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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 다쿠아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소금 다쿠아즈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나들이

소금산 그랜드밸리에요 사람도 많고 풍경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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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짱

나들이

베이킹

쑥가루 처리차 통밀 가루로 빵 만들었어요 100% 통밀가루 쑥가루 소금 소량만 넣어서 만들어요 구수하고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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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유리

베이킹

토요일 아침 넘 거한 샐러드

100g 늘었어요. 이건 뭐 큰 변화는 아니지만 어제 좀 일찍 저녁 먹고 아주 간단한 간식을 먹었을 뿐 배고파하며 잤는데 그렇게 생각하면 이상한 결과예요. 근데 따지고 보면 점심때 잠봉 바게트 샌드위치 먹고 3분의 1이라도 소금빵도 먹었으니 찔 확률도 있었거든요. 거기다가 힘들어서 보통때보다 적게 걸었으니 이게 맞는 결과였던 것 같긴 해요. 저녁을 너무 애매하게 먹은 것도 그렇고 가장 큰 원인은 들어갔다가 저녁 먹고 오후에 더 걷지 않은 게 제일 큰 원인같네요. 우리 라떼 때문에 10분 걸은 것을 그때 1시간만 걸었으면 어땠을까? 물론 어제는 도저히 걸을 수가 없는 다리 상태였지만 말입니다. 하긴 맛있는 거 사 먹고 불안해서 운동도 더 해보고 저녁을 굶어보기도 해봤지만 막상 맛있는 거에서 오는 칼로리는 여지없이 체중에 영향을 주네요. 오히려 정직한 건가?😅 그래도 아침은 잘 챙겨 먹어야 돼서 샐러드 준비했는데  양상추가 또 좀 안 좋아질려고 하네요. 그래서 양상추 듬뿍 넣고 양송이버섯 사온 것도 조금 불안해서 오늘 당근하고 파프리카랑 볶고(오늘은 올리브유에 마늘넣어 볶았어요) 그리고 갖가지 과일과 수박은 듬뿍. 이런 양이 또 엄청나네요. 이거 나눠 먹었는데 엄마 배부르다고 갑자기 밥을 못 드시겠다는 거예요. 저도 배가 부르더라고요. 샐러드 먹을 때 이 정도 배가 부르지 않은데 오늘은 좀 심하네요😆😅 저도 금방은 못 먹을 것 같아서 1시간 있다가 밥차려 아침2차 먹을려고 했거든요. 5시만 해도 비가 많이 오고 오후 한두 시부터는 비가 그친다고 했거든요. 그래서 아침 산책 포기하고 홈트도 4개나 하고 플랭크도 했어요 그러나 날씨가 시시각각 변해서 이 계획또한 시시각각 변했답니다. 하지만 샐러드 먹고 8시 되니 변덕스러운 비는 갑자기 그치고 네이버에서는 저녁에도 비가 온다네요. 급히 라떼 데리고 얼른 나왔어요. 오늘의 아침 2차는 어찌 될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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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 넘 거한 샐러드

혈기챌5일차

6월14일 밤10시 아침 육개장에 밥 한숟가락,점심으로 소금빵,크림치즈소금빵,라떼1잔.저녁으로 참외3개,복숭아1개,자두1개 먹음.운동갔다와서 뒤늦게 속이 안좋은데...뭘 더 먹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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씬아

혈기챌5일차

고대 신상빵

점심때 편의점에서 사온 크림소금빵 반만 잘라서 맛보네요. 오 이거 짭쪼름이 하니 빵도 부드럽고 맛있네요. 소금빵 식감은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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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고대 신상빵

*오이크래미요거트 맛나요*

요즘 채소값이  많이 저렴해졌더라구요. 오이10개 2천원 정말 싸죠?  저당레시피 고민하다가 이거다 싶더라요. 오이는 소금에 살짝 절인 후 물기 빼고 크래미는 끓는 물에 살짝 데쳐내구요 크랜베리는 흐르는 물에 씻구요 여기에 그릭요거트 넣고 마구마구 버무려줍니다. 마지막 흑임자 송송. 다른 양념 필요없습니다. 오이의 상큼함, 크래미의  단배질, 크랜베리로 알록달록 색감 살렸습니다. 부담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참여자들도 드셔보세요. 엄지 척 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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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2

*오이크래미요거트 맛나요*

양배추라페 만듬(양배추 기계로 썰기)

나갔다 와서 너무 더우니 샤워하고 아침에 양배추 기계로 썰어 식초로 담갔다가 물 뺀 양배추로 양배추라페를 만들기 시작합니다.  저울로 재보니 1.7kg이었어요.  이 양배추를 소금 3T 정도 넣어서 10분간 절여놔요. 레시피(양배추 1.7kg) 소금(절이기용)      3.3T 올리브오일           13T 알룰로스                 4T 홀그레인머스타드   6T 애사비(식초,레몬액)8T 레몬액이나  없을 때 집에 있던 사과식초를 썼는데 최근에 애사비(애플 사이다 비기너)를 사서 그게 좋다니 그걸로 썼네요. 소스 만들어서 살짝 먹어보는니 비슷하긴 했어요. 10분 절여놓은 양배추는 손으로 꼭 짜서 쓰는데 전에 만들때보다 양배추에서 물이 잘 안 나오더라고요. 오늘 기계로 썰었더니 양배추가 조금 두꺼웠나봐요. 기계로 해서 참 편했는데 다시 채칼로 썰어야 되나 생각해봐야 되겠어요 하여튼 짠 양배추에 만들어 놓은 소스 부어서 양배추라페 만들어 통에 담아놓으니 든든하네요. 이젠 샐러드에 넣어 먹고 샌드위치 만들어 먹고 밥맛 없을 때 반찬으로 먹고 맛있게 먹을거 같애요.  그런데 이게 좋은거 맞죠?  건강식으로 맛있게 먹자고 양배추라페 만들고 요거트,그릭요거트 만들고 샐러드에 들어간 채소며 과일  씻어 썰어 준비하니까 손 가는 게 너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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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양배추라페 만듬(양배추 기계로 썰기)

