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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힌 버섯에 라임과 아삭한 채소를 더해, 해산물 없이 산뜻하게 즐기는 버섯 세비체

해산물 대신 익힌 버섯에 라임즙과 채소를 곁들이는 세비체 스타일 샐러드예요. 버섯의 쫄깃함과 채소의 아삭함을 함께 즐길 수 있어요.

[재료 / 2인분]
양송이버섯 200g, 오이 1/2개, 방울토마토 6개, 적양파 1/8개, 라임즙 2큰술, 올리브유 1작은술, 다진 고수 1큰술, 소금과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양송이버섯은 가볍게 씻어 밑동을 정리하고 도톰하게 썰어요.
2. 끓는 물에 버섯을 넣어 속까지 익힌 뒤 체에 건져 물기를 충분히 빼고 식혀주세요.
3. 오이와 방울토마토는 작은 크기로 썰어요. 적양파는 잘게 썰어 찬물에 잠시 담갔다가 물기를 빼주세요.
4. 볼에 라임즙, 올리브유, 소금과 후추를 넣고 섞어요. 버섯과 손질한 채소, 고수를 넣어 골고루 버무려요.
5. 냉장고에서 20분 정도 차갑게 두었다가 그릇에 담으면 완성이에요.

[맛있게 먹는 팁]
고수가 낯설다면 파슬리로 대신하세요. 라임즙은 맛을 보며 조절하고, 채소의 물기를 잘 제거해야 맛이 흐려지지 않아요. 산에 재우는 것으로 가열을 대신하지 말고 버섯은 먼저 익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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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 로블ㅎ
    해산물 없이 산뜻하게 즐길수
    있는 레시피 여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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