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금 다쿠아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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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기챌6기 7일차 인증
측정시간~아침공복 5시경 카무트썩인 잡곡밥 진짜 소량과 소금빵 3분의 1쪽 닭볶음탕, 감자 4분의1쪽을 저녁식사로 먹고 콜라겐 젤리 3알 블루베리그릭요거트, 우유, 베이글 소량을 디저트로 와 목록을 작성하고 보니 생각보다 많이 먹음 ㅠ 이번 혈기챌 동안 수치는 안정적임 계속 화이팅 해봐야징
써니ㅋㅋ
바지락 해감
양푼 소금물에 직접 캐온 바지락 해감중입니다 제발 잘되어 술찜해먹었으면 좋겠네요
마음그릇
혈기챌 6기 6일차 인증
측정시간~아침공복 6시30분경 저녁에는 젤 좋아하는 쭈꾸미볶음,상추쌈 카무트섞인 잡곡밥 콜라겐 젤리3알 바게트빵, 소금빵, 생크림, 콜라 디저트를 좀 많이 먹음 ㅠ.ㅠ 역시나 100을 넘겼다 반성중
써니ㅋㅋ
갑자기 양배추라페 만들기
아침 산책 끝내고 들어와서 어머니가 동생 아점을 차려주려고 했는데 동생이 지금 안 먹겠다고 그래서 엄마랑 니는 시간이 조금 남았답니다. 얼른 야채 좀 준비해 놓고 앉았다 저는 일하러 가려고 그랬는데 야채 체크하다 보니까 세상에🫢 양배추가 상해가고 있더라고요. 양배추는 워낙 안 상해서 걱정도 안 했는데😆 아 이게 어찌 된 일이까요? 요즘 양배추값이 비싸져서 예전에 천 원하던 게 지금 4000원 정도 하거든요. 근데 5전에 웬일로 2000원짜리 조금 작은 양배추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득테이다 싶어서 얼른 샀는데 이게 약간 무른지 안에서 상했더라고요🫣 이번 양배추라페 조금 남은 거 다 먹으면 할려고 했는데 당장 안 하면 문제가 많을 거 같아서 썩은 부분은 잘라버리고 그냥 지금 바로 시작했어요 버릴 부분 버리고 재보니까 1800g 나오더라고요. 이게 양배추가 확실히 물은 게 기계로 써기 좀 어려울 것 같아서 채칼로 썰고 나머지는 칼로 직접 썰었네요. 양배추에 물 추가하고 식초2T 넣고 한 10분 담가 놓고요. 한 번 더 씻어서 물을 빼야 되는데 시간이 걸리기니까 야채 탈수기로 좀 털어줬어요. 이렇게 한번 담아서 굵은소금 3T 넣고 10분 절입니다. 그사이 라페소스 준비하면 되요. 올리브오일, 알룰로스, 오늘은 레몬액(이 레모액 다 쓰면 애사비 쓰려구요) 그리고 홀그레인머스타드. 600g 기준의 레시피라 제가 곱하기해서 맞추긴 하는데 거기서도 내입맛에 따라 조절이 들어갑니다. 오늘은 저번보다는 조금 덜 짜게 했어요. 이렇게 소스 만드는 동안 아예 타이머 맞춰놓고 한답니다. 다음 과정이 가장 까다로운데 약간 저려진 양배추를 장갑 끼고 두손으로 꽉 짜서 놓습니다. 이게 힘이 없으면 잘 안되거든요. 다음엔 홈쇼핑에서 파는 데친나물짜는 기구를 생각해볼까봐요~ 덜 짜면 국물이 생기고 많이 짜면 좀 꼬들꼬들한 양배추 앞에가 된답니다. 그렇게 준비한 양배추에 아까 섞은 소스를 붓고 비벼주면 된답니다. 적당한 통에 저렇게 가득 담아주면 된답니다. 양배추라페만 있으면 샐러드도 맛있어지고 샌드위치도 만들기 쉽고 반찬으로도 얼마든지 먹을 수 있답니다. 저는 당근라페보다 양배추라페가 더 좋아요. 당근은 생으로도 맛있고 잘 먹지만 양배추는 라페가 제일 맛있거든요. 그냥우 잘 안 먹어서요😅
성실한라떼누나
육사시미 🥩
