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이슬 먹고 자란 복분자즙'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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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 - 포케 샐러드
저는 40대 중반 주부이고요. 우리 집에 대딩, 중딩 두 딸아이가 있는데요. 막내딸이 중 3인데, 공부하는데 힘을 쏟아야 하는데, 외모나 몸매에 너무 신경을 써서 밥을 잘 안먹으려 해요. 하다하다 다이어트 식단이나 메뉴를 찾아서 음식도 해주고, 배달 음식도 먹어보고, 매장가서 사 먹어 보기도 했는데요. 요새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음식 브랜드는 포케 올데이의 포케 샐러드에요. 샐러드에 곡물밥이나 메밀면이 들어가고 여러 가지 토핑이나 소스가 추가되더라고요. 우리 아이는 칼로리 조절한다고 다른 토핑 없이 기본 베이스 주로 먹는데요. 보통 곡물밥이나 메밀면이 약 340g정도 되고요. 칼로리는 곡물밥이 465kcal, 메밀면이 415kcal정도 되더라고요. 배달이나 포장도 해주고 네이버나 카카오 예약 주문 결제도 되고요. 영양 성분도 좋고 칼로리도 괜찮고, 포만감도 있고요. 무엇보다 아이가 잘 먹고 든든하게 공부하러 가서 좋아요.
dhwhl777
식후 산책으로 🏃
점심 먹고 산책 나와 가볍게 걸으면서 소화도 시키고 혈당 관리도 하네요. 하늘이 비 소식 이 있어서 잔뜩 흐린 날이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은 샌드위치로 😁😁
그릭리코타 치즈 요거 너무 맛있네요 ..ㅋㅋㅋ 그냥 막 퍼먹고싶은맛 ^^ 샌드위치에 그릭리코타치즈 넣어가지고 먹어도 넘 찰떡입니둥ㅋ😁😁
자스민꽃
노드레싱 샐러드
다이어트의 최애음식 샐러드입니다 식이섬유 풍부하고 칼로리 적지만 맛은 일단 없잖아요 생체소를 먹는분도 계시고 올리브오일만 뿌려드시는분도 계시고 저당 드레싱 많이 나옵니다 저당드레싱이라하더라도 첨가물 많고요 대체당으로인해 복통.설사등도 있고요 저같은 경우 대체당은 음식에 거의 않넣는편이고 올리브오일도 지방소화력이 않좋아 추가로 넣지 않아요 대신 저는 생체소와 과일등 위에 반숙 계란을 올립니다. 수란도 상관없고요 익지않은 계란 노른자를 드레싱 삼아 먹고 있어요 자칫비린내날수 있으니 향신료 조금추가해주세요 생채소(양배추채.당근채.쌈채소등)오이.과일조금.삶은고구마등 적은량의 탄수.삶은 콩 위에 수란또는 반숙후라이
붕붕아아
홍삼정
비타민 먹고 홍삼정 먹었어요 면역력 강화 필요합니다 꾸준히 먹어야 좋아요
영진왕빠
나만의 다이어트방법
역쉬 다이어트의 정석은 규칙적이고 꾸준함인 것 같아요 그리고 단순하게 에너지 소비가 많은면 그만큼 살이 빠지는 것이니 덜 섭취하고 더 많이 소비하는게 핵심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나만의 다이어트방법은 첫번째는 숙면입니다. 자는 동안 몸과 근육의 피로회복 그리고 자는 동안에도 칼로리 소모와 담날 컨디션 영향으로 자정을 기준으로 앞 뒤 30분 간격안에 자도록 많이 노력하는편입니다. 그래서 숙면을 위해서 카페인섭취를 피하고 있어요 나만의 다이어트 방법 두번째는 공복시간 지키기 입니다. 평소에는 일찍 저녁을 먹고 16:8 유지하고 못해도 14:10은 꾸준히 지키고 있어요 이 공복시간이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는 시간대라고 해서 공복시간은 꼭 지키고 있고 그러다 보니 간식 먹을 시간도 없어서 자연스럽게 다이어트에도 더 도움이 되더라고요 그리고 저는 일주일 하루는 24시간 공복 실천을 해요 나만의 다이어트 방법 세번째는 단백질 위주 식단입니다. 적게 먹고 많이 움직이는 것이 다이어트 핵심인데 그냥 적게만 먹으면 요요나 허기짐으로 힘든 다이어트 또는 나중에 폭식으로 이어질 수 있어서 근육성장과 포만감이 오래도록 가는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양질의 단백질 위주로 식사를 하는편입니다. 밥은 하루에 한끼 or 두끼 반공기 정도만 먹고 보통 다이어터분들 하시는 것 처럼 닭가슴살 돼지앞다리살 계란 오징어 고등어 등 육해공으로 골고루 삶아도 먹고 구워도 먹고 하면서 돌아가면서 먹으니까 덜 질리고 잘 맞더라고요 나만의 다이어트 방법 마지막 운동입니다. 역쉬 요요없이 다이어트에 부스터 역활 그리고 인바디를 위해서는 운동을 해야지요 보통 헬스등록해서 꾸준하게 가는 편이고 주말 이틀 중 하루는 쉬던지 가볍게 운동하고 또 다른 하루는 날씨 이슈가 없으면 항상 등산을 갑니다. 등산은 유산소 무산소 둘다 되고 길이 울퉁불퉁해서 오르막에 균형도 잡으면서 올라가야해서 하체근력과 밸런스 운동에 도움도 되고 은근히 힐링도 되어서 개인적으로 등산을 참 좋아합니다.
