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선가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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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와 생선가스
양상추와 방울토마토 샐러드,겉바속촉 맛있는 생선가스와 김치로 점심 맛있게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양배추 카레와 생선가스로 🍛
양배추와 당근,감자,양파 듬뿍 썰어 넣은 매콤한 맛의 카레와 겉바속촉 맛있는 생선가스 잘익은 배추 김치와 점심 맛있게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생선가스와 두부 김칫국
요가수업 끝나고 사무실에서 뜨끈뜨끈하 고 칼칼한 두부 김칫국에, 겉바속촉 맛있 는 생선가스에 타르타르 소스 얹어 아삭아 삭한 콩나물과 맛있는 점심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생선가스
점심에 생선가스 맛있게 먹었어요,
핑크색
아침은 집에서~(+함박스테이크, 생선가스)
라떼랑 7시 반에 들어와서 아침 준비했어요. 샤워하고 하려고 했는데 함박 스테이크 끓이고 브로콜린 삶아야 해서 땀 낼까 봐 그것까지 하고 씻으려 했거든요. 근데 막상 다 하고 나니까. 시간이 별로 없더라고요. 금방 나가야 돼서 아침 맛있게 먹고 10시 반에 일보러 나갔다가 출근했죠.😆 오늘 아침은 견과류와 레몬물, 함박스테이크 그릭 야채과일 샐러드, 잡곡밥과 김치입니다. 샐러드는 사실 함박스테이크와 생선가스을 넣은 그릭 야채과일 샐러드랍니다. 우선 어제 동생이 돈가스 정식을 시켰나 봐요. 함박스테이크 한 조각 쬐끔 띄어 먹고 놔두고 생선가스도 큰거 한개를 다 남겼답니다. 돈가스는 먹은것 같구요. 남기면 안 먹는 애라 내가 먹었죠. 우선 어제 함박 스테이크를 4등분에서 물에 한참 끓였다가 물기 빼서 냉장고에 넣어놨고 생선가스는 그대로 넣어놨어요. 오늘 아침에 다시 더 기름기와 짠맛을 빼려고 했답니다. 함박은 좀 더 잘게 자라서 물에 팔팔 끓이고 생선가스는 튀김옷 벗겨서 생선 살만 같이 끌였어요. 나중에 물기 빼서 식혀서 샐러드에 넣었네요. 그리고 식자재유통센터에서 산 브로콜린도 얼른 삶아서 준비해 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오늘 아침에 새로 만들었어요)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양배추라페(오늘 다 써서 떨어졌는데 양배추는 사놨지만 언제 할지?😅)와 함박 스테이크와 생선까스 잘게 썰은 거 같이 담고 브로콜린 옆에 차지키소스 올린 다음에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탄수화물로는 잡곡밥 반그릇과 볶은 김치 같이 차렸답니다. 먼저 견과류와 레몬물 꼭꼭 씹어서 먹고 다음에 샐러드는 야채와 과일 위주로 먼저 반 이상 먹고 그 다음에 함박스테이크 생선을 단백질로 쳐서 야채랑 먹었는데 싱겁기도 하고 귀찮기도 했답니다. 