전라도에서 바로 올라온 한우 사시미~~ 남편 친구의 선물로 오늘도 몸보신~ 야채는 오늘 따온 싱싱한것으로 된장찌개도 왜이리 달죠~ 사시미장 (저희는 초장으로 먹어요) 시판된장 반스푼, 해찬들 초고추장 4스푼 식초 1스푼, 매실 1스푼 (밥숟가락 기준) 다진마늘,청양고추많이, 깨소금 많이, 참기름 추가요~
뽀봉
안심스테이크와 메론으로 가볍게
오늘은 안심 스테이크 굽고 양념없이 메론이랑 함께 먹었습니당~~ 가족들은 당연이 스테이크 소스랑 소금후추간 다 해주고 ㅎㅎ
목표사십구
6월 28일 (금)| 혈당일기 6기 4일차
-날짜 :2024년 6월 28일 -혈당 측정 시간 :저녁 식사 이후 -내용: 오늘 저녁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가족 식구들과 함께 저녁을 먹었습니다 저녁 식사 메뉴는 생선구이와 김치전입니다 생선은 갈치와 조기를 기름에 튀겨 식탁에 내놓았습니다 소금은 적게 넣고 냅킨으로 기름은 충분히 빨아 내었습니다 김치전은 김치국물이 들어가서 그런지 조금 짰습니다 다음부터는김치 전에 간을 하면 않되겠습니다
행운복덩이
용돈 퀴즈 1000포인트 당첨~🥳🥳
처음이예요~~😆😆 퀴즈풀고 1000포인트 당첨된거요🩷 달소금~ 정답도 넘 이뿌죵?😍😍 출첵포인트도 부지런히 챙겼어용ㅎㅎ
인간비타민
6월 27일 (목)| 혈당일기 6기 3일차
-날짜 :2024년 6월 27일 -혈당 측정 시간 :저녁 식사 이후 -내용 : 오늘 저녁 식사 후 혈당 측정기록입니다 가족 식구들과 함께 저녁을 먹었습니다 저녁 식사 메뉴는 고등어 튀김과 해물깻잎전입니다 고등어가 좀 짰는지 식사후 계속 입술이 오그라듭니다 간고등어를 튀겼는데 물로 씻어서 조리했기 때문에 소금으로 간을 추가로 한것이 원인이 되었습니다 다음부터는 아예 소금을 넣지 말아야겠습니다
행운복덩이
🫡저렴하고 간단하다! 양배추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 BEST 7 공개💚
고물가시대💸 식사 한 끼 해결하려면 지갑이 텅텅인 요즘이죠 ... 그치만 걱정 마세요! 그런 여러분들을 위해 지니어터가 공개하는 "양배추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 싸고! 간단하게! 한 끼 해결할 수 있는 [양배추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 BEST 7] 지금 바로 확인하고, 즐거운 다이어트 하세요!💚 ------------------------------- 1️⃣양배추 롤김밥 & 양배추 동글주먹밥 @뽀봉 삶은 양배추 그냥 삶아서 양념간장, 강된장, 고추장에 쌈을 싸서 드시나요? 양배추를 아주 많이 먹을 수 있는 양배추 롤 김밥을 알려드릴게요🤩 양배추를 너무 싫어하는 아이도 있죠 볶음밥에도 양배추가 아주 많이 들어갔어요 아침으로 간편하게 동글동글 주먹밥 해주면 아주 좋아할겁니다. 동글한 주먹밥 위에 노란 단무지 하나 올리면 아주 이쁜 양배추 주먹밥이 되네요! 👉🏻원문보기👈🏻 엄마는 양배추 롤 김밥~ 아이는 동글주먹밥 2️⃣더운 여름, 불🔥없이 만드는 양배추 삼겹말이 & 참치 양배추 & 양배추 계란찜 @냥식집사 제가 소개하는 요리들은 불🔥없이 만드는 간단한 레시피 입니다. 재료와 전자렌지만 있으면 되지요~~ 👉🏻불없이 만드는 양배추 삼겹말이👈🏻 불없이 삼겹살 요리를❓❓❓ 할 수 있습니다😄 양배추의 달큰함과 삼겹살의 고소하고 담백한 맛이 소스와 어우러져 맛있답니다!! 👉🏻원문보기👈🏻 🔥불🔥없이 만드는 양배추 요리 레시피🫶🏻 3️⃣양배추볶음 & 양배추전 & 양배추 브로콜리 새우볶음 @신행지 그 전에 양배추는 그냥 어디 요리할 때 넣는 부재료로만 썼었는데, 이제 양배추는 없어선 안될 주재료입니다! *양배추에는 비타민 U가 있는데, 이 비타민이 위장병에 특효가 있다네요^^ 거기에 식이섬유가 많아서 장운동도 활발히 해줍니다. 