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이슬 먹고 자란 복분자즙'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산이슬 먹고 자란 복분자즙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백합 순두부찌개 만들었어요
오늘은 아이 순두부찌개를 해 먹고 싶다해 조개와 순두부를 사와서 아이랑 같이 만들었어요 아이가 파썰고 재료 썰었는데 이제는 가늘게도 잘 써네요 .청양고추까지 넣어 칼칼하니 아이랑 잘 만들고 먹었어요
송쩡
캠벨포도
저녁 먹고 후식으로 캠벨포도 먹어요 오랜만에 먹어서 그런지 달달하니 맛있네요
감사하며살자
고구마🍠
오늘 내일 먹을 고구마 삶았어요 삶아야 당관리에 좋다고 해서 삶아 먹고 있어요
들꽃7
코다리조림
신랑이 코다리조림이 먹고싶다하여 저녁 반찬에 코다리조림을 했어요 맛있다고 잘 먹어 줘서 고마워요
뇌순이
미역줄기볶음
소금에 절인 미역줄기를 물에 담가 짠맛을 제거한 후 들기름, 마늘, 액젖. 참치액, 깨소금 넣고 볶았어요. 특별한 게 들어가지 않았는데도 너무 맛있어요. 어릴 때 도시락 반찬으로 자주 먹던 건데 요즘 자주 해 먹고 있어요. 오늘은 좀 많이 볶았는데 슴슴하게 간을 해서 먹으면 금방 다 먹어치우더라고요.
들풀지기
윤민수 근황|80.6kg 다이어트 돌입, 이혼 후 동거까지
여러분 요즘 윤민수 근황 보셨어요? ㅋㅋ '미운 우리 새끼'에서 몸무게 80.6kg 공개하면서 다이어트 시작했다고 하더라구요 누워서 살 빼는 법 검색하는데 ㅋㅋㅋㅋㅋㅋ 완전 우리집 아저씨 보는 줄 알았어요 (우리집 아저씨도 맨날 그래서 웃겨죽는 줄 알았네요) 윤민수 80.6kg 다이어트 80.6kg 몸무게 보더니 충격먹어서 다이어트 결심하더라구요 윤민수가 방송에서 도전한 운동법은 !! ✔️ 훌라후프 ✔️ 전기 벨트 ✔️ 사우나 ✔️ 러닝 크루 ㅋㅋㅋ 뭐라도 해보려고 하면서도 일주일만에 4kg 쪘다고 말하는 멘트보고 친근하게 느껴지더라고요 그래도 식단 조절도 하면서 운동하려고 하는 모습이 정말 보기가 좋아서 응원하고파요 ~ 윤민수 이혼 후 동거? 이 부분이 방송에 언급되면서 특히 화제가 됐어요 윤민수씨는 작년에 이혼했는데 아직 전처랑 동거 중이라고.. 이유는 집이 아직 안팔려서라고 해요 방송 보니까 전처랑 감자탕 같이 먹고, 남은 음식 윤후 챙겨주고 ...... 역시 아이가 있으면 돈독해질 수 밖에 없는 거 같아요 그래도 두 분 모두를 응원합니다 ~! // 민수씨가 다이어트 하는 거 보니까 저도 처음 운동 다짐했을 때 이것저것 도전하던 때가 생각나네요 제 다이어트 일지 보고 싶은 분은 아래 참고 부탁드려요! [단기 다이어트 후기 모음] 저속노화 식단 한 달 후기 공유합니다 위고비 한 달 처방 후기 [스위치온 다이어트 후기 모음] 스위치온다이어트 1주차 후기, 허용식품, 식단표, 금기식품 총정리 스위치온 다이어트 2주차 식단 공개! 실제 후기까지 스위치온 3주차 후기|식단·허용음식·정체기 극복 팁까지! 스위치온 다이어트 한 달 변화|후기·정체기 극복·유지 팁까지
한달다이어터
다이어트 레시피 추천 가지 덮밥
