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은 또는 찐 왕새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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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 vs 고구마, 혈당 관리에는 뭐가 더 나을까
혈당 관리나 다이어트를 하다 보면 꼭 한 번은 고민하게 됩니다. “감자가 나을까, 고구마가 나을까?” 둘 다 탄수화물인데, 몸 반응은 꽤 다르거든요. 오늘은 혈당 기준으로 감자와 고구마를 비교해볼게요. 출처 Freepik 1️⃣ 감자, 생각보다 혈당이 빨리 오른다 감자는 전분 비율이 높고, 혈당지수(GI)가 높은 편입니다. "삶은 감자, 으깬 감자, 구운 감자" 이런 형태는 소화·흡수가 빨라 혈당을 빠르게 올리기 쉬워요. ✋ 포만감은 빨리 오지만 ✋ 배도 빨리 꺼지는 편이라 혈당 변동 폭이 커질 수 있습니다. 2️⃣ 고구마는 왜 혈당 관리에 더 좋을까 고구마는 감자보다 식이섬유가 많고 당 흡수가 비교적 천천히 됩니다. 그래서 ✔ 혈당 상승이 완만하고 ✔ 포만감이 오래가요. 특히 찐 고구마는 혈당 관리 중 간식이나 식사 대용으로 상대적으로 부담이 적은 편입니다. 3️⃣ 먹는 양과 조리법이 더 중요해요 ✋ 아무리 고구마라도 많이 먹으면 혈당은 오릅니다. ✔ 한 번에 주먹 크기 1개 정도 ✔ 튀김 ❌ ✔ 설탕·꿀 추가 ❌ 감자를 먹고 싶다면 이렇게 먹는 게 좋아요. • 식사 중 소량으로 • 단백질·채소와 함께 4️⃣ 이렇게 선택하면 덜 흔들립니다 📌 혈당 관리 중이라면 → 고구마가 더 유리 📌 활동량 많은 날, 식사 중 → 감자도 소량 가능 📌 간식으로는 → 고구마 📌 공복에 감자 단독 섭취 ❌ 결국 중요한 건 “뭘 먹느냐”보다 “얼마나, 언제, 어떻게” 먹느냐입니다. 감자와 고구마, 둘 다 나쁜 음식은 아닙니다. 다만 혈당 관리가 필요하다면 조금 더 천천히 올리는 쪽을 고르는 게 현명해요. 오늘 한 끼 선택이 내일 혈당을 만듭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당뇨병 예방 위해 아침 식사만큼 중요한 습관, 바로 ‘이것’
geniet
다이어트에 일반 요거트보다 ‘그릭요거트’가 더 좋은 이유
예전에는 그릭요거트가 “칼로리는 높은데 포만감 때문에 다이어트에 좋다”는 설명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이야기가 조금 달라졌습니다. 무가당·저지방·고단백 그릭요거트가 늘어나면서 오히려 일반 요거트보다 칼로리가 더 낮은 제품도 쉽게 찾아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다이어트할 때, 왜 그릭요거트가 더 좋은 선택으로 꼽힐까요? 출처 Freepik 1️⃣ 요즘 그릭요거트, 꼭 고칼로리는 아니다 과거의 그릭요거트는 유청을 제거하면서 단백질과 지방이 함께 농축된 형태가 많아 칼로리가 비교적 높았습니다. 하지만 최근 그릭요거트는 무가당, 저지방 또는 무지방에 단백질 함량은 유지해 일반 요거트와 큰 차이가 없습니다. 🔸 일반 요거트: 100g당 약 60~80kcal 🔸 그릭요거트(무가당·저지방): 100g당 60~80kcal 수준 2️⃣ 다이어트에서 중요한 건 ‘칼로리보다 구성’ 다이어트에서 더 중요한 건 👉 같은 칼로리를 먹었을 때 몸이 어떻게 반응하느냐입니다. 그릭요거트는 • 단백질 함량이 높고 • 당류는 낮으며 • 소화 속도가 느린 편입니다. 이 덕분에 식후 혈당이 비교적 완만하게 오르고 포만감이 오래 유지되며 간식이나 추가 섭취로 이어질 가능성이 줄어듭니다. 3️⃣ 그릭요거트가 ‘다이어트 식품’으로 불리는 이유 그릭요거트의 강점은 명확합니다. 