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프의 도시락'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셰프의 도시락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빠바 샌드위치
7시 30분 빠바 오픈런 오늘은 아침에 샌드위치 가득 원하는 미니버거 사다줬네요. 둘째의 점심 도시락~~~
루시안
초간단 다이어트 저녁 레시피
집에서 다이어트 식사를 매끼 준비한다는 것은 매우 번거롭고 영양소 섭취에 문제가 생길 수도 있다. 그래서 요즘 유행하는 닭가슴살 다이어트 도시락이 나왔다고 해서 구입해 시식해 보았다. 양도 적당하고, 내용물도 제법 괜찮고 맛도 좋았다. 우리 같은 직장인에게는 안성맞춤이라 여러 님들께 소개한다! 맛나게 드시고 다이어트에 꼭 성공하기를!
호수하늘
점보라면 후기
점보라면 먹어봤습니다... 일단 맛 오리지날 도시락 라면+ 밀가루 맛 + 짭짤한 맛 면 두께 좀더 두꺼움 맛있음 2명이서 다먹을수있습니다 대신 국물은 못먹겠네요 ㅋㅋㅋㅋㅋ
다우니향기
습관을 바꾼 다이어트 후기
제가 업무 스트레스로 퇴근 후 맥주 1캔, 야식을 자주 먹어서 몸무게가 갑자기 훅 불었어요. 그리고 찐 몸무게로 계속 살았더니 59까지 더 오르더라구요. 다이어트 시작한 년도에 몸무게 사진이 없어서 못올렸어요. 저는 60은 보고 싶지 않아서 다이어트를 시작 하게 되었어요... 다이어트는 21년 초부터 59kg에 시작 했고 22년 12월 초에 7개월 걸려서 49.9kg까지 뺐다가 51.7로 마무리하고 지금은 근육 키우려고 헬스 다녀요! 제가 살뺀 방법은 제일 먼저 식이조절이였어요. 밥, 국물 덜먹고 맵고 짠거도 줄였고 배달음식과 술도 횟수를 줄여나갔어요. 식사 시간도 일부러 7시 전에 먹으려고 노력했고 (저녁: 도시락) 물, 두유, 채소, 과일, 현미 건강식단을 잘 먹었네요. 22년 11월 부터는 전효성 다이어트 식단, 디톡스 주스도 해서 성인되고 처음 앞자리 4도 찍어보고 다이어트 성공 했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 디톡스 후 보식은 실패해서 50은 다시 넘겼어요;; 디톡스는 비추에요) 운동은 땅끄부부 운동 영상 하나씩 따라해보고 그 중 칼소폭 매운맛을 제일 자주 했고 이주에 1,2번씩 등산 다니며 땀도 쭉 뺐어요. 걷기도 자주 걸었구요! 다이어트하고 나니 직장동료 분들이 살 많이 빠졌다는 말을 자주 해주셔서 자존감이 많이 올라가고 기분도 좋더라구요. 저는 부종과 얼굴 볼살이 많았는데 둘다 빠지며 티가 많이 났다고 하네요. 다이어트 하실 분들은 야식이나 술도 조금씩 줄여나가며 일상 속 나쁜 습관들을 조금씩 바꾸고 가벼운 산책부터 시작해서 몸도 움직여주면 도움 될거에요!
