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은 또는 찐 왕새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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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식단 🥚🥛
아침은 따뜻하게 삶은계란과 두유로 든든하게 챙겨 먹고 아침 운동가요
들꽃7
선식
오늘도 출근전 선식 먹었어요 곡물이라 든든하네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혈당만 보면 놓친다? 당뇨 관리의 숨은 핵심 ‘콜레스테롤’
당뇨병이라고 하면 대부분 혈당 관리만 떠올리기 쉽습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혈당뿐 아니라 혈관 건강 관리도 매우 중요합니다. 혈당이 높아지면 혈액 속에 나쁜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이 증가해 혈액이 끈적해질 수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혈관이 점차 좁아지거나 막히면서 심장질환이나 뇌혈관질환 위험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특히 당뇨 전 단계라면 생활 습관을 바로잡아 혈당과 혈관 건강을 동시에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출처 Freepik ① 🩸 당뇨 관리의 핵심은 ‘혈관 건강’ 대한당뇨병학회에 따르면 당뇨 환자는 진단 시점부터 매년 혈청 지질 검사를 받는 것이 권장됩니다. 검사 항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총콜레스테롤 ✅ HDL 콜레스테롤 ✅ LDL 콜레스테롤 ✅ 중성지방 이 중 특히 중요한 것이 ‘나쁜 콜레스테롤’로 불리는 LDL 콜레스테롤입니다. LDL 수치가 높으면 혈관 벽에 지방이 쌓여 동맥경화가 진행될 위험이 커집니다. ② 📊 당뇨 환자 LDL 콜레스테롤 목표 수치 LDL 콜레스테롤 목표는 당뇨 상태와 심혈관 위험도에 따라 달라집니다. 즉 혈당 관리만큼 콜레스테롤 관리도 중요하다는 의미입니다. • 당뇨 기간 10년 미만 + 위험 인자 없음 → 100mg/dL 미만 • 당뇨 10년 이상 또는 고혈압·흡연 등 위험 인자 동반 → 70mg/dL 미만 • 이미 심혈관질환이 있는 경우 → 55mg/dL 미만 ③ 🍚 탄수화물 과식은 ‘중성지방’ 높인다 중성지방도 중요한 혈관 건강 지표입니다. 중성지방은 에너지원 역할을 하지만 과도하게 높아지면 심혈관질환과 지방간 위험을 높일 수 있습니다. 특히 다음 습관이 영향을 줍니다. 🚫 밥·면·빵 등 탄수화물 과식 🚫 단 음식 섭취 🚫 잦은 음주 🚫 운동 부족 중성지방 수치가 150mg/dL 이상이면 생활 습관 관리가 필요하며, 500mg/dL 이상일 경우 약물 치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④ 🥗 탄수화물, 끊는 게 아니라 ‘조절’ 당뇨 관리라고 해서 탄수화물을 완전히 끊는 것은 좋은 방법이 아닙니다. 탄수화물은 뇌의 주요 에너지원인 포도당을 공급하는 영양소이기 때문입니다. 일반적으로 하루 섭취 열량의 약 40~50% 정도는 탄수화물로 섭취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식사 후에는 가볍게 움직이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 식후 10~20분 걷기 🧹 가벼운 집안일 🪜 계단 이용 이런 활동만으로도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만드는 효과가 있습니다. 당뇨 관리의 핵심은 단순히 혈당 수치 하나만 보는 것이 아닙니다. LDL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등 혈관 건강 지표를 함께 관리해야 심장과 뇌혈관 질환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혈당 관리에 더해 식습관 조절과 꾸준한 운동, 그리고 정기적인 혈액 검사까지 챙기는 것이 당뇨 합병증을 예방하는 가장 중요한 방법입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아침 공복 혈당 걱정된다면 ‘김태리 식단’ 참고해볼까
