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큼한 비타민 레모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상큼한 비타민 레모나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혼수 상태로 실려온다” 당뇨 의사가 질색하는 과일 2가지는?
박정현 인제대 부산백병원 내분비대사 내과 교수는 당뇨병 환자에게 경계 대상 1호 식품으로 주저 없이 '과일'을 꼽았습니다. 과일은 좋은 식이섬유 와 비타민 공급원이지만, 당뇨 환자에게는 양 조절이 무엇보다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과일 외에도 건강식처럼 보이지만 주의가 필요 한 음식들이 있습니다. 대표적인 것이 초밥과 카레입니 다. 둘 다 흰 쌀밥과 밀가루, 전분 등 정제 탄수화물 비 중이 높고, 맛을 내기 위해 설탕이 추가되는 경우가 많 아 혈당을 급격히 올릴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식품을 고를 때 영양정보표만 믿으면 괜찮을 까요? 박 교수는 여기에 '함정'이 있다고 지적합니다. 우리나라의 하루 당류 섭취 기준치는 100g으로, 과일 이나 우유의 '천연당'과 가공식품의 '첨가당'을 구분하 지 않습니다. 반면 세계보건기구(WHO)는 첨가당을 하루 섭취 열량 의 10%(약 50g) 미만으로, 미국심장학회는 25~36g 으로 훨씬 엄격하게 권고합니다. 이 때문에 우리는 첨 가당 섭취에 관대해지기 쉽습니다. 박 교수는 "영양정보에 나온 당류 1일 기준치 퍼센트에 2를 곱하면 실제 첨가당의 위험성을 체감할 수 있다"고 조언했습니다. 결국 가장 조심해야 할 것은 건강에 좋을 것이라는 생 각에 방심하고 많이 먹게 되는 식품들입니다. 그중에서 도 당뇨 전문의가 가장 우려하는 것은 바로 제철을 맞 은 '과일'입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경험한 가장 혈당을 많이 올리는 과 일은 단감이에요. 사실 제가 이 의사 생활을 하고 있는 부산에서 가까운 곳에 단감 산지가 있습니다. 한두 달 내로 엄청난 양의 단감이 지금 풀리게 되거든 요. 아마 당뇨병 전문의들한테 물어보십시오. 그 시기 가 1년 중에 당뇨병 전문의들이 가장 힘들어지는 시기 입니다." 감도 위험하지만, 가을에 나는 독특한 우리 과일인 대 추 역시 당도가 상당히 높습니다. 그렇다고 과일을 아 예 먹지 말라는 것은 아닙니다. 약의 복용량을 지키듯, 먹는 양을 엄격히 제한하는 지 혜가 필요합니다
로블ㅎ
자연원 무가당 4색 아이스 과일바
🍓 시원하고 상큼한 과일바! 자연원 무가당 4색 아이스 과일바는 더운 날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과일 간식이에요. 설탕을 첨가하지 않았더라도 과일 자체의 당분은 포함될 수 있어요. 한 번에 먹는 양과 총탄수화물을 확인하세요. 한줄 총평 : 시원한 과일 간식도 당류 확인이 중요해요!
팔망미인
◇ 갈치
고단백 생선 갈치는 단백질과 비타민 D, 비타민 B12, 오메가3 지방산(EPA·DHA), 셀레늄, 칼륨 등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요. 면역력 유지와 체력 회복, 피로 해소, 두뇌 건강, 빈혈 예방, 심혈관 건강, 혈압 관리, 체중 관리 등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영양가 높은 생선이에요
팔망미인
◇ 꽁치
◇ 꽁치 꽁치도 오메가3가 풍부한 생선으로 꼽히는데, 구운 꽁치 기준 100g당 오메가3 함량이 약 4.95g에 이른다. 특히 비타민D 함량이 100g당 13㎍으로 고등어(4.9㎍)의 2.6배에 달해, 뼈 건강은 물론 전체 지방의 82%가 불포화지방산으로 이뤄져 있어 혈관에 콜레스테롤이 덜 쌓이도록 돕는 데도 도움이 될 수 있다.
팔망미인
“먹어도 배고파”… 허기 잘 느낀다면 ‘이것’ 부족하다는 신호
당뇨 환자 절반이 미량 영양소 부족 당뇨병 환자는 일반인보다 비타민, 미네랄과 같은 미량 영양소가 부족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잘못된 식습관이 주원인 영양소는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의 거대 영양소와 비타민, 미네랄 등의 미량 영양소로 구분됩니다. 비타민D, B12, 미네랄 등과 같은 미량 영양소는포도당 대사와 인슐린 신호전달 경로에 영향을 미치며 당뇨병의 발병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현대인이 미량 영양소 결핍을 겪는 주요인 중 하나는 잘못된 식습관입니다. 특히 당뇨병 환자는 일반인보다 대사 효율성이 떨어져 미량 영양소가 결핍되기 쉽습니다. 당뇨병으로 복용하는 약이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당뇨병 치료제인 메트포르민이 대표적인데요. 메트포르민은 위장에서 비타민B12 흡수를 방해한다”며 “손발저림, 감각 이상, 통증 등의 증상이 동반된다면 비타민B12 영양제를 챙겨 먹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허기짐 지속되고 면역력 약해져 그렇다면, 미량 영양소 결핍이 당뇨병 환자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우선, 영양소 부족은 혈당 조절을 악화시켜 합병증 위험을 높입니다. 비타민C, E, 셀레늄 등과 같은 항산화 영양소가 결핍되면 산화 스트레스가 증가해 혈관 손상, 신경병증, 망막병증과 같은 합병증 위험이 커집니다. ‘가짜 배고픔’을 유발하기도 합니다. 강희택 교수는 “대사가 원활하게 이루어지는 데 필요한 미량 영양소가 충분히 공급되지 않으면 에너지 대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허기짐을 계속 느낄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허기짐을 해소하고자 음식을 계속 먹다 보면, 비만해져 혈당이 잘 떨어지지 않는 악순환에 갇힐 수 있습니다. 면역력과도 연관이 있습니다. 당뇨병 환자가 특히 결핍되기 쉬운 비타민D와 아연이 부족하면 면역 기능이 떨어져 감염 위험이 올라가는데, 당뇨 환자는 원래 감염 취약하므로 이중 위험이 됩니다. 다양한 식품군으로 미량 영양소 섭취해야 생활 속 음식 섭취를 보다 ‘건강하고, 다양하게’ 구성하면 미량 영양소를 충족시키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등 영양소가 균형 잡힌 식단을 실천하세요. 특히 다양한 색의 채소와 과일을 골고루 섭취하세요. 식품 섭취만으로 미량 영양소 공급이 부족하다면 영양제를 활용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비타민과 미네랄이 함께 부족해지는 경우가 많기에 영양제를 선택할 때는 이 두 가지가 함께 함유된 영양제를 먹는 것이 좋습니다. 혈당이 안정적이지 않아서, 미량 영양소가 부족해서 허기를 잘느낀다고 하네요 미량 영양소가 골고루 함유된 균형 잡힌 식습관의 중요성을 알려주네요 먹는걸로 채우기 힘들다면 주치의와의 상담으로 영양제 섭취하는것도 권고하네요