저는 40대 중반 주부이고요. 우리 집에 50대 남편, 고딩 큰 딸, 중딩 막내딸, 아기 강아지랑 같이 살아요. 저는 그래도 다행히 고등 학교 다닐때는 좀 뚱뚱했는데요. 대학교 다닌 이후부터는 지금까지 그래도 마른 체형이고요. 가끔 하는 건강 검진에서도 지금까지는 괜찮은 소견이 나와서요. 제 위주로 특별히 다이어트 식단을 챙겨 먹지는 않는데요. 문제는 남편하고 남편을 닯은 막내딸인데요. 전형적인 한국의 아저씨 답게 술 먹고, 고기 먹고, 회식 많이 했던 남편이 결혼 전에 비해서 점점 살이 찌더니요. 이제는 내과적 만성 질환에 대해 위험 소견이 나오고요. 한 동안 안 오르던 고혈압 의심 소견도 나오고요. 허리 둘레도 점점 올라가 허리띠가 안 맞는다고 해서 속상했어요. 막내딸도 문제인데요. 중2가 끝나가고 있는 막내딸은 학교만 다녀오면 외모 몸매 관리 때매 정신 없는데요. 학교 공부, 학원 공부에 장애 될 정도 신경 써서 여러 번 뭐라 했는데 안 고쳐 지고요. 문제는 그럴 거면 안 먹어야 하는데 공부하는 학생이라 그럴 수도 없고요. 입이 짧은 애가 아니고, 아빠 좋아하는 밥 종류, 저 좋아하는 주전부리 둘 자 좋아하고 잘 먹어요. 다이어트 레시피 한동안 열심히 찾아보다가 요새 많이 해주는 밥이 가지 덮밥이에요. 우리 나라 가지 요리는 너무 건강식인데요. 중국 요리는 가지에 대해 요리 방법도 많고 맛있기도 하고요. 그래도 튀김보다는 건강하게 먹이자 해서 살짝 익힌 가지에 중국식 소스로 졸인 가지 덮밥 해주고 있어요. 밤에 간단히 부담안 되는 남편과, 공부 끝나고 밤에 배고픈 아이들에게 맛도 보장되고, 건강도 챙겨주고, 다이어트에 좋은 가지 덮밥 같이 해 먹어요.
dhwhl777
저당 간식 빙그레 곤약젤리 청포도맛
저당간식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제품은 빙그레의 곤약젤리입니다 저는 평소 젤리와 같은 쫀득한 식감을 좋아하는데 혈당관리 중이고 최근 치과치료를 받으면서 못먹고 있어요 그래서 대체품으로 찾은게 곤약젤리입니다 원래도 사먹었지만 가장 편리하게 구매 가능한 빙그레 곤약젤리를 더 자주 먹고 있습니다 포장지에서 본 것과 같이 칼로리도 낮고 저당인 제품입니다 맛은 총 세가지로 청포도, 복숭아, 사과가 있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청포도와 복숭아가 더 맛있었습니다 저당이면 달달한 맛이 안나나 싶지만 저당이라고 알지 못하면 모를 정도로 달달한 맛이 나서 좋았습니다 또 인위적인 달달함이나 향이 아니라 더 거부감없이 먹을 수 있었어요 또 한 팩에 130g인데 포만감이 좋아서 은근 배가 부릅니다 다이어트 간식으로는 딱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 주로 GS25편의점에서 구매하고 있고 가끔 1+1 행사를 하고 있어서 더 저렴하게 사먹을 수 있어 좋아요 원래는 개당 1,900원인데 1+1일 때는 개당 1,000원 미만이라 가성비있게 즐길 수 있는 저당간식입니다 아침 출근시간에 바쁠 때 하나 챙겨나가서 먹어주기에도 좋습니다 (포장 꼼꼼해서 샐 염려 없어요!) 제가 타사 곤약젤리도 정말 많이 먹어봤는데 타사에 비해 탱글탱글해서 좋더라고요 젤리 대용으로 먹기에도 충분합니다 (일본에서 유명한 곤약젤리보다는 탱글함이 낮지만 국내 제품들과 비교했을 때는 탱글했습니다) 빙그레 곤약젤리 다이어트 중에 입터짐 방지용 혹은 혈당관리 중이신 분들께 추천합니다!
