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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발, 이렇게 관리해 주세요
당뇨발, 이렇게 관리해 주세요 해야 할거 잘 실천 해주시고 발 건강 챙기세요
로블ㅎ
당뇨병 합병증 예방을 위한 심혈관 건강 관리 이렇게 하세요
혈압을 자주 체크하세요! 수축기혈압은 140 mmHg 미만, 이완기 혈압은 85 mmHg 미만으로 관리하는 것이 권고됩니다.
로블ㅎ
콩팥 건강 관리 이렇게 하세요
콩팥 기능 확인을 위해 매년 소변검사 및 피검사를 하세요! 02 예방의 핵심 혈당 조절! 03 증상이 나타났다면 치료와 혈당•혈압 관리!
로블ㅎ
치과 치료를 할 때 주의할 점에 대해 알려주세요.
치과 치료를 할 때 주의할 점에 대해 알려주세요. 당뇨병이 오래 지속되고 높은 상태로 유지되면 감염이 잘 생기고 치주상태가 나빠집니다. 입안은 원래 미생물이 잘 자라는 환경이라 혈 당이 높은 상태로 치료를 하게 되면 상처의 회복이 늦어지고 감염이 잘 생길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당뇨병이 있다고 해서 치과치료를 하면 안 되는 것은 아니고, 오히려 조기에 빨리 치료를 하는 것이 추가적인 합병증 발생을 줄일 수 있으므로 중요합니다. 치과 치료가 필요한 환자의 경우 시술 전에 혈당을 잘 조절한 후 진 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치료 후에는 일반인들보다 감염에 각별 히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일부 환자들은 시술 전 후에 항생제를 복 용하는 경우가 있지만 모든 환자에서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담당 치 과 선생님이 잇몸 등의 상처를 보고 필요에 따라 항생제를 처방 한 경우 필히 지시에 따라 복용하여야 합니다. 심장병 혹은 뇌졸중을 함께 앓고 있는 환자 또는 고혈압이나 고지혈 증을 동반한 환자들은 혈전억제제를 복용하고 있는 경우가 많으므로 구강 내 수술이 필요한 상황에서는 이러한 약제를 일시적으로 중단해 야 합니다. 따라서 치료 전 중단해야 하는 약이 있는지, 며칠 정도 중 단해야 하는지에 대해 시술 전 담당의사와 상의하시기 바랍니다. *혈전억제제 – 동맥경화증으로 혈관 속에 피떡이 생기는 것을 억제하는 약제
팔망미인
혈당 관리에 도움 되는 습관, 식사 기록을 해보세요.
혈당 관리에 도움 되는 습관, 식사 기록을 해보세요. 같은 음식을 먹어도 사람마다 혈당 반응이 다를 수 있어요. 먹은 음식과 양, 식사 시간, 혈당 수치를 함께 기록하면 자신의 혈당 변화 패턴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돼요. 특히 혈당이 높았던 날에는 어떤 음식을 얼마나 먹었는지 살펴보세요. 기록을 지나치게 부담스럽게 하기보다 꾸준히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좋아요. 한줄 총평 : 간단한 식사 기록은 나에게 맞는 혈당 관리 방법을 찾는 데 도움이 돼요.
팔망미인
당뇨병 환자, 운동 후 어지럽다면 주의하세요.
당뇨병 환자, 운동 후 어지럽다면 주의하세요. 운동 후 어지러움은 탈수나 혈압 저하, 저혈당 등 다양한 원인으로 발생할 수 있어요. 특히 인슐린이나 일부 당뇨병 약을 사용하는 사람은 운동 후 저혈당에 주의해야 해요. 어지럽다면 운동을 멈추고 안전한 곳에서 쉬면서 혈당을 확인하세요. 혈당이 낮다면 저혈당 대처법에 따라 빠르게 흡수되는 당분을 섭취해야 해요. 한줄 총평 : 운동 후 어지러움이 생기면 무리하지 말고 혈당과 몸 상태를 먼저 확인하세요.
팔망미인
혈당 낮추는 방법, 음료부터 바꿔보세요.
혈당 낮추는 방법, 음료부터 바꿔보세요. 달콤한 커피나 과일주스, 탄산음료에는 생각보다 많은 당분이 들어 있을 수 있어요. 액체 형태의 당분은 빠르게 섭취하기 쉬워 혈당을 급격하게 높일 수 있어요. 평소 마시는 음료를 물이나 무가당 차로 바꿔보세요. 단, 저혈당이 발생했을 때는 빠르게 흡수되는 당분이 필요하므로 상황을 구분해야 해요. 한줄 총평 : 평소 음료의 당분을 줄이는 것만으로도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어요.
팔망미인
혈당을 낮추려면 식사 속도도 신경 써보세요.
혈당을 낮추려면 식사 속도도 신경 써보세요. 음식을 너무 빨리 먹으면 포만감을 느끼기 전에 많은 양을 섭취하기 쉬워요. 특히 밥이나 면처럼 탄수화물이 많은 음식을 빠르게 먹으면 혈당 관리에 불리할 수 있어요. 한입씩 천천히 씹고 식사 중간에 잠시 수저를 내려놓는 습관을 만들어 보세요. 식사 속도를 늦추는 것만으로 혈당이 반드시 낮아지는 것은 아니지만 과식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한줄 총평 : 천천히 먹는 습관은 식사량 조절과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어요.
팔망미인
혈당 낮추는 습관, 식사 시간을 일정하게 유지해 보세요.
혈당 낮추는 습관, 식사 시간을 일정하게 유지해 보세요. 매일 식사 시간이 크게 달라지면 혈당 관리가 어려워질 수 있어요. 특히 당뇨병 약이나 인슐린을 사용하는 사람은 식사를 거르거나 지나치게 늦추면 저혈당 위험이 생길 수 있어요. 가능하면 비슷한 시간에 식사하고 식사량도 일정하게 유지해 보세요. 규칙적인 식사 습관은 혈당 변화를 예측하는 데 도움이 돼요. 한줄 총평 : 혈당 관리의 기본은 무리한 절식보다 규칙적인 식사 습관이에요.