사진처럼 야채랑 같이 한두 수저 먹고 ~ 바로 잡곡밥 더해서. 함박스테이크 야채 잡곡 비빔밥으로 김치랑 먹었어요. 이게 맛있더라고요. 엄청 푸짐하죠? ㅎㅎ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요즘 너무 덥고 어지럽다고 계속 저녁에 견과류 간식을 먹었더니 살이 야금야금 쪄가지고 저 엄청 충격 먹었었거든요. 오늘 급찐급빠 할거랍니다. 아침 든든히 챙겨 먹고 점심 저녁은 아주 간단히 먹을 거예요. 그런데 성공 여부는 장담 못 한답니다. 이것도 너무 더우니까 어지러움을 못하는 거죠?🤣
성실한라떼누나
비엔나 소시지와 생선가스도 맛나게 먹었네요
뜨끈한 들깨 미역국 맛이 좋죠 김치볶음도 밥도둑이고, 오랫만에 도토리묵도 기름장에 들기름을 넣었나봐요 아주 고소하네요~~ 비엔나 소시지와 생선가스도 맛나게 먹었네요
뽀봉
저녁 아파트 시장 돈가스와 생선가스~♡
월욜 아파트 장서는날~~ 요기 돈가스가 아주 바삭하고 고기도 두툼해서 너무 맛있어요 생선가스도 굿이네요~ㅎㅎ 맛있는 식사하세요~~
제벌
고소고소 생선가스
월요일 고소한 생선가스 소량으로 튀겨서 나오니, 다른날보다 오늘더 고소하게 느껴지네요 볶음김치 밥도둑이죠 청경채에 꽈리 멸치볶음 까지.. 황태미역국 시원하게 먹었죠
뽀봉
생선가스
월요일 구내식당 들깨 미역국, 생선가스
뽀봉
저녁 간단히(그런데 생선가스 조금 추가)
점심 먹을 때 동생도 점저녁으로 돈까스 정식을 시켰거든요. 그중에 좀 남겼었는데 다시 라떼랑 산책 나갔다가 엄마랑 같이 퇴근해 들어오고 동생이 남긴 돈까스랑 생선가스를 엄마가 드셨어요. 엄마는 돈가스는 좋아하지만 생선까스는 안 좋아하시거든요. 아까워서 한조각 먹었는데 엄마가 결국 거의 남기셔서 생선까스 튀김 옷 벗겨 생선살만 내가 먹었어요. 아무리 튀김옷을 벗긴 거라도 생선살이 짭짤해서 간단히 먹는 취지에 좀 벗어나긴 했네요😅 그거는 사진을 못 찍었네요 영 보기도 안 예쁘고 그리고 집에 있었던 검은콩 두유 1잔과 단백질이 하나를 먹었어요 오늘 종로 갔다가 올리브영 있길래 우리 집 근처와 뭐 다른 게 있을까? 들어갔다가 사 온 건데 하루 단백바 카카오 맛이고 45g에 143칼로리네요. 내가 먹기는 무슨 브라우니인 같은데 엄마는 가루 같은 게 입에 남는다고 텁텁하다고 하시네요. 둘 다 맞는 말인 거 같애요. 그래도 초콜릿의 진한 단맛은 남지 않아요
성실한라떼누나
생선 카레 크림스튜
생선 카레 크림스튜 재료 생선가스 3~4조각 양파 1개 당근 1개 우유 200ml 생크림 100ml 식용유 약간 버터 1큰술 카레가루 1큰술 만드는 방법 생선가스를 에어프라이어나 팬에서 바삭하게 익혀주세요. 양파와 당근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냄비에 식용유와 버터를 넣고 양파와 당근을 볶아주세요. 채소가 어느 정도 익으면 우유와 생크림을 넣어줍니다. 카레가루를 넣고 골고루 저어가며 끓여주세요. 당근이 부드럽게 익고 소스가 걸쭉해지면 불을 줄여줍니다. 완전히 익힌 생선가스를 넣고 소스와 가볍게 섞어주면 완성입니다.