geniet
흑백요리사 아기맹수가 사랑한 나물🌿 봄 다이어트 식단에 넣어볼까
넷플릭스 요리 서바이벌 ‘흑백요리사’에서 화제가 된 젊은 셰프 ‘아기맹수’.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깊은 요리 철학을 보여주며 많은 관심을 받았는데요. 최근 ‘나혼자산다’에서도 다양한 나물 요리를 보여주며 좋은 반응을 얻기도 했습니다. 향긋한 제철 채소로 만드는 나물은 영양은 풍부하고 열량은 낮아 봄철 다이어트 식단으로도 꽤 괜찮은 선택입니다. 어떤 나물을 식단에 활용하면 좋을지 한번 살펴볼까요? 출처: 한국학중앙연구원 (www.aks.ac.kr) ① 🌿 나물, 다이어트에 어떻게 도움이 될까? 나물은 대부분 열량이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 식단입니다. 대표적인 장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 식이섬유 → 포만감 증가 • 비타민·미네랄 풍부 • 열량 낮음 • 혈당 상승 완만 특히 봄나물에는 비타민 C, 베타카로틴,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겨울 동안 떨어진 몸의 활력을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② 🥗 봄에 맛있는 제철 나물 4가지 봄에는 다양한 제철 나물이 나옵니다. 다이어트 식단에 활용하기 좋은 나물을 몇 가지 소개합니다. ☘️ 냉이 단백질과 칼슘이 풍부하고 향이 좋아 국이나 무침에 잘 어울립니다. ☘️ 달래 알리신 성분이 풍부해 피로 회복과 입맛 회복에 도움이 됩니다. ☘️ 두릅 ‘봄나물의 왕’이라고 불릴 만큼 향이 강하고 식이섬유가 풍부합니다. ☘️ 참나물 비타민 A와 칼슘이 많고 향이 부드러워 샐러드나 무침에 활용하기 좋습니다. 이런 나물은 열량이 낮아 다이어트 식단에서 채소 비중을 늘리는 데 유리합니다. ③ 🍚 나물을 식단에 활용하는 방법! 나물 + 단백질 나물은 채소라 열량이 낮고 식이섬유가 많지만 단백질은 부족한 편입니다. 그래서 나물만 먹으면 금방 배가 꺼지거나 다시 간식을 찾게 될 수 있습니다. 이럴 때 단백질 식품을 함께 곁들이면 포만감이 오래 유지되고 식사 균형도 좋아집니다. 예를 들어 이런 식단 구성이 가능합니다. 🍱 나물 비빔밥 (밥은 반 공기) → 시금치·콩나물·참나물 등 나물을 넣고 계란후라이나 닭가슴살을 추가하면 탄수화물·단백질·채소 균형이 맞습니다. 🍱 나물 + 두부 샐러드 → 참나물·달래 무침에 두부나 그릭요거트 드레싱을 더하면 가볍지만 단백질이 보강된 식사가 됩니다. 🍱 나물 반찬 2가지 + 단백질 반찬 → 냉이무침, 두릅무침 같은 나물 반찬에 생선구이·닭가슴살·달걀 요리를 곁들이면 포만감이 오래 갑니다. 🍱 나물 된장국 + 계란 → 냉이나 달래를 넣은 된장국에 삶은 달걀이나 두부를 추가하면 부담 없는 저녁 식단이 됩니다. 특히 나물의 식이섬유 + 단백질 식품 조합은 소화 속도를 완만하게 만들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고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하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봄은 다이어트를 시작하기 좋은 계절입니다. 따뜻해지면서 활동량도 자연스럽게 늘어나기 때문입니다. 특별한 식단이 아니더라도 제철 나물을 조금 더 자주 식탁에 올리는 것만으로도 가벼운 봄 식단을 만들 수 있습니다. 아기맹수 셰프처럼 정갈한 요리가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향긋한 봄나물 한 접시가 봄 다이어트의 시작이 될 수 있답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아침 붓기 심한 사람 필독, 의사가 알려주는 붓기 삭제 루틴
geniet
선식
오늘도 출근전 선식 먹었어요 곡물이라 든든하네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든든하네요
영진왕빠
요즘 SNS 난리난 '상하이 버터떡' 레시피! '겉바속쫀' 끝판왕! 초보 홈베이킹도 가능! 노 밀가루!
