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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 다쿠아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소금 다쿠아즈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시원한 동죽 조개탕 끓였어요~

해감된 동죽 깨끗이 세척해 센불에서 팔팔 끓여 거품 걷어내고  청주 편마늘 소금 후추를 넣어 간을 맞추고 대파 청양고추 홍고추로 칼칼함 살려주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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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시원한 동죽 조개탕 끓였어요~

식염포도당, 효능 vs 부작용, 복용법과 안전 팁 한눈에

날씨가 다시 더워지면서 출퇴근 길이 너무 힘들어졌는데요 .. 야외에서 하는 러닝이나 마라톤처럼 땀을 많이 흘리는 운동을 즐기는 분들이라면 식염포도당 한 번쯤 들어보셨을 거 같아요! 더위로 지치기 쉬운 계절,  체내 수분과 전해질을 유지하는 게 정말 중요하다는 사실! 다들 알고 계시죠?     저도 이번에 러닝에 관심 가지면서 처음 알게 되었는데 여름철 탈수 걱정 때문에 식염포도당이 필수겠더라고요 저처럼 식염포도당에 대한 정보가 필요한 분들을 위해 식염 포도당 효능과 부작용, 복용방법까지!  한 눈에 알기 쉽게 알려드릴게요 ✅ 식염 포도당이란? 식염포도당은 말 그대로  염화나트륨(소금) + 포도당을 결합한 제제예요 더위나 운동으로 인해 수분이나 전해질이 빠져나갔을 때 빠르게 보충하기 위한 용도로 사용되고! 약국에서 쉽게 구매 가능하고 휴대도 편해서 여름철에 러너, 등산객 분들에게 필수템으로 자리잡고 있답니다~  다만! 비타민제처럼 매일 챙겨 먹는게 아니라 필요할 때 한 두알씩 먹는 보충제 개념으로 이해해주시면 좋아요! 사진 출처: 이데일리 ✅ 식염포도당 효능 땀을 많이 흘리면서 잃게 되는 나트륨과 에너지를 동시에 보충할 수 있어서 특히 여름철이나 운동 후,  빠른 회복이 필요할 때 도움이 돼요   탈수 예방 체내 전해질 균형 유지 빠른 에너지 공급    이렇게 세 가지 측면에서도 식염포도당의 효능을 꼽을 수 있답니다 (저도 러닝이나 계단 다이어트 운동하고 나서 어지럽거나 기운이 빠질 때 한 두알 챙겨 먹었어요~) ✅식염포도당 복용법 식염포도당을 복용할 때 가장 중요한 건 적정량을 잘 지키는 것이에요! 식염포도당 겉면에 나온 설명을 참고해도 보통 1회 1~2알, 하루 3회 정도가 권장량으로 알려져 있어요! 그리고 섭취 전에는 반드시 물과 함께 드셔야 흡수가 더 원활하고 탈수 예방 효과도 극대화돼요 ~ ✅식염포도당 부작용과 주의사항 효과가 좋다고 해서 무조건 많이 먹으면 안 된다는 점! 아래 주의사항 꼭 기억해주세요!!  (1) 하루 나트륨 권장량(약 2,300MG)을 넘지 않도록 주의 (2) 고혈압, 심장질환, 신장질환이 있는 분들은 전문의와 상담 후 섭취 (3) 따믈 거의 흘리지 않거나, 운동량이 적을 때는 과잉 섭취 주의 이렇게 체질과 상황에 따라 조절해야 한다는 걸! 꼭 ! 꼭! 강조드리고 싶어요   특히 아이들에게 줄 때는 너무 달다고 간식처럼 과다 복용하지 않도록 잘 살펴주세요   ✅ 3줄 요약 1. 식염포도당은 여름철 탈수 예방, 빠른 에너지 공급, 전해질 보충에 효능 2. 과한 복용은 절대 금지! 3. 체질과 상황에 따라 조절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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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다이어터

식염포도당, 효능 vs 부작용, 복용법과 안전 팁 한눈에

루꼴라 샌드위치~

소금빵에 토마토 계란 햄 루꼴라 가득 들어간 샌드위치로 아침 챙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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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꼴라 샌드위치~