이런 좋은 양배추~ 자주 먹으면 좋겠죠👍🏻 👉🏻원문보기👈🏻 <양배추레시피> 내 안에 양배추 있다~ 4️⃣라이스페이퍼 양배추 만두 @앙칼진애미나이 양배추 효능을 알아본다면 위건강, 피부건강, 혈압건강, 항암효과, 여성질환 예방, 뼈 건강, 빈혈예방, 해독작용 등을 볼 수 있습니다🫨 이런 좋은 양배추를 제대로 먹으려면 알아야 할 점! 양배추의 좋은 비타민U는 수용성 비타민으로 장시간 물에 담궈두면 빠져나갈 수 있으니 ✅세척 시 짧은 시간에 끝내기 고열로 조리할 경우 비타민U와 설포라판이 파괴되기 쉬우니 ✅낮은 온도에서 빠르게 익혀 섭취하기 등등이 있습니다. 👉🏻원문보기👈🏻[양배추레시피] 만들기 쉬운데 소화도 잘되고 맛도 훌륭한 라이스페이퍼 양배추 만두 5️⃣훈제오리 양배추볶음 & 양배추 겉절이 & 양배추 샐러드 @링고픽 간단하게 먹고 싶을 때 최고👍🏻 생양배추에 마요네즈, 케찹만 슥슥 뿌려주면 완성😖 마요네즈 케찹 모두 '저당' 으로! ❤️🔥 평소에 소화가 잘 안돼서 양배추즙도 먹어봤는데 아무래도 음식으로 먹는 게 더 좋더라구요!🍲 👉🏻원문보기👈🏻 한끼뚝딱! 자취생의 양배추레시피🥬 6️⃣양배추 참치 꼬마김밥 @우곰이 저의 양배추 다이어트 식단 레시피 명은 양배추참치꼬마김밥 입니다~! 김밥으로 만들어서 도시락으로 싸서 먹기도 좋고 양배추와 달걀을 이용해서 김밥을 잘 못싸시는 분들도 수월하게 싸실 수 있어요🤗 👉🏻원문보기👈🏻 단백질가득 포만감으로 채워지는 맛있게 먹는 다이어트식단~! 양배추 참치꼬마김밥 레시피 7️⃣양배추찜 & 양배추 라페 & 양배추 슬라이스 @레몬그린 너무 잘지 않게 먹기 좋은 사이즈로 자르고 소금 살짝 뿌려서 절여요. 짠 거 싫어해서 물에 한번 헹궈 물기 털고, 양배추 라페 만들기! (홀그레인머스터드, 올리브유, 레몬즙, 후추, 스테비아 설탕 조금) 당근라페 이상으로 맛있는 샐러드가 돼요🥕 고기 먹을 때 같이 먹고 샌드위치나 또띠아롤에 넣어도 입맛 살려 줍니다🌯👍🏻 👉🏻원문보기👈🏻양배추요리) 양배추 한통으로 식단준비 - 정성스러운 리뷰 올려주신 💓지니어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해요🙇♀️💗
geniet
목요일 아침은 1차 2차로 먹음😄
100g이 빠졌어요. 거의 유지라 생각하고 오늘도 열심히 달려봅니다(근데 어제부터 화장실을 자주 가네요. 오늘 아침도 그렇고😅 원래 변비가 심해서 변비약도 3끼 다 챙겨먹는데 소화기관이 약간 탈이 난 거 같긴 해요. 왜 그런지 잘 모르겠어요 풋과일때문인가?) 오늘은 어제보다 더 오른다니 낮에 다니는 건 힘들 것 같아서 일찍 준비하려고 했거든요. 하지만 새벽 4시 때는 너무 아파서 마사지 받고 5시 중반부터 야금야금 시작했는데 이니샐러드도시락만 준비해서 선크림 바르고 화장하고 나왔더니 벌써 7시 20분 됐는데 기온은 괜찮아도 해는 벌써 약간 따가운 느낌이 나더라고요. 나오자마자 벌써 배가 고팠어요. 그래서 가장 가까운 경학공원에서 미니 샐러드 도시락 벌써 먹었네요. 양상추와 상추 조금 넣고 오이 당근 브로콜리 넣고 자두1 방울 토마토2 사과1쪽 오렌지 넣고 수박2토막, 찰옥수수와 견과류 치즈 넣고 애사비 드레싱 뿌렸어요 작아도 알 책에 넣었죠. 이 샐러드는 작아서 13분만에 먹었네요 이게 아침 1차이고요 이게 아침2차입니다. 아모르나폴리에서 미니 마가리타 피자와 올리브 치아바타 집에서 막 나왔을 때 사진이에요. 어제 셀프미용 시켜줘서 정말 똘망똘망해 보여요. 경학공원(성대정문에)에서 샐러드 먹고 있는데 그때 공원에 아무도 없었거든요. 근데 라떼가 자꾸 짖더라고요. 뭐가 작은 동물이 보였나 봐요. 우리 라떼는 10kg짜리 중형견이지만 짖는 소리가 커서 사람들이 놀래하니까 못하게 막 재지을 시켰는데 오늘따라 말을 안 들어요. 