🥛단백질이 많아 근손실 관리에 유리 🥛포만감 유지 → 하루 총 섭취량 감소 🥛당류가 적어 혈당 변동 폭이 작음 그래서 그릭요거트는 “먹는 양을 줄이게 만드는 음식”에 가깝습니다. 다이어트에서 가장 어려운 지점이 바로 음식물 섭취 이후의 허기 관리라는 점을 생각하면 이 차이는 꽤 큽니다. 4️⃣ 다이어트용으로 먹을 때 주의할 점 그릭요거트라고 해서 다 똑같지는 않습니다. 선택할 때는 꼭 확인이 필요합니다. ✔️ 무가당인지 ✔️ 단백질 함량이 충분한지 ✔️ 지방 함량이 과하지 않은지 또 꿀, 시럽, 그래놀라를 과하게 더하면 다이어트 효과는 금방 사라집니다. 👉 1회 섭취량은 100~150g 정도가 적당합니다. 다이어트 중이라면 칼로리 숫자 하나만 보지 말고, 당류·단백질·포만감까지 함께 보는 기준으로 요거트를 선택해보는 게 더 현명한 방법이겠죠?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1월 제철 과메기 칼로리? ‘잘 먹으면’ 다이어트 음식이 된다
geniet
선식
오늘도 산책전 선식 먹었어요 곡물이라 든든하네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매생이 굴국
재료 (2~3인분) 매생이 1봉 (약 200g) 생굴 150~200g 국멸치 5~6마리 (또는 다시마 1장) 물 5컵 다진 마늘 1작은술 국간장 1큰술 (또는 소금) 참기름 1작은술 두부 약간 (선택) 만들기 매생이 손질 찬물에 여러 번 흔들어 씻어 이물질을 제거하고 체에 받쳐 물기를 빼주세요. 굴 손질 소금물에 살살 흔들어 씻은 뒤 깨끗한 물에 헹궈 물기 제거. 육수 만들기 냄비에 물과 멸치(또는 다시마)를 넣고 5~7분 끓인 뒤 건더기는 건져냅니다. 국 끓이기 육수에 다진 마늘과 참기름을 넣고 끓이다가 매생이를 넣어 젓가락으로 풀어주세요. 굴 넣기 굴과 두부를 넣고 한소끔만 끓입니다. (오래 끓이면 굴이 질겨져요) 간 맞추기 국간장 또는 소금으로 간을 맞추고 바로 불 끄기. 맛있게 먹는 팁 마지막에 후추 살짝 넣으면 굴 비린내 잡아줘요 참기름은 너무 많이 넣으면 매생이 향을 덮으니 소량만 아이랑 먹을 땐 마늘 양 줄이고 국간장 대신 소금 추천
지니5660499
산책전 ~
아침 건강사과와 삶은 계란 저당두유 함께 간단하게 챙겼어요
예지영준맘
[운동루틴]홈트의 최적화 스텝박스 진행중!
안녕하세요 2026년 새해에도 변함없이 건강을 위해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고 실천하는 모든 분들에게 건강한 한해가 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오늘은 제가 실천하고 있는 <스텝박스 루틴>을 소개하자고 합니다 이운동을 꾸준히 진행했지만 허리가아파서 치료에 전념하고자 잠시 중단하고 작년 6월부터 계속 다시 실천하고 있습니다 수 많은 홈트중에 스텝박스를 하는이유는 간단합니다 제가 꾸준히 실천할수 있을것 같았습니다. 실제로 해보니 큰 힘들이지않고 날씨와 상관없이 집 어느 공간에서도 할수 있으니 적당한 합리와 또는 핑계는 통하지 않게 됩니다. 그러다 보니 매일 꾸준히 실천하고자하는 나와의 약속을 지키기위해 스텝박스위에 올라가게 됩니다 스텝박스로 운동이 되겠어? 라고 생각하실수도 있지만 실제로 실천해보면 초보에게 이만한 운동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오르락내리락하는 단순한 동작 같지만막상 몇 분만 해보면 걷기 효과와 비슷하게 숨도차고 다리가 무거워지는게 느껴지면 약간 내다리가 아닌(?) 등산오를때의 느낌도 듭니다 스텝박스 운동은 생각보다 효율이 높은 전신 유산소으로 유명합니다 -스텝박스 운동 효과에 대해 알아볼까요? 