메가망나뇽
당뇨병 환자에게 주면 좋은 선물 리스트
당뇨병 환자에게 좋은 선물 되려면 당뇨병 환자에게 주는 선물은 당뇨병 환자의 혈당 관리 상태와 동반질환 여부를 고려해 결정해야 합니다. 식품은 가공 덜 된 것으로 섭취량 조절 명절엔 특히 음식 선물로는 과일, 건강기능식품, 전통 과자 등 그 종류가 다양한데요. 당뇨병 환자에게 음식 선물을 할 때는 가급적 가공이 덜 된 천연식품을 골라야 합니다. 단순당이 많은 식품은 하루 한두 개 내로 제한하고 간식 섭취량이 늘어난 만큼 식후 운동량을 늘리는 게 좋다며 과일은 개인 접시에 섭취할 정량만큼만 덜어 먹고 키위, 블루베리, 딸기 등 혈당지수가 비교적 낮은 종류 위주로 골라 먹는 게 바람직하다고 말했습니다. 건강기능식품은 주치의와 상담 후 결정 건강기능식품을 선물하는 경우도 많죠. 대표적인 건강기능식품인 홍삼은 항염, 혈당 개선, 면역 조절 등의 효과가 있는 사포닌, 진세노사이드 등이 함유돼 여러 건강 효과를 낸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다만 선물 받은 홍삼을 먹기 전에는 주치의와 한 번쯤 상의하면 좋습니다. 가공 형태에 따라 혈당에 미치는 영향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캔디, 음료 등은 피하는 게 좋습니다. 이외에 오메가-3, 비타민D 등도 선물하기 좋습니다. 오메가-3 지방산은 중성지방을 줄여 심혈관질환 위험을 낮추며 비타민D는 인슐린 저항성 개선에 간접적인 도움을 줘 비교적 안전한 선물입니다 자기 관리 돕는 선물도 추천 생활습관 관리가 필수인 당뇨병 환자에게 건강한 생활습관을 위한 선물도 좋습니다. 고정해 교수는 “스마트 체중계, 혈압계, 혈당측정기기, 활동량 측정할 수 있는 스마트 기기 등은 당뇨병 환자의 자기 관리를 돕는 좋은 선물”이라며 “평소 잊기 좋은 건강검진권이나 운동 수강권 등도 생활습관을 바꿀 수 있어 추천한다”고 말했습니다. 당뇨병 환자에게는 가공되지 않은 천연식품 선물이 좋다고 합니다. 어떤 선물이든 평소에 섭취하던 것이 아니라면 주치의와 상의가 우선입니다 건기식이라고 해도 물어보고 괜찮다면 드시는것이 건강에 좋지요
메가망나뇽
창가 자리에 앉으세요 혈당 편안히 조절됩니다
햇볕이 대사 관리에 긍정적으로 작용 네덜란드 마스트리흐트대 연구팀이 당뇨병 환자 13명을 대상으로 자연광과 인공조명 노출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했습니다. 자연광의 경우 밖에 나가지 않고, 창가에서 햇볕을 쬐는 것으로 실험했습니다. 참여자들은 4.5일간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각각의 빛에 노출됐고 연구팀은 참여자들의 혈당 변화를 관찰했습니다. 참여자들은 하루에 세 번 비슷한 식사를 하고 두 번씩 같은 운동을 수행했습니다. 분석 결과, 자연광 노출군(TIR 50.9%)은 인공조명 노출군(TIR 43.3%)보다 정상 혈당 범위에 더 오래 머물렀습니다. 자연광 노출군은 더 많은 지방을 소모하고 탄수화물은 적게 섭취하는 등 긍정적인 대사 변화도 나타났습니다. 생체리듬 안정돼 혈당 조절 도와 자연광 노출이 왜 혈당을 비롯한 대사 개선 효과를 냈을까요? 연구팀은 “빛은 생체시계를 맞추는 중요한 신호”라며 “우리 몸은 해를 기준으로 언제 깨어있고 언제 쉬어야 하며 에너지를 어떻게 쓸지 결정한다”고 말했습니다. 즉, 아침부터 낮 시간대에 자연광을 충분히 받아야 생체리듬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혈당 조절 등 대사 기능에도 이로운 영향을 미친다는 분석입니다. 하루 ‘한 시간’ 꼭 햇볕 쫴야 햇볕의 대사 개선 효과를 누리기 위해서는 하루 한 시간은 야외로 나가 햇볕을 쬐는 게 가장 좋습니다. 가천대길병원 내분비대사내과 이대호 교수는 “야외로 나가 햇볕을 쫴 비타민D가 합성되면 근육, 뼈 대사가 촉진돼 혈중 포도당이 적절히 소모되는 효과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햇볕만 쬐러 나가는 게 번거롭다면 신체활동과 결합해보세요. 이대호 교수는 “당뇨병 환자는 하루 권고 신체활동량인 한 시간을 가급적 야외에서 진행하면 햇볕과 운동의 대사 개선 효과를 모두 누릴 수 있다”며 “단, 얼굴 부위에는 선크림을 바르고 햇볕을 직접적으로 너무 과도하게 쬐는 것은 피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햇볕은 한 시간 내외로 적정량만 쬐고 눈 질환 예방을 위해 선글라스를 착용하는 것도 방법이다”라고 말했습니다. 나가는 게 어렵다면, 위 연구에서처럼 창가에 앉아서라도 꼭 햇볕을 쬐도록 하세요 창가자리에서라도 햇볕을 쬐는것이 좋다고 합니다 혈당 조절위해 창가자리라도 사수해야 곘네요 하루 한 시간 야외 운동을 하면서 햇볕쬐는게 좋을꺼 같아요
메가망나뇽
그릭 피넛 사과
사과 1/2개, 그릭 요거트 2T, 소금 한꼬집, 올리브유 1t, 땅콩버터 1T, 꿀 1t, 후추 한꼬집 조리법 ① 그릭 요거트, 땅콩버터, 꿀, 소금을 넣고 섞어 주세요. 깨끗하게 세척한 사과 반쪽을 얇게 썰어 주세요. ③ 접시에 만들어 놓은 요거트를 깔아준 뒤, 썰어둔 사과를 올려 주세요 ④ 올리브유와 후추를 뿌려 마무리해 주세요. ⑤ 고소한 땅콩버터와 담백한 그릭요거트, 상큼한 사과가 꽤나 잘 어울리는 그릭 피넛 사과 완성이에요
로블ㅎ
당뇨병 환자 45%, 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 부족
당뇨병 환자 45%, 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 부족 당뇨병 환자 약 5만 2천 명을 분석한 연구에서 약 45%가 비타민과 미네랄 등 필수 영양소가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어요. ① 가장 흔한 비타민 D 결핍 연구에서 비타민 D 결핍이 60.5%로 가장 흔했어요. 비타민 D는 뼈 건강과 정상적인 신체 기능 유지에 중요한 영양소예요. ② 마그네슘과 철분도 부족 마그네슘 결핍은 42%, 철분은 28%, 비타민 B12는 22%로 나타났어요. ③ 당뇨약 복용자도 확인 필요 특히 메트포르민을 장기간 복용하면 비타민 B12가 부족해질 수 있어요. 필요에 따라 의료진과 영양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 한줄 총평 : 당뇨병 관리는 혈당뿐 아니라 부족한 영양소가 없는지 살피는 것도 중요해요.