어제 누나가 미용해줘서 예민해졌나봐요.😅😆 사유의길 지나서 올라가면 세갈래길이 나오거든요. 밑으로 내려가면 고려대 사이버 대학(북촌길로 이어짐)으로 바로 가는데 오늘따라 라떼가 위로 올라가는 길을 가고 싶다고 하네요. 지금 약간 예민해져서 제가 좀 들어줬답니다.그쪽이 식물들이 많아서 냄새도 맡고 영역표시도 하고 얼마 안올라가서 벤치에 간식달라고 앉네요. 귀여운자식😁 먹을 준비가 된 거 같아서 라떼 아침(사료) 줬어요 먹고 나서서 다시 그길따라 내려가서 사이버대 정문으로 갈수 있었어요. 거기 정문은 중앙고등학교와 중앙중학교가 같이 쓰고 있는데 이때가 등교 시간인지 학생들 들어오드라구요. 눈치 얼른 나왔어요. 북촌길로 조금 내려가서 왼쪽으로 빠져서 계룡길로 접어들었고 빵집 가기 전에 계동교회 공중화장실 쓰고 갔답니다. 제가 혼자 라떼 데리고 다닐 때는 빵집이나 커피숍 화장실을 못 쓸 가능성도 있더라구요. 사실 어니언 안국과 아모르 나폴리중 어딜 갈까 했는데 오늘은 피자 먹고 싶어서 아모르 나폴리 왔어요. 라떼 베란다 자리에 놔두고 미니마가리타피자와 올리브 치아바타 사서 물은 라떼 것까지 2잔 받아왔어요 오늘은 소금이라는 흰색 강아지 데리고 오신 여자분도 같이 테라스에 있었어요. 산책나왔다가 커피 한 잔 드시는데 그렇게 여유롭게 보였어요😅 우리 자리에서 실레가 보이게 찍어주고 테라스 옆에는 조그만 골목이 있어 사람들이 좀 다닌답니다. 누나가 배고파서 피자며 치아바타 먹고 라떼도 좀 주는데 라떼는 오늘은 전혀 안먹네요. 옆 골목 지나가는 사람들 지켜보고 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편스토랑 어남선생] 연어초밥 따라하기
연어 초밥을 만들고 싶어서 레시피를 찾다가 편스토랑 어남선생의 레시피를 따라해봤어요! 연어는 초밥하기 좋은 가운데 부위로 구매하구요. 살짝 얼렸다가 사선으로 넓게 썰어줍니다. 하얀 쌀밥에 설탕 : 물 : 식초 1 : 2 : 3 맛소금으로 간 맞추구요. 숟가락 2개로 모양 잡아서 만들었어요^^ 양파 채썰어 얹고 마요네즈 3T + 올리고당 0.5T + 설탕 0.5T 소스 살포시 얹으면 더 부드럽고 맛있어요!
조인순
혈당일기 6기 2일차
20240.06.26 점심 식사 후 혈당104 늦게 일어나 하루 시작이 늦여졌다. 점심은 콥샐러드랑 곤약 국수 1인분 운동은 폼럴러 스트레칭 다녀와서 간식으로 소금빵 하나 먹었다.
민니23
(고혈압 /당뇨 환자에 좋은)제철 야채 감자 🥔
(고혈압 /당뇨 환자에 좋은)제철 야채 감자 🥔 캐시딜에서 잠결에 주문한 3키로 🥔감자 박스째 그냥 방치하면 몇개 잘먹다가 상하거나 시들기 쉬워서 박스3/2비워서 필러로 껍질 까서 삶았어요. 수미 감자라 껍질 깠더니 포슬포슬... 쪄놓고 적당량 냉장이나 냉동 보관하고, 샐러드에 넣어 먹거나 감자치즈고로케 만들면 아주 맛있게 먹을수 있습니다. 🥔 감자 조금 알아 볼까요❓ ➡️영양성분 필수아미노산 🔼 당분 🔽 감자는 밀가루보다 더 많은 필수 아미노산을 함유하고 있으며 지방과 단백질에 비해 탄수화물 함량이 높고 철분, 마그네슘과 같은 중요한 무기성분 및 비타민 C, B1, B2, 나이아신과 같은 인체에 꼭 필요한 비타민을 함유하고 있으며, 당분이 낮아 좋은 영양 식품이다. 특히 감자에 포함되어 있는 비타민C는 다른 채소들과 달리 불로 조리를 해도 파괴되지 않는 장점이 있다. ➡️효능 -철분이 많아 빈혈 환자에 좋다. 감자에는 같은 양의 쌀밥보다 더 많은 철분이 들어있어 철분 섭취가 중요한 빈혈 환자에게 좋다. 수박이나 사과보다 4배 이상 많이 들어있는 칼륨은 나트륨의 배출을 도와 고혈압 환자와 당뇨환자들에게 좋다. 특히 염분이 많은 음식을 많이 먹는 한국인들은 많이 섭취할 수록 좋다. 