팔망미인
마이노멀 저당 마요네즈 소스
1. 제품 기본 정보 브랜드명: 마이노멀 제품명: 마이노멀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 마요네즈 구매처: 쿠팡 가격: 10,900원 용량: 260g 2. 이미지 2장 첨부 3.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이제품을 고른이유는 기름 대신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 100% 들어가 있고 대체당 알룰로스가 3g이 들어가있어서 단맛은 있지만 당류는 0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4. 섭취 후 체감 후기 섭취후 졸리거나 졸림같은 증상은 전혀 없었고 포만감 지속 시간은 3시간 정도이고 맛은 새콤한맛도 있고 달달하고 고소한것이 너무 맛있어서 5점 만점에 5점이네요. 일반 제품 대비 차이점은 맛이진하고 저당이고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을 100% 사용했지만 올ㅈ리브 특유의향은 전혀나지않아요. 5. 활용 방법은 생선가스 위에 마요네즈랑 레몬즙, 피클등을 넣고 소스 만들어서 뿌려먹었더니 상큼하니 맛나고 삶은감자랑 삶은계란 으깨어서 마요네즈랑 섞어서 샐러드 만들어서 샌드위치 속에 넣고 먹어도 맛나고 간단하게 샌드위치 위에 발라먹어도 맛나요. 6.총평: 죄책감 없이 마요네즈 섭취하고 싶은분,어린아이에게 건강한 간식 만들어 주길 원하는분, 혈당관리 중이신분 누구나 추천하고 이렇게 장점이 많은 저당 마요네즈는 당연히 재구매합니다.
종다리경아
아침식단
생선가스와 뉴케어 양파즙으로 아침 간단히 먹어요. 충분히 힐링되는 주말 보내세요!
최강수인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생선가스 건자두 계란 무가당 콘, 밥 양배추 깻잎 당근채 위에 참깨드레싱 얹어 아침 먹어요. 활기차고 기분좋은 월요일 되셔요!
최강수인
아침은 빈대떡과 돼지고기 넣은 샐러드~
라떼 1차산책은 10분 만에 끝나서 8시 14분에 들어오고 라떼 발 닦아주고 아침 간단히 먹인 다음에 나도 바로 아침 차려 먹었답니다. 그런데 냉장고에 있는 양배추도 너무 오래 놔두어서 먹어야 했고 팽이버섯도 볶아야 하고 단백질로 넣을 고기들도 준비해야 돼서 만드는 시간이 꽤 걸렸답니다.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빈대떡과 돼지고기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입니다. 사진에는 잘 안보이지만 샐러드가 보통 때보다 훨씬 양이 많아서 1.5배나 됐어요. 홈플러스 한 달에 한 번씩 하는 행사에서 유기농 레몬수를 챙겨준 게 있었거든요 그동안 견과류를 패스를 많이 해서 오늘 처음 레몬물 마셨는데 레몬즙에 물 탄거랑 별 차이가 없더라고요. ㅎㅎ 8시 25분 부터 양배추부터 빼서 우선 기계로 반개만 채썰고 그중에 두 주먹 정도 팽이버섯이랑 볶으고 남은 건 통에 담아놨네요. 저 작은통에 있는 건 샐러드에 야채믹스 대신 넣었어요. 올리브 오일 두르고 마늘하고 고추 살짝 볶은 다음에 양배추 크게 두 주먹 넣고 팽이버섯 3개 씻어 넣은 다음에 뚜껑 덮어서 숨 죽이고 볶았답니다. 