빛나는날
이마트 갔다가 식욕 떨어진 썰
오늘 산책도 할겸 왕십리에 있는 이마트에 다녀왔어요 상품권 교환할것도 있고 해서 고기랑 김 좀 살까 하고 갔었지요 세일중이라 인산인해 사람이 정말 많더라구요 물가 올랐다 올랐다 말들은 많이 하지만 제가 1인 가구라 뭐 본인 먹을것만 사면 되고 최근엔 본가에서 공수받은게 많아 딱히 장 볼 일도 없었던 터라 실감을 못했는데 이마트 갔다가 진짜 깜~~짝 놀래고 왔네요 매년 1일엔 항상 이마트를 방문하는데 1+1 행사라 엄청 득템이었거든요 오늘 도시락김 20개 정도 든 거 한봉지 들었는데 9800원이라네요 헉~ 이거 예전엔 3~4천원 정도에 샀던건데 1+1이라 결국은 한봉지에 5천원 정도 한다는 얘기지만 세일 끝나면 평소 가격에 7천~8천원으로 돌아간다고 하더라구요 고기도 꼬딱지만한게 만원씩 하구요 결국 아무것도 안 사고 그냥 돌아왔네요 갑자기 식욕이 떨어지면서 그냥 이번에야말로 다이어트에 매진해야겠다는 생각이 머리를 스치더라구요 돈도 아끼고 건강도 찾고 말이죠 그냥 필요한거 있음 가까운 슈퍼에서 세일하는 걸로 소량 구입하는게 제일 나을것 같아요 이제 정말 뭐든지 아껴서야겠어요
켈리장
요즘 cca
앵배추 당근 사과를 기본으로 해서 하루 한끼이상은 채식을 합니다. 그러다가 고기 땡기면 월남쌈처럼 라이스페이퍼에 각종 야채와 고기 휘리릭 말아서 먹기도 하고. 어디 나갈때 도시락처럼 챙겨다니기도 좋아요. 다이어트 시작했는데 외식할 곳 마땅찮고 하신 분들 챙겨다니면 든든합니다. 납작한 밀폐용기에 각종 야채들 넣고 월남쌈 둘둘 말아 서너개 챙기고. 사과 기본으로 과일 한 통 담고. 원하는 마실 것 하나 챙겨 나가면 한 끼 걱정 없더라고요
채재가
소시지는 맛있다
킬바사 소세지. 아침에 구워서 도시락 보냈어요
동남이쁜이
내일을 위해서
자야죠~ 너무 피곤합니다 낼은 학교 방학식이라 급식 없어서 도시락 싸야합니다....
동남이쁜이
점심에 먹었던 고구마 도시락입니다
점심에 고구마, 시나노골드 사과,귤 먹었습니다 시나노 골드 사과가 새콤 달콤 맛있습니다
다미마
캐시딜 쿠폰우로 득템했어요~
어느날 캐시딜에서 3000원 할인 쿠폰을 크리스마스 선물로 보내주셨더라구요~ 캐시딜 첫 구매라 일단 쿠폰을 사용하고자 상품을 둘러보던중 제주 당근이 5천원대 가격으로 무료배송중이더라구요~ 결국 주문을 눌러서 결제하는데 쿠폰적용하니 2천원대가 나오네요 ㅎㅎ 달고 싱싱한 제주 당근을 배송비포함해서 이가격에 사다니~ 기분 좋더라구요~ 큼직한 제주당근으로 샐러드 도시락 토핑으로 이용중인데 너무 좋르네요 ^^
성이공자
둘째의 아침 도시락
오늘도 사과는 차에서 나머지는 간식 챙겨주고 급식 먹고 영양제까지 딱 챙깁니다. 오늘도 아슬아슬 도착이겠네요. .
루시안
김과자 만들기
집에 도시락김 있으시죠? 간단 김과자 만들어 보세요 뒤집어서 1분~1분30초 돌리면 끝!
