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비체 샐러드' 관련 전체 검색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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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비체 샐러드' 관련 음식 검색 결과 3건
'세비체 샐러드' 관련 리뷰 검색 결과 1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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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비체 샐러드' 관련 커뮤니티 검색 결과 10,000건
익힌 버섯에 라임과 아삭한 채소를 더해, 해산물 없이 산뜻하게 즐기는 버섯 세비체
해산물 대신 익힌 버섯에 라임즙과 채소를 곁들이는 세비체 스타일 샐러드예요. 버섯의 쫄깃함과 채소의 아삭함을 함께 즐길 수 있어요. [재료 / 2인분] 양송이버섯 200g, 오이 1/2개, 방울토마토 6개, 적양파 1/8개, 라임즙 2큰술, 올리브유 1작은술, 다진 고수 1큰술, 소금과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양송이버섯은 가볍게 씻어 밑동을 정리하고 도톰하게 썰어요. 2. 끓는 물에 버섯을 넣어 속까지 익힌 뒤 체에 건져 물기를 충분히 빼고 식혀주세요. 3. 오이와 방울토마토는 작은 크기로 썰어요. 적양파는 잘게 썰어 찬물에 잠시 담갔다가 물기를 빼주세요. 4. 볼에 라임즙, 올리브유, 소금과 후추를 넣고 섞어요. 버섯과 손질한 채소, 고수를 넣어 골고루 버무려요. 5. 냉장고에서 20분 정도 차갑게 두었다가 그릇에 담으면 완성이에요. [맛있게 먹는 팁] 고수가 낯설다면 파슬리로 대신하세요. 라임즙은 맛을 보며 조절하고, 채소의 물기를 잘 제거해야 맛이 흐려지지 않아요. 산에 재우는 것으로 가열을 대신하지 말고 버섯은 먼저 익혀주세요.
지니5632044
아침 식사 세비체 추천이요
참으로 오랜만에 늦은 아침을 식구들과 외식했어요. 샐러드 바 뷔페 식당인데, 자칫하면 다이어트에 위험한 상황이었어요. 하지만 진정하고 좋은 음식만 찾아 먹으려고 노력했어요. 맨 처음 먹은 건 세비체에요. 요새 스페인, 중남미 음식이 각광받는데요. 다이어트에 너무 좋은 구성과 맛인거 같아요.
dhwhl777
마요네즈 대신에 요거트가 들어간 당근 사과 샐러드
당근 1/2개 사과 1/2개 오이 1/3개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 3큰술 레몬즙 1작은술 견과류 조금 소금 아주 약간 당근은 가늘게 채 썰고 사과와 오이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주세요. 볼에 플레인 요거트와 레몬즙을 넣고 재료를 가볍게 버무립니다. 마지막에 호두나 아몬드를 조금만 부숴 올려주세요. 마요네즈를 많이 넣는 샐러드보다 맛이 훨씬 산뜻합니다.
지니5738860
다이어트 도시락 VS 사 먹는 샐러드│뭐가 더 오래 가나
점심시간 12시 10분, 탕비실 전자레인지 앞에 세 명이 서 있습니다. 두 명은 도시락 통, 한 명은 편의점 샐러드. 과연 이 셋 중 누가 다이어트를 가장 오래할 수 있을까요? 둘은 무너지는 지점이 다릅니다 직접 싸는 쪽은 음식이 아니라 일요일 밤 한 시간에 지칩니다. 장 보고, 삶고, 통에 나눠 담고, 설거지까지. 두어 주 하다 보면 "이번 주는 그냥 사 먹자"가 나오거든요. 사 먹는 쪽은 돈이 먼저 걸립니다. 한 끼 만 원 가까이 나가는 날이 이어지면 계산기를 두드리게 되죠. 양이 적어 세 시쯤 과자에 손이 가기도 하고요. 같은 다이어트인데 포기하는 이유가 이렇게 다릅니다. 나한테는 어느 쪽이 맞을까요? 기준은 의외로 단순한 것 같습니다. 주말에 한 시간을 떼어 낼 수 있는지, 아니면 점심값을 조금 더 쓸 수 있는지. 요리 실력이나 의지의 문제라기보다, 시간과 돈 중에 뭘 덜 아까워하느냐에 가깝습니다 저녁마다 야근이 이어지는 달이라면 일요일 한 시간도 사실 없는 시간이고요. 섞어 쓰는 사람이 제일 오래 가더라고요 월요일, 화요일만 싸고 나머지는 사 먹는 식. 주말에 통 두 개만 채워 두는 것도 방법입니다. 다섯 개를 채우려다 아예 손을 안 대는 주가 생기는 것보다는 나으니까요. 약속이 잡히는 요일을 미리 비워 두면 통 하나를 버리는 일도 줄어듭니다. 두 방식 다 해보셨다면, 어느 쪽이 더 길게 갔나요? 몇 주쯤에서 흔들렸는지도 듣고 싶습니다.
다이어트시렁

당근 닭가슴살 샐러드🥕
가장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메뉴는 당근 닭가슴살 샐러드입니다. 당근은 생으로 먹으면 아삭해서 씹는 맛이 좋고 닭가슴살과 함께 먹으면 한 끼 구성도 훨씬 든든해집니다. 준비 재료 당근 80~100g 닭가슴살 100g 어린잎채소 한 줌 오이 조금 방울토마토 4~5개 견과류 약간 드레싱은 플레인 요거트 2큰술 레몬즙 1큰술 머스터드 1작은술 후추 약간 정도면 충분합니다. 당근은 가늘게 채 썰어주세요. 접시에 어린잎채소와 오이, 방울토마토를 담고 닭가슴살과 당근채를 넉넉하게 올립니다. 마지막에 요거트 드레싱을 조금만 곁들이면 됩니다. 이미 만들어둔 당근라페가 있다면 생당근 대신 라페를 조금 올려도 좋습니다.
지니57388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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