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이슬 먹고 자란 복분자즙'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산이슬 먹고 자란 복분자즙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점심은 집에서 소고기 그릭샐러드
집에 와서 라떼 발닦고 아침 먹이고 나도 단백질 드링크(아침) 먹고 나가기 전에 빨래 해놓은 거 널고 있는데 동생이 벌써 왔더라고요. 9시에 도착해서 엄마 목욕 도와줬을텐데 일찍 온게 의아해서 물어보니 목욕 끝나니까 어머니가 기분 좋게 잔다고 가라고 했다는거예요. 엄마가 기분 좋다니까 우리 둘 다 기분이 좋았답니다. 그래서 어제 갖고 온 쇠고기 업진살 먹을래 했더니 그러다고 하네요. 집밥은 타이밍도 안맞고 지가 원하는 게 없어서 잘 안 먹는데 먹는다고 해서 기분 좋게 바로 준비해줬답니다. 갖고 온 소고기가 394g인데 그중에 반정도 올리브오일에 구워서 햇반 데워서 기름장과 김치, 백김치, 생마늘, 쌈장까지 해서 차려줬네요. 밥하고 고기 다 먹었더라고요. 아무리 작은 햇반이라도 다 먹는 경우가 드문 일이라 또 기분이 좋았네요. 그리고 나서 설거지 좀 하고 내 쇠고기는 100g 재서 굽고 샐러드 만들어서 아침까지 차려서 먹으려고 보니까 11시 30분인 거 있죠. 아까 아침으로 야채랑 단백질 드링크 먹은 거 정말 다행이에요. 점심은 견과류, 소고기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1개입니다. 소고기랑 같이 먹을 와사비, 백김치, 마늘, 볶은김치도 준비했는데 마늘이랑 신김치는 많이 남겼어요. 어제 가져온 한우업진살이에요. 때깔이 구워 먹는 용으로 좋아 보이더라고요. 그런데 이것도 나중에 먹으면 맛없으니까 얼른 먹자 했네요. 동생 구워주고 나도 100g 먹으니까 80g 정도 남았답니다. 2~3일 안에 동생이 먹겠다고 그러면 얼른 구워줄텐데 아니면 내가 샐러드에 넣어 먹으려고요 한 달 전쯤에 큰외삼촌이 에멘탈치즈를 주셨거든요. 근데 저게 좀 짜니까 조금씩 먹다보니 예전에 상한적도 있었거든요. 한 번 뜯으면 빨리 먹어야 될 거 같아서 부담스러워서 지금까지 그대로 놔뒀다가 오늘 반 잘라서 이모 갖다 드렸고~ 좀 잘게 잘라서 하나씩 냉동실에 넣고 한 덩어리만 냉장고에 놔뒀답니다. 오늘 샐러드에 한 5분의 3 정도 넣었네요. 에멘탈 치즈라 많이 짤 거 같았는데 생각보다 맛있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넣어 섞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한편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다른편에 양배추팽이버섯볶음 위에 구운 소고기와 치즈 올렸어요. 소고기는 아무 간도 안 했기 때문에 후추랑 애사비드레싱 조금 뿌렸네요. 시리얼까지 더해서 마무리했답니다. 먼저 견과류부터 먹고 샐러드는 그릭요거트와 야채 같이 먹고 소고기 먹었답니다.. 나는 소고기는 와사비에 찍어먹는 걸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와사비 듬뿍 챙기고 백김치도 물에 씻어서 꽉 짜서 준비하고 볶은신김치와 생마늘까지 소고기랑 같이 먹었네요. 볶음김치와 마늘은 많이 남겼답니다. 저렇게 와사비에 듬뿍 찍어서 먹으면 소고기 특유의 냄새도 덜 나고 맛있더라고요☺️ 간도 필요 없고요. 고기 먹으니까 탄수화물 빼려고 했다가 또 그러다가 견과류 많이 먹을까봐 오늘은 미주라 토스트 하나 챙겼네요. 샐러드 먹기 전에 그릭 요거트랑 자두 올려놨어요. 그리고 47분 만에 먹었답니다. 견과류 먹고 야채부터 쇠고기까지 천천히 음미하면서 먹으니 47분이나 걸렸더라고요. 다른 분들도 그 정도 걸릴까요?ㅋㅋ 칼슘 마그네슘 챙기고. 레모너리까지 꼭꼭 씹어먹었답니다. 점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홍삼
면역력에 좋은 홍삼 먹고 피로회복에 도움 받아요
