국물은 절반만 먹기 • 단백질 → 채소 → 탄수화물 순서로 섭취 • 식사 시간 20분 이상 유지 예시와 같은 작은 변화만으로도 → 식후 혈당 상승 속도와 폭이 눈에 띄게 달라집니다. ‘적게 먹기’보다 ‘덜 부담되게 먹기’가 더 현실적인 전략입니다. 3️⃣ 참기만 하는 식단은 실패한다, ‘보상 설계’ 지속 가능한 당뇨 식단에는 반드시 보상이 포함돼야 합니다. 제한만 있는 식단은 결국 스트레스를 쌓아 폭식이나 포기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 이렇게 설계해보세요 • “튀김은 주 1회”처럼 빈도 조절 • 목표 달성한 주에는 소량 허용 • 음식 외에도 산책, 휴식, 좋아하는 활동을 보상으로 설정 👉 식단은 처벌이 아니라 내가 선택하고 관리하는 과정이어야 오래갑니다. 당뇨 식단의 목표는 완벽한 하루를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오늘도, 다음 주도, 몇 달 뒤에도 이어갈 수 있는 식사 구조가 핵심입니다. 참는 식단이 아니라 실패하지 않는 식단, 그것이 결국 혈당 관리의 가장 현실적인 해답입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당뇨 있어도 과일 먹어도 될까? 올바른 과일 섭취법
geniet
프로폴리스
프로 폴리스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저는 한 8년전인가부터 장복하고 있는데 프로폴리스를 먹기전엔 환절기때마다 비염이 심해 이비인후과를 내집처럼 다녔습니다. 이 영양제를 먹고 한 2년쯤 지나서인가 감기로 이비인후과를 갔더니 쌤이 2년만에 오셨네요~~ 하시면서 이사다녀오셨어요? 하시는거예요 아뇨 프로폴리스를 먹고나서 감기빈도수가 줄었어요 했더니 쌤께서 프로폴리스가 잘 맞으면 최고의 예방약이라고 하시면서 꼭 드세요 하시드라구요 전 효과를 크게 봤어요. 아래 내용은 참고하세요. 하지만 진료는 의사에게 약은 약사에게 아시죠~~~^^ 프로폴리스는 벌이 나무 수지와 자신의 분비물을 섞어 만든 천연 항균 물질로, 전통적으로 건강 보조용으로 많이 쓰여요. 🌿 프로폴리스 주요 효능 1. 면역력 강화 플라보노이드, 폴리페놀이 풍부해 면역세포 활성화에 도움 감기, 피로 회복에 도움될 수 있음 2. 항균·항바이러스 작용 세균·바이러스 증식 억제 구강 염증, 인후염, 잇몸질환 관리에 자주 사용 3. 항염 작용 염증 완화에 도움 위염, 장염, 피부 트러블 완화에 긍정적 4. 항산화 효과 활성산소 제거 → 노화 방지 혈관 건강, 세포 보호에 도움 5. 구강 건강 개선 입 냄새 감소 충치 예방, 잇몸 출혈 완화 6. 상처 회복 & 피부 개선 상처 치유 촉진 여드름, 피부염 완화 (외용 제품 기준) ⚠️ 섭취 시 주의사항 벌·꿀 알레르기 있는 분은 주의 위가 약한 경우 속 쓰림 가능 임산부·수유부는 전문의 상담 권장 과다 섭취 시 메스꺼움, 설사 가능 💡 이런 분께 추천 잦은 감기·면역력 저하 구강 염증, 잇몸 문제 피로가 쉽게 쌓이는 분 항산화 관리가 필요한 중장년층
민턴가족
혈액순환제
혈액순환을 위해 은행잎 추출물 먹고있어요 손발아 따뜻 해져라~~~^^
민턴가족
12월17일(수) 공복혈당
공복혈당 체크했어요 어제 저녁에 과자 먹고 공복 시간이 길지 않아서인지 높게 나왔네요 오늘은 18시 이후 금식 도전해봅니다
켈리장
영양제
아침에 일어나서 영양제 챙겨먹습니다 꾸준히 먹고 얼른 다른 영양제 사보고싶네요
메론잉
홍삼정
비타민 먹고 홍삼정 먹었어요 면역력 강화 필요합니다 꾸준히 먹어야 좋아요
영진왕빠
카무트 효소
카무트 효소 식후에 챙겨 먹고 있어요 당관라와 소화에 도윰 받고 있어요
들꽃7
'Slim Fit' 단백질 쉐이크 후기
