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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이슬 먹고 자란 복분자즙'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산이슬 먹고 자란 복분자즙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비타민

홍삼정 먹고 비타민도 먹었어요  면역력 강화 중요합니다  꾸준히 먹어야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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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비타민

만보, 계단, 물마시기 루틴 완료!

만보 달성! 계단오르기는 생활 속 계단을 놓치지 않았어요! 영양제 안 빼먹고 마시기 성공! 특히 요새 영양제를 안 챙겨서요 꼭 잘 챙겨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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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달달

만보, 계단, 물마시기 루틴 완료!

점심은 가게에서 닭가슴살 샐러드와 오트밀그릭요거트

점심은 집에서 챙겨간 재료와 가게 있는 걸 더해서 닭가슴살샐러드와 오트밀그릭요거트 만들어 먹었어요. 점심도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까지 챙겼답니다.  집에서 당근 적당한  크기로 썰어 담고 사과 1쪽 그리고 파프리카 하나 가져갔답니다. 야채믹스랑 닭가슴살은 아침에 갖다 놨어요. 점심커피장사 마치고 샐러드 만들기 시작하면서 우선 파프리카부터 정리했답니다. 파프리카는 안에 씨빼고 스틱으로 잘라 놓고 오늘 쓸 것만 채썰고 당근도 오늘 쓸 것만 채쓰고 사과도 채 썰었어요. 아침에 갖다 놓은 닭가슴살입니다. 저번에 시켰는데 이번에 처음 먹어요. 네네치킨의 닭가슴살은 처음 사봤답니다.  내꼬닭 안심구이 오리지널(100g, 115kcal) 야채 맥스 하나 씻어서 밑에 깔고 채썬당근, 채썬 파프리카, 채썬사과 담고 그릭방울토마토 5개와 그릭샤인머스켓 3개도 더하고 (반 잘라서 그릭 요거트 얇게 바르고 다시 붙였답니다) 수제요거트드레싱(수제요거트+ 저당오리엔탈 드레싱 조금) 뿌렸어요. 닭가슴살 1분 30초 데워서 그냥 넣고(이거 먹을때 보니까 크더라고요. 나중에 잘라야겠어요) 가게에 있는 블랙 올리브 3개 썰어서 더 있네요. 오늘도 비주얼은 이쁘죠? 특히 그릭샤인머스켓, 그릭방울토마토가 이쁘답니다 우선 샐러드 할 때 같이 했는데  오트밀 14g 재서 뜨거운 물에 불렸다가~ 샐러드 다 만들 때쯤 불린 오트밀에서 물을 빼고 그릭 요거트를 적당히 더해서 섞어서 아무 뚜껑이나 덮어 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샐러드 다 먹고 냉장고에서 빼보니 저렇게 좀 차가운 오나오 느낌이 났어요.  오트밀이 불리고 바로 그릭요거트를 더하면 미지근하고 약간 뜨거운 김이 있어서 그릭요거트가 살짝 맛이 없는데 오나오는 항상 맛있게 먹었던 생각이 나서 30분이라도 냉장 보관하니 조금이라도 차가워져서 더 맛있게 먹었네요. 어제는 오트밀이 30g이라 양이 좀 많은 듯했거든요. 오늘은 14g이라 컵에도 좀 작게 담아지네요. 토핑으로는 어제랑 똑같이 블루베리 그래놀라(+각종 곡물, 시리얼도 포함) 견과류 넣었답니다. 비비면 토핑도 많아서 저렇게 꾸덕한 오트밀 요거트가 된답니다. 맛있는데 양도 작아서 먹긴 좋았는데 그리고 나서 견과류를 조금은 더 먹었죠. 하지만 오트밀을 너무 많이 먹으면 제가 좀 힘들어하더라고요.  14g은 조금 작고 30g은 좀 많아서 다음엔 20g 정도 해볼까 합니다 이렇게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 열심히 챙겨 먹은 이유인 감기약까지 바로 챙겼네요. 점심도 완료.  그런데 점심을 배고플 때 먹었네요. 1시부터 하긴 했는데 야채정라부터 하니까 시간이 좀더 걸렸고 다 만들어 놓고도 손님이 있어서 지체되니까 2시부터 먹었는데 샐러드 먹으면서 배고파 그러면서 먹었답니다. 이러면 같은 양을 먹어도 간식까지 찾게 되거든요. 그런데 일하면 먹으면 시간을 맞추기가 쉽지는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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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닭가슴살 샐러드와 오트밀그릭요거트

월요일 아침(12월 첫째 날)

