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이슬 먹고 자란 복분자즙'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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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가볍게 먹기좋은 요거트시리얼
오늘은 제가 자주 먹는 요거트시리얼 레시피입니다 베이스는 당이 거의 들어가지 않은 플레인요거트로 써주셔야해요! 시리얼도 당이 적을수록 좋겠죠 ㅎㅎ 과일은 넣고싶은 과일! 요거트를 적당량 넣어주세요, 저는 밥그릇에 2/3만큼 넣는편입니다. 먹고싶은 과일을 넣어주세요 과일은 바나나,복숭아,샤인머스켓,체리 등등 거의 잘 어울리는것같아요. 아침에 가볍게 먹고싶으면 바나나가 제일 좋아요. 그다음에 시리얼을 부어주세요 양이 많아보이지만 딱 적당하답니다! ㅎㅎ 추가로 견과류를 넣어주거나 좀 더 포만감있게 먹고싶다면 곤약젤리 넣어주면 더 맛있어요! 만약 도저히 플레인요거트는 못먹겠다 싶으면 알룰로스 한바퀴 둘러주세요~! 생각보다 배불러서 아침에 먹으면 포만감있어요
우곰이
유산균
건강한 장을 위해 유산균 공복에 먹고 면역력에 도움 받아요
애플짱
나이키 레깅스 워킹용 러닝용으로 추천해요
제가 추천드리는 운동복은 "나이키 레깅스"입니다! 간단한 생활체육이나 워킹 및 러닝, 요가, 필라테스 및 홈피트니스 운동복으로 추천드려요! 집앞에 하천이 있어서 평소에 저녁먹고 소화 겸 워킹 및 러닝을 합니다^^ 원래라면 집에 굴러다니는 편한 바지 아무거나 잡아서 입고 나가는데요~ 지인이 그런 절 보고 선물이라고 요 나이키 레깅스를 줬는데 확실히 입고 나가면 살이 올려붙고 잡아주는게 적당해서 바람의 저항도 덜하고 좋더라고요. 너무 얇지도 두껍지도 않아서 의외로 요즘같은 날씨에 보온으로도 적당하고요. 힙라인이 튀는 체형이라 적당히 엉덩이 덮는 티셔츠나 바람막이 옷 입으면 딱이구요. 배 부분은 넓찍한 밴드형이라 너무 조이지도 않아요. 오히려 배에 긴장감(?)을 줘서 적당히 힘을 주게 되더라고요ㅎㅎ 나이키 레깅스야 워낙에 유명해서 많이들 있으실 것 같은데 확실히 편하고 좋아요^^ 따로 헬스를 하지는 않는데 시긴이 나면 집에서 유투브 보면서 이것저것 하거든요. 요가나 필라테스는 하지 않는데 레깅스가 워낙에 범용성이 좋아서 요가, 필테에도 활용도 높고 좋아요~!
묜잉
강냉이 먹고갔어용😆😆
아침은 일단 강냉이 간단히 꺼내줘써용🎶 우유에 시리얼처럼 말아서 먹는다고 해서 그라라구 헀어요 ㅋㅋㅋㅋ 조금 먹구갔네요^^
자스민꽃
홍삼정
비타민 먹고 홍삼정 먹었어요 면역력 강화 필요합니다 꾸준히 먹어야 좋아요
영진왕빠
배가 안 고파서 애매한 점심
우선 라떼랑 같이 바삐 걸어 출근해서 뜨아부터 1잔 마셨어요. 이때는 아점 먹은 지 얼마 안돼서 배불러서 속도 달래고 정신 차려서 일도 하려고 카페인 보충했네요. 이모 퇴근하시고 크샷추 1잔 마셨답니다. 샷 2개와 크리스탈라이트 조금 타서 마셨어요. 달달하고 시원했네요. 그러고 보니 점심이 먹고 싶지가 않은 거예요. 할 일은 있는데 시간은 가고 배는 안 고프고😅 샐러드 거리는 어제 갖다 놓은 것도 있는데 먹기가 싫어서 당근 스틱 갖고 와서 먹었답니다 퇴근할 때 다가오니까 단백질을 안 먹은 게 걸리더라고요. 단백질 드링크 하나 마셨네요.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입니다. 330ml, 90kcal, 단백질은 20g입니다. 맛은 그냥 아메리카노 같아요. 그러고 보니 오늘은 카페인이 좀 과잉됐네요 이러고 5시에 라떼랑 퇴근했는데 아직 2천보대라 라떼랑 만보 걸을라면 한참 걸어야 했답니다. 살짝 걱정이 되더라고요. 그렇게 힘이 있는 편도 아니고 춥고 잘 걸을 수 있겠죠?