노각무침

어머니가 주신 노각으로 무침했어요 소금으로만은 숨이 안죽네요 알고보니 물엿도 좀 넣어야하는데 양념하니 물이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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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니s

노각무침

아침은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에서

집에서 나오기 전에 당근,오이 스틱랑 오렌지. 사과 한쪽 챙겨 왔답니다. 아티스트 베이커리에는 8시 50분쯤 도착했고 월요일이라 테라스는 웨이팅이 없을 정도로 널널했지만(그래도 실내는 열 몇 팀 정도 웨이팅이 있었어요.) 그래도 한 10분 기다려야 된다 해서 가게 앞에 한 구석에서 챙겨온 야채,과일 먹었답니다. 보통 외부 음식은 섭취 금지기 때문에 안에서 먹을 수가 없거든요. 들어가기 전에 얼른 먹을려고 빨리 꺼내서 손으로 먹었답니다. 그러기 쉽게 야채와 과일을 큼직한 한입 사이즈로 갖고 왔어요. 10분도 채 되기 전에 들어가서 오늘은 소금빵 두 개만 골랐답니다. 오가니 통밀 소금빵과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을 골랐고 힘드니까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키려고 했는데 20분이나 기다려야 한다해서 오늘은 그렇게까지 있을 것 같지도 않아서 아아는 포기하고 빵만 샀답니다. 이쪽 테라스는 바로 대로가 보이는 개방감이 좋은 곳이긴 했어요. 그러나 즐길 여유는 없었고 출근해야 하니 얼른 사진 찍고 빨리 먹었답니다.  나는 오가닉 통일 소금빵 먹고 우리 라떼는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 줬거든요. 근데 라떼는 부드러운 부분만 좋아해서 안쪽에 부드러운 부분만 잘게 잘라 줘서 반 정도 먹었네요. 결국 내가 소금빵 1.5개 먹었답니다. 빵집에선 9시 22분에 나왔고 집에 가니까 10시 2분이네요. 벌써 만보 살짝 넘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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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에서

마늘쫑 보리새우 볶음 🦐

  마늘쫑 살짝 소금 넣고 데쳐서  보리새우랑 양념장에 볶아주네요        주요 효능 ●항암 효과 : 마늘쫑에는 디알릴설파이드 성분이 풍부하여 암세포의 성장과 확산을 억제합니다.  ●해독 작용 : 이뇨 작용을 통해 체내 노폐물과 독소를 빠르게 배출하며, 간과 신장을 보호합니다. ●뼈 건강 증진 : 알리신과 알리움 성분이 뼈 조직의 분해를 억제하여 골다공증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시력 개선 : 비타민 A가 풍부하여 황반변성과 백내장 등 시력 관련 질환 예방에 기여합니다.  ●항산화 효과 : 글루타치온 생성을 도와 세포 노화를 방지하고, 세포를 외부 병원균으로부터 보호합니다.  ●관절염 예방 : 알리움 성분이 관절염 예방에 기여하며, 뼈 조직을 보호합니다.  ●만성 질환 예방 : 항산화 작용으로 심장 건강 유지 및 자가면역 질환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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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마늘쫑 보리새우 볶음 🦐

닭죽

저녁은 가볍게 닭죽으로 먹었습니다  단백질도 보충해서 좋고 죽이라 소화도 잘되는거 같아요  소금간만 약간 했는데도 입맛에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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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둥둥

닭죽

루꼴라페스토 만들었죠~

많이 안나오는게 흠. ㅋㅌㅋㅋㅋㅋ 루꼴라의 향도 맛도  별거없어요  소금 약간과 올리브오일만넣고 갈아주기.. 버터로 살짝 구운 통밀식빵에 먹기 딱맛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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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루꼴라페스토 만들었죠~

훈제오리 야채볶음

좋은 아침입니다. 훈제오리 살짝 볶은 후  파프리카 양파 피망넣고 같이 볶아 줍니다. 부추넣고 1분 더 볶은 후 깨소금 뿌립니다. 밥없이 먹으려고 간은 안 했어요. 계란과 방울토마토로 마무리 너무 든든하네요! 비가 오락가락하는 날씨지만 기분만은 업되는 수요일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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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수인