재물운

토스가 점점 소금산이어요 너무 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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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한울이

재물운

프렌치토스트

설탕, 전분, 소금 섞어 계란물 만들어 입혔어요 촉촉하고 맛나요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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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여름

프렌치토스트

콩국수

점심에 콩국수 만들어 먹었어요 시원하고 고소하고 맛있는 콩국수 소금 살짝 뿌려서 먹으니 꿀맛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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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림프

콩국수

스타벅스 "10시30분 전 커피+빵' 세트 1500원 할인

1.17∼30일 '모닝 세트' 할인 행사 2.시간:개점 시간부터 오전 10시 30분까지  3.내용:아메리카노와 이벤트 푸드 1종 1천500원 할인 4.품목:플레인 베이글, 햄 & 딥 치즈 소금빵, 에그에그 샌드위치, 단호박 에그 샐러드 샌드위치, 베이컨 치즈 토스트, 브렉퍼스트 잉글리쉬 머핀 등 6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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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스타벅스 "10시30분 전 커피+빵' 세트 1500원 할인

수박껍질김치담았어요

수박을 먹고 초록껍질을 벗기고 하얀 부분을 소금에 절여서 맛있게 김치를 담았더니 식구들이 좋아하네요. 일석 2조입니다. 음식물 쓰레기도 줄이고 건강도 지키고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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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수박껍질김치담았어요

2024.6.13.목 혈당일기 2일차

1. 날짜: 2024.6.13.목 2. 측정시간: 점심식후 1시간 오후1시25분 3. 내용 채단탄 순서 지켜 식사하기 어제에 이어 오늘도 채소 샐러드와 구운 버섯과 호박을 먼저 천천히 먹었다. 아침 단백질은 달걀을 먹었으니 점심 단백질은 닭가슴살 소금,후추로 간을 했더니 좀 더 맛있다  고구마는 어제와 같은 양 토마토와 체리로 마무리하고 런지100개, 스쿼트 100개를 하고 계단오르기를 했더니 어제보다는 혈당이 좋다 역시 식단과 운동이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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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슈

2024.6.13.목 혈당일기 2일차

그릭요거트레시피 샌드위치

                     그릭요거트 샌드위치 재료:토마토 참외 그릭요거트 양파 청앙고추 단호박 소금  후추 아보카토오일 바질가루 토마토 참외 양파 청양고추 단호박을 잘게 잘라서  소금과 후추에 잠깐 절인 후 단호박 그릭요거트랑 잘섞어서 바질가루 아보카토오일을 넣고 치아바타빵에  슬라이스한 토마토를 얹고  맛있게 드시면 됩니당~  매콤한거 좋아하시면 청양고추를 많이~~~ 다이어트중 배고플 때 먹으면 칼로리 걱정없이 먹을 수 있어어서 너무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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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용님

그릭요거트레시피  샌드위치

목요일 아침은 밥 먹고 산책

200g은 빠졌지만 좀 아쉬운 결과랍니다.  어제는 점심을 두유하고 단백질바로 간단히 먹고 저녁은 물만 먹어서 한 300~400g 정도는 빠져야 그제로 돌아가는거든요. 그런데 점심 먹고 어지러워서 집에서 쉬는 동안 견과류 한 통 다 먹고  동생과자 부스러기까지 챙겨먹는 바람에 이렇게 200g만 빠졌어요. 안 좋은 과자 안 먹고 200g 빠졌으면 좋았을 텐데 결과가 이렇게 되니 더 빠질 수 있는데 괜히 간식에 눈 돌려서 아쉬운 결과가 왔다는 생각이 드네요. 물론 꼭 그렇지만은 않다는 건 알죠. 그때 그때마다 워낙 변수가 많은 거니까요. 물론 약간의 아쉬움이 있지만 어쨌든 빠진 거고 아침은 또 잘 챙겨 먹어야죠. 오늘도 덥다니 새벽에 산책나갈까? 잠깐 생각했지만 집밥이 먹고 싶어서 얼른 엄마랑 먹으려고 샐러드 준비했어요.  오늘 샐러드는 그릭요거트와 외삼촌이 주신 브리치즈 조금추가해서 맛깔나게 만들었답니다. 아침에 어머니가 브로콜리도 삶아 주셔서 넣고 어제 모처럼 야채믹스도 사서 추가했더니 푸릇푸릇함이 가미된 평소의 샐러드가 됐네요. 엄마와 동생 밥은 엄마가 미니압력솥을 하셔서 아직 안 됐을 때 저는 냉장고 잡곡밥 얼른 데워서 맛있게 먹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아침에 어머니가 일찍 일어나셔서 숙주 나물과 가지볶음도 그새 해주셨거든요. 그리고 동생을 위해서는 동그란 햄 달걀에 무쳐 전하고 남은 달걀은 소금 후추도 없이 후라이로 저 주셨어요. 저는 그거랑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내가 가공육을 되도록 피해서 사실 햄전이 남았지만 엄마가 다 드셨답니다. 동생이 또 아침에 밥맛이 없어가지고 안 먹었거든요🤣 하여튼 뽁잡한 우리 집 아침은 엄마하고 나만 밥 맛있게 먹고 끝냈답니다.  나는 밥 먹고 치우는 거 도와드리고 얼른 준비해서 8시 반쯤 라떼랑 나왔어요. 벌써 햇볕이 따갑네요. 24도라는데 햇볕 비치는 데는 한낮 같은 느낌이 살짝 들기 시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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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아침은 밥 먹고 산책