성실한라떼누나
커피
이젠 따뜻한 커피가 좋네요 사람 마음이 참 간사하죠ㅎㅎ 점심먹고 커피마시러 갔다왔어요 커피타임은 언제나 좋네요 한잔 마셔야 정신도 번쩍 드는것 같아요
쉬림프
화요일 시작
5시쯤 알람이 울렸거든요. 5시때 체크할 것만 하고 그냥 더 잘생각이었답니다. 오늘이 어제보다 더 춥다고 해서 아침 라떼 산책은 9시나 10시대로 미룰 생각이거든요. 그리고 졸린 눈으로 캐시워크 팀워크를 살짝 둘러 보는데 새로운 챌린지가 들어오더라고요. 매일 명상 챌린지 1기 트로스트에서 따라서 명상하고 인증 사진을 찍어서 챌린지에 등록하는 거더라고요. 그 대신 항상 하던 감정일기는 아직 안 올라오고요. 이게 뭐지 싶어서 찾아보니까 내가 하던 명상하곤 크게 다를 것 같지 않아서 누워서 가이드 얘기에 맞춰서 명상했답니다. 시간이 짧아서 좋더라고요. 나의 명상지도 저 창을 캡처해서 올리면 되더라고요. 하니까 어렵진 않았는데 그 대신 캐시워크에서 트로스트로 들어가면 안보이고 아예 트로스트앱을 새로 깔아야지만 저게 보이더라고요. 이거는 왜 그러나 싶었지만 사실 그 부분 이해가 가장 안되기 때문에 그냥 그대로 했답니다.ㅋㅋ 그리고 더 자다가 8시 반쯤은 일어나 스트레칭부터 시작했네요. 너무 늦어서 빨리 밥 먹고 라떼랑 잠시라도 산책하고 출근할 수 있을지 잘 모르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구기자의 효능 총정리|부작용·칼로리·끓이는 법 완벽 가이드
요즘 날씨가 갑자기 추워져서 그런지 쉽게 피곤하고, 면역력이 떨어지더라고요 잠도 제대로 못자고 자꾸 피로가 쌓이다보니 저도 모르게 스스로 예민해져서 몸에 좋은 음식이 뭐 없을까? 하다가 구기자를 알게 됐어요 구기자란? 구기자는 예로부터 불로장생의 열매라고 불릴 만큼 효능이 다양하다고 하더라구요 구기자 효능은 특히 다양하다고 알려져 있어요 또, 구기자는 나무에서 자라는 열매로 늦여름에 꽃이 지면서 열매가 자라요 시골 마당에서 한그루씩 자라 보이는 열매가 보통 구기자라는 이야기가 있더라고요! 구기자 효능 구기자 효능에는 향산화 작용, 눈 건강, 간 건강, 혈당 및 혈압 조절 등이 있어요 ✅항산화 작용 비타민 C와 베타카로틴, 루테인 같은 항산화 물질이 풍부해서 이러한 성분이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세포 속상을 막는 데 도움을 줘요! 그래서 구기자 먹으면 노화 방지에도 좋습니다 ✅눈 건강 개선 구기자는 눈 건강 개선에도 좋아요 루테인과 제아잔틴이 시력 저하를 막고, 눈의 피로를 완화 해주며, 항산화 성분이 망막을 보호해줘요 ✅간 기능 개선 구기자에 들어있는 베타인이라는 성분이 간 해독을 돕고, 지방간 예방에 도움을 줘요 ✅혈관 건강 개선 혈당과 혈압을 낮추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조절해줘요 그 외에, 구기자 효능으로는 호르몬 균형, 피부 건강 개선 면역력 강화, 피로 회복이 있다고 해요 구기자 부작용 구기자 효능이 아무리 많다고 해도 너무 많이 먹으면 탈이 날 수 있어요! 