애플짱
아침 간단히
생각은 비도 온다니까1시간 이내로 산책하고 집에서 아침 차려 먹어야지 했어요. 그런데 나가면서 어찌될지 모르고 혹시 중부시장 가서 견과류 사 오게 되면 시간이 아무래도 더 걸릴 것 같아서 당근하고 방울 토마토, 단백질 드링크까지 챙겨 나갔답니다. 라떼도 말 잘 듣고 아직은 비가 올 기미는 안보이길래 대학로에서 마로니에공원지나 중부시장까지 쭉 갔답니다. 방상시장 쯤에서 당근하고 방울토마토 꺼내서 먹기 시작했답니다. 원래 여기도 차도 많이 다니고 조금은 위험한데 오늘 거의 다 문 닫아서 조용하고 한산하더라고요. 라떼가 뭐냐고 쳐다보길래 당근 씹어서 줘봤답니다. 여전히 야채는 안먹네요.ㅋㅋ 중부시장에서 볶은서리태, 피스타치오, 땅콩까지 샀어요. 오늘 가방에 여유가 있어가지고 맘먹고 3kg 샀네요. 3개에 35,000원 들었고 소비 쿠폰으로 샀답니다. 무거워서 빨리 집으로 가자니까 라떼는 여전히 냄새가 맡고 싶었나봐요. 그래서 조금 냄새 맡게 해줬는데 뭐가 살짝 내리는 느낌이더라구요. 이때부터는 어서 바삐 걸었답니다. 대학로로 안 오고 서울대병원 앞문 쪽으로 해서 집으로 갔네요. 비가올까 걱정했는데 막상 라떼 비옷 입힐 정도로 오진 않고 멈췄어요 집에는 9시 25분 정도 도착했고 2시간 산책했네요. 9000보 걸었어요. 생각해보니까 아침 운동도 했고 단백질 드링크 마시고 정리한 다음에 조금 빨리 점심을 맛있게 먹는 게 낫겠더라고요(나중에 보니 이게 신의 한수였답니다. 점심 빨리 먹지도 못했답니다.) 더단백 드링크커피 250ml, 110kcal, 단백질 20g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42kg유지하는 다이어트 식단방법 공개해요.
안녕하세요😊 다이어트하면서 제가 꾸준히 지켜온 방법과 식단을 공유해보려고 해요. 저는 여러 가지 방법을 시도해봤는데, 결국 몸에 잘 맞고 꾸준히 할 수 있었던 건 바로 간헐적 단식 + 양 조절 + 저탄고단 식단 조합이에요. ✔ 간헐적 단식 정해둔 시간 안에서만 식사하고 공복 시간을 지켜주니, 자연스럽게 군것질이나 불필요한 칼로리 섭취가 줄었어요. 저는 요즘 11~12시 사이에 첫 식사를 하고, 4시 전에 식사를 마감해요. ✔ 양 조절 무조건 적게 먹는 게 아니라, 포만감을 느끼되 과식하지 않도록 조절했어요. 양조절이 정말 중요한것같아요!! 적당히 먹기 하려면 천천히 먹기도 같이 되야하더라구요. ✔ 저탄고단 식단 정제 탄수화물은 최대한 줄이고,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 위주로 구성했어요. 고기, 계란, 생선, 아보카도, 견과류 등을 자주 먹고 있어요.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를 자주 먹는데 워낙 고기를 좋아해서 질리지않더라구요. 야채와 같이 먹고 구이, 찜, 튀김 가리지않고 먹어요. 계란도 좋아해서 반숙란 사두고 출출할때 간식으로 먹는데 포만감도 있어요. 다이어트하면서 제일 고민되는 게 바로 외식 메뉴잖아요? 저도 집밥은 저탄·고단백으로 조절하는 편인데, 외식할 때는 나름의 “다이어트 메뉴 공식”을 정해두고 있어요😊 제가 가장 자주 먹는 건 바로 회예요! 🐟 어제도 외식 자리에서 회를 먹었는데, 정말 딱이에요. ✔ 기름기 적고 담백해서 부담 없고 ✔ 단백질은 든든하게 챙길 수 있고 ✔ 밥 대신 채소 곁들이면 훨씬 가볍게 즐길 수 있어요✨ 그 외에도 추천드리는 외식 메뉴는 👉 샤브샤브 : 고기 + 채소 조합이라 배부르고 깔끔해요. 쌈밥류 : 밥은 조금, 고기랑 야채는 듬뿍! 일식집 메뉴 : 회덮밥, 사시미, 구운 생선류 다 무난하게 좋아요. 저는 개인적으로 회가 제일 만족스럽고, 식단 깨지는 느낌이 없어서 외식할 때 거의 이걸 고른답니다ㅎㅎ 이렇게 실천하다 보니 체중도 잘 유지되고, 무엇보다 슬림하면서도 탄탄한 몸매를 만들 수 있었던 것 같아요💪 혹시 식단 고민 중이시라면, 저처럼 👉 “간헐적 단식 + 양 조절 + 저탄고단” 이 세 가지를 같이 해보시길 추천드려요! 생각보다 훨씬 실천하기 쉽고, 효과도 빨라요.
