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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이슬 먹고 자란 복분자즙'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산이슬 먹고 자란 복분자즙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아침 계란두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드디어 샐러드 차려 먹으려 했을 때가 9시 35분이고 얼른 먹고 9시 49분에 일어나서 9시 56분에는 꽃배달 하려고 라떼랑 집에서 나섰답니다. 오늘 아침은 견과류와 계란두부 넣은 그린야채과일 샐러드 먹었어요. 스트레칭 마치고 부엌 나와서 샐러드 만들기 전에 계란두부도 만들어야 하고 당근이랑 고구마도 채쳐야 했거든요. 시간여유가 없고 배도 고프니까 견과류를 빼서 먹으면서 준비했네요. 우선 두부 300g을 마른 팬에 손으로 으개서 기름 없이 볶으고, 이때 계란 2개를 풀어서 옆에 놔둡니다. 두부에 물기가 어느 정도 날라가면 계란도 넣어서 같이 볶아줍니다. 이때 후추 정도 넣습니다. 그럼 살짝 노르스름한 두부가 됩니다. 양은 많으니 오늘은 반 정도 먹고 반은 다음에 쓰게 냉장고에 넣는데 물기가 없으니 보관도 괜찮더라고요. 이러면 두부 단백질과 계란의 단백질까지 한꺼번에 먹을 수 있고 계란도 기름없이 볶을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두부를 뜨거운 물에 그냥 데쳐서 샐러드에 넣는 것보다 더 고소하고 먹기가 좋습니다. 물론 만드는데 시간은 좀더 걸리구요. 샐러드 넣을 거라 식혀야 되서 접시에 담아 놓습니다.  근래 36시간 단식 후 첫 끼로 이 계란두부를 먹기 시작했는데 보식으로 먹기가 좋은 것 같아요. 당근이랑 고구마를 채썬 게 하나도 없었거든요. 시간이 별로 없으니 많이는 못하고 당근 2개, 고구마도 한 3개 정도 하려 했는데 고구마를 만져보니까 상한 게 좀 있더라고요. 2개 정도는 찌고 나머지는 4개는 다 채 썰어버렸답니다. 그래서 여기서 시간을 좀 더 잡아먹었네요 접시에 식히던 두부는 반를 반찬통에 담아 냉장을 넣어놓고 남은 걸 옆으로 밀고 빈 곳에 야채 믹스 담았답니다. 원래 새로운 접시에다 다시 만들지만 오늘은 시간도 줄이고 설거지거리도 줄인다고 이렇게 했어요. 그래서 접시도 보통 쓰는 접시보다는 조금 작은 거랍니다. 그리고 오늘 보식 개념으로 당근이랑 파프리카는 볶아 익히려고 했지만 그것도 시간이 없어서 그냥 생으로 먹기로 했어요. 야채 믹스에다 채썬 당근, 채썬 고구마, 파프리카 올리고 시간 없으니 사과 한쪽 그냥 올리고 자두 반 개는 밝게 썰어 올리고 저당오리엔탈드레싱 1T 뿌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야채에 더하고 시리얼 조금 뿌려서 마무리 했어요. 이걸 9시 34분에 차렸는데 49분까지 15분 만에 다 먹었답니다. 나한테 엄청 빨리 먹은거죠😅 시간이 없으니 빨리도 먹어지더라고요. 그 대신 무슨 맛이었는지 기억이 안나네요. 물론 맛있었는데 양은 좀 작았어요. 물론 시간도 없지만 보식은 너무 많이 먹으면 부담스럽더라고요. 꽃 배달하고 산책하고 점심을 빨리 먹어야겠어요. 아침먹고 바쁘게 나오다보니까 집에서 칼슘, 마그네슘 안 챙겼더라고요. 꽃배달은 바로 갔다왔고 그 다음에 챙겼어야 했는데 또 까먹고 라떼랑 산책 나와버렸답니다. 출근해서 먹을려고 보니까 마그네슘이 하나밖에 없더라고요. 나중에 저녁에 집에 가서 마그네슘 마저 먹어야 되나 봐요. 우선은 칼슘 마그네슘 챙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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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계란두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토요일 시작

어제 단식도 하니 배고프고 피곤해서 일찍 잤거든요. 그리고 새벽 12시쯤 깼지만 금방 또 자고 5시 알람도 무시하고 또 자고 거의 8시까지 잤네요. 오늘 아침 꽃배달이기 때문에 이렇게까지 늦장을 부리면 안되는데 아침엔 좀 일어나기 싫었네요.😅 10시까지 가게에 가야하는데 아침 먹으려면 시간이 없을 것 같아 얼른 스트레칭 하고 부엌가서 아침 준비 했답니다. 우리 라떼는 어제 8시부터 누나랑 잤는데도 아직도 피곤한지 내 방 와서도 저렇게 자네요.  도저히 시간을 못 맞출 것 같아서 음식 준비는 해놓고 화장하고 옷입고 아침 먹고 바로 라떼랑 나가려고 합니다.  오늘은 늦게 시작해서 라떼랑 아침산책도 일찍 시작 못 했는데, 배달 다녀오면 시간도 애매하게 남아서 그냥 같이 나가서 누나 꽃배달하는 동안 가게에서 기다렸다가 배달하고 돌아와서 출근 전까지 오전산책하고 누나랑 출근해서 가게에 같이 있다가 퇴근해서 오후 산책까지 다 해버리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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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시작

유산균

장 면역력에 좋은 유산균 꾸준히 먹고  면역력에 도움 받아요  맛도 좋은 락토핏 챙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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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균

비타민

홍삼정 먹고 비타민도 먹었어요  면역력 강화 필요합니다  꾸준히 먹어야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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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

스시

정심에 스시 먹었어요 병원 갔다가 먹었는데 줄서서 기다리다 먹어서 그런지 더 맛있더라구요  아 또 먹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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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시

마운자로 후기 모음📌 효과부터 복용법까지 직접 먹어봤어요!

