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이슬 먹고 자란 복분자즙'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산이슬 먹고 자란 복분자즙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홍삼
면역력에 도움되는 홍삼한포 챙겨 먹고 건강도 챙겨요
들꽃7
홍삼정
비타민 먹고 홍삼정 먹었어요 면역력 강화 중요합니다 특히 면역력에 좋은 홍삼 많이 드세요
영진왕빠
콜라겐
비비랩 저분자 콜라겐 먹었습니다 밤에 먹고 있습니다 히알루론, 엘라스틴도 조금 들어 있습니다
오와둥둥
파인애플
저녁 먹고 후식으로 파인애플 한 조각 먹어요 노랗게 숙성이 잘돼서 달고 맛있네요
감사하며살자
가지 구워묵어요💕😉
저당은 아니지만 ㅋㅋㅋㅋ양념치킨 시켜먹고 남은 소스 있어서 양념치킨 소스에다가 가지볶음 해서 먹어봅니다 😄😄 역시 소스랑 잘어울리는 가지에용 ^^
자스민꽃
하교길 아이스크림 😋
아하핫 비가 안오더니 조금 덥네요 ㅎㅎㅎ 딸은 하교길 아이스크림 사먹었다고 카톡왔어요💦 저두 웬지 아이스크림 먹고싶은 날이네요^^
자스민꽃
월요일 시작
'천국보다 아름다운'이라는 드라마를 좀 보다가 자려고 했는데 결국 울며 보다가 한편만 남겨두고 거의 다 봤답니다. 그랬더니 벌써 6시도 넘어서 7시가 됐더라구요. 마지막회 남겨두고 아주 심각한 상황이 정리가 된 거라 마지막 편 남겨두고 일어났네요. 오늘 근무도 보통때보다는 일찍 나가야 되는데 아무래도 라떼 아침 산책은 시켜야겠더라고요. 7시 20분쯤 스트레칭 하고~ 누나가 방에 안들어가고 거실에서 계속 TV봐가지고 라떼도 거실 소파에서 내내 잤답니다. 나 홈트할때도 거실 쇼파에서 자고 있었어요. 홈트 끝나고 나와서 자는 모습 찍을랬더니 그새 눈치채고 일어나네요. 준비해서 8시 26분에 나왔답니다. 밥은 못 먹고 나왔는데 밥먹을 시간이 애매할 것 같고 또 어제 치킨 여파로 500g 늘어서 급찐급빠를 해야겠는데😅 어찌됐던 야채는 먹어야 될 것 같아서 당근 스틱이랑 사과 한쪽 챙겨서 나왔네요. 그냥 조금만 돌고 들어 오려고 했는데 라떼가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와룡 공원 쪽으로 방향을 잡더라구요. 그렇다고 와룡공원밑 쉼터까지 가버리면 시간이 안 돼서 명륜 어린이집 근처에서 내려왔답니다. 물론 더 올라가고 싶었지만 누나가 시간이 없어서 그 쯤에서 타협 보고 내려왔네요. 한 68분 정도 산책했고 3,100보 걸었어요. 오르막길이 많은 곳이라 걸음수로는 좀 손해를 봤네요. 다 먹고 싶었지만 군데군데 강아지들도 만나고 할 것도 있고 챙겨간 당근 스틱 좀 남겼답니다 들어와서 숲길도 조금 걸었으니 라떼 발 닦아주고 아침 먹이고 나도 얼른 아침 간단히 챙겨 먹으려고요.
성실한라떼누나
과일 오트밀 요거트로
그릭 요거트에 새콤달콤 블루베리 바나나 그래놀라 넣어 산책 전 챙겨 먹고 나가봅니다.
