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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이슬 먹고 자란 복분자즙'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산이슬 먹고 자란 복분자즙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공차 신메뉴

저녁 먹고 나서 후식으로 신메뉴인 딸기 밀크티 마셨어요. 딸기 쨈이 들어가는데 너무 달았네요 .깔끔하게 마시기에는 그냥 밀크티가 낫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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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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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무트 효소

카무트 효소 식후에 챙겨 먹고 당 관리 와 소화에도 도움 받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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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카무트 효소

둘레길 따라 언니집. 청국장 가져오다

둘레길 눈이 온 후 둘레길 낙엽 속에 눈 쌓인곳 아직 녹지 않어서 서로 친구 하고있네요^^ 담벼락도 예쁘게 줄기따라 올라가는  사이사이 나뭇잎🍂🍁 25분 걷다보면 언니집 나오고 시골에서 주문한 청국장 왔다고 가질러 오라는 언니~  뚜벅뚜벅 걸어서 도착  청국장 들고 집으로 국산콩에 잘띄어진 청국이다. 겨울엔 역시 청국장  생각난다. 시골서 자란 추억이 많아서  눈오는날  추억이 생각난다 엄마가 끓여주시던 청국장 오늘은 그 청국장을 끓여 볼란다.  신김치에 총각무  청국장. 두부 썰어 넣고 흰쌀밥에 쓰싹쓰싹  비벼 먹는날 ~^^ 추억의 향수  그 향을 ~ 그리워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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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레길 따라 언니집. 청국장 가져오다

버터링 딥말차맛

저녁먹고 간식으로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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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니s

버터링 딥말차맛

다이어트 레시피) 닭가슴살 어묵으로 단백질 가득 떡 없는 어묵 떡볶이 맛있어요

다이어트 중에도 떡볶이 먹고 싶을때 있잖아요 너무 참기만 하다보면 식욕 폭발해서 더 많이 먹게 될때 있는데요 떡이 안들어간 떡볶이, 다이어트 중에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닭가슴살 어묵으로 떡볶이를 만들어 봤어요 닭가슴살 어묵과 삶은 계란 넣고 저당 고추장 넣어 건강하게 만든 어묵 떡볶이여서 다이어트중에도 맛있게 먹을수 있어서 좋아요   닭가슴살 어묵을 한입 크기로 먹기좋게 잘라줘요 자른 닭가슴살 어묵을 뜨거운 물에 담가서 기름기를 제거해요  (일반 어묵에 비해 기름기가 적게 나오네요)  대파를 5cn 길이로 잘라 반절로 잘라줘요  계란을 삶은계란으로 삶아서 껍질을 까놔요   불을 켜지 않은 상태에서 고추가루 2숟가락을 넣어주구요 저당 고추장 1숟가락, 간장 1숟가락, 저당 굴소스 1숟가락에 물을 100ml 넣고 약불에서 풀어줘요   약하게 불을 켜고 소스를 살짝 끓이다가 어묵과 파를 넣고 물을 100ml 더 추가해 넣고 강불에서 10분정도 끓여줘요  거의 다 되어갈때쯤에 소스 간을 보구요  저처럼 살짝 단거 좋아하면 알룰로스 조금 더 넣어 마지막 섞어서 끓여줘서 마무리해요  단맛 안좋아하면 알룰로스 안넣고 먹어도 맛있어요 불을 끄고 깨를 뿌려서 맛있게 먹었는데요  깨는 생략해도 되요  제가 워낙 깨를 좋아해서 깨를 뿌려 먹은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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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레시피) 닭가슴살 어묵으로 단백질 가득 떡 없는 어묵 떡볶이 맛있어요

다이어트 입터짐! 전후로 제가 마신 것들 (올바른 콤부차 등등)