요거트 케이크 밀가루X

재료 노른자 2개 그릭 요거트 200g (노브랜드 그릭요거트를 사용) (감자 ,옥수수) 전분 50g 베이킹 파우더 1g 횐자 2개 소금 약간 설탕 40g 미리 담을 용기를 준비하기 합니다 노른자, 그릭 요거트, 옥수수전분, 베이킹 파우더를 한번에 넣고 섞어 준다 단 노른자에 사용을 하던 식기류는 횐자에 사용을 하지 않는다 섞어줄 때는 가능 합니다   횐자에 거품을 내서 설탕 3분의 1을 넣어 준다   횐자가 50%가 되면 3분의 1을 넣어 섞어준다   횐자가 70%가 되면 설탕을 3분의 1을 넣어준다 뒤집으면 떨어지지 않을 정도가 되면은 끝   횐자에 노른자를 3분의 1씩 혼합하여 넣어준다 두번째 노른자 3분의 1을 넣는 사진 입니다 마지막 노른자 섞는 사진 섞어주고 준비한 용기에 담아준다 담아준 보습입니다 젓가락으로 윗면을 정리를 한다 에어프라이기에 160도에 20분을 했어요   완성된 요거트 케이크 입니다 잠시 식힌후에 잘라서 먹으면 됨니다 ^^ 했는데 겉은 익었지만 속은 물기 많은 계란찜 느낌같이 들더군요. 잘 익어서 먹으면 완전 부들부들하고 맛있을 것 같아요 출처: https://youtu.be/QpAxmnW9jAM?si=8DSxrXuCfb1PlM5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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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엉

요거트 케이크 밀가루X

혈당일기 5기 3일

6월 12일 저녁 식후 2시간 팥칼국수  설탕없이 소금으로만 간을 한 팥칼국수 단맛없어도 아주 맛있는 식사.  걷기가 좀 부족한 하루.  내일부터는 운동도 같이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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귤이요

혈당일기 5기 3일

부산 서초갈비와 같은 방식으로 파는 대구 고기집

서초갈비 납품업체인 부광식육점에서 직접 전수받았다고함 전국에 4곳밖에 없다고 함 이게 4인분  고기에 맛소금쳐서 15초만 구워서 먹는데 맛이 없을수가 없음 근데 1인분 100g에 1mm로 잘라서 나오니 남자 두명이서 8인분먹어도 배가 안차서 볶음밥으로 배채움 맛은 있는데 한번 가본걸로 만족함  ㅡㅡㅡ 울 동네 새로 생긴 대패집에도 저거 있는데 명칭이 꽃삼겹으로 부름 아마도 차이가 대패삼겹살 = 새끼낳는 늙은돼지 질겨서 먹기 힘드니, 삼겹살을 돌돌 말아서 냉동후 대패로 썰었던것 처럼 얇게 판매 영도씨삼겹살 = 어린돼지를 삼겹살 돌돌 말아서 냉동후 앏게 썰어서 판매 여기서 고기맛이 차이나는것같네요. 근데 양이 적어서 난 패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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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부산 서초갈비와 같은 방식으로 파는 대구 고기집

혈당일기 5기 1일차 인증

6월 11일 화요일 측정 수치 : 125 측정 시간:  저녁 식후(2시간) 음식 : 오늘 낮에는 간식을 좀 먹었다. 안 먹고 싶어도 일을 하니 혼자 안먹기는 또 눈치가 보여서 먹었다. 소금빵이랑 쿠키를 좀 먹어서, 저녁에는 간단히 샌드위치를 먹었다. 햄치즈샌드위치를 먹었는데 양상추가 아주 많이 들어가있어서 맛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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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칼진애미나이

혈당일기 5기 1일차 인증

여름나물- 비름나물 맛있어용

저는 나물을 너무 좋아해요 뭐든... 잘 먹지만 ㅋㅋㅋㅋㅋ 이번에 시장에서 여름 나물이라고 비름 나물이 나왔더라구요 손질하는게 은근 번거로운데 줄기는 질기니까 버리세용 입 부분 한번 싹 데치고 파랑 마늘,참기름, 깨, 소금 넣으서 조물조물 향이 참 좋아요 이거 해놓고 신랑이랑 밥퍼서 엄청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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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여름나물- 비름나물  맛있어용