요즘 SNS에서 두쫀쿠만큼 난리 난 디저트, 바로 상하이 버터떡입니다! 상하이 여행 필수 코스인 '루씨허'의 명물로 유명한데, 최근엔 이웃집통통이 팝업스토어까지 열리며 그 인기가 대단하죠. 까눌레처럼 겉은 빠삭한데 속은 떡처럼 쫀득한 이 매력적인 버터떡 만들기, 집에서도 실패 없이 만드는 황금 비율을 소개합니다. 1. 버터떡 레시피 재료 (약 12개 분량) 밀가루가 들어가지 않는 쌀가루 베이킹이라 속도 편하고 건강한 레시피입니다. 건식 찹쌀가루 170g (더 쫄깃함을 원하시면 20g을 타피오카 전분으로 대체!) 우유 200ml, 계란 1알 (상온 상태 권장) 설탕 50g(또는 가루 알룰로스), 버터 50g, 소금 1g, 바닐라 익스트랙 1티스푼 준비물: 버터떡 틀(마들렌, 휘낭시에, 또는 알밤 모양 틀), 오븐 또는 에어프라이어 2. 30분 완성! 버터떡 만들기 Step Step 1. 재료 섞기 볼에 계란 1개를 멍울 없이 풀어준 뒤, 설탕과 소금을 넣어 잘 녹여주세요. 여기에 우유를 붓고 섞어줍니다. Step 2. 가루류 배합 준비한 찹쌀가루(또는 전분 믹스)를 체에 쳐서 넣어주세요. 덩어리가 지지 않게 매끄럽게 섞는 것이 포인트! 반죽이 주르륵 흐르는 정도면 적당합니다. Step 3. 전자레인지에 살짝 녹인 버터와 바닐라 익스트랙을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반죽을 계량컵에 옮겨 담으면 틀에 붓기 훨씬 수월해요. Step 4. 굽기 준비한 버터떡 틀에 버터를 얇게 코팅한 뒤, 반죽을 90% 이상 가득 채워주세요. 180도 예열된 오븐(또는 에프)에서 30~35분간 구워줍니다. 윗면이 진한 갈색(카라멜색)이 돌아야 까눌레 같은 바삭함이 살아납니다. 3. 솔직한 버터떡 후기: "까눌레의 쌀가루 버전?" 직접 만들어본 버터떡 후기! 식감: 겉은 입천장이 까질 정도로 빠삭하고 속은 떡처럼 쫀득해요. 계란 비린내 없는 담백한 까눌레 느낌입니다! 꿀팁: 구운 직후보다 1시간 정도 충분히 식혔을 때 단면의 쫀득함이 극대화됩니다. 추천 조합: 그냥 먹어도 고소하지만, 연유에 듬뿍 찍어 드시거나 윗면에 말돈소금을 살짝 뿌려 '단짠'으로 즐기면 훨씬 고급스러운 맛이 납니다. 발효 과정도 필요 없고, 재료를 섞어서 굽기만 하면 끝나는 초보 홈베이킹 최적! 쌀가루 요리라 아이들 간식으로도, 으른들의 티푸드로도 손색없으니 이번 주말 한번 도전해 보세요!
초보다이어터
다이어트 레시피 - 냉이된장국
[봄 향기 가득! 구수하고 시원한 냉이 된장국] ●2~3인분 ●레시피 총 소요시간 : 20분 ●재료 리스트 냉이 두 줌 (약 150g) 무 1/5개 두부 1/2모 대파 1/3대 청양고추 1개 물 1L 육수용 멸치/다시마 (또는 육수팩 1개) 재래된장 2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레시피 냉이 손질: 냉이의 시든 잎을 떼어내고, 뿌리와 잎 사이의 이물질을 칼로 긁어낸 뒤 흐르는 물에 여러 번 깨끗이 씻습니다. 육수 내기: 냄비에 물 1L와 육수팩을 넣고 10분간 끓여 깊은 맛을 냅니다. 부재료 준비: 무는 나박썰기 하고, 두부와 대파, 고추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둡니다. 된장 풀기: 육수가 끓으면 육수팩을 건져내고 된장 2큰술을 체에 걸러 곱게 풉니다. 끓이기: 무를 먼저 넣고 익힌 뒤, 무가 투명해지면 손질한 냉이와 두부, 다진 마늘을 넣습니다. 마무리: 냉이 향이 올라오면 대파와 고추를 넣고 한소끔 더 끓여 완성합니다. ●조리 팁 팁 1: 냉이를 넣고 너무 오래 끓이면 향이 날아가고 식감이 질겨질 수 있으니, 마지막 단계에서 살짝만 끓여주세요. 팁 2: 된장마다 염도가 다르니 마지막에 간을 보고 싱거우면 소금을 약간 추가하세요. ●요리 리뷰 "집안 가득 봄 냄새가 퍼져요!" 냉이 한 봉지 사다가 레시피대로 끓여봤는데 정말 맛있네요. 손질하는 게 조금 번거롭긴 해도 한 입 먹자마자 입안 가득 봄이 온 것 같아요. 특히 무를 넣었더니 국물이 훨씬 시원하고 달큰해서 아이들도 밥 말아서 한 그릇 뚝딱 했습니다! 이번 주말 메뉴로 강력 추천해요.
