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금 다쿠아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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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 피클을 간식으로 먹어요
전 오래전부터 저탄고지를 실천해오고 있어요. 실제로 저랑 제일 잘 맞는 다이어트 방법이었고 살도 잘 빠지는 편이었습니다. 지금은 유지하면서 건강을 위해서 탄수화물을 제한하는 식단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아예 탄수를 금지하지는 않구요, 저탄수로 진행하고 일부러 지방을 듬뿍 섭취하지는 않습니다. 대신 오전에 들기름 한 숟갈, 지용성 식품과 각종 요리에는 올리브유를 사용하는 방법을 이어가고 있어요. 항상 양파 토마토마리네이드를 끊이지 않고 만들어두는 편인데 여름에는 피클을 주로 만들어 냉장고에서 시원하게 하여 먹습니다. 오전 식사로 양배추 피클과 과일 한 조각, 계란이나 치즈를 함께 먹어 혈당을 올리지 않게 하고 점심식사는 외식이구요~ 그리고 배가 고프거나 입이 심심할 때 요 양배추피클을 국물과 함께 들이키면 배도 부르고 만족스럽고 무엇보다 칼로리의 걱정도 없습니다. 변도 잘 나와요. 만드는 방법도 무척 간단합니다. 사진엔 양배추만으로 만들었지만 여러 야채를 넣으시면 더 맛있습니다! *재료 양배추, 양파, 오이 등 야채와 소금, 알룰로스, 식초 *조리방법 피클물(ex 물1리터:소금1큰숟갈, 알룰로스 입맛대로):야채 1:1로 준비. 피클물이 냄비에서 팔팔 끓는 동안 양배추와 양파 등 야채는 한입크기로 깍뚝 썰고 큰 스텐통이나 유리용기에 담아둔다. 물이 팔팔 끓으면 불을 끄고 식초(ex 물1리터:식초 종이컵 반컵)를 붓고 5분 정도 식힌다. 야채를 담은 통에 뜨거운 피클물을 야채가 잠길만큼 만 붓고 뚜껑을 덮는다. 반나절 식힌 후 냉장고행. *차가워지면 바로 드심 됩니다. *야채에서 물이 나오니 간을 약간 삼삼하게 하셔도 좋아요. 입맛에 맞춰 조절해요. *월계수잎이나 피클용후추 첨가하시면 향도 좋습니다. 칼로리 걱정없이 맘껏 드실 수 있고, 식사전에 요 피클을 먼저 먹으면 거꾸로 식사법이 되어 당조절에 좋습니다. 더구나 식초까지 들어 있으니까요~! 물 대신으로 시원하게 마시니 여름에 완전 꿀입니다^^
김강쥐
건강한 메밀전
건강한 메밀전, 맛도 좋고 몸에도 좋아! 재료: * 메밀가루 1컵 * 밀가루 1/2컵 * 물 1 1/2컵 * 소금 약간 * 식용유 약간 * 채소 (당근, 양파, 부추 등) 요리과정: 1. 메밀가루와 밀가루를 섞은 후, 소금을 넣고 물을 조금씩 넣어가며 반죽을 만들어주세요. 2. 채소를 다듬어 준비해주세요. 3.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반죽을 얇게 펴서 구워주세요. 4. 구워진 메밀전에 채소를 얹고, 말아서 완성해주세요. 5. 맛있게 드세요! 메밀은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하며, 혈당 조절에 도움을 주는 식품입니다. 또한, 메밀은 체내의 열을 내려주는 효과가 있어 여름철에 먹기 좋은 음식입니다. 메밀전을 만들 때, 채소를 듬뿍 넣어주면 더욱 건강하고 맛있는 요리가 됩니다.
조하민o3f
[나만의다이어트레시피] 양배추 훈제오리 두부 비빔밥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바로! 양배추 훈제오리 두부 비빔밥 만드는 방법 알려드릴게요^^ 재료 준비는 아래와 같습니다. 재료 훈제오리 150~450g 두부 1모 계란 1개 양배추 150g 대파 조금, 양파 1/2개 양념 후추 깨소금 양배추 훈제오리 두부 비빔밥 만드는 법 1. 고명용 대파 조금 양파 1/2개 채 썰고 양배추 조금 두께감 있게 먹기 좋게 잘라주세요. 2. 두부 전자레인지 전용용기 또는 전자레인지 가능한 용기 에 넣어 2분 돌려 으깨어 넓게 펴 식혀주세요. 3. 예열된 팬에 훈제오리고기 넣어 볶아주세요. 4. 훈제오리고기가 익으며 기름이 돌면 양배추와 양파 넣어 후추추추 양배추가 숨이 죽도록 볶아주세요. 개인 기호에 맞게 저당 굴 소스 1큰술 또는 일반 굴 소스 살짝 넣어 간 맞춰주세요. 5. 면포에 식힌 으깬 두부를 넣어 식감을 위해 물기를 꾹꾹 제거해 준 후 그릇에 옮겨 담고 훈제오리고기와 계란프라이 고명용 파와 깨소금 올려 주시면 훈제오리고기 두부 비빔밥 완성입니다. TIP 훈제오리고기 1인분 양은 100g~ 200g 정도 양이 적으시다면 100g 많다하시면 200g~!! 훈제오리고기에 염도가 있어 간 보시고 저당 굴 소스 또는 일반 굴 소스 1 큰술 넣어 간 맞춰주세요.