JJ0202
홍삼정
비타민 먹고 홍삼정 먹었어요 면역력 강화 필요합니다 꾸준히 먹어야 좋아요
영진왕빠
카무트 효소로
기름진 점심 먹고 소화와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는 흡수율이 높은 리포좀 카무트 효소로 더 부룩함을 완화해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식후 걷기로 🏃
맛있는 중식으로 점심 든든히 먹고 나와 가볍 게 걸으면서 소화도 시키고 피곤한 몸을 회복 하는 시간이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 후 계단오르기로 🏃
점심 먹고 쉬는 시간 친정집으로 걸어와 계단 오르기로 허벅지와 엉덩이 근육을 강화하여 근력운동에 도움이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먹을거 먹고 포만감 가득하면서 살 안찌는 식단
1.눈뜨면서 이닦고 부엌으로간다(3인분준비) 2. 냄비에 물을 준비하고 찜기에 단호박 한개 5등분해서 올려 찌면서 계란 3 인분함께 찐다 3 양배추 사과 샐러리 오이등 함께 채썰어 섞는다 3. 소스(백년초효소 2스푼 그릭요플레 3스픈 올리브오일1스픈 함께 섞는다 5. 위모든것을 예쁜 접시에 3 인분 따로 담고 곡물 식빵 1조각씩 아침 출근 식단으로 매일 준비해서 먹는다 6. 접시에 담은 음식위에 소스 1-2스푼 뿌린다 너무 간편 하면서도 포만감 있고 점심때까지 일하고운동해도 배가고프지 않습니다
빛나eunyoung
자기전 멀티비타민 😋😋
하루 종일 활력이 없었던거같아 멀티비타민 하나 먹고있어용 😁😁 그냥 물 한 잔이랑 같이 마시면 되니까 간편하고, 맛도 좋아서 거부감 없이 씹어먹는 츄어블이네요💕
자스민꽃
저녁 가볍게
배추버섯된장국과 돼지고기완저 간단히 만들어 먹고 소화 시킬겸 산책 갑니다
목표사십구
납작 복숭아 아이스크림
얼큰한 짬뽕 먹고 복숭아 아이스크림 하나 먹어요 납작 복숭아 씹혀서 전 맛있어서 자주 구매해요
들꽃7
비타민도 한알요😋
살짜쿵...ㅋㅋㅋㅋ피고니하네요 이럴땐 활력비타민 한알 먹고 힘내봐야지용💕 테아닌과 비타민B군이 들어있는 활력 비타민 입니다^^*
자스민꽃
점심은 조금 간단히
12시에 출근했답니다. 좀 더 걷고 1시쯤 출근하려고 했더니 꽃가게 근처를 걸으니까 라떼가 그냥 꽃가게로 가자고 하더라고요. 일찍 출근한김에 이모 일찍 퇴근하시고 바로 근무했답니다. 어제 자정에 우리 큰외삼촌이 신안에서 행사 끝나고 올라오셨는데 오시면서 무화과 사갖고 오셨더라고요. 우리집 몫으로 챙겨 놨고 나는 4개 정도 먹고 나머지는 엄마 맛보시라고 집에 가져간답니다.(오늘 집에 가져갈게 좀 많답니다. 배 큰거 3개랑 샤인머스켓 1송이, 소고기 업진살도 가져가야 돼요. 너무 무거워서 라떼랑 물건들 얼른 집에다 갖다 놓고 나는 다시 나와야 됩니다. 겨우 3천보 걸어왔거든요) 그래서 크린베리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무화과 4개 먹었답니다. 그것만 먹어주군 단백질도 없고 배도 좀 고플거 같애서 단백질 음료도 먹었네요. 오늘 출근하자마자 편의점 가서 2+1으로 사왔답니다. 테이크핏 맥스 호박고구마맛입니다. 250ml에 105kcal 단백질은 24g 들었습니다. 별로 안달고 약하게 호박고구마맛이 나서 잘 마셨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훈제오리 그릭아채과일 샐러드
어제 저녁에 견과류를 먹고 자서 오늘 적어도 500g은 늘까봐 걱정했거든요. 근데 아침에 재보니까 오히려 200g이 빠졌더라고요. 60.7g이었답니다. 조금 놀랬어요. 어제 아침을 안 먹어서 그런지? 혹시 레모너리 때문인지? 이제 겨우 한번 먹은 걸로 이렇게 효과를 볼 순 없겠죠?😅 하여튼 또다시 밤에 견과류 간식을 안 먹어야 되는데 이건 가끔씩 안 찌더라도 대부분은 생각보다 많이 몸무게가 늘거든요. 우선은 안늘어서 다행이고 아침 잘 챙겨 먹으려고 냉장고에서 훈제오리 뺐어요. 수요일에 동생이 훈제오리 시켜먹고 많이 남겨서 다음날 샐러드에 넣어 먹을려는데 목요일은 아침 먹을 시간이 없어서 못먹고 오늘 챙겨 먹네요. 