Oracle
일요일 마무리
라떼랑 카페에 1시간 40분 정도 있다가 나왔답니다. 이제는 많이 피곤하고 졸립더라구요. 집에 들어가면서 동생한테 전화 걸었더니 아이스 커피가 먹고 싶다 해서 메가커피에서 포인트로 테이크아웃해서 집에 들어왔어요. 집에는 5시 8분쯤 도착했고 오늘은 13,200보 입니다. 아까 카페에서도 뜨아 마시면서도 물도 많이 챙겨 먹었거든요. 집에 와서 물 2컵 더마시셔서 2L도 완료했어요. 피곤하고 배고픈 하루라 챌린지 정리만 빨리 하고 일찍 잠자리에 들여 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에는 운동보단 식단
헬스 3년차 3년넘게 다이어트중인 40대여성입니다. 바디프로필도 찍어보고 PT를 5명의 트레이너에게 100번이상 받아봤지만 중요한것은.. 식단이였어요. 먹고 운동하면 되겠지... 하고 일반식 삼시세끼 먹었던 바보같은 날들... 내몸을 사랑한다면 내몸에 좋은 양질의 단백질과 탄수화물 지방을 넣어주고 운동으로는 몸을 가다듬고 체형을 유지하는데 힘써야한다는 생각입니다. 다 알고 있는데도.... 밥 먹으면 왜 간식이 생각나는건지 ㅠㅠ 뭔가 외로운가보다
이셩셩셩셩
닭가슴살
건강한 식단을하기로맘먹고 방울토마토.닭가슴살.파프리카.올리브유를곁들여먹고있다
KR5RVHR
[다이어트 레시피] 추석에 먹은 무나물!
이번 추석부터는 설에만 차례지내기로 해서 따로 음식은 안했지만 헛제사밥이라도 먹으면서 명절분위기 내자고 해서 나물 몇개 했어요. 그중에서 가장 다이어트에 좋은 무나물 레시피 공유해봅니다 1.무를 깨끗하게 씻어줍니다. 2.채칼 이용해서 무를 손질해줍니다. (채칼 위험하니 반드시 장갑끼고 하세요) 3.손질된 무를 냄비에 넣고 약간의 소금을 넣고 중불에서 볶아줍니다. 4.숨이 푹죽는걸 원하면 오래 볶아주고 아삭하게 먹고싶으면 짧게 볶으면 됩니다. 5.들기름은 휘리릭! 뿌려서 고소한 맛을 냅니다. 6.통깨를 마지막으로 뿌려줍니다. 무는 소화에 좋고 면역력 기관지 항암에도 좋은 채소입니다. 특히 디아스타아제, 아밀라아제 등 소화 효소가 풍부해서 소화불량에 좋고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변비에도 좋아요!
안레몬
아침 간단하게 챙기네요.
