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고기 해장국'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소고기 해장국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아침은 소고기죽😉😉
저는 애들 아침챙겨요🎶 빵이랑 간단히 죽 가지고왔네요~~~^^ 소고기죽 잘먹더라구요 💕
자스민꽃
(나만의음식다이어트레시피)뼈해장국은 쉽게 끓여 먹기도 편해요.
등뼈 핏물 제거 찬물에 2시간 이상 담가 핏물을 뺀 후, 끓는 물에 한번 데쳐 불순물을 제거합니다. 육수 끓이기 데친 등뼈를 냄비에 넣고 무, 양파, 대파, 마늘, 생강을 함께 넣어 1시간 이상 푹 끓입니다. 중간에 거품은 제거해주세요. 저처럼 압력솥일경우는 20분이면 충분하고요. 국물 만들기 육수가 우러나면 건더기를 건져내고, 고춧가루, 된장, 국간장, 들깨가루를 넣어 간을 맞춥니다. 시래기 넣기 시래기 또는 우거지를 넣고 20분 정도 더 끓입니다. 저는 알배기를 넣었지만요. 청양고추와 대파를 송송 썰어 넣고 마무리! 플레이팅 깊은 그릇에 뼈와 국물을 담고, 깻잎을 곁들여 향을 더합니다. 고명으로 대파를 살짝 올리면 색감도 살아나요. 뼈와 고기에서 우러난 국물은 단백질이 풍부해 포만감을 주며, 탄수화물 함량은 낮은 편입니다. 장시간 끓인 국물에는 콜라겐, 칼슘, 마그네슘 등이 녹아 있어 피부 건강과 관절 기능 유지에 도움을 줍니다. 단, 등뼈에서 나오는 지방이 국물에 녹아들기 때문에, 기름기를 제거하지 않으면 칼로리가 높아질 수 있습니다. 되도록 육수를 끓인후에 차갑게 식혀서 기름을 제거한후 끓여 먹고 되도록 짜지않게 간을해서 밥은 조금만 먹고 뼈해장국위주로 먹는게 좋더라구요..
동그라미1
보섭살 소고기를 먹었어요
보섭살 소고기를 먹었어요
미주장
소고기와 방풍나물무침
산에 갔다와서 휴식을 취하고 소고기 굽고 방풍나물 무쳐서 저녁 먹어요. 방풀나물은 항상 데쳐서 나물을 했었는데 이번 방풀나물은 여리여리해서 생으로 무쳤어요. 소고기구이랑 같이 먹으니 잘 어울리네요.
들풀지기
뼈다귀 해장국
점심에 뼈다귀 해장국 맛있게 먹고왔어요,~^^
핑크색
저녁은 소고기
저녁은 소고기 등심과 갈비살 먹었어요 저녁 맛나게 드세요
들꽃7
[다이어트 레시피]뼈해장국과 함께 먹는 다이어트용 오이무침
저는 음식리뷰로 뼈해장국을 올렸는데 이 뼈해장국과 함께 먹을 다이어트식 오이무침을 만들었습니다 보통 오이무침은 1.오이를 씻어서 썰고 2.소금2t, 설탕2t, 고추가루3t, 식초2t, 참깨2t, 참기름2t로 간단하게 무치는데 다이어트식 오이무침은 1.오이를 씻어서 썰고 2.소금1t(소금은 절반), 고추가루4t, 식초2t, 참깨2t, 참기름2t, 스테비아0.5t(설탕대신)로 무쳐서 간은 반으로 줄이고 매운맛을 더 첨가해서 개운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왕돈까스
소고기 갈비밥!
