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금 다쿠아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소금 다쿠아즈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수박껍질 무침
어제 TV에서 수박껍질 요리하는 걸 보고 저도 한번 해 봤어요. TV에서는 수박껍질을 소금에 살짝 절여서 수분을 짜내고 요리를 했는데 저는 양도 적고 바로 먹을거라 그냥 했어요. 오이무침과 같은 방법으로 했는데 그런대로 괜찮았어요.
roh69
(30회) 단호박 샐러드 추천합니다
모든 피자가게에 있는 것은 아니지만 단호박 샐러드가 있는 피자 가게가 있는데 먹을때마다. 맛있어요 그래서 이번에 제가 직접 단호박 샐러드를 만들어봤어요 만드는방법은 간단합니다 단호박1개 고구마1개 당근 1개 야채가 필요하고 우유 2컵 설탕 1스푼 맛소금 약간 이렇게 재료가 필요해요 중불로 냄비에 다넣고 익혀서 섞어주기만하면 완성합니다 간단하지요?
zntkskzlzy
샐러디 + 건강한 한끼 추천
저는 주로 아침에 샐러드를 먹는데요. 자고 일어난 아침에는 탄수화물을 과하게 섭취하면 안좋다고 해서 최대한 샐러드, 단백질, 제철 과일을 먹어주고 있어요. 단백질은 계란 또는 닭고기를 먹고 지방과 단백질이 가득한 견과류도 아침에 단단한걸 씹어주는게 좋다고 해서 꼭 먹고 있어요. 제철과일은 딸기. 블루베리. 사과. 수박을 주고 먹고 있어요 샐러드는 양상추. 양배추. 파프리카. 당근을 섞어서 먹는답니다. 여기에 올리브오일과 소금. 발사믹식초만 뿌려서 먹어도 담백하니 맛있고. 샐러드 양이 많아서 든든해요.
365운동
7/6(토)라이스페이퍼 감자 호떡🤤
오늘도 감자요리 해봤어요~~ 두가지 같이하느라 손이 바빴는데 너무 맛있네요~~^^ 먹는건 순삭~~이에요😆😆 오늘 점심 감자요리로 맛나게 먹었습니다. ㆍ ㆍ 🥔감자호떡 레시피🥔 ㆍ감자를 삶은후 으깨주세요. ㆍ소금/설탕 넣고 모짜렐라 치즈넣고 섞어주고 동그랗게 만들어 놓으세요. ㆍ라이스페이퍼를 뜨거운물에 넣었다 빼고 그 위에 동그랗게 만들어 놓은 감자를 놓고 잘 싸주세요. ㆍ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살짝 누르면서 구워주면 끝!! 주의할점! 구우면서 라이스페이퍼 끼리 붙을 수 있어요. 떼어내다가 찢어집니다. 서로 붙지 않게 조심조심요~~^^
냥식집사
[샐러디] 메뉴 중 탄단지 샐러드 추천합니다!
사실 샐러디는 샐러드나 다이어트음식점 체인 중에서는 거의 조상급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예요. 그만큼 입지가 국내에서 강해진 느낌이고, 어딜 가든 찾기 어렵지 않더라고요. 저도 주위에 지하철역 두곳에 샐러디가 입점해있어서 포장도 많이하고, 너무 귀찮으면 배달시켜먹는데요. 배달료도 없어지고, 제가 대식가라 어차피 최소금액 채우는 건 어렵지 않아서 자주 먹게 되더라고요. 그중에서도 저는 인기메뉴이자 대표메뉴인 <탄단지 샐러드>를 많이 먹어요. 요즘은 저탄고지고단->탄단지 밸런스 맞춰먹는 거로 식단을 바꿔 유지 중이거든요. 치킨, 고구마무스, 견과류, 크랜베리가 다 들어가서 탄+단+지+비타민 등 미네랄까지 간단하게 다 챙겨먹기 좋아서 최고인 것 같아요!!! 강추합니다
앨리젼
알배기 배추로 겉절이 뚝딱 완성
퇴근길에 알배기 배추 사와서 쌈싸먹을까 고민하다 아들이 좋아하는 겉절이 뚝딱 만들었어요 대충 한입 먹기로 자른후 소금에 절여두고 그사이 양념 고추가루5Ts + 청양고추1개 마늘+파+통깨 새우젓+멸치액젓 무는 감자칼로 얇게 저며준 후 양파 7-10mm 굵기로 썰어주고 양념과 버무려 놓은 후... 소금에 절여둔 배추 씻어서 물기 빼준 후 바로 버무렸어요 30분 만에 뚝딱 겉절이 완성~~^^
목표사십구
샐러디 새우튀김 샐러드🍅 추천해요
홈플 배송받은 새우튀김이 있어서 샐러드 만들어 같이 먹었어요. 양배추ㆍ로메인상추ㆍ파프리카ㆍ양파ㆍ오이ㆍ완숙토마토ㆍ게맛살에 그래뇰라 견과류를 토핑으로 올렸어요. 드레싱소스는 올리브오일ㆍ발사믹식초ㆍ다진 마늘ㆍ소금ㆍ깨소금으로 만들었어요. 부족한 단백질은 새우튀김으로 보충하고 탄수화물은 냉장고에 통밀빵 몇조각이 남아 있어 토스트한 후 땅콩버터와 딸기잼 발라서 샐러드랑 먹었어요.