diane0807
다이어트레시피 가지조림
가지조림 평소 싫어하는 음식하면 가지가 가장 먼저 떠오르는데요 작년부터 가지 맛있게 먹는 방법을 찾게 되어서 그후로 가끔씩 해먹고 있어요 가지는 저칼로리 음식이라 다이어트 음식으로 좋고 식이섬유가 많아서 변비에도 도움이 됩니다 재료 : 가지, 간장, 고춧가루, 알룰로스, 양파, 파, 깨, 올리브유 조리법 가지를 씻어서 먹기 좋은 사이즈로 자르고 양파, 마늘, 파를 작게 썰어준다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가지,양파를 넣고 볶다가 소금 조금 넣어줍니다 간장, 고춧가루, 다진마늘, 파, 알룰로스 넣고 졸이다가 깨를 뿌려줍니다 저는 다이어트식겸 더 건강하게 먹기 위해 꼭 기름을 올리브유로! 그리고 설탕대신 알룰로스를 넣어서 만들어 먹습니다 훨씬 인위적인 단맛도 안나서 밥반찬으로 더 잘어울리더라고요 저는 가끔 팬에 가지를 볶다가 소금을 뿌리면 물이 나오는데 물을 조금 버려주기도 합니다 가지 자체가 질퍽한 식감인데 물이 고여있다보면 질퍽한 식감이 더욱이 강조되는 느낌이더라고요 그래서 물을 버리고 양념을 하기도 합니다 특별히 가지를 이용한 다이어트식이라 해서 양념을 안하는 것보다는 대체해서 칼로리 낮게, 혈당관리에 도움되게 양념하면 더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꼭 드실 때 밥 양은 정해두고 현미밥(잡곡밥)으로 드시는 걸 추천합니다:) 이왕 다이어트식인데 제대로 먹으면 더 좋으니까요!
diane0807
아침은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은 빵으로(어니언안국)
아침에 라떼랑 산책 나가기 전에 야채,과일로 당근스틱, 사과2쪽, 방울토마토와 자두3분에1, 생고구마 스틱까지 챙겼답니다. 그리고 단백질바도 하나 챙기고 라떼랑 나와서 편의점에서 단백질음료까지 샀어요. 2+1이라 3개 샀네요. 이것 땜에 가방이 조금 무거웠어요.😅 경학공원 지나 성대옆길로 올라가서 사유의 길 지나 잠깐 산길을 오른 다음에 당근 스틱 꺼내 먹기 시작했어요. 여기는 산길이라 사람도 없고 당근 먹기 편했어요. 당근 스틱과 사과는 2쪽을 걸으면서 천천히 먹었답니다. 라떼가 가고 싶은 곳이 삼청공원 쪽이라 결국 거기로 갔어요. 삼청공원 안 거치고 어니언으로 바로 가면 시간이 많이 단축되는데 라떼가 이쪽이 더 좋은가 싶어서 그냥 더 걷는 셈치고 갔답니다. 삼청공원 가면 저 벤치에 항상 앉거든요. 저기서 한 10분 정도는 잠시 앉아서 라떼 간식도 주고 나도 쉬었네요. 여기서 방울토마토랑 자두도 먹기 시작했답니다. 삼청공원에서도 조금 올라가서 북촌길로 내려가면 어니언까지 가는 시간이 좀 절약되거든요. 하지만 여전히 라떼는 자주 가던 삼청로로 방향을 돌리네요. 이때 그냥 어니언 쪽으로 가야 했는데, 어니언에서 제법 기다렸었거든요.😅 항상 사진 찍는 연인들 조형물에서 사진 1장 찍고~ 이제야 안국 지하철역에서 어니언 쪽으로 걸어 간답니다. 어니언 갈 생각에 더단백 크런치 초코도 먹기 시작했어요. 40g에 185kcal, 단백질은 15g입니다. 