하루 권장 섭취량은 구기자 열매 기준 20~30g 정도로 적당히 마시는 게 좋아요 과다 섭취 시에는 복통, 설사, 저혈압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또한 혈압약이나 혈당약을 복용 중인 분들은 의사와 상담 후 섭취하는 걸 추천드려요 구기자 칼로리 구기자 자체는 칼로리가 낮아요 100g당 약 280kcal 정도인데, 대부분 말린 상태 기준이에요 차로 끓여 마시면 실제 섭취되는 칼로리는 훨씬 적어서 한 잔당 10~20kcal 정도밖에 안 돼서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는 건강차랍니다 ! 구기자 끓이는 법 제가 가장 많이 해먹는 구기자차 레시피 알려드릴게요 1️⃣말린 구기자 20g 정도를 깨끗이 씻어주세요 2️⃣ 냄비에 물 1L를 붓고, 구기자를 넣고 끓이기 시작! 3️⃣ 끓기 시작하면 약불로 줄여 30분~40분 정도 은근하게 달여주세요 4️⃣ 체에 걸러 식힌 후 따뜻하게 즐기면 끝! ✔️ 구기자 끓이는 법 TIP - 기호에 따라 대추나 생강을 함께 넣으면 향도 좋고 면역력 효과도 UP! - 물의 양을 줄이면 더 진하게, 늘리면 은은하게 즐길 수 있어요. 구기자는 눈 건강, 간 기능 개선, 피로 회복, 면역력 강화까지 다양한 효능을 가진 약재예요! 단, 과하게 섭취하면 복통이나 저혈압이 생길 수 있으니 적당량 섭취는 필수! 저처럼 피로 누적된 분들이나, 건강하게 몸 관리하고 싶은 분들께 강추합니다 [모아보기] 올리브오일 효능 피부 좋아짐·섭취량·먹는 법 총정리 무화과 효능·먹는 법 총정리|칼로리·보관·요리까지
한달다이어터
저녁 크샷추 귤팥빙수와 뜨아(카페 셰이디드)
월요일은 확실히 추워서 위아래로 얇은 내복까지 챙겨입었었거든요. 그게 일찍 나왔을 땐 도움이 됐는데 출근할때도 그대로 나오고 오후되니까 살짝 답답하더라고요. 그리고 가게에 귤이 하나 있는데 그거로 과일빙수가 먹고 싶어서 크샷추 귤팥빙수 해먹었네요. 귤을 까서 위에 얹으니 영롱하지 않나요?ㅎㅎ 진짜 맛있답니다. 먹다보면 추워져서 그렇지😅 너무 맛있어요. 거기다 팥조림도 조금 남았는데 손님한테 팔긴 좀 애매하고 직원들이 먹어버리고 있답니다.ㅋㅋ 크샷추빙수얼음(크리스탈라이트 조금, 샷2개, 냉동 블루베리, 냉동딸기, 빙수얼음 갈고) 만들어서 담고 토핑으로 중앙에 팥조림 조금 올리고 직접 깐 귤 쭉 돌린 다음에 견과류랑 시리얼 조금만 뿌렸네요. 많이 뿌리면 귤이랑 팥을 너무 가릴 거 같아서 비주얼상 좀만 뿌렸답니다. 이거 빙수 먹으면서 챌린지 정리도 했거든요. 중간에 계단 오르기도 했답니다. 그러고 퇴근해서 집 근처 홈플 들려서 샐러드랑 우리 동생 과자 사갖고 들어오니 5시 49분이네요. 이때가 벌써 13,900보예요. 벌써 어둑어둑해지죠. 그러나 우리 라떼는 형아가 병원갔다와서 간식을 제법 주긴 했지만 사료는 안 먹었거든요. 