요즘 마운자로 찾는 분들 많더라고요. 저도 피로감이 심하고 붓기 때문에  고민하다가 결국 복용 시작했는데요, 마운자로 후기를 제대로 못 찾아서 한참 헤맸었거든요 😥 그래서 제가 직접 먹어보고 느낀  마운자로 효과, 복용법, 용량, 부작용까지 모두 정리해봤어요! ✅ 마운자로 효과 있었을까? 저는 3주 정도 복용했는데, 확실히 아침에 개운함이 달라졌어요. 특히 붓기나 잦은 소화불량에도 도움됐고, 피부톤도 한결 밝아진 느낌이에요! (개인차는 당연히 있으니 참고만 해주세요 😊) 💊 마운자로 복용법 & 용량 마운자로는 주 1회 피하주사로 투여하는 방식입니다. 일반적으로 2.5mg부터 시작하며, 8주 간격으로 용량을 점진적으로 늘릴 수 있어요. 투여 방법: 주 1회, 복부·허벅지·팔 등 부위를 바꿔가며 피하주사 시작 용량: 2.5mg 용량 증량 순서: → 2.5mg → 5mg → 7.5mg → 10mg → 15mg (8주 간격 증량) 국내 출시 용량 (2025 기준): 현재는 2.5mg과 5mg 제품만 국내 출시 투여 놓친 경우: 4일(96시간) 이내라면 가능한 빨리 투여 📌 마운자로는 GIP 및 GLP-1 수용체에 작용하는 비만·당뇨 치료제이기 때문에, 반드시 전문의 상담 후 용량 및 투여 방법을 조절해야 합니다. 무턱대고 증량하거나, 장기 복용하는 건 절대 금물이에요 ⚠️ ⚠️ 마운자로 부작용은 없었을까? 저는 특별한 부작용은 없었지만, 지인이 공복에 먹고 속쓰림을 느꼈다고 하더라고요. 위가 예민하신 분은 꼭 식후 복용을 추천드려요! 마운자로 후기들 보면 극찬도 많고 반응도 다양한데, 저는 확실히 효과 본 편이에요 💪 다만, 내 몸에 맞는지 처음엔 소량 복용부터 시작하는 게 좋아요!  여러분은 마운자로 효과 어땠나요? 복용법이나 부작용 경험 있으시면 댓글로 공유해주시면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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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자로 후기 모음📌 효과부터 복용법까지 직접 먹어봤어요!

가게에서 아메리카노

돌곶이역에 엄마면회 다녀오고 12시까지 출근해서 바로 아메리카노 만들어 먹었어요. 약간 힘이 떨어지고 뭐가 먹고 싶기도 하고 카페인도 필요해서 아메리카노로 조금 달래봅니다. 급찐급빠라면  간단한 크샷추 1잔 정도 마실텐데 오늘은 아예 36시간 단식이라 냉동 블루베리 커녕 크리스탈라이트도 아예 빼고 깨끗한 아메리카노로 1잔 만들었답니다. 우선 뜨아로운 몸을 좀 데웠지만 커피가 좀 식으면 뜨아 특유의 쌉쌀한 맛이 별로라~ 나중에 유리컵에 얼음 4개만 담아 와서 마시던 뜨아 넣어서 마져 먹는답니다. 이러면 아이스아메리카노만큼 차갑지 않고 마일드한 아메리카노를 마실 수 있어요. 😅  덥다면 처음부터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마시겠지만 요즘 날씨는 좀 애매하고 아이스아메리카노는 마시다 보면은 속이 조금 쓰리기도 하거든요. 이런 식으로 섬세하게 속을 달래가면서 아메리카노도 마신답니다.  단식때는 다 조심해야겠더라고요. 물 빼고... 하긴 물도 천천히 마셔요. 물은 내가 항상 2L 마시니까 그 정도 챙겨 마시면 되는데 단식때는 확실히 물도 덜 들어가서 2L 다 마시기가 쉽지 않네요. 커피 마시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영양제까지는 속이 쓰리진 않겠죠? 약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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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가게에서 아메리카노

입심심할때 과자😂

일하러 오면 ,,ㅋㅋㅋ 왜케 입이 궁금한지요 저는 코코넛과자 있어서 꺼내서 먹고있어용 😄😄  달달하니 커피랑 잘어울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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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입심심할때 과자😂

홍삼 챙겨요

면역력에 좋은 홍삼 먹고 있어요  피로회복 에너지 충전 도움 받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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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짱

홍삼 챙겨요

홍삼정

비타민 먹고 홍삼정 먹었어요  면역력 강화 중요합니다  항상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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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홍삼정

다이어트 방법은 만보 걷기와 홈트입니당~

저의 다이어트 방법은 만보이상 걷기 입니다지니다이어트앱을 깔면서 만보걷기를 시작하게 됐어요 3년이상을 꾸준히 만보 걷기를하다보니 걷는 속도도 빨라지고 몸의 변화도 생기고 건강해지는게 느껴집니다 처음엔 30분 정도 걸으면 몸이 힘들어서 쉬엄쉬엄 걸었는데 어느순간부터 40분...50분 ..1시간이상을 걸어도 쉬지않고 걷는 저를 보게 되었어요 걷는게 이렇게 좋을걸 몰랐어요 20년이상을 불면증으로 고생했는데 1시간이상 걷게되니깐  불면증도 사라지고 소화도 잘되고 두통도 사라졌어요~이제는 하루라도 쉬게 되면 몸이 근질근질해서 비가오나 눈이오나 365일 걷고 있어요 75kg 나가던 몸이 61kg로 가벼워지니깐 자신감도 생기고 하루하루가 행복합니다 걷기운동으로 살이 계속 빠지지는 않아 저녁에는 유튜브를 보며 홈트를 30분에서40분 정도 하고 있습니다  다이어트에서 체중변화를 주려면 식단관리가 꼭 필요 한 것 같습니다 6개월 전부터는 정체기가와서 식단도 관리하고 있어요  양배추 당근 애호박 양파를 채썰어 올리브에 볶아서 계란전을  식사 때마다  밥과 함께 먹고 있는데 포만감과 영양까지 잡아줘서  다이어트하는데 많은 도움을 줬습니다 정말 스트레스 안 받고 다이어트 하기가 쉽지않아요 우선 뺀 체중을 유지하기위해 금식하기보다는 먹고 싶은거 먹으면서 운동으로 관리하는게 최선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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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님