러브복동
샐러디= 감자계란야채 샐러드
야채도 먹어야겠고 탄수화물도 먹고싶고 ... 그럴때 마다 자주 해 먹는 샐러드입니다. 감자와 계란 삶아서 저당마요네즈와 머스타드로 버무려줍니다. 그리고 당근은 올리브에 구워서 소금조금 쳐 줍니다. 그리고 냉장고에있는 여분야채 썰어주세요. 맛있고 배도 부르고 다욧트도 되고 일석삼조입니다
쭌애
휴게소 감자
간식으로 감자 삶아서 기름에 굴려 소금 뿌려 휴게소 감자 만들어 먹어요~
훈스맘2
트러플 샌드위치
아침에 트러플 버터 소금빵 샌드위치랑 커피랑 같이 마셨어요. 트러플 향이 솔솔 올라와서 고급진 맛이네요. 빵도 부드러워서 좋아요
로블ㅎ
토마토 닭가슴살 스프
토마토 닭가슴살 스프에 버터를 바른 식빵 (꿀팁) * 올리브유를 많이 넣고 스프를 끓인다 * 약간의 소금, 후추, 마늘을 넣는다 * 버터를 바른 식빵을 잘게 썰은후 에어프라이기에 200도로 5분 정도돌린 다음 스프에 얹어 먹어요.
미주장
콩국수 먹었어요
시원한 콩국수 한그릇 점심에 먹고 왔습니다. 오늘부터 소통왕이 활동왕 등급제로 바뀐다고 하네요. 게시글 하나 쓰면서 시작해봅니다. 하루에 글 하나 댓글 5개는 써야지 다짐했는데 바쁜 일정에 그것마져 힘드네요 오늘 하루 너무 덥고 습해서 콩국수로 속이라도 시원하게 했습니다 콩국수는 소금과 설탕을 많이 넣지 않으면 다이어트 음식에 가까운거 같네요 칼로리가 적고 단백질 함량도 높다고 합니다 특히 여름철 덥고 운동 후 지친 몸의 회복력에 단백질을 보충해주니 너무 좋을것 같습니다 냉면, 밀면, 콩국수 더워지니 돌아가면서 너무 많이 먹고 있네요
깐징짱
수미감자 🥔 🧀치즈고로케
수미감자 🥔 🧀치즈고로케 삶아둔 수미감자 큰걸로 으깨었어요. 양파 당근 양배추 채썰어 추가하구요 소금 후추 간 했습니다. 여기까지 어제 하고 냉장고에 넣어 둔걸 오늘 계란 하나랑 모짜렐라 치즈 넣고 뭉쳐서 만들었어요. 살찌는 빵가루 생략!! 큼직하게 모양 잡아서 에어프라이어에 들어 갔어요 계란과 치즈가 들어가서 모양이 잘 잡혀 나올듯 합니다.
레몬그린
루꼴라 샌드위치
어제 사온 루꼴라 소금빵 샌드위치로 아침으로 해결 했어요. 시그니처 메뉴라고 하는데 루꼴라가 들어가서 살짝 신선도가 떨어져 보이네요. 근데 맛 보니 왜 시그니처 인지 알겠네요
로블ㅎ
아침엔 스크램블에그와 방울토마토로 시작해요!