훈제오리 야채볶음

저당음식 양배추 오이 참치 김밥

요즘 저당이 유행이죠 맛있는 김밥도 저당으로 만들어 먹을 수 있는데요 여름에 시원하게 먹을 수 있는 오이를 넣어 만든 양배추 오이 참치 김밥이에요 레시피 알아볼게요~ 밥할때 양배추 넣고 양배추밥을 하셔도 되지만 저는 간단하게 양배추를 전자레인지에 데웠어요 1. 잡곡밥 100그램 정도에 양배추, 들기름 1스푼, 소금 약간, 참깨 조금 간것 넣어서 섞어주세요 2. 참치 100그램은 기름을 빼고 그릭요거트 1스푼, 애사비 1/2스푼, 와사비 1/2스푼, 후추 조금 넣어 섞어주세요 3. 오이 1/2개는 얇게 채썰어 소금 조금, 애사비 1/2스푼, 알룰로스 넣고 잘 버무려 10분간 놔두세요 4. 절여둔 오이는 꼭 짜서 물기를 제거해주세요 5. 김 위에 상추 깔고 양배추밥 올리고 참치, 오이, 당근라페 등 재료들을 넣어 맛있게 싸 드시면 된답니다. 마요네즈 대신 그릭요거트와 애사비가 들어가 당 걱정없고 상큼하게 먹을 수 있어요 저당 김밥 한끼 하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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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당음식 양배추 오이 참치 김밥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버섯두부 샐러드

아침 먹고 시간 여유가 조금 있어서 9시 44분에 식자재유통센터 가서 장봐서 배달시키고 두부 하나만 가지고 11시 근력운동 수업 갔다가 12시에는 출근했답니다. 그렇게 가져온 두부로 점심은 구운버섯두부 야채샐러드 만들어 먹었어요. 집에서 아침 샐러드 만들 때 도시락도 쌌는데 통에 야채 믹스 반팩 넣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오렌지 2쪽, 양배추라페, 초당 옥수수, 햄프씨드까지 담아서 가져왔네요. 그리고 가게에 와서 두부는 적당 썰어서 6쪽만 데치고 (나머지는 다른 통에 잘 넣어놨답니다) 가게에 생표고버섯이 있길래 후추, 소금 조금 더해 볶아서 준비했어요 샐러드는 접시에 갖고 온 야채 담고 가장자리에 방울 토마토, 오렌지 2쪽, 데친 두부 6개도 놔두고 수제 요거트 드레싱 마저 다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살짝 올린 다음에 구운 버섯을 넣어 만들었어요. 오늘은 도시락에 같이 가져온 초당 옥수수랑 햄프씨드 말고는 토핑을 넣지 않았는데 나중에 먹을 빙수에 넣을 생각이라 여기엔 뺐네요. 그리고 샐러드 맛있게 먹고 있는데 커피 손님이 와서 커피 만들어 주는데 내가 계산을 잘못해서 원두를 2.5샷이나 더 준비했네요😅 그걸로 아이스 아메리카노 만들어서 같이 먹었어요.  오늘은 식사할 때 카페인은 좀 참아볼까 했는데 이런 실수를 했네요. 일부러 낸 실수인가 싶기도 하고 ㅋㅋㅋㅋ 두부가 두툼해서 샐러드 다 먹으니까 살짝 찬 느낌이었지만 또 금방 소화될 거기도 하고 내가 만족할 만큼 차진 않아서 결국 요거트 팥빙수 만들었어요.  유리컵에 빙수얼음 담고 팥조림과 오트밀요거트(오트밀을 뜨거운 물에 살짝 불렸다가 물 따라내고 요거트랑 섞은 것)도 담고 토핑으로 시리얼과 견과류 블루베리까지 넣었답니다. 얼음 제법 됐는데 비벼도 토핑이 보일 정도로 토핑이 많았네요.ㅎㅎ 만족하게 팥빙수까지 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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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버섯두부 샐러드

바삭한 트러플 수제 돈까스~

블루리본 맛집으로 수제 등심 돈까스와 치즈 돈까스 바삭하고 치즈 늘어짐이 장난이니네요. 갈색병 트리플 오일을 뿌려주고 와사비와 소금에 찍어 먹음 굿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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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삭한 트러플 수제 돈까스~