그냥은 안먹을 것 같고 산책 나갔다 오면 먹을 거 같기도 해서 라떼랑 산책 가야 되는데 아직 시간이 6시도 안 됐으니 얼른 빨래 돌려놓고 라떼랑 6시 16분에 나왔답니다. 그리고 경학공원쪽으로 갔는데 많이 어두워진 데다가 내가 빨래 다하려면 2시간 정도 남았는데 집에서 그 2시간을 있는 게 불안하다는 생각이 드는 거예요(뭘 먹을까봐. 팥빙수까지 먹어놓은 날은 집에서 견과류라도 자꾸 먹게 되서.😅) 인터넷 서치해보니까 성균관대 근처에도 강아지 동반 카페가 있길래 확인 차원에서 한번 가봤답니다. 카페 셰이디드 인데 사람도 적고 괜찮을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들어가서 뜨아 1잔 시켜 놓고 라떼랑 쉬었답니다. 카페 들어가자마자 좀 후끈하더라고요. 사실 라떼 담요도 가져갔지만 담요를 입혀주기엔 덥고 그렇다고 아무것도 안 입고 있긴 살짝 쌀쌀 할까봐 내 바람막이 잠바 입혀줬답니다. 라떼 음료는 없고 라떼는 자기 간식 살짝 얻어먹고 있었답니다 카페가 오픈돼있는 스타일이고 식물들이 많이 있더라고요. 중간에 한두팀 있어서 공부하거나 수다 떠는데 라떼랑 사진 찍을 때 살짝 걸렸거든요. 내가 지우개로 지웠네요. 충전할 콘센트는 없었고 WiFi는 됐답니다. 라떼는 어느 정도 카페가 익숙해지면 저렇게 누나 무릎에 얼굴 대고 졸면서 시간을 보낸답니다. 6시 47분쯤 들어가서 5시 57분에 나왔답니다. 70분이나 있었더라고요😅 카페에 있으면서 화장실 갔어야 했는데 집 근처라 그냥 나왔거든요. 집이 가깝긴 했어도 막상 나오니까 약간 급해지더라고요. 빨리 집으로 항해서 8시 7분에 도착했고 오늘은 16,400보입니다. 집에 와서는 라떼 발 닦아주고 저녁 먹이고 빨래 널고 그리고 엄마 김치 2통 썰어서 담고, 내 샐러드에 넣을 재료인 당근과 생고구마 기계로 채쳤답니다. 사실 이거 다 해야 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를 못 믿어서 그냥 밖에서 시간을 보내고 왔거든요. 아까 6시부터 했으면 하는 동안 자꾸 뭘 먹을 거 같더라고요. 아~ 하여튼 요즘 나는 자신을 너무 못 믿는답니다. 요즘 식탐 때문에 음식자재가 너무 안되서 자꾸 살이 찌니까 극단적인 단식이나 급찐급빠와 그 부작용까지. 요즘 생활이 영 말이 아닌 거 같애요. 생각보다 물을 좀 덜 마셨더라고요. 집에와서 물 2컵 정도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네요. 월요일 하루가 엄청 길었어요. 새벽 5시쯤 기상했으니까 하루를 꽉 채워서 보냈네요. 마무리 챌린지 정리하고 10시 넘어서 잠자리에 들 수 있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후 걸으러 💪💪
점심 먹고나서 춥지만 오늘 따뜻하게 입엇거든요 ㅎㅎ 읏짜하며 걸어봅니다^^ 식후 걷기가 혈당도 조절해주는데 도움된데요😘😘 날도 너무좋네요
자스민꽃
아침 등산 후 점심 먹고 지방대사제까지..