점심은 모자이크베이커리에서 샌드위치랑 레몬케이크

전부터 북촌 갔을 때 여기 모자이크 베이커리에 강아지 동반이 가능하다고 해서 한 번 가겠다고 맘만 먹고 한 두 세 달은 지난 것 같네요. 오늘 정말 마음먹고 왔답니다. 리뷰를 보니 여기 시그니처 메뉴는 레몬 케이크라고 하네요. 다른 데서 흔히 볼 수 없는 거라는 리뷰에 저도 혹해서 케이크이지만 하나 시켰고요. 그리고 식사되는 바게드빵샌드위치로 구운 야채 샌드위치를 시켰습니다. 음료는 안 시켜도 되다해서 안 시킨답니다. 이것만 해도 식사 비용은 저한테 제법 쓰는 편이라. 물론 이런 빵에 커피가 정말 잘 어울리지만 빵맛 정확히 느낄려고 패스😅 (이 빵 2개에 14.600원) 하나만 시키면 정말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겠지만 자주 오는 것도 아니고 그집에서 유명한 건 꼭 먹고 싶더라고요(아직도 완벽한 다이어터의 모습은 아니죠?ㅎㅎ) 대학로 우리가게에서 여기 오는데 율곡터널 지나 창덕궁 옆에 조그만 공원이 있더라고요. 제법 큰 어린이 놀이터가 있는 공원인데 가운데 큰 나무가 있고 동그랗게 나무 벤치 의자를 앉을 수 있게 해놔서 사람들이 제법 있었어요. 우리도 이 자리에서 앉아서 잠깐 쉬었답니다. 여기서 사실 어디 갈까? 조금 서치하다가 전부터 맘 먹었던 모자이크 베이커리 북촌점으로 갔어요. 걸어서 한 30분 정도 왔네요. 이곳은 아담한 한옥을 개조해서 만든 곳이라 다 실내가 아니어서 에어컨은 없었지만 선풍기들이 있고  구석구석에 좌석배치해서 조금 특이했어요. 우리는 아직은 점심전이라 한산해서 우선 편히 앉았네요. 얼핏 보니 제가 앉은 자석 뒤쪽으로 코드가 있더라고요. 핸드폰 충전할라고 그곳에 앉았어요. 2테이블에 선풍기 하난데 우선은 우리만 있어서 시원하게도 있었어요. 한옥 부엌을 개조해서 만든 좌석들도 있고요. 들어오는 문을 막아놓고 거기도 좌석을 놔뒀네요. 중앙에 조그마한 마당에도 차양처넣고 좌석이 있고요. 이것은 카운터 맞은편에 빵이 있는 곳이에요. 소금빵이며 맛있게 보였지만 저는 샌드위치 시킬 거라 구경만 하고 패스 이곳은 이 집 시그니처 레몬케이크가 있는 곳이고 마들렌과 휘낭시에도 있었어요. 맛있다는 리뷰가 있었고 다른 레몬 케이크랑 다르다고 해서 결국 하나 집었어요. 다 종이에 포장되 있으니 뭘 집어야 되는지 몰라 종업원한테 물어봤니까 벽에 걸린 바구니에 있는것이 레몬케이크 낱개 였어요 빵 고르고 계산하는 곳이 라떼가 보일정도로 가까이 있었는데 조금 지체되니 얘가 살짝 짖더라고요. 우리 라떼 그렇게 누나가 지버리고 어디 갈 거 같을까요? 왜 이렇게 자꾸 짖는 거죠? 제가 보이는데 말이죠.😮‍💨 하긴 사진 속에선 좀 멀리 보이네요. 내가 안 닿을 것 같이 느낄 수도 있겠어요. 샌드위치 시켰기 때문에 앉아있으면 갖다 주셨어요. 물도 부탁드려서 같이 갖다 주셨네요. 구운 야채 샌드위치는 약간 거친 바게트빵 샌드위치인데 바게트가 바삭하고 안에는 고소했어요. 구운 야채는 가지빼고는 뭔지 잘 몰랐지만 구워서 달큰하고 같이 있는 소스가 크리미해서 참 맛있었어요. 이 크리미한 소스가 마요네즈 기반인 것 같더라고요. 단맛도 나서 맛있긴 하나 다이어트하는 저한테는 조금은 도움이 안되겠지만 바게트가 워낙 거친 느낌도 있고 바삭바삭해서 전체적으로 조화로웠어요. 금세 바게트 샌드위치 다 먹고 레몬 케이크도 열어서 빼봤답니다. 설탕을 얇게 입힌 부드러운 파운드 케익 같은 질감은데 부드러워 입안에서 살살 녹고 달지만 인위적인 단맛이 아니라서 입안에 계속 남지 않아 하나는 정말 금방 먹을 수 있답니다. 간간히 씹히는 레몬 껍질이 상큼한 레몬향을 더해주니 반만 먹을려 했던 제 의지를 꺾고 하나를 다 먹었네요. 다 먹어도 케이크를 먹었다는 죄책감이 덜 들어요. 왜 이럴까요? 건강한 레몬를 먹는다는 느낌이 들어서 그런가?ㅋㅋ 아까 말한 대로 에어컨은 없지만  저 강한 선풍기가 있어서 우리는 시원하게 있을수 있었답니다. 대신 여기는 한 번 들어오면 2시간 한정이더라구요. 오래 있을 순 없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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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모자이크베이커리에서 샌드위치랑 레몬케이크

닭다리와 냉털 야채구이

저녁은 냉털용으로 남은 닭다리와 야채 몽땅 털어 다 구웠어요~~ 소금& 후추만 뿌리고 저녁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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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사십구

닭다리와 냉털 야채구이

혈당관리 하는데 과자나 간식 먹고 싶을때

혈당관리하는데.. 입이 궁금하고 뭔가 씹고 싶고 과자가 먹고 싶을 때 많잖아요 이상하게 못먹는다고 생각하니 더 먹고 싶은게 인간에 식욕인가 봅니다 감자를 슬라이스해서 전자레인지 돌려 포카칩도 만들어 먹고 겨울에는 무 토마토,딸기.. 혈당을 급격히 올리지 않는 과일이나 김,다시마,당근 참..다양한 야채들도 씹어 먹곤 했는데요 그중에 생각나는 과자하나랑.. 제가 좋아해서 만들어 먹는 간식 하나 소개할께요 과자는 왠만하면 끊는게 장기적으로 좋긴하더라구요 ㅠㅠ 입터짐? 이라고 하나요???  요거 하나만 먹고 말아야지..하지만 그게 안되는게 과자더라구요 피그미  과자 매운맛 80g 우연히 발견해서  돼지껍데기 과자 매운맛 주문해봤어요 한봉지에 148kcal 인데..   탄수화물과 당류 0  저탄고지 하시는 분들 드시는 과자인가봐요 오예~ 당장 시켰죠   전 스낵을 좋아해서 함 시켜봤는데 고소하니 맛있네요 ㅎㅎㅎ   혈당관리에도 좋은 과자이고 통후추맛과 매운맛 두가지가 있는데 저는 매운맛만 먹어봤어요  한두개 사먹을수 있음 참 좋을것 같아요 8개씩 묶어 파네요 쿠* 에서요 ㅎㅎ   두번째로 소개할 저의 간식은 제가 자주 해먹는 간식이에요 검은콩 과자 일단 집에 에어프라이어 있음 아주 쉽구요~ 없다면 전자레인지로 하셔도 되요 오븐도 가능해요 저는 검은콩,병아리콩.흰강낭콩  집에 있는거 돌아가면서 콩스낵 만들어 먹었어요 너무 쉬워요 검은콩은 하루 정도 불려주세요 그럼 콩에 크기가 엄청 커진답니다 채반에 물기를 뺀후 에어프라이어에 15분 돌리고 뒤적거리고 10분이나 15분 돌려 뒤적거리고 30분 이상 절대 처음부터 40분 30분 이렇게 돌리시면 안돼요~~ 저는 타기 전까지 돌려준것 같아요 바삭한 식감을 좋아해서요 식으면 딱딱해지니 이가 안좋으면 그냥 삶아서 드셔도좋아요~ 오도독 오도독..입이 심심할때 고소한 영양간식이에요 병아리콩 칙팝도 가능한데 전 양념을 바르는게 싫어서  병아리콩은 삶아서 에프에 돌려주었어요 소금간 하면 좋더라구요 첫번째 검은콩보다 두번째는 좀 더 돌려서 바삭하니 너무 고소하고 맛있게 되었어요 전자레인지로 흰강낭콩으로도 만들었어요 흰강낭콩은 불린후  일단 삶아서  전자레인지에 돌려주었어요 조금 돌렸다 뒤적거리면서  눈으로 보면서 만들었어요 전 많이 딱딱하게 만들었어요 ㅎ 한개라도 씹어 먹는 그맛이 좋거든요 흰강낭콩도 고소하고 맛있답니다~ 혈당도 덜 올리는 저당식품 맞죠~~ 또 ..병아리콩 삶아만 먹어도 맛있긴해요 ^^ 금방 삶아서 먹음 정말 맛있는데 냉장고 들어가면 좀 맛이 없어 후무스 만들어 먹었는데 그건 담에~ 좋아하는 콩으로 에어프라이로 맛있는 콩과자 만들어 드세요 ^^ 다이어트나 혈당관리 할때 간식이 생각날때 오도독 씹어 먹으면 입이 즐거워진답니다~  지금 까지 저의 혈당관리 TIP 간식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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뾰료롱