샐러드~🥗

손녀 등원시키고 집에 와서 야채와 과일 맛살  건과류 넣고 소금 후추 넣고 레몬즙에  들기름넣고 샐러드 먼저 먹습니다~^^ 이제 또 집안일하고 바쁘게 움직여봐야지요~ㅎ 비 내린다하니 모두 대비 잘하시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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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엄마

샐러드~🥗

아침밥과 저녁밥

아이들 아침밥과 저녁밥이에요 아침에는 어묵국 끓이고 돈까스 오리고기구이 해줬어요 저녁에는 미역국이랑 닭다리 소금구이 볶음김치 만들어줬습니다. 어제 볶음밥 먹었는데 남아서 오늘 조금씩 줬어요 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행복하고 편안한 저녁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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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밥과 저녁밥

[저당 음식&음료] 검은콩 순수두유 99.9

저당 음식 & 음료로 검은콩 순수두유 99.9%를 추천하고자 합니다. 먼저, 당이 0g이라서 혈당스파이크나 당뇨가 걱정되시는 분들에게도 별 걱정이 없는 제품이랍니다. 배가 출출하거나 무언가를 먹고싶을때, 휴대하기에도 편해서 일하는 중간중간에  언제나 편하게 먹을수 있고 영양제품이라 몸에도 필요한 단백질을 보충할수 있어서 건강에도 좋답니다. 검은콩 국산 100%으로 재료도 좋아서 믿을수 있습니다. 1팩당 칼로리도 약60칼로리로 칼로리 걱정없이 무난하게 먹고 싶을때 마실수 있어서 좋답니다. 이 제품은 단맛이 안나는게 특징이라서 단맛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처음에는 입맛이 안 맞을수 있을지 몰라도 저는 적응되니 그냥 단백하니 맛이 맞더라구요! 이 제품은 당이 0g이라서 혈당스파이크나 당을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뿐만아니라 100% 국산 흑태로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이 제품은 합성첨가물이 첨가되지 않아서 건강에도 해롭지 않습니다. 원재료명 함량은 원액두유가 99.9%이고 구운소금이 0.1%입니다. 농축액이 아니고, 페이스트도 아니고, 분말도 아니라고 표시되어 있습니다. 이 제품은 콩 전체를 맷돌방식으로  갈아만든 두유액입니다. 일반적으로 두부를 만들때 사용되지 않고 버려지는 비지. 그러나 비지속에는 순수한 두유액에 기타 다른 영양분들도 많습니다. 그래서 검은콩순수두유99.9 는 비지를 포함한 콩전체를 곱게 갈아서 고소함과 함께 영양까지 담아낸 순수한 두유액을 만들었다고 하네요. 아울러 건강한 맛을 위해 유화제 안정제 설탕 향료 증점제 5가지를 첨가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이러한 점들을 다 고려해서 이 제품을 소개하고 추천하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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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의나무

[저당 음식&음료] 검은콩 순수두유 99.9

야채볶음밥

야채 넣어 볶은밥 했습니다 계란 후라이 하려다 잘 안되서 풀었습니다  소금 좀 넣어 간 맞췄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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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둥둥

야채볶음밥

오이지 담그기

입맛 없는계절이 오네요. 이때 먹기좋은 오이지 전 소금물 끓여서 붓는 전통 오이지가 좋아요. 오이는 칼륨이 풍부해서 해독작용과 이뇨작용에 좋은 채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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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리107