'Slim Fit' 단백질 쉐이크 후기 요즘 계속 맛있는 다이어트 쉐이크들을 비교하면서 쟁여두고있어요. 체중조절 관리용으로 먹고 있어요 그 중에서도 제가 여러모로 애정하면서 직접 내돈내산으로 크레아틴이나 다른 제품들도 직접 섭취해보고 있는 ' 익스트림 '에서 지예은 단백질쉐이크로 ' Slim Fit ' 슬림 쉐이크 후기에 대한 정보를 알려드릴께요 EXTREAM 매니아인 저로써는 안 먹어볼 수가 없었기에 당장 맛있는 다이어트 쉐이크와 함께 운동, 식사조절을 병행하기 시작했답니다 익스트림 슬림 지예은 단백질쉐이크는 단백질 20G이 들어가있으면서 저처럼 저작근 운동을 하지않으면 폭식하는 분들을 위해 센스있게 들어간 씹을수록 바삭바삭한 단백질 크런치 토핑이 들어간 맛있는 한끼 식사대용 제품이었어요 단백질 파우치 타입으로 7회분이라서 단기 다이어트하거나, 맛있는 보충제로 식사대용쉐이크를 찾는 분들이 테스팅으로 처음 접하기도 좋아서 추천해요 보통 이런 쉐이크 다이어트 후기를 찾아보면 대부분 끈기있게 오랫동안 하는 사람들을 보지 못했는데요. 저는 살이 찌건 빠지건 사실 이런 프로틴, 보충제를 잘만 챙겨먹는 타입이에요. 그게 가능한 이유는 맛있는 다이어트 쉐이크만 찾아서 챙겨주기 때문이죠 제 경험상 맛있는 다이어트 쉐이크를 찾아서 챙겨주면 꾸준히 오랫동안 나를 관리하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고 습관도 들여지더라구요 17곡 곡물 미숫가루&콩고물 맛으로 고단백 20g 제품임에도 비린맛 대신 고소해요
피타
저녁은 피자
저녁에는 먹고 남은 피자가 있어서 에프에 돌려서 먹었어요 에프에 돌려서 먹으니 맛이 사네요
로블ㅎ
김치전
김치전이 먹고싶어서 오랜만에 했네요 완전 바삭하고 맛있네요 매일 먹어도 안 질릴거같아요 ㅎ
메론잉
귤 하나 먹어요
저녁 먹고 후식으로 귤 하나 먹어요 당도가 높아서 새콤달콤하니 맛있네요
감사하며살자
피자
저녁 간단히 먹고 저녁운동하러가요 열심히 땀흘리러 갑니다.
민턴가족
12/10 수요일(내생일) 아침(16일 작성)
12월 10일 수요일 내 생일이라서 사춘동생이랑 저녁 약속이 있어서 화요일에 좀 조심했어야 되는데 그래도 홍어 먹겠다고 맘먹고 김치랑 먹었더니 아무래도 짠 게 몸에 들어와서 물을 엄청 먹히고 견과류도 먹히더라고요. 그랬더니 1 kg 이상 쪘네요. 오늘은 급찐급빠해야 될 타이밍인데😆 머리가 복잡하지만 그냥 밀어붙이려고요. 내일부터 며칠 노력하면 되겠죠?ㅋㅋ 난 생일에 굉장히 의미를 두는 편인데 나이가 먹어가면서 너무 기대한 생일이 내 맘대로 안 되면 섭섭해 지더라고요. 엄마도 맛있는 거 사 먹으라고 내 카드 써라 하고 동생도 누나 맛있는 건 사 먹어 얘기 다 했으니 오늘은 맛있는 스테이크랑 케익 먹을 거랍니다. 아침 루틴하고 공복 올리브오일까지 먹었어요. 메이퓨어 6천보챌 보상날이라 6시 43분에 혼자 나와(라떼는 일어날 생각도 안 했어요. 누나 무서우니까 같이 가자 하니까 나 자는데 그러고 째려 보던데요.😅) 성북천에 와서 7시 43분쯤 6천보 넘겨서 포인트 받았네요. 처음에 성북천 도착했을 땐 어둡더니 벌써 해가 밝았어요 보상받고 성북천에서 올라와서 집 가면서 아침 먹기 시작했어요 당근 오이. 사과, 방울토마토.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집오면서 먹은 아침입니다. 오늘 저녁을 잘 먹을 거라 아침 점심은 좀 비워놔야 돼요. 그래도 야채랑 단백질은 챙겼어요. 집에 있는 8시 48분에 도착했고 만보를 넘겼길래 계단오르기 인증 사진도 찍었네요 들어가서 정리 좀 다시 해서 9시 35분에 라떼랑 산책 나왔답니다 라떼 30분 이내로 산책시키려 했더니 라떼가 가고 싶은 곳이 있었나 봐요. 45분 산책하고 들어와 밥 먹이고 지금 요가하러 나갔답니다. 아침을 먹었는데 칼슘 마그네슘은 안 챙겼더라고요. 요가 끝나고 출근해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사과 챙겨줘용 😀
사과 좀 먹고싶다해서 사과 잘라줬어요😘😘 둘째 아파서ㅠ병원 다녀와가지구 잘게 잘라주니 하나씩 오물오물 잘먹네요^^
자스민꽃
아침으로
아침에 오므라이스도 먹고싶고 반숙도 먹고싶어서 반숙 후라이 한개 . 오므라이스 해서 먹었어요 탄수화물 단백질 잘챙겨줍니다
메론잉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사과 귤 당근 장마 호빵 옥수수 흑염소 엑기스로 아침 먹어요. 참마보다 장마에 뮤신이 많다해서 장마로 먹고 있는데 위장장애 있는 분들에게 효과 좋아요. 비 예보가 있으니 우산 챙기셔요!
