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금 다쿠아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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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레시피 오일새우파스타
---재료 : 2인분 - 파스타 500원동전만큼, 올리브오일 5T, 편마늘 반컵, 새우 소 20마리, 한치 소 20마리, 토마토 중 1개, 시금치 1줌, 후추, 소금 3T ---조리 과정 1.파스타면을 끓는 소금물에 9분 삶아요. 건져놓되 찬물샤워 안해요. 짧짤해서 소스간을 따로 하지 않아도 돼요. 2.몸에 좋다는 마늘을 향이 그득하게 듬뿍 넣고 올리브오일에 베이게해요. 파스타 500원동전만큼, 올리브오일 5T, 편마늘 반컵, 새우 소 20마리, 한치 소 20마리, 토마토 중 1개, 시금치 1줌, 후추, 소금 3T 간단재료로 만들수 있어요 3.마늘이 노릇해지면 손질된 한치, 새우, 후추를 넣고 중불에 볶아요. 스시용 냉동 해물이라 모양이 깔끔해요. 파스타 500원동전만큼, 올리브오일 5T, 편마늘 반컵, 새우 소 20마리, 한치 소 20마리, 토마토 중 1개, 시금치 1줌, 후추, 소금 3T 4.이렇게 새우가 빨갛게, 한치가 하옇게 변하면 큼직하게 썬 토마토 투하. 5분이면 형체도 없이 흐물해지는 토마토 5.화이트와인이 좋으나 없어서 맛술로 대체. 맛은 나쁘진 않았어요. 집에 구하기 쉬운 파스타 500원동전만큼, 올리브오일 5T, 편마늘 반컵, 새우 소 20마리, 한치 소 20마리, 토마토 중 1개, 시금치 1줌, 후추, 소금 3T 간단재료로 만들수 있어 좋더라구요. 6.뜨거운 면, 면수 1T를 넣고 섞어줘요. 싱거우면 소금 한꼬집 더. 7.파스타 500원동전만큼, 올리브오일 5T, 편마늘 반컵, 새우 소 20마리, 한치 소 20마리, 토마토 중 1개, 시금치 1줌, 후추, 소금 3T만 있으면 된답니다 알리오파스타 같은, 올리브파스타 같은 한끼 맛있게 먹었어요. 부드럽고 자극적이지 않아요.
그린라이
여름 샐러드
양상추 로메인 상추 오이 토마토넣고 올리브오일 화이트 발사믹 소금 후추 톡톡 상큼한 샐러드 아침으로 챙겨 먹어요.
쩡♡
명란오이비빔밥💚🩷
제가 요즘 다이어트하면서 일주일에 3번이상은 해먹고있는 음식이예요~ 다이어트한다고 오이를 많이 샀는데 같은요리만하니 지겨워지더라구요 맛있게 먹을방법없을까하고 찾다가 코스트코온라인몰에 못난이 명란이 세일해서 사뒀는데 같이먹어볼까하고 만들어봤답니다. 명란이 간이되어있으니 특별한 소스없이도 감칠맛나게 한끼 배부르게 먹을 수있어서 너무 좋은 요리예요 재료는 간단해요 명란. 오이. 파로밥. 계란. 명란 못난이로 세일해서 샀지만 상태가 너무 좋죠? 오이는 늘 냉장고에 쟁여두고있고 요즘 자주하는 파로밥도 포만감좋고 식감이 좋답니다. ✔️ 명란은 살짝굽고 ✔️ 오이는 먹기좋게 잘랐답니다. 밥위에 이렇게만 올려도 맛있지만 전 계란후라이도 같이 올리고 참기름. 깨소금까지 뿌리니 더 고소하니 맛있더라구요~ 배부르고 간단하게 한그릇요리로 추천합니다🩷
트레비라임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 야채순두부 계란찜
제가 자주 만들어 먹는 레시피 입니다. 요리라고 하기에도 매우 간편하게 만들 수 있어서 요리 못하시는 분들도 집에 전자레인지만 있으시다면 간편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원래도 계란찜을 좋아하는데 순두부와 야채를 넣어서 밥 없이 이것만 먹어도 한끼식사 가능합니다. 순두부계란찜은 부드러운 순두부와 계란이 메인이기 때문에 고단백 요리라서 다이어트할때 한끼 식사로도 좋고 전자레인지나 찜기로 간단히 만들 수 있습니다. 야채도 익혀서 요리되기 때문에 소화가 잘 되지 않아서 생채소 먹기 힘드신 분들도 먹을 수 있는 따뜻한 요리입니다. 1.재료 : 계란3~4개, 순두부 1/2봉지, 새우젓조금(소금대체 가능), 야채(당근, 가지, 파 등 모두 가능), 후추약간, 맛술 (미림) 약간 2. 조리법 계란물 준비 : 계란을 그릇에 넣고 노른자와 흰자 섞이도록 충분히 풀어줍니다. 야채 다지기 : 저는 대파는 항상 넣어주고 당근이나 가지 등 은 추가로 밑에 넣어줍니다. 잘게 다져서 넣는게 좋습니다. 이번에는 가지를 밑에 넣고 위에 대파를 뿌려주었습니다. 저는 야채 좋아해서 많이 넣었어요. 계란물에 야채를 섞어줍니다. 물은 계란과 1:1 동량을 넣어줍니다. 간은 새우젓을 약간만 넣어주고 미림과 후추도 약간씩 넣어줍니다. 전자레인지에 7분 돌리고 상태를 봅니다. 익은 정도를 확인하고 3분 정도 추가로 더 돌려줍니다. 그러면 완성입니다. 전자레인지 돌리는 그릇에 참기름을 발라주면 나중에 설거지 하기도 편합니다.
밍키199
야채로 한끼?
이거로 한끼 해결 하려고 했구만...ㅠ 안되네요. 단백질로 계란 삶으려다 귀찮아 갈아 놓았던 검은 콩물도 먹었는데...먹을땐 포만감이 있었는데, 시간 얼마 지나지 않아 뭐가 자꾸 먹고 싶네요~~검은콩은 늘 갈아 놓고 먹고있어요. 콩 삶을때 불려서 냄비에 넣어 15분에서20분 삶으라는 얘기듣고 그리 해봤었어요. 덜 삶아도 안되고 너무 삶으면 메주 냄새 난다 해서요. 살캉살캉 삶으라고... 근데 그리 삶으니까 갈아 놓으면거칠더라고요. 난 부드러운게 좋은데...그래서 전기밥솥에 삶아 봤더니 너무 편하고 부드럽고 좋더라고요. 전기밥솥에 불린 콩을 넣고, 물을 조금 넣고 만능찜으로 20분하고 다되면 그냥 냅뒀어요. 1시간정도..사실은 깜박한거죠...ㅋ그리고 꺼내 갈았더니 전 메주냄새 안나고 너무 부드러운거예요. 딱 내입맛. 소금,깨 넣어 그냥도 먹고, 국수 삶아 콩국수로도 먹고 있어요. 건망증의 새로운 발견입니다. 다들 알고 계셨었나! 나만 몰랐었나! 하여간 그래서 콩물 잘 먹고 있어요. 잘 갈아질만큼 물 넣어 갈아서 김치냉장고에 보관하고 먹네요. 농도는 뻑뻑해 지더라고요. 그래서 먹을때 조금덜어 농도 맞추고 간합니다. 그리고 밥솥은 하고나면 자동세척해줍니다콩껍질이 증기배출구?를 막아 고장이 날수도 있다고 들은거 같아요. 전 지금까지 5번정도 했는데 아직까지는 고장은 안났어요.그래도 편한게 최고입니다. 근데 어렵네요. 체중조절. 나이 먹으니 조금 먹어도 살은찌고, 움직이는건 힘들고, 아~나도 운동 중독 되고싶다~~ㅠ
요ㅋ
다이어트 레시피 묵사발?묵밥?