볶으면서 후추 뿌리고 아무래도 간이 있어야 될 것 같아서 연겨자를 물에 조금 개서 더해 간을 했어요. 소금이야 조금 넣어가지고는 기별도 안 갈 거고 차라리 연겨자가 더 나을 거 같더라고요. 오늘 샐러드에 넣고 나머지는 식혀서 그릇에 담아놨어요. 앞으로 샐러드 만들 때 넣어서 만드려고요. 탕수육이 한 5~6점 됐는데 튀김옷 벗겨내니 고기는 작네요. 그거 잘라서 뜨거운 물에 담고~ 동생이 생선가스와 돈가스도 손바닥 크기 만큼씩 남겼답니다. 이것도 튀김옷 벗겨내고 고기만 골라내니 양이 작아지네요. 기름기와 짠맛이 잘 나오라고 잘게 썬 다음에 뜨거운 물에 담가 놓는답니다. 돼지고기랑 생선을 같이 뜨거운 물에 담갔답니다. 버리는 게 훨씬 더 많긴 하네요. 그래도 동생은 더 이상 안 먹으니까 그냥 버리는 것보다 이렇게라도 내가 먹는 게 낫겠죠? ㅋㅋ 샐러드는 접시에 채썬양배추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자두반개 넣고 손으로 대충 섞은 다음에 저당오리엔탈드레싱 1.5T정도 뿌렸답니다. 한편에 양배추팽이버섯볶음 올리고 다른 한 편의 상추 깔고 상추에 고기랑 빈대떡(잘게 썰어서 뜨거물에 담가 놨다가) 반개도 올렸답니다. 고기와 빈대떡에는 아무래도 느끼할것 같아서 스리라차 소스를 조금 뿌렸답니다. 남은 한편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까지 올리고 시리얼 살짝 더해서 마무리했어요. 정말 한접시에 채소와 단백질, 탄수화물까지 듬뿍 들어간 한접시가 완성됐네요. 레몬물과 견과류 먹고 샐러드 야채부터 천천히 먹는데 진짜 양이 많았답니다. 특히 양배추팽이버섯볶음은 정말 맛있었어요. 겨자 맛은 거의 안났지만 달큰하고 간도 있어서 생야채랑도 잘 어울리고 맛있었답니다. 샌드위치에 넣어 먹어도 맛있겠어요~~😁 이렇게 듬뿍 아침 챙겨 먹고 나 혼자 산다 보면서 조금 쉬었다가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사실 좀 더 쉬고 싶었지만 우리 라떼 산책를 시키고 출근 해야 될 것 같아서 일어났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파트 장터표 세가지 돈가스~
월욜은 아파트 장이 서지요ㅎ 돈가스 픽해서 먹었네요 비가와서 습해도 바삭바삭 하네요😄 등심 닭안심 생선가스 세종류로 맛나게 요미요미 했지요😋
제벌
저녁엔 시원한 야채들 먹기
입안에 생선가스 휴유증이..ㅜ 저녁에 먹어도 부담되지 않고 상큼한 방토와 샐러리로 갈증해소 해요.. 수분이 많아서 입안 가득 채워주고 향이 주는 상쾌함이 있어요
장보고
비오는 날은 빗소리처럼 돈가스 먹으러 나왔어요
김치 담그고 누워있다 기름기가 땡겨서 돈가스 먹으러 왔어요... 급 마음 바꿔서 생선가스로.. ㅎ 양이 많아서 다 먹진 못했지만 힘들때 기름기 넣어줘야 하네요.. 기름에 튀긴건 언제나 맛있다는... 저녁 맛있게 드셔요...!! *비오는날 밀가루나 튀김음식 먹는 이유 '타닥타닥' 소리가 비슷하기도 하고 비올때 일조량이 줄어 "행복호르몬" 세로토닌 분비가 감소 세로토닌 분비를 촉진하는 음식(밀가루/탄수화물/기름진음식)을 찾게 된다 샐러드는 드레싱없이 추가 2개 먼저 먹기^^
장보고
점심 맛있게 드셨지요
점심 맛있게 드셨지요 전 오늘도 구내식당에서 감사한 맘으로 맛있게 먹었어요 콩나물무침, 생선가스, 닭무국 배부르게 먹고 점심 강당에서 걸었어요 오후 시간 화이팅 해보아요~~!!!