  제 개인적인 견해이지만요, 다이어트에서 양을 줄여보려면 <물배 채우기>가 최고인 것 같아요. 이번에 설탕든 차는 다 걷어내고 대체당이 들어간 차로 갈음했어요.   우선 입터짐 전에 마신 것들이에요.   올바른 콤부차 레몬 (7kcal/포, 당류 0.37g) 트루 레몬 분말 (3kcal/포) 티오 아이스티 복숭아 맛 (50kcal/포, 당류 11.7g, 자일로스, 설탕도 일부 들어감) 자연혜택 유기농 애사비 (1kcal/포, 당류 0g) 노브랜드 애플사이다비니거 사과맛, 라임맛 (둘다 17kcal/포, 당류 0g) (분말형)   시중의 콤부차는 제게는 너무 달아서요.  저는 ‘올바른 콤부차 레몬’+‘트루 레몬분말’ 조합으로 물 500ml에 타먹어요.  올바른 콤부차 레몬이 가성비는 좋은데 조금 밍숭밍숭할 수 있어요.    아이스티는 사교활동 때 가끔 먹었고요.  애사비는 잘 먹는 편이라 액상용, 분말용 다 먹었어요.  노브랜드는 가성비는 좋은데 양이 좀 적은 편이에요.  저는 물을 많이 타먹는 사람이라 괜찮았어요.     수국차 / 둥굴레차, 보리차, 누룽지차 / 모과유자차 다하다 스윗 유자차 (스테비아, 수크랄로스) 셀레스티얼 티 라즈베리 진저 (무설탕)   대체로 꽃차, 곡물차는 물 대신 옅게 타서 마셨어요. 과일차는 서서히 단 게 당겨서 사기 시작했는데, 스윗유자차와 라즈베리티를 특히 추천해요 둘다 설탕이 안 들어간 건 확인했어요. 스윗 유자차는 티백인데도, 저당이라 꽤 달달해요. 라즈베리티는 ‘라즈베리와 히비스커스, 로즈힙에 오렌지, 블랙베리를 더해진 달콤상큼한 향’이라고 적혀있네요.  제게 히비스커스는 넘 신데 베리류가 섞이면 먹을 만했어요.          바야흐로 대자연 기간이 다가오면  입터짐을 시작하네요. 이 와중에도 설탕은 최대한 줄이려고 노력했어요.     알티스트 한잔에 당분이 단 1.8g 율무차 (56kcal/포, 당류 1.8g) 허쉬 무가당 코코아분말 (코코아 100%, 100g당 당류 4g, 20g당 당류 0.8g) 무화당 알룰로스 스틱 (0.45kcal/포, 당류 2.76g) 자일리톨팝 오리지널 (자일리톨 100%)   제가 담터 호두아몬드율무차 킬러거든요.  입 터지면 시도 때도 없이 2~3포 막 타먹고, 10개도 우스울 때가 있는데요.  1포당 85kcdal, 당류 6g이네요.  이제는 다이어트 해야지 하면 알티스트 먹어요. (비싸서 애껴먹게 되거든요)   코코아는 평소 노브랜드 핫초코 큰 거 하나 사서 줄창 먹었는데, 1포(20g)당 86kcal, 당류 7g이었네요.  그래서 이번에는 허쉬무가당코코아를 초코 단쉐에 섞어 마셨어요.  초코러버인 저에게 초코맛 단쉐는 뭔가 조금 모자라서 딥초코를 만들기 위해 섞어 마셨어요.  가끔 못 견딜 때만 알룰로스 스틱이나 자일리톨 캔디 넣어서 마셨어요.   무화당 자몽청 (100g당 48.29kcal, 당류 3g) 너무 단 게 먹고 싶을 때는 과감히 자몽청 뜯었어요.  알룰로스로 만든 자몽청이라 설탕 없고, 당류 없지만 달달하니깐요 따뜻한 자몽차로 만들어서 먹고, 꽃차나 과일차 티백이랑 섞어서도 먹고 그러면 세상 좋았어요.  이디야 블렌딩 차 느낌으로 섞어 마셨어요.   몽크슈 밀크티 with 알룰로스 (10kcal/포, 당류 0g) 무화당 말차 (13kcal/포, 당류 0g) 무화당 핫초코 (28kcal/포, 당류 0g) 베지밀 고단백 두유 플레인 (90kcal/팩, 당류 1.2g) 이건 설탕을 일절 먹지 않아야 하는 언니가 단 게 너무 먹고 싶을 때 먹는 3종 세트인데 소개해봐요.  이건 가성비는 좀 떨어져서 할인할 때 구매해놓아요   비록 가성비는 떨어지지만, 일반 카페의 라떼 음료의 맛을 가장 유사하게 재현한 제품들이에요.  입맛 까다로운 언니의 증언이네요.  저도 독하게 카페 음료 다 제껴버릴 때는 위 3종 돌려 먹어요.        얼음물에서 따뜻한 물로 넘어가려는 이 시기에 물배 채우기를 통한 입막음 막기 운동에  같이 동참해봐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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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달달

다이어트 입터짐! 전후로 제가 마신 것들 (올바른 콤부차 등등)

김밥

아들램이 김밥 먹고 싶대서 급하게 쌌어요 앉은 자리에서 2줄 먹으니 10줄 싸도 순삭이네요 ㅋㅋㅋ 덕분에 오늘은 하루종일 김밥 먹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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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림

김밥

젤라또 디저트

젤라또 디저트 먹었어요 식후에 사먹었는데 맛있더라구요 매장 내부는 따뜻해서 춥지 않게 먹었네여 쫀득하니 맛있어서 또 먹고 싶네여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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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리나

젤라또 디저트

금요일 라떼랑 출근 점심, 간식

금요일 점심은 감기약때문에 3끼를 챙겨야 했지만 그동안 살이 쪘서 최대한 저칼로리를 먹으려고 노력했어요.  당근 스틱과 채썬콜라비랑 사과 조금 더 하고 그릭요거트에는 크리스탈라이트(+크랜베리) 원액 조금 뿌렸어요. 저번에 편의점에서 산 워터프로틴을 챙겨 먹었답니다. 더단백 워터 프로틴 백자몽이고 400ml,  100kcal, 단25g입니다.  양도 많고 kcal 낮으면서도 단백질도 높아서 얼른 샀는데 먹어보니까 이상했답니다. 이온 음료 같았는데 저당 특유의 어떤 맛이 좀 진하게 났었고요? 그냥 일반 프로틴 드링크에 비하면 맛이 달고 이상하다고 해야 하나? 다시는 사 먹고 싶은 생각이 안 들어요. 누나가 옆에서 점심을 먹으니 뭐 먹느냐고 관심을 조금 보였지만 누나가 먹은 게 야채라 관심 빨리 끊고 자기 담요 덮고 얌전히 있어요. 고개도 걸치고 편하게 있어요. 애증의 감기약 챙기고~ 조금이라도 점심을 먹어서 그런가 졸립더라고요. 크샷추 슬러시 해 먹었네요. 팥은 없으니까 안 넣고 시리얼과 견과류 뿌려서 만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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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라떼랑 출근 점심, 간식