팔망미인
바나나 땅콩버터 아이스크림
바나나(중간 크기) 3개, 땅콩버터 3큰 술, 우유 1/2컵(100mL), 알룰로스 약간 ※양념장: 고춧가루 1큰 술, 멸치액젓 1작은 술, 다진 마늘 1작은 술, 물 약간, 스테비아 약간, 통깨 약간, 소금 약 간 1. 바나나 3개를 적당한 크기로 썬다. 2. 믹서에 썬 바나나, 땅콩버터 3큰 술, 우유 100mL, 알룰로스를 약간 넣는다. 3. 모든 재료를 부드럽게 간다. 4. 냉동 용기에 3을 넣고 냉동실에 얼린다. 5. 실온에 잠시 두었다가 아이스크림 스쿱으로 떠서 그릇에 담아낸다. 덜 숙성된 바나나로 바나나는 식이섬유, 칼륨이 풍부하며 천연 당분이 함유돼 일반 아이스크림 못지않은 단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덜 익은 녹색 바나나는 노란색 바나나보다 저항성 전분이 20배 더 많이 함유돼 혈당 급상승을 막고 식욕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땅콩버터로 고소함 추가 땅콩버터는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 섭취 시 혈당 상승 속도를 늦추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합니다. 불포화지방산은 혈관 건강에도 이로운데요. 단, 땅콩 자체가 고칼로리 식품인데다가 제조과정에서 포화지방, 소금, 설탕 등이 첨가될 수 있어 하루 권장 섭취량을 초과하지 않아야 합니다. 아이스크림을 만들 때는 가급적 땅콩 함량이 높고 기타 첨가물 함량이 낮은 제품을 골라 사용하세요. 뼈 건강 걱정될 땐 우유 고혈당 상태가 지속되는 당뇨병 환자는 뼈 건강에도 신경 써야 합니다. 뼈가 약해져 작은 충격에도 잘 부러지기 때문입니다. 우유는 뼈를 튼튼하게 만들어 주는 대표식품인데요. 단백질, 칼슘의 고품질 공급원일 뿐 아니라 미네랄, 비타민 등 영양소도 부족하지 않게 챙길 수 있습니다. 가급적 저지방이나 무지방 우유를 선택하면 지방 섭취를 줄일 수 있습니다.
팔망미인
달콤하고 든든한 단호박 💛
혈당친화식품 추천! 달콤하고 든든한 단호박 💛 단호박은 자연스러운 단맛이 매력적인 식품으로, 식이섬유와 베타카로틴, 비타민 등이 풍부해 건강한 식단에 활용하기 좋아요! 💚 혈당관리 중 단호박을 추천하는 이유 - ✅ 식이섬유 함유 : 소화·흡수 속도를 늦추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어요. - ✅ 자연스러운 단맛 : 설탕을 넣지 않아도 달콤하게 즐길 수 있어요. - ✅ 포만감 : 식이섬유와 수분이 들어 있어 든든한 간식으로 좋아요. - ✅ 다양한 활용법 : 찜, 샐러드, 수프 등으로 즐길 수 있어요.
러블리베이지
매시트 콜리플라워
콜리플라워 1개, 우유 50mL, 버터 15g, 마늘 2쪽,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스테비아 약간, 파슬리가루 약간 1. 콜리플라워는 송이를 떼어내 깨끗이 씻는다. 2. 찜기에 콜리플라워와 마늘을 넣고 푹 익을 때까지 찐다. 3. 익힌 콜리플라워와 마늘을 꺼내 따뜻할 때 버터를 넣고 푸드 프로세서나 믹서에 우유를 약간씩 넣으면서 곱게 간다. 4. 3에 소금, 후추, 스테비아를 약간 넣어 간을 한다. 5. 그릇에 담고 파슬리가루를 약간 뿌린다. 파슬리가루 톡톡 뿌려 완성 요리 마지막 단계에서 파슬리가루를 올리면 음식 완성도가 높아 보일뿐 아니라 맛과 향이 배가됩니다. 파슬리는 ▲비타민A ▲비타민B ▲비타민C ▲철 ▲마그네슘 ▲인 ▲칼륨 ▲아연 등 다양한 영양소가 들어있습니다. 이뇨 작용이 뛰어나 체내 노폐물, 콜레스테롤 등을 배출해 혈관을 깨끗하게 만듭니다.
팔망미인
오트밀 치킨텐더’
식감 살리고 영양 채우는 오트밀 오트밀은 귀리를 압착해 먹기 좋게 가공한 것으로 밀가루보다 혈당지수가 낮아 섭취 시 혈당을 덜 올립니다. 수용성 식이섬유인 베타글루칸이 함유돼 혈당 개선을 돕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합니다. 이외에 ▲비타민B군 ▲철분 ▲마그네슘 등이 풍부해 뉴욕 타임스 ‘10대 건강식품’에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겉바속촉’ 닭 가슴살 텐더 당뇨병 환자는 혈관 건강을 위해 고기를 먹을 때 닭 가슴살을 비롯한 살코기 위주로 섭취하는 게 좋습니다. 닭 가슴살은 100g당 열량이 106kcal고 단백질이 23g 함유돼 있습니다. 지방 함량이 낮아 혈관을 보호하면서 단백질을 충분히 보충할 수 있습니다. 살코기의 부드러움이 다른 맛을 쉽게 흡수하기 때문에 조리법대로 후추 등 양념을 곁들여 먹으면 풍미가 배가됩니다. 고칼슘·고단백 급원 우유 우유는 양질의 칼슘이 함유돼 당뇨병 환자의 뼈 건강 증진에 이롭습니다. 각종 비타민, 단백질 등의 영양소도 풍부한데요. 우유를 섭취할 때는 저지방이나 무지방 우유를 골라 먹어야 다른 영양소의 효과는 그대로 누리면서 지방과 섭취 칼로리를 줄일 수 있습니다. 실제로 우유 한 컵 칼로리는 130~140kcal고 저지방 우유 칼로리는 80~90kcal입니다. 재료&레시피(2인분) 닭 가슴살 200g, 오트밀(납작하게 눌린 것) 50g, 갈릭 파우더 1작은 술, 우유 50mL,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식용유 약간 1. 닭 가슴살은 텐더 모양처럼 길쭉하게 자른다. 2. 닭 가슴살에 우유 50mL, 소금과 후추 약간 뿌려 약 20분 재운다. 3. 오트밀에 갈릭파우더와 소금을 약간 넣어 골고루 섞는다. 4. 재워둔 닭 가슴살을 건져 양념한 오트밀 옷을 골고루 입힌다. 5. 4에 식용유를 스프레이로 살짝 뿌린 후 180℃의 에어프라이어에서 15~20분 익힌다. 6. 그릇에 예쁘게 담아낸다.