오늘은 월요일 현대로 꽃배달이 있는 날입니다. 6시 때쯤에는 가게에 가려고 4시 후반에는 일어났고 5시 20분에 스트레칭 했어요. 그리고 몸무게를 재보니 그대로 유지더라고요. 지금 몸무게가 61.9 거든요. 사실 이 정도면 급찐급빠로 뺄 몸무게인데 지금은 감기약을 먹었니 하루 세 끼를 꼭 챙겨 먹어야 되고 몸이 안 좋으니까 하루 한 끼는 안 되겠더라고요. 그래서 감기약 먹을 때까지만이라도 급빠는 안 하려고 어제 3끼 다 챙겨 먹어도 kcal를 좀 더 조절해서 작게 먹으려고 노력은 했지만 결국 저녁에 견과류를 좀 더 먹어서 걱정했는데 유지였답니다. 좀만 더 먹었으면 찔 뻔했어요ㅠㅠ 오늘도 공복 올리브오일(+애사비 0.5t) 마셨어요. 아침 꽃배달은 혼자 6시 25분에 나왔어요. 오늘 많이 추울 것 같아 라떼를 데려갈지 말지 걱정했는데 내가 운동할 때도 침대에서 자면서 안 나오더라고요. 그 정도면 갈 마음이 없었던 걸로 보였답니다. 물론 내가 화장 다 하고 나갈 때쯤엔 관심을 보였는데 그때 늦었죠. 라떼한테 형아랑 자고있어 갔다 와서 산책시켜줄께 하고 나왔어요. 아침으로 먹을것도 챙겨 나왔답니다. 꽃배달 갔다와서 중부시장으로 어제 무거워서 못 산 땅콩과 아몬드까지 사오면 시간이 걸릴 것 같아서 걸어가면 먹으려고 챙겼어요. 근데 금방 배고파해서 먹을게 있던게 다행이었어요. 꽃배달 끝내니 바로 배고프더라고요.  아니 남들은 아침에 공복 올리브오일를 먹으면 든든해 가지고 아침 생각은 안 난다는데 난 어떻게 1시간 만에 배가 고플까요? 나만 이러나? 당근스틱과 파프리카 1쪽. 콜라비스틱과 사과 한쪽, 건자두 1알. 이것들은 우리 플라워 카페에서 종로 쪽으로 직진해서 중부시장 가면서 7시 40분부터 먹었고~ 중부시장 도착해서 아몬드와 땅콩 1kg씩 사서 매고 오면서부터는 오트몬드 프로틴 초코(250ml, 107kcal, 단백질은 21g) 마시며 프로틴 우노바 흑임자(35g, 88kcal 단백질 12g) 같이 먹었어요. 천천히 먹으려고 노력하고 잘 먹긴 했지만, 내가 감기인데 먹을 때만큼은 마스크를 벗어야 해서 그게 조금 불안하긴 했어요. 그래도 사람들이 피해 가면서 잘 먹었답니다. 가는 길에 우리 플라워 카페가 있어서 잠깐 들러서 화장실도 가고 다시 집에 가니까 만보를 넘겼더라고요.(벌써 이렇게 많이 걸을 생각이 하나도 없었는데 그래도 먹는 거 사러 갈 때는 힘이 나나 봐요. 걸어 지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인증 사진도 찍고~ 집에는 8시 36분에 도착했어요. 난 아직 많이 춥더라고요. 라떼를 지금 데리고 나갈까 하는 생각도 있었지만 추워할 것 같아 조금 더 있기로 했답니다.  그리고 아침에도 탄수화물까지 먹으려고 저번에 닭가슴살 시켰는데 현미곤약 주먹밥 하나가 서비스로 왔더라고요. 그걸로 챙겨 먹었네요. 네꼬밥 현미곤약 야채주먹밥입니다. 100g, 165kcal 이고 살짝 열어서 전자레인지에 2분 데우라고 돼 있더라고요.  데워서 꺼내 봤는데 야채 볶음밥 냄새가 났어요. 먹을 때도 맛있게 먹었고 부담도 없었답니다. kcal는 좀 있지만 이 정도면은 밥 대용으로 괜찮다는 생각도 확 드네요. 역시 먹어봐야지 살지 말지를 결정한다니까요? 네네치킨의 닭가슴살주문의 서비스는 너무 좋네요. 이렇게 열심히 챙겨 먹은 이유인 감기약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이러고 딱 일어났으면 정말 좋은데 앉아서 견과류를 조금 먹었답니다. 난 시간 여유가 있으면 안 되는가 봐요. 여유만 있으면 뭘 먹으니... 하긴, 그동안 너무 여유 없게 살아서 지금 몸이 지쳐서 감기도 걸리고 힘든가 봅니다. 좀 기다렸다가 라떼랑 10시 26분에 아침산책 나왔어요. 10시에 딱 나가려고 했는데 10시에 급하게 화장실을 갔답니다. 아침에 무엇이 좀 거북했는지 속이 좀 부글거리더라고요. 아침에 탄수화물과 챙겨서 그런가? 새로 먹은 건 주먹밥밖에 없는데😅 라떼 추울까봐 폴리스옷 입혀서 나갔답니다. 라떼는 햇빛이 나니까 잘 움직였어요. 하지만 산책 시간을 30분 정도밖에는 낼 수가 없었어요. 경학 공원까지 갔다가 37분 만에 집에 왔네요. 이때가 13,100보였답니다. 라떼 집에다 데려다주고 아침 먹이고 출근하면서 살것이 있어서 11시 18분쯤 나왔어요. 오늘은 바쁜 월요일이라 좀 빠뜻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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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아침(12월 첫째 날)