아침은 견과류와 훈제오리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입니다. 워낙 훈제오리도 많고 샐러드도 푸짐해서 탄수화물은 뺐어요. 어차피 샐러드에 생고구마도 있고 시리얼도 들어가니까 오늘은 빼도 될 것 같더라고요. 훈제오리 재보니 236g이더라고요. 100g에 17~20g 정도가 단백질이라니 이정도면 한 40g 정도 단백질을 챙겨먹을 수 있겠네요. 아 그릭요거트도 먹으니까 한 50g 정도는 단백질을 챙겨 먹어요ㅎㅎ 우선 차가워져서 훈제오리와 구운 마늘을 뜨거운 물에 담갔답니다. 이러면 기름기와 짠맛이 조금이도 빠지겠죠? 한 번 갖고 좀 모질랄것 같아서 물을 한번 바꿔 줬네요. 그리고 같이 왔던 백김치와 부추무침, 매운 피클은 정수물에 한참 담가놨답니다. 그리고 꼭 짜서 같이 샐러드에 넣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채썬사과 방울토마토 4개와 자두 반개 잘게 썰어 섞고 양배추팽이버섯볶음 한편에 올리고 옆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가장 넓은 자리에다 잘게 썰은 백김치와 피클, 부추김치 올리고 그 위에 훈제오리와 구운마늘까지 올렸어요. 켐벨 포도가 있어서 가장자리에 조금 더 하고 그릭요거트 주위에 시리얼 뿌리고 전체적으로도 뿌려서 마무리 했답니다. 그런데 먹을 때도 몰랐는데 생각해보니까 애사비드레싱 안뿌렸네요. 야채만 먹을 때는 그릭요거트에 비벼먹었고 훈제오리 먹을때는 워낙 백김치와 부추가 맛이 세서 드레싱이 없는지도 몰랐네요 ㅋㅋ 맛있게 먹었으면 됐죠~~ 내가 워낙 훈제요리를 좋아하고 훈제요리는 약간의 짠맛과 느끼한 맛을 빼고 야채랑 먹으니까 훨씬 더 맛있답니다. 동생이 시킨 집이 훈제오리가 맛있기도 하고요😚 천천히 맛있게 먹고 견과류를 더 먹었답니다.😅 아침부터 오리를 그렇게 많이 먹어 놓고 또 견과류가 땡기는지... 식사 시간이 여유가 있으면 안 되나 봅니다😆 2년 넘게 다이어트해서 좀 양을 줄여놨다고 생각했었어도 다른 사람에 비하면 식사량이 많은 편인데 푸짐하게 느껴질 정도로 먹지 못하면 더 먹고 싶어서 어쩔 줄 몰라한답니다. 샐러드 먹는데 30분 이상이나 걸리고 총 식사 시간이 1시간 정도 걸리는데도 덜 먹은 느낌이면 견과류라도 더 먹는 내 먹부림 때문에 요즘 나한테 좀 짜증이 나네요ㅠㅠ 탄수화물을 덜 챙겼나 싶기도 하지만 사실 탄수화물을 챙길 때도 견과류를 찾을 때가 많거든요.😮💨 하여튼 견과류를 어느 정도 먹고 나서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레모너리 2개도 챙겨 먹었어요. 이것도 꼭꼭 씹어 먹었네요. 내 몸에 들어와서 간식 생각 좀 덜 나게 해달라고 입에서부터 열심히 분해시켜서 먹었는데, 😮💨 이 작은 노란 알약 두알이 내가 먹고 싶은 만큼 못 먹어서 더 끓어오르는 식탐을 과연 막아줄까요? 그러고 아직 비와서 TV 보다가 이젠 비가 멈추고 해뜨길래 라떼 산책을 시켜야 하는데 시간이 좀 애매해서 라떼랑 좀 걷다가 출근하려고 같이 11시 33분에 나왔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배도라지즙 먹고 💕
유기농, 국내산 6가지 원료로 이뤄진 국내산 코코진 수세미배도라지즙 챙겨줍니다 ㅎㅎ 요거 둘쨰도 잘 먹는거에요 ^^ 컵에 음료랑 같이 섞어서 간식처럼 챙겨줍니다~~😁💕
자스민꽃
12시간 공복유지 다이어트 방법 후기
저는 우선 다이어트를 할때 최대한 스트레스를 받지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기때문에 너무 힘든 계획은 세우지않습니다. 대신 어느정도의 자제력은 필요로하는것을 선택했어요. 그렇게해서 가장 효과를 본것은 바로 "12시간 공복상태는 꼭 유지하자!!" 입니다. 다이어트를 할때 가장 실패가 큰 원인중의 하나가 야식이더라구요. 그래서 차라리 잠을 좀 많이 자고 야식을 안먹고 공복을 유지하는거죠. 근데 여기서 중요한건 "최소 12시간의 공복시간은 지켜야한다"는거!! 대신 낮 동안은 먹는것에 너무 스트레스받지말고 먹고싶은건 먹는거죠. 