동네 뒷산 ㅎㅎ 풍경이 멋있지요~? 날이 많이 쌀쌀해졌습니다. 감기조심하시길...! 오늘 점심은 나간김에 외식으로.... 도미솥밥. 탱글항 식감과 보리차 부은 누룽지가 고소한 것이 가을에 제법 잘 어울리네요. 귀가하여 친구 추천으로 요즘 꾸준히 먹는 지방대사제까지 챙겨줍니다^^ 생강과 흑마늘을 배합했다고 하는데.. 요놈 덕인지 운동은 이전과 비슷하게 하는데 뱃살이 확실히 많이 줄었습니다~ㅎㅎ 이제 좀 앉아서 쉬다가 청소나 좀 해야겠네요~
찌방바
다이어트 레시피 단호박 에그 샌드위치
저는 밥보다는 빵을 좋아해 밀가루 섭취량이 상당히 높아서 살이 많이 쪘습니다. 그래서 다이어트할 때는 통밀빵과 호밀빵 같은 것으로 건강에 신경을 많이 쓰고 있습니다. 시간이 없을 때는 통밀빵에 건강한 토마토잼을 발라 먹는데 영양이 불균형한 것 같아 시간을 내서 제대로 통밀빵 샌드위치를 만들어 먹고 있습니다. 제가 식사나 간식으로 먹는 다이어트 단호박에그샌드위치 레시피를 소개하겠습니다. 재료 : 호밀빵이나 통밀빵, 단호박, 계란, 양상추, 토마토, 당근, 홀그래인머스터드 소스, 저칼로리 비건 마요네즈, 과일 1.먼저 단호박을 4등분으로 잘라 찜기에 넣고 부드러워질 때까지 고르게 익혀 주고 계란을 삶습니다. 2.양상추를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고 먹기 좋게 손으로 찢어 줍니다. 3.토마토는 깨끗이 씻어 샌드위치에 넣기 좋은 크기로 썰어 놓습니다. 4. 당근은 단호박과 같이 섞어서 샌드위치 빵에 넣을 용도이기에 깍뚝 썰이로 썰어 살짝 익혀 줍니다. 5.잘 익힌 단호박과 계란을 볼에 넣어 잘 으깨고 당근을 넣어 줍니다. 그리고 홀그래인머스터드 소스와 저칼로리 비건 마요네즈를 넣어 잘 섞어 줍니다. 6.통밀빵 위에 방금 만든 단호박 스크램블을 올리고 양상추와 토마토를 올려 줍니다. 7.완성된 단호박토마토 샌드위치를 2등분으로 먹기 편하게 잘라 줍니다.
임삼미
커피 드세요
커피 마셨어요 에이스는 조금 먹고 남겨요. 낮에 먹으려구요
마음그릇
유산균
장을 위해 공복에 먹고 있는 유산균 면역력에 도움 받아요
애플짱
효소
식후에 갈핵효소 챙겨 먹고 붓기에 도움받고 소화에도 도움받고 있어요
들꽃7
비타민
홍삼정 먹고 비타민도 먹었어요 면역력 강화 필요합니다 꾸준히 먹어야 좋아요
영진왕빠
10.27 만보걷기
하루 밤새고 정신 없이 주말 보내니 에너지가 바닥 영양제로 밥 든든하고 먹고 운동하러 나가여 월요일 홧팅입니다!!^^
워니뚱
감귤
저녁 먹고 후식으로 감귤 2개 먹어요 상큼한 향에 새콤달콤해서 맛있네요
감사하며살자
가을빛으로 물들어 가네요.
파아란 하늘과 흰 구름, 노랗게 울들어 가는 나뭇잎들이 쌀쌀한 날씨에 더 선명하게 빛을 발하고 있네요. 이른 점심 먹고 친구랑 얘기 나누면서 걸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묵은지돈사태찜
10시에 음악 수업은 11시 반쯤 마쳤고 오늘은 갑자기 추워져서 학생이 나랑 경아언니 밖에 없었어요😆😁(암 환자를 대상으로 하는거라 컨디션이 안좋아질까봐 이런 날은 많이들 취소 하시네요) 단출하고 오붓하게 수업했네요. 마치고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언니랑 점심 사먹었어요. 우리 둘 다 묵은지돈사태찜 먹었답니다. 묵은지돈사태찜, 잡곡밥 반그릇, 미역국, 어묵볶음, 콩나물무침, 깍두기(오늘 메인이 생각보다 짜고 매워서 손 안댔음) 양배추 2접시. 양배추 샐러드는 포도드레싱과 오리엔탈드레싱 각각 뿌려서 내 견과류 더해서 제일 먼저 먹었답니다. 다 먹고 더 갖고 오기도 하는데 오늘은 그러지 않았네요. 오늘은 언니랑 할 얘기가 있었는지 시간이 금방 가더라고요. 야채 먹고 단백질 먹는다고 고기를 먼저 먹을라 했더니 묵은지돈사태찜이 생각보다 맵고 짜서 그냥 밥 반찬으로 먹었답니다. 오늘 밥 챙겨주시는 분이 우리가 밥을 반만 달라니까 정말 딱 반만 정확히 줘서 속으로는 살짝 아쉬웠답니다. 말은 그렇게 해놓고 조금 더 주길 바랬나봐요.ㅋㅋ 메인이 짜고 매워서 깍두기를 손 못 대고 나머진 거의 다 먹고 미역도 건져 먹었답니다. 오늘도 맛있게 먹었네요. 마치고 얼른 가게 와서 커피 점심장사 시작했고 점심시간 끝나고 뜨아도 1잔 마시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집에서 두부, 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들어와서 라떼 발 닦고 라떼 아침 먹으라고 사료랑 좋아하는 닭고기 담아주고 지켜볼 시간 없이 바로 내아침 준비했답니다. 