금요일 아침(토요일 작성)

금요일은 다른 일은 없어서 천천히 일어나고 7시 15분쯤 스트레칭 했어요 몸무게 재보니 700g이 빠졌답니다. 어제 3끼는 조금 조심했고 특히 견과류 간식을 저녁 때 안 먹으려고 엄청 노력했거든요. 그렇다고 700g 빠질 정도는 아닌데 살짝 뭐가 더해진 것 같기도 하고😆 하여튼 기분 좋게 시작했어요. 이날 목표는 이게 유지였지만 사실 잘 안 됐죠. 벌써 배가 많이 고팠답니다 올리브 오일(+애사비) 마시고 15분 기다리는 동안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어요. 나는 샐러드 만드는데 훨씬 더 걸리니까 그래도 되겠더라고요. 그 대신 알람 해놔서 15분은 뭘 집어 먹는 거는 금지를 시켰네요. 난 의지가 좀 약하고  잘 까먹는 편이라. 어떤 금지를 해야겠다라고 하고 시간까지 맞춰놔야지 그나마 할 수 있답니다. 아침은 삶은계란 넣은 그릭야채과일샐러드와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삶은 계란이 하나밖에 없어서 그것만 넣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콜라비 사과 채써서 넣고 가장자리에 방울 토마토 샤인머스켓 귤1개 삶은 계란 1개 잘라서 놔두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토핑으로 시리얼과 견과류 뿌려서 마무리했어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듬뿍 바르고 한쪽에는 귤, 한쪽에는 샤인머스켓 올렸네요. 색깔이 선명해서 이뻐 볼 것 같았는데 너무 이뻤어요 천천히 샐러드 맛있게 먹고 마지막에 미주라 토스트 먹었어요. 감기약도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바로 챙겨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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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아침(토요일 작성)

목요일 저녁과 마무리

이날은 점심 커피 장사 끝나고 꽃배달 있었는데 큰꽃다발 17개를 둘이 나눠서 서울대병원 신축 도서관에 갖다 주는 거였어요. 소문에서 가깝긴 했지만, 새로 생긴 데라 들어가는 분도 제대로 안 했었거든요. 그건 아침에 꽃 배달하면서 대충 알아놨답니다(대충이었던게 들어갈 수 있을 줄 알고 무거운 다발 들고 들어가려고 하니까 카드가 있어야 들어갈 수 있더라고요. 거기 일하시는 분도 그걸 몰랐나봐요. 내가 잘 모르니까 물어도 봤거든요. 다행히 앞에 사람이 있어서 안에서 문을 열어줬답니다. 나갈때는 가능한데 들어올 때가 안 되더라고요. 사실 수시로 들어올 수는 문이 다른 곳에 있었는데 이쪽이 더 편할 것 같아서 이쪽으로 내가 길을 안내한 거였는데 낭패 볼 뻔했어요😅) 그렇게 힘든 배달을 끝내고 나니 어깨가 너무 뻐근했어요. 어찌어찌 일 끝내고 바삐 발걸음을 서둘렀어요. 오늘 6시에 눈이 온다고 그래서 그전에 라떼 산책시키려고 마음이 좀 급했거든요. 그런데 아파트에 오니 살짝 눈이 오기 시작하더라고요.  계단오르기 인증사진 얼능 찍고 감기약 먹어야 돼서 집에 오자마자 저녁으로 아몬드브리즈 뉴트리플러스 프로틴 하나 얼른 마시고 감기약 먹고  바로 라떼랑 나왔을때가 6시 7분이었어요. 이제 눈에 보이게 눈이 내려서 라떼는 비옷 입혔고 나도 우산 쓰고 산책시작 했네요.  라떼가 처음에는 이 정도는 괜찮다고 잘 걸어가더라고요. 그리고 작은 볼일도 여유롭게 보고 신나는 걸음으로 아파트 쪽문으로 나가서 성대 쪽으로 가려고 오르막길 가더라고요. 이때도 눈이 세게 내려서 나는 얼른 큰 볼일부터 봤으면 싶었어요. 그런데 잘 가던 라떼가 뭐가 이상한지 머뭇거리면서 한 자리만 맴돌고 앞도 안 가고, 옆에도 안 가고 멈춰서 있어서 라떼한테 들어갈래 했더니 얼른 아파트 안으로 들어와 버리고 뒤도 안 돌아보고 얼른 집으로 가더라고요. 너무 빨리 움직여서 볼일 볼 새도 없이 우리 라인까지 바로 왔답니다.  그때 이렇게 눈이 휘날리면서 많이 내릴 때였어요. 그럴 만은 했네요. 그래서 인증 사진 찍어주고 들어왔답니다.  오늘은 16,400보 걸었네요.  벌써 눈이 쌓였기 시작했어요. 나중에 들어와서 창문으로 보니 너무 눈이 많이 쌓이더라고요. 그나마 그때 빨리 들어온 게 다행이었어요. 물 마시기도 2L 완료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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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저녁과 마무리