팔망미인
센서별 유효기간도 꼭 확인해 주세요
센서에 따라 유효기간이 다릅니다. 유효기간이 지난 센서를 사용하면 정확도가 떨어질 수 있으니 사용 전 유효기간을 꼭 확인하세요.
로블ㅎ
혈당 낮추고 지방 연소하려면 자정 전에는 잠드세요!
당뇨병 환자는 잠을 잘 자야 합니다. 수면의 질이 혈당 수치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오늘의 당뇨레터 두 줄 요약 1. 잠을 푹 자야 혈당 조절이 향상됩니다. 2. 규칙적인 수면습관을 가지세요. 숙면 취한 사람이 혈당 낮아 중잠을 푹 잘 자면 혈당을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 캘리포니아대 수면 과학 센터 뵤마 샤 교수팀은 평균 연령 73세 성인 647명을 대상으로 수면이 혈당 조절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한 연구를 진행했습니다. 먼저, 연구팀은 참가자들을 하루 종일 수면다윈검사(환자가 자는 도중 뇌파와 심전도 등을 측정하고 비디오로 수면 모습을 촬영하는 검사 방법)를 시행한 데이터와 다음날 아침 혈당과 인슐린 수치를 비교했습니다. 그 후, 1996명의 다른 실험 그룹에서 동일한 실험을 반복했습니다. 연구 결과, 숙면을 취할 때 나오는 뇌파의 결합이 다음 날 아침 혈당 조절 능력 향상과 관련이 있었습니다. 숙면을 함으로써 뇌파가 인슐린에 대한 신체의 민감도를 증진시키는 쪽으로 변해, 혈당이 낮아진다고 연구팀은 설명했습니다. 잘 자야 혈당 정상 유지되고, 지방 연소 수면은 몸은 자고 있으나 뇌가 깨어 있는 상태인 렘수면과 그렇지 않은 비렘수면으로 나뉩니다. 비렘수면은 다시 수면의 깊이에 따라 얕은 잠인 1~2단계부터 깊은 잠인 3~4단계로 분류됩니다. 전체 수면 시간에서 렘수면이 20~25%, 비렘수면 중 깊은 잠이 15%가 돼야 숙면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비렘수면 3~4단계에 해당하는 서파 수면을 충분히 취해야 합니다. 세브란스병원 내분비내과 이민영 교수는 “서파 수면은 혈당 조절과 연관인 있는 호르몬 대사에 관여한다”며 “서파 수면을 충분히 취해야 인슐린 민감성이 완화돼 정상 혈당 유지에 도움이 된다”고 말했습니다. 지방 대사와도 연관이 있습니다. 이대목동병원 신경과 이향운 교수는 “서파 수면을 취하면 체내 당과 지방을 사용해 몸의 피로를 해소한다”며 “부족하면 식욕 억제 흐르몬인 렙틴호르몬이 감소하고 체내 당을 사용하지 못해 혈당이 상승한다”고 말했습니다. 자정 이전에 잠들어야 ‘서파 수면’ 서파 수면을 위해선 밤 12시 이전에 잠을 청해야 합니다. 숙면을 방해할 수 있는 수면질환은 미리 방지해야 합니다. 순천향대부천병원 신경과 윤지은 교수는 “수면무호흡증, 하지불안증후군 등과 같은 수면질환은 숙면을 방해하고 불면증을 유발한다”며 “수면질환이 있다면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기본적인 수면위생도 반드시 지켜야 합니다. 잠자리에 드는 시간과 기상 시간을 항상 규칙적으로 유지하며 15분 이상의 낮잠은 피해야 합니다. 수면이 혈당 조절에 영향을 미치는 만큼, 그 반대로 불량한 혈당 조절이 수면의 질을 저해할 수도 있습니다. 고려대안산병원 내분비내과 서지아 교수는 “평소에 균형 잡힌 식습관과 운동으로 혈당을 잘 조절해야 숙면도 취할 수 있다”며 “혈당과 숙면은 서로 영향을 주는 만큼, 어느 한 쪽에라도 문제를 겪고 있다면 의사와 상의해 생활습관을 개선하고 필요에 따라서는 치료를 받길 권한다”고 말했습니다.
팔망미인
당뇨 약만큼 효과적인 ‘5대 2 다이어트’를 아세요?
