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 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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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휘 효소
소휘 스테디자임 소화 효소 먹었습니다 여러가지 좋은 성분이 많은거 같습니다
오와둥둥
간단한 부사 맛도 좋아요
사과 반쪽이 단단하고 맛도 좋아요 땅콩 버터 없어도 좋은데요
뽀봉
아침 한끼 간단하게
아침 한끼라도 간단하게 먹어봅니다 오늘도 뉴케어와 삶은 계란 먹고 출근했어요 은근 든든하고 좋아요 건강한 수요일 보내 보아요~!!!
꽃이뻐
아침은 간단하게
간단하게라도 아침 챙겨요.. 샐러드 믹스랑 바나나에 요거트 그리고 단백질 후레이크 넣어주면 바삭한 식감이 씹는 즐거움을 주네요.. 기존 후레이크보다 당은 낮고 단백질이 100gr당 32g이나 들어있어서 좀더 건강하고 담백하게 먹을 수 있어요... 새벽부터 청소를 했더니 땀폭발이지만 먹고나니 좀 살것같네요..
장보고
채소찜 아침 먹어요~
채소찜 먹고, 아침 단백질인 두부 계란 두유요거트 먹었어요 두유요거트는 생들깨 애사비식초 올리브유 넣고 섞어서 고추장 간장 대신 소스처럼 만들어서~ 채소들 찍어 먹었어요~
더달달
아침 간단히 ~
마약토스트와 서리태선식으로 아침챙겨먹고 출근해요~
줄리아언니
간식
찰 보리빵 간식으로 한입먹어요
지니5367242
고소한 견과류
아몬드 고소하네요 몇개 천천히 집어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지니1 소통해요
아~ 시간이 순삭이네요 열심히 소통할랬는데 어느샌가 끝나고 아마도 101등인가 봅니다 ㅋㅋㅋ 100등안에 들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그래도 101등 감사합니다 ㅎㅎㅎ
울산뺀질이
차지키소스 만들기(오이 185g)
오늘 오후엔 바빠서 아침에 라떼 산책을 시키려 했지만 새벽에 비가 왔는지 바닥이 척척하고 날도 꾸물거려서 라떼아침산책은 포기하고 시간이 한 시간 정도 생기니까 차지키소스 만들까 했답니다. 시간이 없으면 레몬이라도 짜서 레몬액과 레몬 제스트 만들어 놓으면 나중에 차지키소스 만들 때 시간 절약이 될 것 같더라구요. 우선 레몬 하나 베이킹소다로 깨끗이 씻어서 짜고 껍질은 얇게 벗겨서 쫑쫑 썰어가지고 레몬 제스트 만들었답니다. 오이는 185g만 필요했는데 저번에 썰어놓은 게 조금 모질라 오이 하나만 얼른 썰어서 185g 담아 소금 3분의1 t 넣어 10분 재워 놓고 그릭 요거트는 100g 만 필요하거든요. 하지만 조금 많아도 괜찮길래 124g 준비 오이 10분 돼서 손으로 물기을 꽉 짜서 그릇에 담은 후 필요한 재료들 준비하고 올리브 오일 1T, 레몬액 1T, 레몬제스트 0.5T, 알룰로스 1t, 마늘 1t, 건조 바질 0.5t 넣고 오이에 양념을 고루 무치고 그릭 요거트 추가해서 골고루 섞기만 하면 된답니다. 오늘 샐러드에는 차지키소스는 안 넣어서 토마토디럭스 햄버거를 분해해서 다시 재조립할 때 빵에 살짝 소스로 묻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과일 간식
과일 간식 토마토, 배, 수박, 블루베리, 파프리카
미주장
체중 감소 후에도 남는 뱃살, 해결 방법은?