꽃이뻐
아침 기본식단(차지키소스 만들기)
400g 빠진건 좀 의외였어요. 어제 새벽 걷기하고 와서 아침 먹을 시간이 없어서 도시락 싸서 출근해서 내 식단으로 챙겨 먹었는데 10시에 먹기 시작했고 동생이 준 치킨버거 반개로 새로운 치킨버거 만들어 배부르게 다 먹으니까 10시 40분라 거의 브런치 느낌이네요😅 점심은 몇 시에 먹어야 될지 좀 애매했답니다. 거기다 활력이 없어서 크샷추도 한 잔 하면서부터 벌써 배가 불러서 점심을 못 먹지 않을까 싶었거든요. 1시 지나 손님 주려다 남은 폼으로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반잔 마시니까 밥은 못 먹고 가겠구나 싶더라고요. 순전히 배가 불러서 못 먹은 거랍니다. 그리곤 애매하니 더 이상 먹지 않았고 집에 와서 견과류 쪼금만 먹고 잤더니 400g 빠졌더라고요. 이러는 경우도 참 드물답니다. 오히려 찌는 경우는 많았는데😅 그럴 때도 있으니 이럴 때도 있는 거겠죠? 하여튼 오늘 아침에 휴무라 늦잠까지 자고 은근 기분 좋게 시작했답니다. 해바라기씨+호박씨, 검은 콩을 볶은게 똑 떨어져서 먼저 볶아서 식히고 방에 들어가서 홈트 2개 간단히 하고 나와 아침 식사 준비했어요. 어제 저녁에 오이2개 썰어놔서 그걸로 차지키소스를 만들어서 아침 차렸네요. 아침은 기본 식단으로 레몬물과 견과류, 함박스테이크 야채 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차지키소스) 2개입니다 며칠 전에 동생이 돈가스 정식을 시켜서 돈가스와 생선가스는 조금, 함박 스테이크는 5분의 4 남았었거든요. 냉장고 넣어놨다가 한꺼번에 다 먹기엔 많아서 생선가스와돈가스 한 번 먹고 오늘 아침에 돈가스 남은 것과 함박스테이크까지(어제 점심에 먹으려고 가게에 가져갔는데 배불러서 못 먹고 그대로 갖고 왔어요) 샐러드에 넣어 먹을려고 준비했답니다. 우선 돈가스는 튀김옷 벗겨내고 적당히 썰고 함박스테이크는 씻어서 깍뚝썰고 뜨거운 물에 담가놓고 3번정도 물을 갈아서 짠맛과 기름기를 최대한 빼고 체에 받쳐서 물기를 뺐어요. 샐러드는 어제 가게에서 먹을 샐러드를 두 개나 챙겨갔는데 아침만 먹어서 남은 거 그대로 갖고 왔네요. 그걸로 오늘 아침에 샐러드 만들었답니다. 야채믹스 씻어 놨던 거 그대로 접시에 담고 야채들(당근 오이 파프리카 생고구마 브로콜리 햄프씨드 초당옥수수) 담고 파프리카만 조금 더 하고 오렌지는 쫑쫑 썰어서 넣고 와인식초드레싱 1.5T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가장자리에 조금 남았던 브로콜린 빼놓고 거봉 반 잘라서 두르고 아까 준비해 놨던 함박스테이크하고 돈가스 담고 초당 옥수수랑 삶은 병아리콩(어제 가게에서 외삼촌이 삶은 것 나도 조금 얻어왔답니다) 건자두 2개,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이렇게 준비해서 레몬물과 견과류부터 맛있게 먹고 있는데, 라떼가 맛있는 냄새가 나는지 자기밥 놔두고 나만 쳐다보더라고요. 먹어보니까 돈가스 고기가 정말 싱거워서 라떼 하나씩 줬더니 사료랑 같이 너무 잘 먹더라고요. 하나씩 주다 보니까 돈가스 고기는 거의 라떼 줬답니다. 그래도 함박 스테이크 고기가 생각보다 많더라고요. 며칠 냉장고에 있는 게 부담스러워서 내가 먹어 치워버리려고 다 했더니 양이 좀 많았었나 봐요ㅋㅋ 차지키소스는 어제 저녁에 오이 2개 채썰어 놔서 아침에 만들 수 있었네요. 299g이라 185g이 기준이라 약 1.5배 하면 어떨까 싶어요. 