1. 5대 2 다이어트는 혈당 및 체중 개선 효과가 높습니다. 2. 주치의와 상의 후 시도해야 합니다. “5대 2 다이어트, 혈당 및 체중 개선 효과 뛰어나” 중국 베이징 병원 연구팀이 비만 또는 과체중인 초기 당뇨병 환자 405명을 16주간 추적 관찰했습니다. 참여자들은 무작위로 ▲5대 2 다이어트 그룹 ▲메트포르민 복용군(하루 2회 0.5g) ▲엠파글리플로진 복용군(하루 1회 10mg)으로 분류됐습니다. 그 결과, 5대 2 다이어트 그룹의 당화혈색소는 평균 1.6% 감소했고 메트포르민 그룹 1.6%, 엠파글리플로진 1.5% 순으로 감소했습니다. 5대 2 다이어트 그룹의 80%가 당화혈색소 6.5% 미만을 달성했습니다. 이후 8주간 추적 관찰했을 때도 5대 2 다이어트 그룹의 76.6%가 당화혈색소 수치를 6.5% 미만으로 유지했습니다. 5대 2 다이어트 그룹은 체중이 평균 9.7kg 감소했으며 메트포르민 그룹은 5.5kg, 엠파글리플로진 그룹은 5.8kg 줄어들었습니다. 효과 좋지만 장기간 실천 힘들다는 단점도 5대 2 다이어트는 건강 효과가 뛰어나지만 장기간 실천하기 어렵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대다수의 사람들이 섭취 열량을 제한하는 방식으로 체중을 유지하는 것을 힘들어합니다. 네덜란드 라이덴대 의료센터 연구팀이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한 ‘간헐적 단식’, ‘주기적 단식’, ‘격일 단식’ 등의 주제로 진행된 13건의 연구를 분석했습니다. 그 결과, 전문가의 중재 하에 진행되는 간헐적 단식은 당뇨병 환자에게 일시적으로 효과가 있었지만 몇 개월 이상 장기간 유지되는 경우는 없었습니다. 개별 환자에게 가장 적합하고 장기적으로 준수할 수 있는 방법을 찾으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부산백병원 내분비대사내과 박정현 교수는 “환자마다 투약 내용과 신체 상태 등을 고려해 5대 2 다이어트를 단기간 시행한 뒤 그 이후 상태에 맞는 방법으로 식단 계획을 수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습니다. 가급적 진단 초기에 시도해야 그렇다면 5대 2 다이어트는 어떤 당뇨병 환자에게 적합할까요? 당뇨병을 비교적 최근에 진단받은 초기 당뇨병 환자가 시도해 보면 좋습니다. 그중에서도 당뇨병을 진단 받은 지 5년 이내인 비만 또는 과체중 환자에게 도움이 됩니다. 박정현 교수는 “이전 연구들을 보면 짧게는 2주에서 8주 동안 다양한 방식의 간헐적 단식이 체중·혈당·대사 지표를 유의하게 개선했다”며 “심하지 않은 초기 당뇨병 환자의 경우에는 관해도 기대해볼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특히 과체중이거나 비만인 초기 환자의 경우, 혈당과 함께 체중을 조절하는 것은 매우 바람직한 치료 방법이다”라고 말했습니다. 반면, 당뇨병을 진단받은 지 오래 된 환자에게는 권고되지 않습니다. 당뇨병 유병 기간이 긴 경우 공복 시간이 길어지면 저혈당 위험이 매우 높으며 굶다가 많은 양의 음식을 먹으면 혈당이 빠르게 오를 위험이 큽니다. 당뇨병을 진단받은 지 오래된 환자는 혈당 변동성이 커지면 합병증 위험이 높아져 5대 2 다이어트를 추천하지 않습니다. 주치의와 상담은 필수 5대 2 다이어트를 실천하기 전, 전문가와 상의는 필수입니다. 음식 섭취량이 평소와 달라지면 저혈당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박교수는 “당뇨 약은 환자가 일정한 양의 식사를 정해진 시간에 섭취한다는 가정 하에 처방되기 때문에 식사량이 갑자기 줄어들면 저혈당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고 말했습니다. 약제들 중에서도 인슐린이나 설포닐우레아 계열 약물은 저혈당 위험이 높아 특히 주의가 필요합니다. 5대 2 다이어트를 실천해보고 싶다면 의료진과 상의해 약물 용량을 적절히 조절하고 연속혈당측정기 등을 활용해 혈당 변화를 주의 깊게 모니터링 하세요.
팔망미인

“운동할 시간 없어”… 핑계 대는 당뇨병 환자 꼭 보세요
1. 주말에 몰아서 운동해도 매일 운동할 때만큼 건강 개선 효과 뛰어납니다. 2. 즐겁고 꾸준히 실천할 수 있는 운동을 찾아 실천하세요! 어떤 방식이든 운동 권고량 채우면 사망 위험 낮아져 주말에 몰아서 운동한 당뇨병 환자가 규칙적으로 나눠서 운동할 때나 운동을 안 하는 사람보다 사망 위험이 낮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습니다. 미국 하버드 T.H. 챈 공중보건대·보스턴대·밴더빌트대·캐터필 의과대 공동 연구팀이 성인 당뇨병 환자 5만1650명을 대상으로 신체활동 패턴과 사망 위험 간 상관관계를 분석했습니다. 참여자들은 ▲규칙적인 운동군(1주일에 3회 이상 규칙적으로 150분 운동) ▲주말 운동군(1주일에 1~2회 150분 운동) ▲비운동군으로 분류됐습니다. 약 9.5년간의 추적 관찰 기간 동안, 1만6345명이 사망했습니다. 분석 결과, 주말 운동군은 비운동군보다 어떤 원인으로든 조기 사망할 위험이 21% 낮았으며 규칙적인 운동군은 비운동군보다 17% 낮았습니다. 특히 심혈관질환으로 인한 사망 위험을 낮추는 효과가 두드러졌는데요. 주말 운동군은 비운동군보다 심혈관질환으로 사망할 위험이 33% 낮았고 규칙적인 운동군은 19% 낮았습니다. 이렇듯 주말 운동군과 규칙적인 운동군 간의 건강 개선 효과는 큰 차이가 없었습니다. 심혈관 건강 개선 효과 큰 이유는 주말에 몰아서 운동하든 주에 나눠서 규칙적으로 운동하든 150분을 채우면 심혈관질환으로 인한 사망 위험을 낮추는데 특히 효과적입니다. 대한건강운동관리사협회 하지철 총무이사(한국체육대학교 이학박사)는 “운동은 혈관 건강에 영향을 주는 주요 위험인자인 고혈당, 고혈압, 고지혈증 등을 동시에 조절하는데 도움이 된다”며 “유산소 운동을 주 150분 이상 지속하면 혈액순환 개선, 염증 감소, 혈관 탄력성 증가 등의 생리적 효과가 동반돼 심혈관질환 예방 및 관리에 이롭다”고 말했습니다. 부천성모병원 순환기내과 김동빈 교수는 “운동은 심혈관 건강을 지키는데 있어 생활습관 중 절반 이상을 차지할 만큼 중요하다”며 “운동을 하게되면 자연스럽게 식단 관리와 체중 조절에도 신경 쓰게 되고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이 되기 때문에 어떤 방식이든 충분한 운동량을 채우면 심혈관계 위험을 낮출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운동 총량이 핵심이지만 ‘지속 가능한’ 운동돼야 중요한 것은 운동을 어떤 빈도로 하느냐보다 자신에게 맞는 방식으로 꾸준히, 충분하게 실천하느냐 입니다. 하지철 이학박사는 “주말에 몰아서 운동 총량을 채우면 건강 효과는 있지만 당뇨병 환자는 평균 연령이 높고 기타 만성질환 위험에 노출돼 있기 때문에 한 번에 많은 양을 운동하기보다 규칙적으로 나눠하는 것이 안전하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그는 “운동을 한 번에 몰아서하면 근육통, 관절통, 운동으로 인한 피로가 가중되는 등의 위험도 있어 개별 건강상태에 맞는 운동을 실천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불가피하게 운동을 몰아서 해야 한다면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해 준비운동과 정리운동을 철저히 하고 10분씩 두세 번 아이스팩을 활용한 쿨링을 병행할 것을 추천했습니다. 김동빈 교수는 “운동을 규칙적으로 나눠서 하는 게 어렵다면 주말이나 휴일에라도 등산, 자전거 등 각자 선호하는 방식으로 운동 총량을 채우는 것을 추천한다”며 “완벽한 루틴보다 평소 생활에 맞게 실천 가능한 방식을 찾는 것이 장기적인 실천 및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말했습니다. 러닝 크루나 대중교통 이용하면서 한두 정거장 전에 내려 걷기 등 즐겁고 꾸준히 실천할 수 있는 신체활동을 찾을 것을 추천했습니다.