또한 칼슘을 포함하고 있어 산성이 강한 육식의 섭취량이 증가하고 있는 현대인들에게는 알카리성으로 몸을 유지시키는데 도움이 된다. 식물성 섬유질인 펙틴은 변비에 특효가 있다. 감자는 염증 완화, 화상, 고열, 편도선이나 기관지염에 효과가 있다고 오래전부터 알려져 왔다. ➡️섭취와 활용 감자는 설탕으로 간을 하는 경우, 토마토와 마찬가지로 감자의 비타민 B1이 설탕을 대사하는 과정에서 소비되어 영양학적으로 좋지 않다. 감자는 소금이나 된장으로 간을 하는 것이 바람직한데, 이 경우 감자의 칼륨이 소금이나 된장의 나트륨을 배출하므로 합리적이다. 특히, 된장으로 간을 하면 된장이 발효되는 과정에서 생성되는 여러 펩타이드가 항산화작용을 하므로 건강에 유익하다. ➡️감자 보관 감자 보관은 직사광선을 피하고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 보관한다. ⭕️이때 사과와 같이 보관하면 싹이 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사과에서 배출되는 에틸렌 가스가 감자의 발아를 막기 때문이다. ❌양파는 함께 보관하면 둘 다 금방 상한다. 양파는 사과와 정반대의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8℃ 이상에서는 싹이 나고, 영하 1℃ 이하가 되면 얼게 되기 때문에 온도를 1~4℃ 사이로 적정히 유지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껍질을 깐 감자는 찬물에 담가 물기를 뺀 후 물기를 제거하고 랩에 싸 놓아 갈변을 방지할 수 있다.
레몬그린
6/26(수)오이 크래미밥🥒오이들깨무침
🥒오이를 이용한 요리🥒 오늘도 아삭한 오이로 맛있는 점심 만들어 먹어요~~🤤🤤 점심 맛있게 드세요~~ <오이크래미밥> 오이 속을 파내고 밥을 넣고 크래미를 마요네즈에 무쳐서 오려주면 끝! <오이들깨무침> 오이를 얇게 썰고 소금에 절여 물을 짜내고 들깨가루 들기름, 다진마늘 넣고 조물조물 끝!
냥식집사
냉면 33종 나트륨 함량 올림픽 순위
탱자 가라사대 물냉면이 비빔냉면보다 소금이 더 많이 들어갔기 때문에 국물 섭취를 자제하는 등 주의가 필요 하다는 말씀
야고
저녁은 찰옥수수
점심은 요거트볼로 가볍게 먹고 저녁은 두유나 아몬드 음료 한 잔만 하려고 했는데... 뭐 생각은 그렇게 했지만 생각하는 대로만 되지 않을 수 있잖아요?ㅎㅎ 고구마 말린 것도 떨어지고 옥수수도 거의 다되서 어제 고구마,찰옥수수(초당옥수수가 없었어요) 샀거든요. 오늘 고구마도 쪄서 냉장고 넣어 놓고 옥수수도 쪄서 일일이 까서 샐러드 넣으려고 3통에 담아 냉장고에 넣었어요. 고구마는 안 먹어도 됐었는데 옥수수 쪄놓으니 너무 먹고 싶더라고요. 제가 원래 옥수수 킬러거든요. 여름마다 직접 소금 설탕 작게 넣고 쪄먹는 걸 너무 좋아하거든요. 앉은 자리에서 3개~ 4개는 기본이었고요. 지금은 다이어트하니 탄수화물로만 그렇게 한 끼를 떼울 수가 없어서 샐러드에 토핑으로 조금 넣는 걸로 나하고 타협을 받지만 오늘 찐 찰옥수수는 1개라도 먹어야겠다. 생각이 들어서 결국 오늘 저녁은 찰옥수수 1개 입니다 결국 아침에 점심 저녁 식단 잘할려고 했던 게 별로 지켜지지 않은 거 같아 내일이 걱정은 되는데 그래도 좋아하는거 먹은 것 같긴 해서 스트레스 덜 받으니 그것도 저에겐 좋지 않겠어요? 좋게 생각할려구요😆😁
성실한라떼누나
물한잔 마시고 하루시작
아침기상하자마자 소금물 양치로 입안을 헹구고 미지근한 물한잔 마시고 하루시작합니다
뉴캐시
오늘 커피는♡
소금우유라떼 라고~ 일단 소금우유 먼저 맛보고 한라산을 표현한 커피얼음을 소금우유에 넣어서 마시기. 얼음이 녹으면서 농도에 따른 커피 맛보기. 너무 맛있는 라떼.