맛도 있고 단백질 함량도 높아서 샀는데 생각보다 kcal도 높고 당류도 높은데 자세히 보니까 단백질 함유 초콜릿이네요. 다 좋지만 초코렛을 먹을 필요가 있었을까 싶어요. ㅋㅋ 단백질 바에서 단백질이 15g밖에 안돼서 아침에 나와서 부랴부랴 단백질 음료까지 샀답니다. 그것도 더단백으로 샀어요. 3가지 종류가 맛이 다 다른데 아무거나 뺏거든요. 드링크 캬라멜 입니다. 250ml, 105kcal, 단백질은 20g입니다. 확실히 캬라멜 향과 맛이 나지만 덜 달고 담백했어요. 아까 더단백 크런치초코가 훨씬 달달했답니다.😅 어니언 안국에 9시 37분에 도착해서 기다리면서 음료까지 마셨답니다. 아무래도 앉아서는 다른 음식을 먹을 순 없으니까요. 그리고 기다리면서 어니언에 들어가서 빵을 사먹을까 말까 계속 생각했답니다. 빵 먹고 앉아 있다가 집에 가서 라떼 데려다 주고 출근하려니 시간이 애매했거든요. 그냥 집에 가면 돈도 아끼고 다 좋긴 한데 원래 하고자 맘먹은 건 해야지 직성이 풀려서 결국은 들어가서 빵 샀네요ㅋㅋ 오늘도 저번처럼 크로와상 하나 소금빵 하나,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켰답니다. 빵은 먼저 갖고 나왔고 커피는 한참 기다렸어요. 그동안 빵을 좀 썰어 놨네요. 라떼는 저렇게 코너자리에 앉아있구요. 잘 있다가도 사진 찍을 때마다 눈을 감네요. 코너 자리가 그렇게 넓지 않아서 맞은편 의자를 대서 라떼 편하게 놔뒀답니다. 라떼가 먹을거면 주려고 했는데 오늘도 안 먹네요. 안좋은거 안먹으니까 다행이고 누나는 맛있게 먹었답니다. 크로와상 반 정도 먹고 소금빵을 3분의 2정도 먹었어요. 2개 다 먹어도 솔직히 양은 작지만 칼로리 생각하면 어떻게든 남기는 게 나을것 같아서 눈물을 머금고 포장했답니다. 이모 드신다면 그냥 맛이라도 보시라고 드리고 안 드시면 집에 가져 가려구요. 그리고 칼슘 마그네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커피랑 먹을 순 없으니 들어가서 물 더 떠와가지고 챙겼네요. 조금 더 있고 싶었지만 라떼 내잠바까지 입혀줬는데도 떨어서 화장실만 갔다가 11시에 일어났네요. 하긴 이 시간에 일어나야 하긴 했어요. 우리 나올때도 저렇게 줄이 있었답니다. 근데 저줄은 실내에서 먹는 줄이고요. 야외랑 포장해가는 줄은 2~3팀 있긴 했네요. 하긴 야외도 꽉 차 있긴 했어요. 라떼는 누나가 또 움직인다니까 좋다고 나 일어났답니다. 그리고 빨리 가면 라떼 집에다 데려놓고 나는 출근하려고 했는데 라떼가 또 한참 앉아있었으니 자기는 냄새 맡겠다고 또 시간을 잡아먹네요. 계속 끌고 갈 수도 없고 그냥 그래 너 냄새 맡으라 하고 집에 안 들리고 라떼랑 같이 꽃가게로 출근해 버렸네요. 누나는 조금 일찍 출근했고 라떼는 집같이 편하지 않아도 최대한 편하게 저렇게 누워 있답니다. 집만큼 편하진 않아도 저 정도면 아주 편히 있는 거 아니겠어요?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땅콩버터 베리 요거트
꾸덕한 그릭 요거트에 냉동 베리류와 그래놀라 고소한 땅콩버터 넣어 산책 전 챙겨 먹고 나가봅니다.