팔망미인

허리 근력을 강하게 해주세요
브릿지 허벅지 뒤쪽, 엉덩이, 허리에 힘이 들어가게 엉덩이를 들어주세요. 다리를 들고 손으로 밀기 한쪽 다리를 들어준 후 반대 손으로 밀어주되 다리는 밀리지 않도록 버티세요.
로블ㅎ
스트레칭으로 목을 시원하게 해주세요
목 대각선으로 눌러주기 한 손을 반대편 머리 옆에 올려 어깨 쪽으로 눌러주세요. 목 오른쪽, 왼쪽 눌러주기 고개를 사선으로 숙이고 시선은 발끝을 바라보며 손으로 머리를 감싸 눌러주세요
로블ㅎ
창가 자리에 앉으세요 혈당 편안히 조절됩니다
1. 창가에서라도 햇볕을 쬐면 혈당, 지방 대사에 이롭습니다. 2. 하루 한 시간 야외 신체활동으로 햇볕 쬐면 아주 좋아요! 햇볕이 대사 관리에 긍정적으로 작용 네덜란드 마스트리흐트대 연구팀이 당뇨병 환자 13명을 대상으로 자연광과 인공조명 노출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했습니다. 자연광의 경우 밖에 나가지 않고, 창가에서 햇볕을 쬐는 것으로 실험했습니다. 참여자들은 4.5일간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각각의 빛에 노출됐고 연구팀은 참여자들의 혈당 변화를 관찰했습니다. 참여자들은 하루에 세 번 비슷한 식사를 하고 두 번씩 같은 운동을 수행했습니다. 연구팀이 설정한 혈당 목표치는 79~129로, 참여자들의 혈당이 목표 내 범위에 머무른 시간을 퍼센티지화한 TIR 지표를 비교 분석했습니다. TIR이 높을수록 하루 중 혈당이 목표치를 유지하며 안정적인 패턴을 보였다는 의미입니다. 분석 결과, 자연광 노출군(TIR 50.9%)은 인공조명 노출군(TIR 43.3%)보다 정상 혈당 범위에 더 오래 머물렀습니다. 자연광 노출군은 더 많은 지방을 소모하고 탄수화물은 적게 섭취하는 등 긍정적인 대사 변화도 나타났습니다. 생체리듬 안정돼 혈당 조절 도와 자연광 노출이 왜 혈당을 비롯한 대사 개선 효과를 냈을까요? 연구팀은 “빛은 생체시계를 맞추는 중요한 신호”라며 “우리 몸은 해를 기준으로 언제 깨어있고 언제 쉬어야 하며 에너지를 어떻게 쓸지 결정한다”고 말했습니다. 즉, 아침부터 낮 시간대에 자연광을 충분히 받아야 생체리듬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혈당 조절 등 대사 기능에도 이로운 영향을 미친다는 분석입니다. 자연광은 대사물질에 영향을 미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냅니다. 위 연구에서 낮 동안 자연광을 충분히 쬔 사람들은 잠들기 전 멜라토닌 분비가 활성화됐습니다. 멜라토닌은 숙면을 돕고 대사 리듬을 조절하는 호르몬입니다. 자연광 노출군은 근육 세포 유전자 활동도 달라졌습니다. 이 유전자들은 우리 몸이 하루 주기에 맞춰 포도당을 쓰도록 촉진해 혈당 개선 효과를 냈습니다. 인슐린 저항성과 관련된 지질인 세라마이드, 콜레스테롤 에스터 등을 줄이는 효과도 있었습니다. 하루 ‘한 시간’ 꼭 햇볕 쫴야 햇볕의 대사 개선 효과를 누리기 위해서는 하루 한 시간은 야외로 나가 햇볕을 쬐는 게 가장 좋습니다. 가천대길병원 내분비대사내과 이대호 교수는 “야외로 나가 햇볕을 쫴 비타민D가 합성되면 근육, 뼈 대사가 촉진돼 혈중 포도당이 적절히 소모되는 효과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햇볕만 쬐러 나가는 게 번거롭다면 신체활동과 결합해보세요. 이대호 교수는 “당뇨병 환자는 하루 권고 신체활동량인 한 시간을 가급적 야외에서 진행하면 햇볕과 운동의 대사 개선 효과를 모두 누릴 수 있다”며 “단, 얼굴 부위에는 선크림을 바르고 햇볕을 직접적으로 너무 과도하게 쬐는 것은 피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강한 자외선은 피부 세포뿐 아니라 눈 건강에도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이 교수는 “하루 다섯 시간 동안 야외활동으로 햇볕을 쬔 사람의 당뇨병성 망막병증 발병 위험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며 “햇볕은 한 시간 내외로 적정량만 쬐고 눈 질환 예방을 위해 선글라스를 착용하는 것도 방법이다”라고 말했습니다. 나가는 게 어렵다면, 위 연구에서처럼 창가에 앉아서라도 꼭 햇볕을 쬐도록 하세요! /최지우 기자
팔망미인

무가당 요거트는 당류 함량을 확인하고 선택하세요
요거트는 단백질과 칼슘을 보충하는 식품으로 활용할 수 있지만 제품마다 당류 함량에 차이가 있습니다 과일 맛이나 달콤한 제품은 생각보다 당류가 많이 들어 있을 수 있습니다 제품을 고를 때는 앞면의 무가당 표시만 보기보다 영양정보의 당류 함량과 1회 섭취량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플레인 요거트에 견과류를 조금 곁들이거나 베리류를 적당량 더하면 간단한 간식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토핑을 많이 넣으면 전체 열량과 탄수화물 섭취량도 늘어날 수 있으므로 양을 조절해 주세요
블루베리
내장지방 줄이는 ‘혈류 제한 운동’ 아세요?