브로콜리와 노랑ㆍ빨강 파프리카 먼저 먹고, 달달한 금사과로 비타민 충전하고 병아리콩 과 귀리,찐 계란으로 단백질 가득하게 담아 먹고 교회로 출발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오후커피
칼국수먹고 배스킨라빈스에서 아이스라떼 마셔요 짝궁은 커피 안마셔서 아이스크림 먹어요
들꽃7
다이어트 레시피 참치 비빔밥
요즘 칼로리 높지 않고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저녁으로 참치 비빔밥 자주 먹고 있어요. 다이어트 중이라 저녁에 부담스러운 음식은 먹지 못하고 주로 저염, 저당, 저칼로리 음식으로 만들어서 먹고 있어요. 참치 비빔밥은 언제 먹어도 맛이 깔끔하고 부담 없어서 좋네요. 참치 비빔밥 레시피를 말씀드리면 기본적인 재료로 참치, 상추, 참기름, 고추장은 있어야 해요. 중요한 건 다이어트 음식이기 때문에 참치는 저칼로리 참치 준비하시고요. 고추장은 저염, 저당 고추장을 준비해 주세요. 그리고 기본 재료 외에 당근, 오이, 양파, 계란 등은 냉장고에 있는 음식으로 추가하시면 돼요. 조리법을 간단하고 말씀드릴게요. 1 밥 위에 저칼로리 참치, 손질한 채소, 계란 등을 올린다. 2 저염 저당 고추장을 넣어서 비벼 먹는다. 3 기호에 따라 통깨를 뿌려서 먹으면 더 맛있어요. 다이어트와 건강을 고려하면 저염, 저당 고추장이라고 해도 고추장은 최소한으로 양을 줄이시는 게 좋아요.
멍청이3
다이어트 레시피 닭가슴살 야채볶음밥
요즘 다이어트 중인데 다이어트 건강식으로 저녁에 종종 닭가슴살 야채볶음밥 만들어 먹고 있어요. 닭가슴살 야채볶음밥은 닭가슴살과 다양한 야채, 밥을 함께 볶아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골고루 섭취할 수 있는 다이어트 건강식이에요. 닭가슴살 야채볶음밥 레시피를 알려 드릴게요. 기본 재료는 닭가슴살, 밥, 다진 마늘, 패양파, 당근, 팽이버섯 등 냉장고에 있는 재료들을 활용하면 더 좋아요. 조리 방법은 다음과 같아요. 1. 팬에 기름을 두르고 다진 마늘을 볶아 향을 내 줘요. 2. 양파, 당근 등 야채를 넣고 볶다가 닭가슴살을 넣어 함께 익혀요. 3. 밥을 넣고 간장, 굴소스, 소금, 후추로 간을 맞춰요. 4. 마지막에 참기름 조금 뿌려서 드시면 더 고소하고 맛있어요. 다이어트 건강식이라 기름도 올리브오일로 대체하고 가능하면 간을 맞출 때 간장과 소금 양을 최소한으로 해서 저염식으로 드셔도 좋아요.
멍청이2
아욱된장국
아욱으로 된장국 끓여 점심 챙겨먹고 산책 준비 중~~
목표사십구
일요일 시작
어제 거의 12시까지 TV 보고 쇼파에 있었답니다. 챌린지도 늦게 하고 집에 도착하자마자 꼼짝하기가 싫었네요.(사실은 가자말자 엄마 드리려고 산 김치가 도착해서 그거 정리하고 썰어놓고 설거지하고 할 건 좀 있었어요. 그러고 나선 힘이 다 빠졌는지 2시간이상 가만히 앉아있었네요😅) 가만히만 있으면 다행인데 또 배고프고 입심심하니까 견과류 간식도 먹었답니다. 간식 먹고 약간 배가 딩딩한 채로 잤으니 아침에 일어나서 몸무게 재기가 싫었네요. 침대에서 꼼지락 거리고 뒹굴거리다가 7시 반 한참 지나서 일어났어요. 한 3일 연속 4시대 다 기상했더니 오늘은 좀 더 침대에 누워있고 싶었답니다. 그래도 일어나서는 스트레칭은 하고~ 몸무게 재보니 800g이 쪘네요. 내기준인 62kg도 조금 넘었구요. 어제 내가 먹부림 잔뜩 한거니까 오늘도 빼야죠. 급찐급빠를 할지 단식을 할지는 아직 유동적이랍니다. 사실 부작용은 급찐급빠가 그나마 덜 있는데 엄마 면회 가야 하는데 아직 약간 비냄새 나는 날씨라 멀미가 심할까봐 먹고 가는게 쉽지 않구요. 그냥 상황 봐서 하려합니다. 뭘 꼭 해야지 하는 생각도 에너지도 없네요. 그냥 조금 시간이 없으니 엄마면회나 빨리 가자고 생각했어요. 9시 엄마면회 가려니 라떼 아침산책은 안되고 갔다 와서 산책 시키려고 합니다. 어차피 바닥이 좀 척척하더라고요. 밤에까지 비가 왔었나 봐요. 그래도 우리 라떼는 조금 섭섭해 하네요. 형아랑 쉬고 있어 하니까 형아 침대로 쏙 올라갔답니다.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음식리뷰