오늘 저녁으로 소고기 갈비살, 밥, 계란부침을 준비해서 한 번 먹어봤어요. 직접 구운 소고기 갈비살을 한 입 크기로 썰어 식감이 살아 있었고, 밥 한 덩이와 담백한 계란부침을 곁들여 포만감이 좋았어요. 플라스틱 그릇에 유산지로 위생적으로 플레이팅해서 간편하게 먹을 수 있었답니다. 재료: 소고기 갈비살, 밥, 계란 조리 방법: • 소고기 갈비살은 한 입 크기로 썰어 프라이팬에 소금, 후추로 간을 해서 구워 준비했어요. • 계란은 풀어서 넓게 부쳐 사각형으로 썰었습니다. • 밥은 동그랗게 뭉쳐 담았고, 세 가지를 함께 그릇에 예쁘게 담았어요. 육류와 밥, 계란이 한 번에 들어있어 단백질과 탄수화물을 함께 챙기기 좋고 근력 운동 후 식사나 다이어트 식단으로도 추천할 만해요.
어롷
소고기 안심 양송이 버섯이네요.
소고기 안심과 양송이 버섯 구웠네요. 기름기 없는 고소한 안심과 향이 은은한 양송 이 버섯 구워서 유러피안 채소와 고추에 쌈 싸서 먹으니 맛있네요.
정수기지안맘
소고기무국
오늘 산책전 소고기무국 먹었어요 차례는 안지내두 아내가 만들었네요 저희집은 토란국을 안먹어요
영진왕빠
소고기와 부추
한의학에서는 소고기와 부추의 조합은 간에 부담을 주고, 기력저하와 시력약하를 불러올수도 있으니, 무 오이 배추 깻잎 등 차가운 채소를 곁들이면 소화와 영양보완에 좋다고 합니다.
인생이여만세
다이어트레시피- 단백질이 풍부한 소고기 육전
이번 명절에는 고향에 못 가지만 명절 분위기는 내 보고 싶어 편스토랑에서 류수영 육전 레시피 약간 변형해서 만들어 봤습니다. 소고기에는 단백질과 미네랄, 철분 등이 풍부해서 피로회복과 다이어트에 도움을 줍니다. 소고기 육전 레시피 소고기는 어느 부의든 다 좋습니다. 3mm두께로 썰어진 고기를 키친타올에 올린 후 후추와 소금으로 밑간을 해 준다. 쌀가루-계란물을 입혀 준다. 달궈진 팬에 노릇하게 익혀준다.
소나무1234
점심은 집에서 소고기 그릭샐러드
집에 와서 라떼 발닦고 아침 먹이고 나도 단백질 드링크(아침) 먹고 나가기 전에 빨래 해놓은 거 널고 있는데 동생이 벌써 왔더라고요. 9시에 도착해서 엄마 목욕 도와줬을텐데 일찍 온게 의아해서 물어보니 목욕 끝나니까 어머니가 기분 좋게 잔다고 가라고 했다는거예요. 엄마가 기분 좋다니까 우리 둘 다 기분이 좋았답니다. 그래서 어제 갖고 온 쇠고기 업진살 먹을래 했더니 그러다고 하네요. 집밥은 타이밍도 안맞고 지가 원하는 게 없어서 잘 안 먹는데 먹는다고 해서 기분 좋게 바로 준비해줬답니다. 갖고 온 소고기가 394g인데 그중에 반정도 올리브오일에 구워서 햇반 데워서 기름장과 김치, 백김치, 생마늘, 쌈장까지 해서 차려줬네요. 밥하고 고기 다 먹었더라고요. 아무리 작은 햇반이라도 다 먹는 경우가 드문 일이라 또 기분이 좋았네요. 그리고 나서 설거지 좀 하고 내 쇠고기는 100g 재서 굽고 샐러드 만들어서 아침까지 차려서 먹으려고 보니까 11시 30분인 거 있죠. 아까 아침으로 야채랑 단백질 드링크 먹은 거 정말 다행이에요. 점심은 견과류, 소고기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1개입니다. 소고기랑 같이 먹을 와사비, 백김치, 마늘, 볶은김치도 준비했는데 마늘이랑 신김치는 많이 남겼어요. 어제 가져온 한우업진살이에요. 때깔이 구워 먹는 용으로 좋아 보이더라고요. 그런데 이것도 나중에 먹으면 맛없으니까 얼른 먹자 했네요. 동생 구워주고 나도 100g 먹으니까 80g 정도 남았답니다. 2~3일 안에 동생이 먹겠다고 그러면 얼른 구워줄텐데 아니면 내가 샐러드에 넣어 먹으려고요 한 달 전쯤에 큰외삼촌이 에멘탈치즈를 주셨거든요. 