내장지방이 쌓이면 혈당은 물론 합병증 위험도 커집니다. 2. 혈류 제한 운동으로 내장지방과 근력, 동시에 관리하세요. 당뇨 관리의 핵심은 내장지방 당뇨병은 비만과 상호 밀접한 연관이 있습니다. 비만한 사람은 정상체중보다 당뇨병 발병 위험이 4~6배로 높으며 비만한 당뇨병 환자는 정상 체중인 당뇨병 환자보다 예후가 불량합니다. 당뇨병 환자가 내장지방이 많은 경우에는 문제가 더 심각합니다. 내장지방이 많으면 인슐린 저항성이 높아져 혈당 조절, 지방 분해가 잘 이뤄지지 않습니다. 지방이 계속 축적돼 더 이상 쌓일 곳이 없으면 췌장, 근육 등 장기에 직접 쌓이는 이소성 지방이 생깁니다. 이소성 지방이 췌장에 쌓이면 인슐린 저항성은 물론 합병증 발병 위험도 커집니다. 대한당뇨병학회 진료지침에 따르면 비만한 당뇨병 환자는 의학영양요법과 운동요법으로 체중을 5% 이상 감량하고 유지할 것을 권고합니다. 혈당 관리는 물론 합병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라도 내장지방을 줄여야 합니다. 규칙적인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병행하는 게 내장지방 감소에 도움이 됩니다. 혈류 제한 운동, 내장지방 감소 효과 커 최근, 내장지방을 제거하는 데 혈류 제한 운동이 새로운 운동법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혈류 제한 운동은 팔이나 다리에 압박 밴드를 착용해 정맥 혈류를 차단하고 동맥 혈류를 제한한 상태에서 진행하는 운동입니다. 한양대병원 가정의학과 박계영 교수는 “내장지방을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다는 점이 신체적 제약이 있는 당뇨병 환자들에게 큰 이점이 된다”고 말했습니다. 독일당뇨병센터 연구팀은 평균 62세 당뇨병 환자 20명을 대상으로 12주간 주 3회씩 혈류 제한 운동과 일반 근력 운동을 비교 실험해 혈류 제한 훈련이 대사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했습니다. 그 결과, 두 집단 모두 근력 향상과 혈압 개선, 체중 감소 효과를 보였습니다. 체지방 감소 양상에서는 차이가 나타났습니다. 일반 근력 운동은 주로 피부 아래의 피하 지방이 줄어든 반면, 혈류 제한 운동은 복강 내 장기를 둘러싼 내장지방을 더 집중적으로 감소시켰습니다. 혈류 제한 훈련이 세포의 ‘발전소’ 역할을 하는 미토콘드리아의 수와 기능을 높여 포도당과 지방 대사를 개선하고, 인슐린 저항성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고 연구팀은 설명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심혈관질환 예방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령 당뇨 환자에게 특히 유리 특히 혈류 제한 운동의 가장 큰 장점은 저부하 운동보다 근력 향상 효과가 크다는 점입니다. 당뇨병은 60~70대 고령 환자에게서 많이 발생하는데 우리나라 평균 수명은 이제 80세가 넘었습니다. 이는 고강도 운동을 할 수 없는 사람에게서도 고강도 근력 운동에 근접한 근육 향상을 저강도 부하로 얻을 수 있습니다. 박계영 교수는 “고강도 스쿼트, 레그프레스 운동이 관절이나 힘줄에 부담을 많이 주는 것에 비해서 혈류 제한 운동은 몸에 가해지는 기계적 스트레스가 적다”며 “고강도 훈련이 어려운 노인이나 수술 후 환자들에게 특히 좋은 대안이 된다"고 말했습니다. 개별화된 압력 중요해 그렇다면, 혈류 제한 운동은 어떻게 하는 걸까요? 시중에 판매하고 있는 다양한 종류의 압박 밴드만 있으면 됩니다. 팔이나 다리 부위에 압박 밴드를 감싸 동맥을 살짝 눌리고 정맥 혈류는 차단될 정도의 압력을 가하면 됩니다. 스쿼트를 예를 들면, 허벅지 각각 위쪽에 압박 밴드를 감싸며 다리의 근육으로 혈류를 제한하세요. 평소보다 가벼운 강도로 스쿼트를 수행해도 혈류를 제한함으로써 근육의 성장과 힘을 높일 수 있습니다. 다만, 피부색이 창백해지면 압박 밴드가 너무 세게 조였다는 신호이니, 주의하세요. 처음에는 낮은 강도로 시작해 점차 강도를 늘리세요. 혈류 제한 운동은 압력 설정이 안전성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입니다. 모든 운동이 그렇듯 혈류 제한 운동도 적절한 개별화된 압력 설정이 매우 중요합니다. 밴드의 압력을 ‘얼마나’ 세게 조이는지가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박계영 교수는 “흔히 밴드를 그냥 꽉 조이면 된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그러면 신경 손상이나 혈관 문제 같은 위험이 커진다”며 “개인 기준 압력을 확인한 뒤 그 40~60%만 사용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일시적으로 혈류를 제한하는 운동인 만큼, 혈관과 신경 상태가 좋지 않으면 혈류 제한 운동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혈전증, 말초혈관질환, 심부전, 고혈압 환자가 이에 해당합니다.