식후 단풍길 따라 걸었네요. 🍁

이른 점심 먹고 공원의 산책길 따라 걸었네요. 막바지 늦가을의 단풍이 더 울긋불긋 물들어 따스한 햇살이 비추는 산책길 따라 걸으면서  소화도 시키고 기분전환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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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식후 단풍길 따라 걸었네요. 🍁

점심 후 걷기해요💪

오 오늘도 날이 너무좋네요  이제 날이 좀 추워졌긴해두 가을하늘이 보기좋죠~^^ 점심 먹고 걸어봐요💦 간단히 도시락먹구요~~걷기채움 든든하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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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점심 후 걷기해요💪

아침 식후, 스텝퍼 조금 탔어요

아침 먹고 스텝퍼 2천보 정도 걸었어요 심박수 100정도 나왔나 봐요 운동이란 것이 더 힘들게 해야 하는데 그냥 식후걷기하는 느낌으로 했어요! 틈틈이 꾸준히 심박수를 올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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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달달

아침 식후, 스텝퍼 조금 탔어요

바삭바삭 김스낵 비교 후기

바삭바삭 김스낵 비교를 해보려면 먼저 다른 스낵들과 어떻게 다른지 살펴보는 게 중요해요. 저는 평소 간식으로 김스낵과 일반 과자류를 자주 먹어서 자연스럽게 비교 기준이 생겼어요.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건 바삭바삭 김스낵의 질감이에요. 다른 일반 스낵은 씹을 때 조금 눅눅하거나 기름기가 느껴지는 경우가 많지만 바삭바삭 김스낵은 정말 이름 그대로 바삭해요. 이 점이 비교할 때 큰 장점으로 느껴졌어요. 다음으로 맛을 비교해보면 바삭바삭 김스낵은 단순한 소금 맛이 아니라 자연스러운 김 향이 살아 있어요. 다른 김스낵 브랜드들은 간이 강하거나 조미료 맛이 느껴지는 경우가 많아서 솔직히 먹다 보면 질리기도 해요. 바삭바삭 김스낵은 비교 기준에서 보면 가장 깔끔한 맛을 보여주더라고요. 아이들 간식이나 집에서 티타임 간식으로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었어요. 가격 대비 양도 비교 포인트였어요. 시중에 비슷한 김스낵은 양이 적어서 금방 다 먹게 되는데 바삭바삭 김스낵은 한 봉지로도 충분히 즐길 수 있었어요. 가성비를 따져 보면 다른 브랜드보다 만족도가 높았어요. 이 부분도 바삭바삭 김스낵 비교에서 자주 언급되는 장점이에요. 또 하나 중요한 비교 기준은 포장 상태였어요. 김스낵은 바삭함이 유지되는지가 관건인데 바삭바삭 김스낵은 포장 밀봉이 잘 되어 있어서 오래 두어도 질기지 않았어요. 반면 다른 브랜드는 개봉 후 금방 눅눅해지는 경우가 많아서 비교하면 확실히 차이가 느껴졌어요. 간식으로 먹을 때 편의성도 비교할 수 있었어요. 바삭바삭 김스낵은 한 손으로 간편하게 집어 먹기 좋게 조각이 잘 나뉘어 있었어요. 다른 브랜드는 너무 크거나 불균형해서 손이 지저분해지기도 했거든요. 저는 바삭바삭 김스낵을 집에서 TV 보면서 먹고 학교 가기 전 간단히 챙겨 먹는 용도로 활용했어요. 이때 비교 포인트가 또 하나 생기더라고요. 바삭바삭 김스낵은 포만감은 적당하고 칼로리 부담도 크지 않아서 계속 손이 갔어요. 같이 비교한 일반 과자류는 너무 달거나 기름져서 금세 물리던 것과 달랐어요. 총체적으로 정리하면 바삭바삭 김스낵 비교 결과는 맛 바삭함 포장 편의성 양에서 높은 점수를 줄 수 있었어요. 비교할 때마다 느낀 건 같은 김스낵이어도 브랜드별로 이렇게 다르다는 점이었어요. 바삭바삭 김스낵은 가격도 적절하고 맛도 무난하면서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간식이라는 점이 돋보였어요. 친구들과 간식 비교를 해봐도 바삭바삭 김스낵은 항상 추천 리스트 상위에 올라갔어요. 앞으로 김스낵을 고를 때 저는 바삭바삭 김스낵을 기준으로 다른 브랜드와 비교하게 될 것 같아요. 질감 맛 양 포장 상태까지 고려하면 충분히 만족스러운 선택이었어요. 결론적으로 바삭바삭 김스낵 비교를 해본 결과 가격 대비 만족도 높은 브랜드라는 평가를 할 수 있어요. 맛도 깔끔하고 바삭함도 오래 유지돼서 재구매 의사도 높아요. 특히 김스낵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비교 포인트를 확실히 느낄 수 있는 제품이에요. 간식으로, 간단한 점심 대용으로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요. 저처럼 간식 선택에 신중한 사람이라면 바삭바삭 김스낵을 기준으로 비교하면 선택이 훨씬 쉬워질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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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선이302