더운여름 음식하기도 힘들고 입맛도없고 다이어트도 해야할때 먹고싶어 만든 간편 묵사발 울신랑은 묵밥이라 하더라구요 도토리묵은 100그램에 40칼로리 정도밖에 안되서 다이어트음식으로도 좋지요 도토리묵 길게썰고 끓는물에 살짝 데쳐야 탱글탱글해져요 데쳐서 식혀 물빼고 동치미 육수 얼려놓고 오이 씨빼고 길게썰고 김치 잘게썰어 설탕 참기름 깨소금에 버무려주고 조미김으로 김가루 만들어주고 다 담아서 먹어주면 칼로리도 적고 만들기도쉽고 맛도좋아요
숫자
다이어트레시피-토마토달걀볶음 퀘사디아 만들기
재료 소개 완숙 토마토 2개 계란 4알 (특란 기준) 소금 두어 꼬집 후춧가루 약간 올리브유 적당량 또띠아 1잫 모차렐라 치즈 한줌 파슬리가루 (생략가능) 일단 토마토부터 볶았을 때 너무 크고 거슬리지 않도록 썰어줍니다. 반달 모양으로 썰고 사선으로 한 번 더 잘라주면 딱 좋아요. 계란도 풀어서 소금 섞어두고요. 팬에 올리브유 두르고 토마토부터 볶아줍니다. 보통 계란부터 스크램블로 익혀서 덜어놓는데 오늘은 원팬 레시피입니다. 더 오래 익혀야 하는 토마토부터 센 불에 넣고 볶기 시작해요 소금 후추 솔솔 뿌려주고요. 토마토가 수분이 나오면서 고루 익으면 팬 한쪽으로 몰아놓고, 풀어놓은 계란을 넣어줍니다. 이렇게 바닥에서 계란이 익어가기 시작하면 불을 중불로 줄이고요. 주걱으로 이렇게 밀어주면 바닥에 익은 계란이 뭉치면서 스크램블에그로 변신해요 계란이 반쯤 익었을 때 토마토와 함께 섞어서 볶아주세요 이렇게 잘 볶아지면 간을 보고 모자란 간은 소금 추가해주세요 토마토달걀볶음 만들기 쉽죠? 원팬 레시피로 만들면 설거지도 더 쉽고 편해요. 볶은 재료는 그릇에 덜어놓고 팬을 키친타월로 한번 닦아낸 뒤 또띠아를 마른팬에 그대로 구워줍니다. 또띠아를 마른팬에 그대로 구워줍니다. 가볍게 구워서 한번 뒤집어주는데 이렇게 가운데가 봉긋하게 부풀어 오르면 살짝 칼로 찔러서 바람 빼주세요 이 상태에서 불은 약불로 줄이고 모차렐라치즈를 살짝 솔솔 뿌려올려준 또띠아에 토마토 달걀볶음을 올려주세요 그 위에 모차렐라치즈를 취향껏 올려서 덮어줍니다. 그리고 또띠아 한쪽을 들어서 반 접어줍니다. 이대로 한번 뒤집어서 양 면의 모차렐라치즈를 충분히 녹여주기만 하면 토달볶 퀘사디아 만들기 완성이예요 이제 먹기 좋게 잘라서 손에 들고 먹기만 하면 되겠죠? 사실 퀘사디아에는 샤우어크림도 좀 곁들이고 칠리소스도 좀 있어야 제격이지만 이건 다이어트레시피 버전이니까 생략했어요
피타
다이어트 레시피 훈제 오리 채소 볶음
제가 알려드릴 다이어트 레시피는 바로 훈제 오리 채소 볶음이예요 오리가 다이어트 음식 재료로 많이 이용되는데요 오리가 불포화지방이 비율이 높아서 건강한 지방 프로필을 가지고 있다고해요 하지만, 양이 많으면 칼로리가 높아지기 때문에 조리과정에서 기름 제거에 신경을 써야한답니다 재료 훈제 오리 200g 양파 1/2개 파 1/2대 마늘 6개 (채소는 기호에 따라서 준비하시면 되요!) 올리브오일 소금 후주 등 먼저, 재료손질을 해야하는데요 제가 준비한 채소는 양파와 파, 마늘 정도예요 양파는 껍질을 까서 1/2개를 채를 썰어놓구요 파는 손질을 해서 1/2대를 어슷썰기를 합니다 마늘도 6개 정도 편으로 썰어서 준비합니다 기호에 따라 취향에 맞는 여러가지 채소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 훈제 오리는 한 입 크기 정도로 잘라서 준비합니다 그리고 달군 팬에 기름 없이 훈제 오리를 넣고 중불에서 볶으면서 기름을 빼줍니다 기름이 나오면 키친타월로 수시로 닦아냅니다 칼로리 절감을 하는 과정인데요 이 과정이 정말 중요해요! 오리 기름이 거의 없어지면 팬을 깨끗이 닦은 후, 올리브오일 1작은술을 두른 뒤 양파와 파 마늘을 넣고 볶아줍니다 그리고 소금 후추로 간을 맞추면 완성입니다! 기름 제거를 잘해준다면 같은 양의 오리라도 칼로리를 30-40% 줄일 수 있어요 또, 채소 양도 늘린다면 포만감도 더 오래갈 수 있겠죠 오리가 불포화지방 비율이 높아서 다이어트 할 때 식단으로 정말 딱인 것 같아요 다이어트 음식으로 훈제 오리 채소 볶음 추천드립니다
ssul0115
비빔국수
점심은 비빔국수로 해결합니다! 김치 단무지 깻잎 김가루에 양념장 넣어 비벼서 깨소금뿌려 맛있게 먹어요. 작렬하는 태양사이로 불어오는 바람이 시원해서 좋은 주말, 시원하게 힐링하셔요!