울트라돼지런
주먹밥 틀
크리스마스라고해서 선물로 캐시딜상품권3000원권이 지급 되었더라구요? 뭘 살지 둘러보는 중에 아이 방학에 간단하게 만들어 주거나 도시락싸서 피크닉 가려고 주먹밥 틀을 보게 되었답니다?ㅋ ㅋ제가 원하던 사이즈에요. 그냥 주먹밥 틀이 아니라 전자레인지에도 사용 가능하다고 하니 편리성 너무 좋은거 아닌가요?ㅋㅋ 1개 1개 꾹꾹 만드는 시간보다 6개 만드는 시간이 더 짧게 걸린다는거? ㅋ 사용방법은 누구나 보면 알수 있는 ㅋㅋ설명도 필요 없죠~밥 꾹꾹 눌러서 담고 뚜껑 닫고 뒤집으면 끝~~이라곤 하는데 저같은 경우에는 저렇게 안나오기에 뚜껑 덮어서 흔들흔들 흔들어준 후 빼주었어요. 짜잔~ 어때요? 배송오자 마자 씻어서 말린후 주먹밥 만들어봤는데? 다른 맛으로 만들고 싶지만 실제로는 그렇게 만드는사람들 몇명이나 있을지.. 저는 귀찮으니 같은 맛으로 ㅋㅋㅋ 아무리 요리 간단해도 그릇 많이 쓰면 설거지 많이 나와서 진이 다 빠져 버리더라구요ㅠ 이 상품은 접시와 보관 둘다 가능하게 해주니까 딱 저거 하나만 설거지하면 끝! 빨간물도 잘 빠진다고하니 그건 조금 더 사용해보면 알수 있을것 같아요~^^ 주먹밥과 국물 하나 딱 차려주면 아이도 남편도 한끼 간단하게 챙길수 있지요~~^^ 먹고 남은건 냉장보관 했다가 그대로 전자레인지에 데워 먹으면 어제랑 똑같은맛ㅋㅋㅋ 👍
배고픈게싫다
목요일도 사과로 시작
차안에서 간편도시락 남펴니꺼 두고 출발
뽀봉
안녕히 주무세요
보통 10시에서 11시 사이는 꼭 자는데. 오늘은 내일 새벽에 출근하는 신랑 도시락 반찬 준비하느라 늦어 버렸네요 눈꺼풀이 엄청 무거워요 이제 자야겠어요 다들 안녕히 주무세요
탱굴이
가자미구이 레시피
미국학교에서 유행한 도시락 메뉴라네요 가자미를 마요네즈에 구워 소금후추마늘가루허브 뿌리면 끝!
울트라돼지런
저녁메뉴 떡만둣국
오늘 저녁 메뉴는 울신랑님이 좋아하는 떡만둣국 했어요. 퇴근길에 전화왔는데 집에 먹을거 있냐며..제가 감기몸살로 힘들까봐 도시락이나 사갈까?라고 하더라구요..ㅠㅠ 무슨소리냐며!!떡만둣국 해준다고 하니 목소리에 생기가 돋네요~ 이런게 바로 사랑 아니겠습니까?💞 내가 아파도 신랑 밥은 챙겨 주고 내가 아프니 힘들게 안하려고 자기밥 알아서 챙겨 먹겠다는 신랑..너무 고마워요.
툐리부인
올팜 귀요미 사과 도착
올팜 수확한 사과 도착 너무 귀요미네요. 7개 들었는데 한개 아침 도시락으로 부족하겠네요. 그래도 받으니 기분은 너무 좋으네요.
루시안
오늘의 둘째 도시락
어제 샌드위치 말했던 기억이 나서 아침에 파바에서 샌드위치 사왔네요. 샌드위치, 견과류, 초콜렛, 메치니코프, 영양제 아침과 간식입니다.
