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추'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상추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샐러디 상추 추천해요!
얼마 전 주말농장 하는 친구에게서 상추를 크게 한 봉지를 선뭍받았습니다. 그래서 상추 샐러디를 만들어 먹어 보았습니다. 다음달에 휴가때 수영복을 입어야되서 요즘 한창 다이어트 중인데 샐러드로 만들어먹으면 어떨까 생각하다가 만들게 되었습니다. 상추를 먹기좋게 자른다음 채썬 당근, 양배추, 아몬드까지 넣어서 맛은 물론 건강까지 생각한 나만의 샐러드가 완성되었습니다. 칼로리를 위해 드레싱은 넣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야채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어요
valenti86
계란+양상추로 당뇨관리해요.
양상추는 정말 맛있는 것 같아요. 약간의 드레싱과 함께라면 못해먹을 양상추가 없습니다. 여기에 맥반석 계란 쟁여놨다가 한알씩 한알씩 까먹으면 좋습니다. 기호에 따라 견과류도 좋고 새우살도 좋고 닭가슴살도 좋고 돈가스도 좋고 안어울리는 음식이 없습니다. 계란+양상추 추천합니다~~
김범기
밀치생선회를 상추와 초고추장으로 점심한끼 자주합니다.
더운 여름엔 입맛도 달아나고 해서 저는 점심때는 밀치 생선회를 상추와 곁들여 초고추장으로 쌈해 먹습니다.나른해지고 혈당도 걱정되어서 점심때는 자주 조금씩밀치 생선회를 즐겨합니다.초고추장이 있으니 다른 밥반찬은 필요 없는것 같아서 좋아요.입맛도 좋지만 생선은 언제나 먹어도 싫지않은 식품입니다.
jeonghee
샐러디] 상추 샐러디
상추 샐러드입니다 재료는 상추, 양파, 감자구요 드레싱은 간장15, 설탕5 식초5 입니다 상추는 칼로리도 낮고 피로회복도 좋아서 다이어트할 때 좋습니다 참기름도 넣으면 좋은데 기름은 칼로리가 너무 높아 뺐어요 설탕도 빼면 좋은데 그러면 맛이 너무 없어서 타협했어요
뭔소리야
샐러디 " 양상추" 샐러디
양상추는 비타민 A,C,K 및 칼슘 철 등의 다양한 영양소를 갖고 있으며 또한 식이섬유가 풍부 하여 소화를 촉진하고 변비 예방에 도움을 주는 다이어트 식재료 입니다 가장 중요한 효능의 한가지는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포만감을 유지 시켜 주어 체중관리에 도움을 주는 다이어트 재료 이니다 이 양상추로 샐러디 만드는법은 긴단합니다 양상추를 깨끗하게 물로 씻고 먹기 좋게 썰어 주며 오이를 더해 주면 좋고요 소스는 올리브 오일로 잘 섞어서 드시면 됩니다 간단하게 오늘 양상추 샐러디로 다이어트 건강식 한번 드셔 보세요
영진왕빠
상추 비빔면과 김치볶음밥 ☺
저는 상추 비빔면 시험 치고 일찍 귀가한 큰애는 김치볶음밥 비빔면은 면 다 넣으면 살찌니까 반만 넣고 나머지는 상추 투하! 걷고 나서 먹는 점심은 꿀맛 또 꿀맛이죵
우리화이팅
상추 끝
텃밭 상추 마지막입니다 토마토크기가 크지요?