최강수인
옥수수
옥수수 먹었습니다 치즈 얹어서 녹여서 먹으니 맛있습니다 간 맞추기 위해 소금도 약간 뿌렸습니다
오와둥둥
오늘 점심부터 먹은 것들~
엄마 10시쯤에 진료 받을때는 남동생이 와서 도와줬고 어머니 화장실 다녀온 다음에 얼른 응급차 다시 불러서 요양병원으로도 엄마랑 둘이 돌아갔답니다. 난 오늘 아침 일찍 집에 나오기 전에도 멀미약을 먹었는데 그것 갖고는 지하철 타고 오면서도 힘들어 해서 7시에 요양병원에서 멀미약 하나 더 먹었답니다. 그렇게 2개 먹고 하루 종일 너무 힘들었네요. 다시 11시 50분쯤 요양병원 왔을 땐 너무 지쳐서 쓰러지기 직전이지만 아직 할 게 좀 남았었고, 먹은 게 너무 없었답니다. 서울대병원에서 다시 응급차 타고 요양병원 돌아가야 하니까 뭘 먹기가 너무 겁이 나서 입에 댈 수도 없었네요. 그냥 물만 먹었던 것 같아요. 그것도 화장실 자주 가니까 조금 귀찮긴 했답니다. 요양병원 가자마자 엄만 점심 나왔었고 나는 옆에서 내가 오늘 아침에 챙겨 먹으려고 갖고 온 삶은 달걀을 우선 하나 꺼내 먹었답니다. 이제는 지하철 타고 집에 가니까 먹을 수 있을 것 같더라고요 엄마 아침에 약 먹이려고 준비한 파리바게트의 소금빵은 엄마가 끝내 안 드신다고 그래서 그대로 남았거든요. 그것도 엄마 4분의 1만 드리고(안 먹는다고 해서 결국 내가 먹는데 조금은 맛보신다고) 내가 다 먹었답니다. 겉면이 살짝 짭짤할 뿐 무슨 소금빵이 이런가 싶었어요. 그냥 모닝빵 같았답니다. 뭐 그래도 나한테는 지금 충분히 맛있었지만요. 엄마 옆에서 꼬박꼬박 졸았답니다. 엄마 휠체어를 대여를 하고 그거 돈을 내고 가려고 조금 기다렸는데 그때 졸았네요. 엄마가 집에 가서 쉬라고 했답니다.😅 그래서 12시 46분에 나왔고 지하철 타러 가면서 견과류 2봉 먹었네요 산책 포인트 받고 아직은 만보가 안 됐길래 만보도 채울 겸 돌곶이역에서 상월곡역까지 걸어갔거든요. 그러면서 새로 산 프로틴바 하나 먹었네요. 35g에 88kcal이고 프로틴우노바 흑임자 입니다. 꺼내어 보니까 든든할 것 같더라고요. 물까지 있으면 딱 좋았겠지만 물은 없어서 천천히 먹었답니다. 상월곡역에서 지하철 타고 보문역에서 내려서 버스 272번 타고 왔답니다. 조금 괜찮은 것 같고 지하철을 또 타기가 싫더라고요. 1시 55분에 집에 도착해서 샤워까지 하고 영양제 챙겨 먹었어요. 칼슘 마그네슘 비콤씨입니다. 그리고는 집에서 본격적으로 챙겨 먹었답니다. 생각은 점심이었는데 저녁에 가까웠네요. 당근 복숭아, 방울 토마토, 견과류를 우선 먹고 스크류바 제로 : 이건 kcal가 제로인데 더위 사냥 제로 슈가: 이건 140ml에 85kcal입니다 그리고 그릭요거트바까지 하나 먹었네요. 85ml에 185kcal입니다. 그리고는 너무 피곤하니까 자야 되는데, 금방 못 자고 견과류 먹었네요. 그게 좀 많이 먹었답니다.ㅠㅠ 왜 이러는지🤣 그리고 6시쯤 전화 받으며 일어났답니다. 중요한 전화라 받아놓고 잠깨가며 그새 잠깐 잤구나 싶었네요. 아직은 밖에 해가 있었는데 좀만 있다가 해 떨어질 때쯤에 라떼랑 산책 나가려 했네요 그리고 좀 출출해서 곤약팝콘이라고 저번에 산 다이어트 간식까지 처음으로 먹었답니다. 25g에 93kcal예요. 숯불 바베큐 맛이었어요. 사이즈는 작아도 맛은 거의 그냥 과자 맛이 나더라고요. 맛있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레시피 - 단호박 샐러드
다이어트에 좋은 단호박이지만 생각보다 잘 먹어지지 않습니다. 특히 저는 샐러드로 만들면 목이 막혀서 계속 물만 벌컥벌컥 마시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오늘은 야채스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단호박 샐러드 레시피를 준비했습니다. 목도 막히지 않고, 채소의 상큼한 맛과도 잘 어울립니다. 재료 : 단호박 중사이즈 1/2 견과류 7~10개 오이반개 당근반개 샐러리 적당량 양념 : 플레인 요거트 2큰술 마요네즈 1큰술 소금한꼬집 후추 약간 조리순서 단호박 중사이즈는 반만 사용할 껀데요, 일단 손질을 해야하니 깨끗이 씻어서 전자렌지에서 똑바로 놓고 2분, 뒤집어서 2분, 총 4분을 돌려준 후 잠시 식혀줍니다. 견과류는 아몬드, 땅콩, 호두 등 종류에 관계없이 아몬드 기준 7~10개 정도의 분량을 절구에서 잘 찌어줍니다. 너무 가루가 되지 않고 적당히 조각들이 보이는 정도로 잘 부셔줍니다. 슬라이스 아몬드를 사용하셔도 됩니다. 어느정도 식은 단호박은 반으로 자르고 가운데 씨부분은 모두 스푼으로 제거해줍니다. 껍질도 모두 벗겨주고 작게 잘라줍니다. 저는 단호박 반개는 나중에 먹으려고 냉장고에 보관해주고 남은 반개를 8등분으로 나눠주었습니다. 그릇에 잘게 8등분으로 자른 단호박 반개를 담고 랩으로 잘 싸주고, 포크로 군데군데 구멍을 내준 후 전자렌지에서 5분간 돌려 익혀주었습니다. 잘 익은 단호박을 포크로 으깨줍니다. 소금 한꼬집, 마요네즈 1큰술, 플레인요거트 2큰술 후추가루 조금을 넣고 잘 섞어줍니다. 저는 단호박이 단맛이 많이 나서 굳이 설탕은 넣지 않았습니다. 취향에 따라 설탕이나 꿀을 가감하시면 됩니다. 양념을 고루 잘 섞은 단호박 샐러드를 볼에 담고 위에 부셔놓은 견과류를 뿌려줍니다. 이제 준비하신 야채스틱을 찍어드시면 됩니다. 오이, 당근, 샐러리 등 취향에 맞는 다양한 야채스틱을 준비하시면 됩니다.
jjung2
아침 단백질 가득하게 담아봅니다.
양배추와 당근,빨간 파프리카 올리브오일에 구워주고,방울토마토,사과,브로콜리,찐계란 과 닭가슴살과 소금과 올리브오일에 재웠다 가 에어프라이어에 노릇하게 구워서 단백질 보충합니다.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레시피) 알록달록 소보루 비빔밥 소개 합니다.
메뉴이름 : 소보루비빔밥 재료 : 다진돼지고기, 야채들, 저염간장, 설탕, 다진마늘, 참기름, 후룻가루, 아보카도오일, 깨소금 오늘은 집에서도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소보루 비빔밥 레시피를 소개해보려고 해요 :) 냉장고에 있는 재료로 후다닥 만들 수 있고, 맛도 좋아서 종종 해먹는 메뉴랍니다! 먼저 다진 돼지고기 200g을 준비해요. 간장 2큰술, 설탕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참기름 1큰술, 후춧가루를 약간 넣고 잘 섞어줍니다. 이대로 중불에서 수분이 날아갈 때까지 볶아주면 고소하고 짭짤한 소보루 완성! 밥 위에 소보루를 올리고, 채 썬 오이, 당근, 계란프라이, 김가루까지 더해주면 훨씬 더 풍성해져요. 고추장은 기호에 따라 한 큰술 정도 넣어 비벼주시면 되고요. 저는 다이어트 레시피로 준비해서 저염간장으로만 간을 했어요. 혹시 아이가 매운 걸 못 먹는다면 저처럼 간장으로 간을 해주시면 잘 먹을거에요 채소는 냉장고에 있는 걸로 자유롭게 올려주셔도 좋아요. 저는 버섯과 당근, 호박, 양파 등등 다양하게 다져서 올렸어요. 그리고 달걀은 꼭 넣어주시는게 맛이 좋더라구요. 간단하지만 영양도 챙기고 맛도 좋은 한 그릇 요리! 입맛 없을 때, 반찬 고민될 때 딱이랍니다. 😊 소보루 비빔밥 만드는 방법, 생각보다 정말 쉽죠? 집에 있는 야채들 소진하기에도 좋고, 건강식에 다이어트 레시피로 만들수 있는 소보루 비빔밥 한 번 도전해보세요~!