복잡한 동작 없이 단순 스텝동작이지만 효과는 무시하지 못할 정도로 좋습니다 제가 무릎이 좋지 않아 어떤 운동을 하든 조심스러운데 스텝박스를 시작하고 나서부터 체중도 줄고 규칙을 지키면서 운동하니 무릎이 아파서 중단한적은 한번도 없습니다 -나의 하루 스텝박스루틴 아침 5시 30분 기상 따뜻한 물한잔과 5분 스트레칭 시작 운동화. 이어폰 끼고 타이머 35분~40분 맞추기 천천히 시작후 빠르게 동작 이어하기 타이머 울리고 다시 천천히 5분 마무리 목침으로 목과 종아리 허벅지 마무리스트레칭 매일 이렇게 실천하고 출근을 합니다 아침 운동을 실천하는 이유는 퇴근후 피곤해서 하고 싶지 않고 온갖 핑계로 내일의 나에게 운동을 미루게 될까봐 아침에 실천합니다 스텝박수는 주 5일-6일 하면 하루 이틀 정도는 쉬거나 날씨가 좋으면 밖에서 만보 걷기로 대처합니다. 당근과 채칙을 함께 해줘야 다음주에 또 열심히 달릴수 있는 원동력이 되기때문입니다 애초 한가지 운동만 열심히 하자고 목표를 세웠고 지금 꾸준히 실천하고 앞으로도 꾸준히 진행해볼 예정입니다 식단과 함께 병행해야 효과가 클텐데 저녁만 먹지 않고 나머지는 제한없이 먹고 있기에 큰 감량효과는 없지만 하체의 힘이 실려 만보걸음 할때 확실히 달라진 모습을 느끼고 있습니다. 모든 꾸준히 실천해야 한다고 다시한번 느끼는 순간입니다 새해가 되었으니 다시 한번 마음을 잡고 식단과 운동을 병행해서 올해 병원한번 가지 않고 건강한 한해가 되면 좋겠습니다 어디선가 본 글귀로 오늘의 운동 루틴을 끝내겠습니다 지니어트에서 많은 건강 정보 함께 공유하고 새해에는 우리모두 지니어트와 다이어트 성공해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뉴펜🧡
계란 먹기 🥚
아침 삶은 계란을 챙겨 먹었어요
행복
아침식단🥚🍠
아침은 군고마랑 삶은계란 고소한 두유로 든든하게 챙기고 운동가요 좋은 하루 되세요.
들꽃7
선식
오늘도 출근전 선식 먹었어요 곡물이라 든든하네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굴찜
가장 중요한건 굴이 물에 잠기면 안됩니다 증기로쪄야 맛이 달아나지 않아요 삶은 굴이 아니라 찐굴 맛과향이 즐겁습니다 다이어트를 원한다면 더욱 추천합니다
반포개구리
고기를 먹었어요 😁
저녁은 목살 구운거랑 아기김치😋😋 그리고 된장국으로 챙겨줬어용 ㅎㅎ 여기에 양배추 삶은거 조금씩 떼주니 잘먹더라구요 ♡♡
자스민꽃
선식
오늘도 출근전 선식 먹었어요 곡물이라 든든하네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든든하네요
영진왕빠
[운동루틴]오전엔 수영! 저녁엔 걷기
몇년째 매일 유지하려고 노력중인 운동루틴은 수영과 걷기운동 입니다. 수영은 몸과 마음을 모두 건강하게 해주는 완벽한 운동이죠. 그럼, 신선하고 활기찬 수영 루틴을 시작해볼까요? 1.아침의 활력 충전 (8:30 AM - 10:00 AM) 하루를 시작하는 최고의 방법은 바로 아침 수영이에요. 아침 햇살 아래 수영장은 정말 매력적이죠. 따뜻한 물에 몸을 담그고, 수영하기 전에 가볍게 스트레칭을 해보세요. 몸의 긴장을 풀어주는 동시에 하루의 활력을 충전할 수 있답니다. 4. 저녁의 힐링 타임 (7:00 PM - 8:00 PM) 저녁의 산책길에서는 단순히 걷는 것 이상의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주변의 소리와 향기 그리고 바람에 느껴지는 감촉은 우리의 감각을 깨워줍니다. 또한 혼자 또는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걸으며 나누는 대화는 더욱 특별한 의미를 갖습니다. 저녁의 산책길은 우리의 정신적 건강에도 큰 영향을 미칩니다. 꾸준한 산책은 스트레스를 줄이고 긍정적인 생각을 키우는 데 도움을 줍니다.