팔망미인
채소두부떡갈비
자주 먹어도 좋은 고단백 두부 두부는 당뇨병 환자가 부담 없이 먹기 좋은 식재료입니다. 양질의 단백질이 풍부해 근육 형성을 돕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함께 곁들여 먹는 밥이나 다른 반찬을 과다 섭취하는 것을 막아줍니다. 두부 속 칼슘, 마그네슘 등 성분은 뼈 건강뿐 아니라 심혈관 건강 개선 효과를 내 각종 합병증 예방에 좋습니다. 모든 부분이 유용한 영양식품 표고버섯 표고버섯에 함유된 에리타데닌 성분은 췌장 인슐린 분비를 촉진해 혈당 개선을 돕습니다. 표고버섯 밑동에 에리타데닌이 가장 풍부해 요리할 때 가급적 표고버섯 밑동까지 함께 썰어 넣으면 좋습니다. 하루 두세 송이만 섭취해도 비타민D 필요량을 충족할 수 있는데요. 비타민D는 고혈당으로 약해지는 당뇨병 환자의 뼈 건강에 필수적인 영양소입니다. 통밀가루로 고소함 추가 통밀가루는 일반 밀가루보다 섭취 시 혈당을 덜 올려 당뇨병 환자의 요리에 사용하기 좋습니다. 밀가루보다 식이섬유, 단백질, 미네랄 등도 풍부합니다. 밀가루보다 질감이 살아있어 완성된 떡갈비의 식감을 올리는 효과가 있습니다. 찹쌀가루와 적절히 섞어 부드럽고 쫄깃한 맛냈습니다. 🥢 혈당친화 두부 표고버섯 떡갈비 두부와 표고버섯을 활용해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챙길 수 있는 건강한 요리예요. 재료 (2인분) 두부 1모(300g), 표고버섯 4개, 양파 1/4개, 당근 조금, 애호박 1/4개, 대파 조금, 달걀 1개, 다진 마늘, 통밀가루, 소금, 올리브유 만드는 법 두부는 물기를 짜고 으깨주세요. 표고버섯과 채소는 잘게 다져주세요. 두부, 채소, 달걀, 마늘을 골고루 섞어주세요. 반죽이 질면 통밀가루를 조금 넣어 농도를 맞춰주세요. 동그랗게 빚어 기름을 두른 팬에 앞뒤로 노릇하게 익혀주세요. 한줄 총평 : 고기 없이도 든든하게 즐길 수 있는 두부 표고버섯 떡갈비예요!
팔망미인
두부 피자
밀가루 도우 대신, 영양 가득 두부 도우 두부는 당뇨병 환자가 활용하기에 아주 좋은 식자재입니다. 저탄수화물, 저열량 식품이기도 하고, 두부의 주재료인 콩 단백질에 혈중 인슐린 수치를 낮추는 효과까지 있기 때문입니다. 콩에는 리놀산, 레시틴, 이소플라본 등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성분도 풍부합니다. 신장 합병증 위험을 낮춰준다는 미국 일리노이대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강한 향이나 맛이 없어 다양한 요리에 응용해 쓰기 좋고, 식감도 어떻게 요리하느냐에 따라 쉽게 바꿀 수 있습니다. 이번에는 수분을 제거하고 구워서 바삭한 식감을 구현해냈습니다. 눈으로도 맛있게 드세요, 오색빛깔 파프리카 알록달록 파프리카를 올려서 먹음직스럽게 드세요. 파프리카에 ‘데코’ 기능만 있는 건 아닙니다. 채소계의 보석이라고 불릴 만큼 영양성분이 풍부합니다. 비타민C 함량이 매우 높습니다. 당뇨병 환자는 고혈당으로 체내 활성산소가 많이 발생하는데, 비타민C가 이 활성산소를 제거해 합병증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비타민C 외에도 베타카로틴, 식이섬유, 칼륨 등 풍부한 영양소가 들어있습니다. 초록색 파프리카엔 철분이, 빨간색 파프리카에는 칼슘과 인이, 노란색 파프리카엔 심혈관 질환을 예방하는 피라진이, 주황색 파프리카에는 베타카로틴이 특히 많습니다. 저지방 모차렐라 치즈는 고단백 식품이지만 지방도 많습니다. 모차렐라는 치즈 중에서 지방량이 적은 편입니다. 저지방 모차렐라를 사용하면 혈당을 조절하기에 더욱 좋습니다. 비타민D, 마그네슘, 칼슘 등의 영양소도 포함하고 있습니다. 재료&조리법 두부 40g, 다진 소고기(살코기) 20g, 양파 20g, 파프리카 20g, 토마토 20g, 올리브 2개, 토마토 페이스트 5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양송이 10g, 피망 20g, 저지방 모차렐라 치즈 25g, 올리브유·후추·소금·오레가노 약간 1. 두부를 2~3 mm 두께로 얇게 저민 후 소금 간을 약하게 한다. 2. 소금 간을 한 두부를 키친페이퍼로 눌러 물기를 제거한다. 3.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약간 두른 후 물기를 제거한 두부를 팬에 올려 약한 불에서 바삭해질 때까지 굽는다. 4. 양파, 파프리카, 토마토, 올리브를 잘게 썬다. 5. 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다진 소고기를 볶다가 4번에서 준비한 채소를 넣고 함께 볶는다. 6. 토마토 페이스트, 다진 마늘, 오레가노, 후추를 넣고 끓이다가 소금을 약간 넣는다. 7. 두부 도우에 소스를 바른다. 8. 납작하게 썬 양송이와 피망을 얹은 후 저지방 모차렐라 치즈를 뿌리고 프라이팬 뚜껑을 덮어 치즈가 녹을 때까지 가열한다.
팔망미인
꼬막 비빔밥
영양소 다양하고 풍부한 꼬막 꼬막에는 양질의 단백질, 비타민, 필수아미노산 등이 함유돼 있습니다. 철분, 헤모글로빈, 비타민B군도 풍부해 빈혈, 동맥경화를 예방해줍니다. 간 기능을 개선하고 콜레스테롤 축적을 막는 타우린과 베타인이 다량 함유돼 있습니다. 여기에, 항산화와 노화 억제에 도움을 주는 미네랄인 셀레늄도 많습니다. 칼로리가 100g당 81kcal로 낮아 체중 조절을 하는 사람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습니다. 면역력 강화에 좋은 부추 부추에는 면역력을 높이고 혈관 건강을 촉진하는 황화알릴이 풍부합니다. 이 성분은 체내에 흡수되면 알리신으로 변하는데요. 알리신은 혈관을 확장시켜 혈액순환을 좋게 하고,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춰 동맥경화, 심장병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몸속 나쁜 세균을 죽여 감염 질환의 위험을 낮추기도 합니다. 재료&레시피 꼬막 200g, 현미밥 1공기, 부추 10g, 홍고추 1/3개, 굵은 소금 2 큰 술 ※양념장 재료: 간장 1.5 큰 술, 고춧가루 1 큰 술, 맛술 1 작은 술, 참기름 1 작은 술, 다진 마늘 1 작은 술, 통깨 1 작은 술, 식초 1/2 작은 술, 스테비아 감미료 1/2 작은 술 1. 꼬막은 흐르는 물에 겉껍질을 서로 비벼 깨끗한 물이 나올 때까지 씻는다. 2. 씻은 꼬막에 물 5컵, 굵은 소금 1 큰 술을 넣고 46시간 정도 해감한다. 3. 냄비에 꼬막이 잠길 정도로 물과 맛술을 넣고 꼬막이 입을 벌리기 시작하면 건져 알맹이만 빼낸다. 4. 부추는 2cm 길이로 썰고, 홍고추는 굵게 다진다. 5. 식초를 제외한 재료를 넣어 양념장을 만든 후 부추, 홍고추, 꼬막을 버무린 다음 마지막에 식초를 넣는다. 6. 그릇에 따뜻한 현미밥을 담고 꼬막 무침을 올린다. Tip. 꼬막을 삶을 때 한 방향으로 저으면 해감이 덜 된 조개가 입을 벌려 뻘을 뱉어낸다.