케잌이좋아
아침 공복 혈당 걱정된다면 ‘김태리 식단’ 참고해볼까
배우 김태리가 평소 아침 식사로 삶은 달걀, 사과, 땅콩버터를 즐겨 먹는다고 밝혀 관심을 모았습니다. tvN 예능 프로그램 ‘방과후태리쌤’에서 공개된 이 식단은 간단하지만 영양 균형이 좋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특히 눈길을 끄는 점은 혈당 관리 측면에서도 비교적 안정적인 조합이라는 것입니다. 과일만 먹으면 혈당이 빠르게 오를 수 있지만, 단백질과 지방을 함께 섭취하면 흡수 속도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Google Gemini 제작 ① 🍳 달걀, 혈당 급등을 막는 단백질 달걀은 대표적인 고단백 식품입니다. 보통 달걀 한 개에는 약 6g의 단백질이 들어 있습니다. 단백질은 소화 속도가 비교적 느려 식후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만드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또한 달걀에는 다음과 같은 영양소도 포함돼 있습니다. • 콜린 → 뇌 건강 • 비타민 B군 → 에너지 대사 • 셀레늄 → 항산화 작용 아침에 단백질을 섭취하면 포만감 유지와 혈당 안정에 도움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② 🍎 사과, 식이섬유가 혈당 상승 완만하게 사과는 당분이 있는 과일이지만 식이섬유가 풍부합니다. 특히 사과에는 수용성 식이섬유 펙틴이 들어 있어 당 흡수를 천천히 만드는 역할을 합니다. 또한 연구에서도 사과 섭취와 혈중 지질 개선의 연관성이 보고된 바 있습니다. 미국 플로리다주립대학교 연구팀이 폐경기 여성 16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연구에서 1년 동안 매일 사과를 섭취한 그룹은 총콜레스테롤과 LDL 콜레스테롤 수치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사과는 껍질째 먹으면 식이섬유 섭취량이 더 늘어납니다. ③ 🥜 땅콩버터, 혈당 상승 속도 늦추는 지방 사과만 단독으로 먹으면 당분이 빠르게 흡수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땅콩버터처럼 지방과 단백질이 있는 식품을 함께 먹으면 혈당 상승 속도가 완만해질 수 있습니다. 땅콩버터에는 다음과 같은 성분이 들어 있습니다. • 단일불포화지방산(올레산) • 식물성 단백질 • 비타민 E 이런 영양소는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다만 제품을 고를 때는 ✔️설탕이 첨가되지 않고 ✔️땅콩 함량이 높은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 헬시딜 땅콩버터 바로가기] 키토선생 리얼마이즈 알룰로스 땅콩버터 크런치 ④ 🥗 혈당 관리 관점에서 보면 ‘균형 식단’ 김태리의 아침 식단을 보면 탄수화물·단백질·지방이 균형을 이루는 구조입니다. 🍎사과 → 탄수화물 + 식이섬유 🥚달걀 → 단백질 🥜땅콩버터 → 건강한 지방 이런 조합은 혈당이 급격히 올라가는 것을 완화하고 포만감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아침에 과일만 먹기보다 단백질이나 지방을 함께 곁들이는 식사 구조가 혈당 관리 측면에서는 더 안정적인 경우가 많습니다. 아침 식사는 하루 혈당 흐름을 좌우할 수 있습니다. 과일만 단독으로 먹기보다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을 함께 섭취하는 방식이 포만감과 혈당 안정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김태리의 아침 식단처럼 간단하지만 균형 잡힌 조합을 참고해 보는 것도 건강한 하루를 시작하는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요즘 유행 🌱봄동 비빔밥, 혈당에도 괜찮을까
geniet
선식
오늘도 출근전 선식 먹었어요 곡물이라 든든하네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삶은계란🥚
오늘도 계란 계란찜기에 쪄서 따뜻하게 먹고 아침에 단백질 보충 했어요
들꽃7
아침식단🫐🍎
아침에 계란 삶은동안 사과와 땅콩버터 그릭에 블루베리 꿀 뿌려 먹어요
들꽃7
월요일 - 간편한 아침식사!