ysn
우럭 매운탕 만들었어요.🐟
오늘은 시원한 우럭 매운탕으로 멸치 육수 베이스에 무와 우럭 갖은 야채 다진마늘 먼저 넣어주고 양념장 (고춧가루 고추장 맛술 홍게장 생강술소금등) 넣어 팔팔~ 국물도 맛있고 살이 탱탱해서 맛있게 먹었네요.
쩡♡
구운 야채 샐러드
가지 파프리카 단호박 호박 방토 버섯에 올리브오일 소금 후추 간해서 구워주고 어린잎 야채와 함께 챙겨 먹네요.
쩡♡
새우🦐김밥 먹었어요!
새우에 계란 당근, 단무지 넣어서 김밥 만들었어요 소금 조금 짭짤하게 넣었어요 야채가 좀 더 있으면 맛있었을텐데 아쉽지만 새우살이 많아서 좋았어요😍
더달달
야채 구이
가지가 조금 시든거 같아서 버섯과 함께 구웠어요 소금만 살짝 간하면 맛이 좋네요 ~
애플짱
임자수탕으로 몸보신!
초복을 맞아 임자수탕 처음으로 만들어 먹었어요. 옛날 궁중이나 양반가에서 여름 보양식으로 먹었던 음식인데 해산물 추가해서 먹기도 했대요. 1) 물 1.5리터에 치킨스톡 두숟가락 넣고 끓어요. 2) 닭가슴살 준비해서 찢어 놓아요. 3) 육수가 식으면 육수에 캐슈넛 깨소금 들깨가루를 넣고 갈아 준 후 냉장고에 보관해요. 4) 고명은 파프리카 빨강 노랑 피망 채썰어 놓아요. 고기 완자 계란 지단 얹으면 더 화려하고 맛있어요.
최강수인
옥수수 치즈
옥수수에 치즈 올리셔 전자렌지에 살짝 돌려서 먹었습니다 소금 살짝 뿌리니 더 맛있습니다
오와둥둥
능이버섯 감자 삼계죽 🍄🟫🥔🧄🥕
능이버섯과 약재를 넣은 삼계탕 국물에 불려 놓은 찹쌀,닭가슴살, 감자를 통째로 넣고 마늘과 양파,당근, 대파 넣고 국간장으로 간해서 진한 맛이 우러나 맛있네요. 🥔감자는 육수의 구수함과 단맛을 증가시키며 전분이 빠져나와 풍미를 한층 끌어올립니다. *소금 대신 집국간장으로 깊고 진한 맛이 우러나와 맛이 좋네요.
정수기지안맘
토마토 오이 샐러드🍅🥒
토마토와 오이 딜 올리브 오일 레몬즙 마늘 꿀 소금 후추를 넣어 미리 만들어 놓고 시원하게 숙성시키고 운동 후에 챙겨 먹네요.
쩡♡
소금빵 데워서 😍
아침은 빵으로 꺼냈어용😍👍 에프에 데워놓은거 어제 다 안먹었더라구욬ㅋㅋㅋ 그래서 오늘 아침도 간단하게요^^
자스민꽃
아침은 죽
아침에는 소화 잘 되는 죽 끓여 먹었습니다 소금간 조금 해서 먹으니 맛도 괜찮습니다
오와둥둥
아침은 빵 데워주기😄😄
에어프라이어에 소금빵 살짝 데웠어요^^ 이따 애들 주라구요~ 냉동했던 빵이라 에어에 돌려야 좋더라구요 😍😍👍
자스민꽃
일주일 간식 콩자반
안녕하세요! 어젯밤부터 물속에서 살이 통통하게 찐 서리태 콩자반으로 변신합니다. 알룰로스 간장 깨소금을 곱게 입고 심심하게 간식용으로 일주일동안 내 건강을 책임집니다.