바삭바삭 김스낵 비교 후기

홍삼정

비타민 먹고 홍삼정 먹었어요  면역력 강화 필요합니다  꾸준히 먹어야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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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홍삼정

(어묵레시피)어묵볶음

국민반찬 어묵볶음 만들었습니다.어묵자체가 감칠맛이 있어서 별다른 양념을 많이 넣지 않아도 맛있고 시간도 짧아 자주 해 먹고 있습니다. 레시피명 : 어묵볶음 재료 :  납작어묵, 양파, 당근, 식용유,참기름, 간장, 올리고당, 통깨 만드는순서 어묵과 양파, 당근을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르기 달궈진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양파와 당근을 볶기 양파가 절반정도 익으면 어묵넣고 볶기 어묵이 노릇하게 볶아지면 올리고당과 간장넣기 참기름과 통깨 뿌리기 올리고당 대신 물엿을 넣어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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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묵레시피)어묵볶음

후식으로

저녁 먹고 나서 후식으로 카페 가서 시원하게 말차라떼 마셨어요. 오늘 러닝 인증 한거 보여 주면 10프로 할인 된다고 해서 남편 찬스 사용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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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식으로

점심 후 커피

점심 갈비먹고 들어와서 무, 배추 다듬고 커피 한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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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점심 후 커피

다이어트 간식 더존건강 더조은 한끼 곤약젤리 후기

요즘 살이 부쩍 올라서 다이어트를 결심했는데요 다이어트 할 때 아무래도 배가 너무 고프잖아요 또 입이 심심할 때 간식이 너무 먹고싶은데 먹어도 될지 정말 고민이 되더라구요 칼로리가 높은 간식들을 먹을 수는 없기때문에 대체할 수 있는 간식이 어떤게 있을까 고민하다가 곤약젤리를 선택하게 되었는데요 더존건강의 더조은 한끼 곤약젤리 후기입니다! 저는 이 제품을 쿠팡에서 주문했는데요 할인할 때 주문해서 하나에 550원꼴로 저렴하게 구입했어요 더조은 한끼 곤약젤리 정보를 알려드릴게요! 더조은 한끼 곤약젤리는 파우치 형태로 포장이 되어있어서 휴대성도 좋고 먹기에도 정말 간편한데요 맛 종류가 15가지로 정말 많아서 다양하게 골라먹을 수 있어요 한 팩당 150ml 용량이어서 든든하게 먹을 수 있는데요 한 팩에 칼로리가 2Kcal 밖에 되지 않고 은근 포만감도 높아서 정말 좋았어요 당류 0g, 에리스리톨 1g 들어있는데요 종류에 따라서 나트륨이 조금씩 차이가 있는데 나머지 성분은 대부분 동일해요 다만, 에리스리톨이 함유되어있어서 다량 섭취했을 경우 설사나 복통 등을 유발할 수 있으니 주의하셔야되요 저는 시원하게 먹는게 좋아서 냉장고에 넣어놨다가 먹고있는데요 말랑말랑한 식감에 부드럽고 달달한 과일 향이 은은하게 느껴져서 다이어트 간식으로 정말 딱이예요 곤약젤리인 만큼 부담스럽지 않아서 입 터짐 방지템으로도 딱이예요 다이어트 간식으로 더조은 한끼 곤약젤리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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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ul0115

다이어트 간식 더존건강 더조은 한끼 곤약젤리 후기

멀티비타민

멀티비타민 먹고 있어요  부족한 영양소 비타민으로 챙기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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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비타민

집 가는길 반찬을😀

딸아이가 콩나물무침 하구 잡채 먹고싶대서 반찬가게 들러 사갑니다🤣🤣🤣 잡채는 특히나 손이 많이가요 ㅋㅋㅋㅋ 못해요...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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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집 가는길 반찬을😀