오이지 담그기

외식할 땐 이렇게! 혈당 급등 막는 메뉴 선택법

외식은 즐겁지만 당뇨가 있다면 메뉴 선택이 고민이죠. 단맛, 짠맛, 기름진 음식이 넘쳐나는 외식 환경 속에서도 혈당 급등 없이 식사하는 똑똑한 방법이 있어요. 오늘은 외식 시 혈당 관리를 도와줄 실전 요령을 알려드릴게요. 1️⃣ 밥보다 반찬, 탄수화물 조절이 핵심 공깃밥 한 그릇엔 탄수화물이 가득 들어 있어요. 밥은 절반만, 반찬 위주로 식사해보세요. 🍚 흰쌀밥 대신 잡곡밥·현미밥 선택 🥢 국물 요리는 국물보다 건더기 위주로 🥬 채소 반찬을 넉넉히 챙겨 먹기 2️⃣ 튀김보단 구이, 양념보단 담백하게 조리 방식에 따라 혈당과 칼로리 부담이 크게 달라져요. 튀김, 달달한 양념 대신 담백하게 조리된 메뉴가 좋아요. 🔥 탕수육 대신 수육, 갈비찜 대신 생선구이 🌶 매운 양념보단 간장이나 소금 간 중심 🥣 전골류는 건더기 중심, 육수는 최소한으로 3️⃣ 외식 전후 루틴으로 혈당 관리하기 외식 자체보다 중요한 건 그 전후 루틴이에요. 식사 전후의 작은 습관이 혈당을 안정시켜줘요. 🚶 식사 전후 가벼운 산책 10~15분 💧 물을 먼저 마셔 포만감 유도 🕐 천천히 20분 이상 꼭꼭 씹어 먹기 4️⃣ 메뉴판에서 이런 단어에 주의! 외식 메뉴판에도 혈당을 위협하는 힌트가 숨어 있어요. 단어만 잘 골라도 절반은 성공입니다. 🍯 "달콤한", "카라멜", "매콤달콤"은 당류 과다 🥘 "볶음", "튀김", "크림"은 지방·탄수화물 복합 🍜 "면 추가", "밥 리필" 대신 "야채 추가" 요청하기 😊🍽️📉 외식도 충분히 즐기면서 건강을 지킬 수 있어요. 균형 잡힌 선택과 작은 습관이 혈당을 지키는 힘이 됩니다. 다음 외식 때는, 똑똑한 메뉴 선택으로 몸도 마음도 가볍게 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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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할 땐 이렇게! 혈당 급등 막는 메뉴 선택법

간식 소금빵

막내가 빵순이라 앉은자리에서 4 5개는 순삭이라 8개나 샀어요 그래도 맛보지못할때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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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

간식 소금빵

저당 연어스테이크 음식 & 토레타제로 음료

- 연어 스테이크 (연어 100g, 올리브 오일 1큰술, 소금, 후추 약간) - 그린 샐러드 (상추, 토마토, 오이 등 각종 채소 1컵, 올리브 오일 1큰술, 레몬즙 1작은술) - 고구마구이 (고구마 1개, 올리브 오일 1큰술, 소금 약간) 식사 계획은 혈당 관리에 매우 중요합니다. 미리 계획을 세우면 혈당을 급격하게 올리는 음식을 피하는 동시에 영양성분을 골고루 섭취할 수 있습니다. 또 규칙적인 식사 시간을 유지하는 것도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토레타 제로는 10가지 과채 성분을 함유하여 상큼한 맛을 유지하면서, 칼로리 부담 없이 수분과 이온을 보충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운동 후나 일상생활에서 수분과 이온을 간편하게 보충할 수 있습니다.  특히 식사 할 때 건강한 수분을 보충하고 싶을 때 설탕덩어리 탄산음료를 대체 하기에 유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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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앰

저당 연어스테이크 음식 & 토레타제로 음료

윤남노 사천식 짜왕

윤남로 사천식 짜왕을 끓여 먹었어요. 고추가루, 소금, 매운고추에 끓인 올리브유를  부어서 고추기름을 내준 소스를 짜장라면에  섞어주는 레시피입니다. 그냥 짜장라면보다 걸쭉한 소스가 맛을 더  풍부하게 해주는데 많이 맵지도 않아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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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장