최강수인
마늘빵
마늘빵 만들었어요 호밀로 만든 바게트를 구입해서 저염버터에 파슬리 넣고 소금 약간 설탕 아주 조금 넣고 오븐에 구웠더니 바삭하고 맛있는 마늘빵이 완성되었어요
쉬림프
양배추전
양배추 채썰어 계란물에 퐁당 소금 후추만 넣으면 완성이네요 ~
애플짱
토달볶음
아침은 토마토 계란 볶음해서 먹었습니다 소금간 약간 했는데 먹을만은 합니다
오와둥둥
양배추 전🥬
아침은 간단하게 채썰어 놓은 양배추에 계란 두개 풀어서 소금간하고 후추조금 뿌려서 전으로 부쳐서 아침 먹어요
들꽃7
묵만들어서 간단하게 저녁 먹어요
운동가기전에 만든 도토리묵이 제대로 잘 굳었어요 육수에 묵밥할까하다 그냥 담백하게 들기름과 저당간장만 넣고... 이건 시중 맛으로 낼 수 없죠... 쌉사름하고 입안을 가득 채워주는 건강한 맛!! 150gr 묵가루 6켭 물(600gr) 소금 1t 들기름 듬뿍 중불에 젓다가 굳기시작하면 들기름넣고 5분 다시 불끄고 뜸 10분정도면 집에서도 만들기 쉬운 도토리 묵 완성이네요 아주 예쁘고 탱글하게 잘 됐어요 5분정도 굳지 않게 잘 저어주면 끝!
장보고
달달한 고구마 스프
버터에 양파넣고 달달 볶고 고구마 투하 다시한번 볶아준뒤 우유를 넣어 푹 꿇여줘요. 부드러운 식감을 위해 믹서기로 곱게 갈아 조금더 끓인다음 소금 후추로 간하면 단맛이 올라와 더 맛난 스프를 즐길 수 있어요~ 아침 고구마 스프로 간단하게 챙겨 먹었네요.
쩡♡
일요일 아침
7시에는 아티스트 베이커리 도착해서 여유럽게 엄마 먹을 소금빵도 하나 사고 나도 바게트에 아.아 먹고 돌아올 생각이었는데 어제 안방이 더울까봐 거실에서 잤더니 늦게 잤고 일찍 일어나지 못했네요. 우리 라떼는 어젯밤에 아예 에어컨 틀어져 있는 시원한 동생방에서 잠을 청하더라구요. 누나가 거실에서 잔다고 잠깐 데리고 나왔는데도 다시 동생방으로 들어가는 거 보고 너무 더워하면 동생방에 놔둬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근데 선선한 새벽에 안방에 들어가서 좀 누웠더니 우리 라떼도 다시 왔네요. 6시에 겨우 일어났을때는 라떼가 옆에 있었답니다. 빨리 나가야 하니 스트레칭만 했어요. 스트레칭 하고 있는 동안 라떼도 내 방에 들어왔더라고요. 어제도 힘들어하는 것 같아서 오늘은 그냥 형아랑 있으라고 그럴까? 했답니다. 아무래도 빵을 먹을 것 같아 당근 스틱이랑 사과 한 쪽 챙겼어요. 오늘 아침 900g이 빠졌더라고요. 사실 이것도 전혀 이해도 안 됐답니다. 요즘은 더위를 먹었는지 몸도 아프고 몸무게는 왔다 갔다 하고😅 참 큰일입니다. 그러는 사이 라떼도 자기도 간다고 또 그러네요. 6시 54분에 나왔답니다. 오픈이 7시 반이라 그전에는 웨이팅을 해야지 어쨌든 될 것 같아서 바로 아티스트 베이커리로 갈 거예요. 율곡터널 앞 불두화랑 한 장 찍어 줬네요. 여기는 햇빛은 좀 있지만 대부분은 그늘로 잘 다녔답니다. 그러고 보니까 율곡터널 앞에까지 16분 만에 왔네요. 라떼가 아무 냄새 못 맡고 왔답니다. 라떼한테는 빵 먹고 나오면 맡게 해줄게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콩나물국
다시물을 내어서 콩나물넣고 끓여서 시원하게 해서 먹으려고 만들었어요. 마늘과 파, 깨소금도 넣고 하니 더 맛있네요 더운여름에 시원하게 밥말아 먹으면 좋아요
당근먹기
점심 직원식당에서 얼큰동태탕