지니어트인
식단도 맛있게! 나만의 다이어트 통밀파스타 레시피 소개
다이어트를 하면서도 맛있는 음식을 포기하기는 정말 어려운 일이죠. 그래서 저는 다이어트 중에도 즐길 수 있는 건강하고 든든한 한 끼로 나만의 다이어트 통밀파스타를 자주 만들어 먹고 있습니다. 오늘은 실제로 자주 해 먹는 나만의 다이어트 통밀파스타 레시피와 필요한 재료, 조리 방법까지 구체적으로 공유드리겠습니다. 먼저, 나만의 다이어트 통밀파스타는 일반 파스타면 대신 통밀면을 사용해 혈당 상승을 줄이고 포만감을 더한 것이 핵심입니다. 통밀파스타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장 건강에도 좋고, 칼로리도 비교적 낮아 다이어트 식단에 적합합니다. 저는 주로 마트나 온라인몰에서 바릴라 통밀 스파게티 면을 구매하는데, 500g 기준으로 약 3,000~4,000원 정도로 가격도 합리적입니다. 재료는 다음과 같이 준비하시면 됩니다: 통밀 파스타면 70~80g 방울토마토 5~6개 다진 마늘 1작은술 새우 100g (삶거나 구운 상태) 올리브유 1큰술 시금치 한 줌 소금, 후추 약간 파마산 치즈 가루(선택 사항) 조리 방법은 간단하지만 맛은 절대 심심하지 않습니다. 먼저 통밀 파스타면을 7~8분간 삶아줍니다. 삶을 때 소금을 약간 넣어주세요.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을 볶다가 닭가슴살을 넣고 함께 구워줍니다. 방울토마토와 시금치를 넣어 살짝 볶아주면 색감도 예쁘고 풍미도 살아납니다. 삶아둔 통밀면을 팬에 넣고,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춘 뒤 모든 재료가 잘 섞이도록 볶아줍니다. 접시에 담고 원하시면 파마산 치즈 가루를 약간 뿌려 마무리하시면 됩니다. 이렇게 만든 나만의 다이어트 통밀파스타는 부담 없이 한 끼 식사로 즐길 수 있고, 단백질과 섬유질, 비타민까지 골고루 섭취할 수 있어 만족도가 높습니다. 저는 보통 점심 식사로 즐기는데, 먹고 나서 포만감이 오래가고, 오후에 간식 생각도 줄어들더라고요. 무엇보다 다이어트 음식이라고 해서 맛이 없을 필요는 없다는 걸 이 메뉴를 통해 느꼈습니다. 여러 가지 채소나 양파, 버섯 등을 추가해 다양하게 응용도 가능하니, 한 가지 레시피로 질릴 걱정도 없습니다. 여러분도 간편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나만의 다이어트 통밀파스타를 만들어보시고, 식단의 만족도를 높여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이야기
🥣 다이어트 레시피: 병아리콩 아보카도 오픈샌드위치
🥣 다이어트 레시피: 병아리콩 아보카도 오픈샌드위치 담백한 고단백 아침식사, 다이어트에도 딱! 아침 식사로도 좋고, 간단한 점심 한 끼로도 완벽한 병아리콩 아보카도 오픈샌드위치를 소개할게요. 밀가루 빵 대신 통밀빵이나 오트빵을 쓰고,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병아리콩, 불포화지방이 풍부한 아보카도를 사용해서 맛있고 건강한 한 끼를 만들 수 있어요. ✅ 재료 (1인분 기준) 통밀빵 or 오트밀 식빵 1~2장 병아리콩 1/2컵 (삶은 것, 또는 통조림 사용 가능) 아보카도 1/2개 방울토마토 4~5개 양파 약간 (다져서) 레몬즙 1티스푼 소금, 후추 약간 선택: 고수나 파슬리 조금 👩🍳 만드는 법 병아리콩을 포크나 블렌더로 거칠게 으깨주세요. 으깬 아보카도와 병아리콩을 섞고, 다진 양파, 레몬즙, 소금·후추를 넣어 간을 맞춰요. 토스트한 통밀빵 위에 그 재료를 듬뿍 올리고, 슬라이스한 방울토마토를 얹습니다. 파슬리나 고수를 조금 뿌려주면 향긋하게 완성! 🧠 이 레시피가 다이어트에 좋은 이유 병아리콩은 식물성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포만감이 오래감 아보카도는 불포화지방이 많아 혈당 스파이크 없이 에너지를 유지 정제탄수화물 대신 통밀빵 사용으로 혈당 안정성 유지 비건 식단, 저당 식단, 지속 가능한 다이어트에 모두 적합 💬 꿀팁 아보카도가 덜 익었을 경우, 1~2일 상온에 두면 부드러워져요. 병아리콩 대신 렌틸콩을 사용해도 비슷한 효과와 맛을 낼 수 있어요. 블렌더 없이도 포크로 잘 으깨서 만들 수 있어 간편하게 조리 가능 바쁠 때 간단하게 만들 수 있으면서도, 영양과 맛, 건강까지 모두 챙긴 식사예요. 특히 다이어트 중 아침이나 간단한 브런치로 강력 추천합니다. 위에 삶은 달걀이나 훈제 연어를 추가하면 단백질 보충도 가능하니, 식단 조절에 따라 다양하게 응용해보세요!
딸기초코몽
[다이어트 간식] 클래식 보리밀
컴포트잇츠이너프 클래식보리밀 350g 가격 : 12,000원 안녕하세요. 저의 다이어트 간식 추천은 롯데웰푸드 스위트몰에서 구입한 컴포트잇츠이너프 클래식보리밀 제품입니다. 그러면 후기를 남겨 볼게요. 저는 평소에 요거트에 그래놀라를 섞어 먹는 걸 좋아하는데 롯데웰푸드몰에서 컴포트잇츠이너프를 론칭해서 여러 제품들이 출시되었는데 컴포트잇츠이너프 클래식보리밀이 요거트와 같이 먹기에 좋을 것 같아서 구입해 보았어요. 컴포트잇츠이너프 클래식보리밀은 100% 국내산 통보리를 곡물 압착 공법으로 압착 시킨 통보리밀이고 식이섬유와 단백질을 넣어서 든든하고 당과 포화지방을 줄인 건강한 통곡물 간식이에요. 저는 컴포트잇츠이너프 클래식보리밀을 먹을 때 요거트에 섞어서 바로 먹기보다는 좀 불렸다가 먹는데 좀 더 부드러워져서 먹기에 좋은 것 같더라고요. 배고플 때 간식으로 먹으면 포만감도 생겨서 군것질도 덜 하게 되더라고요. 또 다르게 먹는 방법으로는 냄비에 물과 우유, 소금 조금과 컴포트잇츠이너프 클래식보리밀을 넣고 끓여준 다음 기호에 따라 꿀과 과일을 올려서 먹으면 되고, 아니면 클래식보리밀과 잘게 다진 견과류와 꿀, 피넛버터, 과일 등을 섞어서 동글동글하게 뭉쳐주면 보리볼을 만들 수도 있어서 건강한 다이어트 간식으로도 딱이에요. 간식뿐만 아니라 든든한 한 끼로도 좋고 건강한 디저트로도 즐길 수 있는 컴포트잇츠이너프 클래식보리밀을 추천합니다.