명절음식 뒷처리. 만두국과 빈대떡에 고기산적. 깜박하고 다 먹고난후에야 기억이 나서, 빈그릇을 촬영함.ㅠ
지니5288123
점심은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크샷추 슬러시
프로틴드링크를 먹었으니 점심을 먹지 않을 수 있지 않을까 했지만 절대 그러지 못했네요. 우선 속이 좀 안 좋았고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답니다. 36시간 단식 후에는 먹는 거에 집중되서 자제가 잘 안 돼요.😅 사실 그럴 것 같아서 샐러드거리도 챙겨 왔거든요. 점심은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찐고구마) 입니다. 집에서 야채믹스 한 팩과 홀리닭 데리야끼가슴살 챙기고 통에 당근 생고구마 채썬사과 자두 오이 파프리카 챙겼어요. 홀리닭 데리야끼가슴살은 120g, 130kcal 입니다. 양념이 있다고 조금 더 kcal가 나가네요. 접시에 야채믹스 씻어 담고 가져오는 야채 담고 한 편에 가게에 있는 토마토 반개 썰어 넣고 닭가슴살을 올리고 다른편에 (외삼촌 막 찐) 고구마(탄수화물로) 반 개 정도 썰어올렸어요. 중앙에 그릭요거트 담고 수제 드레싱 뿌린 다음에 시리얼과 견과류를 뿌렸답니다. 오늘은 샐러드에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뿌려서 먹네요. 천천히 야채부터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고 야채 3분의 2 먹으면 닭가슴살이랑 먹고 마지막에 고구마까지 야무지게 먹었거든요. 하지만 여전히 허전함을 느꼈답니다.😅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그 허전함을 우선은 크샷추 슬러시로 조금 풀었네요. 카페인을 아직 보충 안해줬고 이때쯤 힘들어서 필요했답니다. 오늘 새벽엔 분명히 추웠는데 낮에는 햇빛은 안 났는데도 습해서 그런지 엄청 더웠거든요. 난 에어컨도 살짝씩 틀었답니다. 샷3개와 크리스탈 라이트, 냉동 블루베리, 냉동 딸기 하나 넣었는데 오늘은 견과류를 좀 넣었네요. 그정도는 해줘야 든든함을 느낄 것 같았어요. 그 표시로 견과류토핑도 있답니다 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라떼 산책
아침 먹고 출근을 12시까지 해야 되니까 얼른 라떼랑 산책 나왔답니다. 10시 15분에 나왔어요. 그때만 해도 비는 안 내렸거든요. 네이버에서도 안 내린다고 하지만 날은 여전히 흐리니까 비옷과 우산은 챙겨 나갔답니다. 마로니에공원쪽으로 가는 내내 살짝 내리는거 같아 불안했고 공원 가서는 비옷까지 입혔네요. 그래도 머리를 고정하진 않았는데 집에 오는 중간에는 그나마도 비가 확실히 와서 나도 우산 쓰고 라떼 머리까지 딱 고정을 해줘야 했어요. 아~~ 요즘 비가 왜 이렇게 많이 오죠? 라떼는 금요일에는 산책을 5분밖에 못하다가 오늘 좀 여유있게 나오니까 큰 볼일을 3번 보네요.ㅋㅋ 이럴땐 더럽거나 귀찮다가 아니고 참았던 우리 라떼 힘들었겠다 하면서 열심히 치운답니다. 집에는 11시 15분쯤 도착했고 그때가 12,500보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유산균