오이는 1.5배가 더 되지만 양념을 1.5배 하려고요. 그 대신 그릭요거트는 2배 했답니다. 200g 담았어요. 오이 10분 절이면서 레몬 하나 즙 짜고 레몬 제스트 준비해서 오이 물 꽉 짜서 만들기 시작합니다. 올리브 오일 1.5T 레몬즙 1.5T 레몬제스트 1T 알룰로스 1t 마늘1.5t 건조바늘 적당량 넣고 오이에 양념을 잘 비벼주고 그릭요거트까지 넣어서 잘 섞어주면 차지키소스 완성됐네요. 오늘 먹은 미주라토스트에도 올리고 나머지는 통에 담아놓으니 든든해요. 일주일 잘 먹겠죠?😚 이렇게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도랑 오렌지 썰어서 올리면 너무 예쁘고 맛있는 미주라토스트가 완성되네요. 미주라토스트 먹을 때쯤 배가 든든했어요. 그 함박스테이크가 생각보다 포만감을 주네요. 그렇게 든든했지만 먹고 일어나 다른 일정 있으면 좋았는데 오늘은 휴무라 여유가 좀 있었거든요. 내가 좋아하는 지구마블세계여행 보면서 견과류를 간식처럼 먹었답니다. 우리 라떼랑 나눠 먹었어요😅 그리고 엄마 면회 가려고 일어났을 때 칼슘하고 마그네슘 챙겨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기본식단
200g 줄었어요 사실 좀 이상했답니다. 어제 저녁에 아이스크림바를 3개나 먹어서 오늘 한 3~ 400g 아니면 500g 이상 늘 거라고 각오하고 몸무게 쟀는데 줄어서🤨 사실 조금 어리둥절한데 이 정도는 오차범워라~ 찌지 않은게 다행이다 생각했답니다. 아침 빠듯하게 기상해서 시간도 없으니 또 기본 식단이죠 ㅎㅎ 레몬물 견과류, 두부 가지 야채과일 샐러드(+돈까스와 생선까스 고기만),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저당오리엔탈드레싱 1.5T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놓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구운가지, 거봉, 데친두부 4개, 오렌지 조금, 돈가스와 생선가스 고기만(동생이 어제 저녁을 돈까스 정식을 시켰더라고요. 물론 많이 남겼답니다. 그냥 버리기 아까워서 냉장고 넣어놓으라고 했거든요. 오늘 아침에 튀김껍질은 칼로 잘라냈고 고기만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빼서 샐러드에 넣어 먹어요. 이러면 단백질만 있지 않을까요? 조금 소금기랑 튀김이 조금 남아 있긴 하겠지만ㅋㅋ) 두르고 두부랑 고기에 저당오리엔탈드레싱 0.5T 더 뿌리고 초당옥수수, 건자두 2개,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오늘은 생선살과 돼지고기가 있어서 더 맛있어야 했는데 사실 야채나 내 기존 샐러드 재료가 하도 많으니까 그거 조금 바뀌는 걸로는 맛의 차이가 있나 싶었답니다.ㅋㅋ 미주라 토스트는 차지키소스가 없어서 그릭요거트 바르고 발사믹식초와 알룰로스 조금만 더하고 오렌지와 건자두 조금씩 토핑으로 올렸답니다. 이래도 맛은 있어요. 차지키소스 올리는게 제일 맛있지만😅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맛점 하셨지요
맛점 하셨지요 전 오늘도 구내식당에서 감사한 맘으로 맛있게 먹었어요 생선가스 나와서 먹었는데 아직까지 배가 부르네요 오후 시간 잘 지내 보아요~!!!