아침식사는 영양을 고려하고 소화에 부담이 없는, 삶은계란 사과 딸기 올리브유 발사믹소스 샐러드 ABC주스로 간편하게 먹었습니다 ~
숲속의나무
선식
오늘도 출근전 선식 먹었어요 곡물이라 든든하네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두유와계란🥚🥛
외출전에 삶은계란과 고소한 두유로 단백질 섭취하고 든든하게 챙겨 먹어요
들꽃7
선식
오늘도 산책전 선식 먹었어요 곡물이라 든든하네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든든하네요
영진왕빠
선식
오늘도 산책전 선식 먹었어요 곡물이라 든든하네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삶은계란 🥚
오늘도 계란두개 찜기에 쪄서 따뜻하게 단백질 보충했어요 맛있어요😀
들꽃7
선식
오늘도 산책전 선식 먹었어요 곡물이라 든든하네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목요일 간단한 아침 식사!
새벽부터 준비하느라 바빠서 아침은 단백질 공급인 삶은계란, 그냥 과일인 딸기와 사과로 간편하게 먹었습니다. ABC주스(사과 비트 당근)는 평일날만 면역력 향상을 위해 매일 이렇게 갈아마시고 나갑니다.
숲속의나무
(봄철채소 레시피) 봄동샐러드
봄철 채소에는 봄동이 빠질 수가 없겠죠.~ 봄둥비빔밥이 한참 유행입니다 다들 한번씩 해서 드셔보셨죠? 뉴스에 봄동에 많이 올랐고 구할 수가 없다는 소식을 들었는데 마트에 가니 봄동이 있었습니다. 얼른 두 봉지를 냅다 샀네요 한봉지에 2500원~ 이 정도면 괜찮죠.? 자~~ 이제부터 봄동 샐러드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1 봄동샐러드 2 3 2인분 남편이랑 둘이 먹을거 ㅎ 4 30분 5 봄동 200g 유자청1스푼 매실청 1스푼 마늘 반스푼 올리브오일 2스푼 맛간장또는 진간장 1스푼 사과ㆍ오이 깨소금 6 봄동을 3,4번 깨끗이 씻어서 썰어준다 봄동 물기가 빠질동안 소스를 준비해둔다 사과와 오이도 준비한다 재료들은 채썰어준다 봄동에 잘 버무려 준다 맛있게 먹는다~^^ 7 집에 있는 야채를 첨가해서 넣거나 견과류도 넣어주면좋다 ** 봄동은 베타카로틴ㆍ 식이섬유가 풍부해 면역 ㆍ피부 ㆍ 장 건강에 도움을 주는 제철 채소이다. 또한 칼륨이 나트륨 배출을 도와 혈압ㆍ 혈액순환 관리에 유익하다 ᆢᆢ 나머지 봄동은 겉절이를 해두었다 봄동 비빔밥 해서 먹어야지 ~~^^ 봄동 된장찌개도 해야겠다~~ 지금 먹어야 제일 맛있는 봄동~~ 많이 먹어요 우리~~^^
사비나67
계란 먹기 🥚
단백질 보충으로 삶은 계란 챙겼어요
행복
선식
오늘도 출근전 선식 먹었어요 곡물이라 든든하네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저녁은 나물 비빔밥
저녁은 오곡나물에 볶음 고추장 ,참기름넣고 간단하게 먹었어요 후라이도 귀찮아서 삶은계란 반개로 먹어요
들꽃7
삶은계란🥚
오늘도 새로산 찜기에 계란 쪘어요 오늘은 안깨지고 잘 삶아졌네요 한개반 먹고 단백질 보충해요 반은 우리 반려견 간식^^
들꽃7
봄 내음 가득한 저칼로리 두릅무침, 당류를 줄인 건강한 다이어트 레시피