애니홀릭
오늘은 계란후라이롷ㅎㅎ
오늘은 삶은 달걀 먹기싫어섴ㅋㅋㅋ 후라이로 먹어요 소금간없이 건강하게먹습니다😄
구룸구룸
샐러드해먹어요
요즘 제철 과일이랑 오이 양파 넣고 샐러드해먹어요 식초에 올리브유랑 후추 소금 넣고 짭짷하게 먹어요 건강식이지만 양념을 아끼지 않습니다 어떻게 먹든 맛있는게 가장 좋지않을까요?? 일요일도 벌써 끝나가네요 행복하게 보내셨는지요 해가 길어져서 시간이 어찌 간지 모르겧습니다
깐징짱
애견카페에 갔어요
점심으로 버섯탕수육과 찹쌀수제비ㆍ물막국수 먹고 애견카페에 갔어요. 강아지를 키우는 지인들이라 강아지는 동반 안 했지만 소금빵으로 유명한 데라 검색해 보고 찾아갔어요. 강아지 데리고 오면 잔디에 뛰어 놀 수 있는 야외 테이블이 많았어요
러브복동
샐러드 한 양푼이 만들었어요
오랜만에 거의 7개월 만에 아는 동생들이랑 점심 약속 있어서 아침에도 먹고 제가 없는 동안 남편과 엄마 점심 반찬으로 샐러드 한 양푼이 만들었어요. 양상추ㆍ완숙토마토ㆍ양파ㆍ파프리카ㆍ브로컬리 넣고 발사믹 드레싱 만들어 넣었어요. 올리브오일에 발사믹식초ㆍ소금ㆍ통깨ㆍ마늘 다진 것 넣고 드레싱 만들었어요
러브복동
일요일 아침 잡곡밥과 돼지고기구이쌈~
100g 쪘지만 다행이라고 생각한답니다. 어제 어쨌든 3끼니 다 먹고 아침은 소금빵에 샌드위치까지 많이 먹었으니 더 찔만도 한데 어제 2만보 걸어서 그나마 선전해서 이 정도 막은거 같아요. 오늘은 더 열심히 식단 해야겠죠. 일어나보니까 길바닥이 척척하더라고요. 새벽에도 계속 비가 내렸었나 봐요 그러니 당장 나가면 라떼 라떼 목욕할 정도로 더러워질 것 같아서 우선 7시이전 산책은 포기하고 감정일기 쓰고 캐시홈트도 하나 하고 플랭크까지 한 다음에 샐러드 준비해서 밥 먹으려고 합니다. 야채가 거의 다 있지만 파프리카만 없어서 얼른 파프리카 준비하는 동안 어머니가 브로콜리도 데쳐주셨어요. 교회 가시고 출근하셔서 여유는 없으시지만 엄마랑 동생 밥하면서 얼른 해주셨답니다. 있는 야채에 다 넣는데 양상추와 상추 배추를 더 넣었고 과일도 방울토마토, 사과, 오렌지, 수박을 넣고 토핑으로 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치즈 올리브 뿌린다음에 요거트 드레싱으로 마무리해요. 그동안 너무 화려하고 예뻐서 그런지 오늘따라 좀 심심해보였어요. 천도복숭아 딸랑 하나 뺀 것밖엔 없는데 왜 그럴까요? 그날 느낌에 따라서도 달라 보이기도 하겠죠? 제일 밑에 야채가 많아서 그런지 오늘따라 먹는 시간도 조금 더 걸렸거든요. 그러니까 오늘 굉장히 푸짐하게 많았는데 허전한 느낌을 눈이 보내는 가짜 신호였을까요?😆😅 어머니는 같이 샐러드 먹으면서 미니압럭솥으로 밥해서 누룽지 끓여서 동생하고 드셨어요. 동생이 계란 후라이 먹는다고 해서 하는 김에 내것으로 소금뺀 것도 부탁드렸네요. 저는 샐러드 먹는데 시간이 좀더 걸렸고 아침에 쌈 먹을 생각에 고기 굽는 동안 동생과 엄마는 벌써 다 먹고 일어섰답니다. 어제아침을 빵을 먹고 와서 점심 고기 먹을 때 도저히 밥을 먹을 수는 없어가지고 돼지고기 넣은 샐러드를 먹었거든요. 원래 쌈을 너무 좋아하고 고기가 아니어도 단백질로 된것은 다 쌈으로 먹은 걸 좋아하는데 그중에 최고는 고기쌈이었거든요. 어제 못 먹었으니 얼마나 먹고 싶었겠어요? 그래서 오늘 아침 먹을려고 했답니다. 어제 3토막중 하나만 구워서 요리하고 라떼주었고 오늘도 한토막 구워서 쌈싸 먹고 조금은 라떼 주려고 합니다. 그냥 후라이팬으로 구워서 키친타월로 기름기 제거하고 상추와 고추 마늘 파절임들도 차렸네요 껍질까지 있는 앞다리살이니 구우니 고기는 좀 뻑뻑하고 중간에 비계는 좀 푸석하며 껍질은 과자처럼 쫀득쫀득했어요. 그런데 삼겹살처럼 맛있는 비계는 아니라서 가위로 비계만 제거했어요. 