점심은 라떼랑 도토리가든

점심은 당근과 도토리브래드옥수수와 히비스커스 차 먹었어요. 우리 플라워 카페에서 당근이랑 파프리카를 챙겨 왔거든요. 그걸로 도토리 가든 가기 전에 당근하고 파프리카 좀 먹고 라떼랑 도토리 가든에 왔답니다. 소금빵 하나 시켜서 나눠 먹으려고 했는데 시간이 좀 지났다고 소금빵이 다 팔려서 없고 오후에 나온다네요. 소금빵은 포기하고 그냥 도토리 브레드 좋아하니까 도토리 브레드 옥수수로 하나 사고 커피 대신 히비스커스 차로 샀답니다. 이게 살짝 시럽이 들어 있는 건데 다 빼줄 수도 있다지만 어떤 맛인지 보라고 보려고 시럽을 최소로 넣어달라고 했어요. 계동까지 가니까 너무 힘들더라고요. 그래도 빵집 들어가기 전에 얼른 당근 챙겨 먹었네요. 당근 스틱이 대부분이고 콜라비 조금이랑 파프리카 하나 있었답니다. 12시쯤 도착했는데 줄은 없었고 얼른 정원으로 가서 라떼 자리잡고 빵 골라서 갖다 놓고 급해서 화장실 갔다 오니 진동벨 울려 음료 챙겨와 드디어 세팅했답니다.  도토리 브래드 옥수수는 요거트와 옥수수 크림이 섞여 있는 거라 라떼도 좋아하거든요. 냄새 맡고 관심 가지네요. 땅만 쳐다보는 라떼. 우선 4등분에서 크림과 부드러운 안쪽 빵 쪽으로 줬답니다. 빵 가장자리는 은근히 싫어하더라고요. 가장자리는 내가 먹고 라떼 많이 줬어요. 거의 라떼가 4분의 3, 내가 4분의 1 먹었네요. ㅋㅋ 빵까지 먹고 점심감기약도 챙겨 먹어요. 점심에는 약이 2개만 있어요. 우리는 저 비닐 천막 안에 있어서 따뜻하게 있었고 밖에 정원에도 노랗고 빨간 단풍도 보이고 좋았답니다.  이날이 많이 안 추워서 밖에 정원 의자에도 앉는 분들이 꽤 있었답니다. 아침 일찍은 많이 춥더니 12시쯤 되니까 햇살이 좋더라고요. 살짝 더운 느낌도 났답니다. 물론 햇빛이 나다 말다 하긴 했지만...  그런 거 느끼면서 너무 여유 있게 있다보니 2시간 40분이 금방 갔나 봐요. 안쪽도 자리가 많고 사실 사람도 많았거든요. 하지만 얼굴을 보이면 안 될 것 같아서 AI를 다 지운 거랍니다.  자체 캐릭터 인형에도 산타옷 입혀놨더라고요. 너무 귀여웠어요. 하지만 바로 앞에 빵을 드시고 있으니까 사진만 찍었네요. 우리 라떼는 빵 잘 먹고부터는 푹 쉬었답니다. 내가 의자도 붙여줘서 넓게 편하게 있었어요. 2시40분쯤 나가면서 앞에 있는 트리에서 라떼 사진 찍어줬어요. 며칠 전에 여기 왔을 때도 이 트리에 꼭 라떼 사진 찍어줘야지 했는데 금방 찍을 수 있었네요. 그나마 일요일 날 여유가 있고 9시쯤 나와서 가능한 것 같아요. 다른 방향에서도 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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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라떼랑 도토리가든