쩡♡
홍삼 챙겨요
면역력에 좋은 홍삼 먹고 피로회복 에너지 충전 건강 챙기고 있어요
애플짱
저당간식추천 하이그릭프로즌요거트아이스크림
저당간식으로 하이그릭 프로즌요거트 아이스크림 추천해요 컬리에서 주문해서 먹고있는데요 저당이라 덜달고 깔끔한맛이고 더좋은건 단백질함량까지 아이스크림 먹고싶을때 너무좋아요
happy80
월요일 아침
어제 좀 일찍 잤거든요. 새벽에 한 두 번 정도 깼지만 바로바로 자서 5시 반쯤 기상해서 스트레칭 하고~ 몸무게를 재보니 뚜둥 900g이 쪘어요😆 뺀 거 거의 다시 찐 거죠. 아, 어제 너무 먹부림을 했네요. 점심까지는 어쨌든 그런 대로 생각한 식단을 따라가고 있다가(아침 샐러드도 엄청 푸짐해서 살짝 오버가 되긴 했는데) 토요일 날 못 먹었던 아이스크림도 먹고 치토스 과자도 아무리 반개지만 먹고, 차츰차츰 이것저것 다 먹고 저녁에 또 샤인머스캣까지 먹었으니 그와중에 견과류도 엄청 먹어댔으니... 하여튼 일요일이 항상 문제입니다. 집에서 쉬는 날이 문제라 집에서 있는 시간을 줄이려고 해도 너무 힘이 드니까 그게 또 쉽지 않네요.ㅋㅋㅋㅋ 뭐 오늘 다시 급찐급빠하고 내일은 정말 식단 잘 짜서 덜 찌게 먹어야죠. 급찐급빠 다음날이 더 조심해야 되는데 알면서도 쉬는 날이니까 또 넘어가는 마음이 있답니다. 오늘은 우리 동생이 면회 가는 날이라 나는 아침에 라떼랑 여유로운 산책을 하려고 합니다. 준비해서 7시 7분에 나왔어요. 이때도 나 아침 먹을거 다 챙기고 라떼 간식까지 열심히 챙겼는데 막상 나와보니 라떼 간식을 내 가방에 담는 걸 잊어먹었더라고요. 이 사진 찍고 집에 다시 올라갔다 왔어요.😮💨 나한테 짜증나기도 했는데 그냥 운동했다 생각하렵니다. 나 같이 미워해봤자 뭐하겠어요. 그죠? ㅋㅋ 경학공원에서 성대 위로 올라가서 넘어가 안국이나 삼청 북촌 쪽으로 가려고 합니다. 잠깐 산길이 있는데 어제 비 왔는데 괜찮겠죠?
성실한라떼누나
홍삼🧧
면역력에 도움되는 홍삼한포 오늘도 챙겨먹고 면역력도 챙겨요
들꽃7
비타민
홍삼정 먹고 비타민도 먹었어요 면역력 강화 중요합니다 항상 챙기세요
영진왕빠
🍞빵순이가 추천하는 [저당 알룰로스] & [저당 잼]
한번도 못 먹어본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먹어본 사람은 없는 [저당 알룰로스]에요 거의 다 먹어가지만,,, 저는 쟁겨놓고 사용합니다 ㅎㅎㅎ 제품은 마이노멀 브랜드구요 저는 설탕대용으로 사용하고 있고 스무디 만들때도 넣어먹고 음식할때도 넣어서 먹어요 100g당 당 1g!!!!! 두번째는 [저당 잼] 무슨 차이냐하고 물으실 수도 있지만 저같은 빵순이에겐, 그냥 빵도 맛있지만 잼 발라먹으면 더더더더 맛있잖아요🥹 당도 높고 칼로리도 걱정되어서 기존 잼들은 많이 조절하면서 먹었는데 이건 마음 놓고 먹을 수 있어 정말 좋아요 100g당 당은 3g ! 애플시나몬....안드셔본 분이라면 꼭 드셔보세요 실패없습니다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링고픽
카무트 효소
저녁 식후에 카무트 효소 한포 챙겨 먹고 당관리도 하고 소화에도 도움 받아요
들꽃7
저당 제품 요플레 플레인 화이트 추천합니다