팔망미인
‘토마토 브루스케타’
식이섬유 풍부해 혈당 덜 올리는 호밀빵으로 부담 덜었습니다. 천천히 오래 씹으며 각종 재료들의 식감 느껴보세요! 수퍼 푸드 토마토 토마토는 라이코펜, 베타카로틴 등 항산화성분이 풍부해 노화를 방지하고 면역력을 높입니다. 그중, 라이코펜은 토마토의 붉은빛을 내는 성분으로 파란 토마토보다 빨간 토마토에 더 많이 들어있습니다. 따라서 영양학적으로 완전히 빨갛게 익은 토마토를 먹는 것이 더 좋습니다. ‘허브의 왕’ 바질 특유의 향이 매력적인 바질은 토마토와 궁합이 좋아 토마토랑 먹으면 그 맛이 배가됩니다. 바질은 음식의 풍미를 더하면서 건강에도 좋은 식재료인데요. 비타민K가 풍부해 골절 위험이 높은 당뇨병 환자의 뼈를 튼튼하게 해줍니다. 바질의 향은 만성 스트레스와 우울증을 줄이는 데 효과적입니다. 혈액순환 돕는 양파 양파에 풍부한 크롬 성분은 인슐린 기능을 활성화해 당뇨병 환자의 혈당조절에 좋습니다. 양파의 케르세틴 성분은 혈중 지방과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혈관을 튼튼하게 합니다. 양파의 매운맛을 내는 알리신은 혈관을 확장시키고 혈액순환을 활발히 해 심혈관질환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지중해의 선물 올리브오일 올리브오일에는 비타민E, 폴리페놀 등 항산화성분이 풍부합니다. 활성산소로부터 세포가 손상되는 것을 막아 노화를 방지하고 면역력을 높입니다. 올리브오일은 식물성 기름 중 불포화지방산이 가장 풍부한데요. 불포화지방산은 우리 몸의 세포막 형성을 돕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조절해 당뇨병 환자의 주요 합병증인 심혈관질환 예방에 좋습니다. 올리브유에 함유된 올레산 성분은 혈압을 조절하고 심장의 노화를 방지합니다. 재료&레시피(1인분) 호밀 바게트 빵 2조각, 토마토(중) 1/2개, 양파 1/8개, 레몬 1/4개, 마늘 1쪽, 올리브오일 1큰 술, 바질 잎 2장, 스테비아 1/3작은 술, 소금 약간, 후추 약간 바질 잎을 가늘게 채 썬다. 2. 레몬을 짜서 즙을 낸다. 3. 토마토와 양파는 굵게 다진 뒤 레몬즙, 소금, 후추, 스테비아를 넣고 재워 둔다. 4. 마늘 한 쪽을 곱게 다진 후 올리브오일과 골고루 섞는다. 5. 바게트 빵에 4의 소스를 바른 후, 프라이팬에 올려 양면을 노릇노릇하게 굽는다. 6. 3을 바게트에 올린 후, 채 썰어둔 바질 잎을 올린다.
팔망미인
올가니카 100% 리얼 레몬즙
올가니카 100% 리얼 레몬즙 몸을 가볍게 만들어주는 디톡스 워터 ✓ 비가열 100% 착즙이라 비타민C 그대로 ✓ 체지방 감소, 피부 건강, 붓기 완화, 장 운동 등
로블ㅎ
옥수수 치즈전
여름에 더 꿀맛인 옥수수 옥수수는 식이섬유, 비타민, 카로티노이드, 안토시아닌 등 각종 영양소가 함유된 식품입니다. 옥수수의 씨눈에는 리놀레산이 풍부해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혈관을 깨끗하게 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옥수수는 알맹이가 굵고 촘촘히 박힌 것이 더 맛있습니다. 알맹이 부분을 눌렀을 때 탄력 있고 딱딱하지 않은 옥수수를 고르세요. 비타민 채소 피망 피망은 비타민A·비타민C가 풍부한 식재료입니다. 비타민A는 눈 건강을 개선하는 영양소로 시각 세포 성장, 기능 유지 효과가 있습니다. 당뇨병 환자는 안과 합병증인 망막병증, 황반변성 등의 위험이 높아 비타민A 섭취가 필수입니다. 비타민C는 피로 회복과 피부 미용 효과가 뛰어납니다. 피망을 고를 때는 꼭지가 싱싱하며 표피가 두껍고 광택이 나는 것을 고르는 게 좋습니다. 혈당 덜 오르는 통밀가루 일반 밀가루 대신 통밀가루 사용해 혈당 부담 덜었습니다. 통밀가루는 밀을 통 곡물 그대로 빻아 만들기 때문에 밀가루보다 섬유질, 단백질, 미네랄 등이 풍부하고 혈당지수가 낮습니다. 포만감도 더 오래 유지돼 과식을 막아줍니다. 재료&레시피(2인분) 옥수수 1/2개, 양파 30g, 청피망 1/4개, 홍피망 1/4개, 통밀가루 3큰 술, 모차렐라 치즈 1/4컵, 물 약간, 소금 약간 1. 옥수수는 물을 넣은 냄비 찜기에 올려 찐 후 알을 떼어 낸다. 2. 양파, 청피망, 홍피망은 다진다. 3. 옥수수와 2의 다진 채소에 통밀가루, 모차렐라 치즈, 소금을 약간 넣고 골고루 섞은 후 물을 약간 넣어 반죽을 한다.
팔망미인
단감 치아씨드 푸딩 만들기
재료 단감 1개 치아씨드 50g 무가당 요거트 100ml 아몬드 우유 100ml 그래놀라 30g 견과류 50g 알룰로스 10g 레시피 1> 치아씨드에 아몬드 밀크와 요거트를 넣고 골고루 섞은 후 냉장고에서 30분 가량 불려주세요. *아몬드 밀크 대신 코코넛 밀크, 오트 밀크 등을 활용해도 좋아요 2> 단감은 토핑으로 올리기 좋은 크기로 잘라서 준비합니다. 3> 불려둔 치아씨드 푸딩이 꾸덕해지면 꺼내어 단감, 견과류, 그래놀라를 토핑으로 올려주세요. 4> 알룰로스를 곁들여 드시면 더 건강하게 즐길 수 있어요. 아삭하고 비타민c 많은 단감이 들어가서 건강에도 좋은 푸딩이예요 치아씨드의 풍부한 칼슘을 잘 흡수시켜줘서 같이 먹으면 좋다고 합니다 화장실도 잘기고 포만감도 좋겠어요
메가망나뇽
해산물 가득 볶음라면
재료&레시피 라면사리 1개, 오징어 50g, 새우살 40g, 양배추 40g, 양파 30g, 당근 10g, 부추 10g, 간장 1 작은 술, 맛술 1 작은 술, 두반장 1/2 작은 술,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식용유 1 작은 술 1. 오징어는 7cm*0.7cm 길이로 먹기 좋게 썬다. 2. 양배추와 양파는 한입 크기로 썰고, 당근은 반달썰기 한다. 3. 부추는 5cm 길이로 자른다. 4. 끓는 물에 라면을 삶아 찬물에 헹궈 체에 건져 둔다. 5.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새우와 오징어를 넣고 볶다가 양배추, 양파, 당근을 넣고 소금, 후추로 간을 한다. 6. 채소가 익으면 삶아 둔 라면을 넣고 볶다가 간장, 맛술, 두반장을 넣고 간을 한다. 7. 부추를 넣어 살짝 볶은 후 그릇에 담아낸다. Tip. 오징어, 새우살은 냉동 제품이나 해물 모둠으로 대체할 수 있다. 쉽게 구할 수 있는 채소 듬뿍 당근, 양파, 양배추와 같이 쉽게 구할 수 있는 채소로 감칠맛을 더했습니다. 이런 채소들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합니다. 식사 후 혈당을 서서히 올리려면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하는 게 도움이 됩니다. 항산화물질도 듬뿍 들어서 심혈관질환을 예방하는 데도 좋습니다. 양파 속 퀘르세틴은 혈관 벽 손상을 막고 나쁜 콜레스테롤인 LDL의 혈중 농도를 낮춥니다. 면보다 채소의 양을 많이 넣어 ‘면 먹는’ 죄책감 덜었습니다. 고기 대신 해산물로 단백질 보충 해산물을 듬뿍 넣어 단백질을 보충했습니다. 새우의 단백질 함량은 붉은 고기만큼 높지만, 지방은 훨씬 적습니다. 새우는 탄수화물 함량이 낮아 혈당 조절에 용이합니다. 인슐린이 원활히 분비되게 돕는 아연도 풍부하게 들어있습니다. 오징어에는 아미노산의 일종인 타우린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피로 해소 효과를 냅니다. 특히, 오징어에 함유된 아미노산이 폐경 이후 에스트로겐 호르몬 결핍으로 일어나는 심혈관질환 개선에 도움 돼 여성에게 좋습니다. 혈관 지켜주는 부추 부추에는 칼슘, 철분, 칼륨, 비타민E, 베타카로틴 등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습니다. 특히 베타카로틴은 대표적인 항산화 성분으로 혈관 노화를 유발하는 체내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뇌 신경세포 퇴화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대표적인 당뇨 합병증인 심혈관질환을 막는 데 도움을 줍니다.