비타민

홍삼정 먹고 비타민도 먹었어요  면역력 강화 중요합니다  꾸준히 먹어야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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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비타민

목요일 점심(토요일 작성)

꽃다발 배달 얼릉 해 주고 10시에 근력 운동 수업이 있었거든요. 선생님이 1년 동안 한 달에 한 번씩 수업해주셨는데 좀 빠른 10시수업이어서 나는 좋았지만 다른 분들은 불평사항을 가끔 얘기하셨거든요. 내년에는 11시에 하신다네요. 점심시간이 없어졌어요😅 그래도 시간이 맞으면 해야겠죠. 나 빼고 다른 분들 다 좋아했답니다. 수업 마치고 나와서 서울대병원 직원 식당에서 점심으로 우거지 해장국 사먹었어요. 우거지해장국, 잡곡밥 반공기, 동그랑땡전(케찹 빼고), 가지양파볶음, 도시락김, 깍두기, 양배추샐러드 4접시. 양배추 샐러드는 오리엔탈 드레싱과 키위 드레싱 조금 뿌려서 내견과류를 더해서 제일 먼저 먹었어요. 그리고 샐러드 두 접시 더 갖고 왔는데 키위드레싱 뿌린 거는 견과류 넣어서 샐러드로 먼저 먹고  오리엔탈 드레싱 뿌린 거는 야채 다음 순서인 단백질 순서에 동그랑땡전이랑 같이 먹었답니다. 케찹이 없어도 제법 양념이 돼 있더라고요. 그리고 이 동그란땡전은 닭고기를 만들었는데  맛 차이는 크게 안 나는 것 같아요. 우거지 해장국에 우거지? 무, 콩나물은 우선 국물을 좀 털어 내고 밥에다 얹어놨어요. 단백질까지 먹고 나서 탄수화물로 밥먹을때 가지양파볶음 과 도시락김, 깍두기, 남은 양배추 샐러드까지 같이 먹었어요. 밥만 남았을때 양배추샐러드 다 밥에다 비벼서 양배추샐러드와 잡곡밥도 반공기뿐이라 싹싹 비벼서 한 알까지 다 먹었죠. 오늘도 국물만 남기고 싹 다 먹었네요. 직원 식당에서 바로 감기약 챙겨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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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점심(토요일 작성)

떡볶이

오후에 떡볶이 만들어 먹었어요 다이어트 시작하고 제일 먼저 끊은게 떡볶이인데 오늘 너무 먹고 싶더라구요 김밥도 만들어서 야무지게 찍어먹었네요 내일 체중계 올라가기 무섭지만 그래도 맛은 좋았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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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리장

떡볶이

목요일 아침(금,토 작성)

꽃배달이 있어서 맞춰서 일어났고 스트레칭하고~ 공복 올리브오일(+애사비) 먹고 나갈 준비 해 가지고 아침 체력 창 사러 먹었어요. 8시 반 배달이니까 시간이 너무 빠듯해서 간단히 차려 먹었네요. 접시에 당근스틱 사과1쪽, 방울 토마토 5개, 샤인머스켓 2알, 삶은계란1개 차려서 야채 과일부터 먹고 마지막에 계란 먹었어요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마시고(330ml,90kcal,단20g) 감기약 챙겨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이렇게 먹고 정리해서 8시30분에 나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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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아침(금,토 작성)

군 고구마🍠

오늘은 종이호일 깔고 군 고구마 만들었어요 당 위해서 당 낮게 먹으려고 쩌서 먹는데 오늘은 군 고구마가 먹고 싶었어요 군 고구마가 더 맛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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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군 고구마🍠