공룡ABC
다이어트레시피 여름철 건강한다이어트 식품 애호박전
일반적으로 애호박 요리는 여름철에 많이 먹는 음식 중에 하나입니다. 특히나 여름철 더운 여름날 비 오는 날 막걸리나 아니면 밤에 야식으로도 먹기도 합니다. 하지만 호박이는 다이어트 식품이기 때문에 마른 양의 기름이라든가 좋지 않은 재료들만 뺀다면 건강한 다이어트 식품을 만들 수 있다는 점 오늘 알려드립니다 애호박전 만들어 만져보겠습니다. 우리가 애호박을 붙여 놓고 나면 어떻게요 껍질이 홀딱홀딱 벗겨지잖아요? 절대 안 벗겨지고 겉은 바삭바삭 속은 촉촉하게 자 이렇게 모양은 동글동글 모양대로 썰어주세요. 너무 얇아도 안되고 너무 두꺼워도 안 되는데요. 0.5센치 정도 그리고 간격에 맞게 썰어주세요. 이렇게 호박을 썰어서 간이 있으라고 무에다가 절대 뿌리면 안 돼요. 그러면 껍질이 훌쩍훌쩍 벗겨져요. 봉투에다가 썰어넣은 애호박을 넣고 어느집에나 있는 집에 있는 밀가루. 밀가루는 약간 충분히 넣어주는 게 좋아요. 약간 두툼하게 밀가루 옷을 입게끔 그봉투에 애호박과 함께 밀가루를 투척한다음 봉투를 여매서 흔들어 주세요 자 이렇게 봐서 잘 붙어야 되겠죠? 밀가루가 수분을 딱 잡게끔 이렇게 잠시 흔드세요. 애호박을 넣은 봉지를흔들어서 밀가루가 호박에 잘 붙게 해주세요 그러고 전체적으로 호박에 밀가루가 붙으면 녹색 애호박 부분이 안보이면 잠시 애호박에 밀가루가 완전히 베이토록 방치해? 둡니다 이때 간은 계란물에다가 하는 거예요. 소금을 조금 넣어서 애호박에 껍질이나 옷이 벗겨지는 일이없습니다 팬에다가 식용유를 좀 붓고요. 계란물에다가 소금 한 스푼 넣어야 되네. 그레야 앞에서 이야기했듯 호박전에 계란옷이 잘 입혀 져요 호박전 예열은 후라이팬에 맨 처음에 강하게 강불로 해줘야. 호박이 달라붙지 않아요. 그래서 처음에는 식용유를 들어보고 호박을 강불해 붙여줍니다. 그렇게 다시 약골로 전환한 다음에 호박전을 뒤집어 주세요. 그래서 보자 그러면 너무 빨리 자기 들었어. 천천히 뒤집으면서 구워주세요 그러면 여름철 호박전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다이어트 식품에도 좋고 건강에도 좋고 호박전을 많이 붙여서 드셔보시기 바랍니다 호박자는 건강에 좋은 다이어트 식풀 입니다 호박은 감자와 고구마에 비해서 녹말 함량이 매우 높습니다 cal가 높은 식품이지만 다이어트에 좋은 식품이며 비타민와 BC를 소량에 함유되어 있는 식품입니다 그리고 다량의 비타민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오늘 저녁 후 마시는 호박전 해드신 후 건강한 다이어트 식품을 온가족과 함께 즐겨보시기 바랍니다
쵸코파이팅구
[다이어트레시피] 초간단 순두부 오이냉국
여름철 별미로 오이냉국 많이들 만들어 드시는데요 순두부까지 넣어 단백질까지 꽉 채워 든든하고, 가벼운 한끼 식단으로 추천합니다^^ 조리도구 : 보울, 도마&칼, 채칼, 스푼 조리시간 : 10분 재료 : 순두부, 오이, 소금, 알룰로스, 애사비, 혼다시 깨소금, 홍고추, 청양고추, 물&얼음 오이는 채칼로 씨 부분을 제외하고 썰어줍니다. 채썰어진 오이에 소금, 애사비, 알룰로스를 넣고 잘 버무려서 대기해 줍니다. 오이냉국용 육수를 만들거에요. 물, 얼음, 애사비, 알룰로스, 혼다시를 넣고 간을 맞추면 초간단 육수는 완성입니다^^ 홍고추와 청양고추를 잘게 잘라서 오이와 함께 담아주고 깨소금과 육수를 넣어 잘 섞어줍니다. 그릇에 순두부를 잘라서 넣어주고, 순두부 위에 만들어둔 오이냉국을 올려주면 완성입니다^^ 10분이면 뚝딱 완성되는 순두부 오이냉국인데요~ 새콤달콤 맛있고 든든합니다^^ 탄수화물이 좀 아쉬운 분들은 여기에 밥한덩이 말아 함께 드시면 더 맛있어요~^^
슈가블링
부라타치즈샐러드 소개해요.
부라타 + 방울토마토 + 루꼴라 + 바질페스토 조합의 샐러드 먹었어요. 영양, 맛, 식감, 균형 모든 면에서 훌륭한 식단이에요. 시각적으로 예뻐서 심리적 만족감도 높아요! 조리법은 간단하지만, 부라타와 바질페스토 조합은 레스토랑 느낌의 고급스러운 한 끼가 됩니다😊 ✅ 부라타 치즈는 크리미한 속과 모짜렐라 외피로 이루어져 단백질과 지방이 풍부해요. ✅ 방울토마토, 루꼴라, 바질페스토는 항산화 & 비타민 풍부한 재료 조합으로 한끼 식단으로 정말 좋아요. ✅주재료가 대부분 섬유질과 지방 위주라서 혈당이 급격히 오르지 않아요. 세척한 루꼴라를 가지런히 놓고 올리브유 뿌려주세요. 부라타치즈는 찢어서 길게 올려주면 더 멋스러워요. 바질페스토 듬뿍, 자른토마토 올려주시고 소금,후추 뿌려주세요. 토핑으로 삶은계란이나 빵을 같이 먹어도 좋아요.
그만먹는다했잖아요
브리치즈파스타 만들어 먹었어요.
간단하지만 너무 맛있는 브리치즈파스타 소개해요. 고소하면서도 부드러운 풍미 덕분에 더욱 맛있게 즐겼어요. 고단백이면서 풍부한 칼슘과 지방으로 포만감이 느껴지네요. 균형있는 한끼 식사로 추천합니다.😊 ✅재료는 파스타면, 바질, 토마토, 바질페스토, 방울토마토, 브리치즈가 필요해요. ✅ 파스타면은 끓는물에 소금넣고 8분 삶았어요. ✅ 면 삶는 동안 그릇에 바질, 토마토, 브리치즈 재료들을 담아주세요. (한 입크기로 자르거나 찢어주세요.) ✅ 면이 뜨거울때 재료가 들어있는 그릇에 넣어 비벼주세요. 면의 열기로 치즈가 부드럽게 녹아요. ✅ 기호에 맞게 바질페스토, 소금, 후추 첨가해주세요.