다이어트 방법은 만보 걷기와 홈트입니당~

나의 다이어트 추천

다이어트 진짜 여러 번 시도했는데 항상 식욕 조절이 안 돼서 실패했거든요. 이번엔 굶지 말고 제대로 해보자 싶어서 콜레올로지 커팅 젤리를 먹기 시작했어요. 식전에 하나씩 먹으면 과식도 덜 하게 되고, 허기도 덜 느껴져요. 맛도 그냥 젤리처럼 상큼해서 먹는 느낌이 별로 안 들어서 좋았고요. 아침이나 저녁 전에 챙겨 먹으면 포만감이 은근 오래가더라고요. 몇 주 먹어보니까 폭식 줄고 체중도 조금씩 빠지기 시작했어요. 운동이랑 식단 같이 하니까 확실히 시너지 나는 느낌이에요. 전에는 배고파서 실패했는데 지금은 덜 힘들어요. 그리고 이게 간편해서 직장 다니면서도 챙기기 좋아요. 가방에 하나씩 넣어두면 진짜 유용해요. 저는 특히 저녁 전에 먹는 걸 추천해요. 저녁 폭식 습관이 있었는데, 이거 먹고 나서는 좀 줄었어요. 물론 이것만으로 살이 쭉 빠지진 않지만, 식욕이 조절되니까 식단도 잘 지키게 되고 운동 효과도 잘 나는 것 같아요. 요즘 바지도 살짝 헐렁해졌고, 몸도 덜 붓는 느낌이에요. 물론 이것만으로 살이 확 빠지진 않지만, 식욕을 조절해주니까 다이어트가 훨씬 쉬워져요. 저처럼 식욕 때문에 고민했던 분들한테 진심 추천하고 싶어요. 무작정 굶는 것보다 훨씬 덜 힘들고 지속 가능한 다이어트라 만족해요. 계속 꾸준히 먹을 생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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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4랑

나의 다이어트 추천

나만의 다이어트 방법

평생 다이어트를 하며 살고 있는 것 같네요 ㅋㅋㅋ 다이어트 망법중에 보조식품도 먹어보고 요가 필라테스  헬스 댄스스포츠 태권도 복싱......이것저것 많이 해봤지만  저한테 안 맞는건지 큰 효과를 못봤어요ㅜㅜ  근데 이번 다이어트 방법으로 짧은 시간에 효과를 좀 봤네요~~~ 졔 다이어트 방법은 아침에 일어나서 따뜻한 물 한 잔을 마시고 올리브오일과 레몬 한숟가락씩 먹고  공복상태로 집 바로 옆에 있는 공원을 빠른걸음으로 30분걷고 10분쉬고  다른 다이어트망법으로 슬로우조깅 30분씩하고  있어요~~~~ 공원에서 돌아오면 엘리베이터를 이용하지 않고 아파트 46층까지 계단으로 걸어 올라 가면 10분에서 13분 정도 걸리는데.... 온몸에 땀이 흥건하게 나면서 몸이 매우 개운하고 가벼워지는게 느껴지네요^^ 처음에 슬로우조깅을 할 때  발목에 통증을 느꺼서  10분씩 시간을 늘려아며  운동했더니 통증은 사라지고 발목에 근육이 생기는 것 같아요!!!! 운동후 집으로 돌아와서 토마토 당근 사과 양배추 양파를 살짝 익혀 올리브와  믹서에 갈아  아침마다  먹고 있어요 (여기서 양파는 전자렌지로 3분정도 익혀야 아리지않고 단맛이 나요!!!)이런 방법으로 3개월을 했더니 몸무게는 6kg가 빠지고 혈당은 89~92 mg/dL혈압은 100~105mmHg 관리하기 전 보다  매우 좋아져서 주치의샘께 칭찬도 들었어요~  나이가 점점  들면서 운동을 하며 식단관리를 하지 않으면 살이 잘 안 빠져서 식단과 운동은 꼭 같이 하고 있어요 점심은 제가 먹고 싶은 음식 (빵 짜장면 피자 스파게티 등)으로 먹고 저녁은 고구마와 우유를 갈아서 고구마라떼를 먹고 있습니다 퇴근후 엘리베이터를 이용하지 않고 46층까지 계단을 오르고 있습니다  제 생활 습관이 달라지니깐 몸의 변화가 눈에 띄게 달라졌어요 이제부터는 생활속에서 다이어트 방법을 찾아가며 스트레스 받지 않고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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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용님

나만의 다이어트 방법

다이어트 방법을 소개합니다 .과자가 먹고 싶을 때 .