체중은 줄었는데 뱃살은 왜 그대로일까? 다이어트를 열심히 해서 체중계 숫자는 줄었는데, 거울을 보면 여전히 뱃살이 남아있나요?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체중을 감량해도 복부 지방이 빠지지 않아 실망감을 느끼곤 합니다. 왜 이런 현상이 생기는지 그리고 이를 해결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 한번 알아볼까요? 1️⃣ 지방의 분포가 중요한 이유 체중이 줄어들었다고 해서 모든 부위의 지방이 고르게 빠지는 것은 아닙니다. 특히 복부 지방은 다른 부위에 비해 잘 빠지지 않는 경향이 있어요. • 내장지방은 피부 아래에 있는 피하지방보다 더 단단히 자리 잡고 있어서 감량하기 어려움 • 복부 지방은 호르몬 변화와도 밀접한 관련이 있어 스트레스, 수면 부족 등으로 쉽게 축적됨 게다가 남성과 여성의 체지방 분포도 다르기 때문에 여성의 경우 하체와 복부, 남성의 경우 복부와 상체에 지방이 집중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2️⃣ 근손실 다이어트가 마른 비만을 악화시키는 이유 체중만 줄이는 무리한 저칼로리 다이어트는 지방뿐만 아니라 근육도 함께 줄어듭니다. 이때 문제가 되는 것이 바로 기초대사량 감소입니다. • 근육이 줄어들면 에너지 소비량이 감소 • 기초대사량이 낮아지면서 체지방이 더 쉽게 축적 • 특히 복부 지방은 가장 늦게 빠지고 가장 먼저 찌는 부위 또한 근육이 적어지면 몸의 탄력이 떨어지면서 마른 비만으로 이어질 수 있어요. 겉보기에는 마른 체형이지만, 체지방률이 높은 상태를 말합니다. 3️⃣ 뱃살을 줄이기 위한 효과적인 방법 💪 근력 운동을 추가하기 단순히 체중만 줄이는 것이 아니라, 근력을 유지하면서 체지방을 태워야 합니다. 스쿼트, 데드리프트, 플랭크 같은 운동이 복부 지방 제거에 도움이 됩니다. 🍎 단백질 충분히 섭취하기 근육 유지를 위해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해야 해요. 하루 1kg당 1.2~1.5g의 단백질을 목표로 하세요. 🚶 유산소 운동도 함께하기 걷기, 자전거 타기 같은 유산소 운동을 병행하면 복부 지방 연소에 큰 도움이 됩니다. 🔥💪🔥 체중 감량만이 다이어트의 전부는 아닙니다. 체지방 분포와 근육 유지에 신경 쓰면 건강하고 탄탄한 몸매를 만들 수 있어요. 뱃살이 남아있다고 포기하지 말고, 균형 잡힌 다이어트 전략을 시작해보세요!
geniet
아침 간단히 챙겨요
방울토마토 생고구마 계란에 마시는 요구르트로 간단히 챙겨먹고 출근합니다
줄리아언니
소휘 애사비 구미
뭘 자꾸 먹고 싶어서 이것저것 손이 가는데요 이럴 때 소휘 애사비 구미 먹으면 입터짐 방지 되는거 같습니다 맛도 좋아요
오와둥둥
17,18,19일 유산소 운동
주말 동안 시댁 내려가서 걷기 운동했구요 오늘은 일상 복귀해서 8키로 달리기 완성했습니다. 오늘도 건강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seabuck
간식 먹었어요
저녁까지 도저히 못 버티겠네요ㅎ 간식 간단히 먹었어요 ~~
애플짱
간식
간식으로 요거트에 블루베리, 바나나, 그래놀라 올려서 먹어요~~
불곡산
고소한 아몬드
아몬드 먹었어요 고소하고 맛도 좋아요
오와둥둥