아침엔 우유를 조금 넣은 계란으로 버터에 스크램블에그를 만들면 부드럽게 먹기 좋아요~ 방울토마토는 올리브오일과 후추, 맛소금으로 통에 넣고 흔들어 주면 바로 먹을 수 있어요! 더운 날씨 싱그럽고 부드러운 식단으로 건강하게 이겨내요!
skyjhj0407
아침. 점심 굿..저녁 폭망. 2만보로 칼로리 소모
점심은 광어회덮밥 저녁은 에그마요샌드위치 반쪽. 단팥빵 1개. 소금빵 과자 조금. 두유. 탄수화물과 당류 과다 섭취. 지방으로 저장하지 않으려고 나가서 2만보 채우고 옴
cogo092
옥수수 맛있게 삶기
소금 당원 넣고 간 맞춘 물에 속껍질과 수염을 조금 붙이고 껍질 깐 옥수수를 넣어서 폭폭 삶았어요. 속껍질과 수염에서 구수한 단맛이 나온다고 하네요. 어쨌든 갓 삶아서 그런지 맛있어요.
쨋든럽
굽네 닭가슴살 볶음밥
약간 짭쪼름한게 완전 속세의 맛이예요 심심하게 먹고 싶으면 버섯이나 호박 같은 야채를 추가해서 넣거나 계란 후라이 소금없이 구워서 넣어 먹음 단백질도 보충되고 괜찮더라구요 볶음밥 해먹기 번거로운데 전자렌지만 돌리면 되니 편해요 후라이팬에 볶음 더 맛있긴한데 그럼 노동이 또 들어가야해서 ㅎㅎ
융형
루꼴라 샌드위치
요즘 소금빵 활용하여 만든 샌드위치가 유행 이네요. 동네에 생긴 베이커리 인데 인기가 많아서 아침에 일찍 가서 사왔어요 아직 못 먹어 봤는데 얼릉 맛보고 싶네요
로블ㅎ
건강한 식사
나이가 들수록 끼니를 챙기려고 노력중이예요. 사과 반쪽과 귤을 요거트에 담가 소금빵과 같이 먹어요. 오늘도 힘내봐요.
준이할미
수요일 아침 샐러드와 (고대했던)베이글
500g 빠졌어요. 드디어 62대에 들어갔네요. 최근에 정체기라 1kg 빠지는게 2주이상 걸리는 거 같애요(그나마 안 빠질 때도 있고요) 물론 왔다갔다 좀 하겠지만 유지할려고 노력해야죠~ 어제 아침을 잘 먹었지만(간식으로 아이스크림까지) 점심은 좀 간단히 먹고 산책 갔다 와서 저녁은 물만 먹은게 효과를 본 모양이에요. 어저께 맛있는 베이글 참고 안 먹은 게 정말 다행이죠? 먹었으면 맛있는 베이글 먹고 후회할 뻔했어요. 맘 편하게 아침에 베이글 먹을 수 있을 거 같애요.😅😁 어제처럼 그릭 요거트 샐러드 맛있게 2인분 만들어서 어머니랑 같이 나눠 먹구요(오늘은 자두는 없어서 과일을 방울 토마토 천도복숭아 수박만 넣네요) 샐러드 다 먹고 베이글 3분의 2씩 2개는 제가 다 먹었답니다. 어머니는 어제 베이글 드시고 맛은 있지만 소화가 안 된다며 오늘 아침엔 안 드시겠다고 하네요. 그리고 아침 샐러드 먹고 그걸로 마무리하셨답니다. 어제 저녁에 런던 베이글 뮤지엄 안국점에서 감자치즈 베이글하고 플레츨 베이글 하나씩 사왔거든요. 어제 3분의 1씩 엄마 드리고 3분의 2 씩은 김치냉장고에 넣어놨다가 오늘 아침에 살짝 전자렌지에 데워서 먹었네요 전 베이글을 처음 먹어보는데 빵질감이 치밀하고 뻑뻑하다고 얘기만 들었어요.그런데 이건 전혀 그런 느낌이 없더라고요. 감자 치즈 베이글은 하얀 빵에 안에 감자스프레드(약간 간도 돼 있고 부드러운게 직접만든 스프레드 같았어요.확실히 잘 모르겠는데)가 들어있더라고요. 부드러우면서도 사라다만큼의 느끼함은 없는 감자스프레드가 안에 알맞게 있고 위에는 체다치즈가 한 장 딱 있어요. 