이탈리아에서 온 담백한 통밀 크래커를 소개합니다 .다이어트 방법으로 과자를 이용 한다는 것은 생각도 못했던 것이지요 .이것 말고도 여러가지를 소개해 드릴게요 .먼저 소개할것은 클리닉에서 만든 통밀 크래커입니다 .85% 통밀 함유량을 자랑하며 무설탕 및 높은 식이섬유 함유 해요 보리와 해바라기씨로 만든 건강간식입니다 .부담 없이 가벼운 식사 대용으로 쓸 수 있는 크래커이며 131 kcal 낮은 칼로리로서 포장 1 봉지 기준입니다 .과자를 이용한 다이어트 방법이 월등히 좋을 때가 있어요 .다음으로 소개할것은 클 곡물 참깨 크래커입니다 .이거슨 곡물 분말의 84% 함유하고 있으며 우슬 탕이 고 콜레스테롤 202과 트랜스지방 도영입니다.중간중간 씹히는 참깨의 고소함이 아주 좋으며 3.6 그람 단백질을 함유 하여 서버 장애 한봉지 기존 135 kcal 낮은 칼로리를 자랑합니다.다음으로 소개할것은 그리고 논 살라 티 크래커입니다.이거슨 살라 티 맛 대비 30% 낮은 소금 함량을 가지고 있으며 무설탕 콜레스테롤 0 트랜스지방 0입니다 .슬라이스 하몽 써는 치즈와 함께 와인 안주로 추천 되면 부담없는 담백한 크래커이고 역시 낮은 칼로리를 자랑합니다 .다이어트 방법으로 쓸때도 과자가 유용합니다 다음으로 소개할것은 크릭 살 라티 크래커입니다.이 과자는 소금으로만 가능한 담백한 크래커 20 g 무설탕 콜레스테롤 0 댄스 지박령입니다 소금으로 간을 해서 부담 없는 짠 맛을 느끼며 통밀 크래커 대비해서 소금 함량 24% 작습니다 .가벼운 식사 대용으로 쓸 수 있는 크래커이면 역시 낮은 칼로리를 자랑합니다.다음으로 소개할것은 컬리 올리브 오일 앤 로즈마리 크래커입니다.이거슨 24시간 발효 한도를 사용하며 설탕이 없고 올리버의 향과 로즈마리 풍미가 조화를 이루는 부담없는 담백한 크래커입니다 .다음으로 소개할것은 크릭 토마토 앤 오레가노 크래커입니다.이것은 가장 대중적인 맛으로  인기 1위인 상품입니다.토마토 스파게티 스파게티 맛이 나며 부담없는 담백한 크래커입니다 .지금까지 소개한것으로 다이어트 하시면 어떨까요 .다이어트 방법으로 과자를 이용 한다는 것은 어떻게 보면 좋은 선택이 될수도 있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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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7777

다이어트 방법을 소개합니다 .과자가 먹고 싶을 때 .

오늘도 만보 걷기

저녁 먹고 만보 걷고 왔어요. 요즘 기온이 걷기에 참 좋은 시기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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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풀지기

오늘도 만보 걷기

라떼 병원과 카페(일레브커피)

가게에서 견과류를 너무 먹어대니 물도 많이 먹혔답니다 2L 채웠네요. 5시 10분에 퇴근해서 집에는 5시 27분에 도착했네요. 이때가 16,300보예요 집에 오니 아무래도 라떼 귀가 걱정스럽더라고요. 냄새도 나고 가려운지 긁기도 하고 또 토요일에 심장 사상충 주사도 맞아야 돼서 겸사겸사 병원 가려고 5시 34분에 라떼랑 나섰답니다.  한사랑동물병원에는 6시 조금 전에 도착했고 의사선생님이 귀안쪽은 나쁘지 않으니 약 넣지 말고 지켜보자고 하시네요. 그 대신 오늘은 1년에 한번맞으면 되는 심장 사상충 주사 맞았답니다. 라떼가 심상사상충 약을 잘 안먹어서 주사가 더 낫더라고요. 병원에 나올 때도 여전히 난 너무 배가 불렀답니다. 진짜 오늘 점심을 얼마나 많이 먹은 걸까요? 라떼도 주사 맞고 좀 기분이 이상한지 산책을 더 하고 싶어했고 라떼 가고 싶은 데로 가자니까 성북천을 더 걷다가 라떼가 옆길로 새더니 어떤 카페로 들어가자고 했답니다. 그 카페는 강아지 동반이 가능한지 몰라서 물어보니까 바깥테라스는 가능하다는데 지금 손님이 없으니 안에 살짝 앉아도 된다고는 하시네요.ㅎㅎ  일레브커피이고 지하철 한성대역에서 하이마트 거의 다와서 있고 길가에 있어요. 한성대역과 성신여대역 중간쯤에 있네요. 2층 짜리 카페이고 우리는 1층에 있었답니다. 아메리카노 하나 시켰고 4300원 입니다. WIFI 되고 거의 70분 있었거든요. 라떼는 내 바람막이 옷도 입혀주고 쉬라고 했어요. 카페에선 8시 5분쯤 나왔고 성북천 따라 윗길로 천천히 걸어갔답니다. 거기 술집들이 야장으로 손님들이 있어서 밤이 되도 무섭진 않아요. 물론 나도 라떼랑 야장에서 앉아 1잔 먹고 싶었지만 앞으로 3년은 참아야겠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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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라떼 병원과 카페(일레브커피)

파인애플

저녁 먹고 후식으로 파인애플 먹어요  손질된 파인애플이라 먹기 편해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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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며살자