그만먹는다했잖아요
내맘대로 추억의 토스트 만들어먹어요~
요즘은 너무 더워서 밥해먹기에도 귀찮고 다들 아시겠지만 주방만 들어가도 후끈후끈 ㅋㅋ 아침은 귀찮아서 고민하다가 그냥 있는거 주워먹고 오후에 스케줄이 있기때문에 점심은 그래도 든든히 먹어야하기 때문에 크게는 아니지만 무언갈 해먹어야지~~하며 냉장고를 열어보니 딱 식빵이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해먹은~~ 내맘대로 추억의 토스트!ㅎㅎ 별다른건 없어요 냉장고 털이하듯이 집에 있는거 막 주워담아서 먹었어요 제가 선택한 내맘대로 추억의 토스트 재료는 준비재료 :: 식빵 2조각, 양배추한줌, 달걀1개, 옥수수알, 맛살, 올리브유, 치즈,상큼소스 정말 말 그대로 냉장고에 있는거 재료로 어울릴만한걸 쓸어왔어요 ㅎㅎ 먼저 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한바퀴 적당히 둘러주세요! 프라이팬이 어느정도 달궈졌으면 그다음으로 양배추한줌을 올려주세요! 그리고 바로 계란한알을 까주세요! 사실 저는 단백질쉐이크랑 같이 먹어서 계란 한알을 깠지만 제가 봤을때 2알을 넣어도 괜찮습니다~! 그리고 옥수수캔을 취향껏 넣어주세요 저는 조금식감정도 느낄 수 있게 넣어주었답니다 ㅎㅎ 여기서 간이 있는게 취향이 맞다면 소금을 쳐주어도 되지만 어차피 맛살이 간 역할을 충분히 해주기 때문에 안넣어도 될것같아요! 앞뒤로 노릇노릇 익혀주면 계란은 끝입니다! 이제 토스트기에 살짝 구운 토스트 하나 깔고 상큼한 소스를 한쪽에 발라준다음에 계란전올려주고 치즈올려주고 맛살올려주면 끝! 토스트열기에 치즈가 녹으면서 상큼한소스랑 너무 잘어울리는데 생각보다 막 아무거나 넣었는데도 짱맛 내일 또 해먹을 생각입니다 ㅎㅎ
우곰이
다이어트 레시피 리코타치즈
재료 : 우유1리터, 설탕 1/3숟가락, 소금 1/2숟가락, 식초 5숟가락 1.우유로 수제 리코타치즈를 만들어보았어요. 전 집에 있는 재료, 도구로 간편하게요. 일반우유를 바글 한번 끓여줘요. 끓으면 거품이 넘으니 옆에서 지켜봤어요. 나무주걱으로 저어줘도 괜찮고요. 그냥 끓여도 눌진 않았어요. 2.끓으면 설탕, 소금을 넣고 불을 꺼요. 3.수제리코타치즈의 중요한 식초 넣기예요. 식초를 골고루 넣고 약불에서 뚜껑 닫고 10분 끓여요. 저으면 고형화가 잘 안된다고 해요. 레몬즙을 대신 넣으면 풍미가 좋다고 하나 전 있는 재료를 이용했어요. 3.리코타치즈 덩어리들이 보이죠? 면보 관리가 어려워 전 기름종이에 싸서 물담은 유리그릇으로 눌러놨어요. 묵직해서 물이 기름종이 사이사이로 빠져나와요. 종이가 잘 찢어지지 않아 좋고요. 한김 씩힌후 종이에 부워요. 4.3시간 두니 누르스름한 유청이 기름종이 밑의 체 아래로 빠져나가고 리코타치즈덩어리만 이렇게 남아요. 5.새 기름종이에 남은 치즈덩어리를 성형하여 접어 묵직한 그릇으로 눌러 1시간 두면 남은 물기도 어느정도 빠져 완성이요. 6.포슬하고 사먹는 리코타치즈 못지않게 고소한 치즈 완성입니다 7.수제리코타치즈로 집에 있던 메론으로 다이어트 간식 카프레제를 만들었어요. 어떤 과일과도 잘 어울리는거 같아요. 치즈맛 즐기려 발사믹소스는 생략했어요. 시간 텀이 길어 여유있을때 만들면 좋을듯요. 1리터 우유로 저 유기용기에 꽉차게 나왔어요. 치즈 비싼 이유가 있네요. 커뮤니티 다이어트 간식 리코타치즈 어렵진 않으니 도전해보세요.
그린라이
다이어트 간식 리코타치즈
재료 : 우유1리터, 설탕 1/3숟가락, 소금 1/2숟가락, 식초 5숟가락 1.우유로 수제 리코타치즈를 만들어보았어요. 전 집에 있는 재료, 도구로 간편하게요. 일반우유를 바글 한번 끓여줘요. 끓으면 거품이 넘으니 옆에서 지켜봤어요. 나무주걱으로 저어줘도 괜찮고요. 그냥 끓여도 눌진 않았어요. 2.끓으면 설탕, 소금을 넣고 불을 꺼요. 3.수제리코타치즈의 중요한 식초 넣기예요. 식초를 골고루 넣고 약불에서 뚜껑 닫고 10분 끓여요. 저으면 고형화가 잘 안된다고 해요. 레몬즙을 대신 넣으면 풍미가 좋다고 하나 전 있는 재료를 이용했어요. 3.리코타치즈 덩어리들이 보이죠? 면보 관리가 어려워 전 기름종이에 싸서 물담은 유리그릇으로 눌러놨어요. 묵직해서 물이 기름종이 사이사이로 빠져나와요. 종이가 잘 찢어지지 않아 좋고요. 한김 씩힌후 종이에 부워요. 4.3시간 두니 누르스름한 유청이 기름종이 밑의 체 아래로 빠져나가고 리코타치즈덩어리만 이렇게 남아요. 5.새 기름종이에 남은 치즈덩어리를 성형하여 접어 묵직한 그릇으로 눌러 1시간 두면 남은 물기도 어느정도 빠져 완성이요. 6.포슬하고 사먹는 리코타치즈 못지않게 고소한 치즈 완성입니다 7.수제리코타치즈로 집에 있던 메론으로 다이어트 간식 카프레제를 만들었어요. 어떤 과일과도 잘 어울리는거 같아요. 치즈맛 즐기려 발사믹소스는 생략했어요. 시간 텀이 길어 여유있을때 만들면 좋을듯요. 1리터 우유로 저 유기용기에 꽉차게 나왔어요. 치즈 비싼 이유가 있네요. 다이어트 간식 리코타치즈 어렵진 않으니 도전해보세요.