혈당관리 하는데 과자나 간식 먹고 싶을때

일요일 아침 든든하게 돼지앞다리살구이

어제 점심은 간단하게 토마토와 두유 먹고 저녁은 물로만 때운 보람이 있게 700g이 빠졌답니다. 이건 일상의 다이어트식이 아니에요. 다이어트 하다가 갑자기 많이 먹거나 해서 700g이상 찐살은 좀 빨리 빼는 게 내 의지를 유지하는데 좋더라고요. 그래서 좀 과하게 한 거고 사실은 이렇게 계속하면 제가 힘들어서 다이어트를 계속 지속할 수는 없답니다. 그리고 사실 한 500g정도 빠질 줄 알았는데 좀 더 빠져서 오늘 점심은 어제보단 더 잘 먹을 생각입니다. 그랬던 어쨌든 전 아침을 항상 잘 챙겨 먹으니까 맛있는 샐러드 만들어서 어머니랑 먹기 시작했어요. 새로운 브랜드의 오리엔탈 드레싱 뿌려봤어요. 드레싱이 맛있으면 항상 비슷한 샐러드도 색다르게 느껴지잖아요. 어머니와 동생밥은 어머니가 미니압력솥으로 하시고 저는 어제 밥을 똑 떨어트렸는데 점심 저녁을 밥을 안 먹는 바람에 안 했다가 오늘 아침 샐러드 만들기 전에 잡곡밥을 전기밥솥에 얹혀놨거든요. 샐러드 다 먹고 밥 차릴 때쯤엔 밥이 다 되어 있었어요. 오늘 아침밥은 어쩔 수 없이 새밥 먹고 6그릇은 통에 담아서 냉장고도 넣어 놨어요. 냉장고에 내가 먹을 잡곡밥이 있으니까 너무 든든해요. 2~4일은 신경쓸일이 없겠어요. 어제 어머니와 동생은 자이글로 삼겹살 구워먹었고 내 몫으로 사온 돼지고기 앞다릿살의 한 4분의 1만 우리 강아지 지 구워주고 나머지 4분의 3을 오늘 아침에 구웠네요. 어제 삼겹살은 자이글로 구웠지만 오늘 아침에는 혼자 조금 구울거라 그냥 후라이팬을 썼는데 조금 타고 고기맛도 확실히 차이가 나요ㅠㅠ 자이글로 구울 때가 비계나 껍질 부분도 쫀득쫀득 하고 고기도 빠삭해지는데 그런 맛이 덜 나네요. 고기 구울 때 청주와 맛술을 조금 뿌리고 소금,후추 밑간 하고 굽는데 오늘은 살짝 타서 약간 간장 맛도 나더라니까요. 후라이팬이 문제인 거 같애요ㅠㅠ  고기를 구웠으니 어제 먹고 남은 배추와 상치, 파절이까지 빼서 쌈싸 먹었답니다. 아침부터 고기 구워서 쌈 싸 먹으니까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저는 일어나자마자 아침부터 고기 구워 먹는 것도 좋더라고요. 우리 집 다른 식구들은 좀 힘들어 하지만... 어머니하고 동생은 누룽지 끓여 다른 반찬하고만 먹었어요. 내가 고기를 먹으라고 했지만 둘은 이렇게 이른아침에 고기가 안들어간다네요. 사실 삼겹살이랑 얼마 차이나는지 물어볼라고 엄마한테 그렇게 하나만 맛보시라고 했어도 본인 속 안 좋아진다고 결국 안 드셨답니다.  확실히 우리 집은 저만 소화가 그나마 잘 되고 둘은 소화를 잘 못 시키는 것 같애요. 어렸을 때는 잘 몰랐었는데 나이 들수록 그게 확연히 보이네요. 오늘 아침 마음 챙김할 때 인증사진입니다. 라떼는 누나랑 같이 자는데 누나가 새벽에 일어나서 옆에서 명상음악 듣고 일기도 쓰고 그런데도 지는 쿨쿨 자거든요. 누나가 인제 일어나야지 하니까 째려보듯이 보네요. 지는 더 잔다고~ 그래도 일기까지 쓰고 나면 루틴으로 캐시홈트로 스트레칭해요. 되도록이면 아침에 플랭크도 하구요. 그때쯤이면 라떼도 어쩔 수 없이 일어나요. 오늘은 스쿼트도 했어요. 스쿼트를 매일 하려 하는데 아침 여유시간이 작아지면 홈트가 자꾸 밀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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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아침 든든하게 돼지앞다리살구이