파인애플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더단백 파우더 초코는 오늘 아침에 챙겨갔어요.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예전에 챙겼고 오늘 이걸 섞어서 단백질로 먹을 겁니다. 오늘 샐러드에 넣을 단백질을 따로 안 챙겨 갔거든요. 파우더는 32g, 110kcal, 단백질은 20g이고 아몬드브리즈는 190ml, 30kcal 이니 단백질 드링크는 140kcal 정도 될 거고 물일때는 적정 눈금이 있던데 우유나 다른 걸 넣을 때는 더 많이 넣으라고 하더라고요. 190ml로는 적정보다 조금 낮길래 물을 더 많이 넣답니다. 편하게 마시려고 컵에 따랐더니 안 섞여 있는 부분도 제법 있더라구요. 남아 있는 가루가 보이길래 물을 더 넣어서 흔들어서 컵에 더했는데도 나중에 마실때 보니 살짝 뻑뻑하더라고요. 물을 많이 넣어도 될 거 같아요. 샐러드 거리는 어제 챙겨갔답니다. 야채 믹스 한팩, 사과하나 그리고 비닐에 당근스틱과 미니오이 하나 자두 반개 담아갔어요. 오늘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은 손으로 조금 잘게 썰어서 담고 오이도 썰어서 담고 사과 1개 6등분 해서 2쪽 정도 썰어 넣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 올리고 한편에 찐고구마 반 개 깍뚝썰기해서 넣고 그릭요거트 듬뿍 담고 가게에 있는 수제올리브드레싱 뿌리고 블랙 올리브 3개 잘게 썰어 올려 마무리 했어요.  야채부터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고 중간에 프로틴 드링크 마시고 다음에 고구마랑 야채 먹었어요. 꽤 듬직하고 살짝 배가 부르긴 했지만 이 정도로는 만족스럽지 못했답니다. 크샷추 팥빙수까지 해 먹었어요. 아까 고구마 먹었다고 오트밀은 빼버렸어요. 근데 그 대신 팥을 좀 더 넣답니다. 보통 크샷추 만들 때마다 빙수얼음을 조금 더 넣었더니 크샷추 얼음이 오늘따라 많더라구요. 오트밀그릭요거트는 빼버리고 그 대신 크샷추 얼음 중간에 사과를 깍둑썰기 해서 섞어 담았어요. 토핑으로 팥 올리고 블루베리 조금, 사과 조금, 견과류 조금 더했네요. 물론 이건 더 넣을 데가 없어서 그랬고 먹을 때는 견과류하고 시리얼은 조금 더 넣어서 먹었어요. 크샷추 팥빙수 맛있게 다 먹고 나서 견과류와 가게 있는 땅콩도 다 먹었답니다. 그러니까 견과류도 엄청 먹어댔죠. 완전히 먹부림을 했어요. 그러고 나서 더 이상 안들어갈 때쯤 마그네슘하고 레모너리를 먹었네요.  자제도 안 됐고 생각도 없었던 것 같아요. 몸이 힘들면 이럴 때가 있어요. 역시 무리를 하면 안 되는데 몸을 혹사한게  문제예요. 오늘 아침도 그렇지만 그제꽃배달때 한꺼번에 12개 들고 갈 때 정말 힘들었거든요. 그 20분이 너무 힘들어서 내려놓고 싶었지만 물건이 상할까봐 그러지도 못하고 한계가 느낄 만큼 참아가면서 이 꽉다물고 죽어라 하고 걸어갔거든요. 그거에 대한 보상이 자꾸 밀려오나 봐요.🫩 나는 푹 자주는게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했지만 역시 먹을 걸 좋아하는 나는 먹을 거로써 한 번은 배부름을 느끼고 싶은가봐요. 다이어트 하면서 배부르게 먹는 거를 금기시 했는데 오늘 점심으로 완전히 배부르게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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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맛쵸킹으로 다이어트

굶지 않고 다이어트를 합니다. 특히 맛쵸킹을 즐겨 먹어요. 맛쵸킹만 먹습니다. 다른거 절대 안먹어요. 그래서 질리니까 많이 못먹어요. 새로운 메뉴를 바꿔가며 먹으면 맛있어서 많이 먹게 되니까 질려도 먹을게 맛쵸킹 뿐이라 먹긴 먹는데 조금만 먹게 됩니다. 일단 간이 되어 있어 짜니까 많이 못먹고 매운거 잘못먹어서 조금만 먹고 물 많이 마시까  배불러서 한두점 먹고 나면 하루종일 든든하기도 하고 일단 다이어트 목표를 향해 다른 음식은 생각하지 않습니다. 먹는게 진심이면 아무리 운동을 해도 말짱 헛수고 입니다. 이렇게 두달정도 단일 메뉴를 정해 달립니다. 거의 고기 종류를 선택합니다. 다른 영양소는 비타민.칼슘 .오메가3.루테인 등 영양제로 대체 합니다. 항상 잘 유지 되는 체중에 감사합니다. 실찌면 다리도 아프고 예쁜옷도 못입고 좋은점은 하나도 없는거 같습니다. 모두들 각자만의 방식으로 최선을 다해 건강한 다이어트 꼭 실천합시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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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5438937

맛쵸킹으로 다이어트

저만의 다이어트 방법 추천

저는 먹는것을 너무 좋아해서 먹는것으로는 다이어트가 안되네요. 굶기도 하고 16시간 공복 다이어트도 해보고 저칼로리 다이어트도 해봤지만 나이 먹을수록 먹는것이 낙인데 먹는것을 줄이까 삶의질이 떨어지더라고요. 그래서 가까운 동네산을 오르기 시작했어요. 2달 정도를 하루 2시간정도 매일 올라갔어요. 근데 그렇게 튼튼하던 내다리가 불편함이 오더라고요. 뭔가 뻐근한것이 예전의 내다리가 아니더라고요. 전 진짜 내다리가 튼튼하다고 생각하고 산에서 내려올때는 마구 마구 내려왔거든요. 다리에 불편함을 느끼니 다이어트고 뭐고 우울해져서 2주동안 운동도 안하고 누워지냈죠. 그러다가 이건 아니다.싶어서  만보를 걷기 시작했어요. 무작정 만보 걷는것이 지루하니까 동네 맛집을 찾아 걸었어요. 이식당은 어떤것을 파는지 저카페는 얼마나 이쁜지 손님은 있는지 없는지 그러니까 걷는것이 재미가 있더라고요. 비가오나 눈이오나 바람불고 천둥번개가 쳐도 걸었어요. 제 몸무게가 현재 50킬로인데요. 먹는것을 좋아하다보니 만보걷기전에는 50킬로에서 53~54까지 올라갔어요. 킬로수가 얼마 차이 나냐고 할지 모르겠지만 키작은 사람에게는 1~2킬로도 크답니다. 한두달은 정말 몸무게 차이가 없었어요. 7-8개월 지나니 조금씩 빠지더라고요. 1년이 지나니 50킬로가 되았어요. 어느덧 만보걷기가 4년째 접어들었네요. 먹는것 다먹고 50킬로 유지하고 있답니다. 저만의 다이어트 방법 추천은 걷기네요. 먹는것절제한다는것은 사는데 재미가 없어서 삶의질이 떨어지니 저는 다이아트 방법 추천으로 평생 걷기랍니다. 물론 근력운동도 중요해서 근력운동도 해야하겠지만 기본적으로는 걷는것이 시작하기 좋고 최고네요. 만보걷다가 발견한 카페랑 중국집은 지금 단골이 되었네요. 날씨가 안좋을때는 집에서라도 걷기 합니다. 실리콘슬리퍼 신고 살살 뛰어요. 아랫층에 예민한 사람이 살아서 낮에 생활소음만으로도 관리실에  민원 넣어서 전화온답니다. 음식으로 다이어트 힘드신분들 저만의 다이어트 방법 추천합니다. 운동 다이어트는 평생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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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다리경아