아침은 산책 다녀와서 조금 간단히
어제 아침만 먹고 라떼 산책, 엄마 면회, 견과류 사러 중부시장 가기까지 할 일이 좀 많아서 시간이 빠듯했었거든요. 그래도 중간에 점심을 먹을 생각이긴 했는데, 직원 식당에서 먹을 생각이었지만 엄마 면회를 마치니 점심시간이 끝났더라고요. 결국 점심 안 먹고 움직였네요. 라떼산책 다녀올 때부터 힘이 딸려가지고 제로당아이스크림 하나 먹고 시작한 거라 중간에 견과류간식 챙겨 먹으며 움직였고 견과류 사 와서 집에 와서 정리하면서 조금 더 먹고 서리태 볶으면서도 또 먹고 집안일 대충 해놓으니 저녁시간이 훌쩍 지나서 밥을 먹을 수 없었고 그냥 잤으면 제일 좋지만 챌린지정리와 물도 다 안 먹어서 챌린지 정리하며 물 마시다가 견과류간식을 또 먹었네요. 결론은 다음 날 700g이 쪘습니다 지방이라 너무 많이 먹으면 이럴 수도 있어요. 어제는 안 좋은 식단이었었나 봐요.🤣 오늘 아침은 아침 일찍 라떼 산책시켜야 되고 난 9시면 나가야 돼서 만들 시간과 먹을 시간이 너무 부족했거든요. 결국 내가 먹는 식단에서 탄수화물을 빼버렸고 어제 견과류를 너무 많이 먹어가지고 질려서 사과에 땅콩 버터 조금 발라 먹는 방식으로 견과류를 챙기고 그릭야채샐러드와 닭가슴살 리얼바로 단백질까지만 챙겼어요. 먼저 레몬물을 마시면서 땅콩버터 발라진 사과부터 야금야금 먹고~ 하림에서 나오는 닭가슴살 리얼바 블랙페퍼는 후추가 가미돼서 나처럼 후추 좋아하는 사람은 훨씬 맛있답니다. 115kcal로 부담도 적고 닭가슴살소세지랑 닭가슴살의 중간맛 정도라서 먹기도 좋아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과 당근 파프리카 오이에 와인식초드레싱 2t 뿌리고 양배추라페 조금 더하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한 스쿱 올렸어요. 건자두 2개 잘라 넣고 닭가슴살 리얼 바도 조금씩 썰어서 더했네요. 생각은 그릭 요거트가 있으니까 시리얼까지 넣으려고 했는데 막상 만들 땐 시간이 없다 보니까 또 시리얼을 빼 먹었어요. 뭐 시리얼 안 넣으니까 깨끗하고 좋죠?😆 후딱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튀김 소보루 먹었어요
아침에 커피랑 튀김 소보루로 아침 먹었어요. 에프에 살짝 돌려서 먹으니 맛있네요. 뜨아랑 잘 어울려요
로블ㅎ
곡물효소로 요즘 😄😄
아름효소 라고 고소하니 맛난 곡물효소로 요즘 열심히 챙기구있어요 :) 역시나 주말은 조금이라도 더먹으니ㅠ 효소먹음 먹고나서 부대끼는게 확실히 덜해서 늘 챙겨 먹고있네요~ㅎㅎ
자스민꽃
고소고소 김밥전과 순두부탕~
너무 부들부들 한데요 ㅎㅎ 순두부에 계란물을 부어 줘서 탕처럼... 찌개보다는 간을 덜해줬어요 부드럽게 먹을려고 해요 김밥전은 뭐 ㅋㅋㅋㅋ 기름에 더 고소한맛이 아주 최고인데요
뽀봉
고소한 두유
아몬드와 잣이 들어서 고소한 연세두유 마셨어요 달달하고 맛이 좋습니다 운동 후에 마시기도 좋아욤
오와둥둥
아침식사후 효소
아침식사후 효소 먹습니다 효소 꾸준히 먹고 소화장애 같은건 없어졌으면 좋겠네요 어제는 점심 먹고 저녁에나 트름이 나오더라구요 소화 능력도 확실히 예전보다 떨어진것 같아요
켈리장
산책나가기전 간단하게
산책 나가기전 간단하게 아침 챙겨요 홍삼부터 한포 먹고 노화예방에 좋다는 주황파프리카 초란두알 낫또와 아몬드 마시고 산책 출발 합니다..