그릭 요거트 소스를 뿌린 구운 새우 샐러드

당을 올리지 않으면서 재로간의 시너지 효과로 단백질 흡수를 높이는 레시피예요. 맛은 물론 아주 좋습니다.꼭 만들어 보세요. 그릭 요거트를 맛있게 그리고 효과적으로 섭취할 수 있는 요리입니다. *재료-새우 10마리 (레몬즙과 소금.흰 후추.올리브유로 밑간하기) 삶은 계란1개. 샐러드 채소.토마토.귤 파슬리 가루. *드레싱 -그릭 요거트 80g 머스터드10g 알룰로스15g  레몬즙15g *만들기- 중약불의 팬에 밑간한 새우를 앞뒤로 구워내고 접시에 재료들을 적당한 크기로 잘라 담는다. 그릭 요거트 드레싱 재료를 섞어 뿌리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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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릭 요거트 소스를 뿌린 구운 새우 샐러드

오이자박이김치 잘 익었네요 ^^

오이자박이 물 넉넉하게 만들어놨는데 국수 만들어 함께 말아먹으면 좋게 맛있게 익었어요~^^ 오이를 씻어서 자체로 길게 십자 갈집만 넣고(먹을때마다 용도에 맞게 잘라주면 됩니다) 소금물 짜개 끓여서 넣었다가 빼기를 반복하고 식혀준 다음 부추+마늘+고춧가루만 넣고 양념소 가볍게 많이 만들지 않았어요  소가 많아도 지저분해져서 자박이는 적당히 넣은듯만듯하게만 간이 적당히 배이면됩니다 이틀 지났는데 아주 아삭아삭 잘 익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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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자박이김치 잘 익었네요 ^^

그릭요거트 2배 즐기기 레시피

[그릭요거트] 질감은 꾸덕하면서도 부드럽고 당 함유가  적어서 저당식단에 아주적합하고, 우유의 고소함과   요거트의 담백함을 함께 느낄수 있죠.   - 쫀득한 식감이 너무 좋아요.  - 은근히 칼로리가 있어, 100g 정도가 적당함     * 204kcal로 단백질 함량 12g         하루 필요량의 22%나 충족 [그릭요거트와 참외의 만남] ■ 그릭요거트에 얇게 썬 참외샐러드와 만남   ** 상큼함과 달달한 맛이 어울러져 기분 최상급  (원재료) 참외, 그릭요거트, 체리  (소스재료) 참외속 과즙, 올리브유, 레몬, 소금, 꿀  [만드는 방법]  (첫째) 참외 껍질을 손질한 후, 반으로 자르고      안쪽속을 숟가락으로 긁어내고(소스만들때 사용)     최대한 얇게 썰어줌(식감이 좋다)  (둘째) 긁어낸 참외 속은 체에 바쳐 즙만 낸다  (셋째) 참외 즙에 올리브유, 레몬즙, 소금, 꿀을 넣고      섞어줌 - 올리브유는 많이 넣는게 맛있고 개인                     입맛에 따라 조절 가능     ** 참외 1개, 올리브유 1.5큰술, 레몬즙 1큰술          소금, 꿀 약간   ☆ 플레이팅 ☆      얇게썬 참외를 부채모양으로 펴놓고 소스를 껴얻고       체리, 클릭 요거트에 약간의 꿀을 추가, 마지막으로       레몬제스트를 뿌려준다 [ 과일, 견과류 토핑]   ■ 제철과일 및 유기농 견과류 등을 그릭요거트에        곁들여 풍성함과 고소함을 함께 즐겨요       ** 탱자차와 곁들여 봤어요    (재료) 그릭요거트, 유기농 견과류, 그래놀라, 유기농             블루베리, 블루베리 콩포트,              수제 유기농 딸기 잼( 집에서 직접 만듬) ● 그릭 요거트의 효능 ● (1) 단백질, 근육 생성   - 그릭요거트 100g에는 약 10g의 단백질 들어있음   - 단백질은 식탐호르몬(그렐린) 분비를 억제하고       포만감을 더 크게 느끼게 해줌    - 설탕 함량은 절반 밖에 되지 않음 (2) 체중감량에 도움을 주며, 다이어트 할 때 좋음   - 그릭 요거트 100g에는 4g이하의 탄수화물과      0.5g이하의 지방이 들어있음   - 100g당 열량은 59kcal로 다이어트에 도움을 줌 (3) 프로바이오틱스가 풍부해 장 건강에 좋음   - 산성으로 만들어 유해균을 죽이고 유익균은 증식     시켜, 소화기 건강을 증진 시킴 (4) 나트륨이 적어 혈압 개선에 도움   - 일반 요거트보다 2배 적음 (5) 풍부한 비타민 B12가 있어 뇌 기능개선에도움됨   - 머리카락, 피부, 손발톱을 건강하게 만듬   - (기억력 집중력에 도움)    - 성취감, 만족감 등을 끌어내 동기부여를 일으키는       도파민을 생산하는데 필수적임 (6) 칼슘이 많아 뼈와 심장을 튼튼하게 함   - 그릭요거트 100g에 하루 칼슘 권장량 11% 충족 (7) 유당불내증이 있는 유제품에 민감한 사람도        섭취가 가능   - (아이들에게 좋음)만드는 과정에서 유당이 상당                 부분 제거되어 심각한 설사나 소화불량이                  일어나지 않음 (8) 요오드 좋은 공급원으로서 신진대사를 활발히 함   - 갑상선 건강을 지키는 필수 미네랄이며, 요오드는       갑상선 호르몬을 생성해 체내로 분비시켜 체내       모든 기관의 기능을 조절해 줌    ** 요오드 결핍은 갑상선 저하증까지 발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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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장

그릭요거트 2배 즐기기 레시피

6월 7일(금) 혈당일기 4기 6일차

-날짜 : 2024.06.07 -측정시간 : 취침 전 -내용: 오늘 잠들기 전 혈당기록이에요 오늘 저녁으로 대패삼겹살에 소주한잔했어요 그리고 디저트로 소금빵을 먹었네요 수치가 평소보다 높더라구요 술 안마셔야하는데 쉽지 않네요 혈당관리 홧팅 응원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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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장