저만의 다이어트 방법 추천

아이들 아침밥~

오늘 김치 콩나물 국 끓였어요 멸치육수로 끓였는데 시원하고 맛나도라구요 익은 김치랑 콩나물넣고만 끓이면 되서 편하더라구요 모두 잘 먹고 갔습니다~~ 환절기 감시 조심하시고 편안한 오후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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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아침밥~

점심

휴가라 슬로우 슬로우~~~ 점심 좋아하는것으로 챙겨먹고 잠시 산책하러 나가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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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사십구

점심

홍삼

홍삼으로 피로회복 에너지 충전 합니다  면역력에 좋은 홍삼 먹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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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짱

홍삼

유산균

건강한 장을 위해 먹고  면역력에 도움 받아요 락토핏 챙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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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짱

유산균

목요일 아침식사

오늘 7시 50분까지 꽃가게 가서 꽃 배달 해야 된답니다. 그래서 아침 여유롭게 먹고 여유롭게 라떼 산책 시키려고 4시대에도 알람을 맞춰놨거든요. 근데 4시대는 일어나기가 싫더라고요. 또 침대에서 꼬무작거리다가 5시 반 지나서야 기상해서 스트레칭 했어요. 몸무게 재보니 400g이나 늘었더라구요. 어제 점심을  제육나물 비빔밥이지만 밥도 덜어내고 야채 많이 추가해서 괜찮게 먹었다고 생각하거든요. 물론 점심에 일찍 먹으니 약간 배고프기도 해서 오후에 크샷추 슬러시에 팥을 좀 넣기도 했고 간식으로 땅콩도 먹었고, 저녁은 애사비볼로 막으려고 했지만 자기 전에 못참아서 견과류 간식을 먹었지만... 쓰다보니 그럴만했네요. 자기 전이라도 안 먹었어야지 체크가 쉬울텐데 내가 잘못했네요.ㅋㅋ 아침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나 가볍게 먹을까 했는데 냉장고를 보니 한 3~4일 전에는 구워 먹으려고 했던 쇠고기 80g이 아직도 있더라구요. 벌써 냄새가 살짝 나는 게 너무 불안해서 얼른 구워서 샐러드 넣어 내가 먹었답니다. 동생은 조금만 불편해도 소화가 힘들어서 이런 건 그나마 소화력이 좋은 내가 먹어야 된답니다. 그리고 그것만은 단백질이 좀 작은 것 같아서 계란 두부와 백김치도 같이 차렸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야채를 넣어야 되는데 당근과 고구마를 채썰지 않아서 당근 스틱을 대충 손으로 쫑쫑 썰어서 넣답니다) 당근, 오이, 채썬사과, 자두1개 넣고 구운 소고기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뿌려서 만들었어요. 시간이 없으니 다른 걸 더 하지도 않았답니다. 그릭요거트도 소고기가 약간 불안하니까 넣지 않았고 견과류는 아까 산책하면서 너무 힘들어서 조금 먹었기 때문에 빼버리고 시리얼은 시간이 없어서 안 넣었답니다.ㅎㅎ 샐러드는 야채부터 먼저 조금 먹고 소고기랑 야채 백김치 같이 먹고 남은 야채에다가 계란두부 넣어서 또 같이 맛있게 먹었답니다. 접시도 작고 몇가지 안 넣은 샐러드라 16분 만에 다 먹었네요. 시간이 없어서 빨리 먹을려고 간단하게 만들었답니다. 그리고 얼른 준비해서 7시에는 라떼랑 산책겸 나가서 꽃 배달도 해야 되거든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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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아침식사

홍삼정

비타민 먹고 홍삼정 먹었어요  면역력 강화 필요합니다  꾸준히 먹어야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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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홍삼정