팔망미인
시금치 오일 파스타
재료&레시피 스파게티면 120g, 올리브오일 3 큰 술, 마늘 15쪽, 시금치100g, 페페론치노 5개,소금·후추 약간 1. 마늘은 편으로 썰어 물에 담갔다 건진다. 2. 시금치는 다듬어 깨끗이 씻은 후 물기를 제거한다. 3. 페페론치노는 잘게 부순다. 4. 파슬리는 곱게 다진다. 5. 끓는 물에 소금 조금을 넣고 스파게티를 7~8분 삶은 후 체에 건진다. 6. 프라이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약한 불에서 마늘과 페페론치노를 볶는다. 7. 마늘이 노릇하게 익으면 시금치를 넣어 볶는다. 8. 7에 삶은 스파게티와 면수를 약간 넣어 볶는다. 9. 그릇에 담고 후추를 조금 친다. 뽀빠이처럼 튼튼해지는 시금치 당뇨 환자는 식이섬유와 수분 함량이 높은 녹색잎채소를 매 끼니 챙겨먹는 것이 좋습니다. 대표 녹색잎채소인 시금치는 마그네슘이 풍부해 몸속 포도당을 사용가능한 에너지로 바꿔줍니다. 시금치 속에는 질산염이 많이 들어있어 혈액이 끈적끈적해지는 것을 막고 혈액순환을 도와 심혈관질환 예방에도 효과적입니다. 비타민A, E 등이 항산화작용을 해 면역력을 높입니다. 항산화 효과 뛰어난 마늘 마늘의 알리신 성분은 췌장의 인슐린 분비를 도와 몸속 포도당 소모를 돕습니다. 마늘은 유황 성분이 풍부해 노폐물과 콜레스테롤 배출에도 효과적입니다. 미국국립암연구소는 마늘을 ‘최고의 항암식품’으로 꼽습니다. 마늘의 셀레늄, 유기성 게르마늄 등이 암 예방에 도움을 주기 때문입니다. 올리브유로 건강한 지방 섭취를 올리브유에는 비타민E, 폴리페놀 등 항산화물질이 풍부합니다. 활성산소로부터 세포가 손상되는 것을 막아 노화를 방지하고 면역력을 높입니다. 올리브유는 단일 불포화지방산 함유량이 높아 몸속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당뇨환자의 위험 합병증인 심혈관질환 예방에도 좋습니다.
팔망미인
😀‘낫토 아보카도 비빔밥
숲속의 버터 아보카도 아보카도는 당 함량이 낮고 섬유질이 풍부해 당뇨병 환자에게 좋은 대표적인 식품입니다. 아보카도에 풍부한 비타민E는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합니다. 불포화지방산이 몸속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수치를 낮춰 혈관 건강에 좋습니다. 아보카도는 몸속 포도당 흡수를 억제하고 췌장 내 베타세포 활성화를 돕는 카로티노이드가 풍부합니다. 따라서 인슐린 기능을 활성화해 혈당 조절에 좋습니다. 고단백 완전식품, 달걀 달걀은 고단백질 식품으로 포만감을 줍니다. 탄수화물 등 다른 식품 섭취를 억제해 당뇨병 환자의 식이조절에 도움이 됩니다. 달걀은 우리 몸의 칼슘 흡수를 돕는 비타민D 함량이 높습니다. 고혈당으로 뼈가 약해져 골절 위험이 큰 당뇨병 환자가 먹기 좋습니다. 또 비타민E와 셀레늄이 풍부해 우리 몸의 면역력을 높입니다. 영양소 집합체 어린잎채소 어린잎채소는 다 자란 채소보다 영양소가 풍부하고 식감이 부드럽습니다. 채소 잎을 자르지 않고 본래의 상태로 섭취할 수 있어 미네랄 등이 고농도로 함유돼 있습니다. 항산화성분인 비타민A, 비타민C가 특히 풍부해 몸속 활성산소를 제거해 면역력을 높이고 신진대사를 돕습니다. 재료&레시피(1인분) 잡곡밥 2/3공기(140g), 시판용 생 낫토 1팩, 아보카도 1/2개, 달걀 1개, 상추 5장, 어린잎 채소 10g, 조미김 1봉, 고추냉이 약간, 참기름 1/2 작은 술, 가쓰오 간장 1/2 큰 술 1. 낫토를 젓가락으로 휘저어 끈이 생기도록 한다. 2. 아보카도는 씨를 제거한 후 얇게 슬라이스 한다. 3. 달걀 프라이를 한다. 4. 상추는 깨끗이 씻어 먹기 좋은 크기로 썬다. 5. 어린잎채소도 깨끗이 씻어서 물기를 제거한다. 6. 조미김을 가늘게 채 썬다. 7. 그릇에 밥을 담고 상추, 어린잎 채소, 아보가도, 낫토, 계란프라이를 순서대로 담은 후 고추냉이, 참기름, 가쓰오 간장을 두른 후 위에 김을 올린다.😀😀
팔망미인
😀멜란자네(이탈리아 가지 요리)
영양 가득 보랏빛 채소 가지 가지의 보랏빛을 내는 폴리페놀, 안토시아닌 성분은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심혈관질환 예방에 좋습니다. 특히 고지방식품과 곁들여 먹으면 콜레스테롤 상승을 막는 효과가 있어 조리법대로 치즈와 곁들여 먹기 좋습니다. 가지의 안토시아닌 성분은 열을 가해도 파괴되지 않으며 기름과 함께 조리하면 영양성분이 잘 흡수됩니다. 가지는 열량이 낮고 섬유질, 수분이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고 혈당을 천천히 올립니다. 가지를 고를 때는 색이 선명하고 윤기가 나는 것이 좋습니다. 기름에 익혀 더 건강한 애호박 부드럽고 단맛이 특징인 애호박은 각종 비타민, 무기질이 풍부해 면역력을 높이는 식재료입니다. 비타민A도 풍부한데요. 조리법대로 기름에 익혀 먹으면 비타민A의 체내 흡수율이 더욱 높아집니다. 비타민A는 눈 피로를 풀어주고 시각세포를 튼튼하게 해 안과 합병증 위험이 높은 당뇨병 환자에게 유익한 영양소입니다. 혈당 잡는 일등공신 양파 양파는 혈당 개선을 돕는 채소입니다. 양파의 케르세틴 성분은 혈당 조절을 돕고 혈중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수치를 낮춥니다. 케르세틴은 특히 양파 껍질에 풍부하니 조리할 때 양파를 깨끗이 씻어 함께 사용하는 게 좋습니다. 크롬 성분은 인슐린 기능을 도와 혈중 포도당 소모를 돕습니다. 내장 지방을 제거하는 효과가 있다는 일본 국립농업식품연구원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재료&레시피(2인분) 가지 1개, 애호박 1/3개, 양파 1/2개, 방울토마토 5개, 모차렐라 치즈 60g, 토마토소스 200cc, 식용유, 소금 약간, 후추 약간 가지와 애호박은 어슷 썰고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잘라 소금, 후추를 약간 뿌린다. 2. 프라이팬에 가지, 애호박을 앞뒤가 노릇하게 구운 뒤 그릇에 담는다. 3. 양파를 다져 소금을 약간 넣고 프라이팬에 볶다가 토마토소스를 넣고 졸인다. 4. 오븐 용기에 양파와 토마토소스 볶은 것을 넣고, 그 위에 구운 가지, 애호박, 방울토마토를 올린 다음 모차렐라 치즈를 뿌려 170~180℃ 의 오븐에서 10~15분 익힌다.