쩡♡
유산균 ~
건강한 장을 위해 꾸준히 락토핏 먹고 면역력에 도움 받아요 ~
애플짱
저당 초콜릿 mumu 다크 초콜릿 간식으로 추천
솔직히 저는 원래 단 음식을 좋아하면서도 건강 때문에 늘 고민이 많았어요. 특히 초콜릿은 정말 좋아하는데, 당이 너무 높다는 게 문제였죠. 그러다 최근에 알게 된 게 바로 mumu 다크 초콜릿이에요. 처음엔 ‘저당 제품이라 맛이 밍밍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실제로 먹어보니 생각보다 깊고 진한 맛이 나서 놀랐습니다. 제가 제일 마음에 들었던 건 저당임에도 불구하고 단맛이 아예 빠지지 않았다는 점이에요. 설탕 맛이 아닌, 카카오 본연의 쌉싸래한 풍미가 강조돼서 오히려 더 고급스럽게 느껴졌습니다. 다이어트나 혈당 관리 때문에 당 섭취를 줄이고 싶으신 분들에게는 정말 강력하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첫 번째 후기는 ‘생각보다 맛있다!’라는 점이에요. 저는 사실 저당 간식들을 여러 번 먹어봤지만, 대체로 맛이 떨어져서 오래 못 먹었거든요. 그런데 mumu 다크 초콜릿은 한두 조각만 먹어도 만족스러워요. 진한 풍미 덕분에 적은 양으로도 충분히 달콤한 기분을 느낄 수 있습니다. 두 번째 후기는 ‘속이 편하다’는 점이에요. 보통 일반 초콜릿은 먹고 나면 죄책감이 들거나 속이 더부룩했는데, 이건 깔끔하게 넘어가요. 카카오 함량이 높아서인지 먹고 난 뒤에도 텁텁하지 않고 입안이 정리되는 느낌이 있습니다. 세 번째는 보관과 휴대가 편리하다는 점이에요. 작은 포장 단위로 되어 있어서 가방에 넣어 다니다가 피곤할 때 하나 꺼내 먹으면 기분 전환이 됩니다. 커피랑 같이 먹어도 너무 잘 어울려요. 저는 회사 책상 서랍에도 몇 개 넣어두고, 오후에 집중력이 떨어질 때 하나씩 먹고 있습니다. 또 한 가지 좋은 건, 선물용으로도 괜찮다는 거예요. 건강을 챙기는 분들이나 다이어트 중인 친구들에게 줘도 부담이 없고, 고급스러워 보여서 받는 사람도 좋아하더라고요. 제가 실제로 친구 생일에 작은 세트로 선물했는데, 맛있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물론 완벽한 건 아니에요. 일반 초콜릿에 비해 단맛이 약하다고 느낄 수 있으니, 평소 달달한 맛을 강하게 찾으시는 분들에게는 조금 심심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저처럼 저당 제품을 찾으면서도 제대로 된 풍미를 원한다면, 이보다 나은 선택이 없을 것 같아요. 전체적으로 정리하자면, mumu 다크 초콜릿은 “저당 + 진한 풍미 + 깔끔함” 이 세 가지 장점을 동시에 잡은 제품이에요. 당 줄이기를 시작한 분들이나, 맛과 건강을 둘 다 챙기고 싶은 분들에게 자신 있게 추천할 수 있습니다. 저는 앞으로도 계속 사 먹을 생각이고, 아마 제 인생 간식 중 하나로 자리 잡을 것 같아요. 혹시 고민 중이시라면 이 글이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제 후기가 작은 팁이 되길 바라면서, 건강하면서도 맛있는 초콜릿을 찾으신다면 꼭 한 번 경험해 보세요.
기춘이530707
1차 오운완
전형적인 가을날씨네요. 산책로 걷고 왔는데 땀이 조금 났네요. 1차 운동은 여기가지 2차 운동은 저녁먹고 가볍게 산책하고 그래도 부족하다면 스텝퍼로 만보 채울 예정입니다. 오운완 응원합니다!