저는 저당 제품 요플레 플레인 화이트 추천하고 싶습니다. 요플레 플레인 화이트는 당을 참가하지 않은 리얼 플레인 요거트입니다. 제품 중에 플레인 요거트도 당분이 많이 첨가된 것이 있었는데 요플레 플레인 화이트는 단 2%밖에 되지 않아 다이어트할 때나 건강을 위해 먹을 때 너무 좋습니다. 그리고 이 2%는 인위적으로 당분을 넣은 것이 아니라 우유 속에 있는 자연적인 당 성분입니다. 그래서 요플레 플레인 화이트가 저당 제품으로 더 믿음이 가고 건강을 생각해서 당 섭취에 까다로운 분들은 걱정없이 먹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당 제품 요플레 플레인 화이트 추천하는 이유는 1개에 54칼로리밖에 안 되고 단백질 4%, 칼슘 11%, 지방은 5%인데 트랜스지방은 없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요플레 플레인 요거트는 담백하기도 하고 순수함 그대로의 플레인 맛이라 저당 제품 추천으로 단 것을 안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먹어보라고 하는 요거트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요플레 플레인 화이트가 설탕이 들어가지 않아 아침 대용으로 먹거나 저당 디저트로 자주 먹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당 제품 요플레 플레인 화이트 추천으로 쓴 이유는 유산균이 1개 당 450억 이상이라서 장 활동에 좋은 영향을 줘서 다이어트에도 유익하기 때문입니다. 다이어트할 때 유산균이 중요하다는 것을 잘 알기에 요플레 플레인 화이트를 즐겨 먹고 있습니다.
인생중
저녁 산책으로 🏃
이른 저녁 먹고 남편과 함께 산책 나와 가볍 게 걸으면서 얘기도 나누며 소화도 시키고 기분전환이 되네요. 아침에 내렸던 비로 시원 한 바람이 불어서 완연한 가을을 느낄 수 있네요.
정수기지안맘
일요일 마무리
엄마 면회 갔다 올때는 1시간 반 걷고 지하철 타고 집에 들어와서 만보를 넘겨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아직은 비 그친지 얼마 안돼서 바닥은 축축했어요 집에 1시 8분쯤 들어왔는데 이때가 10,400보입니다. 집에서 점심먹고 제법 쉬고 햇빛도 나서 바닥도 좀 마르더라구요. 라떼랑은 3시 40분에 나가서 5시 8분에 들어왔네요. 오늘은 라떼가 아침 산책도 못 했기 때문에 가고 싶은 데로 가라고 했어요. 14,300보 입니다. 분명히 적지 않게 먹었는데 들어와서 뭐가 또 먹고 싶었어요. 특히 샤인머스켓이 있으니까 너무 먹고 싶은거 있죠. 내가 청포도류(사실 모든 포도류를 다 좋아합니다만😁) 정말 좋아하거든요. 엄마 갖다줬는데 쬐끔 남겨둔 거 눈에 밟히더라고요. 결국 샤인머스켓 6알과 당근 스틱을 저녁으로 먹네요. 물 2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닭칼국수
어제 삼계탕 해 먹고 닭 가슴살이 남아서 닭국물에 오늘 점심은 칼국수 했어요
생강꽃
점심은 장어구이
점심은 성묘하고 장어구이 먹고 왔어요 비오는날인데도 장어집에 손님이 많더라구요^^
들꽃7
콘푸로스트 요거트
그릭 요거트에 새콤달콤 블루베리와 콘푸로스트 고소한 견과류 넣어 산책 전 간단하게 쳥겨 먹고 나가봅니다.
쩡♡
점심 식사 뭐하시나요?
점심 식사 뭐하시나요? 주말마다 매번 고민이네요 어떤 걸 먹으면 좋을 지 맛있는 걸 먹고 싶긴 한데 계속 고민하고 있네요 ㅋㅋㅋ 다들 점심 뭐 드시나요?