수경2
깊은 맛과 쫄깃한 소고기 떡국 레시피
떡국은 간단해 보이지만 육수의 깊은 맛과 떡의 쫄깃한 식감을 살리는 게 포인트죠. . 🛒 준비 재료 (2인분 기준) 메인: 떡국 떡 400g (밥공기로 약 2공기) 고기: 소고기(양지 또는 불고기용) 150g 육수: 물 1.2L, 다시마 1장, 코인 육수(선택) 고명: 달걀 1~2개, 대파 1/2대, 김가루 약간 양념: 국간장 1큰술, 멸치액젓 1큰술(감칠맛의 비결!),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1큰술, 소금/후추 약간 👨🍳 요리 순서 떡 불리기: 떡국 떡은 찬물에 10~20분 정도 불려주세요. 이렇게 하면 훨씬 쫄깃하고 빨리 익습니다. 고기 볶기: 냄비에 참기름 1큰술을 두르고 소고기를 넣어 핏기가 사라질 때까지 볶습니다. 이때 후추를 톡톡 뿌려주면 잡내 제거에 좋아요. 육수 끓이기: 볶은 고기에 물 1.2L와 다시마를 넣고 끓입니다. 물이 끓기 시작하면 다시마는 건져내고, 떠오르는 거품을 걷어내야 국물이 깔끔합니다. 간 맞추기: 국간장 1큰술, 액젓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을 넣습니다. (액젓을 넣으면 국물 맛이 훨씬 깊어져요!) 떡 넣기: 불려둔 떡을 넣고 떡이 위로 둥둥 떠오를 때까지 끓여주세요. 마무리: 떡이 익으면 어슷 썬 대파를 넣고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춥니다. 고명 올리기: 그릇에 담은 뒤, 미리 준비한 달걀 지단(또는 풀어서 넣기), 김가루, 깨를 올려 완성합니다.
빠담소리
계란 먹기 🥚
삶은 계란 한알로 댠백질 보충했어요
행복
다이어트에도 좋은 건강한 떡국 레시피
떡국은 한국의 전통 음식으로, 새해에 자주 먹는 별미인데요. 여기에 매생이, 굴, 들깨가루 등을 넣으면 더욱 맛있고 건강한 요리가 된답니다. 재료 (2인분 기준) 떡: 100g (얇게 썬 떡국 떡) 매생이: 50g 굴: 100g 들깨가루: 2큰술 육수: 멸치 또는 다시마 육수 600ml 소금: 약간 대파: 1대 (썰어서 준비) 애호박: 50g (채썰기) 계란: 1개 (선택사항) 조리 방법 육수 만들기: 멸치와 다시마를 이용해 기본 육수를 준비합니다. 약 10분간 끓인 후 건더기를 제거하세요. 재료 준비: 떡은 찬물에 10분 정도 불리고, 굴은 흐르는 물에 살짝 헹궈 둡니다. 떡 익히기: 끓는 육수에 떡을 넣고 약 5분간 끓입니다. 채소와 굴 추가: 애호박, 대파, 그리고 굴을 넣고 한소끔 더 끓입니다. 매생이와 들깨가루 추가: 마지막으로 매생이와 들깨가루를 넣고 1분간 가볍게 저으면서 끓입니다. 간 맞추기: 소금으로 간을 맞춥니다. (계란물을 넣어 더 부드러운 맛을 내도 좋아요) 떡국은 한 끼 식사로도 완벽합니다. 매생이와 굴로 인해 단백질과 미네랄을 보충할 수 있고, 들깨가루는 건강한 지방을 제공합니다. 떡의 탄수화물은 에너지를 주면서도 과하지 않은 양으로 조절할 수 있어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요. 여러분도 이번 기회에 다이어트 떡국을 만들어보세요! 맛있게 먹으면서도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완벽한 선택이 될 거예요.