최강수인
홍삼
면역력이 도움되는 홍삼한포 오늘도 면역력에서 챙겨 먹고 있어요
들꽃7
비타민
홍삼정 먹고 비타민도 먹었어요 면역력 강화 필요합니다 꾸준히 먹어야 좋아요
영진왕빠
카무트 효소
식후에 카무트효소 한포 챙겨 먹고 당관리 해주고 소화 도움도 주고 있어요
들꽃7
목이버섯볶음
시장에서 사 둔 목이버섯을 저녁에 볶았어요. 미지근한 물에 30분 정도 불린 후 파, 양파, 당근, 다진 마늘, 땡초 넣고 볶았는데 너무 맛있네요. 남편이 먹고 싶다고 해서 한 건데 저도 이제 좋아하게 되었어요. 느타리버섯나물도 같이 만들었어요.
들풀지기
고래사꼬치어묵
마지막 남은 꼬치어묵 끓여서 먹었네요 요즘 고래사 어묵 잘 먹고 있는게 이게 제일 맛있어요 . 트레이더스가서 또 구매 하려구요
로블ㅎ
닭볶음탕 만들었어요!
닭볶음탕으로 저녁 먹어요. 닭다리 사이좋게 하나씩 남편과 나눠 먹고 내일은 닭국물과 야채 김 넣고 볶음밥 해 먹어야겠어요. 저녁이 되니 기온이 떨어졌네요. 감기조심 하셔요!
최강수인
더 단백
오늘도 더단백 프로틴 먹어줍니다~~~ 부지런히 먹고 있어요 ㅋㅋ 오늘부터 금주하며 다요트 합니다
메론잉
다이어트 콩나물불고기(ver. 닭가슴살큐브)
*재료 : 콩나물, 씨씨닭, 양파, 다진마늘, 저염간장, 고춧가루, 고추장, 올리고당 등 불고기라고 하면 소고기나 돼지고기를 양념에 재웠다가 굽는 것을 말하지만 이러나 저러나 망나니어터여도 나름 다이어터이니 전 닭고기를 활용한 콩불에 도전~ 닭가슴살 큐브를 적극 활용해봤어요 우선 후라이팬에 고소한 맛까지 더해주기 위해 참기름이나 들기름을 두른 다음에 양파 반 개만 먼저 달달 볶아줬답니다^^ 그리고나서 깨끗하게 씻은 콩나물을 깔듯이 펼쳐 놓고 뚜껑을 덮어 수분이 나오도록 약한 불에 푹 익혀주도록 해요! 수분이 나올 만큼 콩나물이 잘 익었다면 남은 양파 반 개를 그 위에 얹어줍니다!! 그런 다음에 한 입 크기로 손질한 닭가슴살이나 저처럼 닭가슴살큐브를 넣어주면 주재료는 다 등장한 거예요~ 양념장은 미리 만들어줘도 되고 저처럼 극도의 귀차니즘이라면 바로바로 넣으셔도 맛에는 큰 상관이 없을텐데요!! 맵기는 본인 취향에 맞게 조절하면 되고 저는 고춧가루 2스푼, 고추장 2스푼, 저염간장 1스푼, 다진마늘 1티스푼, 올리고당 또는 유기농 설탕 2스푼 넣어요 굴소스를 활용해도 되지만, 저희 집에는 일부러라도 굴소스는 들여놓지 않는답니다 이제 모든 재료와 양념장을 잘 볶은 다음에 쏭쏭~ 썰어 놓은 대파를 추가해도 되구요 마지막에 통깨까지 솔솔 뿌려주면 고소하겠죠! 드디어 완성된 콩불 닭가슴살살 버전이랍니다~ 하얀 쌀밥과 먹고 싶은 비주얼이지만, 전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기 위해서라도 상추쌈으로 나름 건강하게 먹으려고 했어요!!
반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