마그네슘 효능 총정리! 눈떨림·수면·피로에 좋은 영양제와 음식 추천 ✨

요즘 들어 이유 없이 눈 밑이 자꾸 떨리는 느낌,  혹시 있으셨나요? 저도 처음엔 “그냥 피곤해서 그런가?” 했는데,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이럴 때 ‘마그네슘 부족’을 의심하더라고요. 그래서 이번 기회에 제가 직접 정리한  마그네슘 효능과 추천 음식, 영양제 정보를 공유해보려고 해요 :) 하루에도 몇 번씩 피곤함이 몰려오고,  밤잠 설치는 날이 잦다면 꼭 한 번 체크해보세요! ✅ 마그네슘 효능, 생각보다 많아요! 1. 눈떨림 개선 신경 전달 물질 조절에 관여하는 마그네슘!  부족하면 눈꺼풀이 실룩거리거나 떨림 증상이 생길 수 있어요. 2. 수면 질 향상 마그네슘은 멜라토닌 생성에 관여해서, 밤에 잘 못 자거나 자꾸 깨는 분들께 효과적이에요 💤 3. 근육경련 & 피로 회복 운동 후 근육이 뭉치거나 쥐가 자주 난다면, 마그네슘 부족을 의심해볼 수 있어요. 또 피로 회복에도 도움을 줄 수 있어요! 4. 스트레스 완화 + 집중력 향상 불안하거나 자주 예민해지는 요즘…  마그네슘이 신경을 안정시켜준다고 해요. 저처럼 집중 안 될 때 간식 대신 마그네슘 영양제 챙기는 것도 방법이에요. 🍌 마그네슘 음식 vs 영양제, 어떤 게 좋을까? 마그네슘은 다양한 음식에 들어 있어요. 대표적인 마그네슘 음식 시금치, 아보카도, 해조류, 아몬드, 바나나 등 하지만 현대인의 식습관으로는 권장량을 다 섭취하기 어렵기 때문에, 마그네슘 영양제로 보충하는 분들도 많아요. 보통 하루 300~350mg 섭취가 권장되고, 비타민 B6와 함께 섭취하면 흡수율이 더 높아진다는 팁도 있어요! 💊 마그네슘 영양제, 저는 이렇게 먹고 있어요 저는 최근에 '액상 마그네슘' 제품을 알게 돼서 복용 중인데요. 기존에는 알약만 생각했는데, 요즘은 앰플형으로 간편하게 마시는 제품도 꽤 많더라고요. 특히 자몽맛 나는 제품이라 하루 한 병 마시는 게 전혀 부담스럽지 않았어요. 흡수가 빠르다는 점, 그리고 함께 들어있는 홍경천 추출물과 비타민 B군도 마음에 들었답니다. (홍경천은 스트레스 완화에도 도움된다고 해요!) 💬  마그네슘, 그냥 “피로회복제 성분 중 하나겠지~” 하고 넘겼던 저였는데, 눈떨림, 수면질, 피로, 근육통, 스트레스 조절까지 이렇게 다양한 효능을 가진 성분인 줄은 정말 몰랐어요. 요즘 마그네슘 효능 검색하시는 분들 많던데, 이 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어요! 음식으로 충분히 챙기기 어려운 날엔 영양제로 가볍게 보충해보는 것도 추천드려요 😊 👉 혹시 여러분은 어떤 마그네슘 제품 드시고 계신가요? 효과 보신 영양제나 음식 팁 있다면 댓글로 공유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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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닝아난첨부터너였어

마그네슘 효능 총정리! 눈떨림·수면·피로에 좋은 영양제와 음식 추천 ✨

걸으러 나왔어요 👌

점심 먹고 걸어봐요~💪💪 길이 좀 얼어서 ㅜ 조심조심 가고있긴해요🤣🤣 도시락먹구 배가부르니 ㅋ~~조심히 고고해봅니다!! 5천보채우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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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걸으러 나왔어요 👌

마이노멀 다크초코볼 아몬드 후기

마이노멀 다크초코볼 아몬드 후기입니다 이 제품은 저당 제품으로 다이어트 중 달달한 간식이 땡길때 먹기 매우 좋습니다. 아몬드 크기도 크고 초콜릿도 엄청 달지 않고 그렇다고 엄청 쓰지도 않아서 균형잡힌 맛이 납니다. 30g에 141칼로리인데 간식으로 먹기엔 괜찮은 것 같습니다. 제가 이 간식을 먹을때 추천드리는 조합은 아메리카노와 같이 먹는것입니다. 아메리카노와 초콜릿의 궁합은 최고죠~ 안에 아몬드가 있어서 씹는 식감이 매우 좋습니다. 아몬드 크기가 작았다면 아쉬웠을거같은데 아몬드 크기가 커서 먹을때마다 만족합니다. 점심 먹고 일을 하다가 입이 심심하면 이 초콜릿 반정도를 먹곤합니다.  저당이라서 다이어트를 하면서 먹기도 좋고 아몬드가 들어있어서 건강에 좋습니다. 하나씩 주워먹기 편해서 요즘들어서 자주 먹는 간식입니다. 편의점에서 살수있어서 사기도 편합니다. 초콜릿을 좋아하는데 다른 초콜릿은 성분도 별로고 칼로리도 높은 경우가 많아서 자제 했는데 이 제품을 만나고나서는 초콜릿이 먹고싶을때마다 이 제품을 먹고있습니다. 아몬드가 들어있어서 은근히 포만감도 생기더라구요. 마이노멀 브랜드에서는 소스류만 사봤었는데 우연히 편의점에서 이 제품을 보고 저당이라는 표시를 보고 사서 먹었는데 정말 맛있습니다. 앞으로도 간식으로 계속 사먹을 생각입니다. 다들 드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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뀰뀰난

마이노멀 다크초코볼 아몬드 후기

🐟겨울 제철 방어회, 다이어트엔 괜찮을까?