루시안
전장김
도시락 김이 맛이 없어 전장김 사다 잘라먹어요 코슽코에서 사왔는데 먹을만 하네요
울트라돼지런
늦은 점심
소백산 산행후 차에서 도시락 먹었어요
탱굴이
그릭요거트도시락
꾸덕한 요거트에 견과류 사과와 먹으면 한끼 든든해요
jjinnyy
식구들 아침 도시락 은그릭 요거 뚜
엄마가 만들아주신 수제 그래놀라 에 볶은 검정콩도 넣구 땅콩 가루도 솔솔 라벤더 꿀 한줌 살살 올려서 섞으면 정말 맛나여😊🧡 장이 약한 식구들 때문에 종종 셀프로 만들어 먹어요 예전엔 요거트가 저렴햇는데 가격이 비싸 슬퍼여 ㅠ
쪽쭈리
직접 만듬 그릭 요거트에여
저는 우유대신 그래놀라 올려서 먹기도하고 #과일청 을 올려서 떠먹기도 해요 , 다양한 방법으로 활용하는 저만의 꿀팁 ^^ 그냥먹어도 맛잇는데 재료 넣어서 야무지게 먹는중 ㅋㅋ 요즘은 친환경으로 제작된 다회용 통에 담아서 아침에 가족들 아침도시락으로 싸서 준비하기도 해요 가족들이 소화잘되고 엄청 맛잇다고 하더라구요 , 집에서 담가놓은 다른 과일청이나 효소 뿌려먹어도 좋아요
쪽쭈리
아침식사는 그릭요거트 샐러드로
저는 아침 공복이라 도시락에 그릭요거트를 챙겨가구요 남편은 아침에 샐러드를 챙겨줍니다. 하루를 여는 첫끼는 지방과 포만감을 채우기 위해 그릭요거트와 아보카도 계란을 넣어줬구요 셀레늄의 공급원인 브라질 너트를 포함한 견과류를 챙깁니다. 그리고 야채나 과일을 올려주면 든든한 하루를 보낼 수 있답니다. 저는 꾸덕한 요거트를 좋아하는데 그중에서도 그릭데이 시그니처 그릭요거트를 가장 좋아한답니다. 그릭요거트에 블루베리나 오디같은 것을 올리면 요거트의 맛이 배가됩니다. 물론 다른 재료들과도 궁합이 좋긴합니다. 여기에 올리브오일과 발사믹 드레싱하심 풍미가 확 살아난다는 사실도 다들 아시지요. 이렇게 매일 드시면 위도 건강해지고 장도 건강해져서 뽀오얀 피부로 거듭날거예요. 모두 모두 건강하고 맛있게 드시고 생활해나가시게요~~
여울햇살
다이소 꿀템 - 에그타이머
우리집의 필수템 에그타이머입니다. 예전에는 타이머를 맞추고 계란을 삶았는데 이걸 구입하고 완전 신세계입니다. 식구들의 계란 취향이 다 달라서 에그타이머는 필수!! 계란 모양으로 생겨서 완숙 - 반숙2 -반숙1 단계별로 있습니다. 그림과 같이 계란과 같이 넣고 삶으면 색이 점점 변하면서 계란 익는게 눈에 보여 익기를 알 수 있어요. 반숙 좋아하면 먼저 꺼내고 반숙2는 거의 익은상태에서 반숙 딱 촉촉하니 먹기 좋은 상태입니다. 반숙도 반숙1, 반수2로 나눠져있어서 너무 유용합니다. 우리집 다이어트 도시락의 필수템이죠.. 에그타이머를 몰랐을 때 편의점 감동란 지출이 너무 많았는데 에그타이머 사용하고 굳이 비싼 감동란을 사지 않습니다. 애는 다이소에서 꼭 데려와야하는 추천템입니다. 1천원의 행복입니다. 2개 2,200원 감동란의 사악한 가격 ㅜㅜ 집에서 감동란이 사라졌어요. 제가 감동란을 만들면됩니다.
루시안
다이어트엔 칼로리 낮은 샐러드가 빠질 수 없죠
최대한 탄단지를 맞춰 샐러드를 구성하려고 해요 야채를 잘 챙겨먹을 수 있어 좋은 식단 중 하나라고 생각해요 직장인 도시락으로도 자주 준비해서 가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 요새 샐러드 가게가 많이 생겨서 그곳을 이용하기도해요 이렇게 클린하게 먹으면 몸도 마음도 가뿐해요
미니쨩
저칼로리하면 야채찜
하루 필요한 미네랄도 모두 충족시키면서도 칼로리 산출은 되지 않을 정도로 너무 낮은것은 당연히 야채찜이지요. 각종 야채를 큰 냄비에 큼지막하게 썰어서 육질이 단단한것부터 아래서부터 깔아서 약불로 사십분에서 한시간 정도 익힙니다. 날마다 찌면 좋겠지만 바쁜 일상으로 주말을 이용해서 주1회 정도 쪄서 냉장고에 넣어보관했다가 소분해서 먹습니다. 소분해서 접시에 담아서 무우, 당근, 비트 등은 나이프로 썰어가면서 먹으면 근사한 레스토랑 삘도 느끼시면서 드실 수 있답니다. 물론 도시락 통에담아가면 든든한 한끼가되구요. 발사믹, 소금, 올리브오일 드레싱해서 맛나게 먹습니다. 제가 자주 이용하는 재료는 당근, 양배추, 브로컬리, 시금치, 버섯, 우엉, 비트, 마 등인데요 쇼핑할때마다 가성비 있는것과 나와 있는 재료들 우선해서 구매합니다. 야채찜은 장내유익세균을 늘릴뿐만 아니라 해독작용은 물론 기본 미네랄 영양소 공급에 필수음식이기도 합니다.