빵도 너무 부드러워서 이게 베이글이 맞나 싶었다니까요. 먼저 샐러드 먹을 때 라떼는 엄마 침대에서 잔다고 나오지도 않았는데 샐러드 다 먹고 베이글은 거실 쇼파에서 먹었는데 라떼가 나와서 옆자리에 딱 앉더라고요😁 체다치즈 냄새가 잠을 깨웠나 봐요.체다치즈는 조금 줬답니다. 그리고 플레첼 베이글도 먹었어요. 처음엔 플레인 베이글을 사려고 했는데 그건 솔드아웃돼서 못 샀어요. 그래서 가장 무난한걸 문의하니까 플레첼이나 소금빵 베이글을 추천하더라고요. 더 딱딱할까 싶어서 플레첼로 샀는데 내가 생각한 느낌은 아니었어요. 물론 색깔이 갈색이고 먹어보니 아주 고소하고 독특한 맛이 나고 아까 베이글보단 조금 더 치밀하긴 했지만 그럼에도 몇 번 씹으면 없어질 정도로 딱딱하거나 그렇지 않았어요. 그냥 보통 빵의 질감이라고 해야 되나? 물론 보통 빵하고의 질감을 좀 차이가 있었어요. 아무래도 좀 더 저항감은 있었거든요. 제가 다른 베이글을 안 먹어봐서 비교가 잘 안되네요. 요즘 제일 잘 사먹는 소금빵하고 비교하면 분명히 더 저항감이 있지만 내가 생각만 가지고 있던 베이글의 저항감은 아닌 것 같아요. 그리고 프레첼이라 그런가 빵껍질이 고소하고 향이 달라 이것도 맛있게 먹었어요. 이 플레첼 베이글은 라떼도 엄청 잘 먹었답니다. 내 몫의 3분의 1 정도는 라떼를 줬네요. 저도 조금 아깝긴 했지만 우리라떼가 잘 먹으니 많이 주는 건 라떼위하는건 아니겠지만 자주 먹을 수 있는 건 아니라서 이렇게 한 번씩은 준답니다. 그래도 맛있는 빵이고 건강하게 만든다니 괜찮겠죠?ㅋㅋ 라떼랑 산책 중에는 절대 갈 수 없는 곳이라 모처럼 비와서 혼자 산책할 때 맘먹고 있다가 웨이팅 없어서 얼른 사온 건데 맛으로는 정말 훌륭하네요. 왜 전국에서 알아주는 빵집이라든지 알겠더라구요.(어떤 분들의 리뷰엔 그렇게 극강의 웨이팅을 하고 사 먹는 빵으로는 가격이 비싸고 맛이 기대이 못미치다는 분도 있었는데 이런 분들은 맛있는 빵집을 많이 가시는 분이겠죠) 전 최근에 먹은 빵 중에서 제일 맛있었네요. 소금빵보다는 죄책감도 덜 들고요. 근데 소금빵보다 열량이 적은 건 맞을까요? 이렇게 맛있는 거 보니 그건 아닌 거 같기도 하고요. 물론 통밀빵도 아니고 플레인도 아니고 어차피 열량은 많이 나올 것 같았어요. 그래서 거기서 가장 유명한 대파 크림치즈 넣은 것도 안 골랐는데 정말 다음에는 큰맘 먹고 한번 사 먹어볼 생각도 있답니다. 비오고 웨이팅 적은 날을 기다려야겠죠?ㅎㅎ 아직 산책 전이고 아침이라 라떼 사진 찍는 건 별로 없어서 마음챙김챌할 때 옆에서 자고있는 라떼 찍은 사진이라도 올려요. 우리 라떼는 자는 모습이지 제일 예뻐요~ 이런 강아지 천사가 없다니까요😁 일어나면 까칠하지만😅
성실한라떼누나
7/2(화)비도오니까 감자채전🥔🥔
요즘 감자요리 자주 해먹네요😆 감자가 왜이리 맛나죠? 오늘은 비도오고 그래서~~ 감자채전 해봤어요~🤤🤤 바삭바삭하니 진짜 왜이리 맛나나요~~!!🤭 케찹이 없어서 스리라차소스 찍어먹었어요~~느끼함 없이 맛있네요. ㆍ ㆍ 감자3개 채썰어서 물에 5분정도 담궈놨다가 물기빼주세요. 소금, 후추로 간해주고 전분가루4 넣고 섞어주고 부쳐주면 끝!!