팔망미인

위고비 사용 중 심한 복통은 가볍게 넘기지 마세요
위고비 사용 중 복통이나 소화기 증상이 나타날 수 있지만 통증이 심하거나 오래 지속된다면 단순한 적응 과정으로만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특히 윗배의 심한 통증이 등 쪽으로 퍼지거나 반복적인 구토가 동반된다면 췌장염 등 중대한 원인을 확인해야 합니다 오른쪽 윗배 통증이나 발열, 황달이 나타나는 경우에도 신속한 진료가 필요합니다 증상이 심하다면 다음 투여 여부를 스스로 판단하지 말고 즉시 의료진에게 연락해 안내를 받으세요
블루베리
임신성 당뇨인데, 격한 운동을 하는 게 겁나요. 운동 추천해주세요.
임신성 당뇨인데, 격한 운동을 하는 게 겁나요. 운동 추천해주세요. A.가볍게 산책하기를 권합니다. 임신부의 경우, 격한 운동은 자제하는 게 좋습니다. 근처 산책로나 공원을 따라 꾸준히 걷는 것이 좋습니다. 신체에 무리가 가지 않게 울퉁불퉁한 땅은 피하고 편안한 신발을 신으세요. 하루에 30분~1시간 걷는 것을 권장합니다. 이외에 임신부 요가, 체조, 스트레칭 등도 좋습니다. 임신 전에 하던 운동을 계속하는 것도 좋습니다. 익숙한 운동이라서 부상 위험이 적습니다. 다만 산모의 건강 상태나 임신 주수에 따라 추천하는 운동법이나 운동량이 달라지므로, 산부인과 주치의와 꼭 상의하셔서 운동을 결정해야 합니다.
팔망미인

당뇨병 관리가 힘들어요. 가장 기본적인 수칙을 알려주세요.
당뇨병 관리가 힘들어요. 가장 기본적인 수칙을 알려주세요. A.한 가지로 꼽을 수 없어요. 대한당뇨병학회에서는 다음과 같은 일상생활의 생활수칙을 지키는 것이 필요하다고 권고하고 있습니다. ▲매일매일 관리하기(규칙적·건강한 식사, 규칙적 운동, 금연·절주, 자가 혈당 측정, 저혈당 주의, 올바른 약 복용, 발 상처 관찰) ▲병원 및 의원 방문 시 확인(금연상담, 체중·허리둘레, 지질, 혈압, 당화혈색소) ▲매년 한 번씩 꼭 점검(심혈관질환 위험도, 망막 합병증, 콩팥 합병증, 신경합병증 및 발궤양, 예방 접종, 당뇨병 교육) 이렇듯 큰 세 범주 안에서 지켜야 할 것들을 기억하세요. 이 기본 수칙이야말로 당뇨병 환자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리기 위한 가장 중요한 ‘꿀팁’이라고 자신 있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도움말=이상열 경희대병원 내분비내과 교수) 한 줄 요약 : 매일 실천하고, 병원과 친해지세요!
팔망미인

식이섬유를 충분히 드세요
간편식 잘 먹는 방법 식이섬유를 충분히 드세요! ✓ 즉석밥 구입 시 흰밥 대신 잡곡밥 선택 샐러드 등의 편의식품 함께 섭취 ✓ 밀키트 조리 시 다양한 채소를 추가하여 조리
로블ㅎ
운동 시작하세요… 무리할 필요는 없어요
진단 후 운동하면 우울증 위험↓ 당뇨병 진단 후 운동하면 우울증 위험이 최대 25%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당뇨병 진단 직후가 '골든타임' 위 연구에 대해 '운동만 하면 우울증을 예방할 수 있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우울증은 유전적 요인과 심리적 스트레스, 사회적 환경 등 다양한 원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질환인 만큼, 정신건강을 지키는 중요한 생활습관 가운데 하나로 이해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전문가들은 말합니다. 당뇨병은 혈당뿐 아니라 평생 생활습관을 함께 관리해야 하는 만성질환입니다. 일산차병원 내분비내과 홍재원 교수는 “특히 당뇨병을 처음 진단받으면 치료에 대한 부담감이나 합병증에 대한 걱정으로 우울이나 불안을 경험하는 환자도 적지 않다”며 “이때 운동 습관을 형성하면 혈당 관리뿐 아니라 정신건강에도 도움이 될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습니다. 운동을 전혀 하지 않았던 환자라도 진단 후 자신의 건강 상태에 맞춰 신체활동을 시작하면 우울증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많이'보다 '꾸준히' 하는 게 중요 연구에서는 운동량이 많을수록 우울증 위험 감소 효과도 커지는 경향이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실제 진료에서는 운동을 많이 하는 것보다 꾸준히 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강박감 내려놓고 내 몸에 맞는 운동을 선택을 당뇨병 환자에게 가장 좋은 운동은 자신의 건강 상태에 맞으면서 꾸준히 실천할 수 있는 운동입니다. 환자 대부분에게는 빠르게 걷기, 자전거 타기, 수영과 같은 유산소 운동을 기본으로 하고, 스쿼트나 밴드 운동, 가벼운 아령 운동 등 근력운동을 함께 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고령 환자라면 균형운동과 유연성 운동으로 낙상을 예방하세요. 김광원 교수는 “운동만큼 운동을 하려는 마음가짐이 중요하다”며 “운동에 대한 강박감을 잠시 내려두고 본인이 좋아하는 운동을 편한 마음으로 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규칙적인 신체활동은 혈당 관리뿐 아니라 정신건강 유지에도 도움이 될 수 있는 만큼 자신의 몸 상태에 맞는 운동을 꾸준히 이어가세요. 운동은 당뇨병의 병이 낫는데도 도움을 주지만 신경건강에도 도움을 주네요 내몸에 맞게 운동을 해야된다는것을 알았습니다 단발성이 아닌 꾸준히 생활 속에서 오래 실천하는 것이 훨씬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메가망나뇽
당뇨병 운동 원칙을 알려주세요.