장보고
이시간에 과자를🤣🤣
저는 입심심해서 과자하나 뜯어바요🤣🤣 요건 요번에 베트남여행가서 사온건데 신랑입맛엔 안맞는다하네요 ㅋㅋㅋ 무슨맛인지 모르고사왔는데...약간 사워크림맛이에요 ㅋㅋㅋㅋ
자스민꽃
점심 앞뒤로 간식
9시 39분에 나가서 라떼 병원 갔다가 집에는 11시 24분에 도착했고 12시 10분에 다시 나가서 엄마 면회하고 1시 18분에는 가게 출근했어요. 근데 오전에 일이 너무 많았는지 벌써 너무 힘들고 식은땀이 났어요. 출근하자마자 꼼짝도 못하겠고 온몸에 힘이 없고 손가락이 덜덜 떨리는 거예요. 아무 것도 못하겠고 바로 퇴근해야 되나 싶었는데 그래도 도시락도 싸왔으니 점심이나 먹고 가자고 생각했네요. 점심 차리려다가도 너무 힘이 없어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 먹고 움직이기 시작했답니다.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약도 아니고 영양제도 아닌데, 근래에는 나를 움직이게 하네요. 점심 듬뿍 챙겨 먹었는데 조카가 아들 데리고 꽃 공부하러 오면서 수박을 한 통 사왔네요. 그래서 얼른 깍뚝썰기해서 먹으라고 내놓고 나머지는 다 썰어서 냉장고 넣어놨답니다. 올여름 첫 수박인데 달그작작하고 맛있었어요. 우리 플라워 카페가 엄마 병실이랑 그렇게 멀지 않아서 엄마가 먹을 수 있으면 갖다줄려고 찾아봤더니 수박이 고칼륨 과일이네요. 엄마는 신장이 안 좋아서 칼륨이 많은 과일은 먹으면 안 되는데 바나나 오렌지는 안되는 거 알았는데 수박하고 참외까지 고칼륨 과일이라니... 엄마가 좋아하는 과일인데 속상하네요. 여름 과일은 거의 엄마한테 안 좋다네요. 사과도 껍질이 안 좋다고 껍질 다 벗겨서 드셨거든요. 이번에 수술 받으셨으니 더 조심히 하셔야 되는데 앞으로 식단은 어떻게 해야 될지 조금 걱정스럽습니다. 나도 여름 과일 중에 수박을 엄청 좋아하거든요. 수박 킬러인데 앞으론 집에서 수박을 다 먹었나 봅니다.😅 오늘은 가게에서 맛있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소휘 애사비 구미
소휘 애사비 구미 먹었습니다 식사 후 입터짐 방지에도 좋습니다
오와둥둥
소갈비
소갈비..양념 소갈비 워크샵후 전체 직원 회식 했어요 맛있더라고요
지니5367242
간짜장 만들기 도전
안녕하세요 자취남이에요 처음으로 간짜장을 만들어봤어요 https://www.instagram.com/p/DJv_YHgP2fg/?igsh=ZGFpaDFqdTVvMWIx
찌뿌둥
고소한 아몬드
아몬드 먹었습니다 불포화지방과 미네랄 성분이 많이 들어 있어 건강에도 좋다고 합니다
오와둥둥
선지해장국 고소고소
선지와 함께 들어가는 내장류에는 콜라겐이 많아 피부 건강과 관절 기능 유지에 도움 선지에는 철분이 풍부하여 빈혈 예방에 도움 비타민 B12, 단백질도 포함되어 있어 에너지 보충에 좋아 맛난좋고. 영양도가득 국물도 시원하네요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