냥식집사
부치는중 🍽
찐 감자를 좋아라하시는 어머님~ 감자 찌려고하니 "뭐 하려고?" 물으셔셔 "감자찌려고요~" 했더니 겉저리 담고 남은 부추로 전 부쳐먹자하셔셔 호박채썰어 소금간 하고 실파도 넣고 청양고추도 넣고 돼지감자 가루랑 부침가루 넣고 반죽해서 한장씩 부치는대로 드렸더니 맛있다고 드시네요~^^ 맛있다하시니 기분좋게 열심히 부치는 중이랍니다~^^ 며느리가 눈치없이 비오는데 감자를 쪄준다했으니...
나쁜엄마
간장국수
오호 애들이 맛나대요 간장2, 설탕1 마늘 약간, 참기름 듬뿍, 깨소금 넣었어요
수수깡7
7/1(월)에프에 감자 구웠어요~🥔🥔
요즘 흔한 제철감자로 만들어 봤어요. 나무젓가락 대고 감자를 얇게 썰어주고 올리브유를 사이사이로 뿌려주고 소금도 골고루 뿌려주세요~~ 에프에 200도 20분 굽기!! 치즈와 파슬리 뿌리고 맛있게 먹어요~~ ㆍ ㆍ 감자는 작은 사이즈로 얇게 썰어야 노릇하게 잘익어요~^^
냥식집사
오징어 볶음
어제 대형 마트에서 사온 오징어가 싱싱하네요. 음식의 맛은 재료의 신선함인것 같아요 국내산 오징어여서 질기지 않네요 비비리오 균을 없애기 위해 밀가루와 굵은 소금으로 박박 문질렀어요 청경채와 양배추를 마지막에 넣었더니 아삭한 식감이 좋네요 맛있는 식사 하세요
핑크한울이
캐시워크 출첵😄
캐시워크 출첵합니다 요즘 점점 다 짜지고 있다구요 ㅠㅠ 소금 그만 뿌리셔야할 것 같아요..🥲
구룸구룸
오이지 무침
지인이 직접 만든 오이지를 주셔서 오늘 저녁에 무쳐봤어요. 오이지요리는 처음이라 네이버레시피 도움을 받았어요. 오이지를 물에 담가 짠맛을 빼고 물기를 짠 후 고추가루, 다진 파, 깨소금, 참기름 넣고 무치면 끝이네요. 저는 양파와 파프리카도 같이 넣었어요. 아삭아삭 씹히는 맛이 참 좋네요.
roh69
오늘 점심은 콩국수
제가 좋아하는 콩국수로 늦은 점심 먹었어요~ 마트에서 백퍼 서리태 콩물이라고 시식했는데 너무 진하고 맛있는거예요 900그램에 7천냥 주고 사와서 국수 삶고 오이 채 썰어 소금간에 냠냠냠^^ 국수 한젓가락 먹고 콩물 먹으니 너무너무 시원하고 맛있었어요~^^
다시꿈꾸는세상
점심은 삼겹살 샐러드
집에는 11시쯤 도착했답니다. 이때부터도 배고팠어요. 하지만 들어와서 라떼 발 닦고 나도 씻고 집안 정리 좀 하고 나서야 밥 차려먹을 시간이 생겼네요 어제 엄마랑 동생은 삼겹살 먹었거든요. 나량 라떼랑 먹을 고기가 남아있어서 그중에 1개반정도 준비하고 팽이버섯도 반개 정도 같이 구웠어요. 근데 굽고 나니 라떼 줄 것을 생각하니까 양이 작은 거 같아서 한 줄 더 구웠어요. 결국 두 줄 반이나 구웠네요. 먼저 구워서 약간 식혀놓고 라떼 몫으로 몇개 쫑쫑 썰어서 라떼 사료에 섞어놨어요(그래서 구울 때 일부러 소금간은 하지 않았어요) 그리고 내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네요. 접시에 배추와 상추몇개를 쌈 싸 먹을 수 있게 깔고 야채(오이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들과 과일(방울토마토와 사과)를 중간에 소복히 담고 애사비드레싱을 좀 뿌린 다음에 양배추라페도 옆에 담았어요. 