GUNDDAM
삶은계란🥚
오늘도 따뜻한 계란 두개 챙겨 먹어요 따뜻 할 때 먹으면 너무 맛있어요
들꽃7
옥수수 감자
아침에 옥수수에 삶은 감자 얹어 데워 먹었습니다 옥수수는 혈당을 덜 올리니 빈속에 먹기 괜찮습니다 감자는 칼륨 많아 혈압관리에 좋습니다
오와둥둥
선식
오늘도 출근전 선식 먹었어요 곡물이라 든든하네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떡볶이 만들기
떡볶이는 물 200ml에 고추장 3스푼·고운 고춧가루 1스푼·물엿 3스푼·설탕 1스푼을 풀어 끓인 뒤 떡·어묵·대파를 넣어 졸이면 됩니다. 재료(2인분) 떡 300g, 사각어묵 2장, 대파 조금, 고추장 3T, 고운 고춧가루 1T, 물엿 3T, 설탕 1T, 물 200ml입니다. 조리 떡은 물에 헹구거나 담가두고, 어묵과 대파를 먹기 좋게 썰어 준비합니다. 팬에 물 200ml를 붓고 설탕 1T, 고운 고춧가루 1T, 고추장 3T, 물엿 3T를 넣어 센 불에서 바글바글 끓입니다. 끓으면 떡·어묵·대파를 넣고 중약불로 저어가며 떡이 말랑해질 때까지 졸입니다. 단맛이 부족하면 물엿을 추가하고, 삶은 계란 등 토핑을 올려 마무리합니다.
그냥지나
떡레시피 국물떡볶이
국물떡볶이 저희 집에서는 떡볶이를 자주 먹는 편인데요, 저희 어머니는 항상 제가 만든 떡볶이가 어느 떡볶이보다 맛있다 하시더라고요 이유는 건강한 맛이 나서 그런거 같습니다. 제가 만드는 레시피 참고하셔서 맛있고 건강한 떡볶이 만들어보세요! 일단 저는 마켓컬리에서 구매한 조선향미 유기농떡볶이 떡 한 팩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4인분기준) 냉동실에서 꺼낸 떡은 물에 한 번 헹군 후에 물에 담궈두고 다른 재료들을 정리합니다. 비엔나소세지에 칼집을 넣어서 준비해주고 삶은계란, 어묵 2~3장, 양배추 준비하면 재료는 끝! 이외는 이제 소스재료들인데요 먼저 물 1L 웍에 넣고 다시마,멸치 육수를 우려줍니다 멸치향이 올라올 때 다 건져준 후 만들어 둔 양념을 풀어줍니다. *양념재료 고춧가루 크게 2숟갈 / 고추장 크게 1숟갈 / 설탕 반숟갈 / 매실액 2숟갈 / 굴소스 한숟갈 / 마늘 반숟갈 / 후추 반숟갈 / 진간장 1숟갈 풀어 준 후에는 계란>소시지>어묵>떡 순으로 넣어주고 (한 번에 넣어도 됩니다!) 떡이 말랑해지면 양배추 넣고 숨죽을 때 까지 기다리면 끝입니다! 저는 중간에 떡 먹어볼 때 간을 다시 한 번 맞추는데요, 싱거우면 소금간을 조금 해주는 편이고 짤 때는 물을 부어서 마지막 간을 맞춰줍니다. 한 번 만들어먹기 시작하면 빠르게 만들어 먹을 수 있어서 자주 해먹게 되는데요, 다이어트 중에는 떡 대신 곤약을 넣어 드시거나 양배추 양을 많이 넣어서 만드는 방식도 좋더라고요 건강한 떡볶이 드시고 싶으신 분들께 추천하는 레시피입니다!
diane0807
찐빵
달지 않은 단팥이 듬뿍 들어가 있는 뜨끈한 찐빵 맛있게 먹었어요.