아침은 빵까지는 먹었지만 양이 작었답니다(빵 먹을 시간도 촉박했고 빵으로 배 채우는 건 칼로리 부담 때문에 작게 먹을 수밖에 없었네요) 소금빵은 라떼랑 나눠 먹었지만 최대한 라떼 많이 줬고 바게트도 두 개 남겨 왔는데 그냥 점심 빨리 먹는 게 낫겠더라고요. 집에 와서 얼른 라떼 발닦고 정리한 다음에 준비해서 11시 29분에 나왔네요. 서울대병원 직원식당 가서 점심 사 먹고 1시까지 출근하려고요. 오늘 2메뉴는 계란 볶음밥과 얼큰동태탕이었답니다. 쌀밥이지만 얼큰동태탕을 골랐네요. 얼큰동태탕, 쌀밥 반그릇, 메추리알볼어묵 조림, 도시락김, 고들빼기지, 배추김치, 양배추 샐러드 3접시 입니다. 양배추 샐러드에 각각 오리엔탈 드레싱과 레몬드레싱 조금 뿌려서 내 견과류 더해서 제일 먼저 먹고~ 다음엔 단백질을 먹으려는데 반찬이 좀 작을 거 같아서 양배추 샐러드 오리엔탈 드레싱 뿌려서 한 접시 더 갖고 왔어요. 야채 먹었으니 단백질 먹으려는데 동태탕 안에 동태와 두부를 빼서 놓고 메추리알도 같이 단백질로 먹었네요. 근데 얼큰이라 나에겐 맵더라고요. 샐러드랑 같이 먹었어요. 단백질까지 먹고 탄수화물인 쌀밥 반그릇은 동태탕안에 무랑 야채들 더해서 불어묵 김치 그리고 도시락 김이랑 먹었답니다. 도시락 김은 먹을 때마다 소금은 털어내고 먹었는데 도시락김이라 그런가 소금이 많이 있는 편은 아닌가 봐요. 그렇게 짜진 않았답니다. 고들빼기지가 좀 짜고 달더라구요. 동태탕 국물에다가 씻어 먹었는데도 많이 간이 쎄서 쬐끔만 먹었답니다. 동태뼈, 동태탕 국물, 꼬들빼기지 만 남았네요.ㅎㅎ 그릇 갖다 놓고 물 마시면서 마그네슘까지 챙겼답니다. 점심 맛있게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빵까지 아침으로~ 먹어요
빵은 포기하고 그냥 아아 마시며 쉬었다 가려고 했거든요. 그래서 커피도 다 마셨답니다. 그런데 9시 40분에 빵이 왔는데 시간 얼마 안 남았지만 빵 냄새가 너무 좋아서 빨리 먹을 생각에 얼른 담았답니다. 바게트 미니와 플레인 소금빵 입니다(7,400원) 바게뜨는 컷팅 해달라 했고 아이스 아메리카노 다 먹고 그 컵에 얼음물 받았어요. 소금빵은 안 짜고 부드러운 부분은 라떼 주고 나는 바깥부분 먹었네요. 바게트는 나만 먹었답니다. 라떼는 안 먹더라고요. 꼬소하고 맛있는데 라떼는 바게트의 참맛을 몰라요.ㅋㅋ 10분 만에 먹고 10시에 나가려고 했기 때문에 바게트 두 조각은 포장해달라고 했어요.(사실 바게트가 양에 작아서 다 먹어도 모자를 정도였지만 오늘 근무해야 되서 시간이 없었네요😅) 모자이크 베이커리 북촌점에서 10시 6분에 나와서 율곡터널 지나 얼른 집으로 왔고 10시 47분쯤 도착했답니다. 아침보다는 그늘이 작아지고 햇빛도 쎄서 그늘이 아닌 곳은 내가 라떼 안아서 옮기고 그늘로 다녔어요. 집에 도착하니 만 보를 넘겼네요. 또 빵집에서 빨리 나온다고 영양제 챙 안 먹었더라고요. 챙겨 갔었는데... 집에 와서 얼른 칼슘 마그네슘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당뇨 걱정 없이 즐기는 외식 메뉴 6가지🍽️
다이어트 중이거나 혈당 관리를 하고 있을 때, 외식 메뉴 고르는 게 참 어렵죠. "무조건 샐러드만 먹어야 하나?" 싶은 날도 있고요. 그런데! 맛도 포기하지 않고, 혈당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는 외식 메뉴가 있답니다. 조금만 신경 쓰면, 외식도 건강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어요! 🍔 햄버거? YES, 단 조건부로! 햄버거는 언뜻 보면 혈당 폭탄 같지만, 조합을 잘 하면 생각보다 괜찮은 메뉴예요. 