장건강 지킴이죠 락토핏 먹고 면역력에 도움 받아요
애플짱
샌드위치 충전은😋😋
일하기 전에 요거 좀 먹고 했지요♡♡ 새벽배송 받은거 먹다가 남은거 패스츄리 샌드위치 갖고온요💚💚 아우 넘 맛나네요 ㅋㅋ
자스민꽃
토요일 아침
산책 다녀와 배고파서 얼른 차려 먹었지만 야채도 볶으고 준비하니까 시간이 걸렸네요. 아침은 두부와 돼지고기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1개, 감자양파치아바타 한쪽입니다. 저번에 삼겹살 수육 삶은 거 98g만 덜어서 뜨거운물에 담그고 데워지면 껍질은 놔두고 기름기 제거하고 잘라서 볶은두부랑 같이 샐러드에 넣을 거랍니다. 당근과 파프리카도 올리브오일에 살짝 볶았어요. 익힌 야채를 먼저 먹은 게 좋을 것 같아서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생고구마 오이 채썬사과 섞고 한편에 익힌 야채 놓고 옆에 방울토마토 다른편에 볶은두부와 돼지고기 수육까지 듬뿍 넣고 자두 반개도 더하고 토마토 옆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시리얼과 견과류 조금 뿌려서 만들었어요. 오늘 드레싱은 저당 오리엔탈드레싱도 뿌렸답니다. 우선 너무 배가 고파서 익힌 야채부터 얼른 먹었는데 너무 맛있더라구요. 먹다보니 빵이 아무것도 안했길래 미주랑토스트랑 치아바타에도 그릭요거트 바르고 야채랑 견과류도 살짝 올려놨어요. 사진은 나중에 찍었네요. 야채 어느정도 먹고 두부랑 고기도 밑에 있는 야채랑 같이 먹었답니다. 사실 두부는 먹어도 되는데 내가 너무 배가 고프니까 먹부림 할 거 같아서 고기까지 챙겨 먹은 거거든요. 미주라야 당연히 맛있고 치아바타까지 야채랑 너무 어울리고 감자양파치아바타라 야채 향도 나니까 너무 잘 어울렸답니다. 이거 한쪽만 먹고 두 쪽은 남겨놨어요. 나중에 샌드위치처럼 먹으려고요. 그러나 역시 그걸 다 푸짐히 먹었는데도 모질라더라고요. 견과류 더 먹었답니다. 단식 36시간 끝나고 찌더라도 한 2~300g에서 막으려고 식단은 생각해냈지만 아침부터 약간 계획 수정이 필요하네요. 배고프다고 내 몸에 난리거든요.😮💨 칼슘 마그네슘 챙기고~ 레모너리까지 챙겼는데... 나한테는 효과가 없을까요? 아니면 내가 너무 먹는 걸까요?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지 잘 모르겠어요😅 그리고 고기가 아무래도 무리였는지 맛있거 잘 먹고는 속이 좀 안좋았답니다. (이 글도 토요일날 못 쓰고 일요일에 씁니다. 토요일날 출근해서 계속 바빴거든요. 갔다 와서는 지쳐가지고 꼼짝을 못 했고요. 토요일은 좀 여러 가지로 힘든 일이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삶은계란🥚
아침에 삶은계란 두개 먹고 단백질 보충해요 따뜻할때 먹으면 노란자도 부드러워서 맛있어요
들꽃7
비타민
홍삼정 먹고 비타민도 먹었어요 면역력 강화 필요합니다 꾸준히 먹어야 좋아요
영진왕빠
나주배
저녁 먹고 후식으로 나주배 먹어요 과즙이 풍부해서 시원하니 맛있네요
감사하며살자
카무트 효소로
잔치국수 한 그릇 든든하게 먹고 소화와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는 흡수율이 높은 리포좀 카 무트 효소로 식사후 속이 편안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식사후 공원 산책으로
이른 점심 먹고 산책 나와 공원에서 우거진 나무들과 은은한 금목서 향기 맡으면서 햇빛 도 쬐면서 화창한 가을날을 즐겨보네요.
정수기지안맘
공복 유산균
장 건강과 면역력에 도움 되는 캡슐 유산균 공복에 챙겨 먹고 있어요.