그런 다음 식혀놓은 팽이버섯과 삼겹살 구이를 푸짐히 올리고 마늘과 고추를 쫑쫑 썰어서 듬뿍 올리고 어제 먹고 남은 파절이도 고기 옆에 놔두고 아까 만든 두부 쌈장도 조금 넣었네요. 이렇게 야채와 고기가 많이 들어가서 밥은 넣지 않았답니다. 밥까지 먹으면 배부르니까 고기 좀 더 먹을라고 밥은 아예 빼고 샐러드 마무리 했네요 물론 포크로 방울 토마토랑 사과 골라 먹으면 샐러드처럼 먹기도 했지만 밑에 깔려 있는 배추와 상추에 고기며 양배추라페 파절이 고추 마늘 두부쌈장까지 넣고 짤 거 같으면 생야채까지 더해서 쌈싸먹었어요 생각보다 많은 양이지만 금방 먹었었답니다. 먹고 나니 배가 너무 부른 거예요. 밥이 없으니까 고기양이 좀 많아도 괜찮을까 싶었는데 너무 배부름을 느끼니 샐러드나 고기양을 많아 그런가 약간의 후회도 되긴 했지만 그래도 고기는 푸짐하게 쌈싸 먹어야지 먹은 거 같잖아요?😅😁🥰 그리고 야채도 막 먹으면 배는 부르거든요. 단지 빨리 꺼질 뿐이지... 곧 꺼지겠죠. 오전 산책만으로 13000보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수미감자를 맛있게 수미감자🥔 또띠아 피자 🍕
수미감자를 맛있게 수미감자🥔 또띠아피자 🍕 어제 그저께 부터 머릿속에 그리던 🥔감자 또띠아피자!! 오늘 드디어 만듭니다👩🍳 이거 만들려고 1키로 피자치즈도 사왔어요. 🥔쪄논 수미감자를 으깨어요 계란 넣고 양배추 넣고 소금 후추 간하고 미렌초 통밀또띠아 한장에 파스타소스 바르고 감자계란 반죽을 가득 올려줍니다. 붉은 파프리카 잘라 놓은것이 있어서 터핑하고 모짜렐라 치즈 올려서 구웠어요. 굽는 동안 설겆이 마쳤습니다. 두조각이면 배부른것 같아요. 다음엔 감바스 새우라도 올려야겠어요. 감자 계란이 주재료라서 기본으로 단백하게 맛있어요.👍
레몬그린
라떼랑 오전 산책
아침에 꽃 배달이 있어서 6시 50분 나왔답니다. 그래서 플라워 카페에 갔지만 소통 문제로 꽃배달은 못하고 싸간 샐러드 도시락만 먹고 8시쯤 산책하러 나왔죠. 우선 광장시장에 총각네야채가게 가서 땅콩(2,000) 하나 사고 청계천쪽으로 걸어갔죠 오늘은 매번 가던 북촌을 좀 벗어나기 위해서 쭉 방산시장쪽으로 더 걸어갔답니다. 중부시장을 잠깐 들려 아몬드500g(6,000) 사고 또 가는 길에 중부구청 앞에 재밌는 조형물이 있어서 우리 라떼도 찍어줬죠. 마치 라떼가 고백을 거절하는 것 같지 않아요?ㅋㅋ 여기서 진양 꽃 상가가 있길래 3층에 올라가서 내 볼일도 보고 소금빵을 하나 사 먹을까? 생각을 잠깐 했지만 (최근에 너무 많이 사 먹어서) 익산동으로 안 가고 서순라길로 그냥 와버렸습니다. 길가에 가게가 거의 열지 않아서 굉장히 한산하고 지나간 사람도 별로 없어서 이것도 좋았어요. 저는 오후에 가게마다 사람들 들어차 있고 길에 북적일때도 재밌게 잘 지나다니거든요. 맥주나 커피 마시는 사람 엄청 부러워하면서요. 이렇게 그냥 산책길로 조용히 지나가는 것도 괜찮은 길이라 다 좋은 것 같아요.😁 한산한 서순라길에서 라떼 한 장 찰칵~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