팔망미인
😀 채소 초밥’ (냉장고 탈탈 털어)
재료&레시피(1인분) 잡곡밥 1공기, 새송이버섯 1/2개, 오이 1/4개, 가지 1/4개, 빨간 파프리카 1/4개, 생 고추냉이 약간, 간장 약간, 식초 약간, 스테비아 약간 ※단촛물: 식초 1작은 술, 소금 1/3작은 술, 스테비아 약간 1. 오이는 0.5cm 두께로 어슷 썰어 식초와 스테비아를 약간 넣고 절인 후 물기를 꼭 짠다. 2. 가지는 0.5cm 두께로 어슷 썬 후 프라이팬에 기름을 약간 두르고 앞뒤가 노릇노릇하게 굽는다. 3. 새송이 버섯은 길이대로 얇게 썰어 간장을 약간 넣고 노릇노릇하게 굽는다. 4. 파프리카는 길게 세로로 이등분한 후 프라이팬에서 노릇노릇하게 굽는다. 5. 단촛물 재료를 골고루 섞어 밥에 넣고 주걱으로 살살 섞은 후 적당량을 쥐고 밥을 뭉친다. 6. 밥 위에 먹기 좋게 썬 채소를 올려 초밥을 완성한다. Tip. 집에 있는 다른 채소들을 이용해 만들어도 좋다. 새송이로 단백질 보충 새송이버섯은 단백질, 비타민C, 비타민B6이 풍부한 버섯입니다. 면역력을 높이고 원활한 호르몬 분비를 촉진해 대사 건강에 좋습니다. 열량이 낮고 섬유질과 수분 함량이 높아 체중 및 혈당 관리에 적합한 식품입니다. 구워 먹으면 더 좋은 ‘가지’ 가지는 조리법대로 구우면 단맛이 올라오고 영양밀도가 높아지는 채소입니다. 굽는 과정에서 수분이 빠져나가면서 가지 속 항산화성분인 안토시아닌이 농축돼 더 효과적인 섭취가 가능합니다. 쫄깃한 식감이 강조되는 효과도 있습니다. 눈과 입이 즐거운 파프리카 파프리카는 비타민C, 베타카로틴, 칼륨 등 다양한 영양소가 풍부한 채소로 색깔별로 효능이 조금씩 다릅니다. 이번 레시피에 사용한 빨간색 파프리카는 라이코펜, 칼슘, 인 등이 풍부합니다. 활성산소가 생성되는 것을 막고 혈액순환을 촉진해 당뇨병 합병증인 혈관질환 예방 효과가 있습니다.
팔망미인
아보카도 카나펫
기본 재료: 아보카도 1개, 방울토마토 4~5개, 크래커(아이비, 리츠 등) 한 박스, 크림치즈 (또는 마요네즈) 소스 재료: 레몬즙 1스푼, 소금 한 꼬집, 후추 톡톡 선택 재료 (있으면 더 맛있는 재료): 새우, 삶은 달걀, 훈제 연어, 바질페스토, 파슬리가루 등 👩🍳 만드는 순서 1. 아보카도 손질 및 으깨기 아보카도는 가운데 씨를 중심으로 칼집을 내어 반으로 가른 뒤, 씨를 빼냅니다. 숟가락으로 과육만 긁어내어 볼(Bowl)에 담습니다. 포크를 이용해 아보카도를 곱거나 부드럽게 으깨줍니다. (약간의 식감을 원하시면 너무 으깨지 않아도 좋아요.) 2. 소스 섞기 으깬 아보카도에 레몬즙 1스푼, 소금 한 꼬집, 후추를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레몬즙을 넣으면 아보카도가 까맣게 변색되는 것을 막아주고 상큼한 맛을 더해줍니다.) 3. 토핑 준비하기 방울토마토: 깨끗이 씻어 꼭지를 떼고 4등분 또는 동그랗게 얇게 썰어줍니다. 기타 토핑 (선택): 새우를 살짝 데쳐두거나, 삶은 달걀을 슬라이스해 준비해도 좋습니다. 4. 조립하기 (플레이팅) 접시에 크래커를 예쁘게 늘어놓습니다. 크래커 위에 크림치즈를 얇게 1차로 펴 바릅니다. (크림치즈가 크래커가 눅눅해지는 것을 막아줘요!) 그 위에 으깬 아보카도 스프레드를 듬뿍 올려줍니다. 아보카도 위로 썰어둔 방울토마토를 올리거나, 새우·연어 등의 토핑을 얹어줍니다. 파슬리가루나 후추를 살짝 톡톡 뿌려 마무리하면 완성입니다! 💡 맛있게 만드는 팁: 아보카도는 껍질이 초록빛보다 검은빛이 돌고, 손으로 살짝 쥐었을 때 말랑하게 잘 익은 것을 사용해야 고소하고 으깨기 편합니다. 크래커 대신 바게트 빵을 노릇하게 구워서(크루통처럼) 그 위에 올려 드셔도 아주 맛있습니다.