레시피명 (요리명) : 두릅무침 리뷰 인증 사진 및 레시피 과정 사진 인분 / 수량 : 1~2인분 소요 시간 레시피 총 소요시간 : 15분 재료 리스트 : 두릅 150g 고추장 1큰술 식초 1큰술 알룰로스 0.5큰술 (또는 올리고당) 다진 마늘 0.3큰술 참기름 0.5큰술 통깨 약간 천일염(데침용) 0.5큰술 조리 단계 : 두릅의 밑동을 자르고 겉껍질을 제거한 뒤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는다. 냄비에 물과 천일염을 넣고 끓으면 두릅의 단단한 밑동부터 넣어 약 1분간 데친다. 데친 두릅을 즉시 찬물에 헹궈 열기를 식히고 물기를 꼭 짠다. 볼에 고추장, 식초, 알룰로스, 다진 마늘을 넣어 양념장을 만든다. 양념장에 두릅을 넣고 조물조물 무친 뒤 참기름과 통깨를 뿌려 마무리한다. 조리 팁 : 다이어트 중이라면 설탕 대신 혈당 지수가 낮은 알룰로스를 사용하고, 고추장 양을 줄이는 대신 고춧가루를 섞어 사용하면 칼로리를 낮추면서도 매콤한 맛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이야기
선식
오늘도 출근전 선식 먹었어요 곡물이라 든든하네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레시피) 두유면과 저당 양념으로 단백질 가득 비빔국수 맛있게 만들어 먹어요
다이어트중에도 비빔국수 맛있게 먹고 싶을때 있잖아요 밀가루로 만든 비빔국수보다는 다이어트 중이니깐 두유면으로 단백질 가득하고 저당 고추장으로 조금이라도 당은 낮고 칼로리는 낮추면서도 맛있게 비빔국수 만들어 먹으며 다이어트 하자고 두유면 저당 비빔국수 추천해 봅니다. 두유면은 밀가루가 들어가지 않아 글루텐 프리 제품이고, 칼로리도 낮아요. 두유면은 별도의 조리 과정 없이 바로 섭취 가능하고, 1인분(150g) 기준 칼로리는 75kcal이고 불을 사용하지 않고 헹궈서 바로 먹을수 있어 편리하고 다이어트중에도 맛있게 요리해 먹을 수 있는 식재료에요 [레시피명] 두유면 저당 비빔국수 [이미지 2장] 3. [인분/수량] 2인분 4. [소요시간] 10분 이내 5. [재료리스트] 두유면 저당고추장 고추가루, 마늘 가루 알룰로스, 액상 알룰로스 간장, 식초 들기름, 삶은계란 6. [조리단계] ❤ 두유면을 뜨거운 물에 헹궈 물기를 빼놔요 ❤ 김치양념을 털어내고 잘게 썰어놔요 ❤ 그릇에 고추가루, 간장, 저당 고추장, 가루 알룰로스, 식초, 마늘, 액상 알룰로스 넣고 양 념을 섞어둬요 ❤ 볼에 물을 빼놓은 두유면을 넣고 썰어놓은 김치와 만들어놓은 양념을 넣어 맛있게 버무 려요 ❤ 마지막에 들기름 넣고 더 비빈 후 국수 그릇에 옮겨 담은후 깨 뿌리고 삶은계란 올리고 맛있게 먹어요 7. [조리팁] 두유면은 밀가루가 들어가지 않아 글루텐 프리 제품이고, 칼로리도 낮아요 두유면은 별도의 조리 과정 없이 바로 섭취 가능하고, 1인분(150g) 기준 칼로리는 75kcal이고 불을 사용하지 않고 헹궈서 바로 먹을수 있어 편리하고 특히 더운 여름철에 딱이에요 두유면은 단백질, 식이섬유, 칼슘 등의 영양소가 풍부하고, 콜레스테롤이 없어 건강에도 좋아요. 두유면 저당 비빔국수는 저당 고추장과 두유면을 사용함으로써 칼로리와 당 섭취를 줄이면서도 맛과 영양을 유지할 수 있어서 좋아요. 이 조합은 체중 관리를 하면서도 건강을 유지하고 싶은 분들에게 특히 유용하다고 생각해요.