우선 사과랑 단감 하나씩 깎아 놓고 두부 150g 뜨거운 물에 담가서 데치고 동생이 저번에 남겨 놓은 계란 후라이도 넣어서 샐러드 만들었네요. 아침은 두부와 계란 넣은 그릭야채 과일 샐러드와 통밀빵입니다. 곤트란쉐리에의 컷팅된 통밀빵인데 집에는 마지막이네요(가게는 2쪽 놔뒀는데)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방울토마토 데친두부(150g정도) 달걀후라이(동생이 시켜먹고 남긴 건데 짤거 같아서 한참 물에 담가 놨다가 이틀 만에 썼답니다. 싱겁더라고요) 채 썰어서 담고 옆에 찐고구마 깍둑 써서 담고 애사비 드레싱을 전체적으로 한번 더 뿌리고 두부에는 후추도 뿌렸네요.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견과류 조금과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그동안 통밀빵 약간 큰 부분은 샌드위치처럼 해먹기도 했는데 이건 가장자리 부분이라 작았거든요. 그냥 전자레인지에 30초 데워서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두툽하게 바르고 사과랑 단감 방울토마토 올려서 오픈 샌드위치처럼 만들었답니다. 샐러드 맛있게 먼저 먹고 통밀빵까지 든든히 먹었답니다. 그런데 10시에 음악 수업 있어서 9시 반에 나가기 때문에 시간이 별로 없었거든요. 오늘 아침도 급히 먹었답니다. 우선 빨리 먹고 설거지 해놓고 화장 조금 고친 다음에 나갈 준비하면서 칼슘 마그네슘 챙기고 지엘틱스도 챙겼답니다. 이게 도움이 되겠죠? 잘 모르겠어요. 우선 한 통은 먹어봅니다. 식욕 억제는 나에겐 약이 도움이 안되는지 먹고 싶은거 억제는 잘 안되네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먹고 싶은 생각이 안들까요?😅
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아침 산책
5시에는 눈을 떴던 거 같은데 이것저것 체크하고 화장실 가고 꾸물거리니 시간이 제법 걸렸네요. 5시 50분 다 되서 스트레칭 했답니다. 몸무게 재보니 다시 200g이 쪘어요. 어제 산책다녀와 아몬드브리즈만 마시고 자려고 했는데 결국은 견과류에 손을 댔네요. 그나마 조금만 먹었나봐요.😅 물과 약 챙겨먹고 얼른 준비했답니다. 당분간 월요일 아침 새벽에 6시 45분에 꽃배달 해야 되거든요. 그래서 집에서는 6시 초반에 나가야 되는데 라떼랑 6시 30분에 나갔네요. 오늘 기온이 갑자기 떨어진대서 라떼 안깨우고 혼자 나갈까도 생각했어요. 갔다와서 라떼 잠시 산책 시켜줄까 했는데 누나가 움직이니까 자기도 나간다고 하네요. 라떼야 밖에 추워~~했는데 못 알아먹었겠죠? 하여튼 나간다고 그러길래 외출복에 조끼까지 입혀서 나왔답니다. 나오니까 이게 뭐야 하는 표정같기는 한데 ㅋㅋ 집에 들어갈래 하고 집쪽으로 방향을 하니까 그건 아니라네요. 그냥 같이 산책겸 꽃가게 가려고 나왔답니다. 아직 컴컴해서 불도 켜줬어요. 가게에 들어가서는 라떼 전용 담요 덮어주고 이모랑 있으라 하고 나는 얼른 꽃 배달 갔다 왔답니다. 배달 다녀와서 잠시 쉬었다가 7시 47분에는 나왔네요. 빨리 집에 가서 아침 해먹으면 여유롭게 아침 먹을 수 있을 것 같았지만 라떼는 가게에 가만히 있었으니 가고 싶은 데로 이끌었답니다. 그렇게 멀리 가진 않고 마로니에 공원 들려서 누나한테 간식 얻어먹고 그렇게 냄새 체크하면서 집에 갔고 8시 20분에 도착했네요. 이때가 6000보 걸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꿀배티
점심먹고 나서 꿀배 티 한잔 진하게 마셔요
마음그릇
바람이 꽤 차네요
바람이 꽤 차네요. 점심먹고 나왔는데 갑자기 쌀쌀해서 손이 시려워요. 커피 한 잔 들고 산책 좀 하려다가도, 손이 시려서 금방 집으로 돌아올까 고민 중이에요. 집에 가면 따뜻한 차 한 잔 마시면서 남은 오후를 보내야겠어요
기춘이530707
샐러드
야채랑 과일 먹고 싶은 걸로 골라 담아서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점심식단
점심 맛있게 드셨나요! 카레가 먹고 싶어 저 만의 레시피로 카레 만들었어요 당근 감자대신 호박고구마 토마토 대신 방토 돼지고기 양파 푸른 게 없어 대파잎 모닝버터 일본 고체카레블록 4개 넣고 볶다가 우유 넣고 끓이면 짙은 카레가 연한 갈색의 고소하고 부드러운 카레가 완성돼요.