다이어트을 위한 꾸준한 나만의 운동 루틴과 식단으로

저에게 있어서 다이어트는 무엇보다도 중요한 고비를 넘기게 해 준 치유자이자 은인이네요. 건강검진을 하고 결과지를 의사 선생님께서 상담하자고 하셔서 불안한 마음으로 들으면서 나의 모든 생활을 되돌아 보는 계기가 되었네요. 요가 강사라는 직업만 믿고 제대로 된 식사를 하지  않고 있었던 것들이 후회로 남고 내 몸에 적색 위험 수치를 넘나들고 있었네요. 당뇨 전단계라는 진단을 받고 가장 중요한 식단과 함께 꾸준한 운동을 해야겠다고 해서 아침식사부터 규칙적으로 유지하면서 규칙적인 운동을 병행하면서 다이어트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고 공부하는 시간들이었습니다. ✅️ 체중 감량을 포함한 식단과 식생활 습관을 하기 위해서 식단을 먼저 생각해 먹고 있어요. ●귀리와 현미,병아리콩  등 통곡물과 단백질 식품, 제철 과일과 채소를 식단에 첨가해 먹고 있습니다. ●식사 순서를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 단백질이 풍부한 닭가슴살, 두부,계란,병아리콩과 귀리,탄수화물로 찐 고구마와 감자,통밀빵으로  혈당 상승을 조절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하루 3끼를 정해진 시간에 한 그릇으로 담아 과식을 방지하는 데 도움이 되네요. ✅️ 운동의 중요성을 절실하게 깨닫고 유산소 운동과 근력운동을 함께 하고 특히 식후 걷기로 혈당 스파이크를 잡기 위해 꾸준히 10분~30분 정도씩 산책을 통한 만보걷기운동과 계단오르기,홈트로 근력운동과 스트레칭을 하여 체중감량과 체지방을 감소시키고 있습니다. 몸무게54kg 🔜 49kg ●만보걷기는 하루 30분 정도씩 빠르게 걷거나 파워워킹, 오르막길과 내리막길을 번갈아 걸으면서 운동의 효과를 줍니다. 걷기 운동은 언제 어디서나 할 수 있는 운동으로, 심폐지구력 향상, 심장 박동수 증가, 동맥경화와 고혈압 예방, 다이어트에 도움이 됩니다. 특히 빠르게 걷는 것은 유산소 운동의 효과가 크고, 다이어트와 복부비만에 효과가 좋아서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계단오르기는 다이어트와  하체 근력 강화까지 많은 도움을 줍니다. 계단을 오르다 보면 허벅지와 엉덩이,종아리 근육을 효과적으로 자극할 수 있어 기초대사량이 올라가고 균형 감각과 코어 근육도 같이 강화되어 체형 교정뿐만 아니라 혈당 관리에 많은 도움이 되네요. ● 홈트는 하루 10여분씩 짧은 시간 동안 집중해서 운동하면 심박수가 올라가고 근육이 자극됩니다. 꾸준히 하면 기초대사량이 증가하고, 체지방이 감소하며, 근력이 향상되네요. ㆍ 워밍업 1분 - 제자리 걷기, 팔 돌리기로 몸 풀기 • 스쿼트 2분 - 30초 운동 30초 휴식 2세트, 엉덩이와 허벅지 강화 • 플랭크 1분 - 30초씩 2회, 복근과 코어 근육 단련 • 런지 2분 - 좌우 번갈아 30초씩, 하체 전체 자극 • 푸시업 1분 - 무릎 대고 해도 OK, 상체 근력 향상 • 마운틴 클라이머 2분 - 30초 운동 30초 휴식, 전신 유산소 • 쿨다운 1분 - 스트레칭으로 근육 이완 순으로 코어강화와 하체근육을 강화를 위한 타바타 방식으로 도움이 되네요. 홈트로 처진 뱃살과 팔뚝살과 허벅지 라인 뿐만 아니라 체력이 좋아져서 계단오르기를 할 때도 숨이 덜 차고 활력을 주네요. ●요가는 수업을 진행하면서 스트레칭 뿐만 아니라 근력운동을 함께 하고 있습니다. 허리의 군살을 제거하고 척추를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또한, 마음을 평온하게 하고 스트레스 해소 뿐만 아니라 요가는 여러 동작을 통해 몸과 마음을 다스려 자연 치유력을 회복시켜주는 효과가 있어 명상요가를 통해 스트레스가 해소되고 몸의 균형을 유지하는 데 좋아요. ✅️ 다이어트와 당뇨 전단계 예방을 위해 생활 습관으로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 아침은 명상과 호흡을 통하여 스트레스를 관리하고 무엇보다도 중요한 수면의 질을 높이고 과음,과식,과로를 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건강한 식단과 식습관을 유지하고,규칙적인 만보걷기와 계단오르기로 유산소 운동과 무산소 운동을 하고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되는 홈트를 통하여 하체근육을 강화하는 근력운동을 꾸준히 하는 시간이네요. 끈기를 가지고 성실하게 나에게 맞는 운동 방법으로 지속하는 것이 저의 다이어트와 당뇨 전단계를 이겨 나가고 있는 하루 하루의 결과물입니다. 다이어트에는 지름길이 없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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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을 위한 꾸준한 나만의 운동 루틴과 식단으로

[다이어트방법] 역시 운동+식이조절!! 예요

저예요. ㅋㅋㅋ 다이어트 시작은 30대 초반부터.... 왼쪽 다이어트전! 55키로 오른쪽 다시어트 후! 딱 5키로 차이인데... 차이가 어마어마 해요. 시작은 헬스장 오픈 하면서 이벤트로 체중감량 대회를 시작으로 정말 한달동안! 오전 오후 댄스로빅 한시간씩 오전 헬스 1시간 식이조절!!! 고기, 술, 다이어트 방해음식 절대안먹고 야채랑 계란등 단백질 섭취하고 모임갈때도 당근,오이,요플레 챙기고, 1박 가족 모임가서도 한우 고기를 직접 구워드리면 한점도 입에 안대고 그맇게 딱 한달을 보냈더니 체중은 5k가 빠졌는데.. 사진에선 얼굴을 가리긴 했는데요. 운동해서 땀 흘리고, 안흘리고의 차이가 얼굴에서 엄청 나더라고요. 지금은 47~48키로를 유지하며 지내는데요. 먹는거 조절을 따로 하지 않아서 뱃살은 많이  빠지지 않치만 그래도 전체적으로 유지하고 있는 이유는 댄스로빅 운동!  입니다. 거의 20년 몸무겢유지중게 유지중 이고요. 여자는 평생이 다이어트 라고 하잖아요! 저는 다이어트 이후 바뀐게 있어요. 1. 댄스로빅(운동)하기 2. 탄수화물 줄이기   (밥대신 반찬을 밥으로 먹어요^^) 3. 아침마다 체중재기 4. 커피믹스 안먹기 5. 삼겹살, 차돌박이등 비계부위 안먹기 전 이건 20년 가까이 지키며 살고 있습니다. 다이어트는 단기적으로 빼면 요요가 200프로 오게 되어 있어요. 절대 독한약 먹으면서 단기적으로 빼려고 하지 마시고!!  장기적으로 오래보고 내가 할 수 있는것들을 찾아서 해야해요. 꼭!  기억해두세요~ 내몸은 소중하잖아요. 건강하게 먹고 건강하게 운동해서 더 밝은 미래를 생각하며 살아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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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5368308

[다이어트방법] 역시 운동+식이조절!! 예요

걷기전 충전

오전 걷기전 에너지 충전했어요  두유 고단백과 계란 금사과  간단히 먹고 나갔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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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짱