껍질은 너무 맛있어서 꼭 먹어야 했거든요. 우리 라떼 아침도 내가 구운 고기 조금을 더 잘게 잘라서 사료랑 섞어줬어요. 얼픽보니 라떼가 냄새만 맡고 가길래 돼지고기도 안 먹나 하고 쳐다보니 어느새 고기만 싹 골라먹고 사료 놔두고 갔더라고요🤣라떼 불러서 조금씩 고기 더 주면서 아침 다 먹였네요. 우리 라떼도 준다고 구울때 양념을 안 해서 나중에 찍어 먹으려 했지만 막상 먹을때 쌈장도 있고 파절도 있으니 굳이 필요 없었어요. 아침부터 고기랑 맛있게 쌈싸 먹는다고 엄마가 해 주신 달걀 후라이 그대로 남았더라고요. 남겨놓고 다음 끼니 먹어도 되지만 워낙 계란을 좋아하는 건 저는 그냥 계란후라이 먹었답니다. 노른자만 좋아하는 라떼위해 노른자는 주고 나머지 제가 맛있게 먹었죠. 오늘도 되게 푸짐하게 잘 먹었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5기 7일차
6월 23일 일요일 혈당측정시간: 9시간공복 혈당지수 89 어제 점심으로 삼겹살을 푸짐히 먹고(밥,냉면없이 고기와 마늘 소금 와사비만 먹름) 만보 걷고 6시쯤 멜론 먹고 10시즈음 물마신후 취침. 기상후 측정인데 89.. 80대 초반으로 돌아가기가 어렵네...
리카임
꽃게 내장밥
내장하고 알만 싹싹 모아서 간장하고, 참기름 , 깨소금 아주 맛난 비빔밥이 되네요
뽀봉
점심은 일찍 돼지고기버섯샐러드
점심은 11시때 돼지고기팽이버섯 샐러드를 혼자 먹었답니다. 레몬 마트에서 돼지고기랑 과자 비빔면 콜라 같은 거 사와서 집에 와보니 엄마는 라떼 발 씻기고 엄마도 샤워하고 정리하고 있었고 저도 땀 얼른 식힐려고 상체는 조심히 닦고 발이랑 얼굴 팔 깨끗이 씻고 통풍 잘 되게 실내복으로 갈아입었네요. 그러고 있는데 동생이 아점을 먹겠다고 해서 엄마가 얼른 압력솥으로 밥하고 자이글 꺼내서 오겹살 구울려고 준비 다 했어요. 저는 지금 고기로 점심을 먹을 생각이 없기 때문에 내가 고기 구워준다고 했네요. 엄마와 동생 먹을 오겹살 3토막은 먼저 굽고 팽이버섯도 조금 올리고 라떼랑 좀 이따 먹을 내 몫으로 돼지고기 앞다릿살도 한토막는 구웠어요. 그런데 오겹살 익은게 나오기 시작했을 때 동생을 부르니 일어나진 않네요. 지금 안 먹는다고 해서 얼른 준비했던 엄마와 내가 허탈했답니다😮💨 고기 구워놓은 김에 엄마는 밥과 오겹살 쌈싸서 조금 드시고 다 치워버렸네요. 내몫으로 구운 앞다리살 한토막을 잘라 라떼 반 주고 반은 내 샐러드에 넣었어요. 오늘은 아침에 소금빵 하나와 바게트 샌드위치 반정도 먹었으니 더 이상 탄수화물 안 먹어도 될 것 같아 고기를 넣은 샐러드로 점심을 할 생각이었는데 고기 구운 김에 그냥 지금 샐러드 만들어서 점심 먹었네요. 아침에 샐러드 준비해서 빵 먹으러 가기 전에 쉼터 같은 데서 앉아서 엄마랑 먹고 빵집에 들어갈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흐릿한 하늘 때문에 그렇게 여유가 있질 않아서 샐러드 먹는 걸 까먹고 우리 라떼 아침만 줬었거든요. 그러니까 샐러드도시락을 고스란히 다시 갖고 온 거죠😅 그 샐러드 고스란히 다넣고 양상추와 치커리 상추 추가하고 구운 앞다리살과 생마늘 잘게 잘라 올리고 구운 팽이버섯도 올리고 양배추라페와 올리브 할라피뇨까지 추가하고 애사비로 맛을 낸 수제 드레싱까지 뿌리니 단백질이 추가된 완벽한 한끼의 샐러드가 됐네요~😁 이거 먹고 나니 고기가 있어서 그런지 배도 불렀어요. 하긴 아침 먹고도 시간이 그렇게 많이 지나지 않았으니 배부를 만하죠 라떼도 옆에서 자기몫의 고기 맛있게 간식으로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운동전.후 먹을 오트밀
오트밀+계란+참지+소금 보긴에 별론데 몸에 좋데요.