겨울이면 생각나는 제철 음식이 있죠. 바로 방어회. 특히 한겨울이 되면 ‘참치급 지방 맛’이라며 방어를 찾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다이어트 중이라면 고민됩니다.  “방어가 맛있긴 한데… 혹시 칼로리 폭탄 아닐까?” 결론부터 말하면, 적당량을 잘 골라 먹는다면 방어회는  다이어트 중에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메뉴입니다.  아래에서 차근차근 설명해볼게요! 🥗 방어의 칼로리 & 영양성분 방어는 부위별로 지방량 차이가 큰 생선입니다. 특히 겨울 제철 방어는 지방이 올라 ‘기름맛’이 절정이라 칼로리가 높아져요. ✔ 칼로리  • 방어회 100g ≈ 약 144kcal (부위에 따라 차이 큼. 뱃살은 250kcal 이상 올라가기도 함) ✔ 영양 핵심 포인트  • 단백질 풍부 → 포만감 ↑  • 오메가-3 풍부 → 염증 완화·혈관 건강  • 비타민 D·B군 → 대사 촉진 & 피로 회복  • 지방 함량 높음 → 살짝 고칼로리 👉 즉, 고단백·고영양 생선이지만 부위 선택에 따라 다이어트 적합도가 달라져요. 🐟 다이어트 중 먹는다면 ‘부위 선택’이 가장 중요 방어는 부위별 지방 차이가 매우 큰 생선입니다. 🟩 살덩이(등살) – 다이어트 시 BEST  • 지방 적고 단백질 비율 높음  • 깔끔한 맛  • 100g당 칼로리도 가장 낮은 편 🟨 중도(반지살) – 중간  • 기름짐과 담백함의 중간  • 적당히 즐기기 좋음 🟥 뱃살(도로급) – 다이어트 시 주의  • 고소함 최고  • 하지만 지방량도 최고  • 소량만 맛보는 게 좋음 👉 다이어트 중이라면 등살 중심 + 뱃살은 2~3점만  맛보는 식으로 조절하면 부담이 적어요. 🍽️ 다이어트 중 방어회 먹는 방법 TIP 1️⃣ 회 + 야채 조합으로 먹기 상추, 깻잎, 양파, 무순을 충분히 곁들이기. 식이섬유가 지방 흡수를 늦춰줘요. 2️⃣ 간장·초장 조금씩 초장은 당이 높아 칼로리 증가. 가능하면 레몬+간장 정도로 심플하게. 3️⃣ 밥·국수는 스킵하기 방어 먹을 때 곁들인 밥·초밥·막국수 등이 오히려 칼로리 폭탄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4️⃣ 술은 최소로 마시기 방어와 술 페어링이 참 잘 맞지만 술은 지방 대사를 방해하므로 최소화가 좋아요. 5️⃣ 먹기 전·후 30분 산책 또는 가벼운 걷기 혈당·지방 대사 관리에 효과적입니다. 방어는 겨울철 고단백 영양식이면서도 부위 선택만 잘하면 다이어트 중에도 충분히 먹을 수 있는 메뉴입니다. ✔ 등살 위주로 ✔ 초장 최소로 ✔ 탄수화물 덜 먹고 ✔ 야채 듬뿍 이렇게 먹는다면 겨울 제철 방어, 충분히 즐길 수 있어요. 맛있게 먹으면서도 균형 있게 관리해보세요! 😊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겨울 간식 ‘붕어빵’의 유혹, 살 안 찌려면 몇 개까지 괜찮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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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제철 방어회, 다이어트엔 괜찮을까?

홍삼정

비타민 먹고 홍삼정 먹었어요  면역력 강화 필요합니다  특히 면역력에 좋은 홍삼 많이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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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홍삼정

어묵탕?국?

전에 떡볶이 해먹고 남은 어묵이 있어 어묵탕을 끓여보았는데 국물과 함께 먹으려고 먹기편하게 꼬치를 빼고 잘라 조리했더니 모양새가 어묵국? 같아졌어요ㅎ 레시피라 할 것도 없지만 멸치육수코인으로 국물베이스를 만들고 어묵이랑 간장, 맛술 넣어 끓이다가 어묵이 좀 익었을때 소금으로 간을 좀 맞췄고 얼큰하게 먹고싶어서 고춧가루도 살짝 넣었어요. 대파가 있으면 마지막에 송송 썰어 넣어주어 마무리하면 정말 간단하게 어묵탕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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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묵탕?국?

효소

식후에 카무트효소 챙겨먹고 있어요 당관리와 소화에 도움 된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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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소

귤 두 개 먹어요

저녁 먹고 후식으로 귤 두 개 먹어요  당도가 높아 새콤달콤해서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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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며살자

귤 두 개 먹어요

아연

식후에 아연 챙겨 먹고 있어요 면역력 강화, 세포 성장, 상처 회복에  도움되는 아연 챙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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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연

점심 후 걷기로

점심 먹고 맑고 따스한 햇살이 비추는 산책길  따라 걸으면서 소화도 시키고 혈당 관리도 하네요. 어제까지는 바람도 불어서 쌀쌀한 날씨였는 데 다행스럽게도 햇살이 함께하는 시간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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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후 걷기로