걷기전 충전

나의 다이어트 방법 계단 오르기

저는 이제 나이가 50이 되는 직딩남이고요.  결혼 한 지 약 20년이 되어가고요.  여러 직장 이직하면서 직장 생활 유지하면서 다닌 지는 20년이 훨씬 넘어 가네요. 또래 아저씨들 거의 그런 것 처럼 저도 학교 다닐 때 군대 생활 할 때 직장 생활 초기에는  정상 체형이었는데요. 저 이전 젊을 때 회사 생활 할 때는 근무 끝나고 회식 술자리가 당연한 거였거고요. 지금은 끊었지만 젊을 때는 흡연도 했었고요. 업무가 고객 대면 서비스가 주라 스트레스가 많아서요. 주로 먹는 걸로 스트레스를 푸는 일이 많았어요. 결혼 이후에 잘 안 먹고 거르던 식사도 오히려 먹게 되고요. 나이가 들어 가면서 직장에서 홰 주는 건강 검진에서도 점점 안 좋은 결과가 나오고 있고요.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검사 수치들이 점점 더 안 좋게 나오더라고요. 약 1년전에 회사 이직을 하게 되었는데 겸사겸사 옷을 사는데 이전 바지와 허리 수치가 안 맞아서, 깜짝 놀랐어요. 운동 하고 관리해야 되겠다고 생각하고 바꾼게 일단 식습관인데요. 그나마 새로운 직장이 문제인지 사람들 인식이 바뀐 건지 회식이 많이 줄고 1차에 끝나고요. 식사량을 줄이고, 아침을 꼬박 꼬박 챙겨 먹고, 술자리를 피하고 있고요. 규칙적인 운동 위해서 헬쓰클럽 나가면 좋은데 많이 부끄러워서요. 일단 평소에 할 수 있는 운동 늘리고 있어요. 그 중 신경 쓰는 운동이 계단 오르내리기인데요. 행인지 불행인지 우리 회사 건물이 8층인데요. 제 사무실이 2층인데요. 3층부터 7층까지 업무 보러 가끔 돌아다녀야 하고요. 회사 식당이 8층에 있어 기회가 닿으면 계단 오르내리고 있어요. 요새 여성분들에게 가장 각광받는 운동 기구가 천국의 계단 같은 스탭퍼 기구 같은데요. 장딴지 허벅지 둔부 강화 운동이라 계단 오르기와 등산 같은 효과 인 거 같아요. 회사에서 하루에 약 5천보 정도 걷는 거 같고요. 퇴근 후 저녁 식사 이후 약 5천보 걸어서 하루에 만보씩 걸으려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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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9424103

나의 다이어트 방법 계단 오르기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제육나물비빔밥

엄마 면회 마치고 얼른 대학로로 와서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점심 사먹었답니다. 샐러드 거리도 혹시 몰라서 대충 챙겨오긴 했는데, 시간만 되면 점심 사 먹을 생각이었거든요. 밥도 먹고 싶었고요. 샐러드는 다음날 만들어 먹어도 되니 걱정 없답니다. 오늘의 메뉴는 제육나물비빔밥과 장떡국밥 2가지인데 나물비빔밥이 먹고 싶었어요. 이번 추석 때 나물은 입도 못했거든요. 지금까지는 명절 끝나면 나물이 많이 남으니까 나물 많이 넣어서 비빔밥 해먹었을땐 지겹더니 한번 안 먹었다고 섭섭하더라구요.ㅋㅋㅋㅋ  제육나물비빔밥(김가루도 있었는데 뺐답니다), 미역국, 동그랑땡전과 케찹(동그랑땡에 고기가 닭고기였네요. 먹을 땐 몰랐어요😅. 케찹은 뺐어요) 간장 고추지, 배추김치, 양배추 샐러드 4접시(+견과류) 양배추 샐러드 수북히 2접시 담고 오리엔탈 드레싱과 포도드레싱 담아왔답니다. 포도 드레싱은 지금까지는 블루베리드레싱인 줄 알았는데 아주머니가 담고 있는 통을 보니 포도 드레싱이라고 적혀 있더라고😅 갖고 와서 내 견과류 뿌려서 먹었고 당근 스틱 더해서 먹었답니다.  단백질을 동그랑땡전으로 먹어야 되는데 좀 짭짤해서 아무래도 야채랑 먹는 게 좋겠더라고요.  양배추샐러드 두 접시 더 갖고 와서 하나는 아무것도 안 뿌려서 비빔밥에 넣고 하나는 오리엔탈 드레싱 살짝 뿌려서 갖고 왔네요. 비빔밥에 제육 양념이 센 거 같아서 고기는 미역국에 씻어서 다시 넣고 양념 많이 묻은 밥을 좀 덜어냈답니다. 그만큼 모지란 양은 양배추를 더 넣어  비비니까 괜찮을 거 같았어요. 미역국에 미역은 그전에 건져먹었답니다. 이렇게 전이랑 야채랑 같이 먹으면 약간의 짭짜름도 기름기도 괜찮겠죠? 그리고 동그란땡이 살짝 부드러웠는데 나중에 보니까  닭고기였더라고요. 전 다 먹고 좀 남은 양배추까지 다 넣어서 비벼 먹었답니다. 밥을 덜어냈어도 밥도 적지 않고 양배추도 많았답니다. 나물 조금으로는 야채가 너무 작은 거 같아서 양배추 듬뿍 넣었더니 생야채가 많이 든 비빔밥이 됐네요. 깨끗이 다 먹었어요. 남긴 밥과 국물 그리고 간장 고추지 꼭지만 남았네요.ㅎㅎ  점심이라 마그네슘과 레모너리까지 먹었다. 마그네슘은 물로 넘기고 레모너리는 출근하면서 사탕처럼 녹여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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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제육나물비빔밥

연말이 다가오니 일이 너무 많아요

연말이 다가오니 일이 너무 많아요  점심도 10분만에 간단한거 먹고 앉아서 일하는데도 30~1시간씩 야근(?)을 하는데도 도통 진도가 안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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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춘이5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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