윤남노 사천식 짜왕

점심은 어니언안국에서 빵으로~♡

점심은 크림치즈 갈릭 바게트와 딸기바라기, 아이스 아메리카노입니다. 이게 점심이 되기까지 우여곡절이 있었네요.🤭😋 뭐 그래도 맛있는 빵 먹어서 좋았답니다. 우선 원서공원에서 샐러드 도시락 먹고 8:45에 아침마저 먹을려고 바로 움직였답니다. 견과류와 야채까지 먹었으니 맛있는 빵으로 아침 마무리 하려고 그랬죠. 예전에도 했었던 패턴이었고 그때보다 시간은 약간 지체됐지만 무리는 없겠다 생각 했어요.  우선 소금빵 맛집인 아티스트에 얼른 갔답니다. 근데 가면서 보니까 오픈 시간이 30분 앞당겨서 7시 30분이 됐더라고요.이러면 많은 게 달라지는 게 웨이팅이 11팀이었지만 벌써 테라스에 사람들이 있고 그 사람들 먹고 나서도 웨이팅이 11 팀이라는게 돼 버리거든요. 결국 아티스트는 포기하고 다른 곳으로 갔습니다. 두 번째 간 곳은 어니언 안국이었는데 줄은 꽤 많지만 테라스 쪽은 그나마 작아서 가능할 것 같아 얼능 먼저 줄을 섰어요. 사실 아티스트 가기 전에는 훨씬 줄이 적었는데 판단 잘못했구나 싶더라고요. 그때가 9시 3분이었거든요. 그치만 빵 사러 막상 들어갈 때는 9시 57분이었네요. 그냥 포기하고 다른 데 가거나 집으로 갈걸 그랬어요. 줄 서는 건 문제가 아니지만 우리 라떼가 좀 힘들어했어요. 그래도 최대한 그늘에 있게 하고 같이 줄 서 있는 외국인들의 이쁨은 받았답니다. 너무 더워해서 쿨 목걸이도 해줬어요. 여기가 한옥 카페인데 한국인들보다 외국인들한테 더 인기가 좋고 실내쪽은 훨씬 사람이 많은데 나는 라떼가 있으니 테라스만 가능하거든요. 실내줄과 테라스, 포장줄이 따로 있지만 빵을 사러 들어가는 인원수에 제한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빨리 줄어들지는 않는답니다. 거의 50분을 기다려서 들어갈 수 있었어요. 내 차례가 되서 빵 고르러 들어가는데 거기는 라떼가 못 들어가니까 라떼는 혼자 테라스 쪽에서 기다리고 있었거든요. 라떼가 나 찾을까봐 맘은 좀 급했어도 어쩔 수 없는 거라 그냥 들어갔는데.  아까 옆줄에서 라떼를 이뻐하던 일본인팀이 나를 자기네 팀인 것처럼 부르더라고요. 그러면서 자기네 팀중에서도 가장 앞자리로 날 먼저 보내 주는 거예요. 라떼가 밖에 있으니까 그게 좀 걱정이 됐었나 봐요. 그렇게 섬세하게 마음을 써줬는데 난 땡큐 밖에 못 했네요.  들어가서는 지금까지 안 먹어본 걸로 골랐답니다. 여기는 슈가파우더 듬뿍 올려주는 팡도로가 유명한데 그건 두 번이나 먹어서 제외하고 크림치즈 갈릭 바게트와 또다른 시그니처인 딸기바라기를 골랐어요. 가격은 안국역 빵 맛집 가격이라 저렴하진 않지만 빵은 맛있답니다. 그래도 바게트는 양이 제법 되고 음료는 안 시켜도 되기 때문에 나는 보통은 빵을 2~3개 사고 음료는 안 시키지만 오늘은 기다리는 동안 너무 더웠기 때문에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꼭 필요했답니다. 이 안국역 빵맛집들이 음료 가격이 좀 세지만 오늘은 어쩔 수가 없었네요. 우선 빵 가지고 테라스로 나왔는데 테라스에도 자리가 차서 그나마 좋은 자리가 별로 없어서 햇빛이 좀 더 비치는 더운 자리로 자리를 잡았는데 또 다른 외국인들이 날 부르더라고요. 자기네들 일어나니까 여기서 먹으라고😅 사실 그 외국인들 옆에 우리 라떼가 있긴 했었거든요. 물론 가로막혀서 그쪽으로는 갈 수는 없었지만 강아지 혼자 주인 기다리고 있는 게 안쓰러웠는지 그렇게 신경 써줘서 바깥 테라스 자리지만 햇빛 전혀 안 들어오는 자리에 앉아서 먹었네요. 우선 빵만 가져왔고 커피는 진동벨 울리면 다시 들어가서 가져와야 했답니다. 