일요일 아침

5시에는 살짝 눈 뜨긴 했는데 침대에서 꼬무작거리기를 제법 해요. 한 6시 반쯤 일어나 7시에 스트레칭 하고  몸무게 재보니 또 600g이 쪘네요. 어제는 왜 쪘는지 잘 모르겠답니다. 물론 걷기를 겨우 만보 넘기긴 했어요. 하지만 아침은 어쩔 수 없이 올리브오일만 먹고 점심 저녁을 내식단으로 먹은 것 같은데... 저녁이 좀 과하긴 했죠. 그리고 다녀와서 견과류간식을 또 먹었죠. 견과류 간식만 안 먹었어도 식단이 문제인가라고 생각해볼 텐데 또 애매하긴 하지만 내가 먹어서 찐거겠죠? 다음 계획 세울 때 도움이 되는 정보*만, 그때그때마다 너무 달라서 이럴 때는 어쩔 수 없는다니까 위장이 아플 땐 확실히 덜 먹어서 안찌던데 감기는 잘 먹고 세 끼 다 약 먹어야 된대서 열심히 챙겨 먹었는데 점심에 탄수화물을 못 챙겨서 저녁을 탄수화물 챙긴 게 문제였을까요? 그 반대로 했다면 좋긴 했을 텐데. 점심 때는 자려고 탄수화물 안 먹은 거라😅   저녁탄수화물로 오트밀 그릭요거트 먹으면서 견과류한 시리얼을 조금 더 먹긴 했겠죠?그게 문제일까요? 뭐든지 다 문제일 수 있겠죠?ㅋㅋ 하지만 일주일간은 급찐급빠도 없습니다. 3끼 다 먹고 약 먹어야 하거든요. 그래서 어떻게 먹을지 생각합니까 머리가 아프네요. 감기때만이라도 올리브오일을 잠깐 먹지 말까도 생각했어요. 이것 때문에 쪘을까 싶기도 했구요. 근데 그냥 유지하기로 했어요. 그리고 kcal가 제법 나가니까 아침 식사에 포함시킬겁니다. 올리브 오일 1T와 애사비 1t 입니다. 근데 애사비를 좀 더 줄일까봐요. 애사비 맛이 너무 센데 사실 그래서 잘 넘어간다는 거예요. 처음에는 애사비 원액이나 애사비 물도 못 마시겠더니 그동안 애사비를 쭉 먹었더니 이젠 먹을만하네요. 천천히 준비해서 라떼랑 8시 56분에 나왔어요. 라떼 산책겸 만보 걷기에 도전이었죠. 그리고 부수적으로는 중부시장 가서 견과류 사 올 생각이었답니다. 견과류 사려고 벌써 일주일이나 벼루다가 지금 캐슈넛이 하나도 없답니다. 나와서는 바로 아침 먹으려고 챙겨온 야채 꺼내서 사진 찍고 먹기 시작했어요.  당근 스틱 콜라비 스틱과 파프리카 1쪽, 방울토마토 5개 여기는 마로니에공원앞의 벤치에서 라떼 간식 주면서 사진 찍었어요.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330ml(90kcal). 프로틴우노바 흑임자 35g(88kcal,단백질12g) 그렇게 찍어 놓고 우리 꽃가게 잠시 들려서 테라스에 앉아서 먹었네요. 흑임자는 먹기도 편하고 맛도 너무 달지 않아서 좋은데 kcal도 제일 낮고 단백질도 조금 더 많답니다. 물론 먹다 보면 지겹기 때문에 번갈아 먹습니다.  하도 라떼가 쳐다봐서 원래 안 주던 건데 한번 쬐끔 띄어서 줬거든요. 근데 무슨 과자인지 알고 엄청 잘 먹더라고요. 단백질바 강아지가 섭취해도 될까요?  그리고 바로 감기약 챙겨 먹고 화장실 갔다가 나왔답니다. 오늘은 가게 쉬니까 잠깐 정리 좀 하고 나왔네요. 중부시장 걸어가고 있는데 내가 영양제를 안 먹은 거 그제야 알았답니다.  중부시장 가서 해바라기씨 호박씨 캐슈넛 1kg씩 샀답니다. 그때부턴 엄청 무겁게 갖고 다니는거죠.😅 그리고 한 켠에 가서 라떼가 너무 더울까봐 옷도 바꿔주고 나도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먹었네요 이때가 아직 5천보 조금 넘었답니다. 생각보다는 걸음수가 안나와 그냥 계동 갈 생각을 했네요. 종묘 지나서 서순라길 쪽으로 라떼가 방향을 잡아서 그냥 따라가 줬답니다(옆으로 빠질 수 있으니까) 우리는 간 적은 없지만 지나가면서 항상 보던 가게인데 사람들이 사진을 찍어서 보니까 말 인형에 갑옷인형까지 갖다놨네요. 우리 라떼도 1장 찍어줬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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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닭갈비 먹었어요

평일에 미리 사다둔 밀키트 인데 평일에는 시간이 없어서 못 먹고 오늘 점심으로 먹었어요 야채랑 떡 우동사리 고구마까지 포함되어 있어서 간단히 볶아 먹기만 하면 되는데  식당에서 먹는 맛 만큼 맛 도 좋았네요 시간이 없어서 밥은 못 볶아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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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갈비 먹었어요

다이어트 간식-볶음서리태

다이어트할때 마시는거말고 과자처럼 와작와작  뭔가 씹고싶을때 튀긴 과자나 쿠키대신 선택한게 볶은콩이에요  처음엔 먹기싫어 손도 안댔는데 이제는 스스로 찾아먹을 정도로 좋아하게되었어요 고소하고 부담없어 죄책감없이 먹을 수 있고 건강에도 좋으니까요 조그마한통에 넣어다니면서 틈날때, 간식이 먹고 싶을때 먹어요  처음엔 친구들이 콩 싫어한다고 손도 안대고 이상하게 보며 장난치더니 하나 두개 먹어보더니 고소하니 괜찮네.. 하며 같이 먹어요 ㅋㅋㅋㅋ  보통 검은콩은 밥에 넣어 먹거나 두유로 많이 드ㅛㅣ지만 볶아서 간식처럼 꼭 드셔조세요, 정말 고소하고 너무 맛있답니다 볶은 서리태 효능 1. 항산화 작용​ : 안토시아닌이 풍부해 노화방지 및 면역력 강화에 좋아요 2. 혈관 건강​ :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불포화지방산이 있어 콜레스테롤 수치 낮추고 혈압조절에 좋아요 3. 탈모 예방​ :서리태가 탈모에 좋다고 유명하죠. 실제로 비오틴, 단백질, 아연이 풍부해 모발건강에 도움을 줘요. 4. 갱년기 증상 완화​ : 이소플라본이 여성호르몬과 유사한 작용을 해서 도움을 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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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간식-볶음서리태