당뇨병 운동 원칙을 알려주세요. A.주 3회 이상 유산소 운동, 주 2회 이상 근력 운동! 운동을 하면 인슐린저항성이 낮아져 혈당이 조절되고 적정 체중 유지에 도움이 돼요. 또한 운동은 심리적으로 안정을 주기도 해요. 나이가 들수록 근육량이 줄고 체지방량이 높아지기 때문에 운동은 필수로 해야 해요. 당뇨병 환자가 꼭 지켜야 할 운동 원칙이 있습니다. 주 3회 이상의 유산소 운동과 주 2회 이상의 근력 운동을 병행해야 해요. 다만 합병증 여부나 연령 등 건강 상태에 따라 권장 운동량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주치의와 미리 상의하길 권해요. 당뇨병 전 단계인 내당능장애의 경우, 주 150분 이상의 중강도 신체운동과 식습관 관리로 정상 체중을 유지하면 당뇨병을 예방할 수 있다는 연구도 나와 있어요. 운동, 지금 바로 시작하세요! 한 줄 요약 : 운동이 인슐린저항성 낮춰줘요!
팔망미인

당뇨병 관리가 힘들어요. 가장 기본적인 수칙을 알려주세요.
당뇨병 관리가 힘들어요. 가장 기본적인 수칙을 알려주세요. A.한 가지로 꼽을 수 없어요. 대한당뇨병학회에서는 다음과 같은 일상생활의 생활수칙을 지키는 것이 필요하다고 권고하고 있습니다. ▲매일매일 관리하기(규칙적·건강한 식사, 규칙적 운동, 금연·절주, 자가 혈당 측정, 저혈당 주의, 올바른 약 복용, 발 상처 관찰) ▲병원 및 의원 방문 시 확인(금연상담, 체중·허리둘레, 지질, 혈압, 당화혈색소) ▲매년 한 번씩 꼭 점검(심혈관질환 위험도, 망막 합병증, 콩팥 합병증, 신경합병증 및 발궤양, 예방 접종, 당뇨병 교육) 이렇듯 큰 세 범주 안에서 지켜야 할 것들을 기억하세요. 이 기본 수칙이야말로 당뇨병 환자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리기 위한 가장 중요한 ‘꿀팁’이라고 자신 있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도움말=이상열 경희대병원 내분비내과 교수) 한 줄 요약 : 매일 실천하고, 병원과 친해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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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에는 혈당 더욱 주의! 당뇨병 환자, 과일과 음료 조심하세요
폭염에는 혈당 더욱 주의! 당뇨병 환자, 과일과 음료 조심하세요 무더운 날씨에는 당뇨병 환자의 혈당 관리가 더욱 중요해요. 땀을 많이 흘려 탈수가 발생하면 혈당이 높아질 수 있어요. 반대로 더위 때문에 식욕이 떨어져 식사를 거르거나 무리하게 활동하면 저혈당이 발생할 수도 있어요. ① 달콤한 음료 주의하기 탄산음료, 과일주스, 달콤한 커피는 당류가 많아 혈당을 빠르게 높일 수 있어요. 갈증이 날 때는 물이나 무가당 보리차를 마시는 것이 좋아요. ② 과일은 적당량 먹기 수박, 참외, 복숭아도 당분이 들어 있어 한 번에 많이 먹지 않는 것이 좋아요. 기사에서 소개한 1회 섭취량은 다음과 같아요. 수박 : 중간 크기 한 쪽 참외 : 반 개 복숭아 : 큰 것 반 개 과일의 크기와 개인의 혈당 상태에 따라 적절한 양은 달라질 수 있어요. ③ 식사 거르지 않기 더워서 입맛이 없더라도 규칙적으로 식사하는 것이 중요해요. 특히 인슐린이나 일부 당뇨병 약을 사용하는 사람은 식사를 거르면 저혈당 위험이 높아질 수 있어요. ④ 혈당 자주 확인하기 폭염에는 탈수와 식사량 변화로 평소보다 혈당 변동이 커질 수 있어요. 혈당을 확인하고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며 무리한 야외활동은 피하는 것이 좋아요. 한줄 총평 : 폭염에는 탈수로 인한 고혈당과 식사 부족으로 인한 저혈당을 모두 주의하고, 물을 충분히 마시며 과일과 음료 섭취량을 조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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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걸어도 혈당이 안 내려간다면? 근력운동을 함께 해보세요!