짧은 단기간 다이어트가 아니라 저는 평생 날씬하고싶기 때문에 이런 패턴의 다이어트를 하고있어요. 그리고 여기서 궁금한점 하나! 그럼 운동은 안하나요? 일텐데, 저는 특별히 격렬한 운동은 안하고 일주일에 2~3일은 만보걷기를 하고있어요. 주로 평일 저녁에 하는데 저녁에 만보를 걷고 자면 다음날 아침 몸이 굉장히 가볍고 배가 쏙~들어가있어요 ㅎㅎ 걷기가 다이어트에 좋은 운동이란건 대부분의 사람들은 다들 아실거에요. 저는 이런식으로해서 현재 "165cm-48kg"을 5년이상 유지하고있어요. 다이어트의 최대적은 스트레스같아요. 최대한 본인에게 스트레스가 되지않는 수준에서 다이어트방법을 선택하면 생각보다 길게 장기간 유지가 되더라구요. 저의 경우엔 잠이 좀 많은편인데 야식보다 잠을 선택하고 공복유지시간을 잘 지키는것이 다이어트에 많은 도움이 된것같아요. 그럼 모두들 성공적인 다이어트를 하길 바래요~
지니2309
당충전 하기🤟
살짝 출출한 시간이라 간식으로 망고젤리 하나 꺼내서 먹고있습니당💛 쫀득쫀득 달달 간단히 하나 까서 먹기 좋은 간식이에요 ~~ㅋㅋㅋ
자스민꽃
아침과일🍎🫐
아침 과일로 사과 반개와 블루베리 먹었어요 아침에 꿀 좋다고 해서 꿀은 블루베리에 뿌려 먹고 있어요
들꽃7
비타민
홍삼정 먹고 비타민도 먹었어요 면역력 강화 필요합니다 꾸준히 먹어야 좋아요
영진왕빠
건강한✨️ 러닝 다이어트🌱
새벽에 야외로 러닝 뛰러 나가요!! 공복 상태에서 유산균만 먹고 근처 공원으로 나가는데 공원 통해서 한강 까지 찍고 돌아옵니다ㅎㅎㅎ 한강 까지 다녀오면 4km 조금 넘어요^^ 매일은 아니더라도 일주일에 5번 정도 뛸 수 있도록 했어요. 꼭 빠르게 뛸 필요 없고 자기 기준에 맞춰 페이스 조절하면서 뛰고 저는 중간에 쉬는 구간을 미리 정해놓고 목표치로 잡아놓고 러닝하면 더 힘이 나더라구요😆 1년 조금 넘게 뛰었고 3kg 정도 감량했어요ㅎㅎ 운동 후에는 근육 안 뭉치게 종아리랑 허벅지 마사지 간단하게 해주시면 체중 감량과 라인 교정까지 할 수 있습니다. 이후 아침은 단백질 쉐이크랑 닭가슴살 먹어요!! 여기까지가 제 다이어트 방법입니다~ 여러분도 꼭 성공하시길 바래요👍🩷🎉
나하니
지글 지글 순대 철판 볶음~
지글지글 순대 철판 볶음 먹었어요. 순대 내장 야채 당면 함께 배부르게 잘 먹고 왔어요 ~
애플짱
머루포도
저녁 먹고 후식으로 머루포도 먹어요 당도가 높아서 엄청 달고 맛있네요
감사하며살자
당화혈색소 정상수치 총정리|검사 방법·수치 낮추는 운동까지
유트브 보다가 당화혈색소라는 용어가 자꾸 나와서 뭔가 궁금해지더라고요 이게 혈당검사보다 정확하다고 하더라고요 !!! 그래서 당화혈색소가 뭔지! 당화혈색소 수치, 검사 방법, 낮추는 운동법까지 싹 모아봤어요 당화혈색소란? 당화혈색소는 적혈구 속 혈액소가 혈당과 결합한 걸 뚯해요 혈당이 높을수록 이 수치가 높아져서 최근 2~3개월 개월 푱균 혈당을 반영하는 지표로 많이 쓰셔요 당화혈색소를 통해 당뇨병 판정도 하는데요 출처: 게티이미지뱅크 ✅당화혈색소 정상수치 정상 수치: 보통 4.0~5.7% 정도로 제시돼요 전 당뇨 상태: 5.8 ~ 6.4% 당뇨 판정: 6.5% 이상 병원마다 약간씩 정상 기준이 다를 수 있어서 검사한 병원 기준도 같이 봐야한다는 점! 5.7% 이상이면 위험하니까 관리가 반드시 필요해요 당화혈색소 검사 방법 팔 정맥에서 혈액을 체취해서 측정해요 당화혈색소 검사의 좋은 점은 별도의 금식이 필요하지 않아요! 당화혈색소 수치는 단기 혈당 변화 영향을 덜 받아서 밥 먹고 나서 혈당이 올라가는 혈당 기록보다 평균 혈당 상태를 보는 데 좋더라구요 다만! 빈혈, 수혈, 적혈구 수명 변동 등의 요인이 있으면 수치가 실제 혈당 상태를 잘 반영 못할 수도 있더라구요 T T 당화혈색소 수치 낮추는 방법 수치 낮추는 데는 운동이랑 식단이 가장 좋아요 ✅ 운동으로 낮추는 법 유산소 운동: 조깅, 빠른 걷기, 자전거 타기 등 심박수 올리는 운동이 낮추는데 좋아요 근력 운동 병행: 유산소만 하는 것보다 근력 운동 추가하면 더 효과적 ! 규칙성: 일주일에 3~5회, 30분 이상 하는 게 권장해요 ✅ 식단 & 생활습관 팁 단순당(설탕, 흰 밥, 정제 탄수화물) 많이 줄이기 식이섬유 많은 채소, 통곡물, 견과류 섭취 늘리기 규칙적 식사 & 야식 피하기 수면 충분히 & 스트레스 줄이기 긴 글 읽기 싫은 당신을 위한 요약 ! 당화혈색소 정상 수치는 4.0~5.7%, 6.5%이상이면 당뇨예요 검사 방법: 혈액 채취 (금식 불필요) 매일 30분 걷기 + 설탕 줄인 식단하면 당화혈색소 수치 관리에 큰 도움이 돼요 같이 잘 관리해서 당뇨 위험에서 벗어나봐요 ! [관련글 더 보기] 추석연휴 당뇨, 혈당관리 가이드 - 명절음식 현명하게 먹는 법 당뇨 예방, 식사 시간과 타이밍이 혈당 건강을 좌우한다⏰