그린라이
[다이어트 레시피] 소고기 채소 스테이크
지금까지 해 본 다이어트 중에 가장 단 시간에 효과가 있던 것은 단백질 위주의 육식 다이어트예요. 사실 처음에는 반신반의했지만 간헐적 단식과 단백질 위주의 식단 구성으로 단기간 다이어트에 성공했어요. 저는 탄수화물을 지나치게 많이 먹어서 살이 많이 쪘어요. 육식 다이어트로 탄수화물을 줄이고 가공식품을 끊어 혈당을 조절할 수 있고 과식을 방지할 수 있었어요. 고기 위주의 식단은 단백질을 많이 섭취할 수 있어서 단기간 다이어트에 도움되었다고 생각해요. 재료 : 소고기 우둔살 or 안심 150g, 소금, 후추 약간, 당근, 아스파라거스, 파프리카, 양파 등 채소 적당히, 올리브유 1작은술 조리법 1. 소고기는 키친타월로 핏물을 제거한 후 소금, 후추로 간해요. 소고기는 기름이 작은 부위로 산택해요. 2.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고기를 앞뒤로 구워요. 3. 채소도 함께 구워주는데 베타카로틴 풍부하고 포만감이 높은 당근과 아스파라거스는 꼭 넣어요. 아스파라거스는 칼로리 낮게 살짝 데쳐서 고기와 곁들여요. 4. 고기와 채소를 함께 접시에 담으면 다이어트용 단백질, 채소 식단 완성이에요. 1일 2식으로 소고기 부위 중 제일 기름이 적은 부위를 최대한 기름을 빼고 요리해서 먹었어요. 고기 부위에 따라 칼로리가 높은 것은 제외하고 당근 등 채소를 곁들여 먹으니 단기간 다이어트에 좋았어요. 고기 같은 고단백 식품은 체지방을 줄이고 근육을 늘릴 때 좋은데 특히 아침에 고단백 식품으로 먹으면 효과적이라고 해서 아침 식사 때도 식단구성했어요.
인생중
《다이어트 레시피》새둥지 야채전
계란을 품은 새둥지 야채전🪺 다이어트 할 때 샐러드와 계란을 많이 먹게 되는데 자주 먹다 보면 물리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간단하면서도 맛있게 만들어 먹었던 요리를 소개할까 합니다. ▶️재료 양배추 * 노란 빨강 파프리카 * 당근 * 계란 청양고추나 피망 * 타피오카 전분 * 소금 후춧가루 적당량 🔸️샌드위치 햄이나 감자 호박 양파등 집에 있는 재료들 사용가능해요. ▶️조리순서 1.양배추는 너무 굵지 않게 채썰어 물에 씻 어 체반에 받쳐줍니다. 2.파프리카와 당근도 얇고 가늘게 채썰어 준비합니다. 3.청양고추는 반을 가르고 씨를 제거한 후 썰어주세요. (청양 고추대신 피망이나 페퍼론치노도 가능) 청양 고추의 매콤한 맛이 좋은 킥이더라고요. 4.볼에 채썬 야채와 타피오카 전분 소금 후추를 적당량 넣어 잘 버무려줍니다. (물을 넣지 않아도 소금에 살짝 절여진 야채에서 수분이 생겨 촉촉해져요. 5.예열된 프라이팬에 아보카도 오일을 조금만 두르고 잘 버무린 야채를 넣어 새둥지 모양으로 만들어 줍니다. (젓가락으로 모양을 잡아주면 되요.) 6.가운데에 계란을 톡 깨서 넣어주세요. 7.노른자 위에도 소금을 살짝 8.뚜껑을 덮어 계란 흰자를 익혀주세요. 약불이다보니 생각보다 익는 시간이 조금 걸려요. 9.흰자가 다 익으면 완성입니다. 양배추와 당근이 익어 꽤나 단맛이 나요. 양배추와 궁합이 잘 맞는 음식들 양배추는 단독으로 먹어도 좋지만 다른 채소나 재료와 궁합이 아주 좋은 편이에요. ✅️당근 비타민A가 풍부한 당근과 먹으면 시너지 효과를 발휘합니다.다만 기름과 함께 조리해 흡수율을 높여주는게 포인트입니다. ✅️계란 단백질 지방이 풍부한 계란과 먹으면 양배추의 식이섬유가 소화를 도와줍니다. ✅️파프리카 파프리카는 색감과 맛의 조화를 이루는 데 좋습니다. 비타민C와 베타카로틴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항산화 작용과 피부 미용에 효과적이며 양배추의 철분 흡수를 돕는 역할을 합니다. 양배추 세척법 ✔️양배추는 입사이가 촘촘해서 농약이 잘 남을 수 있어요. ✔️따라서 겉잎은 반드시 떼어내고 사용하는 게 좋아요. ✔️그리고 식초나 베이킹소다를 굳이 사용 안해도 된다고 해요.
쩡♡
[담백한 소고기 양파 볶음 with 김치 – 다이어트 레시피]
[담백한 소고기 양파 볶음 with 김치 – 다이어트 중에도 즐거운 한 끼] 다이어트를 하다 보면 매 끼니 닭가슴살이나 삶은 계란처럼 담백한 메뉴 위주로 식단이 구성되기 쉬운데요, 가끔은 입맛을 환기시켜줄 수 있는 특별한 반찬이 필요하다고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그런 분들께 ‘담백한 소고기 양파 볶음’을 추천드립니다. 이 메뉴는 기름기가 적은 소고기 100g과 양파 반개를 함께 볶아 만든 반찬입니다. 소고기는 지방 함량이 낮은 부위를 활용하여 불필요한 칼로리를 줄였고, 양파는 고기의 느끼함을 잡아주는 데 큰 역할을 합니다. 만약 너무 심심하게 느껴진다면 김치를 소량 넣어주는 것도 좋습니다. 김치 특유의 감칠맛과 아삭한 식감이 더해져 한결 더 만족스러운 맛을 선사합니다. 조리법은 간단합니다. 팬에 기름을 거의 사용하지 않고 소고기를 먼저 익힌 뒤, 양파를 넣고 볶다가 마지막에 김치를 약간 넣어 마무리하면 됩니다. 소금이나 간장은 생략하거나 최소한으로 사용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물론 과한 양을 섭취하는 것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지 않겠지만, 매번 비슷한 재료로 구성된 식단에 변화를 주고 싶을 때, 이 메뉴는 입맛을 리프레시하기에 충분합니다. 다이어트는 지속 가능성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적게 먹는 것’이 아니라, ‘즐기면서 먹을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것이죠. 그런 점에서 ‘담백한 소고기 양파 볶음 with 김치’는 충분히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실몬티
여름철 다이어트 레시피, 콩국수 만들기
여름에 시원하고 깔끔, 고소한 다이어트 음식 콩국수!! 먼저 검은콩을 물에 넣고 불려요. 저는 두유제조기가 있어서 콩을 오래 불리지는 않고 20-30분 정도 불렸어요. 그리고 두유제조기에 검은콩과 물, 소금을 넣어요. 두유가 완성되면 끝!! 밖에서 사 먹는 콩국수보다 단백 깔끔하고 맛도 진하게 느껴져요. 두유제조기 없이 원칙대로 하면 콩 불릴 때 콩을 깨끗이 씻어 찬물에 8시간 이상 불리는게 좋아요. 특히 여름엔 냉장고에서 불리는 것이 좋아요~ 그리고 나서 콩을 삶으면 돼요. 불린 콩과 물을 냄비에 넣고 센 불로 끓이고 끓어오르면 중불로 줄여 10~15분 삶은 후 찬물로 식히면 되요. 삶은 물은 콩국물에 사용하면 좋으니 버리지 마시고 콩육수로 사용하세요^^ 콩국물 : 서리태 2컵, 물 4컵, 소금 약간 면 : 소면 200g (2인분) 고명 : 오이채, 삶은 계란, 토마토 슬라이스, 콩가루 콩국수 면은 소면, 두부면 등 원하는 면으로 삶아주면 되요. 저는 소면을 삶고 나서 콩국수 만들었어요. 소면을 끓는 물에 소면을 4~5분 삶아 찬물로 헹구면 돼요. 데코로 오이 슬라이스 채썰고, 토마토 잘라서 넣어주고, 콩가루 까지 넣어주면 콩국수 육수가 더 진하고 고소한 맛이 배가 되어요. 여름에 건강하고 다이어트되는 쉽게 만들수 있는 든든한 콩국수가 완성되요. 집에서 간단히 해먹는 영양 건강식 콩국수예요. 콩 사서 불리기 귀찮으신 분들은 두부를 이용해서 해도 되요. 두부와 우유를 섞어도 맛있고 고소한 콩국수 육수가 만들어져요~
비비안2
카포나타 레시피예요!