6월 7일(금) 혈당일기 4기 6일차

점심은 운치(애견동반가능 식당)에서 라구 부르스케타

오늘 점심은 성북천 따라 성북구청 근처 고려대로 있는 운치(Wnch)라는 이탈리아 식당에 갔어요. 성북구청 근처에서 강아지 동반 가능 식당을 찾아서 메뉴가 괜찮은 데로 골라야 가본 곳이었어요.  내가 시킨 메뉴는 라구 브르스케타 입니다. 아침에 나올 때 아무래도 나가면 샌드위치나 샐러드로 점심을 사 먹을 것 같은데 샐러드까지 챙겨 먹기는 좀 힘드니까 집에서 미니 샐러드로 당근 파프리카 오이랑 사과 오렌지 방울 토마토 천도복숭아까지를 챙겨갔어요. 소스를 넣지 않아서 그릭요거트는 따로 통에 챙겨갔는데 사촌 동생 있는 슐레에 들리면서 그냥 빵에 간단히 찍어먹으려고 주고 왔네요 슐레에서 나와서 어제 퍼피펍에서 우리 라떼 방석을 안챙긴거를 오늘 아침에 알아가지고 다시 그곳에 가서 방석 가져왔답니다. 다이소에서 산 저렴한거지만 자꾸 내 물건이나 라떼 물건 놔두고 오는 게 마음에 안 들어서 오늘 바로 가서 챙겨왔네요. 거기 간 김에 성북구청에서 다시 성북천으로 내려가서 바라마당교 다리 밑에 라떼랑 앉아서 가져온 샐러드 먹었어요 먹을 때 갖고 다니는 견과류까지 뿌려서 미니샐러드로 먹었답니다 벤치자리도 있지만 햇빛이 비쳐서 이렇게 다리밑에 운치있게 먹었어요(아 그러고 보니 오늘 이탈리안 레스토랑은 운명이었나 보네요😉 같은 운치를 찾은 거 보면) 그리고 피곤하기도 하고 배도 고파서 네이버에서 근처 맛집 찾으면서 강아지 동반 가능한 걸 서치하고 그중에서 메뉴가 괜찮은곳을 찾았어요. 지금까지 유명한 소금빵집의 빵이나 카페에서 먹은 샐러드 샌드위치 브런치는 가격대비 양이 작아 불만이 있었거든요(빵은 많이 먹으면 살찌니까 많이 못 먹구요) 이탈리안 레스토랑은 파스타면은 소화가 더디다고 해서 고려대상이었는데 다행히 가격이 그런대로 괜찮아서 그곳으로 가봤어요 운치라는 이탈리아 식당인데 점심때라 그런지 꽉 차 있었어요. 예약을 하라 그래서 기계에다가 예약을 해놓고 한3분만에 실외 자리로 앉았답니다. 그래서 강아지 동반하면은 실외만 되냐니까 그게 아니라 오늘 사람이 많아서 그렇고 실내 자리도 된다고 하네요(정말 다행이에요) 그런데 앉자마자 서비스에 완전히 감동했어요. 안자마자 메뉴판를 갖다 주기도 전에 울 라떼 목 마를 것 같다고 물 갖다 주시더라고요. 이때 메뉴판도 갖다 주셨어요. 우린 라떼도 땡볕에 걸어왔으니 목이 말라서 이렇게 바로 먹기 시작했답니다. 그리고 뭐 먹을지 고르고 있는데 라떼 먹으라고 리코타 치즈를 저렇게 강아지 발 모양으로 갖다 주셨어요. 직접 만든 리코타 치즈라 괜찮다 하시는데 울 라떼가 치즈라면 환장을 하거든요. 라떼가 흥분했는데 약간 진정시키고 사진 찍고 먹였네요. 얘도 중간에 큰 거 얼른 먹고 작은 거 그다음에 먹네요. 그냥 대충 줘도 잘 먹을 텐데 이렇게 예쁘게 해주시니까 받는 보호자는 대접받는것 같아 너무 좋더라고요. 의자에 앉히면서 라떼가 혹 심심해 하거나 혹시 지나가는 사람 보고 짖을까봐 라떼가 좋아하는 간식도 줬는데 리코타 치즈가 오자마자 라떼는 치즈에 먼저 정신을 뺐겼죠. 치즈 다먹고 나서야 먹더라고요😁 그리고 샐러드가 오는 거예요. 저는 직원분께 물어보고 양많고 호밀빵까지 나오는 라구 부르스케타(소고기 토마토소스를 얹은 구운 가지)만 시켰거든요. 잘못 갖다 준 줄 알고 물어봤는데 아까 내가 물어볼 때 샐러드를 먹을까? 이걸 먹을까 하다가 좀 더 든든한 쪽으로 골랐는데 그걸 기억하고 리코타샐러드를 하나 갖다주더라고요. 서비스라면서요. 저는 이정도 서비스를 받아본 적은 별로 없어서 좀 놀랐어요. 물론 맛있게 먹으라고 갔다준 거 아주 고맙게 싹다 먹었죠. 본식은 라구 부르스케타와 호밀빵 3쪽 나왔어요. 호밀빵은 제법 큰 사이즈 거를 자른 거라 생각보다 컸고 할라피뇨도 줬는데 올리브도 같이 있어서 느끼할때 먹으니까 김치처럼 입가심도 되고 좋았어요 호밀빵에 오픈 샌드위치 처럼 가지하고 소스 올리고 루꼴라 올려서 이렇게 먹었는데 너무 맛있지만 후루루 잘 떨어지드라고요😅 그래서 이렇게 빵을 절반 잘라서  샌드위치 처럼 먹었어요 그래도 쇠고기 듬뿍인 토마토 소스가 밑으로 잘 흘렀지만 열심히 대고 먹었답니다. 가지 조금과 소스가 남았는데 빵은 다 먹은 거예요. 물론 이때도 벌써 배가 찼었는데 쬐끔 아쉬워서 빵 한쪽만 더 주실 수 있냐고 물어보니까 원래는 추가로 시킬 수가 있었나 봐요 근데 그냥 갖다주시더라구요. 그리고 이번엔 나 먹으라고 리코타 치즈를 미니미하게 이쁘게 담아서 갖다 주셨어요. 너무 귀엽죠?😁 눈사람 같고 호박씨로 손만들고 장미꽃잎모자까지. 옆에 꿀도 있고요. 이 이쁜 거는 사진 찍어놓고 꿀빼고 다시 우리 라떼 주었네요(내가 본식으로 시킨 것은 너무 맛이 강하고 토마스 소스라 양파도 들었으니까 라떼는 못먹는데 리코타 치즈는 직접 만들었다고하고 저염이니 이게 제일 만만했거든요) 이렇게 잔뜩 먹고 내가 시킨 음식 하나(17,000원) 계산하고 한 시간 만에 나왔어요. 여기도 브레이크 타임이 있어서 3시부터 5시 쉬더라고요. 2시 반쯤은 세 테이블 정도로 가게도 좀 한산해졌더라구요. 성북천따라 다시 걸어서 한성대역의 아리따움에서 화장품5개 정도 사고 바로 집에 가면 이렇게 많이 먹고 운동을 너무 안하는 거 같아서 성곽길로 낙산공원 꼭대기까지 올라갔다가 거기서 대학로 우리가게까지 갔어요.  혜화문에서 낙산공원까지 가는 성곽길은 경사도가 제법 심한 구간도 있어서 운동이 될 거 같아서 라떼랑 열심히 걸었어요. 사진에는 그 경사도가 느껴지지가 않네요😒 3시때 되니까 조금씩 하늘이 흐려져서 모자도 벗고 갔네요. 모자 쓰고 다니니까 이마 쪽이랑 머리도 약간 덥더라고요. 그렇게 약간 바람도 불고 선선할때 라떼랑 열심히 걸었죠. 플라워카페인 우리가게 간김에 목도 너무 타고 온몸이 땀에 절여있는 느낌이 나더라구요. 오늘은 가게 가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 마셨네요. 이거 먹고 물도 2잔이나 마셨어요. 어머니랑 같이 5시쯤 퇴근하면서 내일 삼겹살 드신다고 해서 레몬 마트에 가서 삼겹살과 내가 먹을 앞다릿살도 2장 샀네요. 내일 엄마랑 동생한테 삼겹살 구워주고 앞다리살 내가 구워 먹을 생각인데 맛있을지는 글 남길게요.  제가 어디서 보니 같은 돼지고기라도 삼겹살과 앞다리살은 열량이 꽤 차이 난대요. 가격은 배 차이가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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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데 정말 맛있는 양배추참치볶음밥!