야고
그릭요거트 라이스페이퍼 피자
그릭요거트로 피자를 간단하게 맛있게 만들수가 있어요. 마트가서 라이스페이퍼를 구매해 토핑으로 먹고싶은 야채고기 해산물 소금간양념해 볶습니다 그리고 라이스페이퍼 위에 피자 소스대신 그릭요거틀 바릅니다. 치즐 뿌려 얹고 볶아둔 토핑얹고 오븐에 살짝 굽습니다. 피자치즈가 녹을 정도로만 익히면 됩니다. 아주 초간단하먼서 칼로리 걱정 부담스럽지 않는 피자완성이요.
정숙한여자정말
그릭요거트를 활용한 연어 베이글 샌드위치 레시피!!
안녕하세요? 제가 오늘 소개시켜드릴 레시피는 그릭 요거트를 활용해 풍성한 맛과 식감을 느낄 수 있는 연어 베이글 샌드위치 입니다 사실 크림치즈나 다양한 맛의 스프레드를 듬뿍 바른 베이글은 한끼로 충분할 정도로 포만감을 느낄 수 있죠. 그러나 큼직한 베이글은 탄수화물의 비율이 높기 때문에, 함께 먹는 스프레드를 신경써야 칼로리나 당 함량의 부담을 덜 수 있어요. 이에 연어와 야채를 듬뿍 넣은 연어 베이글 샌드위치는 타르타르 소스 대신 부드러운 그릭데이 라이트 그릭요거트를 사용한 연어 베이글 샌드위치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칼로리 부담 없지만 든든한 포만감을 느낄 수 있고, 무엇보다 맛있어서 놀라실 거예요. # 재료 그릭데이 라이트 약 30g, 다진 피클, 소금, 파슬리, 알룰로스, 삶은계란 1개, 베이글, 연어, 루꼴라 # 레시피 STEP 1 | 부드러운 라이트 그릭요거트에 다진피클, 소금약간, 파슬리약간, 알룰로스 다진 양파, 삶은계란을 넣고 잘 섞어서 그릭 타르타르 소스 만들기 STEP 2 | 노릇하게 구운 베이글을 반으로 잘라 연어, 루꼴라, 그릭 타르타르소스 바르고 완성하기. Tip. 도시락 통에 담았을 때, 흐트러지지 않도록 이쑤시개로 고정해도 좋아요. 어렵지 않지요? 그럼 맛있게 드시고 지니어트와 함께 건강한 다이어트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보이윤
당근그릭요거트 샌드위치 레시피
당근 그릭요거트 샌드위치 넘 맛있어서 레시피 공유해요. 당근을 채칼로 잘게 썰어 올리브오일과 소금, 꿀, 그릭요거트와 잘 섞어줘요. 식빵 가장자리를 썰어 내고 흰부분만 사용해요. 식빵 사이에 잘 섞은 당근 그릭요거트를 넣어 모양 이 흐트러지지 않게 랩으로 고정시켜요. 냉장고에 10분 정도 두고 꺼낸 뒤 삼각형 모양 으로 커팅해요. 모양도 이쁘고 맛도 좋은 샌드위치가 완성돼요.
태거니
대파그릭요거트 통밀빵
대파를 잘게 썰어 그릭요거트와 섞어 만든 빵을 소개해요. 저당 식품을 선호하는 편이라 저당그릭요거트와 통밀빵을 재료로 간단히 만들어요. 잘게 썬 대파, 그릭요거트, 알룰로스, 소금 조금을 넣어 잘 섞어줘요. 통밀빵에 얹어 먹으면 꿀맛이에요. 아침식사대용으로, 점심도시락으로, 야외피크닉용으로 잘 맞아요. 간편하고 건강한 식단으로 딱이에요.
행복한집2