근데 저게 좀 짜니까 조금씩 먹다보니 예전에 상한적도 있었거든요. 한 번 뜯으면 빨리 먹어야 될 거 같아서 부담스러워서 지금까지 그대로 놔뒀다가 오늘 반 잘라서 이모 갖다 드렸고~ 좀 잘게 잘라서 하나씩 냉동실에 넣고 한 덩어리만 냉장고에 놔뒀답니다. 오늘 샐러드에 한 5분의 3 정도 넣었네요. 에멘탈 치즈라 많이 짤 거 같았는데 생각보다 맛있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넣어 섞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한편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다른편에 양배추팽이버섯볶음 위에 구운 소고기와 치즈 올렸어요. 소고기는 아무 간도 안 했기 때문에 후추랑 애사비드레싱 조금 뿌렸네요. 시리얼까지 더해서 마무리했답니다. 먼저 견과류부터 먹고 샐러드는 그릭요거트와 야채 같이 먹고 소고기 먹었답니다.. 나는 소고기는 와사비에 찍어먹는 걸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와사비 듬뿍 챙기고 백김치도 물에 씻어서 꽉 짜서 준비하고 볶은신김치와 생마늘까지 소고기랑 같이 먹었네요. 볶음김치와 마늘은 많이 남겼답니다. 저렇게 와사비에 듬뿍 찍어서 먹으면 소고기 특유의 냄새도 덜 나고 맛있더라고요☺️ 간도 필요 없고요. 고기 먹으니까 탄수화물 빼려고 했다가 또 그러다가 견과류 많이 먹을까봐 오늘은 미주라 토스트 하나 챙겼네요. 샐러드 먹기 전에 그릭 요거트랑 자두 올려놨어요. 그리고 47분 만에 먹었답니다. 견과류 먹고 야채부터 쇠고기까지 천천히 음미하면서 먹으니 47분이나 걸렸더라고요. 다른 분들도 그 정도 걸릴까요?ㅋㅋ 칼슘 마그네슘 챙기고. 레모너리까지 꼭꼭 씹어먹었답니다. 점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등뼈 가득한 뼈 해장국
등뼈와 우거지 한가득 뼈 해장국으로 살도 야들야들 국물도 진해서 맛있네요. 깍두기와 함께 맛있게 먹었어요.
쩡♡
소고기 안창살을 구워서 먹었어요
점심에 맛있는 소고기 안창살을 구워서 먹었어요 안창살은 식감이 정말 독특하고, 마블링이 풍부해서 고소하고 부드러운 맛이 있으면서도, 결 자체는 거칠고 쫄깃한 편이에요. 지방과 단단한 조직이 동시에 있는 부위라 씹는 재미도 있지만 너무 오래 익히면 질기답니다
미주장
양배추와 소고기 말아서 🌯
양배추 가늘게 채썰어 저염 토마토소스와 매콤한 칠리소스에 버무려 소고기 볶아주고 식은밥도 함께 볶아서 또띠아로 말아서 친한 동생과 함께 먹으니 맛있네요.
정수기지안맘
콩나물 소고기 뭇국
매콤한 고추기름에 소고기와 무 육수를 넣고 팔팔 끓인다음 마지막에 콩나물을 넣어 줍니다. 콩나물 소고기 뭇국으로 저녁 맛있게 먹었어요.
쩡♡
양배추와 소고기 또띠아랩 🌯
양배추 저염 토마토 소스에 버무려 소고기 볶 아 또띠아에 돌돌 말아서 간단하게 아침 식사 로 챙기네요. 🌯또띠아는 상대적으로 칼로리가 낮고 포만 감이 커서 과식을 방지하는 데 도움을 주고 식이섬유는 소화가 천천히 이루어져 오랜 시 간 동안 포만감을 유지시킵니다. 또한 다양한 건강한 재료와 함께 섭취할 수 있어 영양 균 형을 맞추기 쉽고, 혈당 조절과 에너지 대사 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정수기지안맘
소고기 가지구이로
소고기 구이와 가지 구이로 저녁 든든하게 단백질 보충합니다.