꽃이뻐
칼집이 착착착 비엔나 소시지~
눈치 겁나보임 ㅋㅋㅋㅋ 비엔나소시지로 오늘 이거 엄청 담다가 그릇이 모잘라서 생선가스옆으로 뒹굴뒹굴 ㅋㅋㅋ 소시지는 꼭 머스터스 소스에 좀 찍어야 맛이 좋은거 같아요 ~~
뽀봉
점심은 두부
예전에는 생선가스를 더 많이 가져왔는데 요즘은 두부조림이 젤 맛이좋은것 같아요 제가 좋아하는 깍뚜기 까지 아삭한 식감 무종류는 다 좋아해요
뽀봉
(다이어트 소스 추천) HINZE YELLOW MUSTARD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하인즈 옐로우 머스타드는 정통 아메리칸 스타일의 단맛없는 저칼로리 다이어트 소스입니다. 1TSP에 0칼로리로 소개되어있고 실제 100g 당 77kcal 로 단맛이 거의 없고 시큼하며 겨자같은 매운 맛을 지녔습니다. 100g당 영양성분은 나트륨60%, 탄수와 당류 각1%로 보통 소스로 1~ 2스푼을 사용하더라도 나트륨 수치도 높지않고 당류 수치도 거의 없어 저칼로리 다이어트 소스로 충분합니다. 다이어트를 위해 닭가슴살 샐러드나 훈제오리고기를 즐겨먹는데 그냥 먹기에는 맛이 밋밋해서 매일 자주 먹기엔 힘들수도 있어 입맛을 돋구며 맛있게 먹기 위해서는 반드시 맛도있고 상큼한 소스가 필요합니다. 닭가슴살을 쪄서 먹기좋은 크기로 찢어서 오이와 양상추 양파 토마토 삶은 달걀 등 싱싱한 채소 과일, 재료들을 넣고 소금과 식초로 가볍게 간을 하고 마지막에 하인즈 옐로우 머스타드 소스를 1~2스푼 뿌려 잘 섞어 샐러드로 만들어 먹으면 맛이 끝내줍니다. 훈제오리고기도 찌거나 잘 구워 샐러드와 함께 먹으면 진짜 맛있고 칼로리도 낮아 다이어트에도 제격입니다. 돈가스나 생선가스, 각종 튀김류에도 소스로 활용해도 충분히 좋습니다.
인생이여만세
KT구내식당 밥 맛있는데요.
친한 언니들과 점심 먹었네요. 식판에 밥 먹으니 추억이 떠오르네요. 황태뭇국에 감자조림 정말 맛있어요. 생선가스 머스터드 소스에 콕 찍어 한 입에 쑥쑥 들어갑니다. 양배추 나물까지 왜 이리 다 맛있는지! 두 번 날라다 영양 보충 확실히 했어요.
정수기지안맘
10/8(화)저녁은 돈가스로 먹었어요.
오늘 저녁하기 왜이리 싫은건지🤭 남편 퇴근하고 돈가스 먹고 왔어요. 저는 새우랑 생선가스가 있는 시푸드정식 남편은 눈꽃치즈 돈가스~~맛있었어요. 저녁 맛있게 드시고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냥식집사
밥도둑... 2그릇 먹었네요
김치 볶음이 너무 맛이 좋은거 예요 밥도 다시 가서 리필.. 오늘 탄수화물 무지 먹었네요. 황태 미역국으로 시원하게~ 미역도 부들부들하네요 생선가스하고, 옛날 분홍기 소세지까지. 배부름 어쩌나요 ㅋ
뽀봉
8월 21일 혈당일기 10기 1일차
날짜:2024.8.21. 측정시간:점심식사후 내용:구내식당에서 점심으로 카레밥.생선가스.깐두기.양배추샐러드 먹었음
향림울타리
당뇨일기9기8일차인증
날짜:2024.08.12 시간:22시03분 내용: 아침은 사발면. 점심은 생선가스. 저녁은 잡채. 돈가스. 총각김치. 미역국. 점심시간에 런닝 머신 40분 운동. 그런데 혈당이 왜 이래
만보만보만보만
혈기챌4일차
7월25일 오후10시10분전 아침 백설기떡 1개 먹음.점심은 돈가스,생선가스 조금씩,짬뽕 순두부랑 먹음.복숭아,아이스카페라떼,아이스아메리카노 1잔씩 먹음.저녁은 굶다가 굶다가 배가 너무 고파 등갈비 1개,밥 한숟가락,메론 먹음
씬아
당뇨일기8기1일차인증
날짜:2024.07.22 시간:21시09분 내용:아침은 사발면 점심은 구내식당이용. 메뉴는 생선가스. 저녁 구내식당이용 메뉴는 간장불고기.생채.김치. 컨션이 안 좋아 운동안함. 캐홈챌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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