안녕하세요! 시칠리아의 대표적인 야채요리 카포나타는그냥 차게해서 먹어도 좋고 샐러드 파스타 빵위에 곁들여 먹어도 좋은 야채요리예요. 재료 가지1개 양파반개 토마토1(방토10알) 샐러리 1개 케이퍼10알 토마토소스 반컵 식초1 알룰로스1 (설탕) 소금 후추 적당히 올리브오일 2 1.올리브오일 두르고 자른 가지 구워준다. 2.양파 샐러리 방토 중약불에 3분 볶는다. 3.토마토소스와 케이퍼 넣고 2분 더 볶는다. 4.소금 후추로 간하면 완성되요.
최강수인
다이어트 레시피 열무 물김치 만들기
여름 물김치 열무 얼갈이 물김치를 만들어 봅니다 .여름김치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김치와 열무김치잖아요 여름에 열무 한단 얼갈이 배추 한달을 구매해서 장마 전에 후다닥 시원한 열무 얼갈이 물김치를 만듭니다 .열무김치를 담 구면 맛있어서 한끼에 한대씩씩 먹게 되더라고요 .여름철 더위에 입맛 없을 열무김치를 담아 놓으면 반찬으로도 좋지만 열무국수 열무 비빔밥 등 다양하게 활용도 할 수 있어요 .매력넘치는 열무 얼갈이 물김치 만들어 볼게요 . 재료.열무 한단 얼갈이 배추 한단 쪽파 100g 양파 1개 굵은 소금 2 컵 감자 2개 밀가루 물 홍고추 건고추 배 생강 멸치 액젓 3 큰술 . 밀가루 풀 고춧가루 설탕 다진 마늘 소금 매실 청 물 레시피.열무는 칼로 긁어 내고 끝 일자 로고와 줄기 부분에 지저분한것을 제거하고 길이를 잘라 주세요 .얼갈이 배추는 머리를 자르고 거칠고 억센 일번지 고기를 잘라 줍니다 .얼갈이 배추 겉 대는 버리지 말고 씻어서 끓는 물에 데쳐 우거지로 다른 열에 사용하면 좋아요.물 1리터에 굵은소금 독학으로 소금물을 만들고 다듬어 놓은 여러 물줄기를 먼저 나 다음은 잎을 넣어 주세요 .열무의 소금물을 못 찾은 후 옆으로 넣고 얼갈이 배추도 나가서 그물을 못 찾은 거 위에 소금을 뿌려 그대로 한시간 정도 절입니다 .열무김치가 있던 아이템인데 감자를 삶아서 먹을 거예요 감자를 넣으면 열무김치와 많이 쉬는 것을 방지 한다고 하시요 .감자 두개를 갚지를 곱게 물에 삶아서 이거면 끝 저 잠시 식혀 주세요 .다음은 밀가루를 살 거예요 밀가루 한 큰술 예물 200미리를 넣고 약불에서 밀가루 풀을 만들어 줍니다 .감자 삶은 물을 식혀서 건물에 밀가루를 수확했어요 밀가루 풀를 만들어 주세요 .열무 얼갈이 물김치에 같이 넣을 양파와 족발을 찾아주세요 .양파 1개를 접하는 어5센티 길이로 잘라 준비해 주세요 .홍고추 건고추 배 생강을 넣고 새우젓을 넣어 갈아 주세요 .물길 백리를 모아 얼갈이 배추에 썰어 놓은 양파를 넣어 줍니다 . 잘 버무린 얼갈이와 열무 물김치 통에 담고 나머지 밀가루풀를 넣어 줍니다 .김치통에 담아 여름에는 하루 정도 상온에서 숙성의 맛을 보고 이건 냄새가 나면 냉장고에 넣어 보관하고 시원하게 드시면 맛있어요 .하얀 물김치 레시피였습니다 .
토끼7777
다이어트 간식 후기 두부 담백칩
요즘 건강을 생각하면서 체중 감량을 병행 중이라 늘 다이어트 간식 후기들을 꼼꼼히 찾아보게 되는데요 그중에서도 최근에 먹어본 담백 두부칩은 정말 인상 깊었던 제품이라 꼭 소개하고 싶었어요 이 두부칩은 그런 평범한 간식들과는 조금 달랐고 실제로 먹어보면 더 매력적인 점이 많았어요 우선 식감이 너무 바삭하면서도 기름지지 않고 담백한 맛이 딱 적당해서 계속 손이 가는 맛이에요 일반 감자칩처럼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고소함이 살아 있어서 다이어트 중에도 과자 먹는 느낌을 충분히 느낄 수 있더라고요 특히 저는 짠맛이나 양념 맛에 민감한 편인데 이 두부칩은 소금이나 향신료 맛이 거의 없어서 입 안이 깔끔하고 텁텁하지 않아 좋았어요 단백질이 풍부한 두부가 주재료라 포만감도 제법 오래가고 무엇보다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에요 저는 보통 오후 3~4시쯤 간식이 땡길 때 한 봉지 정도 챙겨 먹는데 혈당도 안정적이고 배도 든든해서 불필요한 군것질을 줄이는 데 효과적이었어요 다이어트 간식 후기에서 종종 등장하는 제품들은 너무 달거나 단백질 파우더 맛이 강해서 먹기 어려운 경우도 있었는데 이 두부칩은 그런 거부감이 거의 없고 누구나 맛있게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요 무엇보다 성분이 깔끔해서 속도 편하고 먹고 나서도 죄책감이 적어요 요즘 다이어트 간식 후기를 보면 가볍고 단백질 위주인 간식들이 유행인데 그중에서도 이 담백 두부칩은 진짜 ‘꾸준히 먹을 수 있는 맛’이라서 더 추천하고 싶어요 부담 없는 칼로리에 바삭한 식감 거기에 두부 특유의 고소한 맛까지 더해져 다이어터는 물론 일반 간식으로도 손색이 없어요 총평하자면 이 담백 두부칩은 다이어트 간식 후기를 쓰는 이유가 생길 만큼 만족스러운 제품이었고 식단 관리 중에도 ‘맛있게 먹을 수 있다’는 걸 다시 한 번 느끼게 해준 간식이에요 담백한 맛을 선호하고 건강 간식을 찾는 분들께 꼭 한 번 경험해보라고 추천하고 싶어요
이하린80
카포나타 만들었어요!
카포나타는 이탈리아 시칠리아를 대표적인 채소요리예요. 가지 올리브오일에 굽고 샐러리 방토 양파 케이퍼 볶다가 토마토 소스 반컵 식초 알룰로스 각각 1숟가락 넣고 마지막에 소금 후추 뿌리면 완성돼요. 그냥 먹어도 맛있고 빵 파스타 샐러드와 곁들여 먹어도 좋아요. 다양한 야채와 견과류 치츠 등 응용이 무궁무진한 요리예요
최강수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