쩡♡
소고기 구이와 도토리 묵 무침 집밥으로
육즙가득 소고기 구이와 새콤달콤 도토리 묵무침과 함께 저녁 든든하게 챙겨 먹었어요.
쩡♡
소고기박국, 박나물
남편이 벌초 갔다 오면서 얻어온 박으로 소고기박국과 바지락 넣고 박나물 했어요. 요리법이 간단한데 맛이 깔끔하면서 너무 맛있네요.
들풀지기
소고기뭇국 끓였어용 😋😋
우리 둘째가 일단 잘 먹는 소고기뭇국 끓였어용 💕 첫째는 마라탕ㅋ시켜서리 국물이 진하게 우러나니 아주 맛나겠어요 ^^ 짜지 않게 끓인거지만 저는 국물을 시러라하니... 무랑 고기만 조금 덜어먹게요~~
자스민꽃
소고기 야채죽
군 입대를 앞두고 있는 아들이 친구들 만나 늦은 시간까지 무리를 했는지 컨디션이 좋지 않아서 소고기 갈아서 야채 듬뿍 넣어서 부드 러운 죽으로 속을 달래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소고기 브로콜리죽으로🥩🥦
쌀 불려서 소고기와 브로콜리 넣어 부드러운 죽으로 제주도 출장으로 새벽에 출발하는 남편을 위해 꿇였네요.. 풍부한 비타민과 미네랄을 함유한 브로콜리 와 단백질이 풍부한 쇠고기의 조합은 몸에 활 력을 불어넣고, 식욕을 돋우네요.
정수기지안맘
뼈해장국
볼일보러 나갔다가 뼈해장국 먹고 왔어요 비가 찔끔 찔끔 계속 오네요 집콕하고 싶어요
현유리
소고기~
소고기 구워 간단히 먹었어요 버터향이 고소하고 부드러운 식감이 좋네요 ~
애플짱
소고기 미역국
소고기 미역국. 제 생일이어서 끓였어요.
미주장
아워홈 소고기 비빔밥 다이어트 도시락
최근 다이어트를 하면서 건강한 식단을 찾던 중, 전주식 소고기 비빔밥 다이어트 도시락을 시도해봤습니다. 일반적인 다이어트 도시락은 간이 약하거나 밍밍해서 금방 질리기 마련인데, 이 도시락은 그런 편견을 깨주었습니다. 우선 구성은 잡곡밥, 나물류(고사리, 도라지, 시금치 등), 소고기 볶음, 고추장 양념으로 구성되어 있었고, 위에 반숙 계란이 얹어져 있어 보기에도 먹음직스러웠습니다. 잡곡밥은 퍽퍽하지 않고 적당히 찰기가 있어 좋았고, 나물들은 각각 고유의 맛이 살아있으면서도 너무 짜지 않게 잘 무쳐져 있었습니다. 특히 소고기는 양이 생각보다 넉넉했고, 기름기가 거의 없어 담백하면서도 고소한 풍미가 살아있었습니다. 고추장도 자극적이지 않고 단짠의 균형이 잘 잡혀 있었으며, 전체적으로 부담 없이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다이어트 도시락 입니다. 칼로리는 약 350~400kcal 정도로 부담 없고, 포만감도 꽤 오래 가서 간식 없이 다음 끼니까지 버틸 수 있었습니다. 식사 후 더부룩함 없이 속도 편했고, 소화도 잘 되는 느낌이었습니다. 다이어트를 하면서도 맛있게 한 끼를 해결하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할 만한 메뉴입니다. 맛과 건강,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다이어트 도시락이라고 생각합니다. 재구매 의사 100% 있습니다.