최강수인
펩시 제로슈가 라임향 제로 카페인
펩시의 제로슈가 라임향 제로 카페인입니다 용량 355ml의 뚱뚱한 캔입니다 일명 뚱캔이죠 제로슈가가 사라지고 라임향이 들어간 새제품인거 같아요 쿠팡에서 355ml 24캔 17000원에 구매했어요 저희집 아이가 좋아해서 쟁여놓고 먹는 편이라 저도 중간 중간 소화 잘 안되거나 무건운 음식 먹고 나면 소화제겸으로 가끔 애용하는 편입니다. 펩시 제로슈가 라임향 제로 카페인은 영양성분은 용량 355ml에 칼로리가 0kcal입니다 나트룸 60mg, 탄수화물 0g, 단백질 0g, 지방 0g입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칼로리가 0이라는것이죠 디자인도 시원한 느낌이 드네요 펩시 제로슈가 라임향 제로 카페인의 맛은 기존의 펩시가 주는 강렬한 톡쏘는 맛은 없는거 같아요 펩시의 강렬한 맛을 선호하시는 분들에게는 별로 일것 같아요 대신 펩시 제로슈가 라임향 제로카페인은 캔 두껑을 여는 순간 산뜻하고 청량한 라임향이 은은하게 올라옵니다 달달함이 과하지 않고 라임의 청량감이 더 높아진 느낌이네요 카페인을 싫어하시는 분들에게도 좋을것 같아요 또한 제로 카페인이라 밤늦게 마셔도 괜찮을거 같아요 일반 제로펩시에 비해 제로 카페인이다 보니 카페인 특유의 씁쓸한 맛도 없어요 즉 특유의 톡 쏘는 맛이 줄어들었고 대신 산뜻하고 가벼운 느낌이 들어요 그냥 마셔도 좋지만 톡 쏘는 맛이 약하다고 느껴지신다면 레몬즙 추가해서 드셔도 좋을것 같아요
잘될
사과 같이먹고😀😀
회사에서 직원분들과 아침사과 같이 먹어봅니다 ♥️♥️ 탕비실에서 사과 먹으면서 대화도 나누고 ㅋㅋㅋ 이런재미에 회사 다니는거같아요^^
자스민꽃
다이어트의 적, 심리적 배고픔 다루기
하루에도 몇 번씩 찾아오는 허기, 다이어트를 망치는 건 양보다 “타이밍과 정체”일 때가 많습니다. 특히 우울·스트레스 같은 감정이 만든 ‘가짜 배고픔’은 먹어도 공허함이 남죠. 진짜 배고픔과 가짜 배고픔을 구별하고, 바로 써먹을 대처 루틴을 정리했습니다. 출처 Freepik 1️⃣ 진짜 vs 가짜 배고픔, 이렇게 구분해요 진짜 배고픔은 시간이 지날수록 서서히 강해지고,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나거나 에너지가 떨어지는 느낌이 동반됩니다. 무엇이든 먹어도 만족감이 생기고 진정되죠. 가짜 배고픔은 감정이나 상황이 촉발합니다. 갑자기 강하게 올라오고, 특정 자극 음식(달고 짠 것, 바삭한 것)을 강하게 원하며, 먹고도 공허함이 남기 쉽습니다. ⏳ 진짜: 서서히 증가 · 어떤 음식도 OK · 먹고 나면 진정 ⚡ 가짜: 갑작스럽게 폭발 · 특정 음식 집착 · 먹고도 허전함 2️⃣ 왜 ‘가짜’가 생길까? 우울·불안·스트레스가 쌓이면 세로토닌이 떨어지고, 몸은 이를 보상하려 단맛·지방 맛을 찾게 됩니다. 동시에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이 올라가 식욕 관련 호르몬 균형이 흐트러지죠. 수면 부족과 밤 늦은 시간도 문제입니다. 생체시계가 어긋나면 인슐린 감수성이 떨어져 같은 음식을 먹어도 혈당이 더 출렁이고, 다음 허기가 일찍 찾아옵니다. 