패티(단백질), 채소(식이섬유), 버거번 빵(탄수화물)이 균형 있게 들어 있으니까요. ✅ 이렇게 드셔보세요! • 튀긴 치킨패티 대신 소고기 패티 선택 • 윗빵 or 중간빵 제거로 탄수화물 줄이기 • 감자튀김, 콜라는 PASS! • 야채 많이, 천천히 꼭꼭 씹어 먹기 🍲 샤브샤브 & 편백찜 ‘거꾸로 식사법’ 실천이 자연스럽게 되는 메뉴예요. 채소 먼저, 고기나 해산물 나중에! 이 순서만 잘 지켜도 혈당 급등 방지에 아주 효과적이에요. ✅ 주의할 점 • 달달한 참깨소스, 칠리소스 대신 간장이나 고추냉이 소스로! • 면사리 추가는 줄이고, 채소 위주로 즐기기 🥬 보쌈 삶아서 기름기를 쫙 뺀 단백질 중심 식단, 생각보다 혈당관에 딱! 채소쌈과 함께 먹으면 포만감도 오래가요. ✅ 조심할 것들 • 막국수, 쫄면은 혈당 급등 주의 • 쌈장은 적당히, 국물은 맑은 국 추천 • 밥은 꼭 필요한 만큼만 🐟 회 회 좋아하는 분들, 반가운 소식이에요! 연어, 참치 같은 생선은 단백질 + 건강한 지방(오메가3)이 풍부해서 포만감도 오래가고, 혈당도 천천히 올라가요. ✅ 피해야 할 건? •초밥의 단 밥, 물회의 단 국물은 피하기 •간장에 와사비만 살짝, 밥은 소량 🐍 장어 체력 보충에 좋은 장어도 건강하게 먹으면 혈당 관리에 효과적이에요. 불포화지방산 덕분에 염증 완화 & 인슐린 민감도 개선까지 기대할 수 있어요. ✅ 단, 양념구이는 주의! •달달한 양념보단 소금구이 추천 •밥은 반 공기 이하, 채소와 함께 먹기 🍲 순댓국 의외로 순댓국도 괜찮은 메뉴예요! 단백질이 풍부하고, 밥 없이도 든든해서 당을 천천히 올리는 한 끼가 돼요. ✅ 이렇게 드세요 • 순대 속 당면은 적게, 머리고기 중심 • 국에 밥 말지 말고, 반 공기만 따로 • 부추, 파 같은 채소 곁들이기로 식이섬유 UP 🙌🙌🙌 “외식=살찐다”, “외식=혈당 폭탄”은 옛말! 조합과 순서, 소스 선택만 잘 해도 외식하면서도 건강하게, 맛있게, 혈당도 지킬 수 있어요 오늘 점심, 외식 약속 있으신가요? 위 메뉴 중 하나 골라서 맛도 잡고 건강도 챙겨보세요!
geniet
아침식단
안녕하세요! 더위 피할 수 없다면 즐기는 것도 건강에 도움될 것 같아요! 라인댄스 늦어서 간단히 쓰고 갔네요. 계란스크램블에 당근 파프리카 팽이버섯 방울토마토 아싹이고추 올리브에 살짝 볶고 소금으로 간해서 먹었어요. 후식으로 아보카도 먹고요.
최강수인
바삭한 수제 생선까스 🐟 🐠
대구살을 이용해 생선까스 만들었어요. 바삭하게 튀겨야 맛있죠~ 타르타르 소스는 피클 다진양파 레몬즙 알룰로스 소금 후추 약간씩 넣어 새콤하게 만들면 끝~
쩡♡
아침 상큼한 샐러드~
오이 방울토마토 아보카도 치즈에 올리브 오일 화이트 발사믹 알룰로스 레몬즙 소금 후추 약간씩 뿌려 상큼하게 챙겨먹어요.
쩡♡
점심 후 당충전 듬뿍 이네요.🥐🧊☕️
무더운 날씨에 시원한 바닷가 근처 카페에서 소금빵,크림 듬뿍 들어시원한 빵,콜드블루 한 잔 얼음 가득 넣어 시원하게 마시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정수기지안맘
월출산의 장엄한 모습 멋지네요.⛰️
강진 가는 길에 강진과 영암군의 경계를 이루고 있는 호남의 소금강이라 일컬어지는 명산 월출산의 모습을 한 컷 담아 왔어요. 온갖 바위 봉우리가 기괴한 형상을 하고 있어 천연 수석의 전시장을 보는 것 같아요. 최고봉인 천황봉을 멀리서나마 보네요.
정수기지안맘
감자국
감자국입니다. 감자. 양파. 대파. 마늘 고추 넣고 간은 소금과 맛나 조금 넣고 끓이면 아주 최고랍니다
마음그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