꽃이뻐
우리 집 다이어트 레시피 키토 김밥
요새 김밥 레세피 중 가장 핫하게 유행한다는 키토 김밥을 다이어트를 간절히 원하지만 잘 실천하지 않는 우리 가족을 위해 주말에 만들어서 한 끼 식사 했어요. 김밥에 들어가는 밥 대신 달걀, 단백질, 채소로 채운 저탄수화물 김밥으로, 확실히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 거 같아요. 탄수화물을 제한하고 단백질·지방을 높여 혈당 상승을 낮추는 식단을 자연스럽게 이루어지게 하는 레시피인 거 같아요. 대충 1인분(김밥 2줄)에 닭가슴살 100g, 계란 3개, 당근 100g, 김 2장 정도 들어가고요. 칼로리 계산하면 대충 360kcal 정도 되네요. 밥 대신 달걀을 얇게 부쳐 김의 대부분 주로 3/4을 밥 대신 채우고 깻잎, 단무지, 당근, 시금치(또는 오이나 우엉)를 올립니다. 당근은 채 썰어 기름로 살짝 볶고, 달걀은 소금만 넣어 얇게 부쳐 채 썰어 넣습니다. 김을 팬에 살짝 구워 참기름을 바르면 더 바삭하고 고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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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들깨와 토란대의 깊은 맛 남도 오리탕!
생들깨가루와 집된장의 진한 국물에 오리고기와 향긋한 미나리와 영양 가득한 토란대 나물를 넣어 보양식으로 든든한 남도의 오리탕을 꿇였네요. "생들깨가루와 깊은 맛의 집된장 토란대와 미나리ㆍ깻잎향 가득한 남도 오리탕 " (1) 레시피명 (요리명) 남도 오리탕 (2) 리뷰 인증 사진 및 레시피 과정 사진 음식 리뷰 작성한 인증샷 1장 (3) 인분 / 수량 ㅡ4~5인분 (4) 소요 시간 레시피 총 소요시간 : (40 ) 분 (5) 재료 리스트 ㅡ오리 1마리 ㅡ삶은 토란대 300g ㅡ청ㆍ홍고추 2개 ㅡ대파 ㅡ깻잎 7장 ㅡ미나리 300g ㅡ통들깨40g ㅡ청주 2스푼 (양념) 국물간 ㅡ집간장 소금 후춧가루 마른고추10개 마늘5쪽 생강 조금 양파 중사이즈 1개 집된장3큰술 ▶️삶은 토란대는꿇는 물에 살짝 데쳐서 찬물에 헹궈 짜내고 적당한 크기로 썰어서 마늘1스푼과 국간장2스푼을 넣어 간해 놓습니다. ▶️ 마른고추는 씨를 제거 흔 씻어 불려서생들깨와 함께 믹서에 곱게 갈아 큰 채에 물을 줘가며 내려주고 마늘,양파,집된장을 함께 넣어 갈아서 준비해 놓습니다. (6) 조리 단계 1)오리를 손질해 토막을 낸 것을 깨끗하게 씻어서 생강과 대파를 넣고 꿇여 줍니다. 2)꿇는 물에 생강,청주,소금 한 꼬집을 넣고 오리를 넣어 한 번 팔팔 꿇을때까지 삶아서 시원한 물에 헹구어 건져 둡니다. 3)적당한 양의 물에 오리고기를 넣고 갈아둔 양념을 넣어 센 불로 꿇이다 밑간해 둔 토란대를 넣어 약불에서 끓여줍니다. 4)부족한 간을 집간장과 소금으로 조절합니다. 5)토란대를 넣어 꿇이다가 대파와 청ㆍ홍고추를 어슷 썰어 넣어 줍니다. 6)깻잎은 굵게 채로 썰고, 미나리는 6~7cm로 썰어 놓았다가 먹기 직전에 후춧가루와 깻잎과 미나리를 넣어서 잠깐만 열을 가해서 마무리하네요. (7) 조리 팁 ▶️오리를 생강과 대파를 넣어 꿇여서 특유의 잡내를 효과적으로 제거하는 것이 풍미를 좌우하고 냄새도 제거하여 줍니다. ▶️ 미나리와 깻잎은 마지막으로 살짝만 꿇여서 향과 영양을 더해줍니다. ▶️미나리의 영양 ㅡ비타민·무기질이 풍부한 알칼리성 채소로 해열·혈압강하 등 약용 효과가 알려져 있으며, 식이섬유와 칼륨이 장 건강과 혈압 관리에 도움을 주네요.