유지어터
올리브오일 효능 피부 좋아짐·섭취량·먹는 법 총정리
다들 올리브오일 효능에 대해 잘 아시나요? 저도 그냥 샐러드 드레싱 정도로만 쓰다가, 최근에 올리브오일 효능을 제대로 찾아보고 나서 꾸준히 챙겨 먹고 있어요! 피부 좋아지는 효과부터 하루 섭취량, 먹는 법까지 정리해봤으니 참고해보세요 ✔️ 올리브오일 효능 1. 심혈관 건강 올리브오일의 불포화지방산이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에 도움을 줘요 꾸준히 섭취하면 동맥경화나 고혈압 예방에도 좋아요 2. 피부 건강 비타민 E와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서 피부 노화 방지에 효과적! 건조한 계절에 소량을 바르면 피부 보습에도 도움 돼요 3. 소화 기능 개선 위를 보호하고 장 운동을 도와 변비 완화에 효과가 있어요 4. 항염 효과 올리브오일 속 폴리페놀 성분이 염증 완화에 도움을 줘요 관절염이나 만성 염증으로 고민하는 분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는 사실! ✔️ 올리브오일 먹는 법 샐러드 드레싱 레몬즙 + 올리브오일 + 소금 살짝 이렇게만 먹어도 참 맛있죠 구운 채소·고기 올리브오일 한 방울 → 풍미 업! 공복 올리브오일 소화기능 도움 + 변비 완화에 효과가 좋아요 빵 발사믹 식초랑 섞어 먹으면 와인 안주로도 좋더라고요 ✔️ 올리브오일 하루 섭취량 보통 성인 기준으로 하루 1~2스푼 정도가 적당해요 너무 많이 먹으면 칼로리가 높아 오히려 체중 증가로 이어질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해요! ✔️ 올리브오일 부작용 1️⃣ 열량이 높아서 다이어트 중 과잉 섭취는 피해야 해요 2️⃣ 위가 예민하신 분들은 공복 섭취 시 속쓰림이 있을 수 있어요 3️⃣ 올리브오일도 기름이기 때문에 ‘약간 쓴맛+매운맛’이 나는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가 제일 좋아요 ✔️ 올리브오일 칼로리 저는 요즘 칼로리 정보는 지니어트로 확인하는데요 다양한 제품의 칼로리를 알 수 있어 참 좋아요!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링크 눌러보세요! 올리브오일 칼로리 정보 보기 💬 올리브오일은 피부 + 심혈관 건강 + 소화 개선 + 항염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는 슈퍼푸드! 하지만 하루 권장 섭취량 지켜주면서 드시는 게 가장 중요해요 저는 요즘 아침에 샐러드 + 올리브오일 드레싱으로 한 끼 챙기는데, 피부도 덜 건조해지고 속도 편해진 느낌이더라구요 지니어터분들은 올리브오일 어떻게 드시나요? 샐러드용? 아니면 공복 한 스푼파?
한달다이어터

크린베리 커피 슬러시로 카페인 보충
그동안 크샷추 슬러시만 만들어 먹다가 이번엔 크리스탈 라이트를 빼고 크린베리 원액 한포에 물을 살짝 더해 반만 넣어서 커피 슬러시를 만들었어요. 크린베리 원액 한포도 19kcal나 하더라구요. kcal는 더 높지만 이게 더 좋다니 한 번 먹어보려고요. 시고 단맛도 덜하지만 독특한 향과 맛이 있어요. 점심 맛있게 먹고 근무 하려는데 어지러움증이 살짝 돌더라고요. 밥 먹고 아직은 소화되기 전이라 아직은 몸이 좀 힘든갑다 싶어서 점심커피시간 마치고 카페인 보충했어요. 조금 더 힘드니 에스프레소 네 샷에 냉동 블루베리 조금 냉동 딸기 하나 크림베리 원액 반포 넣고 팥도 0.5t, 시리얼도 쬐끔, 견과류도 부드러운 걸로 쬐끔, 빙수 얼음 더해서 갈았답니다. 컵에 담고 팥이랑 견과류랑 시리얼 한알씩 위에다 데코로 올렸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얼큰샤브버섯전골