🚴 걸어도 혈당이 안 내려간다면? 근력운동을 함께 해보세요! 혈당 관리를 위해 걷기 운동을 꾸준히 하는데도 혈당이 잘 내려가지 않는다면 근력운동을 함께 해보세요. 근육은 혈액 속 포도당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기 때문에 근육량과 근육 기능을 유지하는 것이 혈당 관리에 도움이 돼요. ✔ 걷기나 자전거 타기 등 유산소운동하기 ✔ 스쿼트나 의자에서 앉았다 일어나기 등 근력운동 병행하기 ✔ 운동 전
팔망미인
혈압이 높다면 진통제도 확인해보세요
두통이나 관절 통증 때문에 진통제를 자주 복용한다면 현재 먹는 약의 종류도 확인해볼 필요가 있어요. 일부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는 혈압을 높이거나 혈압약의 효과에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이에요. 물론 모든 진통제가 같은 영향을 주는 것은 아니며, 복용량과 기간, 기존 질환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어요. 고혈압이 있거나 혈압약을 복용 중이라면 약국에서 일반의약품을 구매할 때도 현재 상태를 알려주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진통제를 반복해서 복용해야 할 정도로 통증이 지속된다면 원인을 확인하는 것도 중요하고요. 혈압 관리 중에는 처방약뿐 아니라 평소 복용하는 약과 건강기능식품까지 함께 살펴보세요
블루베리
집에서 ‘이곳’ 길이 측정해 보세요… 숨은 당뇨병 위험 보입니다
측정해야 할 7개 수치는 일곱 개의 변수는 당뇨병 위험과 어떤 연관이 있을까요? ▶나이=노화는 당뇨병 발병 위험을 높이는 요인 중 하나입니다. 나이가 들면서 우리 몸이 인슐린을 사용하는 능력이 떨어지고 신체활동량, 근육량 등이 감소하면서 혈당 대사기능이 저하되기 때문입니다. ▶허리둘레=복부 쪽 지방이 얼마나 몰려있는지 확인하는 지표입니다. 복부에 내장지방이 많이 쌓이면 인슐린 저항성이 높아져 결국 혈당 조절이 잘 안됩니다. ▶수축기 혈압=당뇨병과 고혈압은 비만, 인슐린 저항성 등 여러 대사 문제를 공유하는 질환입니다. ▶성별=성별에 따라 지방 축적 위치, 근육량, 호르몬, 노화에 따른 대사 변화 등이 달라 당뇨병 위험에도 차이가 있습니다. ▶허벅지 길이=엉덩이부터 무릎까지의 허벅지 길이, 즉 대퇴골의 길이는 성장 과정에서의 영양 상태와 관련이 있습니다. 연구팀은 “생후 초기 영양 부족은 뼈 성장을 저해하며 수십 년 후 당뇨병 발병 위험 증가와 밀접한 연관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게다가 허벅지는 우리 몸에서 가장 큰 근육들이 모여 있는 부위로, 혈중 포도당을 가장 많이 소모합니다. 허벅지 길이를 통해 근육량을 간접적으로 예측해 볼 수 있습니다. ▶팔 둘레=어깨와 팔꿈치 사이, 즉 팔 위쪽 둘레는 근육, 체격을 간접적으로 드러내는 지표입니다. ▶BMI=비만을 측정하는 지표로, 몸속에 체지방이 쌓이면 염증 반응이 증가해 인슐린 반응이 떨어지고 혈당 관리를 어렵게 합니다. 당뇨병 위험 직접 확인을 줄자, 체중계, 가정용 혈압계만 준비하세요. 아래 사이트에 직접 측정한 일곱 개 변수를 입력하면 당뇨병 위험을 알 수 있습니다. 결과는 시각화된 차트 자료로 확인 가능합니다 다만, 위 검사 결과가 당뇨병 확진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일곱 개 요인을 종합해 분석했을 때 당뇨병 위험을 판단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한 도구로, 위험하다는 결과가 나왔다면 혈액 검사 등으로 혈당을 정확히 확인해보는 게 좋습니다.
메가망나뇽
혈당스파이크보다 당 항상성을 기억하세요
”오늘 식사하실 때, 제일 먼저 뭐부터 드셨나요?“ ’혈당 안 오른다‘는 가공식품, 제로 간식만 찾아 헤매고 계시진 않나요? 당장 수치만 안 튀면 안전할 거라 믿었던 그 첨가물 범벅 음식들이, 지금 이 순간에도 간과 췌장, 내장지방과 근육을 만성 염증으로 망가뜨리고 있을지 모릅니다. 이 경고 신호를 방치하면 혈당을 조절하는 핵심 장기들이 제 기능을 잃어 인슐린 저항성이 생기고, 결국 조금만 먹어도 살이 찌고 수치가 널뛰는 ’대사 붕괴‘ 상태에 이르게 됩니다. 진짜 건강해지려면 억지로 수치만 누르는 음식을 쫓는 게 아니라, 몸이 알아서 혈당을 제어하는 ’당 항상성‘을 다시 켜야 합니다. 몸이 스스로 혈당을 다스리게 만드는 4대 축 - 간 & 췌장: 액상과당과 가공식품을 끊어 장기 지방을 걷어내야 인슐린 분비와 조절 능력이 살아납니다. - 내장지방 & 근육: 만성 염증을 줄이고 식후 혈당을 스펀지처럼 빨아들이는 근육을 지켜야 혈류 속 당 독소가 사라집니다. 오늘 당장 시작할 수 있는 가장 확실한 처방은 거창한 식단이 아닌 ’먹는 순서‘입니다. 채소 🥦 ➜ 단백질 🍳 ➜ 탄수화물 🍚 여기에 식후 10분 가벼운 산책만 더해도 지친 몸의 혈당 스위치는 다시 켜지기 시작합니다. 가짜 혈당 관리에 속아 소중한 몸을 혹사시키지 마세요. 당항상성 오늘 처음 접하는 단어입니다. 당항상성을 위해 4가지 건강을 더 챙겨봐야 곘습니다 우선 먹는순서를 바꾸고 있긴 한데, 혈당건강위해 더 기억해야될것 같아요
메가망나뇽
고혈당과 저혈압이 있을 때 무리한 운동은 피하세요
고혈당과 저혈압이 있을 때 무리한 운동은 피하세요 운동은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지만 몸 상태가 좋지 않을 때는 주의가 필요해요. 고혈당으로 탈수가 발생하고 혈압까지 낮아진 상태에서 운동하면 어지럼증이나 실신 위험이 높아질 수 있어요. 특히 심한 갈증이나 무기력감, 구토 등의 증상이 있다면 운동을 중단하고 상태를 확인해야 해요. 혈당과 혈압이 불안정하다면 무리하게 운동하기보다 원인을 확인하고 필요한 진료를 받는 것이 좋아요. 한줄 총평 : 고혈당과 저혈압이 함께 나타날 때는 운동보다 안전한 상태 확인이 우선이에요.
팔망미인
식사 후 혈압이 떨어지는 식후 저혈압을 조심하세요
식사 후 혈압이 떨어지는 식후 저혈압을 조심하세요 식사 후 갑자기 졸리거나 어지럽고 힘이 빠지는 경우가 있나요? 식사 후 소화기관으로 혈류가 증가하면서 일부 사람은 혈압이 떨어질 수 있어요. 이를 식후 저혈압이라고 하며 고령자나 자율신경 기능이 저하된 당뇨병 환자에게 나타날 수 있어요. 식사 후 어지럼증이 반복된다면 식전과 식후 혈압을 기록하고 의료진과 상담하는 것이 좋아요. 한줄 총평 : 식사 후 어지럼증이 반복된다면 단순한 식곤증이 아니라 혈압 변화 때문일 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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