여리나
아침은 기본 식단(닭가슴살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양배추 반통부터 채썰고 고구마 5개도 채썰었답니다. 채썬 양배추 반은 팽이버섯이랑 볶았어요. 올리브 오일 두르고 매운 고추와 편마늘까지 넣고 양배추와 팽이버섯 같이 넣고 숨죽였다가 볶았답니다. 양념은 후추만 했는데 고추가 매운지 매운향이 나더라구요. 샐러드에 넣으면 또 며칠 맛있게 먹겠네요 그리고 애사비 드레싱도 만들었답니다. 애사비랑 월남쌈 소스 섞고 고추와 마늘 쫑쫑 다지고 그린 올리브와 할라피뇽도 송송 썰어 넣고 마지막에 스리라차소스까지 더하면 맛있는 애사비드레싱이 완성됐네요. 그래서 오늘 아침은 견과류와 닭가슴살 그릭야채 과일 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닭가슴살은 최근에 산 홀리닭 제품으로 오늘은 마일드 가슴살로 꺼냈어요. 110g에 110cal 입니다. 팩을 뜯기 전에 쪼물거려서 닭가슴살 사이로 소스가 들어가면 더 부드럽다해서 약간 조물락거리다가 뜯는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한편에 양배추팽이버섯볶음 담고 맞은편에 방울토마토랑 샤인머스켓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까지 담았어요. 양배추볶음 위에 닭가슴살 올리고 에사비 드레싱 닭고기 위에다 조금만 더하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풍성한 샐러드 만들었네요. 견과류부터 먹고 샐러드 먹을때 맨처음 그릭요거트 미주라토스트 발르는데 오늘은 미주라토스트가 처음 빼는 부분이라 다 조각나 있더라고요. 조심히 요거트 바르고 사과랑 샤인머스켓 올려놨답니다. 먹을 때는 부서져서 조각으로 먹었는데 조금 불편해도 토스트가 아니고 과자처럼 먹어서 나쁘진 않았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답니다. 이러고 나선 빨리 준비해서 외출해야 했거든요. 밥 먹을 땐 조금 여유를 부렸지만 밥 먹고 나서는 엄청 서둘렀네요. 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비오는 일요일 시작
오늘 비가 7시부터 온다고 그랬었거든요. 그래서 4시에 알람 맞춰놓고 4시 10분쯤 겨우 일어나서 베란다 창문 열어보니 벌써 비가 오고 있네요. 비오기전에 3~40분이라도 라떼 산책 시킬려고 했었지만 비가 오니까 다시 침대에 누워서 더 잤답니다. 양가적 감정이 들어요. 아쉽기도 하고 더쉬니까 좋기도 하고.ㅋㅋ 진짜 푹~ 쉬고 싶었지만, 아침 먹고 엄마면회 가야하니까 6시 반쯤에는 서서히 일어나서 화장실도 갔다오고 스트레칭도 했네요 어제 급찐급빠 해서 조심스럽게 올라가보니 1kg이 빠졌더라고요. 61.2kg가 됐어요. 다행이긴 한데 어쩌다 1키로가 빠졌는지 잘 모르겠네요. 요근래 급찐급빠는 500g에서 700g 빠지는 게 최대였거든요. 이만큼 빠진 것도 조금 의아하네요. 뭐 사실 그럴 때도 있죠. 그보단 어제 조금 먹었다고 오늘 많이 먹을까봐 그걸 조심해야 한답니다😅 빠져도 걱정~ 늘어도 걱정~ 그냥 소소한 걱정해봅니다.ㅎㅎ
성실한라떼누나
홍삼정
비타민 먹고 홍삼정 먹었어요 면역력 강화 필요합니다 꾸준히 먹어야 좋아요
영진왕빠
비타민
피로회복에 도움되는 비타민 한알 챙겨먹고 일요일 활기차게 시작해요
들꽃7
유산균
장건강에 도움되는 유산균 아침에 챙겨먹고 장건강 챙겨요
들꽃7
콜라겐
콜라겐으로 피부 건강 챙겨요 흡수율이 높은 저분자 콜라겐 저녁에 먹고 있어요 ~
애플짱
저녁은 고기 야채볶음
고기와 있는 야채 모두 넣고 볶아서 한끼 챙겨 먹고 산책하러 갑니다~~
목표사십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