오늘은 엄마가 기분이 정말 좋으셨답니다. 거기다가 자주 안와도 된다. 2~3일에 한 번씩 와도 된다까지 처음으로 얘기해 주셔서 정말로 엄마가 건강할때처럼 생각하시는구나 싶었어요. 이게 하루라도 유지되면 좋겠네요. 지금까지 이런 얘기 하신 적이 없었는데 더 좋아지시고 계시는 것 같아서 기분이 좋았답니다. 그렇게 기분 좋게 병원에 나와서 대학로로 오는데 갑자기 배가 엄청 고프고 약간 어지러운 거예요. 배고픈 타이밍 인거 같은데 어지럽기까지 하니까 36시간 단식은 포기했답니다. 배고픈 거 참지만 어지럼증은 좀 무섭거든요. 그냥 서울대병원 직원식당 가서 밥 먹으려고 맘먹었어요. 엄마가 일찍 보내주기도 했고요. 월,화요일쯤 가서 일주일 샐러드 종류도 체크했거든요.(물론 가끔씩 계획이 어긋날 때도 있긴 하더라고요) 하루만 마카로니 샐러드라 그날만 피하면 되겠다 싶었어요. 오늘은 얼큰샤브버섯전골&칼국수사리 입니다. 잡곡밥(반만), 계란말이(케찹 빼고), 부추생채(조금 더), 건파래자반(이건 생각보다 짜고 달더라고요 가져오지도 않았답니다), 배추김치, 치커리샐러드 3.5접시 우선 배가 많이 고파서 물을 1잔 쭉 마시고 접시 가득 치커리와 양배추 샐러드 2개 담아서 하나는 블루베리요거트드네싱 하나는 오리엔탈드레싱 살짝 뿌리고 내견과류 더해서 먼저 천천히 먹었어요. 오늘은 거의 1시간 정도 여유가 있어서 샐러드부터 천천히 먹었답니다. 그러고도 여전히 배가 고프더라고요. 그래서 1.5접시 갖고 왔네요. 하나는 오리엔탈드레싱 뿌려서 내견과류 더하고 하나는 양배추 위주로 야채는 가져와서 잡곡밥이 반밖에 안 되니까 밥이랑 섞어 먹으려고요. 야채 먹었으니 단백질 먹을 차례랍니다. 오늘은 계란말이와 버섯 전골 안에 조그만 만두가 서너 개 있더라고요. 그것까지 단백질로 먼저 먹었어요. 버섯 전골 야채는 아까 샐러드 먹을 때 너무 심심해서 건져 먹었거든요. 저기 칼국수 사리가 보이네요. 이제 야채 비빈 잡곡밥과 부추생채, 김치, 전골의 건더기랑 해서 탄수화물 차례로 먹었어요. 밥이 모질라면 칼국수 사리도 먹을까 했거든요. 물론 전혀 안 먹은 건 아니고 조금 먹었지만 대부분 남기긴 했어요. 밥을 일부러 반만 갖고 왔는데 칼국수 먹어버리면 잡곡밥 적게 먹은 보람이 없잖아요.ㅋㅋ 근데 전골을 뒤져보니 숙주가 있더라고요. 숙주는 얼른 다 건져 먹었답니다. 그래서 샤브버섯전골에 국물과 칼국수만 남았네요. 사실 얼큰이라 살짝 걱정했는데 별로 얼큰하지 않았어요. 그런 것도 마음에 든답니다. 매운 걸 하도 안 먹으니 조금만 매워도 나한테 많이 맵거든요. 항상 챙겨 먹는 칼슘과 마그네슘 먹고~ 어제 와서 오늘부터 챙겨 먹는 레모너리(고체레몬액) 2알도 챙겨 먹습니다. 하루에 한 번 두 알씩 먹으면 된다네요. 언제 먹어도 상관없지만 식후가 가장 좋다고 해요. 어떤 맛이 궁금해서 씹어 먹어 봤는데 신맛이 강하고 약간 쓴맛이 있고 달진 않더라고요. 도움이 될 거야 하면서 넘겼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나의 다이어트 방법은 즐기면서 하는 꾸준한 실천
나의 다이어트 방법은 즐기면서 하는 꾸준한 실천이다 나의 다이어트 방법은 즐기면서 하는 꾸준한 실천이다. 단기간에 하다 멈추는 다이어트는 진짜 다이어트가 아니다. 다이어트는 단순히 체중감량을 위한 목적만이 아닌 건강과 삶의 행복이 함께 해야 진짜 의미를 가지며 평생 함께해야하는 친구라고 생각한다. 그러므로 다이어트에는 맛있게 먹으면서 건강과 적정 체중을 동시에 지킬수 있는 좋은 먹거리와 꾸준히 즐기면서 할 수 있는 적절한 운동이 함께 병행되어야한다. 나는 매일 요가와 스트레칭, 계단오르기로 식후 혈당과 근력, 심폐기능 강화와 하체근력 강화, 전신 유연성을 기른다. 엘베는 가능한 피하고 즐겁게 계단오르기를 택하고, 식후에는 단 10~20분이라도 가볍게 걷기나 계단오르기로 혈당관리와 장운동, 칼로리 소모를 꾀한다. 아침저녁으로 매일 만보이상 걷기를 하루 두시간 이상씩 꾸준히 실천한다. 