쩡♡
유산균
건강한 장을 위해 유산균 공복에 먹고 면역력에 도움 받아요 락토핏으로 챙겨요
애플짱
홍삼정
비타민 먹고 홍삼정 먹었어요 면역력 강화 중요합니다 특히 면역력에 좋은 홍삼정 많이 드세요
영진왕빠
토요일 나홀로 아침산책(6천보챌 최종보상)
아마 배가 고파서 4시전에 눈이 떠졌나봐요. 3시 몇 분쯤 떠졌답니다. 36시간 단식이니까 오늘 9시까지는 단식인데 아무래도 9시까진 못 갈 것 같고 한 8시나 아침 먹을 것 같네요. 하여튼 4시까지는 침대에 꼬물거리다가 4시 지나서 천천히 일어나고 화장실 갔다 밖에도 확인했는데 비가 세차게 오길래 네이버 확인하니까 오늘도 내내 비오네요. 중간에 잠깐씩 안오는 시간대나 라떼산책이 가능할까 싶습니다. 오늘 아침은 나혼자 나가야 될 거 같애요😅 살짝 무거운 마음으로 조용히 스트레칭했네요. 이때 라떼는 침대에서 자고 있었거든요. 지금은 산책이 안되니까 깨우지도 않았는데 내가 스트레칭 끝나고 물 먹고 약 먹으니까 라떼도 눈치를 채고 서서히 내 방으로 오더라고요. 나도 눈치를 계속 봤답니다. 비라도 좀 덜 오면 데리고 갈까 하고 밖에 봤는데 아무래도 안 될 것 같아서 라떼야. 지금은 안돼 누나 산책 갔다오고 비 멈추면 그때 나가자 그러니까 섭섭한 얼굴로 지 방석에 누워 있었답니다. 그런 라떼를 뒤로하고 5시 19분에 나왔어요. 너무 컴컴하고 길가에 사람도 없고 대학로도 너무 한산했어요. 사람이 없으니 좀 무서웠는데 대학로 반쯤 가니까 맞은편 보도에 걸어가는 사람을 볼 수 있었답니다. 그때부터 조금 안심이 되더라구요. 그래도 버스 정류장인 사람이 있긴 했는데 보통에 비하면 3명 정도라 좀 작았답니다. 이렇게 사람이 없는 걸 보니 일요일까지 많이들 쉬나 봐요. 한 70분 정도 걸어서 6000보 넘겨서 최종보상인 500캐시 받았네요. 오늘까지 3일 연속 다 받았어요. 이런적은 또 처음이네요. 확실히 오늘은 빨리 없어지고 얼마 남지 않았어요. 내가 받을 때만 해도 6000개 정도 있었는데 지금은 5000개 정도밖에 안 남았네요. 중간에 대학로에서 서울대병원으로 들어와 걸었답니다. 사진도 대한외래에서 찍었어요. 근데 토요일 아침이라 바닥 청소를 하네요. 집에는 7시 33분쯤 돌아왔고 9천보 걸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보통에서마름다이어트후기. 48kg에서 42kg 성공!
오늘 체중 41.8kg!! 겨울엔 48kg 까지 증량했다가 45~46kg 감량하고 여름에 44kg 감량했었어요. 공복 유산소 주 5회 이상, 근력운동도 꾸준히 했었어요. 근데 신기하게도… 운동을 많이 할수록 식욕이 훨씬 올라가고, 보상심리로 더 먹게 되더라구요. 😅 그래서 체중 유지하기가 어려웠어요. (식욕이 오르니 많이 먹게되서 간헐적폭식이되고 결국 운동을 또하고..🤯) 지금은 오히려 운동량을 줄이니까 식욕도 안정되고 먹는 양도 자연스럽게 조절돼요. 요즘 루틴은 ✔ 공복운동 ❌ ✔ 대신 오후 5시쯤 운동. 사이클, 러닝, 홈트 돌아가며 해요. 시간은 1시간넘지않으려해요. 무리하며 억지로 하지않는데 포인트같아요. 이 시간이 저한텐 딱 좋았어요. 저녁 식욕도 덜하고, 하루 마무리하면서 컨디션도 안정돼요. 식단은 완전한 절식 아니에요. 적당히! 먹는게 중요해요! 💟아침: 요거트볼 + 반숙란 + 약간의 과일 💟점심: 먹고 싶은 거 먹지만 되도록 저탄수+단백질 위주, 직접 만든 샌드위치나 고기 위주 식사해요. 💟저녁: 자연스럽게 양이 줄어서 간단하게 마무리해요. 요즘 느낀 건, 운동도 식단도 너무 열심히보다 지속가능한게 훨씬 중요하다는 거예요. 지금이야말로 몸이 편하고, 식욕도 컨트롤되고, 편안하게 유지되는 느낌이에요. 예전엔 운동 안 하면 불안했는데, 지금은 오히려 운동을 ‘나를 위한 리듬’으로 맞춰가요. 운동 강도보다 중요한 건, 내 몸의 반응을 듣는 것 같아요. 지속가능한 건다♥️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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