수수깡7
상추겉절이
엄마네 텃밭 상추겉절이로 상추냉털 성공했어요^^ 남은상추로 겉절이하니까 넘 맛나네요
이닝지아
상추 샐러드
혈당수치를 낮추고자 3주가 넘었어요 배는 전혀 고프지 않아요.포만감도 있고 집에서 홈트 할때는 괜찮은데 밖의 활동할때는 약간의 근력이 부족하다는것을 느낄때가 있어서 최소한의 과일만 섭취합니다 자두 3분의1조각과 대극천 복숭아 1개를 섭취 했어요 어제보다 300g 빠졌네요ㅎㅎ 상추의 효능은 라푸신이라는 성분이 숙면에 도움을 주어 천연수면제라고 합니다
핑크한울이
상추비빔밥 점심
오늘의 상추 냉털은상추비빔밥이예요ㅎㅎ 그릇의 반이 상추~~ 이따가 저녁에는 남은상추털어서 겉절이 해보려구요
이닝지아
감정일기 오늘주제는 상추네요 ㅋㅋㅋ
오늘점심은 상추전을 먹었어요 아직도 반봉다리가 남았네요 ㅋㅋㅋ 이거 다 어째요 상추나물도 있다는데 그거라도 해봐야하는건지
이닝지아
상추전
아직도 줄지않은 엄마네 텃밭 상추시리즈 오늘은 밥대신 상추전을 부쳐먹었어요
이닝지아
상추샐러드
엄마가 상추 너무많이 주셔서 발사믹식초와 레몬즙 상추샐러드했는데요 상추쓴맛을 못잡네요 ㅋㅋㅋ 내일은 다르게 해먹어봐야겠어요
이닝지아
상추가 주인공! 상추 비빔면 😄
옆집 언니가 주신 상추 아주 듬뿍 넣고 ㅋ 비비면~ 마지막에 참기름 넣으면 고소하니 맛있어요 상추가 반 이상을 차지하네요 ㅋㅋ 상추 더미 산! 산 넘어 산입니다 ㅋㅋㅋ 퇴근한 신랑 저녁으로 차려주니 뚝딱 먹네요 😊
우리화이팅
상추 겉절이
상추가 많아 겉절이 해서 먹었어요
수수깡7
상추 듬뿍 넣은 비빔면
상추 듬뿍 넣어 상추가 더 많아요 후루루룩 맛있어요 👍👍
우리화이팅
상추뜯어 점심으로
텃밭의상주 너무 잘크네요ㅋ 아삭이상추 드셔보셨나요 양상추랑 비슷하면서 식감또한 아삭하니 딱 내취향 이네요ᆢ
매직이
싱싱한 상추 입니다
상추가 너무싱싱하고 맛있어요
당근먹기
제가 기른 상추로 비빔국수를 만들었어요
참기름넣고 상추썰어넣었더니 상큼하고 맛나네요
로니엄마
상추. 오이맛 고추
오이맛 고추 마트서 보자마자 들고와서 상추랑 밥에 쌈장 맛나다. 그냥 맛나다
HEREUN
상추인줄
길걷다가 웬 상추를 심었나 하고 봤더니 ㅋ 휴케라 네요^^
애플짱
점심은 상추쌈~~
맛점 하셨나요? 전 고기 상추쌈 먹었어요
꼼꼼엄마
주말농장에서 기른 상추와 고추
주말농장에서 기른 야채를 저녁식단에 올렸어요. 가족들이 잘 먹네요. 이제 날씨가 더워져서 상추가 더 자라기 힘들어하네요. 그래도 그동안 너무 잘 먹었답니다.
로니엄마
상추쌈에 고기
오리고기에 텃밭에서 첨뜯은 상추쌈 싸먹었네요ㅋ
매직이
상추 첨으로 뜯어요 ㅋ
텃밭에 심어놓은 상추가 많이풍성하고 커서 뜯었네요 너무 싱싱해서좋아요 잘먹을께요 ㅋ
매직이
오늘 저녁은 상추쌈
조카가 시골 갔다오면서 상추도 가져와서 씻어서 싸 먹을려고요 올 여름 상추 원없이 먹네요
달빛23
상추
아는 지인께서 텃밭 에서 키우신 상추 라고 한봉지 챙겨 주셨네요. 이거 보니 삼겹살 구워 먹고 싶었지만 집에서는 일이 많아서 패스 했어요. 닭갈비에 싸서 먹었어요
로블ㅎ
상추키워서 고기먹어요~
상추 원래 이렇게 빨리자라나요?^^; 오늘도 너무 무성해서 이발해줬어요 핑계지만 또 고기 사와서 먹었습니다 ㅎㅎ 풍작이어도 살짝걱정이네요 ~~
seabuck
저녁식사- 고기구이 + 본가 텃밭의 상추!