간단한데 쉽고 맛있어서 제가 자주 해 먹는 다이어트 요리입니다.  일단 볶음밥의 풍미를 살리기 위해 파기름 필수 ! 기름에 파 볶아서 파 기름 낸 후에 채썬 양배추도 같이 볶아주세요 ㅎㅎ  양배추 숨이 죽으면 참치캔에서 기름을 따라 버리고 물로 한 번 헹궈 염분을 덜어낸 참치와 현미밥을 넣어줍니다.   굴소스 한 스푼 넣어 볶아준 후  계란 풀어서  또 볶기! 간 보면서 소금이나 후추 조금 더 해주세요.  먹기 전에 참기름 넣고 한 번 섞어주면 정말 맛있는 양배추참치 볶음밥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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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얼그레이

간단한데 정말 맛있는 양배추참치볶음밥!

양배추 비빔면 레시피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다이어트에 좋은 양배추를 활용한 양배추 비빔면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양배추 비빔면 * 재료 / ingredient * 양배추 300g, 소금 약간, 다진 마늘 1Ts, 간장 3Ts, 식초 1Ts, 설탕 3Ts, 참기름 2Ts, 소면 100g *만드는 법* 1. 양배추는 채 썰어 준다. 2. 양배추는 뜨거운 물 소금을 넣고 살짝 데쳐준다. 3. 데친 양배추는 찬물에 씻어 물기를 제거한다. 4. 다진 마늘, 간장, 식초, 설탕, 참기름을 넣고 소스를 만든다. 5. 끓는 물에 소면을 넣고 소면을 삶는다. 6. 삶은 면은 찬물에 씻어 물기를 제거한다. 7. 준비한 재료를 그릇에 담고, 소스를 넣고 버무린다. 그럼 맛있게 드시고 지니어트와 함께 건강한 다이어트 응원합니다  화이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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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 비빔면 레시피 소개합니다

양배추 파스타 레시피 소개합니다

# 양배추 파스타 안녕하세요? 오늘 제가 소개시켜드릴 양배추를 활용하는 다이어트 레시피는 양배추 파스타 입니다. * 재료 / ingredient * 양배추 150g, 마늘 2톨, 베이컨 2줄, 파스타면 100g, 올리브오일 2Ts, 소금 약간, 후춧가루 약간, 물 400ml *만드는 법* 1. 양배추는 적당한 크기로 자른다. 2. 마늘은 편 썰어 준다. 3. 베이컨은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다. 4. 파스타면을 준비한다. 5. 프라이팬에 올리브오일, 마늘을 넣고 볶는다. 6. 마늘향이 나면 베이컨을 넣고 볶는다. 7. 베이컨이 익으면 양배추, 소금, 후추를 넣고 볶는다. 8. 양배추의 숨이 죽으면 물을 넣고 끓인다. 9. 끓어오르면 파스타 면을 넣고 끓인다. -Tip - * 치킨스톡을 넣으면 더 맛있어요. * 마지막에 치즈를 곁들이면 더 맛있어요. * 면수를 넣어주면 촉촉하게 드실 수 있어요. 그럼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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