환경 신호도 큽니다. 광고·알림·야식 사진, 야근 책상 위 간식 바구니 같은 ‘트리거’는 뇌에 자동 반응을 일으켜 배고픔처럼 느끼게 만들어요. 😵 감정: 우울/짜증/외로움 → 달달·짭짤 간식 탐색 😴 수면: 부족/야행성 습관 → 다음 날 허기·식탐 증가 🧠 트리거: 소파+넷플릭스, 알코올 한 잔, 야근 알림 → 조건반사적 군것질 3️⃣ 10분 셀프 체크: 진짜인지, 가짜인지 아래 순서대로 해보세요. 짧지만 효과적인 감별 루틴입니다. • 물 1컵 마시기 → 10분 대기 • 마지막 식사 시각 확인 → 3시간 이상 지났나? • 지금 감정 한 줄 기록하기(기분/피곤/스트레스 지수 0~10) • 먹고 싶은 게 “아무거나”인지, “딱 그거”인지 확인 • 배고픔 강도 0~10 점수 매기기 ➡ 3시간 이상 지났고(또는 운동 후), 배고픔이 6점↑이며 아무 음식이나 괜찮다 → 식사/간식으로 대응 ➡ 3시간 미만이고, 특정 음식 집착+감정 점수 높음 → 가짜 배고픔 가능성↑, 아래 루틴으로 우회 4️⃣ 바로 쓰는 대처 루틴과 간단한 선택법 • 가짜 배고픔이 올 때는 잠깐 호흡을 고르거나, 입을 심심하지 않게 가볍게 달래는 게 좋아요. 🚶 산책 5~10분 → 물 한 컵 → 심호흡 5회 🫖 입이 심심할 때: 허브티, 오이·방울토마토 • 간식이 당길 때는 조금 더 가벼운 걸로 바꿔 보세요. 🍫 초콜릿 → 카카오 80% 이상 2~3조각 🍪 쿠키 → 그릭요거트 + 견과 + 계피 🍟 감자칩 → 구운 병아리콩이나 김구이 • 정말 배가 고플 때는 단백질+섬유질 간식이 좋아요. 🥛 그릭요거트 100g + 베리 🥚 삶은 달걀 2개 + 미니오이 🫘 무가당 두유 1팩 + 호두 몇 알 • 저녁 시간에는 환경을 정리하는 게 도움이 됩니다. 🌙 취침 1시간 전 화면 끄기 🧼 주방 정리, 간식은 안 보이게 두기 📝 내일 아침 메뉴 미리 정하기 ⚡⚡⚡ 먹어도 허전하다면 배가 고픈 게 아니라 마음이 지쳤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물 한 컵과 10분의 기다림, 그리고 단백질+섬유질 중심의 작은 간식만으로도 ‘가짜’ 허기는 충분히 지나갑니다. 오늘부터 허기를 의심해 보고, 몸이 아닌 마음이 원하는 것을 돌봐 주세요. 그 순간이 다이어트의 분기점이 된답니다.
geniet
식후에 블루베리🫐
식후에 블루베리에 꿀도 뿌려서 먹어요 아침애 꿀이 좋더고 해서 먹고 있어요
들꽃7
홍삼정
비타민 먹고 홍삼정 먹었어요 면역력 강화 필요합니다 꾸준히 먹어야 좋아요
영진왕빠
저녁은 중화요리
동파육 맛나게먹고. 왔어요
KKK용식이22
일요일 마무리
엄마면회 가려고 2시 16분에 나왔고 식자재유통센터에 들려서 집에 필요한 과일과 야채 사서 배달 시키고 사과 1만원어치는 직접 엄마한테 가져갔답니다. 엄마가 6인실에 있는데 방 간병인분한테 부탁해서 매일 깎아달라고 작은 사과로 샀고 엄마가 많이 드시지도 못하니까 간병인 분들도 같이 드시라고 사갔답니다. 그렇게 4시 12분쯤 병원나와서 그때부터는 계속 걸었답니다. 점심에 치킨을 먹었으니 운동을 해야겠더라고요. 