최강수인
우리 집 다이어트 레시피 단호박 스프
저는 40대 중반 주부이고요. 집에 50살 남편, 고딩 중딩 두 딸아이, 아기 강아지 키우고 살아요. 공부 열심히 해야 할 두 딸, 특히 막내 중딩 딸이 몸매애 관심이 너무 많아서요. 밥을 잘 안 먹으려고 해서 여러가지 다이어트 레시피를 알아보다가, 단호박 스프 레시피를 알게 되고 요새 많이 해주는 음식이에요. 레시피 자체가 워낙에 간단하고요. 안에 들어가는 재료들이 양파하고 단호박 베이스라 너무 영양학적으로 좋고요. 양이나 맛에 비해서 칼로리가 적어서 좋은 다이어트 음식 같아요. 저랑 남편은 빵하고 같이 먹고요. 아이들은 주로 스프 위주로 먹어요. 속도 든든하게 해주고 영양 성분도 좋고, 칼로리 양도 적은 좋은 다이어트 레시피 음식이에요. 무엇보다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고 잘 챙겨 먹는 게 좋아요.
dhwhl777
나의 다이어트 레시피 메뉴 쌀국수
저는 이제 나이 50이 되어 가는 직딩남 아저씨인데요. 이전에는 워낙 먹는 거 좋아하고 우리 나이가 술자리 회식 아니면 사회 생활이 안 될 나이라 술 먹고 야식 많이 먹었었는데요. 나이가 들어갈 수록 배도 나오고 체중도 늘어나고 건강 검진상 내과적인 문제가 점점 걱정이 될 정도라 마음 먹고 조절하기 시작했어요. 술자리도 자제하고 야식도 안 먹으려고 노력하고요. 아침 저녁으로 조깅하려고 하고, 직장에서나 집에서 홈트도 하고 있어요. 아예 음식을 안 사먹을 수는 없고 가끔 사 먹는 음식 중에 가장 즐겨하는 레시피가 쌀국수에요. 동남아 음식이 맛이나 양이나 재료에 비해 칼로리가 많이 적고요. 영양 성분 자체가 너무 잘 갖추어진 음식이라 좋은 음식 같아요. 물론 맛도 감칠맛이 있는 제가 좋아하는 맛이고요. 나머지 국물 있는 면 요리에 비해서 확실히 다이어트에 좋은 음식 같아요.
s9424103
유산균
공복에 유산균 먹고 장건강도 챙겼습니다 보장균수 100억에 아연도 들어 있습니다
오와둥둥
홍삼정
비타민 먹고 홍삼정 먹었어요 면역력 강화 필요합니다 꾸준히 먹어야 좋아요
영진왕빠
저녁은 아빠가 사온 옛날 통닭~
오늘 신랑이 갑자기 출근하게 됐는데 저녁에 모 먹고 싶냐고 해서 옛날 통닭주문했어요^^ 지난 번에 사온 집인데 맛도 좋고 아이들도 잘 먹더라구요 닭이 조금 작아서 아쉽긴 했는데 튀김옷을 보니 기름도 깨끗한 집인거 같아서 종종 먹으려구요~~
seabuc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