등에 땀이 몽글몽글 솟을 정도로 약간 빠른걸음으로 걷고 아랫배와 허벅지가 단단히 힘이 가고 적절히 케겔 운동도 함께 병행한다. 햇빛도 쬐며 비타민 D도 보충하여 뼈건강도 챙기고 방송으로 음악도 듣고 세상 돌아가는 소식도 들으며, 하늘도 보고 사시사철 변화하는 멋진 자연의 풍광도 즐기며 걷는 시간은 일상의 번잡한 마음과 생각도 정리되고 스트레스도 해소되고 심신이 힐링되는 행복한 시간이 된다. 이렇게 매일 즐기면서 하는 다이어트 효과는 생각보다 크다. 맛있게 먹으면서도 건강과 적절한 체중을 늘 유지할 수 있으니까. 맛있게 먹고 즐겁게 운동하고 걸으면서 힐링과 건강 챙기기, 다이어트 효과를 동시에 얻을 수 있다면 힘들지 않게 매일매일 기꺼이 하고 싶어지는 지속가능한 다이어트 방법이 아닐까
인생이여만세
다이어트 방법 간헐적 단식
저는 다이어트 방법 간헐적 단식 소개합니다 다이어트 방법 여러가지 고루 해보고 있는 저입니다. 간헐적 단식 티비 다큐멘터리에서 방송하는거 보고 체중 올라가면 단기간 해요 운동, 식단 조절 없이 간편히 할 수 있는게 장점입니다 무엇보다 체중이 빠진다는게 최고의 장점입니다 다이어트 방법 간헐적 단식 후 체중 재어보면 1주일 하면 다른 운동, 식단 안해도 1kg은 빠져있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필요시 다이어트 방법 간헐적 단식을 종종 해요 다이어트 방법 중 가장 손쉽고 효과가 좋은거 같아요 간헐적 단식 최고 다이어트 방법 간헐적 단식은 티비에서 봤어요. 입소문 나기전에 간헐적 단식 텔레비전 방송하는거 보고 관연 될까 싶어 시작해봤어요. 저녁을 빠르게 먹고 저녁 7시부터 물, 커피 외에는 안먹었고요 16시간 공복을 유지해요. 체중 올라가면 단기간 지금도 종종 해요 점심시간 12시까지 음식은 먹지 않는거죠. 입이 궁금해지면 물, 커피 같은 칼로리 없는 것만 먹었구요 그리고 이시간대에는 움직이면 오가며 먹는게 보이고 손에 잡혀서 되도록 움직임은 줄이려 노력했어요. 이시간대 피해 계단오르기, 만보 등 했어요 운동, 식단 조절 없이 간편히 할 수 있는게 장점입니다 무엇보다 체중이 빠진다는게 최고의 장점입니다 아침 체중 재어보면 1주일 하면 다른 운동, 식단 안해도 1kg은 빠져있더라구요 다이어트 방법 간헐적 단식 추천합니다 간헐적 단식 꾸준히 하려구요
그린라이
오후 커피 시원하게
오후 커피 시원하게 테이크아웃해와서 마셨어요 점심 먹고 강당 걷기 하려는데요 직원이 커피 테이크아웃해와서 마시자고 해서 다녀왔지요 더운 여름에는 따뜻하거나 미지근하게 마셨는데요 느즈막히 왜이리 아이스가 땅기지요 ㅋ 좋은 오후 시간 보내세요~!!!
꽃이뻐
목요일 시작
5시쯤 기상해서 천천히 준비해가지고 스트레칭 했어요. 어제는 못 봤던 크라임씬 누워서 탭으로 보고 있었지만 금방 잠들었나봐요. 10시 전에 자서 5시에 일어났으니 7시에 잘 잤네요☺️ 어제 급찐급빠로 1kg는 빠졌네요. 36시간 단식을 해볼까 말까 아직도 고민 중입니다.(만약 한다면 어제 오후1시부터는 금식이라 내일 아침까지 하면 조금 넘기겠지만 그래도 될 것 같은데 오늘 물만 먹고 버틸 수 있을까봐 좀 걱정입니다) 움직이면서 어지러우면 안 해야겠죠? 아침식사는 좀 애매할 것 같아요. 엄마면회를 좀 일찍 가야 되서 아침은 건너뛰고 엄마 면회 갔다 와서 컨디션 보고 결정하렵니다. 배고프면 11시쯤 직원 식당에서 밥 사먹어야죠.😚 공복물과 약 먹고 준비해서 7시 3분에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오늘 어찌될지 몰라서 힘을 비축할라고 좀 천천히 걸었답니다. 라떼는 지 냄새 맡는데 누나가 도움 주는 거 같아 좋아라 하네요. 라떼가 오르막길로 가서 살짝 힘들었지만 거기도 천천히 올라가니까 괜찮더라고요. 그리고 경학공원으로 가는데 벌써 한 시간이나 지나서 바로 집으로 왔답니다. 오늘 72분 정도 산책했네요. 벌써 8시 초반대가 넘어가서 라떼 밥 먹이고 나도 얼른 준비해서 나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유산균
장을 위해 유산균 꾸준히 먹고 면역력에 도움 받아요 락토핏 챙겼어요
애플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