우선 병원은 돌곶이역인데 거기서 지하철 2정거장은 걸어갔답니다. 월곡역까지 걸어갔다가 월곡역에서 보문역까지만 지하철 타고 다시 보문역에서 우리 집 쪽으로 걸어갔습니다. 계속 걸으니까 좀 지쳐서 메가커피 찾았는데 성북 구청점은 자리가 꽉 찼더라고요. 포기하고 더 걸어가다 성북세무서점은 널널해서 거기서 커피 마셨네요. 오락이라는 걷기앱도 하는데 여기는 포인트를 찌끔찌끔 주지만 포인트가 그대로 돈이 되는 앱입니다. 여기서 메가의 아이스 아메리카노 포인트 샀네요. 거기다 2000원인데 오늘은 할인도 해서 1950 포인트로 바꿨답니다. 메가리카노까진 필요 없을 것 같아서 그냥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키고 얼음물 달라고 해서 크리스탈 라이트 레몬에이드 한 포 탔답니다. 그리고 아직은 2잔이 가득 차 있으니까 커피랑 크리스탈 라이트 음료랑 다 따로 마시고 살짝 섞었는데 벌써 원두 맛이 좀 희석됐더라구요. 항상 3샷 이상 마시다 보니 2샷으로는 좀 싱거웠어요. 거기다가 크리스탈 라이트가 단맛이 많이 나는데 밖이라 반포식 넣을 수도 없어서 한 포 다 넣었더니 너무 단거죠. 샷이 필요했답니다. 600원 주고 샷 추가해 왔네요. 어느 정도 마시고 커피에다가 크리스탈 라이트 음료 넣어서 크샷추 만들었어요. 맛있게 먹었답니다. 여기 온 이유가 힘들기도 하지만 명언필사랑 챌린지 신청과 성공 인증 하려고 들어왔거든요. 그래서 하만챌 인증 사진도 그냥 커피 배경으로 찍었답니다. 50분 정도 있다가 6시 15분에 일어났네요. 또 열심히 걸어서 집까지 왔답니다. 아파트 다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하만챌 인증 사진 찍었지만 오늘 얼마나 걸었는지 인증은 그래도 라떼 모델로 합니다. 15,500보 입니다. 물 2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어요. 병원에 어머니 반찬으로 먹을 볶음김치가 별로 없더라고요. 진짜 하기 싫었지만 엄마가 저염식으로 나오니까 진짜 음식이 맛이 없거든요. 씻은 볶음김치 준비했습니다. 내 견과류의 검은콩도 없길래 콩도 좀 볶았어요. 이것까지 해놓고 샤워하러 들어가네요. 그리고 TV 보고 좀 쉬다가 자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밤되시까 너무너무 궁금해서 견과류 좀 먹고 점심때 치킨까지 먹었더니 배가 딩딩하더라고요. 그 상태로 금방 잠이 안와서 '천국보다 아름다운'이란 드라마를 보다가 밤을 샜네요. 😆😅 이 드라마가 가벼우면서도 웃기고 또 신파 부분도 있어서 눈물이 철철 나는 부분이 있거든요. 눈물 흘리면서 봤답니다. 울고 싶었나봐요.🤣
성실한라떼누나
반찬으로 너겟👍👍
저녁 반찬으로 치킨너겟 구워줬더영♥️ 살짝 기름 적게했드니 ㅋㅋㅋㅋ 좀 탔지만 그래도 맛난 치킨너겟이죠^^ 애들도 잘먹고 저도 몇개 집어먹어요 ㅋㅋㅋㅋㅋㅋ
자스민꽃
미역국수 비빔😋
저는 간단히 미역국수로 비빔국수 만들어서 먹고있어요♥️ 요거 안에 소스도 들어있는건데 컬리에서 잘 구입했네요 ㅎㅎ 칼로리도 낮아서 좋은거같아요!!