여울햇살
다이소 꿀템 ㅡ 젓가락통
다이소에서 샀던 수저랑 젓가락을 담을 수 있는 미키마우스 수저통인데 매일 아침에 도시락 쌀 때 챙겨가기 정말 좋고 길이가 길어서 긴 젓가락도 보관할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간만에 아주 맘에 드는 제품을 발견 했네요
쪽쭈리
내가 만든 호박죽 🎃
어머니께서 단호박을 주셔서 난생처음으로 호박죽을 끓여보았어^^ 요즘 어머니께서 늙은호박으로 죽을 쑤어서 아침마다 드시는데, 그렇게 든든하시다며~ 저희 큰애가 호박죽을 좋아하는데, 늘 죽집에서 사줬었어요. 제가 할 줄 모른다고 생각해서요,, 그런데 어머니 말씀이 그리 어렵지 않다고, 이렇게저렇게 해보라며 다듬어서 썰어주시기까지 하셨지요. 그래서 호박죽쑤는법을 검색해서 제 나름대로 호박죽을 쑤어봤네요 ㅎㅎㅎ 결과는 대성공!! 주부인생 10년차에 자신감이 붙었어요 :) 하하하하 우선 찹쌀은 한컵에서 반컵(요령껏 조절) 깨끗이 씻어서 물에 불려줍니다(30분정도) 그리고 냄비에 호박을 나박으로썰어서 물300ml정도넣고 우선 푹끓여줍니다. 다 익었다싶으면 으깨기로 으깨주세요. 호박을 끓이는 동안 찹쌀이 불었을테니, 불려진 찹쌀을 물과함께 믹서기에 갈아줍니다. (약간 거칠게요!) 그리고 호박으깬냄비에 찹쌀과 물을 넣고 저어주며 끓여줍니다. 중간중간 물을 부어서 농도를 조절해주시면 되요^^ 제가 끓이는 호박죽의 장점은 소금과 설탕의 양을 조절할 수 있다는 거였네요! 너무 달달한 죽은 선호하지 않아서 소금과 설탕을 소량넣고 했더니 정말 맛있게 되었어요 :) 점심 도시락으로 싸와서 선생님들과 나눠먹었는데, 너무 잘했다고 칭찬도 받아서 뿌듯했답니다^^ 호박의 효능은 다들 잘 아시죠~ 붓기도 빼주고, 칼로리도 낮고, 이뇨작용에도 많은 도움이 된다는^^ 한번하고나니 자신감이 붙어서 어머니가 따로 챙겨주신 늙은호박으로 또 죽을 쑤어볼까해요 ㅎㅎ 포만감도 있고, 저칼로리 음식중에 당연 으뜸인 것 같습니다 :)
지니야만보걷자
아침에 만들어놓은 야채도시락 먹어요🍱
바람은 불어도 햇볕은 조으네요 댕댕이랑 산책하고 들와서 점심해요 모두 맛난 점심 드셔요😄
하루한땀
저칼로리
추워지는 날씨에 배고파쥭겠지만 다이어트는 해야지요 또띠아 살짝 구운뒤에 땅콩버터 100%짜리 한스푼 펴발라줍니다 구다음에 사과 반쪽 슬라이스해서 쌓아준뒤에 돌돌돌 말아서 랩으로 싸쥬면 간단 도시락 완성이네요 아침마다 이렇게 먹고있는데 굉장히 만족합니다 저에겐 잘맞네요
두루둥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