로블ㅎ
당근라페 지단 김밥 만들기
재료 달걀 6개 김 2장 당근 300g 올리브유 1t 오이 200g 홀그레인 머스타드 1t 게맛살 100g 소금 2꼬집 레시피 1> 오이와 당근은 얇게 채 썰고, 맛살은 결대로 찢어 준비해 주세요. 2> 채 썰어 둔 당근에 소금, 올리브유, 홀그레인 머스타드를 넣고 버무려 주세요. 3> 잘 풀어둔 달걀을 얇게 부쳐 지단을 만들어 줍니다. 4> 부쳐둔 지단을 돌돌 말아 채 썰어 주세요. 5> 김 위에 채 썰어 둔 달걀을 펼친 후, 준비한 당근, 맛살, 오이를 올린 뒤 꾹꾹 눌러가며 말아 주세요. 당근라페 지단 김밥 완성이에요. 상큼한 당근라페가 들어있는 김밥이예요 밥대신 계란 지단을 넣어 단백질 충전 잘되게 했네요 식단할때 이렇게 싸서 먹으면 포만감도 있고 좋지요
메가망나뇽
의외로 아침 공복에 먹으면 혈당, 혈압에 안 좋은 4대 음식
1. 귤 귤은 다양한 영양소와 항산화 물질을 함유하고 있는 과일이다. 특히 비타민 C가 풍부해 면역력 강화, 노화 방지, 감기 예방 등의 효능이 뛰어나다. 그러나 귤은 유기산, 주석산, 구연산 등 다양한 산 성분 역시 풍부하다. 공복에 귤을 먹으면 귤의 산 성분 때문에 위 점막이 손상되어 역류성 식도염의 위험이 증가한다. 2. 토마토 토마토의 타닌 성분은 위장관 산도를 높여 위궤양을 유발할 가능성이 있다. 또한, 토마토 속 펙틴 성분은 위산과 만나면 용해가 어려운 덩어리로 변하는데, 이에 따라 위 내부 압력이 높아지면 소화불량이나 속쓰림 등의 증상을 유발할 수 있다. 토마토는 혈압 강하 효과가 있기 때문에 혈압이 높아지는 아침 시간대에 먹으면 좋은 식품이다. 다만, 공복에 토마토만 먹는 것은 삼가야 한다. 저혈압인 사람은 생으로 먹기보다 익혀서 먹을 것을 권한다. 3. 고구마 고구마는 혈당을 급격히 올릴 위험이 있어 당뇨가 있다면 더욱 주의해야 한다. 사실 생고구마는 혈당을 많이 올리지 않는다. 위장에서 분해되고 흡수되는 데 시간이 걸리기 때문이다. 그러나 찌거나 군 고구마를 먹으면 혈당이 급격히 오른다. 고구마를 찌거나 굽는 과정에서 탄수화물이 당으로 분해되기 때문이다. 4. 바나나 바나나는 심장 건강에 좋은 칼륨과 마그네슘이 풍부하다. 놀랍게도 공복에는 칼륨과 마그네슘이 심혈관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 빈속에 혈관 속 마그네슘이 많아지면 칼륨과 균형 상태가 깨져 심혈관에 무리를 주기 때문이다. 특히 저혈압이 있거나 콩팥 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이라면 공복에 섭취하는 것을 주의해야 한다. 아침에 이 음식들을 꼭 먹고 싶다면 식사 후 후식으로 먹거나 달걀, 요거트, 견과류 등 다른 음식과 함께 먹는 것이 좋다. 식사 후 4시간 이상 지나면 우리의 위는 거의 공복 상태다. 아침뿐만 아니라 이때도 위의 음식들을 단독으로 섭취하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다.
된다
당근 자주 먹으면 좋은 이유
당근이 혈당, 혈압을 동시에 조절하는데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암 위험 낮춰=당근에 들어 있는 산화 방지 성분은 폐암, 직장암, 전립선암, 그리고 백혈병 등에 걸릴 위험을 줄이는 역할을 한다. 연구에 따르면 당근 같은 적황색 채소를 충분히 섭취한 사람들은 폐암에 걸릴 위험이 21% 낮았다. 나트륨 배출=당근 속 칼륨은 혈압을 조절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나트륨 수치의 균형을 맞추고, 과도한 나트륨을 몸 밖으로 배출하도록 돕는다. 덕분에 혈압이 낮아지고, 심장은 압박을 덜게 된다. 짠 음식을 많이 먹어 몸이 부었을 때 당근이 약이 되는 것도 그런 까닭이다. 부기를 빼고 싶다면, 당근을 먹는 게 좋다. 혈당 조절=당근에 들어 있는 섬유질은 혈당과 인슐린 수치를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된다. 소화기 건강에도 이롭다. 생 당근 내지 가볍게 익힌 당근은 또한 혈당 지수가 낮아서 안정적인 에너지 공급원으로 작용한다. 다이어트에 좋아=당근에는 섬유질뿐 아니라 수분이 꽉 들어차 있다. 당근의 88%는 물이다. 섬유질과 물의 조합이 포만감을 유발하지만, 칼로리는 낮다. 다진 당근 한 컵에는 겨우 52칼로리가 들어 있다. 체중 조절에 도움이 되는 것도 당연하다. 연구에 의하면 당근에 들어 있는 섬유질은 복부 지방을 줄이는 데에도 효과가 있다. 면역력 증강=당근에는 면역 체계를 건강하게 유지하는 데 필수적인 비타민C가 풍부하다. 비타민A도 많이 들어 있다. 당근을 반개만 먹어도 하루에 필요한 비타민A를 섭취할 수 있다. 비타민A는 눈 건강에 좋을 뿐만 아니라 병원균에 대한 방벽 노릇을 하는 점막을 형성하고,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된다
“반 개만으로 혈당 뚝”… 매일 먹으라는 흔한 ‘이 음식’
https://n.news.naver.com/article/346/0000106805?sid=103 양파가 혈당과 콜레스테롤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전문의 설명이 나왔다. 내과 전문의 김지은 원장은 유튜브 채널 ‘내과전문의 닥터케이 Dr.K’를 통해 양파의 다양한 건강 효능을 소개했다. 양파는 수분 함량이 약 90%에 달하며, 단백질·탄수화물과 함께 비타민 C, 칼슘, 인, 철 등 여러 미네랄을 고루 함유한 식품이다. 양파 특유의 알싸한 향을 내는 알리신은 비타민 B1 흡수를 돕고 신진대사를 촉진해 피로 회복에 기여한다. 또 체내 일산화질소 배출을 촉진해 혈압을 낮추는 데 도움을 주며, 혈소판 응집을 억제해 혈전 형성과 뇌졸중 발생 위험을 줄이는 효과도 있다. 김지은 원장은 “알리신은 신경 안정 작용도 있어 머리맡에 양파를 두면 숙면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했다.
된다
토달볶만들기
재료 토마토 500g(약 2개) 굴소스 1T 계란 2개 소금 1T 양파 1/2개 후추 1T 대파 쪽파 20g 레시피 1> 토마토는 8~10등분, 양파는 채썰기, 대파와 쪽파는 송송 썰어 준비해 주세요. 2> 달걀에 소금과 후추를 넣고 잘 풀어 주세요. 3> 예열한 팬에 달걀을 부은 후, 중불에 스크램블 해 주세요. 4> 미리 손질해 놓은 재료들을 추가한 후, 굴소스를 넣고 가볍게 볶아 주세요. 토달볶은 토마토만 있으면 즐겨 먹는거 같아요 계란이랑 잘 볶아서 먹으면 속도 편하고 상큼한 맛이 좋아요 속부담 적은 아침식사라 더 잘 먹었어요
메가망나뇽
파프리카 에그마요 샌드위치
재료 식빵 4장 달걀 4개 빨강 파프리카 반개 노랑 파프리카 반개 마요네즈 1T 홀그레인 머스타드 1t 소금 1t 레시피 1> 소금, 식초를 소량 넣은 끓는 물에 달걀을 넣고 10분간 삶아주세요. 2> 깨끗이 씻은 파프리카를 잘게 다져 주세요. 3> 준비한 계란의 노른자와 흰자를 분리해 주세요. 4> 흰자 3 : 노른자 1 비율에 소금과 마요네즈, 홀그레인머스타드를 넣고 섞어 주세요. 5> 다져둔 파프리카를 추가한 뒤 섞어 주세요. 6> 완성된 내용물을 준비한 식빵 위에 듬뿍 얹어 주세요. 7> 나머지 빵을 그 위에 덮은 뒤, 샌드한 빵 테두리를 잘라 주면 완성이에요. 파프리카가 들어가서 비타민과 식이섬유 충전도 되곘네요 아침식사로 든든하게 먹기좋을꺼 같아요 소스들은 저당으로 먹으면 부담이 더 적겠지요
메가망나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