자스민꽃
간식 챙겨줬어용💕
마카롱 바로 먹고싶다고 해서 하나 끄내서 먹었더용♥️♥️ 바닐라브라우니 맛인데 아이스크림 같다면서 둘쨰가 잘먹네요 ㅋㅋ 역시 널담 마카롱 맛있어요^^
자스민꽃
점심은 샐러드와 마늘바사삭(굽네)
점심은 야채과일 샐러드와 마늘 바사삭 3분의 2 마리 입니다. 집에 들어와서 얼른 웹 켜서 치킨부터 시켰답니다. 그래도 구운 치킨이 나을 것 같아서 굽네에서 이번엔 마늘바사삭을 한마리 시키고 동생이 마신다고 해서 콜라도 500 하나 시켰네요. 콜라는 다 동생 줬어요. 사실 제로 콜라 시키면 안 되냐니까 자기는 제로는 안 마신다고 그래서 나는 콜라는 패스했답니다. 그리고 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채썬사과 볶은양배추 넣고 저당오리엔탈드레싱 뿌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조금 올리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닭고기 오기 전에 좀 먹었답니다. 한 반 정도는 먹었을때 닭이 와서 그때부턴 같이 차렸지만 그래도 야채 거의 다 먹고 닭을 먹었어요 마늘 바사삭 한마리 랍니다. 원래 동생은 치킨윙만 좋아하는데 조각이 작아서 날개 부분 4조각을를 찾았는데 그것 갖고는 양이 작겠더라고요. 다리 2개도 줬답니다. 동생이 6 조각 챙겨주고 치킨무랑 소스랑 콜라까지 갗다 줬네요. 그리고 나머지 입니다. 닭가슴살 제일 많네요. 구운 마늘은 안챙겨주고 그냥 내가 다 먹는답니다. 나야 마늘 좋아하는데 동생은 다른 데서도 거의 남기더라고요. 좋아하는 내가 먹어야죠. 그리고 저 접시에 있는 거 싹 다 먹었답니다. 살짝 배불렀지만 이 정도는 가볍던데요. 사실 한 마리도 이 정도는 다 먹을 수 있겠더라고요. 양념치킨이나 간장치킨 이런 거는 느끼해서 무겁게 느끼기도 하지만 마늘바사삭은 적당히 간이 돼 있고 특히 튀김옷 부분이 거의 없으니 그나마 다른 거에 비하면 가벼운 편이라서 한 마리 다 먹겠더라구요.. 아무리 그래도 내가 워낙 닭도 좋아하고 치킨도 좋아해서 좀 많이 먹은 것 같긴 합니다.😅 구운 치킨에 닭가슴살 위주로 먹었지만 양념도 돼 있고 특히 양을 많이 먹었네요. 내가 대충 계산해봐도 치킨만 750kcal는 넘어갈 거 같네요. 뭐~ 먹고 힘만 나면 좋겠어요. 다 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겼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걸음수
오늘은 오전에 오천보 걸었어요 저녁먹고 만보 도전해봅니다
들꽃7
라떼산책
간단하게 아침 챙겨 먹고 9시 6분에 라떼랑 산책 나왔답니다. 어제 계속 흐렸다가 보슬비 내렸는데 오늘은 날이 좋았답니다. 근데 9시 때는 살짝 쌀쌀해서 나는 잠바 입었다가 나중에는 벗었네요. 라떼는 미용한지 얼마 안되서 외출 때도 옷을 입혔답니다. 미용 막 하고 며칠은 좀 부끄러워하고 거의 맨살이라 느껴서 산책할 때도 옷을 입힌답니다. 라떼도 날씨 좋은게 기분 좋은가 봐요. 씩씩하게 잘 걸어 나갔는데 따라가는 누나가 힘이 좀 없었답니다. 동네 골목길 계속 돌다가 경학공원 들렀다가 집에 왔답니다. 시간은 80분 정도 걸렸네요. 3,900보 입니다. 산책 마치고 집 들어오는데 도저히 힘이 안 나더라고요. 몇주전부터 치킨 먹고 싶었는데 그냥 넘겼었는데 아무래도 오늘은 치킨 시켜 먹어야 될 것 같아요.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6시쯤 일어났답니다. 