한쪽은 의자가 있고 다른 한쪽은 이렇게 나무벤치처럼 만들어 놨는데 의자도 좀 작아서 나무 쪽에 나랑 라떼랑 같이 앉아 있었답니다. 우선 자리 잡고 라떼 물부터 챙겨주고 간식도 줬는데 간식은 안 먹더라구요. 하긴 저 빵 냄새에 지가 항상 먹는 간식이 들어오지 않겠죠? 우선 빵이 어느 정도인가 봤더니 크림치즈 갈릭 바게트는 마늘향이나 맛이 많이 나고 바게트 밖에도 구운 마늘이 뿌려져 있더라고요. 바게트는 라떼는 안되고 딸기바라기 정도는 라떼가 먹어도 되겠더라구요. 그거 보려고 조금씩 먹어보고 있는데 진동벨 울려서 커피 가지러 갔답니다.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얼음물까지 갖고 와서 앉았답니다. 이렇게까지 챙겨 사진 찍을 때만 해도 바게트는 양이 좀 많으니 반만 먹고 반은 가져갈 생각을 했고 이것까지 아침이다 생각했어요.   근데 이때쯤 벌써 난 엄청 지쳤답니다. 라떼 놔두고 이리저리 뛰어다니고 움직이고 라떼 챙기고 그것만으로도 너무 지쳤었네요.😓 커피부터 쭉 한 모금 했고 우리 라떼도 덥겠다 싶어 얼음물의 얼음을 라떼 물컵에다 넣어주고 먹기 시작했네요. 우선 딸기바라기에는 생딸기가 올려져 있는데 그냥 들고 먹기엔 불편할 거 같아서 딸기를 포크로 먼저 먹었답니다 밑에 빵은 패스츄리고 안쪽에도 크림 같은 게 있답니다. 맛있었고 예상 가능한 맛이기도 했구요. 이거는 라떼도 조금 줬어요 크림치즈 갈릭 바게트는 동그란 바게트 빵을 4등분 해서 8 조각이고 안쪽엔 크림치즈가 발려져 있었답니다. 저렇게 하나씩 떼서 먹는데 너무 맛있어서 테라스 앞에 줄이 있기 때문에 사람들이 많이 쳐다보고 있는데도 신경 안 쓰고 먹는데 집중했답니다. 뭐 관광객들이 대부분이니까 내 평생 또 만나겠어요? 물론 나처럼 한국인들도 분명히 있었지만 다 관광객이니 하고 신경 안 썼네요.ㅋㅋ   맛있어서 그런지 아니면 힘들어서 그런지 먹다 보니까 빵을 다 먹어버렸네요.😅 그러면서 시간도 10시를 훌쩍 넘어가고 배도 부르는 거예요. 이러면 점심시간이 애매해져 버리고 집에 갔다가 준비해서 엄마 면회도 가야 하니 시간도 없고 결국은 이 빵이 점심이 돼 버렸네요.  내가 좀 무리해서 어니언에서 50분이나 기다려서 빵을 사 먹은 거지만 오늘의 빵은 완전히 백 점이었어요. ㅎㅎ 사실 그렇게 여유를 부릴 시간은 없지만, 너무 덥기도 하고 마지막 커피 한 모금하면서 하늘 쳐다보니까 하늘 색이 너무 이쁘더라고요. 얼른 사진 한 장은 찍어 줬네요. 다시 들어가서 쟁반 갖다 주고 갈준비해서 라떼랑 나오니 10:33 이었어요.  벌써 해가 쨍쨍 비치길래 아무래도 산길이 더 나을까 싶어서 북촌길로 쭉 올라가서 중앙고 북문쪽으로 가서 성대 쪽으로 내려와가지고 경학공원까지 와서 라떼 물 한 모금 먹이고 다시 집까지 얼른 간답니다. 그늘이 없는데는 내가 좀 안아가지고 움직였는데 그래도 너무 더울 때라 우리 라떼한테 좀 미안했네요. 다음 주말엔 6시에 나와야겠어요. 우리 아파트 라인에 오니 11시 24분이고 9,200보 걸었네요 아까 빵 먹고는 약을 먹었어야 되는데 내가 칼슘을 안 챙겼더라고요. 칼슘도 없는 김에 집에 와서 칼슘 마그네슘 챙겨 먹었답니다. 이 자두는 어저 산 건데 우리 엄마 갖다 줄려고 집에 와서 손만 씻고 준비했거든요. 맛이 어떤가 보려고 하나 먹었더니 사이즈는 작아도 맛은 괜찮더라고요. 씨 빼고 먹기 좋게 썰어서 준비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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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어니언안국에서 빵으로~♡