지니5550071
해장국 먹어요~😍😍
히히 저녁 하기 귀찮은날 ㅋㅋㅋㅋㅋ 애들이랑 뜨끈한 해장국 묵으러왔어영 💞
자스민꽃
코코넛 오일을 이용한 소고기 채소 볶음
요리 시간이 짧고 쉽게 만들 수 있는 다이어트 요리 레시피 로 소고기 채소 볶음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소고기 채소 볶음은 고 단백질 음식인 소고기와 몸에 좋은 코코넛 오일을 이용하여 만든 요리입니다. 아이들 반찬으로도 인기가 좋습니다. 요리재료:소고기 잡채용, 양파, 브로콜리, 피망, 시금치, 소금, 후추, 다진 마늘, 굴소스, 코코넛 오일 요리과정: 양파, 피망, 브로콜리를 작게 썹니다. 시금치는 8센치 정도로 잘르십시오. 달궈진 팬에 코코넛 오일을 넣습니다. 양파를 팬에 넣고 약간만 익히십시오. 양파가 익으면 소고기를 넣고 익히십시오. 썰어 놓은 브로콜리, 시금치, 피망을 넣고 볶으십시오. 다진 마늘 넣으십시오. 간은 소금과 후추로 합니다. 굴소스 반 스푼을 넣어 풍미를 살리십시오. 모든 요리 재료가 다 익으면 그릇에 담으십시오.
지니5607160
다이어트 레시피 소고기 토마토 스튜
다양한 여러종류의 채소와 육류 단백질을 뭉근하게 끓여 먹으면 한끼 식사로도 손색이 없는 다이어트 요리가 됩니다. 그 중 시판 토마토 파스타 소스를 이용해 만들어 먹은 토마토 스튜는 간단하지만 맛도 있고 먹은 뒤에도 오랫동안 속이 든든해서 자주 만들어 먹어요. 요즘 저의 최대 관심사는 든든하게 먹고 살 안찌는 요리는 뭘까입니다. 집에 있는 채소들을 다 이용할 수 있는 토마토 스튜는 냉장고 털기에도 좋은 요리입니다. 전 마늘, 토마토, 감자, 양배추 ,파프리카, 양파를 준비해 놓았어요. 혹시 샐러리가 있다면 꼭 넣어 주세요. 샐러리 하나로 맛이 확 살아나요. 채소는 되도록이면 같은 크기로 썰어 놓고 만들때 향신료도 넣으면 더 좋아요. 월계수 이파리와 레드페퍼를 준비해 주세요. 약간 매콤한 맛을 가미하면 더 맛있어요. 식용유를 두른 달군 팬에 편마늘부터 익혀줍니다. 어느정도 마늘이 노릇해지면 소고기를 넣어요. 전 국거리로 손질해 놓은 소고기를 넣었어요. 스튜를 만들때 약간 기름기가 있는 양지 같은 부위를 넣으면 식감도 부드럽고 좋아요. 소고기가 어느정도 익었다면 양파를 넣고 익히다 손질해 좋은 채소들을 다 넣고 호로록 한번 볶아줍니다. 시판 파스타 소스를 이용하면 토마토 스튜의 맛내기가 훨씬 쉽고 편하다. 토마토 스튜가 한번 끓어 오르면 중불로 줄이고 뭉근하게 15분 정도를 끓여줍니다. 그냥 먹어도 좋지만 위에 치즈를 갈아 올리면 훨씬 더 풍미가 살아납니다. 새콤매콤하면서 갖은 채소들의 맛도 우러나와서 한그릇 요리지만 다양한 맛을 가지고 있는 토마토 스튜. 한번 만들때 넉넉하게 만들어서 냉장고에 보관하면서 식사때 다이어트 요리로 대신해도 좋아요. 닭가슴살이나 돼지고기 안심으로도 해봤는데 역시 소고기로 만들었을때 제일 맛있었어요.
GUNDDAM
소고기 야채죽으로
치과 치료로 힘든 짝궁을 위해 아침 소고기 다져서 당근,송화버섯,애호박 넣고 부드러운 죽 꿇였네요.
정수기지안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