일어나고 스트레칭 하면서는 바로 라떼랑 산책 나가려 생각했는데~ 몸무게 재보니까 700g 빠졌더라고요. 많이 빠지진 않았지만 생각만큼 빠져서 뭐 괜찮았거든요. 그리고 공복물 마시고 약 먹고 한숨 돌리니 온몸에 힘이 하나도 없는거에요. 산책 나갈 힘도 지금은 없어서 우선 물이랑 견과류통 가져다 먼저 먹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산책 갈 때 가져가려 했던 당근 스틱이랑 사과도 접시 빼서 먹었네요. 그렇게 좀 쇼파에 힘없이 앉아 있으니 라떼가 낑낑거리더라구요. 분명히 나갈 때도 됐는데 누나가 안 나갈 거 같으니까 속상한것같아 마음에 걸려서 다시 힘내서 나가려고 씻고 화장했답니다. 여전히 힘이 없어서 단백질바도 먹을려고 화장하면서 아몬드브리스 언스위트와 빙그레 더단백 크런치바 피넛버터 같이 먹었네요. 40g에 185kcal이고 단백질은 15g 있대요 꾸덕하지만 안에 크런치가 있어서 먹기는 더 편했답니다. 맛은 있었는데 그냥 먹었답니다. 나가려고 준비하는데 기운이 없어서 힘내야지 하면서 먹었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맛점들 하세요
전 와이프가 매콤한 것 먹고 싶다고 해서 착한낙지에서 낙지볶음 사다가 먹었어요 다들 점심 드셨나요
영진왕빠
유산균
건강한 장을 위해 유산균 먹고 면역력에 도움 받아요 락토핏 챙겼어요 ~
애플짱
삶은 계란🥚
산책후에 삶은계란 한개 반 챙겨먹고 단백질 보충했어요 따뜻할때 바로 먹으면 너무 맛있어요 반개는 강주한테 양보했어요^^
들꽃7
홍삼 한포🧧
면역력에 좋은 홍삼한포 환절기에 챙겨먹고 건강도 챙겨요
들꽃7
비타민
피곤한 일요일 아침 비타민 한알 챙겨 먹고 활기찬 일요일 챙겨 보네요
들꽃7
비타민
홍삼정 먹고 비타민도 먹었어요 환절기 면역력 강화 중요합니다 항상 챙기세요
영진왕빠
파리바게뜨 저당 요거트 케이크 추천해용
파리바게뜨에서 나온 저당 요거트 케이크를 맛본 후기 입니당 ㅎㅎ 사실 처음에는 간단하게 먹으려고 조각 케이크를 살까 고민했는데, 한 번 제대로 즐기고 싶어서 큰 사이즈로 골랐어요. 저당 제품이라 맛이 밍밍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훨씬 만족스러워서 추천드려용 겉모습은 깔끔한 화이트 톤의 요거트 크림으로 마감되어 있어요 맛은 달달함이 과하지 않고 요거트 특유의 상큼한 산미가 살아 있어 한입 먹을 때마다 깔끔하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일반적인 생크림 케이크랑 비교해봤을때 충분히 맛나용 특히 안쪽에 들어 있는 베리 크림이 포인트였는데, 요거트 크림의 산뜻함과 조화되면서 달콤·상큼한 맛을 동시에 느낄 수 있었어요. 덕분에 크림이 전혀 무겁지 않고, 한 조각을 먹어도 질리지 않고 계속 먹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완전 추천드려요 저처럼 평소에 당류나 칼로리를 신경 쓰면서도 케이크는 포기하기 힘든 분들에게는 정말 괜찮은 선택이라고 생각해요. 가격은 일반 케이크와 비교했을 때 조금 높은 편이지만, 저당이라는 장점과 깔끔한 맛, 그리고 건강한 만족감을 생각하면 충분히 납득할 만한 수준이었습니다. 👉 정리하자면, 당 부담 없이 상큼하고 산뜻한 디저트를 원한다면 파리바게뜨 저당 요거트 케이크가 후회 없는 선택일 거예요. 조각 케이크도 좋지만, 저처럼 큰 사이즈를 고르면 가족이나 친구들과 함께 나눠 먹기에도 제격입니다. 그럼 파리바게뜨 요거트 케이크 후기 마칠게용
백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