🌿 ▶️마늘과 생강은 오리 잡내를 효과적으로 잡아줍니다. ▶️양파는 단맛과 깊은 풍미를 더해 국물 맛을 풍성하게 만듭니다. ▶️다진 마늘과 국간장을 넣어 감칠맛을 더합니다. ▶️후추는 잡내 제거와 풍미 증진에 효과적입니다. ▶️토란대ㅡ 오리탕의 전통적인 단짝으로, 특유의 식감과 시원한 맛을 더해주고,식이섬유와 칼륨이 풍부해 장운동을 돕고, 나트륨 배출을 촉진해 혈압 관리에 도움을 주네요.🌿 ▶️들깨가루ㅡ 고소함을 더해주고 국물의 농도를 맞춰주어 한층 부드러운 맛을 주네요. ✅️남도오리탕은 다른 보양식과는 차별화된 깊은 풍미와 영양을 주고 특히 오리 특유의 지방은 다른 육류에 비해 불포화지방산 함량이 높아 건강에도 유익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제대로 끓여낸 토란대와 미나리ㆍ깻잎향 가득한 오리탕 한 그릇은 지친 몸과 마음에 활력을 불어넣어 든든한 보양식으로 손색이 없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식단🍠🥚
아침은 고구마 반개랑 삶은계란 한개 그라고 두유로 든든하게 먹었어요
들꽃7
선식
오늘도 출근전 선식 먹었어요 곡물이라 든든하네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나만의 음식 리뷰] 두부조림 레시피 다이어트에도 딱 이죠!
두부는 단백질이 풍부하면서도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 식단에 자주 활용되는 재료예요. 오늘은 간단하면서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간장 두부조림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2인분 기준으로 약 30분 정도면 완성할 수 있어 바쁜 일상 속에서도 부담 없이 만들 수 있습니다. 재료리스트 (2인분 기준) 두부 1모 물 1컵 (멸치·다시마 육수로 대체 가능) 양파 ½개 대파 ½대 마늘 2쪽 다진 마늘 1큰술 간장 3큰술 식용유 약간 조리 단계 두부를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주세요. 팬에 기름을 두르고 두부를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줍니다. 양파, 대파, 마늘을 잘게 다져 준비합니다. 간장, 다진 마늘, 물(또는 육수)을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구운 두부 위에 양념장과 다진고기추가, 채소를 올리고 중불~약불에서 조려줍니다. 국물이 자작하게 졸아들면 완성입니다. 조리 팁 물 대신 멸치·다시마 육수를 사용하면 감칠맛이 훨씬 깊어져요. 두부를 구울 때 기름을 충분히 두르면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마지막에 참기름을 살짝 둘러주면 풍미가 더 살아나요. 후기 (다이어트 관점) 직접 만들어보니 두부 특유의 담백함과 간장의 짭조름한 맛이 잘 어울려서 밥반찬으로도 좋고, 단독으로 먹어도 든든했어요. 무엇보다 단백질이 풍부해 포만감이 오래 유지되면서 칼로리 부담이 적어 다이어트 식단에 딱 맞았습니다. 자극적이지 않은 양념 덕분에 꾸준히 먹어도 질리지 않고, 건강하게 식단을 이어갈 수 있다는 점이 가장 만족스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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