고기는 숙성된 모듬구이와 재어논 양념이고요, 상추는 본가 갔을때 텃밭의 상추를 어머니께서 싸주신건데 보드라운데, 싱싱해서 맛이 끝내줍니다~ㅎㅎ
숲속의나무
상추쌈
아이는 피자 먹고 어른들은 싱싱한 상추에 고기 싸서 먹어요~~
꼼꼼엄마
상추밭~~
아침에 상추밭 들여다보고 왔어요~~ 날이 좋으니 쑥쑥 크고 있어요^^
꼼꼼엄마
엄마랑 점심으로 상추쌈
아침 천천히 먹고 라떼랑 산책 나가서 우리 꽃가게에 라떼 맡겨놓고 저는 안과 갈일이 있어서 나왔답니다. 안과가서 안약 타오고 성북동 식자재유통마트에 버스타고 가서 야채랑 과일를 한아름 사서 배달시키고 올 때는 걸어왔어요. 걸어오면은 이걸로 만보걷기가 많이 충족될 거 같애서요. 마트 안에는 강아지 못 데려가서 저혼자 다녀오니까 보통 버스로 왔다 갔다 해버리는데 오늘은 이거 끝나고 다시 산책할 엄두가 안 나서 산책겸으로 해서 걸어왔어요. 우리 가게까지 오니 벌써 12시때가 됐네요. 막상 힘들게 도착했지만 땅콩을 살게 아직도 남아서 결국 라떼 데리고 광장시장 얼른 갔다 왔답니다. 30분만에요. 야채집 가서 땅콩하고 딸기만 딱 사오고 다시 1시 10분까지 가게에 왔네요. 어머니가 아침 근무여서 점심 끝나고 우리 셋 다같이 집에 갔거든요. 가면서 동생이 잡채밥을 원해서 대학로에 있는 진화춘에서 포장해오고 어머니가 혜화초교 앞에 반찬집이 맛있다고 이모가 그랬다고 해서 거기서 알타리 김치랑 파김치 샀어요.(조금 큰 통 하나가 15000원이나 해서 제법 비싸다고 생각했는데 집에 와서 먹어보니 싱거우면서도 맛있게 먹을 수 있어서 밥한공기 뚝딱했네요. 물론 직접 만드는 거에 비하면 워낙 가격이 나가니까 막상 먹고나서 어머니가 다음에 알타리김치 담아주신다고는 하네요) 동생 잡채밥 얼른 주고 엄마는 아침에 밥할라고 씻어놨던 쌀 얼른 미니압력솥에 밥하고 나는 샐러드 만들었어요. 오늘 5000원짜리 딸기팩도 하나 사와서 그릭요거트 넣은 딸기 듬뿍샐러드 만들어서 어머니랑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 그릭요거트에는 알룰로스 대신 꿀을 넣었답니다. 꿀향기가 기분을 업시킬 거 같더라구요 엄마는 새로 한 밥과 누룽지까지 드셨고 저도 잡곡밥 데워서 한 4분의 1 남기고 차렸어요. 상추와 먹을라고 두부봉 구워서 얼른 차렸네요. 오늘 새로 산 김치도 너무 맛있고 상추에 두부봉 넣어서 새로 산 파김치에다가 마늘 넣고 고추 넣어서 먹으니까 그렇게 맛있을 수가 없었어요. 엄마도 두부봉이 맛있다 그러네요. 약간 소시지 느낌도 나고 열량은 생각보다 낮아서 좋거든요. 쌈장에다가 참기름 쪼금과 깨 넣는데 이것도 너무 맛있었어요. 하긴 그동안 참기름도 제한했으니 다 맛있나 봐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