유산균

장건강에 도움되는 유산균  캡슐제형으로 아침에 챙겨 먹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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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균

비타민

홍삼정 먹고 비타민도 먹었어요  면역력 강화 필요합니다  꾸준히 먹어야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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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

콜라겐

피부 건강을 위해 흡수율이 높은  콜라겐 먹고 도움 받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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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라겐

효소 챙겨요

편안한 속을 위해 소화에 도움주는  효소 먹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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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소 챙겨요

샤인머스켓

저녁 먹고 후식으로 샤인머스켓 먹어요  샤인머스켓은 언제 먹어도 달콤하니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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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인머스켓

카무트 효소

카무트호소 식후에 챙겨먹고 소화와 당관리 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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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무트 효소

가게에서 조금 이른 저녁

집에서 야채 믹스랑 당근 1개 사과 한쪽 챙겨 왔답니다. 가게에 있는 리코타 치즈, 닭가슴살까지 더해서 닭가슴살 리코타 야채과일 샐러드부터 만들어서 먹었네요 한 일주일 이상은 된 것 같아요. 홀리닭 훈제 맛가슴살 갖다 놨었거든요. 오늘 썼답니다. 110g 110kcal예요. 삼촌 드시라고 만든 리코타치즈지만 맛은 보고 싶었기 때문에 내 몫으로 조금만 남겨달라 했더니 그래도 제법 남겨 주셨답니다. 삼촌은 빵과 먹는 치즈를 워낙 좋아하니까 내가 맛있는 리코타치즈는 너무 싱거웠는지 소금물에 잠깐 담갔다네요. 내가 먹어보니까 치즈가 만들 때보다는 짜져서 물어보니까 너는 어떻게 그걸 아냐고 놀래시네요.ㅋㅋ   어제 정리해 놓은 파프리카도 쓸정도만 채썰었고 집에서 가져온 당근도 정리해서 오늘 먹을 만큼만 채썰고 나머지는 스틱으로 놔뒀답니다. 요즘은 채 썰어 놓는 것도 불안해서 그때그때 먹을 것만 채썰었더니 만드는데 시간이 좀 더 걸려요. 😅 야채믹스 한팩 씻어 깔고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넣고 리코타치즈 자르고 방울토마토 반으뇨 잘라 한편에 올리고 맞은편에 닭가슴살 110g 다 올렸네요. 집에서 저당오리엔탈드레싱도 갖고 와서 썼어요. 그때그때 수제요거트드레싱 만들었는데 요거트드레싱이 안 올리는 샐러드도 있거든요. 닭가슴살이 좀 그렇죠? 그래서 집에서 갖고 왔답니다. 맛있게 먼저 먹고~ 야채와 단백질 먹었으니 탄수화물로 오트밀과 그릭 요거트 먹을 거라 아까 샐러드에 그릭 요거트 안 넣었어요. 조금 든든하려고 오트밀 25g 쟀네요. 사실 이것보다 좀 작게도 먹는데 그럼 집에 가서 뭘 찾을 것 같아서 한번 시도해봅니다. 확실히 양은 많더라구요. 샐러드 먹는동안 뜨거운 물에 불려놨어요. 물은 얌전히 버리고~ 그릭요거트 한 스푼 넣어서 비비고~  토핑으로 냉동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그래놀라도 들었어요) 올리면 되는데 난 이름을 보통 오트밀그릭요거트라고 하거든요. 양이 그게 제일 많이 들었으니까요. 하지만 사진상으로는 토핑밖에 안 보이니까 AI 도 못 찾더라고요. 그래서 위의 사진도 같이 올렸답니다.  마그네슘 챙기고~ 이른 저녁을 든든히 챙겨 먹는 이유인 감기약도 챙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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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에서 조금 이른 저녁