수요일 저녁과 마무리

가게는 5시 39분에 마쳤는데 집에 당근이 하나도 없었거든요. 그래서 혼자 얼른 종로 5가에 있는 야채집 가서 당근이랑 콜라비 사서 하우스 잠시 들려 생강까지 챙겨가지고 집에 갔답니다.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6시 38분에 도착했네요. 이때가 10,800보 정도 됐어요 집 와서 부랴부랴 저녁 챙겼는데 그냥 아몬드 브리즈 뉴트리플러스 프로틴 하나 먹었어요. 단백질은 4g정도 있지만 65kcal라 점심 때 고구마로 탄수화물 먹은 게 좀 상쇄되지 않을까 싶었거든요. 이것만 딱 먹고 안 먹으면 될 것 같다고 생각했지만 결국은 내 맘대로 되지는 않았답니다. 아몬드브리즈 뉴트리플러스 프로틴으로(190ml  65kcal) 저녁 먹고 감기약까지 먹어 버렸어요. 6시 55분에 라떼랑 산책 나갔어요. 라떼가 낙산으로 가려고 하는 것 같아서 너무 추워서 옆으로 새면서 타이슨카페에 갔답니다. 거기서 페퍼민트 따뜻하게 마셨어요. 얘가 라떼의 친구 타이슨이에요. 카페주인의 애견 포메랍니다. 친화성이 좋아요 우리 라떼 올겨울 들어 첫 핑크 패딩 입혔어요. 근데 라떼가 저옷 입히면 싫어하거든요. 우리 동생이 입혔답니다. 하지만 저게 거의 마지막일 것 같네요. 입히는 것보다 벗길 때 더 싫어하더라고요. 누나를 물어서 피까지 봤답니다. 나도 화나서 때리고 라떼는 대들고 장난 아니었어요.ㅠㅠ 하여튼 카페가 8시까지라서 8시에 나왔고 집에는 8시 36분쯤 도착했답니다.  14,500보네요. 이때만 해도 둘 다 기분 좋았거든요. 집에 들어가서 그 난리가 났었네요. 물은 종일 천천히 나눠 마셔서 2L 완료하고 힘들었는데 혈압은 좋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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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저녁과 마무리

수요일 점심

가게 도착해서 점심 커피 장사 끝내고 바로 샐러드 만들어서 먹었는데 시간이 조금은 걸렸네요.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입니다. 집에서 갖고 왔어요.  네꼬닭 허브맛 안심구이 입니다(100g, 95kcal) 샐러드는 야채 믹스 씻어서 접시 담고 가게에 상추가 있어서 상추 5~6개 듬성듬성 썰어서 더하고 가져온 야채들(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사과) 넣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와 샤인머스켓 반으로 잘라 두르고 가게에 있는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닭가슴살 100g 올리고 블랙 올리브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샐러드 맛있게 먹고 있는데, 손님이 오셔서 중간에 좀 끊기긴 했어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렇게 몇 번 끊겨 보니까 시간이 50분이나 지나길래 아무래도 안 되겠어서 샐러드 먹고 바로 감기약 챙겨 먹었네요. 탄수화물까지 다 먹으면 너무 늦어질 것 같아서요. 그리고 탄수화물을 챙겨 먹으려는데 오늘은 오트밀이 없었어요. 그래서 가게에 있는 말랑 고구마를 먹으려 보니 60g에 188kcal나 되네요. 그리고 이게 파는 거라 생각보다 더 달아서 샐러드 준비할 때 1시부터 뜨거운 물에 담가 놨답니다. 그랬더니 많이 흐물흐물해지더라고요. 샐러드 다 만들 때쯤에는 잘라서 그릭 요거트가 같이 섞어 냉장고에 넣어 놨답니다. 이때 그릭요거트를 많이 하지도 않았어요. 고구마만으로도 너무 많더라고요. 그렇게 샐러드 다 먹고 나서 냉장고에 있는 고구마 그릭요거트 꺼내서 토핑으로 귤과 견과류 시리얼 더했답니다. 오늘은 컵이 찰 정도로 양이 많네요.(이게 kcal 측면에서도 많이 오버가 됐었나봐요. 다음날 300g 찐 게 이 탓인지 밤에 먹은 견과류 탓인지 헷갈리네요🤣) 고구마가 많아서 잘 비벼지지도 않았어요. 보면 으개진 고구마가 대부분이고 요거트는 부수적으로 있고 토핑도 엄청 많았답니다. 먹을 땐 정말 맛있었어요. 원래 맛있는 게 kcal가 높죠.ㅋㅋㅋㅋ 먹고 나서도 계속 손님이 좀 있었답니다. 그리고 나서 힘들어서 크샷추 1잔 마셨네요. 오늘은 다른 것 하나도 안 넣고 그냥 크리스라 라이트 음료에 샷 2개만 넣어서 깔끔한 크샷추로 마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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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점심

케라넷 후기 솔직 털어봄🔥 효과 있었을까? 추천 이유까지!