감자와 야채 고로케 ~

감자를 삶아 으깨서 만드는 게 고로케인데... 전 감자랑 야채랑 채 썰어서 부쳤어요 재료는 양배추 양송이버섯 당근 두부 계란을 준비 소금으로 간을 조금 했어요~🫠 앞뒤로 노릇하게 부쳐서 한쪽에 치즈 올려고 접었습니다ㅎㅎ 마무리 케찹 뿌려주면 끝장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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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벌

감자와 야채 고로케 ~

맛난빵 사왔어요😀❤️

허허 내사랑 빵파티라죠 젤 맛난 소금빵은 당근 사왔고요 까눌레도 맛나보이죠 정리하믄서 까눌레는 바로 먹어줬어용 맛나네요 쪼아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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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맛난빵 사왔어요😀❤️

빵집 들러봅니다 👍😀

조금 일찍끝낫슝 집가는길 빵집 빵사러 들러봅니다😆😆 여기 소금빵 둘째가 진짜 좋아하거든요. 신랑은 맘모스 드신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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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빵집 들러봅니다 👍😀

포케샐러드 만들었어요!

안녕하세요! 표고버섯 렌틸콩 알배기배추 달걀 청경채는 삶고 파프리카 방울토마토 샐러리는 생식으로 준비했어요.  요거트에 올리브오일 간장 알룰로스 깨소금 뿌려 드레싱 만들어 찍어먹고 렌틸콩은 비벼먹었어요. 덥지만 건강하고 충분히 힐링하는 주말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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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수인

포케샐러드 만들었어요!

고등어 조림해서 점심

이마트 고등어 제일 큰 사이즈 사서 무랑 감자 넣고 조림했어요.. 무는 미리 소금에 버무렸다하면 졸여도 부서지지 않게 먹을 수 있죠.. 묵은지는 한번 씻어서 들기름에 살짝 볶기.. 비지의 구수함과 잘 어울리는  깊은맛과 담백함이 있어요 산책후 한상 그득 차려서 든든하게 점심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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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

고등어 조림해서 점심

두부조림

점심 반찬이 없어서 냉장고 뒤져보니 두부가 있더라구요 두부조림 만들어서 맛있게 먹었어요 두부 적당히 썰고 전분가루 묻혀 노릇하게 굽고 간장 마늘 설탕대신 꿀 조금 넣고 참기름과 깨소금으로 마무리했어요 짜잔 생각보다 맛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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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림프

두부조림

아침 토마토 계란 볶음🍅🥚

방울 토마토 계란 올리브 오일 소금으로 간해서 볶으면 끝! 간단하고 아침에 먹기 부담스럽지 않아서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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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아침 토마토 계란 볶음🍅🥚

진한 콩물 가득 콩국수 먹어요.

오이와 삶은 달걀 고명으로 시원하고 걸쭉한 콩물 시원하게 부어 콩국수 해먹었네요. 소금 vs 설탕 어떤 거 넣어서 드시나요? 저희 둘 다 소금파라~ㅎ 오늘도 이렇게 또 한끼 잘 해결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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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진한 콩물 가득 콩국수 먹어요.

오이 계란 주먹밥🥒🥚

오이는 소금에 살짝 절여 물기를 짜고 계란은 스크램블 만들어 밥과 함께 소금 참기름을 넣어 주먹밥 만들어 먹었어요~ 아삭한 식감의 오이와🥒 부드러운 계란이 잘 어울리네요. 맛있게 먹고 산책 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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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오이 계란 주먹밥🥒🥚

두부양배추볶음

두부, 양배추, 대파, 부추..+ 달걀 간은 소금, 후추로 해서 담백한 맛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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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곡산

두부양배추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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