쩡♡
계란 먹기 🥚
아침 삶은 계란 한알 챙겨 먹었어요
행복
바나나 샌드위치
당근과 양배추에 바나나랑 삶은 달걀 넣고 레몬즙과 올리브오일 뿌리고 샐러드 만들어 통밀식빵위에 얹어 먹으니 달콤상큼 맛있네요
인생이여만세
당뇨병 예방 위해 아침 식사만큼 중요한 습관, 바로 ‘이것’
아침 식사가 중요하다는 말은 많이 들어봤지만, 사실 아침에 ‘무엇을 먹느냐’만큼 중요한 게 ‘조금이라도 움직이느냐’입니다. 특히 운동할 시간이 부족한 사람이라면, 아침의 짧은 공백 시간이 혈당 관리의 열쇠가 될 수 있습니다. 출처 Freepik 1️⃣ 아침에 잠깐 하는 ‘맨몸 운동’, 정말 효과 있을까? 영국의 의사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인 랑간 차터지는 매일 아침 커피가 내려지는 약 5분 동안 근력 운동을 한다고 말합니다. 그는 “아주 짧은 시간이라도 규칙적으로 근육을 쓰는 습관이 제2형 당뇨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강조합니다. 특별한 장비도, 헬스장도 필요 없습니다. ✔️ 스쿼트 ✔️ 런지 ✔️ 제자리에서 앉았다 일어서기 이 정도만으로도 충분하다는 설명입니다 2️⃣ 왜 하필 ‘아침’ 운동이 혈당에 좋을까? 아침에 하는 근력 운동은 단순히 칼로리를 태우는 것 이상의 의미가 있습니다. • 큰 근육을 사용 → 포도당 소비 증가 • 근육 자극 → 인슐린 민감도 개선 • 하루 대사 리듬을 빠르게 깨움 특히 스쿼트·런지처럼 하체 대근육을 쓰는 동작은 혈당을 에너지로 끌어들이는 능력을 높여 식사 후 혈당이 과하게 오르는 걸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연구들에서도 👉 근육량이 많을수록 👉 인슐린 저항성이 낮고 👉 당뇨 발생 위험이 줄어드는 경향이 반복해서 관찰됩니다. 3️⃣ “운동은 작아도, 꾸준함이 핵심” 중요한 건 강도보다 지속성입니다. 아침에 5분만 움직여도, 신진대사가 빠르게 활성화되고 하루 종일 활동량이 자연스럽게 늘며 혈당 조절의 ‘출발선’을 앞당길 수 있습니다. 랑간 차터지가 추천하는 방식도 이미 하고 있는 습관에 운동을 붙이는 방향입니다. ☕커피 기다리는 시간 🪥양치 직후 🚿샤워 전 3~5분 이렇게 기존 루틴에 연결하면 운동이 ‘해야 할 일’이 아니라 ‘원래 하던 일’이 됩니다. 4️⃣ 단, 이런 경우는 아침 운동 주의하세요 아침 운동이 모두에게 무조건 좋은 건 아닙니다. 인슐린 주사 사용 중이거나. 혈당 강하제를 복용 중이라면 공복 운동은 저혈당 위험이 있습니다 이 경우에는 ✔️가벼운 아침 식사 또는✔️작은 간식 후 운동이 안전합니다 또, 잠에서 막 깬 상태에서는 간단한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고 무리하지 않는 동작부터 시작하는 게 중요합니다. 당뇨 예방은 거창한 결심보다 매일 반복 가능한 작은 행동에서 시작됩니다. 아침 식사를 챙기기 어렵다면 혹은 운동할 시간이 늘 부족하다면, 내일 아침 커피가 내려지는 그 5분 동안 몸을 한 번 움직여보는 것부터 시작해보세요. 혈당 관리의 방향이 생각보다 조용히, 그러나 확실하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까치발 들기’ 혈당 스파이크 막아준다
geniet
선식
오늘도 출근전 선식 먹었어요 곡물이라 든든하네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아침은 과일과계란🫐🍎🥚
아침은 좋아하는 과일 사과와 블루베리 따뜻하게 삶은 계란 으로 간단하게 챙겼어요
들꽃7
선식
오늘도 산책전 선식 먹었어요 곡물이라 든든하네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야외 운동 루틴 - 공원에서 슬로우 조깅하기