요즘 머리 감을 때마다 빠지는 머리카락, 눈에 너무 잘 보이더라구요. 스트레스, 피로, 나이 탓인가 싶었는데... 이제는 두피 관리도 이너뷰티로 챙겨야 한다는 말에 혹해서 케라넷을 2주간 직접 먹어봤습니다. 정확한 제품명은 👉 종근당건강 헤어솔루션 케라넷이에요. ✅ 케라넷? 대체 뭐길래 이렇게 뜨는 걸까? 국내 최초! 모발 건강 기능성 원료 ‘기장밀추출복합물’을 사용 종근당건강에서 만든 식물성 탈모영양제 비오틴, 콜라겐, 맥주효모 등 13가지 부원료 함유 식약처 기능성 인증 + SCI급 저널 연구결과 보유 정리하면, 바르는 게 아니라 먹는 두피·모발 건강기능식품이에요. 하루 한 번 한 캡슐이면 OK! ✨ 🧴 케라넷 후기 (실제 2주 섭취 경험)  ✔ 섭취법: 하루 1캡슐, 저는 점심 먹고 바로 복용  ✔ 복용감: 알이 작아서 목 넘김 쉬움, 냄새 거의 없음  ✔ 위장 부담? 전혀 없었어요! 속 약한 분도 걱정 X 📌 3일차부터 머리카락을 감을 때 머릿결이 손에 부드럽게 느껴졌고, 📌 1주일차에는 드라이 후에도 부스스함이 확 줄었어요. 📌 2주차엔 사진 찍었을 때, 윤기가 도는 머릿결이 눈에 확실히 보임 (평소 트리트먼트 안 쓰고, 에센스도 생략했는데도요!) 모발이 ‘굵어진 것 같다’는 느낌도 들었고, 수분감이 살아나면서 탄력이 돌아온 듯한 느낌이었어요. 💸 케라넷 가격 정보 구성 가격 구성 내용 1개월분 (1박스) 약 69,000원 30캡슐 3개월분 (3박스) 약 189,000원 탈모완화 샴푸 증정 + 네이버페이 적립 혜택 💡 3개월 분이 가격 대비 혜택이 훨씬 큼 + 정기 복용에 더 적합해요. 🛒 구매처: 종근당건강몰 공식 스토어 💡 케라넷 추천하는 이유 두피/모발 전문 기능성 식품 하루 한 캡슐이라 복용 간편 민감한 위에도 부담 없었음 머릿결 윤기, 탄력, 부스스함 개선 체감 단기보다 꾸준한 복용이 핵심 포인트 💬 총정리 ✔️ 케라넷 후기 요약: 윤기 + 부드러움 + 볼륨감 체감 ✔️ 케라넷 추천 이유: 위 부담 없이, 바쁠 때도 챙기기 쉬운 이너뷰티템 ✔️ 케라넷 효능: 모발 윤기, 탄력, 푸석함 개선에 도움 바르는 케어보다 속부터 채우는 케어, 시간이 없어서 머리 감고 말리기만 하는 분들에게 진짜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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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둥왕자

케라넷 후기 솔직 털어봄🔥 효과 있었을까? 추천 이유까지!

더건강한닭가슴살소세지

다이어트 간식으로 닭가슴살 소세지 빼놓을수 없죠~이건 제가 자주 애용하는 제일제당 닭가슴살 소세지인데 청양고추  맛이라 살짝 매콤한게 맛을 확 끌어올려준답니다.단백질이12g으로 고단백이라 다이어트 중간중간 간식으로 먹기에 만족스럽고 130칼로리여서 부담도 없네요.먹고나면 든든해서 다른 군것질거리도 생각이 나질않아요.다이어트 간식으로 더건강한 닭가슴살 소세지 청양고추맛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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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앤혁

더건강한닭가슴살소세지

수요일 아침(목요일 작성)

일어나서 스트레칭하고 몸무게는 유지했고요. 공복에 올리브오일(+애사비) 마시고 한 15분에서 30분은 공복으로 있는게 좋다 해서 그동안 아침 준비해서 차렸네요. 아침은 삶은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바게트(+치즈) 1쪽 먹었어요. 어제 계란을 사와서 아침에 4개를 삶았답니다. 오늘 2개 쓰고 나머지는 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야채 믹스 한팩 씻어서 접시에 담고 채썬당근 채썬파프리카 채썬콜라비 담고 가장자리에 방울 토마토 5개, 샤인머스켓 조금과 작은 귤 하나 썰어서 두르고 수제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그 맞은편에는 계란 2개를 잘라 놓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더하고 토핑으로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뿌려서 만들었답니다. 샐러드 만들 때 바게트도 같이 준비했는데 냉장고에 있는 바게트 빼서 치즈 얹어서 15초쯤 데우고 치즈 녹기 전에 견과류 조금 뿌렸어요. 이렇게만 먹어도 맛있겠다 싶었지만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듬뿍 바르고 샐러드에 있는 귤을 살짝 올리니까 비주얼도 좋네요. 탄수화물만 먹는 것보다 수제그릭요거트랑 같이 먹으면 혈당도 덜 올리겠죠?ㅋㅋ 샐러드랑 샐러드 8시 50분부터 먹기 시작해서 바게트까지 다 먹은게 9시 20분쯤이니까 한 30분 걸렸네요. 아침 만들고 계란 삶고 아침 샐러드 만들면서 점심 도시락도 챙겼거든요. 그랬더니 시간을 많이 써서 밥 먹을 때 시간이 조금 부족했답니다. 그래서 내 딴에는 빨리 먹었어요. 그리고 바로 감기 약 먹고 또 바로 칼슘 마그네슘 생겼네요. 이거 바로 먹어도 된댔거든요. 그나마 집에서는 바쁜 일이 없어서 바로바로 챙겨서 먹었네요 이렇게 아침 잘 먹고 너무 추우니 라떼 아침 산책은 포기하고 점심 도시락 챙겨서 나와서 부터는 엄청 바빴어요.  얼른 가게 가서 꽃배달 하나 하고 11시 요가 수업 듣고 12시까지 가게 가야 하니까 시간이 빠듯했답니다. 이때부턴 빨리 움직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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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아침(목요일 작성)

프로틴

점심 먹고 프로틴으로 단백질 보충해줍니다^^  그동안 단백질을 부족하게 먹고있었네요  하루에 단백질 얼마나 드시나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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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론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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