다이어트간식-GS25 훈제 메추리알 쏙쏙 정보 및 후기

다이어트간식으로 좋은 GS25 훈제 메추리알 쏙쏙 정보 및 후기 훈제 메추리알 쏙쏙의 경우 한입에 먹기도 좋고 다이어트에도 좋은 간식이자 감칠맛 또한 좋아요 밥은 살찌는 거 같아서 먹기 싫은데 뭔가 입이 심심해서 간식 같은 거 당기고 그런데 다이어트는 또 하고 싶을때 먹기 좋아요 물론 그냥 삶아서 먹는 생 메추리알도 맛있지만 이렇 게 특제소스에 맛있게 조린 훈제계란은 짭짤하니 집어먹거나 털어 넣기 딱 좋은 사이즈예요 훈제 메추리알 쏙쏙 내용량도 25g에 70kcal라 부담이 없어요 영양정보도 살펴보니 무난해요 나트륨 190mg 10% 탄수화물 4g 1% 당류 3g 3% 지방 4.2g 8% 트랜스지방 0g 포화지방 1.7g 11% 콜레스테롤 55mg 18% 단백질 4g 7% 편의점 메추리알은 국내산이고 물엿과 설탕 그리고 정제소금과 브라운 빛을 내주는 캐러멜 색소가 들어 있어요 바로 먹을법한 훈제계란이라는 식품 유형상 굳이 따 지자면 유통기한이 긴 편이긴 합니다 안에는 5개가 들어있는데 가격은 1,700원으로 저렴 하진 않아요 그렇지만 감칠맛이 장난 아니라 계속 집어먹게 되요 자그마해서 입에 그냥 털어 넣어도되요 역시 고소하니 담백하고 맛있어요 아무래도 캐러멜 색소를 사용해서 진한 갈색빛이 돌아요 짭짤한 맛이 있고 칼로리는 낮은 편이라 편의점 메추 리알 눈에 보이시면 다이어트 간식으로 추천해요 저는 물론 맛있게 먹었고 또 먹고 싶은 마음은 컸는 데 아무래도 가성비가 떨어지는 건 사실이예요 이 부분만 개선된다면 계속 먹고 싶어요 훈제계란 유통기한도 그리 긴 편은 아니니 웬만하면 구입 후에 바로 먹는걸 추천해요 다른거랑 비교해도 훈제 메추리 쏙쏙이 다이어트 간식으로 최고인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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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간식-GS25 훈제 메추리알 쏙쏙 정보 및 후기

토요일 시작은 감기로 초죽음

자려는데 몸이 아파서 잠이 안 오는 거예요. 우선 몸살처럼 으슬으슬 떨리고 추웠어요. 그리고 콧물로 코가 막히고 목이 너무 아팠죠. 감기 같긴 했는데 목 아픈 거는 한 이틀 됐지만 다른 증상은 없어서 이대로 넘어가나 했더니 완전히 감기가 제대로 온 것 같았어요. 그래도 어떻게든 자는 게 컨디션 유지에 좋을 것 같아서 자려고 노력을 했는데 코가 막히니까 누워 있으니까 숨이 안 쉬어지더라고요. 결국엔 안되서 침대에 이불 쓰고 앉아서 밤을 지셌네요. 그러면서 잠을 거의 못 잤답니다. 혹시 코로나가 아닌가 걱정도 했어요. 몸이 힘드니까 계속 좀 움직이고 새벽에는 마사지도 받다가 병원 일찍 가야겠다 싶어 나갈 준비를 하려는데 아침 루틴도 하나도 안 한 거 있죠?  스트레칭부터 시작했답니다. 그리고 몸무게 재보니 어제 급찐급빠를 하긴 했는데 1kg가 빠졌더라고요. 보통 때 같으면 좋았겠지만 몸이 아프니까 다른 생각은 안들고 그나마 다행이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그것 때문에 감기가 더 심해졌나 자책도 조금 했죠.  공복 물 마시고 약도 먹고 조금 있다가 올리브 오일에 애사비 타서 먹었어요. 이것도 해야 되나 말나 싶었는데 그냥 할 수 있을 것 같고 오일이 들어가는 건 나쁘지 않을것 같았어요 그리고 동네 병원 가정의학과에 갔는데 독감이나 코로나는 아닌 것 같은데 축농증이 있어서 일주일치 항생제 다 먹어야 된다네요. 앞으로 일주일은 하루 세 끼를 챙겨야 된다는 게 벌써 머리가 조금 아프네요. 간단히만 먹고 먹어도 된겠죠? 병원 다녀오니 2900보였답니다. 오늘 만보는 어떻게 걸을까요? 벌써부터 걱정이 되네요. 1년 이상 거의 2년 가까이 만보 다 걸었었는데 오늘 멈추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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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시작은 감기로 초죽음

16시간 공복은 처음이었어요

평소에 12시간 공복도 쉽지 않았던 사람이어서... 16시간은 난생 처음이에요 어제 저녁 5시에 밥 다 먹고 9시 넘어서 아침 먹었어요! 잠잘 때쯤에 배고팠는데 빨리 잤던 것이 신의 한수였어요 16시간 공복 매일 지키시는 분들 넘 대단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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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달달

16시간 공복은 처음이었어요

식사후 산책으로

점심 먹고 산책 나와 가볍게 걸으면서 막바지  늦가을의 단풍길 따라 오르막길과 내리막길 을 번갈아 걸으며 소화도 시키고 힐링하는 시 간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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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식사후 산책으로

홍삼 챙겨요

면역력에 좋은 홍삼 먹고 있어요  피로회복 에너지 충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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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삼 챙겨요

유산균

건강한 장을 위해 유산균 공복에 먹고  면역력에 도움 받아요 락토핏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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