안녕하세요. 제 야외 운동 루틴은 바로 공원에서 하는 슬로우 조깅이랍니다. 한낮에는 햇볕에 그을리기 쉬워서 저는 해질녘에 나가서 어둑해질때 까지 약 1시간 정도 슬로우 조깅을 한답니다. 지금은 겨울철이라 사람도 적어서 한가한 공원에서 조깅을 하다보면 마음이 평화로워진답니다. 미세먼지가 가득한 날씨에도 숲이 있는 공원은 나무가 내뿜는 피톤치드로 숨쉬기도 어렵지 않아요. 그래서 야외 운동 장소로 공원을 선택합니다. 슬로우 조깅은 적절한 심박수를 유지해줘서 체지방을 태우는데 좋다고 하더라구요. 실제로 하다보면 무릎관절에 부담도 안되서 오랫동안 조깅할 수 있어요. 걷는 것보다 오히려 다리가 덜아파요^^ 아주 좁은 보폭으로 조깅하는데도 땀도 나도 운동의 효과는 좋더라구요. 컨디션 좋으루때에는 1시간 30분도 거뜬하게 쉬지 않고 조깅할 수 있어요. 자신의 체력에 맞춰서 걷다가 뛰어도 되고, 남의 눈치 보지 않고 나만의 페이스로 조깅하면 되니 편한 운동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거창한 운동복이나 러닝화가 없어도 됩니다. 저의 다이어트 야외 운동 루틴 공원에서 슬로우 조깅하기 괜찮은 방법이죠? 🏃♂️ [슬로우 조깅 시 주의사항 알려드릴께요] 슬로우 조깅은 일반적인 달리기보다 관절 부담이 적고 지방 연소 효율이 높아 인기가 많지만, '천천히 뛴다'는 이유로 방심하면 오히려 부상을 입을 수 있습니다. 안전하고 효과적인 운동을 위해 반드시 지켜야 할 주요 주의사항을 정리해 드립니다. 1. 핵심은 '니코니코(Nico-Nico)' 페이스 유지 옆 사람과 웃으며 대화하거나 콧노래를 흥얼거릴 수 있는 속도가 적당합니다. **시속 3~5km(걷는 속도와 비슷)**가 기준이며, 숨이 가쁘다면 이미 슬로우 조깅의 범위를 벗어난 것입니다. 빠르게 걷는 사람에게 추월당하더라도 본인의 페이스를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2. 발 착지법: '포어풋(Forefoot)' 또는 '미드풋(Midfoot)' **뒤꿈치가 아닌 발 앞부분(발가락 뿌리 부근)**으로 가볍게 착지해야 합니다. 뒤꿈치로 착지하면 무릎과 허리에 전달되는 충격이 걷기보다 커질 수 있습니다. 발소리가 거의 들리지 않을 정도로 사뿐사뿐 뛰는 것이 요령입니다. 3. 보폭과 피치(케이던스) 보폭은 평소 걷기의 절반 정도로 매우 좁게 유지하세요. 보폭이 넓어지면 하중이 무릎에 집중됩니다. 대신 발걸음수는 빠르게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1분당 약 180보(1초에 3걸음)를 목표로 하면 리듬을 타기 쉽습니다. 4. 시선과 자세 허리는 곧게 펴고 시선은 10~20m 앞을 멀리 바라봅니다. 턱을 너무 들거나 숙이지 않도록 주의하며, 어깨와 팔의 힘을 빼고 자연스럽게 흔들어 줍니다. 상체가 앞으로 굽으면 호흡이 힘들어지고 허리 통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5. 부상 예방을 위한 추가 팁 신발 선택: 쿠션이 적당히 있고 가벼운 런닝화를 추천합니다. 너무 딱딱한 단화는 발바닥 통증(족저근막염)의 원인이 됩니다. 준비운동과 정리운동: 시작 전 발목과 무릎 스트레칭은 필수이며, 끝난 후에도 5분 정도 가벼운 스트레칭으로 근육의 긴장을 풀어주세요. 단계별 증량: 처음에는 '1분 조깅 + 1분 걷기'를 반복하며 시간을 늘려가는 것이 좋습니다. (목표: 하루 30분~1시간) 주의! 만약 운동 중 무릎 앞쪽이나 발목에 찌릿한 통증이 느껴진다면 즉시 중단하고 휴식을 취해야 합니다.
cogo092
삶은 달걀
간식으로 먹을 달걀 삶아주네요.
쩡♡
옥수수
옥수수와 삶은 감자에 땅콩버터 넣어서 먹었습니다 부드럽고 고소한 땅콩버터랑 같이 먹으니 맛있습니다
오와둥둥
샐러드
사과 양배추샐러드 만들어 삶은 달걀이랑 브런치먹어요
인생이여만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